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 6월 자산배분 서베이, 유럽의 에너지 전환과 태양광 산업
1. 유럽의 에너지 전환과 태양광 산업
-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안보 이슈는 각국의 친환경 정책과 맞물리며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
- EU는 작년 7월 ‘Fit for 55’ 를 통해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 목표를 2030년 40%로 제시한 지 1년 채 지나지 않은 올해 5월, ‘RePowerEU’ 를 발표하며 재생에너지 비중 목표를 45%로 상향
- RePowerEU에서는 특히 태양광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와 방안이 제시됨. 태양광은 설치 기간이 타 재생에너지 대비 짧기 때문에 러시아발 에너지 위기에서의 효과적인 대체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
- EU는 2025년까지 현재 태양광 설치량을 현재 165GW의 2배가량인 320GW까지 늘리고, 2030년까지 총 600GW를 설치할 계획
- 태양광은 재생에너지들 중에서도 비용측면에서 가장 저렴하며 그리드 패리티에 근접한 에너지원으로 향후에도 관련 산업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
2. 6월 자산배분 Survey 결과
- 5월 자산배분 서베이는 채권(+0.94%p)의 비중은 전월 대비 확대된 반면 주식(-0.69%p), 대체투자(-0.12%p), 부동산(-0.07%p), 현금(-0.05%)의 비중은 전월 대비 감소했음
3. 6월 지역별 주식시장 Survey 결과
- 6월 조사결과, 전월 대비 일본(+2.21%p), 영국(+0.21%p), 유럽신흥국(+0.01%p), EMEA(0.00%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이 확대 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반면, 전월 대비 유로존(-1.09%p), 북미(-0.60%p), 기타(-0.40%p), 일본제외 아시아(-0.32%p), 남미(-0.01%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4. 6월 채권시장 Survey 결과
- 5월 대비 6월 유형별 채권 비중은 하이일드(+1.29%p), 기타신용물(+0.44%p)의 비중이 확대되고, 정부채(-0.22%p), 투자가능기업채(-1.50%p)의 비중이 축소됨
- 5월 조사결과 지역별 채권 비중은 전월 대비 전월 대비 유로존(+0.46%p), 영국(+0.45%p)의 비중이 확대된 반면 북미(-1.31%p), 일본(-1.11%p) 지역의 채권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aEslt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부릉부릉 자산배분 : 6월 자산배분 서베이, 유럽의 에너지 전환과 태양광 산업
1. 유럽의 에너지 전환과 태양광 산업
-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안보 이슈는 각국의 친환경 정책과 맞물리며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음
- EU는 작년 7월 ‘Fit for 55’ 를 통해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 목표를 2030년 40%로 제시한 지 1년 채 지나지 않은 올해 5월, ‘RePowerEU’ 를 발표하며 재생에너지 비중 목표를 45%로 상향
- RePowerEU에서는 특히 태양광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와 방안이 제시됨. 태양광은 설치 기간이 타 재생에너지 대비 짧기 때문에 러시아발 에너지 위기에서의 효과적인 대체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
- EU는 2025년까지 현재 태양광 설치량을 현재 165GW의 2배가량인 320GW까지 늘리고, 2030년까지 총 600GW를 설치할 계획
- 태양광은 재생에너지들 중에서도 비용측면에서 가장 저렴하며 그리드 패리티에 근접한 에너지원으로 향후에도 관련 산업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
2. 6월 자산배분 Survey 결과
- 5월 자산배분 서베이는 채권(+0.94%p)의 비중은 전월 대비 확대된 반면 주식(-0.69%p), 대체투자(-0.12%p), 부동산(-0.07%p), 현금(-0.05%)의 비중은 전월 대비 감소했음
3. 6월 지역별 주식시장 Survey 결과
- 6월 조사결과, 전월 대비 일본(+2.21%p), 영국(+0.21%p), 유럽신흥국(+0.01%p), EMEA(0.00%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이 확대 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반면, 전월 대비 유로존(-1.09%p), 북미(-0.60%p), 기타(-0.40%p), 일본제외 아시아(-0.32%p), 남미(-0.01%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4. 6월 채권시장 Survey 결과
- 5월 대비 6월 유형별 채권 비중은 하이일드(+1.29%p), 기타신용물(+0.44%p)의 비중이 확대되고, 정부채(-0.22%p), 투자가능기업채(-1.50%p)의 비중이 축소됨
- 5월 조사결과 지역별 채권 비중은 전월 대비 전월 대비 유로존(+0.46%p), 영국(+0.45%p)의 비중이 확대된 반면 북미(-1.31%p), 일본(-1.11%p) 지역의 채권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aEslt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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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반기 신작 2종 흥행 여부가 핵심>
조이시티(067000): NOT RATED
■2분기까지 실적 역신장 불가피하나, 3분기 매출 성장, 4분기 이익 정상화 가능
- 동사는 전쟁시뮬레이션 장르를 바탕으로 MMORPG 대비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누려왔으나, 틸팅포인트 계약 해지에 따른 자체 마케팅 증가 및 틸팅포인트 자금 상환 영향으로 1분기 큰 폭의 감익을 기록한 상황. 캐리비안의 해적 및 건쉽배틀 등 주력 게임 매출 회복을 위해 연말까지 매분기 단계적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며, 4분기부터는 틸팅포인트 자금 상환 종료가 예상되어 수익성도 가파른 개선이 확실시. 아울러 매출 성장률 회복은 하반기 기대 신작 2종(프로젝트 M, 디즈니 나이츠 사가) 효과로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M, 빌리빌리 퍼블리싱으로 기대감↑
- 서브컬처 장르 신작게임 프로젝트 M은 이르면 하반기 CBT를 거쳐 연내 출시도 가능한 일정으로 파악됨. 중국 제외 글로벌 동시 론칭이 예정되어 있으며, 빌리빌리가 퍼블리싱을 맡고 발생하는 매출의 일부를 동사가 지급받는 RS(Revenue Share) 구조의 계약임. 빌리빌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콘텐츠 유통, 게임 퍼블리싱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어 프로젝트 M 흥행 기대감 유효. RS 구조 계약으로 개발 완료 이후 비용 투입은 제한적이고, RS 수취로 인한 매출 발생시 높은 마진이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됨
■캐리비안의 해적에 이어 또 하나의 디즈니 게임 나이츠 사가로 이용자 기반 확대 예상
- 동사는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꾸준한 흥행 성적을 기록한데 이어, 차기 디즈니 IP 게임인 나이츠 사가를 올해 4분기 중 글로벌 출시할 계획. 동사는 캐리비안의 해적을 시작으로 5년간 디즈니와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 오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픽사의 모든 캐릭터를 게임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행 기대감 커지는 상황. 아울러 전쟁시뮬레이션 장르를 주력으로 하던 동사가 캐쥬얼적 요소를 가미한 나이츠 사가를 출시함으로써 성별 및 연령대 측면에서 이용자 기반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위믹스 & 갈라 등 멀티 플랫폼 전략으로 P2E시장 공략
- 동사는 올해 2월 P2E 게임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를 위믹스 폴랫폼으로 출시한 바 있으며, 연내 추가 P2E 게임 론칭도 가능한 상황. 한편, 최근 갈라 게임즈를 통해 프리스타일 풋볼을 퍼블리싱 하기로 계약하였으며, 계약금 수취, 게임 개발, 사전 마케팅을 거쳐 내년 중 출시 가능할 전망. 글로벌 130만명 MAU를 보유한 P2E 게임 플랫폼 갈라 게임즈에 탑승한 점 긍정적. 갈라게임즈 입장에서도 첫 출시하는 P2E 스포츠 게임이기에 공격적인 마케팅 지원 예상됨
*URL: https://bit.ly/3xG3Pl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반기 신작 2종 흥행 여부가 핵심>
조이시티(067000): NOT RATED
■2분기까지 실적 역신장 불가피하나, 3분기 매출 성장, 4분기 이익 정상화 가능
- 동사는 전쟁시뮬레이션 장르를 바탕으로 MMORPG 대비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누려왔으나, 틸팅포인트 계약 해지에 따른 자체 마케팅 증가 및 틸팅포인트 자금 상환 영향으로 1분기 큰 폭의 감익을 기록한 상황. 캐리비안의 해적 및 건쉽배틀 등 주력 게임 매출 회복을 위해 연말까지 매분기 단계적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며, 4분기부터는 틸팅포인트 자금 상환 종료가 예상되어 수익성도 가파른 개선이 확실시. 아울러 매출 성장률 회복은 하반기 기대 신작 2종(프로젝트 M, 디즈니 나이츠 사가) 효과로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M, 빌리빌리 퍼블리싱으로 기대감↑
- 서브컬처 장르 신작게임 프로젝트 M은 이르면 하반기 CBT를 거쳐 연내 출시도 가능한 일정으로 파악됨. 중국 제외 글로벌 동시 론칭이 예정되어 있으며, 빌리빌리가 퍼블리싱을 맡고 발생하는 매출의 일부를 동사가 지급받는 RS(Revenue Share) 구조의 계약임. 빌리빌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콘텐츠 유통, 게임 퍼블리싱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어 프로젝트 M 흥행 기대감 유효. RS 구조 계약으로 개발 완료 이후 비용 투입은 제한적이고, RS 수취로 인한 매출 발생시 높은 마진이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됨
■캐리비안의 해적에 이어 또 하나의 디즈니 게임 나이츠 사가로 이용자 기반 확대 예상
- 동사는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꾸준한 흥행 성적을 기록한데 이어, 차기 디즈니 IP 게임인 나이츠 사가를 올해 4분기 중 글로벌 출시할 계획. 동사는 캐리비안의 해적을 시작으로 5년간 디즈니와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 오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픽사의 모든 캐릭터를 게임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행 기대감 커지는 상황. 아울러 전쟁시뮬레이션 장르를 주력으로 하던 동사가 캐쥬얼적 요소를 가미한 나이츠 사가를 출시함으로써 성별 및 연령대 측면에서 이용자 기반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위믹스 & 갈라 등 멀티 플랫폼 전략으로 P2E시장 공략
- 동사는 올해 2월 P2E 게임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를 위믹스 폴랫폼으로 출시한 바 있으며, 연내 추가 P2E 게임 론칭도 가능한 상황. 한편, 최근 갈라 게임즈를 통해 프리스타일 풋볼을 퍼블리싱 하기로 계약하였으며, 계약금 수취, 게임 개발, 사전 마케팅을 거쳐 내년 중 출시 가능할 전망. 글로벌 130만명 MAU를 보유한 P2E 게임 플랫폼 갈라 게임즈에 탑승한 점 긍정적. 갈라게임즈 입장에서도 첫 출시하는 P2E 스포츠 게임이기에 공격적인 마케팅 지원 예상됨
*URL: https://bit.ly/3xG3P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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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만기업 월별 실적-현대차증권 노근창
5월 대만기업 월별 실적이 공개되었습니다. TSMC월 월 매출액은 MoM으로 7.6%로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대만 UMC 7.2% VIS 18.6%로 매출액이 증가했습니다. 서버 선행지표인 Aspeed의 월 매출액도 MoM으로 2.5%로 증가하는등 3개월 연속 MoM으로 상승했습니다. 4월에 매출액이 MoM으로 35% 급감하였던 ODM 4개사 매출액은 MoM으로 21.4%로 증가하였고 Acer+Asus 매출액도 MoM으로 14.5%증가하는 반전을 기록했습니다. DRAM회사인 Nanya Tech 매출액은 MoM으로 6.1%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최근 Intel이 컨퍼런스에서 Sapphire Rapids가 소폭 지연된다고 얘기하면서 하반기 DDR5수요 및 3분기 DRAM가격 하락 가능성까지 부각되고 있습니다. 한편 Intel이 6월말 XCC는 양산할것으로 보이지만 CSP들의 인증이 업체별로 늦어지면서 의미있는 공급은 4분기 정도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디램익스체인지의 3분기 디램가격이 QoQ로 3-5%하락을 예상하지만 올해 상반기 모두 디램익스체인지 예상대비 소폭 하락에 그쳤고 3분기 신규 스마트폰 수요를 감안할 때 여전히 디램 익스체인지 예상 대비 양호할것으로 보입니다
