[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6개월 앞당겨진 BTS 완전체 휴지기>
하이브(352820): BUY/TP 285,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글로벌 투어 불확실성 극대화로 투심 급랭
- BTS가 완전체 활동 중심에서 개인활동 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하면서, 주가는 전일 24% 급락 마감. 하반기 글로벌 투어를 소화하고, 군백기 직전 스페셜 앨범까지 완전체 활동을 기대했던 상황에서 6개월 이른 체제 전환 발표로, 하반기 실적 공백이 불가피해지며 투자심리 급랭. 우선, 4분기를 중심으로 하는 대규모 글로벌 투어로 연내 60만명 모객을 예상했었는데, 현실적으로 투어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져 관련 매출 2,000~2,500억원은 즉각적인 하향 조정이 필요해진 것으로 판단됨
■2분기 최대 실적은 변함 없지만, 하반기와 내년 감익 우려 대두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182억원(YoY +87.1%), 영업이익 824억원(YoY +194.2%)으로 사상 최대치를 각각 경신할 전망. 매출 급증은 BTS 6월 신보, 세븐틴/TXT의 5월 신보, 그리고 르세라핌 데뷔앨범 등이 연달아 흥행하며 분기 전사 음반판매량이 875만장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 공연도 4월 BTS 라스베가스 공연, 5월 세븐틴 사이타마 아레나 팬미팅 등 실적 반영. 하반기 실적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전년동기대비 두 자리수 감익으로 예상되며, 내년 실적은 BTS 솔로/유닛 활동량 및 세븐틴/TXT 성장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전망
■순차 입대 가능성↑: 음반은 문제 없고, 공연도 솔로나 유닛으로 일정 부분 커버 가능
- BTS 입대에 따른 실적 공백은 시장 우려만큼 과도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이유는 음반의 경우 유닛/솔로 활동 병행 만으로도 연간 800만장(연평균 구보 판매량 400만장) 이상이 가능해 2021년 판매량의 90% 이상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 아울러 공연도 현시점에서 커버 비율을 계산하기는 이르지만 빅뱅 솔로(GD, 태양, 대성)의 글로벌 모객력(2017년 합산 96만명)만 감안하더라도 BTS 솔로/유닛 투어시 그 이상의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추정이 가능
■목표주가 28.5만원으로 하향하며, 엔터주 전반 상승동력 상실 이벤트로 판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8.5만원으로 29%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BTS 완전체 활동 종료가 당초 예상보다 6개월 앞당겨지며 하반기 투어가 사실상 힘들어진 점을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240억원에서 신규 2,253억원으로 동일폭 하향 조정한 점에 기인
*URL: https://bit.ly/3b21vv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6개월 앞당겨진 BTS 완전체 휴지기>
하이브(352820): BUY/TP 285,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글로벌 투어 불확실성 극대화로 투심 급랭
- BTS가 완전체 활동 중심에서 개인활동 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하면서, 주가는 전일 24% 급락 마감. 하반기 글로벌 투어를 소화하고, 군백기 직전 스페셜 앨범까지 완전체 활동을 기대했던 상황에서 6개월 이른 체제 전환 발표로, 하반기 실적 공백이 불가피해지며 투자심리 급랭. 우선, 4분기를 중심으로 하는 대규모 글로벌 투어로 연내 60만명 모객을 예상했었는데, 현실적으로 투어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져 관련 매출 2,000~2,500억원은 즉각적인 하향 조정이 필요해진 것으로 판단됨
■2분기 최대 실적은 변함 없지만, 하반기와 내년 감익 우려 대두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182억원(YoY +87.1%), 영업이익 824억원(YoY +194.2%)으로 사상 최대치를 각각 경신할 전망. 매출 급증은 BTS 6월 신보, 세븐틴/TXT의 5월 신보, 그리고 르세라핌 데뷔앨범 등이 연달아 흥행하며 분기 전사 음반판매량이 875만장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 공연도 4월 BTS 라스베가스 공연, 5월 세븐틴 사이타마 아레나 팬미팅 등 실적 반영. 하반기 실적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전년동기대비 두 자리수 감익으로 예상되며, 내년 실적은 BTS 솔로/유닛 활동량 및 세븐틴/TXT 성장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전망
■순차 입대 가능성↑: 음반은 문제 없고, 공연도 솔로나 유닛으로 일정 부분 커버 가능
- BTS 입대에 따른 실적 공백은 시장 우려만큼 과도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이유는 음반의 경우 유닛/솔로 활동 병행 만으로도 연간 800만장(연평균 구보 판매량 400만장) 이상이 가능해 2021년 판매량의 90% 이상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 아울러 공연도 현시점에서 커버 비율을 계산하기는 이르지만 빅뱅 솔로(GD, 태양, 대성)의 글로벌 모객력(2017년 합산 96만명)만 감안하더라도 BTS 솔로/유닛 투어시 그 이상의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추정이 가능
■목표주가 28.5만원으로 하향하며, 엔터주 전반 상승동력 상실 이벤트로 판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8.5만원으로 29%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BTS 완전체 활동 종료가 당초 예상보다 6개월 앞당겨지며 하반기 투어가 사실상 힘들어진 점을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240억원에서 신규 2,253억원으로 동일폭 하향 조정한 점에 기인
*URL: https://bit.ly/3b21vv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터/레져 [OVERWEIGHT]
<5월 드롭액 +19% 성장, 하반기 일본 회복 기대감↑>
■5월 파라다이스 & GKL 합산 드롭액 YoY +18.6% 증가한 2,605억원 기록
- 5월 외국인카지노 합산 드롭액은 2,605억원(YoY +18.6%)으로 2021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파라다이스가 전년동월대비 10.5% 드롭액이 감소하며 주춤했으나, GKL이 중국 VIP 회복을 동반하며 전년동월대비 65.9% 초고성장 달성. 5월 합산 매출액은 35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7.0% 성장하였으며, 파라다이스와 GKL이 각각 23.6%, 78.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남. 홀드율은 13.6%로 전월비 3.9%p 증가하며 장기평균 홀드율 수준 기록함. 한편, 1~5월 누적 드롭액은 1조 1,3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3% 성장률 달성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월 10만명을 넘긴 입국자수: 하반기 일본인 입국 본격화 예상
- 입국자수는 4월 12.8만명으로 코로나 이후 최초로 월 10만명을 상회. 미접종자에 대해서도 무격리 방문이 허용되기 시작했고, 비자 완화도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입국자수의 빠른 회복이 예상됨. 특히, 외국인카지노 업황에 있어서 중요한 입국자는 일본과 중국의 VIP 고객들인데 일본의 경우 6~7월부터 입국이 가능해진 상황. 이에 따라 코로나 이전 연간 300만명(월 25만명)씩 방문했던 일본인들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전망
■일본 비중 높은 파라다이스에 주목할 시점
- 외국인카지노 업황은 3분기부터 가파른 회복이 확실시되며, 이르면 3분기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일본 비중이 36%(vs GKL은 29%)로 매우 높은 파라다이스가 모멘텀 측면에서 우위로 판단되고, 코로나 이전으로 매출이 이미 회복된 호텔업도 영위하고 있어 흑전 시기도 경쟁사 대비 빠를 전망. GKL은무차입금 상태의 우량한 재무구조 및 현금 배당이 주요 투자포인트이므로, 업황 회복이 충분히 확인된 시점부터는 투자매력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3Ok6rK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엔터/레져 [OVERWEIGHT]
<5월 드롭액 +19% 성장, 하반기 일본 회복 기대감↑>
■5월 파라다이스 & GKL 합산 드롭액 YoY +18.6% 증가한 2,605억원 기록
- 5월 외국인카지노 합산 드롭액은 2,605억원(YoY +18.6%)으로 2021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파라다이스가 전년동월대비 10.5% 드롭액이 감소하며 주춤했으나, GKL이 중국 VIP 회복을 동반하며 전년동월대비 65.9% 초고성장 달성. 5월 합산 매출액은 35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7.0% 성장하였으며, 파라다이스와 GKL이 각각 23.6%, 78.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남. 홀드율은 13.6%로 전월비 3.9%p 증가하며 장기평균 홀드율 수준 기록함. 한편, 1~5월 누적 드롭액은 1조 1,3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3% 성장률 달성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월 10만명을 넘긴 입국자수: 하반기 일본인 입국 본격화 예상
- 입국자수는 4월 12.8만명으로 코로나 이후 최초로 월 10만명을 상회. 미접종자에 대해서도 무격리 방문이 허용되기 시작했고, 비자 완화도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입국자수의 빠른 회복이 예상됨. 특히, 외국인카지노 업황에 있어서 중요한 입국자는 일본과 중국의 VIP 고객들인데 일본의 경우 6~7월부터 입국이 가능해진 상황. 이에 따라 코로나 이전 연간 300만명(월 25만명)씩 방문했던 일본인들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전망
■일본 비중 높은 파라다이스에 주목할 시점
- 외국인카지노 업황은 3분기부터 가파른 회복이 확실시되며, 이르면 3분기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일본 비중이 36%(vs GKL은 29%)로 매우 높은 파라다이스가 모멘텀 측면에서 우위로 판단되고, 코로나 이전으로 매출이 이미 회복된 호텔업도 영위하고 있어 흑전 시기도 경쟁사 대비 빠를 전망. GKL은무차입금 상태의 우량한 재무구조 및 현금 배당이 주요 투자포인트이므로, 업황 회복이 충분히 확인된 시점부터는 투자매력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3Ok6rK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6월 FOMC – Big(0.50%p)을 넘어 Giant(0.75%p) 금리인상
국제 금융시장 최고의 화제였던 6월 FOMC는 결국 0.75%p 금리인상으로 막을 내렸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물가상승률이 너무 높다는 점을 강조하며 연준의 강력한 물가안정 의지를 피력했다. 그리고 파월 의장은 다음 회의에서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는 명확한 증거를 찾을 것이라고 밝혀 물가상승세 둔화 여부가 통화정책의 가장 큰 관심 사항이라는 것을 밝혔다. 그러나 7월 회의에서도 0.50%p 또는 0.75%p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해 자이언트 금리인상 이슈는 끝나지 않았다.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 – 연준위원 내년 3.75% 예상
6월 FOMC 금리전망 점도표에서는 연준위원들이 연말 연방금리 수준을 3.40%를 전망했다. 연준위원들의 금리전망 점도표는 연준위원들이 전망하는 연간 최종 연방금리 범위 또는 수준으로 3.40% 수준은 사실상 올해 연말 연방금리가 3.50%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이다. 이를 시나리오로 구성하면 올해 남은 4번 회의에서 7월 0.75%p → 9월 0.50%p → 11월 0.25%p → 12월 0.25%p 금리인상을 기대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6월 FOMC – Big(0.50%p)을 넘어 Giant(0.75%p) 금리인상
국제 금융시장 최고의 화제였던 6월 FOMC는 결국 0.75%p 금리인상으로 막을 내렸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물가상승률이 너무 높다는 점을 강조하며 연준의 강력한 물가안정 의지를 피력했다. 그리고 파월 의장은 다음 회의에서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는 명확한 증거를 찾을 것이라고 밝혀 물가상승세 둔화 여부가 통화정책의 가장 큰 관심 사항이라는 것을 밝혔다. 그러나 7월 회의에서도 0.50%p 또는 0.75%p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해 자이언트 금리인상 이슈는 끝나지 않았다.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 – 연준위원 내년 3.75% 예상
6월 FOMC 금리전망 점도표에서는 연준위원들이 연말 연방금리 수준을 3.40%를 전망했다. 연준위원들의 금리전망 점도표는 연준위원들이 전망하는 연간 최종 연방금리 범위 또는 수준으로 3.40% 수준은 사실상 올해 연말 연방금리가 3.50%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이다. 이를 시나리오로 구성하면 올해 남은 4번 회의에서 7월 0.75%p → 9월 0.50%p → 11월 0.25%p → 12월 0.25%p 금리인상을 기대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티빙이 파라마운트+를 만난 날>
CJ ENM(035760): BUY/TP 185,000원 (유지/하향)
■티빙에 파라마운트+ 브랜드관 입점: 단기 정체된 유료가입자수 증가에 활력!
