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미국 5월 FOMC – 우선은 한숨 돌린 통화긴축
5월 FOMC – 0.50%p 금리인상 및 475억달러 양적긴축 시작
5월 FOMC에서 연준은 연방금리를 0.25~0.50%→0.75~1.00%로 0.50%p 인상했다. 이전에 연준이 연방금리를 0.50%p 인상한 사례는 2000년 5월 FOMC 당시였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향후 2차례 회의에서 추가적인 0.50%p 금리인상 여부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시장에서 우려한 향후 0.75%p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연준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사항이 아니라고 언급해 사실상 0.75%p 인상 시나리오를 일축했다.
올해 연말 한국-미국 기준금리 역전(-) 가능성 주목
올해 남은 5번 회의를 감안하면 연말 연방금리는 상단 기준 2.50~2.75% 수준을 예상한다. 국내 통화정책의 경우 작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분기당 1회(0.25%p) 속도로 금리인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속도가 지속될 경우 연말 국내 기준금리는 2.00% 수준이 기대되고 있다. 이럴 경우 올해 연말에는 한국-미국 기준금리가 0.50~0.75%p 가량 역전(-) 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미국 5월 FOMC – 우선은 한숨 돌린 통화긴축
5월 FOMC – 0.50%p 금리인상 및 475억달러 양적긴축 시작
5월 FOMC에서 연준은 연방금리를 0.25~0.50%→0.75~1.00%로 0.50%p 인상했다. 이전에 연준이 연방금리를 0.50%p 인상한 사례는 2000년 5월 FOMC 당시였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향후 2차례 회의에서 추가적인 0.50%p 금리인상 여부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시장에서 우려한 향후 0.75%p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연준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사항이 아니라고 언급해 사실상 0.75%p 인상 시나리오를 일축했다.
올해 연말 한국-미국 기준금리 역전(-) 가능성 주목
올해 남은 5번 회의를 감안하면 연말 연방금리는 상단 기준 2.50~2.75% 수준을 예상한다. 국내 통화정책의 경우 작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분기당 1회(0.25%p) 속도로 금리인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속도가 지속될 경우 연말 국내 기준금리는 2.00% 수준이 기대되고 있다. 이럴 경우 올해 연말에는 한국-미국 기준금리가 0.50~0.75%p 가량 역전(-)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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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회사채 부정적 전망 감소, 현대차그룹 RE100 가입
I. 발행시장
- GS리테일(AA0,긍정적) 3년과 5년만기 총 2천억원 조달에 4~5배 수요가 모집됨. 낙찰금리도 개별 민평대비 +1bp와 +7bp로 밴드 상단 30bp 대비 강하게 결정됨
- 4월 이후로 대부분 밴드 상단에서 낙찰되는 가운데서도 개별 기업별로 차별화가 강화되고 있음
- 높은 조달 금리와 회사채 매수세 회복이 지연되면서 발행이 줄고 있지만 엔데믹 수혜 기업이나 등급 상향 이슈가 있는 기업, ESG 목적 채권 등 수요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공사채를 제외하고는 순발행이 감소세를 나타낸 점은 수급에 긍정적임
II. ESG 이슈 및 크레딧 전망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4개사는 25일 RE100 가입 최종승인을 받음
- RE100은 Climate Group(기후그룹),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설립한 비영리단체 민간이니셔티브로 2050까지 재생에너지 100% 달성을 목표로 함
- 독일은 국가 최초로 2035년 RE100 선언을 함. 관련 재생에너지법 개정안이 6월 의회 통과 후 EU 심사를 받게 될 예정임
- 독일은 2000년 재생에너지법을 처음 제정했고, 이번 개정안은 재생에너지 확대 통해 LNG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자립 확보한다는 것임. 현재 재생에너지 비율은 41%수준임
- 2021년 등급 하락은 58개사로 상승 41개 대 하향 조정 기조는 이어졌으나, 153개사 중 부정적 전망은 88사(57.5%)로 전년 79.5%보다 -22% 감소함
- 연간부도율도 0.24%로 전년 0.44%보다 감소함. 코로나 직후 보다 회복세를 나타냄
- 다만, 등급보유업체수는 1318사(중복포함)로 78사 증가했고, 투기등급 비중이 14%로 과거 3년 평균 9.8%보다 높음