5월 대만기업 월별 실적이 공개되었습니다. TSMC월 월 매출액은 MoM으로 7.6%로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대만 UMC 7.2% VIS 18.6%로 매출액이 증가했습니다. 서버 선행지표인 Aspeed의 월 매출액도 MoM으로 2.5%로 증가하는등 3개월 연속 MoM으로 상승했습니다. 4월에 매출액이 MoM으로 35% 급감하였던 ODM 4개사 매출액은 MoM으로 21.4%로 증가하였고 Acer+Asus 매출액도 MoM으로 14.5%증가하는 반전을 기록했습니다. DRAM회사인 Nanya Tech 매출액은 MoM으로 6.1%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최근 Intel이 컨퍼런스에서 Sapphire Rapids가 소폭 지연된다고 얘기하면서 하반기 DDR5수요 및 3분기 DRAM가격 하락 가능성까지 부각되고 있습니다. 한편 Intel이 6월말 XCC는 양산할것으로 보이지만 CSP들의 인증이 업체별로 늦어지면서 의미있는 공급은 4분기 정도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디램익스체인지의 3분기 디램가격이 QoQ로 3-5%하락을 예상하지만 올해 상반기 모두 디램익스체인지 예상대비 소폭 하락에 그쳤고 3분기 신규 스마트폰 수요를 감안할 때 여전히 디램 익스체인지 예상 대비 양호할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시장백서 : 마의 구간
- 5월 CPI 발표 이후 물가 피크아웃 기대감 약화, 가격 부담이 수요인플레를 제어하는 자정작용 시그널 필요. 유가 상방압력에 따라 원가 부담 대비 이익개선 업종이 방어주 역할 1. 5월 CPI 발표 이후 물가 피크아웃 기대감 약화, 6월 CPI가 더욱 중요해지는 구간 - 미국 5월 CPI는 전년동기대비 8.6% 상승, 시장예상치(8.3%)를 크게 상회 - 6월 FOMC 이후에도 물가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클리브랜드 연준은 WTI 가격이 배럴당 120달러를 터치한 이후, 6월 예상 CPI를 전년동기대비 8.2%에서 8.6%로 상향조정 - 원자재 가격 부담이 수요 인플레를 제어하는 자정작용 시그널이 필요한 구간 - 현재 원유는 중국 락다운 해제와 미국 여름 드라이빙 시즌 등 단기적으로 수요 압력이 여전히 높음 - 반면 다행스러운 점은 공급 차질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움직임이 관찰됨 - 인플레이션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에게 부담으로 이에 바이든은 7월 중 사우디 방문 일정을 추진 - 앞서 옐런 재무부 장관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를 위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는 관세를 일부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2. 과거 WTI가 2000년 이후 100달러를 상회하는 시기는 총 세차례 - 한국에게 유가 상승에 따른 파급효과는 크게 두 가지로 존재 - 점진적인 유가 상승은 초기에는 긍정적. 글로벌 수요 모멘텀과 수출단가 인상효과에 수출 금액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문제는 고유가 장기화되는 경우. 고유가 지속 시 소비 위축에 따른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가 수출 모멘텀 약화에 일조 - 과거 WTI가 2000년 이후 100달러를 상회하는 시기는 총 세차례 - 1차는 금융위기 직후(08.4~08.08)였으며, 2차는 이집트 민주화(11. 2 ~ 14. 8) 이후 약 2년 반 동안 이어짐 - 현재와 유사한 2차 고유가 국면 내 OECD 경기 선행지수가 횡보하였던 구간은 13년 7월부터 14년 7월 - 당시 KOSPI의 12M Fwd EPS는 -8.5%p 하향조정되었는데, 현재 KOSPI 12M Fwd EPS는 작년 12월 정점으로 -7.0%p정도 둔화 - 유가가 현재 레벨에서 머문다면, 과거 이익 하향조정 폭만 고려 시 환산 시 지수는 2,500p가 지지선 - 변동성이 높은 구간 내 업종별로는 유가 상방압력에 따라 원가 부담 대비 이익개선 업종이 방어주 역할을 할 것 - 5월 이후 주간단위 22년 매출총이익 컨센서스가 꾸준히 상향조정되고 있는 업종은 에너지, 상사, 운송, 반도체로 압축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tWhU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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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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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백서 : 마의 구간
- 5월 CPI 발표 이후 물가 피크아웃 기대감 약화, 가격 부담이 수요인플레를 제어하는 자정작용 시그널 필요. 유가 상방압력에 따라 원가 부담 대비 이익개선 업종이 방어주 역할 1. 5월 CPI 발표 이후 물가 피크아웃 기대감 약화, 6월 CPI가 더욱 중요해지는 구간 - 미국 5월 CPI는 전년동기대비 8.6% 상승, 시장예상치(8.3%)를 크게 상회 - 6월 FOMC 이후에도 물가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클리브랜드 연준은 WTI 가격이 배럴당 120달러를 터치한 이후, 6월 예상 CPI를 전년동기대비 8.2%에서 8.6%로 상향조정 - 원자재 가격 부담이 수요 인플레를 제어하는 자정작용 시그널이 필요한 구간 - 현재 원유는 중국 락다운 해제와 미국 여름 드라이빙 시즌 등 단기적으로 수요 압력이 여전히 높음 - 반면 다행스러운 점은 공급 차질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움직임이 관찰됨 - 인플레이션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에게 부담으로 이에 바이든은 7월 중 사우디 방문 일정을 추진 - 앞서 옐런 재무부 장관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를 위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는 관세를 일부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2. 과거 WTI가 2000년 이후 100달러를 상회하는 시기는 총 세차례 - 한국에게 유가 상승에 따른 파급효과는 크게 두 가지로 존재 - 점진적인 유가 상승은 초기에는 긍정적. 글로벌 수요 모멘텀과 수출단가 인상효과에 수출 금액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문제는 고유가 장기화되는 경우. 고유가 지속 시 소비 위축에 따른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가 수출 모멘텀 약화에 일조 - 과거 WTI가 2000년 이후 100달러를 상회하는 시기는 총 세차례 - 1차는 금융위기 직후(08.4~08.08)였으며, 2차는 이집트 민주화(11. 2 ~ 14. 8) 이후 약 2년 반 동안 이어짐 - 현재와 유사한 2차 고유가 국면 내 OECD 경기 선행지수가 횡보하였던 구간은 13년 7월부터 14년 7월 - 당시 KOSPI의 12M Fwd EPS는 -8.5%p 하향조정되었는데, 현재 KOSPI 12M Fwd EPS는 작년 12월 정점으로 -7.0%p정도 둔화 - 유가가 현재 레벨에서 머문다면, 과거 이익 하향조정 폭만 고려 시 환산 시 지수는 2,500p가 지지선 - 변동성이 높은 구간 내 업종별로는 유가 상방압력에 따라 원가 부담 대비 이익개선 업종이 방어주 역할을 할 것 - 5월 이후 주간단위 22년 매출총이익 컨센서스가 꾸준히 상향조정되고 있는 업종은 에너지, 상사, 운송, 반도체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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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6/14(화)
<건설-단기간 좋지 않은 환경>
저번 월보에서도 밝혔듯이 건설 및 건자재 모두 관망 의견입니다.
건설업종이 부진한 이유는 하반기 착공 증가에 기대감이 옅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대형 주택주 분양 실적은 목표대비 20%내외 수준이고, 분양가 개편이 착공 증가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거라고 보기 때문이죠.
현재 착공이 감소하기 시작한 시점은 작년 10월 가계부채관리방안 이후부터입니다(11월부터). 분양가 상한제보다 대출이 착공 감소에 더 영향을 줬다고 봅니다. 특히, 착공이 감소하는 지역이 인천/경기, 기타지방이므로 분양가 조정으로 이들 지역에서의 착공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이러한 상황에서 실적의 하방은 열려있다고 봅니다. 특히 화물연대의 파업은 당장 2분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파업으로 PC공장 셧다운, 시멘트 10% 수준의 출하, 레미콘 가동 중단이 나타나고 있으며 건설현장의 공사기간 지연이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이에 따라 6월 매출액이 기대보다 안나올 가능성이 있고, 추가적인 원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ixpEov2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단기간 좋지 않은 환경>
저번 월보에서도 밝혔듯이 건설 및 건자재 모두 관망 의견입니다.
건설업종이 부진한 이유는 하반기 착공 증가에 기대감이 옅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대형 주택주 분양 실적은 목표대비 20%내외 수준이고, 분양가 개편이 착공 증가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거라고 보기 때문이죠.
현재 착공이 감소하기 시작한 시점은 작년 10월 가계부채관리방안 이후부터입니다(11월부터). 분양가 상한제보다 대출이 착공 감소에 더 영향을 줬다고 봅니다. 특히, 착공이 감소하는 지역이 인천/경기, 기타지방이므로 분양가 조정으로 이들 지역에서의 착공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이러한 상황에서 실적의 하방은 열려있다고 봅니다. 특히 화물연대의 파업은 당장 2분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파업으로 PC공장 셧다운, 시멘트 10% 수준의 출하, 레미콘 가동 중단이 나타나고 있으며 건설현장의 공사기간 지연이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이에 따라 6월 매출액이 기대보다 안나올 가능성이 있고, 추가적인 원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yixpEov28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ntel Delay에도 DRAM 가격 하락 크지 않을 듯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Intel의 Sapphire Rapids 추가 지연 예상 / AMD의 5nm Genoa의 점유율 높아질 전망
하반기 Server DDR5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었던 Intel의 Sapphire Rapids XCC와 MCC 제품 모두 고객사들의 인증 등 제반 이유로 인해 올해 3분기까지 출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임. 제품 양산은 XCC만 4분기에 될 것으로 보이지만 실질적인 공급은 미미할 것으로 보임. Intel의 Sapphire Rapids XCC는 NVIDIA의 Hopper Architecture 신규 GPU (H100)와 함께 CSP업체들에게 공급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이며, 동 시기에 DDR5 DIMM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임. 물론, 고객사들도 Intel Ice Lake 등 기존 제품들도 1년 이상 지연되는 상황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올해 제품 Line Up에서 Sapphire Rapids 비중은 10% 이하로 설정하고 있었지만 추가적으로 늦어지면서 AMD의 5nm 기반 제품인 Genoa 탑재 비중을 높일 것으로 보임. AMD의 Server CPU 시장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AWS, Microsoft, Google, Alibaba 등을 중심으로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음. AMD의 Genoa는 DDR5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Server DDR5 시장은 4분기부터 태동할 것으로 보임. 다만, Ice Lake 수요는 여전히 좋으며 AMD 제품에 대한 선호도 증가, High End PC에서 DDR5 채택 비중 상승 등을 감안할 때 High End Computing용 DRAM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보임
한편, 4월에 재고조정을 강도 높게 진행한 대만 PC ODM/브랜드 회사들의 5월 매출액은 MoM으로 크게 개선되었음. ODM 4개사의 매출액은 MoM으로 21.4% 증가하였고 Acer+Asus 매출액도 MoM으로 14.5% 증가하였음. MTK의 경우 스마트폰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MoM으로 정체된 반면, 저가 스마트폰 수요 감소로 인해 DDI 업체 매출액은 MoM으로 9.7% 감소하였음.