- 전일 티빙은 앱 업데이트를 통해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PIP 형태로 입점시킴. 이에 따라 파라마운트+가 보유한 TV 시리즈, 영화, 애니메이션 등 400여편 2,000시간 분량의 콘텐츠를 티빙에서도 추가 과금 없이 즐길 수 있게 됨. 파라마운트+ 입장에서도 한국을 아시아 첫 진출지역으로 결정한만큼 양질의 콘텐츠 공급 및 합작 드라마 활성화에 적극적일 것으로 예상됨. 파라마운트+ 플랫폼은 1분기말 유료 가입자수 6,200만명(전분기비 630만명 순증)을 기록하며 디즈니+(8,800만명), HBO(7,700만명)를 맹추격하는 상황. 아울러 티빙 입장에서도 한동안 정체되어 있던 유료가입자수를 다시 레벨업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 한편, 양사 첫 합작 드라마인 욘더(이준익 감독)가 하반기 글로벌 동시 론칭 예정
■씨즌과의 장기 통합 과정도 순조롭게 진행 중
- 티빙과 KT 양사는 7월초 KT 무선가입자를 대상으로 티빙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휴 마케팅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짐. KT가 티빙의 마케팅을 사실상 지원하는 형태로 파악되며, 이는 티빙과 씨즌의 중장기 통합과정이 시작되는 것으로도 해석이 가능. 이를 통해 더욱 확고하게 2위 플랫폼 자리를 굳히고, 1위 넷플릭스와 경쟁 가능한 콘텐츠 공급능력을 갖추게 될 전망
■엔하이픈 & 케플러 컴백으로 단기 모멘텀 양호할 전망
- 동사 엔터사업은 4~5월 INI, JO1 컴백으로 합산 90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이미 올린 가운데, 6월 케플러, 7월 엔하이픈 컴백으로 이어지며 강한 모멘텀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 케플러는 데뷔 앨범만 40만장을 판매하며 탑티어 걸그룹으로 빠르게 자리잡는 모습이며, 데뷔연도인 올해 100만장 이상 음반 판매량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한편, 엔하이픈은 데뷔 11개월만에 앨범 초동 85만장을 기록하며 단숨에 탑티어 보이그룹에 올라섰으며 7월 4일 미니3집 발매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85,000원(하향) 제시
-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마켓 밸류에이션 하향 및 실적 조정을 반영하여 185,000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OTT 오리지널 드라마 상반기 방영편수 1위를 기록한 티빙의 플랫폼 고도화가 확인되고, 2)연간 50편(해외 비중 약 30%) 이상의 글로벌 콘텐츠 공급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3)엔터 부문에서도 주력 아티스트 6~7월 컴백에 따른 단기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URL: https://bit.ly/39sex5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티빙이 파라마운트+를 만난 날>
CJ ENM(035760): BUY/TP 185,000원 (유지/하향)
■티빙에 파라마운트+ 브랜드관 입점: 단기 정체된 유료가입자수 증가에 활력!
- 전일 티빙은 앱 업데이트를 통해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PIP 형태로 입점시킴. 이에 따라 파라마운트+가 보유한 TV 시리즈, 영화, 애니메이션 등 400여편 2,000시간 분량의 콘텐츠를 티빙에서도 추가 과금 없이 즐길 수 있게 됨. 파라마운트+ 입장에서도 한국을 아시아 첫 진출지역으로 결정한만큼 양질의 콘텐츠 공급 및 합작 드라마 활성화에 적극적일 것으로 예상됨. 파라마운트+ 플랫폼은 1분기말 유료 가입자수 6,200만명(전분기비 630만명 순증)을 기록하며 디즈니+(8,800만명), HBO(7,700만명)를 맹추격하는 상황. 아울러 티빙 입장에서도 한동안 정체되어 있던 유료가입자수를 다시 레벨업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 한편, 양사 첫 합작 드라마인 욘더(이준익 감독)가 하반기 글로벌 동시 론칭 예정
■씨즌과의 장기 통합 과정도 순조롭게 진행 중
- 티빙과 KT 양사는 7월초 KT 무선가입자를 대상으로 티빙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휴 마케팅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짐. KT가 티빙의 마케팅을 사실상 지원하는 형태로 파악되며, 이는 티빙과 씨즌의 중장기 통합과정이 시작되는 것으로도 해석이 가능. 이를 통해 더욱 확고하게 2위 플랫폼 자리를 굳히고, 1위 넷플릭스와 경쟁 가능한 콘텐츠 공급능력을 갖추게 될 전망
■엔하이픈 & 케플러 컴백으로 단기 모멘텀 양호할 전망
- 동사 엔터사업은 4~5월 INI, JO1 컴백으로 합산 90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이미 올린 가운데, 6월 케플러, 7월 엔하이픈 컴백으로 이어지며 강한 모멘텀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 케플러는 데뷔 앨범만 40만장을 판매하며 탑티어 걸그룹으로 빠르게 자리잡는 모습이며, 데뷔연도인 올해 100만장 이상 음반 판매량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한편, 엔하이픈은 데뷔 11개월만에 앨범 초동 85만장을 기록하며 단숨에 탑티어 보이그룹에 올라섰으며 7월 4일 미니3집 발매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85,000원(하향) 제시
-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마켓 밸류에이션 하향 및 실적 조정을 반영하여 185,000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OTT 오리지널 드라마 상반기 방영편수 1위를 기록한 티빙의 플랫폼 고도화가 확인되고, 2)연간 50편(해외 비중 약 30%) 이상의 글로벌 콘텐츠 공급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3)엔터 부문에서도 주력 아티스트 6~7월 컴백에 따른 단기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URL: https://bit.ly/39sex5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지금, 자동차를 사야 하는 3가지 이유
주요 이슈와 결론
- 최근 경기 둔화 우려와 함께 제기되는 자동차 산업을 향한 의견에 대해 ‘2022년 하반기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균형, 글로벌 자동차의 구조적 가격 인상’ (2022.05.25)에서 다룬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차 산업의 이익 방향성이 여전히 견고함을 고찰
-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1) 여전히 많은 대기 수요, 2) 회복이 비탄력적인 공급 여건이 지속되며 3)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에 있다고 판단. 이익 개선에 따른 주가 상승이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최근 경기 불확실성 우려가 높아지며 자동차 수요 회복의 가시성이 낮아질 수 있고 COVID 19 이후 급등한 가격이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 확산. 이에 주요 자동차 업체들의 valuation은 band 하단 이하로 하락하며 약세
-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 가격 전가 능력이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은 지속될 전망. Value Chain 내 가격 전가 능력이 뛰어나고 전동화 전환의 수혜가 기대되는 현대글로비스, SNT모티브, 한온시스템에 관심
*URL: http://naver.me/G9RdRGW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지금, 자동차를 사야 하는 3가지 이유
주요 이슈와 결론
- 최근 경기 둔화 우려와 함께 제기되는 자동차 산업을 향한 의견에 대해 ‘2022년 하반기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균형, 글로벌 자동차의 구조적 가격 인상’ (2022.05.25)에서 다룬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차 산업의 이익 방향성이 여전히 견고함을 고찰
-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1) 여전히 많은 대기 수요, 2) 회복이 비탄력적인 공급 여건이 지속되며 3)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에 있다고 판단. 이익 개선에 따른 주가 상승이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최근 경기 불확실성 우려가 높아지며 자동차 수요 회복의 가시성이 낮아질 수 있고 COVID 19 이후 급등한 가격이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 확산. 이에 주요 자동차 업체들의 valuation은 band 하단 이하로 하락하며 약세
-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 가격 전가 능력이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은 지속될 전망. Value Chain 내 가격 전가 능력이 뛰어나고 전동화 전환의 수혜가 기대되는 현대글로비스, SNT모티브, 한온시스템에 관심
*URL: http://naver.me/G9RdRGW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우크라이나 전쟁 불확실성과 하향된 연준 경기전망
1. 6월 FOMC, 자이언트 스텝과 경기 전망 하향 조정
· 6월 FOMC에서 연방준비제도는 28년 만에 0.75%포인트라는 큰 폭의 금리 인상을 단행
· 한편 연준은 경기 전망에서도 큰 변화를 보였는데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는 2.8%에서 1.7%로 1.1% 하향조정한 반면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4.3%에서 5.2%로 0.9% 상향조정함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며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된 영향으로 판단됨
·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증시의 방향성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결과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시나리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유가 및 상품가격 강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며 리세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 차질 리스크가 지속된다면 WTI 하향 안정화 가능성은 제한적. 이는 인플레 피크아웃 시점을 지연시키는 요소
· 다만 우크라이나 전쟁이 소모전으로 접어듦에 따라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온 유럽과 미국의 입장이 변하고 있다는 점은 전쟁 조기 종료의 가능성을 높여줌
· 현재 러시아가 돈바스 지역의 90%를 점령하고 있다는 점과 서방의 휴전 압박이 예상된다는 점을 감안, 러시아가 크롬반도와 러시아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요충지인 우크라이나 남부 마리우폴 지역을 점령하며 전쟁을 마무리할 가능성 역시 상존함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6/8~6/15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중국을 제외하고 부진한 모습.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4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심화됨
· 채권 :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수익률은 부진한 모습. 경기둔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긴축우려가 심화되자 신흥국과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음(-)의 수익률을 기록.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과 달리 2주 연속 증가했다는 소식에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지수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xWySJ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자산배분 : 우크라이나 전쟁 불확실성과 하향된 연준 경기전망
1. 6월 FOMC, 자이언트 스텝과 경기 전망 하향 조정
· 6월 FOMC에서 연방준비제도는 28년 만에 0.75%포인트라는 큰 폭의 금리 인상을 단행