- 등급유지율도 AA등급은 상승했으나, A등급이하는 하락함. 금리 상승기 이자부담 증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부담이 가중되면서 투기등급과 비우량 등급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기준금리에 영향을 받는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고,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나타냄
- 통화 긴축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발 에너지 가격 상승, 중국 봉쇄에 따른 공급 차질까지 더해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와 불확실성이 확대됨
- 이에 크레딧 매수세 회복과 스프레드 축소도 지연되고 있음. 기업 실적이나 신용도 측면에서 볼 때 스프레드 추가적인 확대는 제한 될 것으로 보이지만, 7월까지는 보수적으로 접근을 유지해야 할 것으로 보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FRrn3Caz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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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 회사채 부정적 전망 감소, 현대차그룹 RE100 가입
I. 발행시장
- GS리테일(AA0,긍정적) 3년과 5년만기 총 2천억원 조달에 4~5배 수요가 모집됨. 낙찰금리도 개별 민평대비 +1bp와 +7bp로 밴드 상단 30bp 대비 강하게 결정됨
- 4월 이후로 대부분 밴드 상단에서 낙찰되는 가운데서도 개별 기업별로 차별화가 강화되고 있음
- 높은 조달 금리와 회사채 매수세 회복이 지연되면서 발행이 줄고 있지만 엔데믹 수혜 기업이나 등급 상향 이슈가 있는 기업, ESG 목적 채권 등 수요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공사채를 제외하고는 순발행이 감소세를 나타낸 점은 수급에 긍정적임
II. ESG 이슈 및 크레딧 전망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4개사는 25일 RE100 가입 최종승인을 받음
- RE100은 Climate Group(기후그룹),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설립한 비영리단체 민간이니셔티브로 2050까지 재생에너지 100% 달성을 목표로 함
- 독일은 국가 최초로 2035년 RE100 선언을 함. 관련 재생에너지법 개정안이 6월 의회 통과 후 EU 심사를 받게 될 예정임
- 독일은 2000년 재생에너지법을 처음 제정했고, 이번 개정안은 재생에너지 확대 통해 LNG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자립 확보한다는 것임. 현재 재생에너지 비율은 41%수준임
- 2021년 등급 하락은 58개사로 상승 41개 대 하향 조정 기조는 이어졌으나, 153개사 중 부정적 전망은 88사(57.5%)로 전년 79.5%보다 -22% 감소함
- 연간부도율도 0.24%로 전년 0.44%보다 감소함. 코로나 직후 보다 회복세를 나타냄
- 다만, 등급보유업체수는 1318사(중복포함)로 78사 증가했고, 투기등급 비중이 14%로 과거 3년 평균 9.8%보다 높음
- 등급유지율도 AA등급은 상승했으나, A등급이하는 하락함. 금리 상승기 이자부담 증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부담이 가중되면서 투기등급과 비우량 등급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기준금리에 영향을 받는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고,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나타냄
- 통화 긴축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발 에너지 가격 상승, 중국 봉쇄에 따른 공급 차질까지 더해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와 불확실성이 확대됨
- 이에 크레딧 매수세 회복과 스프레드 축소도 지연되고 있음. 기업 실적이나 신용도 측면에서 볼 때 스프레드 추가적인 확대는 제한 될 것으로 보이지만, 7월까지는 보수적으로 접근을 유지해야 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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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물류에서 클라우드로 하반기 바통 터치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TP 200,000원(유지/유지)
■양호한 물동량과 고운임 지속으로 2분기에도 4조원대 매출액 가능