장비 Lead Time 상승에 따른 DRAM회사 공급 제약으로 DRAM 가격 추가 하락폭 제한될 전망
전반적인 Macro 우려에도 불구하고 TSMC 등 대만 Foundry 업체들의 매출액은 사상 최고액을 경신하였음. TSMC 매출액은 MoM으로 7.6% 증가하였고, UMC는 MoM으로 7.2% 증가하였음. 특히,VIS 매출액은 MoM으로 18.6% 증가하면서 8인치 공급부족의 수혜를 크게 받고 있음. TSMC는 1분기에 HPC 매출액이 처음으로 스마트폰 매출액을 상회하였는데 최근 2분기 호실적도 NVIDIA/AMD 등 HPC 거래선의 기여가 클 것으로 보임. 여기에 6월부터는 Apple향 A16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실적 모멘텀은 이어질 것으로 보임. 한편, 최근 들어서 Silicon Wafer와 특수 Gas 등 소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주요 Foundry 회사들은 ASP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면서 Wafer Shipment 보다는 ASP 상승 효과가 외형 신장에 더욱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최근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 및 Intel Sapphire Rapids 공급 지연으로 DRAM 가격이 3분기에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음. Trend Force는 3분기 DRAM가격이 QoQ로 3∼5%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4분기는 Macro에 달려있다고 보고 있음. 올해 상반기 DRAM 가격 낙폭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본 이후 가격 변화폭 예측에 대한 정확성은 떨어진 상태임. 한편, Tech Migration이 어려운 상태에서 장비 Lead Time 증가로 인해 공급의 제약은 커지고 있음. 특히 고객사들의 DRAM 재고도 2주 수준이라는 점에서 내년의 공급 제약을 감안시 고객사들의 가격 인하 요구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여기에 내년 1분기부터 NVIDIA의 신규 GPU와 Intel의 Sapphire Rapids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Server용 DDR5 수요를 견인한다면 2023년 DRAM가격이 YoY로 급락할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보임. 현재 DRAM회사들의 Valuation은 2023년의 큰 폭의 감익 가능성까지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 수준에서 Down Side 위험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URL: https://bit.ly/3mIoY7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Intel의 Sapphire Rapids 추가 지연 예상 / AMD의 5nm Genoa의 점유율 높아질 전망
하반기 Server DDR5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되었던 Intel의 Sapphire Rapids XCC와 MCC 제품 모두 고객사들의 인증 등 제반 이유로 인해 올해 3분기까지 출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임. 제품 양산은 XCC만 4분기에 될 것으로 보이지만 실질적인 공급은 미미할 것으로 보임. Intel의 Sapphire Rapids XCC는 NVIDIA의 Hopper Architecture 신규 GPU (H100)와 함께 CSP업체들에게 공급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이며, 동 시기에 DDR5 DIMM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임. 물론, 고객사들도 Intel Ice Lake 등 기존 제품들도 1년 이상 지연되는 상황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올해 제품 Line Up에서 Sapphire Rapids 비중은 10% 이하로 설정하고 있었지만 추가적으로 늦어지면서 AMD의 5nm 기반 제품인 Genoa 탑재 비중을 높일 것으로 보임. AMD의 Server CPU 시장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AWS, Microsoft, Google, Alibaba 등을 중심으로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음. AMD의 Genoa는 DDR5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Server DDR5 시장은 4분기부터 태동할 것으로 보임. 다만, Ice Lake 수요는 여전히 좋으며 AMD 제품에 대한 선호도 증가, High End PC에서 DDR5 채택 비중 상승 등을 감안할 때 High End Computing용 DRAM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보임
한편, 4월에 재고조정을 강도 높게 진행한 대만 PC ODM/브랜드 회사들의 5월 매출액은 MoM으로 크게 개선되었음. ODM 4개사의 매출액은 MoM으로 21.4% 증가하였고 Acer+Asus 매출액도 MoM으로 14.5% 증가하였음. MTK의 경우 스마트폰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은 MoM으로 정체된 반면, 저가 스마트폰 수요 감소로 인해 DDI 업체 매출액은 MoM으로 9.7% 감소하였음.
장비 Lead Time 상승에 따른 DRAM회사 공급 제약으로 DRAM 가격 추가 하락폭 제한될 전망
전반적인 Macro 우려에도 불구하고 TSMC 등 대만 Foundry 업체들의 매출액은 사상 최고액을 경신하였음. TSMC 매출액은 MoM으로 7.6% 증가하였고, UMC는 MoM으로 7.2% 증가하였음. 특히,VIS 매출액은 MoM으로 18.6% 증가하면서 8인치 공급부족의 수혜를 크게 받고 있음. TSMC는 1분기에 HPC 매출액이 처음으로 스마트폰 매출액을 상회하였는데 최근 2분기 호실적도 NVIDIA/AMD 등 HPC 거래선의 기여가 클 것으로 보임. 여기에 6월부터는 Apple향 A16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실적 모멘텀은 이어질 것으로 보임. 한편, 최근 들어서 Silicon Wafer와 특수 Gas 등 소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주요 Foundry 회사들은 ASP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면서 Wafer Shipment 보다는 ASP 상승 효과가 외형 신장에 더욱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최근 스마트폰과 PC수요 위축 및 Intel Sapphire Rapids 공급 지연으로 DRAM 가격이 3분기에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음. Trend Force는 3분기 DRAM가격이 QoQ로 3∼5%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4분기는 Macro에 달려있다고 보고 있음. 올해 상반기 DRAM 가격 낙폭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본 이후 가격 변화폭 예측에 대한 정확성은 떨어진 상태임. 한편, Tech Migration이 어려운 상태에서 장비 Lead Time 증가로 인해 공급의 제약은 커지고 있음. 특히 고객사들의 DRAM 재고도 2주 수준이라는 점에서 내년의 공급 제약을 감안시 고객사들의 가격 인하 요구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여기에 내년 1분기부터 NVIDIA의 신규 GPU와 Intel의 Sapphire Rapids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Server용 DDR5 수요를 견인한다면 2023년 DRAM가격이 YoY로 급락할 가능성도 낮을 것으로 보임. 현재 DRAM회사들의 Valuation은 2023년의 큰 폭의 감익 가능성까지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 수준에서 Down Side 위험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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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퓨쳐켐(220100)
Not Rated(유지)
전립선암 치료목적 승인된 FC705
방사성 동위원소 항암제 FC705의 식약처 치료목적 사용 승인, 임상 1상 결과 발표도 임박
- 동사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치료제 FC705가 14일 식약처로부터 치료목적 사용 승인, 국내 임상 1상에서 효과를 보았던 mCRPC 환자들의 입소문으로 투약 수요 증가, 식약처에 치료목적 사용 승인 신청을 6월 3일 신청하고 11일만에 승인
- 금일 다수환자 대상 치료목적 사용승인 신청이 추가될 예정이며 2주 내 승인 예정, 21명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 대상 FC705가 100mCi로 1회 투여 예정
- FC705는 전립선암 환우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치료목적으로 품목허가 전까지 환자들 투약할 것으로 추정, 임상 2상 안정성 확인될 경우 반복 투여 가능
- 추정 약가는 1회 투여 시 약 1,030만원 수준 추정 (간접비 제외 약 750만원, 국내 전립선암 환자 약 12만명 추정), 동사의 매출에도 일부 기여 가능할 것으로 기대
- FC705는 국내 임상 1상 7월 발표, 2상은 첫 환자 7월 투약 개시, 미국 임상 1/2a상 승인되어 하반기 임상 1/2a상 진입 예정, 반복투여 안정성도 곧 확인 가능
글로벌 빅파마 바이엘도 방사성동위원소(Radioconjugate) 시장에 본격 진입, 이제 임상 1상 단계
- 노바티스는 최대 160mCi까지 용량 줄이려 했으나 임상 2상에서 전체생존률(OS)이 200mCi보다 떨어져 용량 감소 실패, 동사의 100mCi가 얼마나 어려운 용량인지 알 수 있음
- 노바티스는 현재 플루빅토의 2차 치료제 임상 3상을 진행 중, 또한 방사성 동위원소 의약품으로 총 4개의 파이프라인으로 다양한 암종 대상 8가지 임상 진행 중
- 바이엘 및 글로벌 바이오텍 포함 방사성 동위원소 적응증 확대 중, 바이엘은 현재 임상 1상 단계 상태로 바이오마커로써 고형암 타깃 HER2, Mesothelin, PSMA, B7-H3 등과 혈액암 타깃 CD20, CD22, CD33, CD45 등을 목표하여 개발 중
- 동사는 현재 FC705의 국내 임상 2상 승인 및 환자 모집 완료, 미국 임상 1/2a상 승인으로 바이엘 대비 앞서 있으며 동사의 파이프라인 확장성 또한 높아 기대감 높음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은 국내 임상 3상 연내 종료, '23년 하반기 출시 및 흑자 전환 기대
- 글로벌 학회 5/13 AUA 구두 발표, 5/29 프랑스 ISRS 포스터 발표, 6/3 ASCO 참석, 6/11 SNMMI 포스터 발표, 6/13 BIO-USA 참석, 10/15 EANM학회 다수 참석 진행 또는 예정
- 노바티스 플루빅토 3월 승인 후 지난 5월 Lantheus Holdings에서 PSMA 타깃 전립선암 진단제 Pylarify 출시 및 ‘21년 0.4억 달러에서 ‘22년 최대 4.2억달러까지 매출 성장 기대
- 동사의 FC303 전립선암 진단제도 국내 임상 3상 연내 완료 및 ‘23년 하반기 출시 예정, ‘24년 피디뷰와 알자뷰, FC303 포함 약 430억원 이상의 매출과 약 100억원 영업 흑자 전환 가능
*URL: https://bit.ly/3mT9Yn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퓨쳐켐(220100)
Not Rated(유지)
전립선암 치료목적 승인된 FC705
방사성 동위원소 항암제 FC705의 식약처 치료목적 사용 승인, 임상 1상 결과 발표도 임박
- 동사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치료제 FC705가 14일 식약처로부터 치료목적 사용 승인, 국내 임상 1상에서 효과를 보았던 mCRPC 환자들의 입소문으로 투약 수요 증가, 식약처에 치료목적 사용 승인 신청을 6월 3일 신청하고 11일만에 승인
- 금일 다수환자 대상 치료목적 사용승인 신청이 추가될 예정이며 2주 내 승인 예정, 21명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 대상 FC705가 100mCi로 1회 투여 예정
- FC705는 전립선암 환우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치료목적으로 품목허가 전까지 환자들 투약할 것으로 추정, 임상 2상 안정성 확인될 경우 반복 투여 가능
- 추정 약가는 1회 투여 시 약 1,030만원 수준 추정 (간접비 제외 약 750만원, 국내 전립선암 환자 약 12만명 추정), 동사의 매출에도 일부 기여 가능할 것으로 기대
- FC705는 국내 임상 1상 7월 발표, 2상은 첫 환자 7월 투약 개시, 미국 임상 1/2a상 승인되어 하반기 임상 1/2a상 진입 예정, 반복투여 안정성도 곧 확인 가능
글로벌 빅파마 바이엘도 방사성동위원소(Radioconjugate) 시장에 본격 진입, 이제 임상 1상 단계
- 노바티스는 최대 160mCi까지 용량 줄이려 했으나 임상 2상에서 전체생존률(OS)이 200mCi보다 떨어져 용량 감소 실패, 동사의 100mCi가 얼마나 어려운 용량인지 알 수 있음
- 노바티스는 현재 플루빅토의 2차 치료제 임상 3상을 진행 중, 또한 방사성 동위원소 의약품으로 총 4개의 파이프라인으로 다양한 암종 대상 8가지 임상 진행 중
- 바이엘 및 글로벌 바이오텍 포함 방사성 동위원소 적응증 확대 중, 바이엘은 현재 임상 1상 단계 상태로 바이오마커로써 고형암 타깃 HER2, Mesothelin, PSMA, B7-H3 등과 혈액암 타깃 CD20, CD22, CD33, CD45 등을 목표하여 개발 중
- 동사는 현재 FC705의 국내 임상 2상 승인 및 환자 모집 완료, 미국 임상 1/2a상 승인으로 바이엘 대비 앞서 있으며 동사의 파이프라인 확장성 또한 높아 기대감 높음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은 국내 임상 3상 연내 종료, '23년 하반기 출시 및 흑자 전환 기대
- 글로벌 학회 5/13 AUA 구두 발표, 5/29 프랑스 ISRS 포스터 발표, 6/3 ASCO 참석, 6/11 SNMMI 포스터 발표, 6/13 BIO-USA 참석, 10/15 EANM학회 다수 참석 진행 또는 예정
- 노바티스 플루빅토 3월 승인 후 지난 5월 Lantheus Holdings에서 PSMA 타깃 전립선암 진단제 Pylarify 출시 및 ‘21년 0.4억 달러에서 ‘22년 최대 4.2억달러까지 매출 성장 기대