· 한편 연준은 경기 전망에서도 큰 변화를 보였는데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는 2.8%에서 1.7%로 1.1% 하향조정한 반면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4.3%에서 5.2%로 0.9% 상향조정함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며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된 영향으로 판단됨
·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증시의 방향성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결과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시나리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유가 및 상품가격 강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며 리세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 차질 리스크가 지속된다면 WTI 하향 안정화 가능성은 제한적. 이는 인플레 피크아웃 시점을 지연시키는 요소
· 다만 우크라이나 전쟁이 소모전으로 접어듦에 따라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온 유럽과 미국의 입장이 변하고 있다는 점은 전쟁 조기 종료의 가능성을 높여줌
· 현재 러시아가 돈바스 지역의 90%를 점령하고 있다는 점과 서방의 휴전 압박이 예상된다는 점을 감안, 러시아가 크롬반도와 러시아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요충지인 우크라이나 남부 마리우폴 지역을 점령하며 전쟁을 마무리할 가능성 역시 상존함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6/8~6/15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중국을 제외하고 부진한 모습.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4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심화됨
· 채권 :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수익률은 부진한 모습. 경기둔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긴축우려가 심화되자 신흥국과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음(-)의 수익률을 기록.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과 달리 2주 연속 증가했다는 소식에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지수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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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보험사 RBC 하락 완충 방안 6월말 적용
I. 발행시장
- 카드사 회사채 조달 비중 1분기 69.7% 전년동기 76%대비 감소함
- CP조달은 17조원으로 전년동기 8조원 대비 2배이상 증가함
II. 크레딧 이슈 및 전망
- 보험사의 RBC 비율 급락은 건전성 취약보다는 자산평가방식(시가평가여부)에 따른 영향임. 이에 금융당국에서 LAT(Liability Adequacy Test; 책임준비금 적정성평가제도)잉여액 40%를 RBC 가용자본에 가산 할 수 있도록 완충 방안을 마련함
- 금리 상승기에 LAT잉여액(원가평가부채-시가평가부채) 즉, 부채 평가 시 할인율 상승하면서 시가평가부채가 원가평가부채보다 작아지면서 잉여가 생겼지만, 가용자본으로 불인정했었음
- 금번 완충방안으로 RBC 비율 개선에도 금융당국은 본질적인 건전성 강화를 위한 자본확충 권고 및 금리 급등에 따른 신종증권, 후순위채권 모니터링 강화필요성을 언급함
- 정유실적 증가로 S-OIL(AA0,긍정적)과 현대오일뱅크를 주력자회사로 보유한 HD현대(A-,긍정적)의 등급전망이 상향됨. 전방산업 생산차질 및 물류비 부담 증가 등으로 넥센타이어(A+,부정적)의 전망이 하향됨. 부동산 관련해서는 사업리스크 부담 감소로 한국자산신탁(A-,긍정적)과 대신에프앤아이(A0,긍정적)의 등급전망이 상향됨
- 크레딧 스프레드는 지난주 금요일 지표변경으로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고, 일정기간 동안 완만하게 정상화 될것임.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시장변동성 및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약보합세를 전망함
- 연준은 6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75bp(1.75%)인상함. 이번 자이언트 스텝으로 7월 +75bp, 9월 +50bp, 11월과 12월 각각 +25bp 추가인상. 연말 미국 기준금리 3.50%와 한국 기준금리 4연속 인상으로 2.75% 전망이 변경됨
- 크레딧 스프레드의 강세 전환 시기도 9월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예상됨. 금리상승이 가팔라지면서 이전 보다는 경기침체와 취약 기업 펀더멘탈 훼손에 대한 우려가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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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6g3Y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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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 보험사 RBC 하락 완충 방안 6월말 적용
I. 발행시장
- 카드사 회사채 조달 비중 1분기 69.7% 전년동기 76%대비 감소함
- CP조달은 17조원으로 전년동기 8조원 대비 2배이상 증가함
II. 크레딧 이슈 및 전망
- 보험사의 RBC 비율 급락은 건전성 취약보다는 자산평가방식(시가평가여부)에 따른 영향임. 이에 금융당국에서 LAT(Liability Adequacy Test; 책임준비금 적정성평가제도)잉여액 40%를 RBC 가용자본에 가산 할 수 있도록 완충 방안을 마련함
- 금리 상승기에 LAT잉여액(원가평가부채-시가평가부채) 즉, 부채 평가 시 할인율 상승하면서 시가평가부채가 원가평가부채보다 작아지면서 잉여가 생겼지만, 가용자본으로 불인정했었음
- 금번 완충방안으로 RBC 비율 개선에도 금융당국은 본질적인 건전성 강화를 위한 자본확충 권고 및 금리 급등에 따른 신종증권, 후순위채권 모니터링 강화필요성을 언급함
- 정유실적 증가로 S-OIL(AA0,긍정적)과 현대오일뱅크를 주력자회사로 보유한 HD현대(A-,긍정적)의 등급전망이 상향됨. 전방산업 생산차질 및 물류비 부담 증가 등으로 넥센타이어(A+,부정적)의 전망이 하향됨. 부동산 관련해서는 사업리스크 부담 감소로 한국자산신탁(A-,긍정적)과 대신에프앤아이(A0,긍정적)의 등급전망이 상향됨
- 크레딧 스프레드는 지난주 금요일 지표변경으로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고, 일정기간 동안 완만하게 정상화 될것임.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시장변동성 및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약보합세를 전망함
- 연준은 6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75bp(1.75%)인상함. 이번 자이언트 스텝으로 7월 +75bp, 9월 +50bp, 11월과 12월 각각 +25bp 추가인상. 연말 미국 기준금리 3.50%와 한국 기준금리 4연속 인상으로 2.75% 전망이 변경됨
- 크레딧 스프레드의 강세 전환 시기도 9월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예상됨. 금리상승이 가팔라지면서 이전 보다는 경기침체와 취약 기업 펀더멘탈 훼손에 대한 우려가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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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View update : 시나리오별 시장 방향성 점검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 약화, 그에 따른 주식시장 영향 점검
- 정책 기대감이 낮은 구간은 높은 변동성을 수반
- 유의미한 시장 방향성 확인이 가능한 시점은 7월 FOMC회의 (27일) 이후로 지연
- Base 시나리오(70%)는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하반기 중 관찰, 그에 따른 미 연준의 금리 인상 폭이 연말로 갈수록 낮아지는 경로
- 다만 미국 GDP가 2분기 연속 역성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은 점을 감안하였을 때, 단기적 리세션 가능성도 열어둬야 된다는 판단
- 경기 둔화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현재 높아지고 있는 국내 수출액 또한 정체 될 가능성이 높아
- 과거 OECD 경기 선행 지수 & 국내 수출액 정체 구간 내 KOSPI 12M Fwd EPS는 최대 -23% 감익
- 현재 KOSPI 12M Fwd EPS는 고점 대비 -13% 정도 감익 진행 중
- 급락 직전 밸류에이션으로 회귀 & 유사 구간 감익 폭 적용 시 KOSPI 밴드 하단은 2,300pt에서 형성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zKQzgj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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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 약화, 그에 따른 주식시장 영향 점검
- 정책 기대감이 낮은 구간은 높은 변동성을 수반
- 유의미한 시장 방향성 확인이 가능한 시점은 7월 FOMC회의 (27일) 이후로 지연
- Base 시나리오(70%)는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하반기 중 관찰, 그에 따른 미 연준의 금리 인상 폭이 연말로 갈수록 낮아지는 경로
- 다만 미국 GDP가 2분기 연속 역성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은 점을 감안하였을 때, 단기적 리세션 가능성도 열어둬야 된다는 판단
- 경기 둔화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현재 높아지고 있는 국내 수출액 또한 정체 될 가능성이 높아
- 과거 OECD 경기 선행 지수 & 국내 수출액 정체 구간 내 KOSPI 12M Fwd EPS는 최대 -23% 감익
- 현재 KOSPI 12M Fwd EPS는 고점 대비 -13% 정도 감익 진행 중
- 급락 직전 밸류에이션으로 회귀 & 유사 구간 감익 폭 적용 시 KOSPI 밴드 하단은 2,300pt에서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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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51,000원 (유지/하향)
2Q 실적 호조 지속 예상
- 2분기 별도 영업이익 8,198억원, 연결 영업이익 8,781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각각 13%씩 높은 수준임
- 투자포인트는 중국의 공급과잉이 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하에 하반기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고, 철근 시장에서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저평가 매력이 여전하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1,000원(기존 58,000원) 제시
- 2분기 별도 매출액 6조 7,825억원, 영업이익 8,198억원, 세전이익 7,60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9%, 전분기대비 +34% 예상. 연결 영업이익 8,78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1%, 전분기대비 +26% 예상
- 2분기 실적호조를 예상하는 근거는 판재부문에서 자동차강판, 조선용후판 등 주요 품목의 가격 인상으로 실적증가가 기대되고 봉형강부문도 수요증가와 5월까지의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미국 열연가격은 4월 고점대비 현재 -16%, 중국 -8%, 한국
- 10% 등 국내외 철강 유통가격은 5월부터 조정. 그러나 바오스틸 7월 내수가격 동결, 일본제철, JFE는 오히려 하반기 내수가격 톤당 3~4만엔 인상 등 철강업체들의 판매가격은 상대적으로 선전. 중국의 저가 가격 교란요인이 완화되면서 가격협상력이 회복되고 있고, 중국은 상반기 중대형 철강업체들의 약 30%가 적자를 시현하여 가격의 하방리스크가 제한적이기 때문
- 글로벌 수요 부진과 철강가격의 인하로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감소하겠지만 이익 레벨은 역사적으로 높아 valuation 매력의 투자포인트는 유효할 것으로 예상