- 대표 운임지수인 SCFI Index는 4월에도 평균 4,300포인트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32% 성장한 모습. 4Q21~1Q22 평균 4,700포인트를 형성했던 고점과 비교시 10% 가량 조정받은 모습이지만 점진적인 하향 안정화 추세로 상반기까지는 고운임 효과가 확실시되는 상황. 동사 물류 매출도 2분기가 전분기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어 전사 2분기 매출도 4.3조원(YoY +32.4%), 영업이익 2,476억원(YoY +10.2%)으로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전망. 다만, 영업이익률은 5.8%로 QoQ, YoY 소폭 감소가 예상되는데 이는 동분기부터 반영될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것
■클라우드에 진심! MSP 전문인력 양성 끝나는 4분기부터 40% 수준 성장률 예상
- 동사는 ITO사업의 On-Site 인력을 대거 Off-Site로 전환했고, 효율 개선으로 확보된 20%의 기존 인적자원을 MSP 전문인력으로 단계적 전환교육에 2월부터 돌입한 상태. 11월까지 월 400명씩 총 4,000명(전사 1.2만명)의 전문인력이 양성됨에 따라 4Q22부터는 MSP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현재 YoY +15% 내외로 시장성장률에 준하는 매출 증가율은 이 시점부터 약 40%까지 치솟을 전망. MSP 시장을 선도한 이후에는 자체 IDC를 활용하여 IaaS 사업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ERP, MES, 그리고 Digital Forwarding까지 종합 DX기업으로 진화 중
- 동사는 클라우드(MSP/CSP)뿐만 아니라 ERP, MES, 디지털 포워딩 사업 등 고객사의 생산, 물류, 관리에 걸친 다양한 영역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전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진화 중. ERP의 경우 차세대 시스템 전환수요 선점에 따른 대외고객향 매출 급증이 기대되고 MES는 캡티브 수요 중심 견조한 성장이 확실시됨. 한편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 스퀘어 매출도 올해 2천억원(전년의 약 3배)에서 2024년 1조원 이상 규모로 초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5조원에 육박하는 순현금과 더불어 공격적인 M&A 기조로 전환
- 동사는 1분기말 현재 약 5조원의 순현금을 보유 중이며, 클라우드 MSP 사업 확장 또는 디지털 물류사업 성장 가속화의 방향성에 맞는 M&A를 추진 중. 즉, 다수의 국내외 MSP 사업자, 글로벌 공급역량을 갖춘 SaaS 기업, 물류 플랫폼 기업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됨. 이르면 연내 주목할 만한 규모의 인수합병 건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
*URL: https://bit.ly/3LVfYH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물류에서 클라우드로 하반기 바통 터치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TP 200,000원(유지/유지)
■양호한 물동량과 고운임 지속으로 2분기에도 4조원대 매출액 가능
- 대표 운임지수인 SCFI Index는 4월에도 평균 4,300포인트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32% 성장한 모습. 4Q21~1Q22 평균 4,700포인트를 형성했던 고점과 비교시 10% 가량 조정받은 모습이지만 점진적인 하향 안정화 추세로 상반기까지는 고운임 효과가 확실시되는 상황. 동사 물류 매출도 2분기가 전분기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어 전사 2분기 매출도 4.3조원(YoY +32.4%), 영업이익 2,476억원(YoY +10.2%)으로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전망. 다만, 영업이익률은 5.8%로 QoQ, YoY 소폭 감소가 예상되는데 이는 동분기부터 반영될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것
■클라우드에 진심! MSP 전문인력 양성 끝나는 4분기부터 40% 수준 성장률 예상
- 동사는 ITO사업의 On-Site 인력을 대거 Off-Site로 전환했고, 효율 개선으로 확보된 20%의 기존 인적자원을 MSP 전문인력으로 단계적 전환교육에 2월부터 돌입한 상태. 11월까지 월 400명씩 총 4,000명(전사 1.2만명)의 전문인력이 양성됨에 따라 4Q22부터는 MSP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현재 YoY +15% 내외로 시장성장률에 준하는 매출 증가율은 이 시점부터 약 40%까지 치솟을 전망. MSP 시장을 선도한 이후에는 자체 IDC를 활용하여 IaaS 사업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ERP, MES, 그리고 Digital Forwarding까지 종합 DX기업으로 진화 중
- 동사는 클라우드(MSP/CSP)뿐만 아니라 ERP, MES, 디지털 포워딩 사업 등 고객사의 생산, 물류, 관리에 걸친 다양한 영역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전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진화 중. ERP의 경우 차세대 시스템 전환수요 선점에 따른 대외고객향 매출 급증이 기대되고 MES는 캡티브 수요 중심 견조한 성장이 확실시됨. 한편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 스퀘어 매출도 올해 2천억원(전년의 약 3배)에서 2024년 1조원 이상 규모로 초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5조원에 육박하는 순현금과 더불어 공격적인 M&A 기조로 전환