- 동사의 FC303 전립선암 진단제도 국내 임상 3상 연내 완료 및 ‘23년 하반기 출시 예정, ‘24년 피디뷰와 알자뷰, FC303 포함 약 430억원 이상의 매출과 약 100억원 영업 흑자 전환 가능
*URL: https://bit.ly/3mT9Yn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6개월 앞당겨진 BTS 완전체 휴지기>
하이브(352820): BUY/TP 285,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글로벌 투어 불확실성 극대화로 투심 급랭
- BTS가 완전체 활동 중심에서 개인활동 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하면서, 주가는 전일 24% 급락 마감. 하반기 글로벌 투어를 소화하고, 군백기 직전 스페셜 앨범까지 완전체 활동을 기대했던 상황에서 6개월 이른 체제 전환 발표로, 하반기 실적 공백이 불가피해지며 투자심리 급랭. 우선, 4분기를 중심으로 하는 대규모 글로벌 투어로 연내 60만명 모객을 예상했었는데, 현실적으로 투어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져 관련 매출 2,000~2,500억원은 즉각적인 하향 조정이 필요해진 것으로 판단됨
■2분기 최대 실적은 변함 없지만, 하반기와 내년 감익 우려 대두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182억원(YoY +87.1%), 영업이익 824억원(YoY +194.2%)으로 사상 최대치를 각각 경신할 전망. 매출 급증은 BTS 6월 신보, 세븐틴/TXT의 5월 신보, 그리고 르세라핌 데뷔앨범 등이 연달아 흥행하며 분기 전사 음반판매량이 875만장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 공연도 4월 BTS 라스베가스 공연, 5월 세븐틴 사이타마 아레나 팬미팅 등 실적 반영. 하반기 실적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전년동기대비 두 자리수 감익으로 예상되며, 내년 실적은 BTS 솔로/유닛 활동량 및 세븐틴/TXT 성장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전망
■순차 입대 가능성↑: 음반은 문제 없고, 공연도 솔로나 유닛으로 일정 부분 커버 가능
- BTS 입대에 따른 실적 공백은 시장 우려만큼 과도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이유는 음반의 경우 유닛/솔로 활동 병행 만으로도 연간 800만장(연평균 구보 판매량 400만장) 이상이 가능해 2021년 판매량의 90% 이상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 아울러 공연도 현시점에서 커버 비율을 계산하기는 이르지만 빅뱅 솔로(GD, 태양, 대성)의 글로벌 모객력(2017년 합산 96만명)만 감안하더라도 BTS 솔로/유닛 투어시 그 이상의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추정이 가능
■목표주가 28.5만원으로 하향하며, 엔터주 전반 상승동력 상실 이벤트로 판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8.5만원으로 29%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BTS 완전체 활동 종료가 당초 예상보다 6개월 앞당겨지며 하반기 투어가 사실상 힘들어진 점을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240억원에서 신규 2,253억원으로 동일폭 하향 조정한 점에 기인
*URL: https://bit.ly/3b21vv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6개월 앞당겨진 BTS 완전체 휴지기>
하이브(352820): BUY/TP 285,000원 (유지/하향)
■하반기 글로벌 투어 불확실성 극대화로 투심 급랭
- BTS가 완전체 활동 중심에서 개인활동 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하면서, 주가는 전일 24% 급락 마감. 하반기 글로벌 투어를 소화하고, 군백기 직전 스페셜 앨범까지 완전체 활동을 기대했던 상황에서 6개월 이른 체제 전환 발표로, 하반기 실적 공백이 불가피해지며 투자심리 급랭. 우선, 4분기를 중심으로 하는 대규모 글로벌 투어로 연내 60만명 모객을 예상했었는데, 현실적으로 투어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져 관련 매출 2,000~2,500억원은 즉각적인 하향 조정이 필요해진 것으로 판단됨
■2분기 최대 실적은 변함 없지만, 하반기와 내년 감익 우려 대두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182억원(YoY +87.1%), 영업이익 824억원(YoY +194.2%)으로 사상 최대치를 각각 경신할 전망. 매출 급증은 BTS 6월 신보, 세븐틴/TXT의 5월 신보, 그리고 르세라핌 데뷔앨범 등이 연달아 흥행하며 분기 전사 음반판매량이 875만장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 공연도 4월 BTS 라스베가스 공연, 5월 세븐틴 사이타마 아레나 팬미팅 등 실적 반영. 하반기 실적은 큰 이변이 없는 한 전년동기대비 두 자리수 감익으로 예상되며, 내년 실적은 BTS 솔로/유닛 활동량 및 세븐틴/TXT 성장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전망
■순차 입대 가능성↑: 음반은 문제 없고, 공연도 솔로나 유닛으로 일정 부분 커버 가능
- BTS 입대에 따른 실적 공백은 시장 우려만큼 과도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이유는 음반의 경우 유닛/솔로 활동 병행 만으로도 연간 800만장(연평균 구보 판매량 400만장) 이상이 가능해 2021년 판매량의 90% 이상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 아울러 공연도 현시점에서 커버 비율을 계산하기는 이르지만 빅뱅 솔로(GD, 태양, 대성)의 글로벌 모객력(2017년 합산 96만명)만 감안하더라도 BTS 솔로/유닛 투어시 그 이상의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추정이 가능
■목표주가 28.5만원으로 하향하며, 엔터주 전반 상승동력 상실 이벤트로 판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8.5만원으로 29%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BTS 완전체 활동 종료가 당초 예상보다 6개월 앞당겨지며 하반기 투어가 사실상 힘들어진 점을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240억원에서 신규 2,253억원으로 동일폭 하향 조정한 점에 기인
*URL: https://bit.ly/3b21vv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엔터/레져 [OVERWEIGHT]
<5월 드롭액 +19% 성장, 하반기 일본 회복 기대감↑>
■5월 파라다이스 & GKL 합산 드롭액 YoY +18.6% 증가한 2,605억원 기록
- 5월 외국인카지노 합산 드롭액은 2,605억원(YoY +18.6%)으로 2021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파라다이스가 전년동월대비 10.5% 드롭액이 감소하며 주춤했으나, GKL이 중국 VIP 회복을 동반하며 전년동월대비 65.9% 초고성장 달성. 5월 합산 매출액은 35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7.0% 성장하였으며, 파라다이스와 GKL이 각각 23.6%, 78.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남. 홀드율은 13.6%로 전월비 3.9%p 증가하며 장기평균 홀드율 수준 기록함. 한편, 1~5월 누적 드롭액은 1조 1,3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3% 성장률 달성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월 10만명을 넘긴 입국자수: 하반기 일본인 입국 본격화 예상
- 입국자수는 4월 12.8만명으로 코로나 이후 최초로 월 10만명을 상회. 미접종자에 대해서도 무격리 방문이 허용되기 시작했고, 비자 완화도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입국자수의 빠른 회복이 예상됨. 특히, 외국인카지노 업황에 있어서 중요한 입국자는 일본과 중국의 VIP 고객들인데 일본의 경우 6~7월부터 입국이 가능해진 상황. 이에 따라 코로나 이전 연간 300만명(월 25만명)씩 방문했던 일본인들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전망
■일본 비중 높은 파라다이스에 주목할 시점
- 외국인카지노 업황은 3분기부터 가파른 회복이 확실시되며, 이르면 3분기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일본 비중이 36%(vs GKL은 29%)로 매우 높은 파라다이스가 모멘텀 측면에서 우위로 판단되고, 코로나 이전으로 매출이 이미 회복된 호텔업도 영위하고 있어 흑전 시기도 경쟁사 대비 빠를 전망. GKL은무차입금 상태의 우량한 재무구조 및 현금 배당이 주요 투자포인트이므로, 업황 회복이 충분히 확인된 시점부터는 투자매력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3Ok6rK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엔터/레져 [OVERWEIGHT]
<5월 드롭액 +19% 성장, 하반기 일본 회복 기대감↑>
■5월 파라다이스 & GKL 합산 드롭액 YoY +18.6% 증가한 2,605억원 기록
- 5월 외국인카지노 합산 드롭액은 2,605억원(YoY +18.6%)으로 2021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파라다이스가 전년동월대비 10.5% 드롭액이 감소하며 주춤했으나, GKL이 중국 VIP 회복을 동반하며 전년동월대비 65.9% 초고성장 달성. 5월 합산 매출액은 35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7.0% 성장하였으며, 파라다이스와 GKL이 각각 23.6%, 78.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남. 홀드율은 13.6%로 전월비 3.9%p 증가하며 장기평균 홀드율 수준 기록함. 한편, 1~5월 누적 드롭액은 1조 1,3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3% 성장률 달성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월 10만명을 넘긴 입국자수: 하반기 일본인 입국 본격화 예상
- 입국자수는 4월 12.8만명으로 코로나 이후 최초로 월 10만명을 상회. 미접종자에 대해서도 무격리 방문이 허용되기 시작했고, 비자 완화도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입국자수의 빠른 회복이 예상됨. 특히, 외국인카지노 업황에 있어서 중요한 입국자는 일본과 중국의 VIP 고객들인데 일본의 경우 6~7월부터 입국이 가능해진 상황. 이에 따라 코로나 이전 연간 300만명(월 25만명)씩 방문했던 일본인들이 본격적으로 유입될 전망
■일본 비중 높은 파라다이스에 주목할 시점
- 외국인카지노 업황은 3분기부터 가파른 회복이 확실시되며, 이르면 3분기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일본 비중이 36%(vs GKL은 29%)로 매우 높은 파라다이스가 모멘텀 측면에서 우위로 판단되고, 코로나 이전으로 매출이 이미 회복된 호텔업도 영위하고 있어 흑전 시기도 경쟁사 대비 빠를 전망. GKL은무차입금 상태의 우량한 재무구조 및 현금 배당이 주요 투자포인트이므로, 업황 회복이 충분히 확인된 시점부터는 투자매력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3Ok6rK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6월 FOMC – Big(0.50%p)을 넘어 Giant(0.75%p) 금리인상
국제 금융시장 최고의 화제였던 6월 FOMC는 결국 0.75%p 금리인상으로 막을 내렸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물가상승률이 너무 높다는 점을 강조하며 연준의 강력한 물가안정 의지를 피력했다. 그리고 파월 의장은 다음 회의에서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는 명확한 증거를 찾을 것이라고 밝혀 물가상승세 둔화 여부가 통화정책의 가장 큰 관심 사항이라는 것을 밝혔다. 그러나 7월 회의에서도 0.50%p 또는 0.75%p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해 자이언트 금리인상 이슈는 끝나지 않았다.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 – 연준위원 내년 3.75% 예상
6월 FOMC 금리전망 점도표에서는 연준위원들이 연말 연방금리 수준을 3.40%를 전망했다. 연준위원들의 금리전망 점도표는 연준위원들이 전망하는 연간 최종 연방금리 범위 또는 수준으로 3.40% 수준은 사실상 올해 연말 연방금리가 3.50%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이다. 이를 시나리오로 구성하면 올해 남은 4번 회의에서 7월 0.75%p → 9월 0.50%p → 11월 0.25%p → 12월 0.25%p 금리인상을 기대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6월 FOMC – Big(0.50%p)을 넘어 Giant(0.75%p) 금리인상
국제 금융시장 최고의 화제였던 6월 FOMC는 결국 0.75%p 금리인상으로 막을 내렸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물가상승률이 너무 높다는 점을 강조하며 연준의 강력한 물가안정 의지를 피력했다. 그리고 파월 의장은 다음 회의에서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는 명확한 증거를 찾을 것이라고 밝혀 물가상승세 둔화 여부가 통화정책의 가장 큰 관심 사항이라는 것을 밝혔다. 그러나 7월 회의에서도 0.50%p 또는 0.75%p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해 자이언트 금리인상 이슈는 끝나지 않았다.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 – 연준위원 내년 3.75% 예상