-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하반기 주가는 견조한 실적을 확인해가면서 저평가를 해소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적용한 적정 P/B 0.36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당사가 적용한 P/B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고려하더라도 상당히 보수적인 수준임
* URL: https://parg.co/UHa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제철
BUY/TP 51,000원 (유지/하향)
2Q 실적 호조 지속 예상
- 2분기 별도 영업이익 8,198억원, 연결 영업이익 8,781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각각 13%씩 높은 수준임
- 투자포인트는 중국의 공급과잉이 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하에 하반기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고, 철근 시장에서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저평가 매력이 여전하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1,000원(기존 58,000원) 제시
- 2분기 별도 매출액 6조 7,825억원, 영업이익 8,198억원, 세전이익 7,60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9%, 전분기대비 +34% 예상. 연결 영업이익 8,78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1%, 전분기대비 +26% 예상
- 2분기 실적호조를 예상하는 근거는 판재부문에서 자동차강판, 조선용후판 등 주요 품목의 가격 인상으로 실적증가가 기대되고 봉형강부문도 수요증가와 5월까지의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미국 열연가격은 4월 고점대비 현재 -16%, 중국 -8%, 한국
- 10% 등 국내외 철강 유통가격은 5월부터 조정. 그러나 바오스틸 7월 내수가격 동결, 일본제철, JFE는 오히려 하반기 내수가격 톤당 3~4만엔 인상 등 철강업체들의 판매가격은 상대적으로 선전. 중국의 저가 가격 교란요인이 완화되면서 가격협상력이 회복되고 있고, 중국은 상반기 중대형 철강업체들의 약 30%가 적자를 시현하여 가격의 하방리스크가 제한적이기 때문
- 글로벌 수요 부진과 철강가격의 인하로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감소하겠지만 이익 레벨은 역사적으로 높아 valuation 매력의 투자포인트는 유효할 것으로 예상
-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하반기 주가는 견조한 실적을 확인해가면서 저평가를 해소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적용한 적정 P/B 0.36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당사가 적용한 P/B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고려하더라도 상당히 보수적인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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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BUY/82,500)
DRAM 가격 급락 가능성을 반영한 주가
-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91,000원 (2022년 예상 BPS에 P/B 1.85배 적용)에서 82,500원 (P/B 1.7배 적용, 3개년 평균)으로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와 OLED의 선전에 힘입어 기존 추정치와 유사한 79.1조원과 14.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스마트폰과 Tablet PC는 중저가 제품을 중심으로 한 Sell-Out 감소로 인해 선제적으로 2분기부터 Sell In물량을 조정중이며, 2분기 스마트폰과 Tablet PC 출하량은 각각 62백만대와 7백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Galaxy S22 Ultra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ASP는 QoQ로 개선될 것으로 보임. 다만, 출하량 감소와 원가 상승 등으로 인해 2분기 MX/NW 사업부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를 각각 7.4%, 15.5% 하회하는 28.6조원과 2.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반면에 우호적인 환율과 Foundry 수율 개선 등에 힘입어 반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를 각각 1.4%, 6.7% 상회하는 31.4조원과 10.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스플레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양호한 OLED 출하량에 힘입어 QoQ로 유사할 것으로 보임
- 한편, Macro 우려와 Sapphire Rapids 출시 지연으로 인해 3분기와 4분기 DRAM 고정 가격은 QoQ로 각각 3.4%, 0.9%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7.3% 하향한 58.7조원으로 변경
- 1분기 부품난으로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실적이 부진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반도체 장비 수급난이 심각한 상황이며, 이와 같은 상황은 2분기 이후에도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선급금과 선구매 비중이 높아지면서 실제 Capex를 하더라도 동 부문의 Capa증대 효과는 2023년 하반기 이후에 나타날 것으로 보임
- 반면, 동사의 DRAM과 NAND 재고는 각각 2∼2.5주 내외이며 Server 고객사 재고는 8∼9주, Mobile 고객사 재고는 5∼8주 수준으로 양호한 상태임
- 문제는 현재의 장비 공급난을 감안할 때 내년 Supply Bit Growth는 Low teen에 그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 보유 재고 Carrying을 통해 2023년 Supply Bit Growth를 충족해야하는 상황임
- 결론적으로 수요가 내년까지 크게 위축되더라도 극복할 해법이 많은 단계이며, DRAM가격이 내년에 YoY로 급락할 가능성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현재 P/B는 과거 금융위기 (2009년)와 DRAM 가격이 급락하던 2019년 저점 수준이라는 점에서 펀더맨탈상 Down Side Risk는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 동사 위기 관리 능력과 산업 성장성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과매도 상태로 진입
*URL: https://bit.ly/3mZNJw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BUY/82,500)
DRAM 가격 급락 가능성을 반영한 주가
-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91,000원 (2022년 예상 BPS에 P/B 1.85배 적용)에서 82,500원 (P/B 1.7배 적용, 3개년 평균)으로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와 OLED의 선전에 힘입어 기존 추정치와 유사한 79.1조원과 14.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스마트폰과 Tablet PC는 중저가 제품을 중심으로 한 Sell-Out 감소로 인해 선제적으로 2분기부터 Sell In물량을 조정중이며, 2분기 스마트폰과 Tablet PC 출하량은 각각 62백만대와 7백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Galaxy S22 Ultra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ASP는 QoQ로 개선될 것으로 보임. 다만, 출하량 감소와 원가 상승 등으로 인해 2분기 MX/NW 사업부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를 각각 7.4%, 15.5% 하회하는 28.6조원과 2.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반면에 우호적인 환율과 Foundry 수율 개선 등에 힘입어 반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를 각각 1.4%, 6.7% 상회하는 31.4조원과 10.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스플레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양호한 OLED 출하량에 힘입어 QoQ로 유사할 것으로 보임
- 한편, Macro 우려와 Sapphire Rapids 출시 지연으로 인해 3분기와 4분기 DRAM 고정 가격은 QoQ로 각각 3.4%, 0.9%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7.3% 하향한 58.7조원으로 변경
- 1분기 부품난으로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실적이 부진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반도체 장비 수급난이 심각한 상황이며, 이와 같은 상황은 2분기 이후에도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선급금과 선구매 비중이 높아지면서 실제 Capex를 하더라도 동 부문의 Capa증대 효과는 2023년 하반기 이후에 나타날 것으로 보임
- 반면, 동사의 DRAM과 NAND 재고는 각각 2∼2.5주 내외이며 Server 고객사 재고는 8∼9주, Mobile 고객사 재고는 5∼8주 수준으로 양호한 상태임
- 문제는 현재의 장비 공급난을 감안할 때 내년 Supply Bit Growth는 Low teen에 그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 보유 재고 Carrying을 통해 2023년 Supply Bit Growth를 충족해야하는 상황임
- 결론적으로 수요가 내년까지 크게 위축되더라도 극복할 해법이 많은 단계이며, DRAM가격이 내년에 YoY로 급락할 가능성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현재 P/B는 과거 금융위기 (2009년)와 DRAM 가격이 급락하던 2019년 저점 수준이라는 점에서 펀더맨탈상 Down Side Risk는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 동사 위기 관리 능력과 산업 성장성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과매도 상태로 진입
*URL: https://bit.ly/3mZNJw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김중원,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국내 증시 과매도 국면 투자전략
- 인플레 압력으로 글로벌 증시 전반적 약세 보여
- 국내 증시 주변자금 동향
- 증시의 추세적 반등은 어려우나, 과매도 국면 진입
- 섹터전략: 이익 모멘텀이 양호하나, 과도한 비중 축소 업종
- 과매도 국면 투자유망주 제안: 실적 개선 고배당주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HF0iH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nside Quant/Global ETF : 국내 증시 과매도 국면 투자전략
- 인플레 압력으로 글로벌 증시 전반적 약세 보여
- 국내 증시 주변자금 동향
- 증시의 추세적 반등은 어려우나, 과매도 국면 진입
- 섹터전략: 이익 모멘텀이 양호하나, 과도한 비중 축소 업종
- 과매도 국면 투자유망주 제안: 실적 개선 고배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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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자회사 상장에 따른 멀티플 희석 우려>
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90,000원 (유지/하향)
■호실적에도 대형주 대비 낙폭 컸던 이유는 자회사 상장 우려 때문
- 오딘 개발사이자 동사의 연결종속회사인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이르면 연내 IPO를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언론에 보도된 바 있음. 올해 가파른 이익 성장이 가능한 게임주임에도 불구하고 연초대비 주가 수익률이 -15%로 크래프톤과 같은 대형주 대비 낙폭이 컸는데, 이는 캐쉬카우 개발 자회사의 상장에 따른 디스카운트 우려에 따른 것으로 판단됨. 오딘이 전사 매출 및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60~70% 수준으로 파악되며, 핵심 자회사 상장이 모회사 주가 할인으로 이어지는 것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2분기 영업이익 638억원으로 사상최대 이익 경신 전망