- 동사는 1분기말 현재 약 5조원의 순현금을 보유 중이며, 클라우드 MSP 사업 확장 또는 디지털 물류사업 성장 가속화의 방향성에 맞는 M&A를 추진 중. 즉, 다수의 국내외 MSP 사업자, 글로벌 공급역량을 갖춘 SaaS 기업, 물류 플랫폼 기업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됨. 이르면 연내 주목할 만한 규모의 인수합병 건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
*URL: https://bit.ly/3LVfYH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 5월 자산배분 서베이, 4월 CPI 발표 후 시장과 연준의 이견 축소 기대
1. 4월 CPI 발표 후 시장과 연준의 이견 축소 기대 - 전주 글로벌 증시는 FOMC 결과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며 높은 변동성 장세를 시현함 - 파월 의장이 5월 FOMC 회의를 통해 6월 7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며 위험자산선호심리가 일시적으로 반등하였으나 이후 다시금 미 연준의 75bp 인상 가능성이 불거지며 급락 - 연준에 대한 신뢰 저하로 시장은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컨센서스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 - 미 연준과 시장의 이견이 좁혀질 수 있는 이벤트가 필요한 시점이며, 11일 예정된 미 4월 CPI가 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 - 미국 CPI의 시장 컨센서스는 전월 대비 둔화 (8.5% YoY)된 8.1% 수준으로 전망되고 있음 - 4월 CPI에서 물가 피크아웃이 확인될 경우 통화정책 부담이 완화되고 더불어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한국증시도 최근 EPS 개선 흐름과 함께 반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2. 5월 자산배분 Survey 결과 - 5월 자산배분 서베이는 주식(+3.66%p), 현금(+0.71%p), 대체투자(+0.10%p)의 비중은 전월 대비 확대된 반면 채권(-4.27%p), 부동산(-0.20%p)의 비중은 전월 대비 감소했음 - 글로벌 금리인상 기조와 인플레이션 우려 속 채권 비중이 큰 폭 감소한 것이 특징 3. 5월 지역별 주식시장 Survey 결과 - 5월 조사결과, 전월 대비 영국(+0.96%p), 유로존(+0.70%p), 북미(+0.52%p), 기타(+0.49%p), 유럽신흥국(+0.15%p), EMEA(+0.04%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이 확대 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반면, 전월 대비 일본제외 아시아(-1.52%p), 일본(-1.29%p), 남미(-0.06%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4. 5월 채권시장 Survey 결과 - 4월 대비 5월 유형별 채권 비중은 정부채(+1.20%p), 기타신용물(+0.13%p), 투자가능기업채(+0.03%p)의 비중이 확대되고, 하이일드(-1.36%p)의 비중이 축소됨 - 5월 조사결과 지역별 채권 비중은 전월 대비 북미(+0.97%p), 유로존(+0.92%p)의 비중이 확대된 반면 일본(-1.59%p) 지역의 채권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IIZKA6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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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부릉부릉 자산배분 : 5월 자산배분 서베이, 4월 CPI 발표 후 시장과 연준의 이견 축소 기대
1. 4월 CPI 발표 후 시장과 연준의 이견 축소 기대 - 전주 글로벌 증시는 FOMC 결과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며 높은 변동성 장세를 시현함 - 파월 의장이 5월 FOMC 회의를 통해 6월 7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며 위험자산선호심리가 일시적으로 반등하였으나 이후 다시금 미 연준의 75bp 인상 가능성이 불거지며 급락 - 연준에 대한 신뢰 저하로 시장은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컨센서스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 - 미 연준과 시장의 이견이 좁혀질 수 있는 이벤트가 필요한 시점이며, 11일 예정된 미 4월 CPI가 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 - 미국 CPI의 시장 컨센서스는 전월 대비 둔화 (8.5% YoY)된 8.1% 수준으로 전망되고 있음 - 4월 CPI에서 물가 피크아웃이 확인될 경우 통화정책 부담이 완화되고 더불어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한국증시도 최근 EPS 개선 흐름과 함께 반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2. 