6월 FOMC 금리전망 점도표에서는 연준위원들이 연말 연방금리 수준을 3.40%를 전망했다. 연준위원들의 금리전망 점도표는 연준위원들이 전망하는 연간 최종 연방금리 범위 또는 수준으로 3.40% 수준은 사실상 올해 연말 연방금리가 3.50%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이다. 이를 시나리오로 구성하면 올해 남은 4번 회의에서 7월 0.75%p → 9월 0.50%p → 11월 0.25%p → 12월 0.25%p 금리인상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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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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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티빙이 파라마운트+를 만난 날>
CJ ENM(035760): BUY/TP 185,000원 (유지/하향)
■티빙에 파라마운트+ 브랜드관 입점: 단기 정체된 유료가입자수 증가에 활력!
- 전일 티빙은 앱 업데이트를 통해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PIP 형태로 입점시킴. 이에 따라 파라마운트+가 보유한 TV 시리즈, 영화, 애니메이션 등 400여편 2,000시간 분량의 콘텐츠를 티빙에서도 추가 과금 없이 즐길 수 있게 됨. 파라마운트+ 입장에서도 한국을 아시아 첫 진출지역으로 결정한만큼 양질의 콘텐츠 공급 및 합작 드라마 활성화에 적극적일 것으로 예상됨. 파라마운트+ 플랫폼은 1분기말 유료 가입자수 6,200만명(전분기비 630만명 순증)을 기록하며 디즈니+(8,800만명), HBO(7,700만명)를 맹추격하는 상황. 아울러 티빙 입장에서도 한동안 정체되어 있던 유료가입자수를 다시 레벨업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 한편, 양사 첫 합작 드라마인 욘더(이준익 감독)가 하반기 글로벌 동시 론칭 예정
■씨즌과의 장기 통합 과정도 순조롭게 진행 중
- 티빙과 KT 양사는 7월초 KT 무선가입자를 대상으로 티빙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휴 마케팅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짐. KT가 티빙의 마케팅을 사실상 지원하는 형태로 파악되며, 이는 티빙과 씨즌의 중장기 통합과정이 시작되는 것으로도 해석이 가능. 이를 통해 더욱 확고하게 2위 플랫폼 자리를 굳히고, 1위 넷플릭스와 경쟁 가능한 콘텐츠 공급능력을 갖추게 될 전망
■엔하이픈 & 케플러 컴백으로 단기 모멘텀 양호할 전망
- 동사 엔터사업은 4~5월 INI, JO1 컴백으로 합산 90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이미 올린 가운데, 6월 케플러, 7월 엔하이픈 컴백으로 이어지며 강한 모멘텀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 케플러는 데뷔 앨범만 40만장을 판매하며 탑티어 걸그룹으로 빠르게 자리잡는 모습이며, 데뷔연도인 올해 100만장 이상 음반 판매량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한편, 엔하이픈은 데뷔 11개월만에 앨범 초동 85만장을 기록하며 단숨에 탑티어 보이그룹에 올라섰으며 7월 4일 미니3집 발매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85,000원(하향) 제시
-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마켓 밸류에이션 하향 및 실적 조정을 반영하여 185,000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OTT 오리지널 드라마 상반기 방영편수 1위를 기록한 티빙의 플랫폼 고도화가 확인되고, 2)연간 50편(해외 비중 약 30%) 이상의 글로벌 콘텐츠 공급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3)엔터 부문에서도 주력 아티스트 6~7월 컴백에 따른 단기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URL: https://bit.ly/39sex5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티빙이 파라마운트+를 만난 날>
CJ ENM(035760): BUY/TP 185,000원 (유지/하향)
■티빙에 파라마운트+ 브랜드관 입점: 단기 정체된 유료가입자수 증가에 활력!
- 전일 티빙은 앱 업데이트를 통해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PIP 형태로 입점시킴. 이에 따라 파라마운트+가 보유한 TV 시리즈, 영화, 애니메이션 등 400여편 2,000시간 분량의 콘텐츠를 티빙에서도 추가 과금 없이 즐길 수 있게 됨. 파라마운트+ 입장에서도 한국을 아시아 첫 진출지역으로 결정한만큼 양질의 콘텐츠 공급 및 합작 드라마 활성화에 적극적일 것으로 예상됨. 파라마운트+ 플랫폼은 1분기말 유료 가입자수 6,200만명(전분기비 630만명 순증)을 기록하며 디즈니+(8,800만명), HBO(7,700만명)를 맹추격하는 상황. 아울러 티빙 입장에서도 한동안 정체되어 있던 유료가입자수를 다시 레벨업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 한편, 양사 첫 합작 드라마인 욘더(이준익 감독)가 하반기 글로벌 동시 론칭 예정
■씨즌과의 장기 통합 과정도 순조롭게 진행 중
- 티빙과 KT 양사는 7월초 KT 무선가입자를 대상으로 티빙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휴 마케팅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짐. KT가 티빙의 마케팅을 사실상 지원하는 형태로 파악되며, 이는 티빙과 씨즌의 중장기 통합과정이 시작되는 것으로도 해석이 가능. 이를 통해 더욱 확고하게 2위 플랫폼 자리를 굳히고, 1위 넷플릭스와 경쟁 가능한 콘텐츠 공급능력을 갖추게 될 전망
■엔하이픈 & 케플러 컴백으로 단기 모멘텀 양호할 전망
- 동사 엔터사업은 4~5월 INI, JO1 컴백으로 합산 90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이미 올린 가운데, 6월 케플러, 7월 엔하이픈 컴백으로 이어지며 강한 모멘텀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 케플러는 데뷔 앨범만 40만장을 판매하며 탑티어 걸그룹으로 빠르게 자리잡는 모습이며, 데뷔연도인 올해 100만장 이상 음반 판매량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한편, 엔하이픈은 데뷔 11개월만에 앨범 초동 85만장을 기록하며 단숨에 탑티어 보이그룹에 올라섰으며 7월 4일 미니3집 발매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85,000원(하향) 제시
-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마켓 밸류에이션 하향 및 실적 조정을 반영하여 185,000원으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OTT 오리지널 드라마 상반기 방영편수 1위를 기록한 티빙의 플랫폼 고도화가 확인되고, 2)연간 50편(해외 비중 약 30%) 이상의 글로벌 콘텐츠 공급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3)엔터 부문에서도 주력 아티스트 6~7월 컴백에 따른 단기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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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지금, 자동차를 사야 하는 3가지 이유
주요 이슈와 결론
- 최근 경기 둔화 우려와 함께 제기되는 자동차 산업을 향한 의견에 대해 ‘2022년 하반기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균형, 글로벌 자동차의 구조적 가격 인상’ (2022.05.25)에서 다룬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차 산업의 이익 방향성이 여전히 견고함을 고찰
-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1) 여전히 많은 대기 수요, 2) 회복이 비탄력적인 공급 여건이 지속되며 3)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에 있다고 판단. 이익 개선에 따른 주가 상승이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최근 경기 불확실성 우려가 높아지며 자동차 수요 회복의 가시성이 낮아질 수 있고 COVID 19 이후 급등한 가격이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 확산. 이에 주요 자동차 업체들의 valuation은 band 하단 이하로 하락하며 약세
-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 가격 전가 능력이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은 지속될 전망. Value Chain 내 가격 전가 능력이 뛰어나고 전동화 전환의 수혜가 기대되는 현대글로비스, SNT모티브, 한온시스템에 관심
*URL: http://naver.me/G9RdRG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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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동차를 사야 하는 3가지 이유
주요 이슈와 결론
- 최근 경기 둔화 우려와 함께 제기되는 자동차 산업을 향한 의견에 대해 ‘2022년 하반기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망: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균형, 글로벌 자동차의 구조적 가격 인상’ (2022.05.25)에서 다룬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차 산업의 이익 방향성이 여전히 견고함을 고찰
- 당사는 자동차 산업이 1) 여전히 많은 대기 수요, 2) 회복이 비탄력적인 공급 여건이 지속되며 3) 구조적인 가격 상승세 초입에 있다고 판단. 이익 개선에 따른 주가 상승이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최근 경기 불확실성 우려가 높아지며 자동차 수요 회복의 가시성이 낮아질 수 있고 COVID 19 이후 급등한 가격이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 확산. 이에 주요 자동차 업체들의 valuation은 band 하단 이하로 하락하며 약세
- 자동차 산업은 장기간 대기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구조적인 가격 상승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 가격 전가 능력이 뛰어난 완성차 이익 변별력은 지속될 전망. Value Chain 내 가격 전가 능력이 뛰어나고 전동화 전환의 수혜가 기대되는 현대글로비스, SNT모티브, 한온시스템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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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우크라이나 전쟁 불확실성과 하향된 연준 경기전망
1. 6월 FOMC, 자이언트 스텝과 경기 전망 하향 조정
· 6월 FOMC에서 연방준비제도는 28년 만에 0.75%포인트라는 큰 폭의 금리 인상을 단행
· 한편 연준은 경기 전망에서도 큰 변화를 보였는데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는 2.8%에서 1.7%로 1.1% 하향조정한 반면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4.3%에서 5.2%로 0.9% 상향조정함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며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된 영향으로 판단됨
·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증시의 방향성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결과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시나리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유가 및 상품가격 강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며 리세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 차질 리스크가 지속된다면 WTI 하향 안정화 가능성은 제한적. 이는 인플레 피크아웃 시점을 지연시키는 요소
· 다만 우크라이나 전쟁이 소모전으로 접어듦에 따라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온 유럽과 미국의 입장이 변하고 있다는 점은 전쟁 조기 종료의 가능성을 높여줌
· 현재 러시아가 돈바스 지역의 90%를 점령하고 있다는 점과 서방의 휴전 압박이 예상된다는 점을 감안, 러시아가 크롬반도와 러시아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요충지인 우크라이나 남부 마리우폴 지역을 점령하며 전쟁을 마무리할 가능성 역시 상존함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6/8~6/15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중국을 제외하고 부진한 모습.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4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심화됨
· 채권 :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수익률은 부진한 모습. 경기둔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긴축우려가 심화되자 신흥국과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음(-)의 수익률을 기록.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과 달리 2주 연속 증가했다는 소식에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지수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xWySJl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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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자산배분 : 우크라이나 전쟁 불확실성과 하향된 연준 경기전망
1. 6월 FOMC, 자이언트 스텝과 경기 전망 하향 조정
· 6월 FOMC에서 연방준비제도는 28년 만에 0.75%포인트라는 큰 폭의 금리 인상을 단행