- 국내 오딘 매출 순위가 2분기 3~5위권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하며 하향 안정화 되었지만, 대만 매출이 2분기 800억원 이상 반영되며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 아울러 기타(카카오VX, 세나테크놀로지 등) 부문도 준수한 성장률 유지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 이에 따라 2분기 전사 매출액은 3,479억원(YoY +168.6%), 영업이익은 638억원(YoY +688%), 이익률 18.3%로 사상 최대 분기이익을 경신할 전망
■우마무스메 초기 흥행→에버소울→프로젝트 아레스로 신작 기대감 점증
- 6월 20일 출시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초기 매출 1위에 오르며 장기 흥행 기반을 마련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장기간 국내 매출 순위 3~4위권 유지에 성공하는 경우 분기 1,200억원 이상 추가 매출처를 확보하며 오딘 의존도는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 아울러 하반기 기대작으로 수집형 RPG 에버소울, 액션 RPG 프로젝트 아레스 등도 포진하고 있어 동사 신작 기대감은 연말로 가
며 점증하는 구조로 예상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9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자회사 상장 가능성 대두로 인한 멀티플 디스카운트 10%를 적용해 9만원으로 하향 조정. 눈높이는 소폭 하향하지만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근거는 1)오딘 흥행이 지속되며 15~20%로 안정적인 마진율이 유지되는 가운데, 2분기 사상최대 이익 경신이 유력시되며, 2)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에버소울, 프로젝트 아레스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도 견고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xNrq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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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상장에 따른 멀티플 희석 우려>
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90,000원 (유지/하향)
■호실적에도 대형주 대비 낙폭 컸던 이유는 자회사 상장 우려 때문
- 오딘 개발사이자 동사의 연결종속회사인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이르면 연내 IPO를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언론에 보도된 바 있음. 올해 가파른 이익 성장이 가능한 게임주임에도 불구하고 연초대비 주가 수익률이 -15%로 크래프톤과 같은 대형주 대비 낙폭이 컸는데, 이는 캐쉬카우 개발 자회사의 상장에 따른 디스카운트 우려에 따른 것으로 판단됨. 오딘이 전사 매출 및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60~70% 수준으로 파악되며, 핵심 자회사 상장이 모회사 주가 할인으로 이어지는 것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2분기 영업이익 638억원으로 사상최대 이익 경신 전망
- 국내 오딘 매출 순위가 2분기 3~5위권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하며 하향 안정화 되었지만, 대만 매출이 2분기 800억원 이상 반영되며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 아울러 기타(카카오VX, 세나테크놀로지 등) 부문도 준수한 성장률 유지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 이에 따라 2분기 전사 매출액은 3,479억원(YoY +168.6%), 영업이익은 638억원(YoY +688%), 이익률 18.3%로 사상 최대 분기이익을 경신할 전망
■우마무스메 초기 흥행→에버소울→프로젝트 아레스로 신작 기대감 점증
- 6월 20일 출시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초기 매출 1위에 오르며 장기 흥행 기반을 마련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장기간 국내 매출 순위 3~4위권 유지에 성공하는 경우 분기 1,200억원 이상 추가 매출처를 확보하며 오딘 의존도는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 아울러 하반기 기대작으로 수집형 RPG 에버소울, 액션 RPG 프로젝트 아레스 등도 포진하고 있어 동사 신작 기대감은 연말로 가
며 점증하는 구조로 예상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9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자회사 상장 가능성 대두로 인한 멀티플 디스카운트 10%를 적용해 9만원으로 하향 조정. 눈높이는 소폭 하향하지만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근거는 1)오딘 흥행이 지속되며 15~20%로 안정적인 마진율이 유지되는 가운데, 2분기 사상최대 이익 경신이 유력시되며, 2)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에버소울, 프로젝트 아레스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도 견고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xNrqz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아모레퍼시픽(090430)
M.PERFORM/TP 160,000원 (유지/하향)
중국 락다운 영향 불가피
- 2Q22P, 연결 매출액 1조 261억원(-12.8%YoY, -11.9%QoQ), 연결 영업이익 581억원(-36.3%YoY, -63.2%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중국 주요도시 락다운 영향으로 중국향 채널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에 기인
- 국내 매출액, 코스메틱 5,749억원(-8.2%YoY), 데일리뷰티 1,073억원(-7.1%YoY) 전망. 주요 채널별, 온라인 +20%YoY, 면세 -42%YoY 추정
- 해외 매출액, 3,542억원(-20.4%YoY), 중국 매출 -23.4%YoY 역성장 전망. 중국 설화수 -10%YoY, 이니스프리 -60%YoY 역신장 추정, 618 성과 예년비 부진할 것으로 판단. 다만 중국 현지 락다운, 4월을 정점으로 점차 개선, 공장과 물류센터 역시 점진 정상화
-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중국향 채널 부진 예상됨에 따라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하향. 시장 정상화 시점 실적 개선 전제가 되는 현지 브랜드 수요 확인되면 주가 우상향 모멘텀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URL : http://naver.me/F7xBN4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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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090430)
M.PERFORM/TP 160,000원 (유지/하향)
중국 락다운 영향 불가피
- 2Q22P, 연결 매출액 1조 261억원(-12.8%YoY, -11.9%QoQ), 연결 영업이익 581억원(-36.3%YoY, -63.2%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중국 주요도시 락다운 영향으로 중국향 채널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에 기인
- 국내 매출액, 코스메틱 5,749억원(-8.2%YoY), 데일리뷰티 1,073억원(-7.1%YoY) 전망. 주요 채널별, 온라인 +20%YoY, 면세 -42%YoY 추정
- 해외 매출액, 3,542억원(-20.4%YoY), 중국 매출 -23.4%YoY 역성장 전망. 중국 설화수 -10%YoY, 이니스프리 -60%YoY 역신장 추정, 618 성과 예년비 부진할 것으로 판단. 다만 중국 현지 락다운, 4월을 정점으로 점차 개선, 공장과 물류센터 역시 점진 정상화
-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중국향 채널 부진 예상됨에 따라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하향. 시장 정상화 시점 실적 개선 전제가 되는 현지 브랜드 수요 확인되면 주가 우상향 모멘텀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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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
BUY/TP 190,000원(유지/유지)
없어서 못 판다.
- 2Q22 실적은 1회성 설비 트러블과 화물연대 파업 효과 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 하반기 실적 전망치 상향. 최근 타이트한 폴리실리콘 시황 반영하여 가격 전망치 상향
- 폴리실리콘 증설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상회하는 강한 수요. 높은 가격 지속될 것
- 미국시장은 여전히 신장산 이외 폴리실리콘 중요. 말레이시아의 높은 원가 경쟁력 바탕으로 증설
역시 충분히 기대 가능하다는 판단. 태양광 산업 Top pick 유지
- OCI 2Q22 실적은 매출액 1.1조원(+13.2% QoQ, +48.4% YoY), 영업이익 1,855억원(+14.5%, +11.5%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할 전망
■ 당초 기대보다 실적이 낮은 것은 베이직케미칼 사업과 에너지 솔루션 사업 1회성 요인 때문
1. 베이직케미칼 사업은 말레이시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공장이 일부 트러블로 인해 가동 차질이 있었기 때문에 전망치 하향. 1분기 대비 출하 물량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 다만, 최근 원재료인 Metal Silicon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은 전분기비 개선될 전망
2. 에너지솔루션 사업은 화물연대 파업 영향으로 발전소 가동이 차질을 보여 6월 중 정기보수 앞당겨 시행함에 따라 전망치 하향
■ 하반기 실적 기대감 상향 지속 및 5,000톤 신규설비 가동
1. 기말 Capa 기준 전세계 22만톤 폴리실리콘 증설 전망. 폴리실리콘 증설 후 Ramp up에 6개월 내외시간 필요해 기말증설물량 대비 생산량은 훨씬 적음. 올해 태양광 설치 수요 60GW 증가. 필요 폴리실리콘 물량은 18만톤 내외로 추정. 효율성 개선 감안해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15만톤 내외. 현 상황은 폴리실리콘 생산이 가능한 만큼 모듈을 만들어야 하는 타이트한 상황
2. Bloomberg에 따르면 중국 내 전력이슈로 일부 폴리실리콘 설비가동 차질. 중국 내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미 전고점 수준 회복
3. 미국 LNG 수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Freeport LNG 터미널 폭발. 3개월 후부터 재가동 되지만, 연내 완전 정상화가 어려워진 상황. 또한 러시아의 독일향 PNG 물량 축소로 유럽 천연가스 가격 급등. 겨울철 에너지 상황에 대한 우려 가중. 태양광 설치 수요 급증 전망
4. 6/21부터 위구르 강제노동법 시행. 최근에도 JA Solar의 미국향 패널 통관이 차질. 중국 Hoshine Silicon Industry가 만든 폴리실리콘 원재료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 매우 어려움. 적어도 미국향으로는 중국 외 지역 폴리실리콘 선호가 지속될 것. 미국 태양광 수요는 30GW. 연간 필요 폴리실리콘은 9만톤 수준으로 OCI와 Wacker가 겨우 생산할 수 있는 수준. 향후 미국 태양광 수요 2025~2030년 연평균 60GW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추가적인 중국 외 지역 폴리실리콘 공급이 필요할 것. 동사 증설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
- 2022년 기준 P/E 4.4x, P/B 0.8x 수준의 저평가 상황.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URL : https://is.gd/tz0U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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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BUY/TP 190,000원(유지/유지)
없어서 못 판다.