5월 자산배분 Survey 결과 - 5월 자산배분 서베이는 주식(+3.66%p), 현금(+0.71%p), 대체투자(+0.10%p)의 비중은 전월 대비 확대된 반면 채권(-4.27%p), 부동산(-0.20%p)의 비중은 전월 대비 감소했음 - 글로벌 금리인상 기조와 인플레이션 우려 속 채권 비중이 큰 폭 감소한 것이 특징 3. 5월 지역별 주식시장 Survey 결과 - 5월 조사결과, 전월 대비 영국(+0.96%p), 유로존(+0.70%p), 북미(+0.52%p), 기타(+0.49%p), 유럽신흥국(+0.15%p), EMEA(+0.04%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이 확대 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반면, 전월 대비 일본제외 아시아(-1.52%p), 일본(-1.29%p), 남미(-0.06%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4. 5월 채권시장 Survey 결과 - 4월 대비 5월 유형별 채권 비중은 정부채(+1.20%p), 기타신용물(+0.13%p), 투자가능기업채(+0.03%p)의 비중이 확대되고, 하이일드(-1.36%p)의 비중이 축소됨 - 5월 조사결과 지역별 채권 비중은 전월 대비 북미(+0.97%p), 유로존(+0.92%p)의 비중이 확대된 반면 일본(-1.59%p) 지역의 채권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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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S Electric
BUY/TP 68,000(유지/유지)
전기화(Electrification)의 가속화. 턴어라운드의 원년
-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
-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 전력 인프라 부문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
- SMP 상승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국내 태양광 시장 회복세. 융합사업 점진적 회복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전력화(Electrification)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이에 따른 수혜 기대
- 코로나 여파에서 벗어나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것. 여전히 저점 매수 가능한 구간
- LS Electric 1Q22 실적은 매출액 7,297억원(-3.1% QoQ, +23.8% YoY), 영업이익 406억원(-8.4%, +73.7% yoy) 기록하여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된 실적을 시현. Pandemic으로 인한 투자 지연에서 점차 회복되는 모습.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조원(+15.9% yoy) 영업이익 2,048억원(+32.0% yoy) 기록하여 올해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전망
- 전력기기 사업은 유럽 신재생 및 동남아 시장 매출이 확대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대폭 개선. 전력인프라 부문은 지연되었던 대기업 투자 확대가 진행되면서 적자 축소
- 수주잔고 대폭 개선에 주목. 전력부문 수주잔고가 2H21부터 점진적으로 회복중이며, 특히, 1분기 대폭 회복하여 기존 9천억원대에서 1.4조원까지 높아짐. 전력인프라 사업의 수주잔고 회복이 전반적인 수주잔고 회복을 이끌고 있음. 이는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서 동사
주요 제품 수요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
- 부진했던 신재생은 국내 태양광 사업 호실적으로 1분기를 저점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올해 중에 BEP 달성 기대. 국내 태양광 사업은 SMP 급등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사업자 수익성이 대폭 개선 된 상황. 국내 태양광 사업 성장으로 동사 신재생 사업 회복 기대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에너지 산업 전력화 (Electrification) 더욱 가속화될 전망. 동사는 우호적인 환경에서 중장기 안정적 성장 전망. 주가 역시 점진적 회복 전망
* URL: https://bit.ly/3spaj4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S Electric
BUY/TP 68,000(유지/유지)
전기화(Electrification)의 가속화. 턴어라운드의 원년