· 한편 연준은 경기 전망에서도 큰 변화를 보였는데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는 2.8%에서 1.7%로 1.1% 하향조정한 반면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4.3%에서 5.2%로 0.9% 상향조정함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며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된 영향으로 판단됨
·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증시의 방향성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결과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2.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시나리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유가 및 상품가격 강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며 리세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 차질 리스크가 지속된다면 WTI 하향 안정화 가능성은 제한적. 이는 인플레 피크아웃 시점을 지연시키는 요소
· 다만 우크라이나 전쟁이 소모전으로 접어듦에 따라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온 유럽과 미국의 입장이 변하고 있다는 점은 전쟁 조기 종료의 가능성을 높여줌
· 현재 러시아가 돈바스 지역의 90%를 점령하고 있다는 점과 서방의 휴전 압박이 예상된다는 점을 감안, 러시아가 크롬반도와 러시아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요충지인 우크라이나 남부 마리우폴 지역을 점령하며 전쟁을 마무리할 가능성 역시 상존함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6/8~6/15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중국을 제외하고 부진한 모습.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4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심화됨
· 채권 :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수익률은 부진한 모습. 경기둔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긴축우려가 심화되자 신흥국과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음(-)의 수익률을 기록.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과 달리 2주 연속 증가했다는 소식에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 지수의 수익률 부진이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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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보험사 RBC 하락 완충 방안 6월말 적용
I. 발행시장
- 카드사 회사채 조달 비중 1분기 69.7% 전년동기 76%대비 감소함
- CP조달은 17조원으로 전년동기 8조원 대비 2배이상 증가함
II. 크레딧 이슈 및 전망
- 보험사의 RBC 비율 급락은 건전성 취약보다는 자산평가방식(시가평가여부)에 따른 영향임. 이에 금융당국에서 LAT(Liability Adequacy Test; 책임준비금 적정성평가제도)잉여액 40%를 RBC 가용자본에 가산 할 수 있도록 완충 방안을 마련함
- 금리 상승기에 LAT잉여액(원가평가부채-시가평가부채) 즉, 부채 평가 시 할인율 상승하면서 시가평가부채가 원가평가부채보다 작아지면서 잉여가 생겼지만, 가용자본으로 불인정했었음
- 금번 완충방안으로 RBC 비율 개선에도 금융당국은 본질적인 건전성 강화를 위한 자본확충 권고 및 금리 급등에 따른 신종증권, 후순위채권 모니터링 강화필요성을 언급함
- 정유실적 증가로 S-OIL(AA0,긍정적)과 현대오일뱅크를 주력자회사로 보유한 HD현대(A-,긍정적)의 등급전망이 상향됨. 전방산업 생산차질 및 물류비 부담 증가 등으로 넥센타이어(A+,부정적)의 전망이 하향됨. 부동산 관련해서는 사업리스크 부담 감소로 한국자산신탁(A-,긍정적)과 대신에프앤아이(A0,긍정적)의 등급전망이 상향됨
- 크레딧 스프레드는 지난주 금요일 지표변경으로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고, 일정기간 동안 완만하게 정상화 될것임.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시장변동성 및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약보합세를 전망함
- 연준은 6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75bp(1.75%)인상함. 이번 자이언트 스텝으로 7월 +75bp, 9월 +50bp, 11월과 12월 각각 +25bp 추가인상. 연말 미국 기준금리 3.50%와 한국 기준금리 4연속 인상으로 2.75% 전망이 변경됨
- 크레딧 스프레드의 강세 전환 시기도 9월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예상됨. 금리상승이 가팔라지면서 이전 보다는 경기침체와 취약 기업 펀더멘탈 훼손에 대한 우려가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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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redit + : 보험사 RBC 하락 완충 방안 6월말 적용
I. 발행시장
- 카드사 회사채 조달 비중 1분기 69.7% 전년동기 76%대비 감소함
- CP조달은 17조원으로 전년동기 8조원 대비 2배이상 증가함
II. 크레딧 이슈 및 전망
- 보험사의 RBC 비율 급락은 건전성 취약보다는 자산평가방식(시가평가여부)에 따른 영향임. 이에 금융당국에서 LAT(Liability Adequacy Test; 책임준비금 적정성평가제도)잉여액 40%를 RBC 가용자본에 가산 할 수 있도록 완충 방안을 마련함
- 금리 상승기에 LAT잉여액(원가평가부채-시가평가부채) 즉, 부채 평가 시 할인율 상승하면서 시가평가부채가 원가평가부채보다 작아지면서 잉여가 생겼지만, 가용자본으로 불인정했었음
- 금번 완충방안으로 RBC 비율 개선에도 금융당국은 본질적인 건전성 강화를 위한 자본확충 권고 및 금리 급등에 따른 신종증권, 후순위채권 모니터링 강화필요성을 언급함
- 정유실적 증가로 S-OIL(AA0,긍정적)과 현대오일뱅크를 주력자회사로 보유한 HD현대(A-,긍정적)의 등급전망이 상향됨. 전방산업 생산차질 및 물류비 부담 증가 등으로 넥센타이어(A+,부정적)의 전망이 하향됨. 부동산 관련해서는 사업리스크 부담 감소로 한국자산신탁(A-,긍정적)과 대신에프앤아이(A0,긍정적)의 등급전망이 상향됨
- 크레딧 스프레드는 지난주 금요일 지표변경으로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고, 일정기간 동안 완만하게 정상화 될것임. 차주 크레딧 스프레드는 시장변동성 및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약보합세를 전망함
- 연준은 6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75bp(1.75%)인상함. 이번 자이언트 스텝으로 7월 +75bp, 9월 +50bp, 11월과 12월 각각 +25bp 추가인상. 연말 미국 기준금리 3.50%와 한국 기준금리 4연속 인상으로 2.75% 전망이 변경됨
- 크레딧 스프레드의 강세 전환 시기도 9월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예상됨. 금리상승이 가팔라지면서 이전 보다는 경기침체와 취약 기업 펀더멘탈 훼손에 대한 우려가 확대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 이재선]
View update : 시나리오별 시장 방향성 점검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 약화, 그에 따른 주식시장 영향 점검
- 정책 기대감이 낮은 구간은 높은 변동성을 수반
- 유의미한 시장 방향성 확인이 가능한 시점은 7월 FOMC회의 (27일) 이후로 지연
- Base 시나리오(70%)는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하반기 중 관찰, 그에 따른 미 연준의 금리 인상 폭이 연말로 갈수록 낮아지는 경로
- 다만 미국 GDP가 2분기 연속 역성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은 점을 감안하였을 때, 단기적 리세션 가능성도 열어둬야 된다는 판단
- 경기 둔화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현재 높아지고 있는 국내 수출액 또한 정체 될 가능성이 높아
- 과거 OECD 경기 선행 지수 & 국내 수출액 정체 구간 내 KOSPI 12M Fwd EPS는 최대 -23% 감익
- 현재 KOSPI 12M Fwd EPS는 고점 대비 -13% 정도 감익 진행 중
- 급락 직전 밸류에이션으로 회귀 & 유사 구간 감익 폭 적용 시 KOSPI 밴드 하단은 2,300pt에서 형성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zKQzgj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m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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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 약화, 그에 따른 주식시장 영향 점검
- 정책 기대감이 낮은 구간은 높은 변동성을 수반
- 유의미한 시장 방향성 확인이 가능한 시점은 7월 FOMC회의 (27일) 이후로 지연
- Base 시나리오(70%)는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하반기 중 관찰, 그에 따른 미 연준의 금리 인상 폭이 연말로 갈수록 낮아지는 경로
- 다만 미국 GDP가 2분기 연속 역성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은 점을 감안하였을 때, 단기적 리세션 가능성도 열어둬야 된다는 판단
- 경기 둔화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현재 높아지고 있는 국내 수출액 또한 정체 될 가능성이 높아
- 과거 OECD 경기 선행 지수 & 국내 수출액 정체 구간 내 KOSPI 12M Fwd EPS는 최대 -23% 감익
- 현재 KOSPI 12M Fwd EPS는 고점 대비 -13% 정도 감익 진행 중
- 급락 직전 밸류에이션으로 회귀 & 유사 구간 감익 폭 적용 시 KOSPI 밴드 하단은 2,300pt에서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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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51,000원 (유지/하향)
2Q 실적 호조 지속 예상
- 2분기 별도 영업이익 8,198억원, 연결 영업이익 8,781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각각 13%씩 높은 수준임
- 투자포인트는 중국의 공급과잉이 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하에 하반기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고, 철근 시장에서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저평가 매력이 여전하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1,000원(기존 58,000원) 제시
- 2분기 별도 매출액 6조 7,825억원, 영업이익 8,198억원, 세전이익 7,60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9%, 전분기대비 +34% 예상. 연결 영업이익 8,78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1%, 전분기대비 +26% 예상
- 2분기 실적호조를 예상하는 근거는 판재부문에서 자동차강판, 조선용후판 등 주요 품목의 가격 인상으로 실적증가가 기대되고 봉형강부문도 수요증가와 5월까지의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미국 열연가격은 4월 고점대비 현재 -16%, 중국 -8%, 한국
- 10% 등 국내외 철강 유통가격은 5월부터 조정. 그러나 바오스틸 7월 내수가격 동결, 일본제철, JFE는 오히려 하반기 내수가격 톤당 3~4만엔 인상 등 철강업체들의 판매가격은 상대적으로 선전. 중국의 저가 가격 교란요인이 완화되면서 가격협상력이 회복되고 있고, 중국은 상반기 중대형 철강업체들의 약 30%가 적자를 시현하여 가격의 하방리스크가 제한적이기 때문
- 글로벌 수요 부진과 철강가격의 인하로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감소하겠지만 이익 레벨은 역사적으로 높아 valuation 매력의 투자포인트는 유효할 것으로 예상
-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하반기 주가는 견조한 실적을 확인해가면서 저평가를 해소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적용한 적정 P/B 0.36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당사가 적용한 P/B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고려하더라도 상당히 보수적인 수준임
* URL: https://parg.co/UHa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제철
BUY/TP 51,000원 (유지/하향)
2Q 실적 호조 지속 예상
- 2분기 별도 영업이익 8,198억원, 연결 영업이익 8,781억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각각 13%씩 높은 수준임
- 투자포인트는 중국의 공급과잉이 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하에 하반기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고, 철근 시장에서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저평가 매력이 여전하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1,000원(기존 58,000원) 제시