- 2Q22 실적은 1회성 설비 트러블과 화물연대 파업 효과 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 하반기 실적 전망치 상향. 최근 타이트한 폴리실리콘 시황 반영하여 가격 전망치 상향
- 폴리실리콘 증설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상회하는 강한 수요. 높은 가격 지속될 것
- 미국시장은 여전히 신장산 이외 폴리실리콘 중요. 말레이시아의 높은 원가 경쟁력 바탕으로 증설
역시 충분히 기대 가능하다는 판단. 태양광 산업 Top pick 유지
- OCI 2Q22 실적은 매출액 1.1조원(+13.2% QoQ, +48.4% YoY), 영업이익 1,855억원(+14.5%, +11.5%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할 전망
■ 당초 기대보다 실적이 낮은 것은 베이직케미칼 사업과 에너지 솔루션 사업 1회성 요인 때문
1. 베이직케미칼 사업은 말레이시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공장이 일부 트러블로 인해 가동 차질이 있었기 때문에 전망치 하향. 1분기 대비 출하 물량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 다만, 최근 원재료인 Metal Silicon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은 전분기비 개선될 전망
2. 에너지솔루션 사업은 화물연대 파업 영향으로 발전소 가동이 차질을 보여 6월 중 정기보수 앞당겨 시행함에 따라 전망치 하향
■ 하반기 실적 기대감 상향 지속 및 5,000톤 신규설비 가동
1. 기말 Capa 기준 전세계 22만톤 폴리실리콘 증설 전망. 폴리실리콘 증설 후 Ramp up에 6개월 내외시간 필요해 기말증설물량 대비 생산량은 훨씬 적음. 올해 태양광 설치 수요 60GW 증가. 필요 폴리실리콘 물량은 18만톤 내외로 추정. 효율성 개선 감안해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15만톤 내외. 현 상황은 폴리실리콘 생산이 가능한 만큼 모듈을 만들어야 하는 타이트한 상황
2. Bloomberg에 따르면 중국 내 전력이슈로 일부 폴리실리콘 설비가동 차질. 중국 내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미 전고점 수준 회복
3. 미국 LNG 수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Freeport LNG 터미널 폭발. 3개월 후부터 재가동 되지만, 연내 완전 정상화가 어려워진 상황. 또한 러시아의 독일향 PNG 물량 축소로 유럽 천연가스 가격 급등. 겨울철 에너지 상황에 대한 우려 가중. 태양광 설치 수요 급증 전망
4. 6/21부터 위구르 강제노동법 시행. 최근에도 JA Solar의 미국향 패널 통관이 차질. 중국 Hoshine Silicon Industry가 만든 폴리실리콘 원재료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 매우 어려움. 적어도 미국향으로는 중국 외 지역 폴리실리콘 선호가 지속될 것. 미국 태양광 수요는 30GW. 연간 필요 폴리실리콘은 9만톤 수준으로 OCI와 Wacker가 겨우 생산할 수 있는 수준. 향후 미국 태양광 수요 2025~2030년 연평균 60GW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추가적인 중국 외 지역 폴리실리콘 공급이 필요할 것. 동사 증설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
- 2022년 기준 P/E 4.4x, P/B 0.8x 수준의 저평가 상황.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URL : https://is.gd/tz0Ut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SK하이닉스(BUY/130,000)
나올 악재는 다 나오고 있다
- SK하이닉스의 6개월 목표주가를 155,000원에서 130,000원 (12개월 Forward BPS에 P/B 1.3배 적용)하향하지만 Valuation 매력을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DRAM Bit Growth가 기존 전망치 (QoQ 15.0%)를 소폭 하회하는 13.4%가 예상되지만, 우호적인 환율로 인해 기존 추정치를 각각 1.2%, 11.4% 상회하는 14.8조원과 3.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 속에 3분기에 DRAM ASP가 QoQ로 3.0%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NAND ASP도 하락 반전하면서 3분기 영업이익은 QoQ로 7.2% 감소한 3.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 한편, 동사의 DRAM과 NAND 재고는 각각 2∼3주, 3∼4주 수준으로 여전히 낮은 수준임. 다만, 아직까지 수요가 양호한 Server DRAM 수요도 하반기부터는 수요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도 있어 보임
- 먼저, Server 출하량은 2분기에도 QoQ로 15.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Server Motherboard 수요는 중국의 Lockdown으로 인해 QoQ로 2.2%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임
- Motherboard 수요 둔화세는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추정됨
- 다만, Server용 부품 중에서 PMIC, BMC는 정상수준으로 Lead Time이 복귀하였고, 공급난을 겪었던 Lan IC, FPGA, MCU 등도 상당히 수급 여건은 개선된 것으로 보임
- 1) Intel의 Sapphire Rapids 출시 지연으로 Server DDR5 모멘텀이 약화되었고, 2) AWS의 자체 ARM CPU (Graviton) 탑재를 통해 Server CPU 교체 주기 연장 가능성, 3)중국발 Server Order Cut 등 나올 악재는 대부분 나온 것으로 보임
- Server DRAM은 매크로 환경을 극복하면서 현재 DRAM시장을 홀로 방어하는 품목이지만 현재의 Macro 우려 하에서 언제든 수요 감소에 직면할 수 있는 상황
- 다만, 중국발 BAT (Baidu Tencent Alibaba) Order Cut은 연초부터 알려진 내용이었고, Bytedance, 중국 통신사, 정부의 동수서산 프로젝트를 통해 전체 수요는 2021년 대비 17.5% 증가할 것으로 보임
- AWS의 자체 ARM Solution 탑재 비중은 여전히 상당 기간 미미한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무시할만하며, Intel의 Sapphire 출시 지연이 아쉽지만, 2023년 DRAM수요에는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음
- 현재는 나올 수 있는 수요 침체 악재가 대부분 주가에 반영되었고, 공급 제약이라는 반전이 나타날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DDR5와 PCIe 5.0 SSD 수요의 방향성을 겨냥한 매수 전략이 유효해 보임
*URL: https://bit.ly/3OeTAK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하이닉스(BUY/130,000)
나올 악재는 다 나오고 있다
- SK하이닉스의 6개월 목표주가를 155,000원에서 130,000원 (12개월 Forward BPS에 P/B 1.3배 적용)하향하지만 Valuation 매력을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DRAM Bit Growth가 기존 전망치 (QoQ 15.0%)를 소폭 하회하는 13.4%가 예상되지만, 우호적인 환율로 인해 기존 추정치를 각각 1.2%, 11.4% 상회하는 14.8조원과 3.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 속에 3분기에 DRAM ASP가 QoQ로 3.0%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NAND ASP도 하락 반전하면서 3분기 영업이익은 QoQ로 7.2% 감소한 3.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 한편, 동사의 DRAM과 NAND 재고는 각각 2∼3주, 3∼4주 수준으로 여전히 낮은 수준임. 다만, 아직까지 수요가 양호한 Server DRAM 수요도 하반기부터는 수요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도 있어 보임
- 먼저, Server 출하량은 2분기에도 QoQ로 15.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Server Motherboard 수요는 중국의 Lockdown으로 인해 QoQ로 2.2%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임
- Motherboard 수요 둔화세는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추정됨
- 다만, Server용 부품 중에서 PMIC, BMC는 정상수준으로 Lead Time이 복귀하였고, 공급난을 겪었던 Lan IC, FPGA, MCU 등도 상당히 수급 여건은 개선된 것으로 보임
- 1) Intel의 Sapphire Rapids 출시 지연으로 Server DDR5 모멘텀이 약화되었고, 2) AWS의 자체 ARM CPU (Graviton) 탑재를 통해 Server CPU 교체 주기 연장 가능성, 3)중국발 Server Order Cut 등 나올 악재는 대부분 나온 것으로 보임
- Server DRAM은 매크로 환경을 극복하면서 현재 DRAM시장을 홀로 방어하는 품목이지만 현재의 Macro 우려 하에서 언제든 수요 감소에 직면할 수 있는 상황
- 다만, 중국발 BAT (Baidu Tencent Alibaba) Order Cut은 연초부터 알려진 내용이었고, Bytedance, 중국 통신사, 정부의 동수서산 프로젝트를 통해 전체 수요는 2021년 대비 17.5% 증가할 것으로 보임
- AWS의 자체 ARM Solution 탑재 비중은 여전히 상당 기간 미미한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무시할만하며, Intel의 Sapphire 출시 지연이 아쉽지만, 2023년 DRAM수요에는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음
- 현재는 나올 수 있는 수요 침체 악재가 대부분 주가에 반영되었고, 공급 제약이라는 반전이 나타날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DDR5와 PCIe 5.0 SSD 수요의 방향성을 겨냥한 매수 전략이 유효해 보임
*URL: https://bit.ly/3OeTAK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글로벌 채권투자 우선 순위는?
1. 경기 진단 : 인플레이션 이후 경기둔화 이슈
당초 2022년 세계경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일상으로의 복귀를 예상한 상황이다. 올해 주요국에서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및 경제적 손실로 인해 코로나 통제를 통한 코로나 엔데믹 정책이 빠르게 확산됐다. 그러나 올해 2월말 예상치 못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인해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며 세계경제는 돌발변수와 함께 휘청거렸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며 전세계적으로 통화긴축이 가속됐으며, 1/4분기 미국경제 성장률은 Minus(-)로 전환되었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세계경제는 인플레이션이 아닌 경기둔화 이슈가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2. 금리 진단 : 하반기 채권금리 정점 예상
국내외 채권금리는 중장기적인 상승국면이 진행되고 있다. 채권시장은 작년 연초 금리상승 사이클 초기인 Tantrum(발작) 국면을 거쳐 2/4분기 이후 소강국면(횡보국면)에 진입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빠른 전세계 통화긴축 분위기로 인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상승국면을 재개했다. 특히, 올해 들어 채권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심화로 인해 통화긴축 속도가 빨라지며 가파른 채권금리 상승이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외 채권시장에서는 장단기 금리차 역전(-) 발생과 함께 경기침체 논란이 분분한 상황이며, 올해 하반기 국내외 채권금리의 정점(Peak) 여부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3. 글로벌 채권투자 우선순위 : 장기채권 중심 국내채권 비중 확대
하반기 채권전략에서는 중장기 채권금리 상승국면 마무리를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예상치 못한 전세계 통화긴축 가속 상황은 채권금리 상승사이클 종료를 앞당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미국 통화정책의 경우 내년 1/4분기 정도 금리인상 마무리가 예상되고 있으며, 국내 통화정책은 연내 금리인상 종료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통상적으로 통화정책을 2~3개월 가량 선행하는 채권금리를 감안하면 하반기 채권금리 정점을 주목해야 하겠다. 특히, 한-미 기준금리 역전에 따른 환율 스왑레이트 Minus(-) 전환 및 장단기 금리차 수준 등을 감안할 때 국내 장기국채 투자매력이 크게 부각하는 상황이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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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구원의 채권전략 Insight
하반기 채권투자 전략 – 글로벌 채권투자 우선 순위는?
1. 경기 진단 : 인플레이션 이후 경기둔화 이슈
당초 2022년 세계경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일상으로의 복귀를 예상한 상황이다. 올해 주요국에서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및 경제적 손실로 인해 코로나 통제를 통한 코로나 엔데믹 정책이 빠르게 확산됐다. 그러나 올해 2월말 예상치 못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인해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며 세계경제는 돌발변수와 함께 휘청거렸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며 전세계적으로 통화긴축이 가속됐으며, 1/4분기 미국경제 성장률은 Minus(-)로 전환되었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세계경제는 인플레이션이 아닌 경기둔화 이슈가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2. 금리 진단 : 하반기 채권금리 정점 예상
국내외 채권금리는 중장기적인 상승국면이 진행되고 있다. 채권시장은 작년 연초 금리상승 사이클 초기인 Tantrum(발작) 국면을 거쳐 2/4분기 이후 소강국면(횡보국면)에 진입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빠른 전세계 통화긴축 분위기로 인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상승국면을 재개했다. 특히, 올해 들어 채권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심화로 인해 통화긴축 속도가 빨라지며 가파른 채권금리 상승이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외 채권시장에서는 장단기 금리차 역전(-) 발생과 함께 경기침체 논란이 분분한 상황이며, 올해 하반기 국내외 채권금리의 정점(Peak) 여부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3. 글로벌 채권투자 우선순위 : 장기채권 중심 국내채권 비중 확대
하반기 채권전략에서는 중장기 채권금리 상승국면 마무리를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예상치 못한 전세계 통화긴축 가속 상황은 채권금리 상승사이클 종료를 앞당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미국 통화정책의 경우 내년 1/4분기 정도 금리인상 마무리가 예상되고 있으며, 국내 통화정책은 연내 금리인상 종료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통상적으로 통화정책을 2~3개월 가량 선행하는 채권금리를 감안하면 하반기 채권금리 정점을 주목해야 하겠다. 특히, 한-미 기준금리 역전에 따른 환율 스왑레이트 Minus(-) 전환 및 장단기 금리차 수준 등을 감안할 때 국내 장기국채 투자매력이 크게 부각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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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6g3Y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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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BYD(1211.HK/002594.CH) 한 풀체인지의 성공적 데뷔와 차기 기대작
-한 PHEV 모델 풀체인지의 성공적 데뷔
-아직 보여줄 게 많다. 기대되는 차기 모델
-세계 3위 완성차 기업 BYD의 ‘광폭행보’
📝 URL: https://bit.ly/3yntl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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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D(1211.HK/002594.CH) 한 풀체인지의 성공적 데뷔와 차기 기대작
-한 PHEV 모델 풀체인지의 성공적 데뷔
-아직 보여줄 게 많다. 기대되는 차기 모델
-세계 3위 완성차 기업 BYD의 ‘광폭행보’
📝 URL: https://bit.ly/3yntl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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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P/E 25배로 저점 통과중>
NAVER(035420): BUY/TP 430,000원 (유지/하향)
■2분기 OP 3,495억원으로 컨센서스 5% 하회 전망
- 동사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2조 554억원(YoY +23.6%), 영업이익 3,495억원(YoY +4.1%)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대비 5% 하회할 것으로 예상. 외형 성장률은 전분기(23.0%)와 동일한 수준이 유지될 전망이며, 커머스(+25.6%), 핀테크(+38.6%), 콘텐츠(+65.0%) 등 핵심 성장사업이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 온라인 광고시장이 2분기 YoY +5~10% 성장률, 온라인 쇼핑시장이 동기간 YoY +10% 수준으로 성장률이 둔화되는 상황에서, 동사 서치플랫폼 매출은 YoY +10.3%로 선방이 예상되고 커머스 매출은 YoY +25.6%로 큰 폭의 초과성장이 예상됨
■시장 어려워도 광고 & 커머스 모두 초과성장 지속 가능한 사업구조
- 광고와 커머스는 전사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핵심사업. 전방시장 성장률은 경기 둔화세로 빠르게 하향되는 상황이지만, 동사는 광고의 경우 확고한 1위 시장 입지, 커머스의 경우 서비스 믹스 개선 효과로 시장 초과성장을 지속 중. 디스플레이 광고는 카페/밴드 성과형 광고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가운데, 최근 프리미엄 비디오 광고를 강화하며 서비스 라인업 보강. 쇼핑 쪽도 멤버십 가입자가 천만명에 육박하며 전반적인 생태계가 단단해진 상황에서 브랜드스토어, 쇼핑라이브 등 Take Rate이 높은 서비스 비중이 의미 있는 상승세를 시현 중
■핀테크 & 콘텐츠 부문 고성장으로 전사 성장률 20%대 유지될 전망
- 핀테크는 네이버 쇼핑과의 동반 성장 외 외부 결제 강화, 결제 외 신사업(SME향 대출, BNPL 등) 활성화로 커머스 성장률 대비 10%p 초과 성장을 달성 중. 1분기 네이버페이 결제액 중 외부 결제비중은 36%에 달하였으며, 스마트스토어 판매자향으로 시작한 SME 대출도 1~2개월 내 네이버플레이스 입점 소상공인향으로도 확장할 계획. 한편, 콘텐츠도 웹툰 IP의 글로벌 유통 수익이 하반기부터 본격화되고, 이북 재팬 합병 완료로 일본시장 경쟁우위도 다시 찾을 수 있을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3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하향 및 글로벌 피어그룹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43만원으로 기존 대비 14%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내년 예상 EPS 대비 P/E 25배로 바닥에 근접한 주가, 2)광고, 커머스 등 주력 사업의 시장 초과성장 지속, 3)핀테크, 콘텐츠 초고성장(YoY +30~60%대)으로 요약
*URL: https://bit.ly/3btVm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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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25배로 저점 통과중>
NAVER(035420): BUY/TP 430,000원 (유지/하향)
■2분기 OP 3,495억원으로 컨센서스 5% 하회 전망
- 동사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2조 554억원(YoY +23.6%), 영업이익 3,495억원(YoY +4.1%)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대비 5% 하회할 것으로 예상. 외형 성장률은 전분기(23.0%)와 동일한 수준이 유지될 전망이며, 커머스(+25.6%), 핀테크(+38.6%), 콘텐츠(+65.0%) 등 핵심 성장사업이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 온라인 광고시장이 2분기 YoY +5~10% 성장률, 온라인 쇼핑시장이 동기간 YoY +10% 수준으로 성장률이 둔화되는 상황에서, 동사 서치플랫폼 매출은 YoY +10.3%로 선방이 예상되고 커머스 매출은 YoY +25.6%로 큰 폭의 초과성장이 예상됨
■시장 어려워도 광고 & 커머스 모두 초과성장 지속 가능한 사업구조
- 광고와 커머스는 전사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핵심사업. 전방시장 성장률은 경기 둔화세로 빠르게 하향되는 상황이지만, 동사는 광고의 경우 확고한 1위 시장 입지, 커머스의 경우 서비스 믹스 개선 효과로 시장 초과성장을 지속 중. 디스플레이 광고는 카페/밴드 성과형 광고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가운데, 최근 프리미엄 비디오 광고를 강화하며 서비스 라인업 보강. 쇼핑 쪽도 멤버십 가입자가 천만명에 육박하며 전반적인 생태계가 단단해진 상황에서 브랜드스토어, 쇼핑라이브 등 Take Rate이 높은 서비스 비중이 의미 있는 상승세를 시현 중
■핀테크 & 콘텐츠 부문 고성장으로 전사 성장률 20%대 유지될 전망
- 핀테크는 네이버 쇼핑과의 동반 성장 외 외부 결제 강화, 결제 외 신사업(SME향 대출, BNPL 등) 활성화로 커머스 성장률 대비 10%p 초과 성장을 달성 중. 1분기 네이버페이 결제액 중 외부 결제비중은 36%에 달하였으며, 스마트스토어 판매자향으로 시작한 SME 대출도 1~2개월 내 네이버플레이스 입점 소상공인향으로도 확장할 계획. 한편, 콘텐츠도 웹툰 IP의 글로벌 유통 수익이 하반기부터 본격화되고, 이북 재팬 합병 완료로 일본시장 경쟁우위도 다시 찾을 수 있을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3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하향 및 글로벌 피어그룹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43만원으로 기존 대비 14%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내년 예상 EPS 대비 P/E 25배로 바닥에 근접한 주가, 2)광고, 커머스 등 주력 사업의 시장 초과성장 지속, 3)핀테크, 콘텐츠 초고성장(YoY +30~60%대)으로 요약
*URL: https://bit.ly/3btVm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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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새정부 정책, 가계부채 및 에너지 방향
I. 발행시장
- 코로나 19 유동성 경색 국면에서 대기업까지도 P-CBO를 할 수 있게 한시적으로 허용함. 2022년에도 잔여 재원 내에서 제도를 유지하고 있음
- 이에 회사채 A등급 이상의 기업들도 P-CBO를 통해 자금 조달을 하고 있으며, 발행 금리 수준은 민평수준에서 발행됨
- 크레딧 발행 시장이 냉각되면서 여전채는 장기CP, FRN, 일반기업은 은행대출, 사모채권, CB발행 등을 통해 조달을 다각화하고 있음
II. ESG이슈와 크레딧 전망
- 미 연준 의장은 경기침체를 유발하지 않고 물가를 잡는 연착륙이 어렵다고 하여, 사실상 경기침체 가능성을 인정함
- 미국과 국내 주식 시장이 큰 폭의 하락을 나타냈고, 환율은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300원선을 넘기도 했음
- 차주에도 크레딧 시장은 반기말 경계감과 경기침체우려 심화 및 변동성 확대로 약세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16일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이 발표됐고, 이 가운데 당면한 리스크 관리내용으로 가계부채 대출과 관련하여 신보 8.5조원 보증을 통한 저금리 대출 전환 내용이 담김. 상환기간도 최대 5년까지로 운영하기로 함. 앞서 Fast-track프로그램도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함