- 2분기 별도 매출액 6조 7,825억원, 영업이익 8,198억원, 세전이익 7,60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9%, 전분기대비 +34% 예상. 연결 영업이익 8,78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1%, 전분기대비 +26% 예상
- 2분기 실적호조를 예상하는 근거는 판재부문에서 자동차강판, 조선용후판 등 주요 품목의 가격 인상으로 실적증가가 기대되고 봉형강부문도 수요증가와 5월까지의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미국 열연가격은 4월 고점대비 현재 -16%, 중국 -8%, 한국
- 10% 등 국내외 철강 유통가격은 5월부터 조정. 그러나 바오스틸 7월 내수가격 동결, 일본제철, JFE는 오히려 하반기 내수가격 톤당 3~4만엔 인상 등 철강업체들의 판매가격은 상대적으로 선전. 중국의 저가 가격 교란요인이 완화되면서 가격협상력이 회복되고 있고, 중국은 상반기 중대형 철강업체들의 약 30%가 적자를 시현하여 가격의 하방리스크가 제한적이기 때문
- 글로벌 수요 부진과 철강가격의 인하로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대비 감소하겠지만 이익 레벨은 역사적으로 높아 valuation 매력의 투자포인트는 유효할 것으로 예상
-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하반기 주가는 견조한 실적을 확인해가면서 저평가를 해소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적용한 적정 P/B 0.36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당사가 적용한 P/B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고려하더라도 상당히 보수적인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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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BUY/82,500)
DRAM 가격 급락 가능성을 반영한 주가
-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91,000원 (2022년 예상 BPS에 P/B 1.85배 적용)에서 82,500원 (P/B 1.7배 적용, 3개년 평균)으로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와 OLED의 선전에 힘입어 기존 추정치와 유사한 79.1조원과 14.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스마트폰과 Tablet PC는 중저가 제품을 중심으로 한 Sell-Out 감소로 인해 선제적으로 2분기부터 Sell In물량을 조정중이며, 2분기 스마트폰과 Tablet PC 출하량은 각각 62백만대와 7백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Galaxy S22 Ultra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ASP는 QoQ로 개선될 것으로 보임. 다만, 출하량 감소와 원가 상승 등으로 인해 2분기 MX/NW 사업부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를 각각 7.4%, 15.5% 하회하는 28.6조원과 2.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반면에 우호적인 환율과 Foundry 수율 개선 등에 힘입어 반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를 각각 1.4%, 6.7% 상회하는 31.4조원과 10.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스플레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양호한 OLED 출하량에 힘입어 QoQ로 유사할 것으로 보임
- 한편, Macro 우려와 Sapphire Rapids 출시 지연으로 인해 3분기와 4분기 DRAM 고정 가격은 QoQ로 각각 3.4%, 0.9%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7.3% 하향한 58.7조원으로 변경
- 1분기 부품난으로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실적이 부진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반도체 장비 수급난이 심각한 상황이며, 이와 같은 상황은 2분기 이후에도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선급금과 선구매 비중이 높아지면서 실제 Capex를 하더라도 동 부문의 Capa증대 효과는 2023년 하반기 이후에 나타날 것으로 보임
- 반면, 동사의 DRAM과 NAND 재고는 각각 2∼2.5주 내외이며 Server 고객사 재고는 8∼9주, Mobile 고객사 재고는 5∼8주 수준으로 양호한 상태임
- 문제는 현재의 장비 공급난을 감안할 때 내년 Supply Bit Growth는 Low teen에 그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 보유 재고 Carrying을 통해 2023년 Supply Bit Growth를 충족해야하는 상황임
- 결론적으로 수요가 내년까지 크게 위축되더라도 극복할 해법이 많은 단계이며, DRAM가격이 내년에 YoY로 급락할 가능성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현재 P/B는 과거 금융위기 (2009년)와 DRAM 가격이 급락하던 2019년 저점 수준이라는 점에서 펀더맨탈상 Down Side Risk는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 동사 위기 관리 능력과 산업 성장성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과매도 상태로 진입
*URL: https://bit.ly/3mZNJ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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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BUY/82,500)
DRAM 가격 급락 가능성을 반영한 주가
- 삼성전자의 6개월 목표주가를 91,000원 (2022년 예상 BPS에 P/B 1.85배 적용)에서 82,500원 (P/B 1.7배 적용, 3개년 평균)으로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와 OLED의 선전에 힘입어 기존 추정치와 유사한 79.1조원과 14.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스마트폰과 Tablet PC는 중저가 제품을 중심으로 한 Sell-Out 감소로 인해 선제적으로 2분기부터 Sell In물량을 조정중이며, 2분기 스마트폰과 Tablet PC 출하량은 각각 62백만대와 7백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Galaxy S22 Ultra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ASP는 QoQ로 개선될 것으로 보임. 다만, 출하량 감소와 원가 상승 등으로 인해 2분기 MX/NW 사업부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를 각각 7.4%, 15.5% 하회하는 28.6조원과 2.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반면에 우호적인 환율과 Foundry 수율 개선 등에 힘입어 반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를 각각 1.4%, 6.7% 상회하는 31.4조원과 10.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스플레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예상보다 양호한 OLED 출하량에 힘입어 QoQ로 유사할 것으로 보임
- 한편, Macro 우려와 Sapphire Rapids 출시 지연으로 인해 3분기와 4분기 DRAM 고정 가격은 QoQ로 각각 3.4%, 0.9%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7.3% 하향한 58.7조원으로 변경
- 1분기 부품난으로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실적이 부진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반도체 장비 수급난이 심각한 상황이며, 이와 같은 상황은 2분기 이후에도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선급금과 선구매 비중이 높아지면서 실제 Capex를 하더라도 동 부문의 Capa증대 효과는 2023년 하반기 이후에 나타날 것으로 보임
- 반면, 동사의 DRAM과 NAND 재고는 각각 2∼2.5주 내외이며 Server 고객사 재고는 8∼9주, Mobile 고객사 재고는 5∼8주 수준으로 양호한 상태임
- 문제는 현재의 장비 공급난을 감안할 때 내년 Supply Bit Growth는 Low teen에 그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 보유 재고 Carrying을 통해 2023년 Supply Bit Growth를 충족해야하는 상황임
- 결론적으로 수요가 내년까지 크게 위축되더라도 극복할 해법이 많은 단계이며, DRAM가격이 내년에 YoY로 급락할 가능성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현재 P/B는 과거 금융위기 (2009년)와 DRAM 가격이 급락하던 2019년 저점 수준이라는 점에서 펀더맨탈상 Down Side Risk는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 동사 위기 관리 능력과 산업 성장성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과매도 상태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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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김중원,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국내 증시 과매도 국면 투자전략
- 인플레 압력으로 글로벌 증시 전반적 약세 보여
- 국내 증시 주변자금 동향
- 증시의 추세적 반등은 어려우나, 과매도 국면 진입
- 섹터전략: 이익 모멘텀이 양호하나, 과도한 비중 축소 업종
- 과매도 국면 투자유망주 제안: 실적 개선 고배당주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HF0i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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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nside Quant/Global ETF : 국내 증시 과매도 국면 투자전략
- 인플레 압력으로 글로벌 증시 전반적 약세 보여
- 국내 증시 주변자금 동향
- 증시의 추세적 반등은 어려우나, 과매도 국면 진입
- 섹터전략: 이익 모멘텀이 양호하나, 과도한 비중 축소 업종
- 과매도 국면 투자유망주 제안: 실적 개선 고배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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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자회사 상장에 따른 멀티플 희석 우려>
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90,000원 (유지/하향)
■호실적에도 대형주 대비 낙폭 컸던 이유는 자회사 상장 우려 때문
- 오딘 개발사이자 동사의 연결종속회사인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이르면 연내 IPO를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언론에 보도된 바 있음. 올해 가파른 이익 성장이 가능한 게임주임에도 불구하고 연초대비 주가 수익률이 -15%로 크래프톤과 같은 대형주 대비 낙폭이 컸는데, 이는 캐쉬카우 개발 자회사의 상장에 따른 디스카운트 우려에 따른 것으로 판단됨. 오딘이 전사 매출 및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60~70% 수준으로 파악되며, 핵심 자회사 상장이 모회사 주가 할인으로 이어지는 것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2분기 영업이익 638억원으로 사상최대 이익 경신 전망
- 국내 오딘 매출 순위가 2분기 3~5위권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하며 하향 안정화 되었지만, 대만 매출이 2분기 800억원 이상 반영되며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 아울러 기타(카카오VX, 세나테크놀로지 등) 부문도 준수한 성장률 유지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 이에 따라 2분기 전사 매출액은 3,479억원(YoY +168.6%), 영업이익은 638억원(YoY +688%), 이익률 18.3%로 사상 최대 분기이익을 경신할 전망
■우마무스메 초기 흥행→에버소울→프로젝트 아레스로 신작 기대감 점증
- 6월 20일 출시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초기 매출 1위에 오르며 장기 흥행 기반을 마련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장기간 국내 매출 순위 3~4위권 유지에 성공하는 경우 분기 1,200억원 이상 추가 매출처를 확보하며 오딘 의존도는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 아울러 하반기 기대작으로 수집형 RPG 에버소울, 액션 RPG 프로젝트 아레스 등도 포진하고 있어 동사 신작 기대감은 연말로 가
며 점증하는 구조로 예상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9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자회사 상장 가능성 대두로 인한 멀티플 디스카운트 10%를 적용해 9만원으로 하향 조정. 눈높이는 소폭 하향하지만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근거는 1)오딘 흥행이 지속되며 15~20%로 안정적인 마진율이 유지되는 가운데, 2분기 사상최대 이익 경신이 유력시되며, 2)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에버소울, 프로젝트 아레스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도 견고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xNrqz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회사 상장에 따른 멀티플 희석 우려>
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90,000원 (유지/하향)
■호실적에도 대형주 대비 낙폭 컸던 이유는 자회사 상장 우려 때문
- 오딘 개발사이자 동사의 연결종속회사인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이르면 연내 IPO를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언론에 보도된 바 있음. 올해 가파른 이익 성장이 가능한 게임주임에도 불구하고 연초대비 주가 수익률이 -15%로 크래프톤과 같은 대형주 대비 낙폭이 컸는데, 이는 캐쉬카우 개발 자회사의 상장에 따른 디스카운트 우려에 따른 것으로 판단됨. 오딘이 전사 매출 및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60~70% 수준으로 파악되며, 핵심 자회사 상장이 모회사 주가 할인으로 이어지는 것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2분기 영업이익 638억원으로 사상최대 이익 경신 전망
- 국내 오딘 매출 순위가 2분기 3~5위권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하며 하향 안정화 되었지만, 대만 매출이 2분기 800억원 이상 반영되며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 아울러 기타(카카오VX, 세나테크놀로지 등) 부문도 준수한 성장률 유지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 이에 따라 2분기 전사 매출액은 3,479억원(YoY +168.6%), 영업이익은 638억원(YoY +688%), 이익률 18.3%로 사상 최대 분기이익을 경신할 전망
■우마무스메 초기 흥행→에버소울→프로젝트 아레스로 신작 기대감 점증
- 6월 20일 출시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초기 매출 1위에 오르며 장기 흥행 기반을 마련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장기간 국내 매출 순위 3~4위권 유지에 성공하는 경우 분기 1,200억원 이상 추가 매출처를 확보하며 오딘 의존도는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 아울러 하반기 기대작으로 수집형 RPG 에버소울, 액션 RPG 프로젝트 아레스 등도 포진하고 있어 동사 신작 기대감은 연말로 가
며 점증하는 구조로 예상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9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자회사 상장 가능성 대두로 인한 멀티플 디스카운트 10%를 적용해 9만원으로 하향 조정. 눈높이는 소폭 하향하지만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근거는 1)오딘 흥행이 지속되며 15~20%로 안정적인 마진율이 유지되는 가운데, 2분기 사상최대 이익 경신이 유력시되며, 2)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에버소울, 프로젝트 아레스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도 견고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xNrqz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아모레퍼시픽(090430)
M.PERFORM/TP 160,000원 (유지/하향)
중국 락다운 영향 불가피
- 2Q22P, 연결 매출액 1조 261억원(-12.8%YoY, -11.9%QoQ), 연결 영업이익 581억원(-36.3%YoY, -63.2%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중국 주요도시 락다운 영향으로 중국향 채널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에 기인
- 국내 매출액, 코스메틱 5,749억원(-8.2%YoY), 데일리뷰티 1,073억원(-7.1%YoY) 전망. 주요 채널별, 온라인 +20%YoY, 면세 -42%YoY 추정
- 해외 매출액, 3,542억원(-20.4%YoY), 중국 매출 -23.4%YoY 역성장 전망. 중국 설화수 -10%YoY, 이니스프리 -60%YoY 역신장 추정, 618 성과 예년비 부진할 것으로 판단. 다만 중국 현지 락다운, 4월을 정점으로 점차 개선, 공장과 물류센터 역시 점진 정상화
-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중국향 채널 부진 예상됨에 따라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하향. 시장 정상화 시점 실적 개선 전제가 되는 현지 브랜드 수요 확인되면 주가 우상향 모멘텀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URL : http://naver.me/F7xBN45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모레퍼시픽(090430)
M.PERFORM/TP 160,000원 (유지/하향)
중국 락다운 영향 불가피
- 2Q22P, 연결 매출액 1조 261억원(-12.8%YoY, -11.9%QoQ), 연결 영업이익 581억원(-36.3%YoY, -63.2%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중국 주요도시 락다운 영향으로 중국향 채널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에 기인
- 국내 매출액, 코스메틱 5,749억원(-8.2%YoY), 데일리뷰티 1,073억원(-7.1%YoY) 전망. 주요 채널별, 온라인 +20%YoY, 면세 -42%YoY 추정
- 해외 매출액, 3,542억원(-20.4%YoY), 중국 매출 -23.4%YoY 역성장 전망. 중국 설화수 -10%YoY, 이니스프리 -60%YoY 역신장 추정, 618 성과 예년비 부진할 것으로 판단. 다만 중국 현지 락다운, 4월을 정점으로 점차 개선, 공장과 물류센터 역시 점진 정상화
-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중국향 채널 부진 예상됨에 따라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하향. 시장 정상화 시점 실적 개선 전제가 되는 현지 브랜드 수요 확인되면 주가 우상향 모멘텀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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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
BUY/TP 190,000원(유지/유지)
없어서 못 판다.
- 2Q22 실적은 1회성 설비 트러블과 화물연대 파업 효과 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 하반기 실적 전망치 상향. 최근 타이트한 폴리실리콘 시황 반영하여 가격 전망치 상향
- 폴리실리콘 증설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상회하는 강한 수요. 높은 가격 지속될 것
- 미국시장은 여전히 신장산 이외 폴리실리콘 중요. 말레이시아의 높은 원가 경쟁력 바탕으로 증설
역시 충분히 기대 가능하다는 판단. 태양광 산업 Top pick 유지
- OCI 2Q22 실적은 매출액 1.1조원(+13.2% QoQ, +48.4% YoY), 영업이익 1,855억원(+14.5%, +11.5%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할 전망
■ 당초 기대보다 실적이 낮은 것은 베이직케미칼 사업과 에너지 솔루션 사업 1회성 요인 때문
1. 베이직케미칼 사업은 말레이시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공장이 일부 트러블로 인해 가동 차질이 있었기 때문에 전망치 하향. 1분기 대비 출하 물량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 다만, 최근 원재료인 Metal Silicon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은 전분기비 개선될 전망
2. 에너지솔루션 사업은 화물연대 파업 영향으로 발전소 가동이 차질을 보여 6월 중 정기보수 앞당겨 시행함에 따라 전망치 하향
■ 하반기 실적 기대감 상향 지속 및 5,000톤 신규설비 가동
1. 기말 Capa 기준 전세계 22만톤 폴리실리콘 증설 전망. 폴리실리콘 증설 후 Ramp up에 6개월 내외시간 필요해 기말증설물량 대비 생산량은 훨씬 적음. 올해 태양광 설치 수요 60GW 증가. 필요 폴리실리콘 물량은 18만톤 내외로 추정. 효율성 개선 감안해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15만톤 내외. 현 상황은 폴리실리콘 생산이 가능한 만큼 모듈을 만들어야 하는 타이트한 상황
2. Bloomberg에 따르면 중국 내 전력이슈로 일부 폴리실리콘 설비가동 차질. 중국 내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미 전고점 수준 회복
3. 미국 LNG 수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Freeport LNG 터미널 폭발. 3개월 후부터 재가동 되지만, 연내 완전 정상화가 어려워진 상황. 또한 러시아의 독일향 PNG 물량 축소로 유럽 천연가스 가격 급등. 겨울철 에너지 상황에 대한 우려 가중. 태양광 설치 수요 급증 전망
4. 6/21부터 위구르 강제노동법 시행. 최근에도 JA Solar의 미국향 패널 통관이 차질. 중국 Hoshine Silicon Industry가 만든 폴리실리콘 원재료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 매우 어려움. 적어도 미국향으로는 중국 외 지역 폴리실리콘 선호가 지속될 것. 미국 태양광 수요는 30GW. 연간 필요 폴리실리콘은 9만톤 수준으로 OCI와 Wacker가 겨우 생산할 수 있는 수준. 향후 미국 태양광 수요 2025~2030년 연평균 60GW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추가적인 중국 외 지역 폴리실리콘 공급이 필요할 것. 동사 증설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
- 2022년 기준 P/E 4.4x, P/B 0.8x 수준의 저평가 상황.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URL : https://is.gd/tz0U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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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BUY/TP 190,000원(유지/유지)
없어서 못 판다.
- 2Q22 실적은 1회성 설비 트러블과 화물연대 파업 효과 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 하반기 실적 전망치 상향. 최근 타이트한 폴리실리콘 시황 반영하여 가격 전망치 상향
- 폴리실리콘 증설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상회하는 강한 수요. 높은 가격 지속될 것
- 미국시장은 여전히 신장산 이외 폴리실리콘 중요. 말레이시아의 높은 원가 경쟁력 바탕으로 증설
역시 충분히 기대 가능하다는 판단. 태양광 산업 Top pick 유지
- OCI 2Q22 실적은 매출액 1.1조원(+13.2% QoQ, +48.4% YoY), 영업이익 1,855억원(+14.5%, +11.5%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할 전망
■ 당초 기대보다 실적이 낮은 것은 베이직케미칼 사업과 에너지 솔루션 사업 1회성 요인 때문
1. 베이직케미칼 사업은 말레이시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공장이 일부 트러블로 인해 가동 차질이 있었기 때문에 전망치 하향. 1분기 대비 출하 물량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 다만, 최근 원재료인 Metal Silicon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은 전분기비 개선될 전망
2. 에너지솔루션 사업은 화물연대 파업 영향으로 발전소 가동이 차질을 보여 6월 중 정기보수 앞당겨 시행함에 따라 전망치 하향
■ 하반기 실적 기대감 상향 지속 및 5,000톤 신규설비 가동
1. 기말 Capa 기준 전세계 22만톤 폴리실리콘 증설 전망. 폴리실리콘 증설 후 Ramp up에 6개월 내외시간 필요해 기말증설물량 대비 생산량은 훨씬 적음. 올해 태양광 설치 수요 60GW 증가. 필요 폴리실리콘 물량은 18만톤 내외로 추정. 효율성 개선 감안해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15만톤 내외. 현 상황은 폴리실리콘 생산이 가능한 만큼 모듈을 만들어야 하는 타이트한 상황
2. Bloomberg에 따르면 중국 내 전력이슈로 일부 폴리실리콘 설비가동 차질. 중국 내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미 전고점 수준 회복
3. 미국 LNG 수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Freeport LNG 터미널 폭발. 3개월 후부터 재가동 되지만, 연내 완전 정상화가 어려워진 상황. 또한 러시아의 독일향 PNG 물량 축소로 유럽 천연가스 가격 급등. 겨울철 에너지 상황에 대한 우려 가중. 태양광 설치 수요 급증 전망
4. 6/21부터 위구르 강제노동법 시행. 최근에도 JA Solar의 미국향 패널 통관이 차질. 중국 Hoshine Silicon Industry가 만든 폴리실리콘 원재료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 매우 어려움. 적어도 미국향으로는 중국 외 지역 폴리실리콘 선호가 지속될 것. 미국 태양광 수요는 30GW. 연간 필요 폴리실리콘은 9만톤 수준으로 OCI와 Wacker가 겨우 생산할 수 있는 수준. 향후 미국 태양광 수요 2025~2030년 연평균 60GW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추가적인 중국 외 지역 폴리실리콘 공급이 필요할 것. 동사 증설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
- 2022년 기준 P/E 4.4x, P/B 0.8x 수준의 저평가 상황.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URL : https://is.gd/tz0Ut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