- 2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새정부 1차 에너지위원회 개최하고 ‘27년까지 에너지원단위 -25%달성을 목표로 제시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FtYRb1oe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 새정부 정책, 가계부채 및 에너지 방향
I. 발행시장
- 코로나 19 유동성 경색 국면에서 대기업까지도 P-CBO를 할 수 있게 한시적으로 허용함. 2022년에도 잔여 재원 내에서 제도를 유지하고 있음
- 이에 회사채 A등급 이상의 기업들도 P-CBO를 통해 자금 조달을 하고 있으며, 발행 금리 수준은 민평수준에서 발행됨
- 크레딧 발행 시장이 냉각되면서 여전채는 장기CP, FRN, 일반기업은 은행대출, 사모채권, CB발행 등을 통해 조달을 다각화하고 있음
II. ESG이슈와 크레딧 전망
- 미 연준 의장은 경기침체를 유발하지 않고 물가를 잡는 연착륙이 어렵다고 하여, 사실상 경기침체 가능성을 인정함
- 미국과 국내 주식 시장이 큰 폭의 하락을 나타냈고, 환율은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300원선을 넘기도 했음
- 차주에도 크레딧 시장은 반기말 경계감과 경기침체우려 심화 및 변동성 확대로 약세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16일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이 발표됐고, 이 가운데 당면한 리스크 관리내용으로 가계부채 대출과 관련하여 신보 8.5조원 보증을 통한 저금리 대출 전환 내용이 담김. 상환기간도 최대 5년까지로 운영하기로 함. 앞서 Fast-track프로그램도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함
- 2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새정부 1차 에너지위원회 개최하고 ‘27년까지 에너지원단위 -25%달성을 목표로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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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시장백서 : 숨쉬기
수심은 깊어 보이나, 마냥 가라앉을 수 만은 없다
- 통화와 정부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구간에서, 미 연준의 고강도 긴축이 수요 약화로 발현 → 인플레 압력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지표의 추세적인 확인이 필요한 구간
- 다행히 시장에 일부 안도감을 형성할 수 있는 몇 가지 변화가 관찰
- 1) 지난주 미국 증시 반등을 이끌었던 원인은 소비자들이 예상하는 기대인플레이션의 둔화. 6월 FOMC 회의 이후 재집계된 미시간대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 확정치는 잠정치 대비 0.1%p 하향수정된 5.3%p을 기록
- 2) 현재 WTI는 6월말 120달러에서 정점을 형성하고 4~5월 레벨까지 내려옴. 원화CDS 프리미엄의의 상승 속도가 진정된다면 외국인의 매도 압력은 일정 부분 진정될 것으로 보임
- 3) 차후 주목할 매크로 지표는 중국의 제조업 PMI. 우리나라 수출과 글로벌 교역량 내 중국의 영향력이 여전히 높은 점을 감안하였을 때, 제조업 경기 개선이 관찰된다면, 급격한 어닝 하향조정에 대한 우려가 낮아질 것으로 보임
- 인플레 기대심리 진정은 할인율 리스크에 노출되었던 낙폭과대 + 고밸류 중심 업종들의 단기적 순환매 가능성을 높임
- 연초 이후 수익률과 밸류에이션 낙폭이 BM대비 확대되었던 업종은 미디어/헬스케어/소프트웨어/IT가전
- 과거 중국 제조업 PMI 지표가 회복되는 구간 내에서는 수출주들의 상대적 강세가 관찰
- 다만 이익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국면이기에, 스타일 내에서도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 6월 중순 이후 이익 하향조정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업종은 화학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P31ne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장백서 : 숨쉬기
수심은 깊어 보이나, 마냥 가라앉을 수 만은 없다
- 통화와 정부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구간에서, 미 연준의 고강도 긴축이 수요 약화로 발현 → 인플레 압력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는 지표의 추세적인 확인이 필요한 구간
- 다행히 시장에 일부 안도감을 형성할 수 있는 몇 가지 변화가 관찰
- 1) 지난주 미국 증시 반등을 이끌었던 원인은 소비자들이 예상하는 기대인플레이션의 둔화. 6월 FOMC 회의 이후 재집계된 미시간대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 확정치는 잠정치 대비 0.1%p 하향수정된 5.3%p을 기록
- 2) 현재 WTI는 6월말 120달러에서 정점을 형성하고 4~5월 레벨까지 내려옴. 원화CDS 프리미엄의의 상승 속도가 진정된다면 외국인의 매도 압력은 일정 부분 진정될 것으로 보임
- 3) 차후 주목할 매크로 지표는 중국의 제조업 PMI. 우리나라 수출과 글로벌 교역량 내 중국의 영향력이 여전히 높은 점을 감안하였을 때, 제조업 경기 개선이 관찰된다면, 급격한 어닝 하향조정에 대한 우려가 낮아질 것으로 보임
- 인플레 기대심리 진정은 할인율 리스크에 노출되었던 낙폭과대 + 고밸류 중심 업종들의 단기적 순환매 가능성을 높임
- 연초 이후 수익률과 밸류에이션 낙폭이 BM대비 확대되었던 업종은 미디어/헬스케어/소프트웨어/IT가전
- 과거 중국 제조업 PMI 지표가 회복되는 구간 내에서는 수출주들의 상대적 강세가 관찰
- 다만 이익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국면이기에, 스타일 내에서도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 6월 중순 이후 이익 하향조정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업종은 화학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P31ner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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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반도체장비
바이든의 방한을 보셨나요?
- MI(Metrology & Inspection), 투자 기회는 열려있다
2020년 기준 반도체 산업에서 MI (검사·계측) 비중은 약 10% 미만이었으나, 반도체 공정 미세화 경쟁으로 인해 개발과 수율 증가 시간을 줄이는 것이 반도체 업체의 생산성과 이익을 극대화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위한 핵심 솔루션이 바로 MI(검사·계측) 공정이다. 미세패턴 공정과 3D 스택 증가는 필연적으로 결함을 수반하게 되어 공정 미세화와 고집적화가 진행될수록 수율과 신뢰성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해당 공정은 그동안 해외 업체들이 메인이었지만, 국내 업체들이 기술력 확보와 국산화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면서 투자 기회가 열려있다고 판단한다.
- 원자현미경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 특히 GAA 공정에서는 더 많이
3D 구조인 FinFet 및 GAA, 고종횡비(Har) 공정 적용이 확대되면서, 반도체 분야에 결함분석이나 공정중 계측을 하는데 있어 더 이상 소자의 크기를 알 수 없는 기존의 광학이나 전자현미경이 아닌 원자현미경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GAA 기반의 적층 나노시트가 3nm이하의 미세 공정에서 본격적으로 적용되면 AFM이 많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AFM 기반의 마스크 리뷰 장비는 글로벌 2위 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의 팹 증설로 인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MI(Metrology & Inspection), 게임체인저가 될 것
액코프 교수의 명언인 ‘데이터, 정보, 지식에서 지혜로’를 통해 검사·계측 장비 산업의 확장성을 빗대어보면, 특정된 데이터에서 결함 모니터링, 결함 분석, 향후 결함 발생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품질 예측으로 확장되면서 전체 반도체 공정에서 중요도가 높아지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다. 국내 검사, 계측 장비 업체들은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규 시장 진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나갈 것으로 전망되어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URL : https://bit.ly/3yppiz6
**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장비
바이든의 방한을 보셨나요?
- MI(Metrology & Inspection), 투자 기회는 열려있다
2020년 기준 반도체 산업에서 MI (검사·계측) 비중은 약 10% 미만이었으나, 반도체 공정 미세화 경쟁으로 인해 개발과 수율 증가 시간을 줄이는 것이 반도체 업체의 생산성과 이익을 극대화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위한 핵심 솔루션이 바로 MI(검사·계측) 공정이다. 미세패턴 공정과 3D 스택 증가는 필연적으로 결함을 수반하게 되어 공정 미세화와 고집적화가 진행될수록 수율과 신뢰성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해당 공정은 그동안 해외 업체들이 메인이었지만, 국내 업체들이 기술력 확보와 국산화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면서 투자 기회가 열려있다고 판단한다.
- 원자현미경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 특히 GAA 공정에서는 더 많이
3D 구조인 FinFet 및 GAA, 고종횡비(Har) 공정 적용이 확대되면서, 반도체 분야에 결함분석이나 공정중 계측을 하는데 있어 더 이상 소자의 크기를 알 수 없는 기존의 광학이나 전자현미경이 아닌 원자현미경의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GAA 기반의 적층 나노시트가 3nm이하의 미세 공정에서 본격적으로 적용되면 AFM이 많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AFM 기반의 마스크 리뷰 장비는 글로벌 2위 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의 팹 증설로 인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MI(Metrology & Inspection), 게임체인저가 될 것
액코프 교수의 명언인 ‘데이터, 정보, 지식에서 지혜로’를 통해 검사·계측 장비 산업의 확장성을 빗대어보면, 특정된 데이터에서 결함 모니터링, 결함 분석, 향후 결함 발생가능성을 미리 예측하는 품질 예측으로 확장되면서 전체 반도체 공정에서 중요도가 높아지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다. 국내 검사, 계측 장비 업체들은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규 시장 진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나갈 것으로 전망되어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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