-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
-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 전력 인프라 부문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
- SMP 상승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국내 태양광 시장 회복세. 융합사업 점진적 회복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전력화(Electrification)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이에 따른 수혜 기대
- 코로나 여파에서 벗어나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것. 여전히 저점 매수 가능한 구간
- LS Electric 1Q22 실적은 매출액 7,297억원(-3.1% QoQ, +23.8% YoY), 영업이익 406억원(-8.4%, +73.7% yoy) 기록하여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된 실적을 시현. Pandemic으로 인한 투자 지연에서 점차 회복되는 모습.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조원(+15.9% yoy) 영업이익 2,048억원(+32.0% yoy) 기록하여 올해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전망
- 전력기기 사업은 유럽 신재생 및 동남아 시장 매출이 확대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대폭 개선. 전력인프라 부문은 지연되었던 대기업 투자 확대가 진행되면서 적자 축소
- 수주잔고 대폭 개선에 주목. 전력부문 수주잔고가 2H21부터 점진적으로 회복중이며, 특히, 1분기 대폭 회복하여 기존 9천억원대에서 1.4조원까지 높아짐. 전력인프라 사업의 수주잔고 회복이 전반적인 수주잔고 회복을 이끌고 있음. 이는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서 동사
주요 제품 수요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
- 부진했던 신재생은 국내 태양광 사업 호실적으로 1분기를 저점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올해 중에 BEP 달성 기대. 국내 태양광 사업은 SMP 급등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사업자 수익성이 대폭 개선 된 상황. 국내 태양광 사업 성장으로 동사 신재생 사업 회복 기대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에너지 산업 전력화 (Electrification) 더욱 가속화될 전망. 동사는 우호적인 환경에서 중장기 안정적 성장 전망. 주가 역시 점진적 회복 전망
* URL: https://bit.ly/3spaj4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5/10(화)
코오롱글로벌(003070), Buy, TP 30,000원
<주택을 받치는 수입차>
주가 19,900원(-5.9%), 시총 5,067억원, '22 PER 3.7배, PBR 0.7배, ROE 20.7%
1분기 실적은 추정치에 부합했습니다. 수입차(BMW)의 신차판매 호조와 할인폭 축소로 매출액 뿐아니라 이익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습니다.
주택은 1분기 원가 상승 반영분은 없었고, 2분기부터 약 GPM 2%p 정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보수적으로 2.5~3.0%p까지 보고있습니다.
주택건축의 매출액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는데, 큰 비중을 차지했던 대형 현장(수원 곡반정, 성남 중1 재개발) 종료로 매출 공백이 나타났습니다.
2분기까지는 착공 공백 영향이 이어지나, 하반기부터는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3.5만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5.5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QPI7J94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오롱글로벌(003070), Buy, TP 30,000원
<주택을 받치는 수입차>
주가 19,900원(-5.9%), 시총 5,067억원, '22 PER 3.7배, PBR 0.7배, ROE 20.7%
1분기 실적은 추정치에 부합했습니다. 수입차(BMW)의 신차판매 호조와 할인폭 축소로 매출액 뿐아니라 이익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습니다.
주택은 1분기 원가 상승 반영분은 없었고, 2분기부터 약 GPM 2%p 정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보수적으로 2.5~3.0%p까지 보고있습니다.
주택건축의 매출액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는데, 큰 비중을 차지했던 대형 현장(수원 곡반정, 성남 중1 재개발) 종료로 매출 공백이 나타났습니다.
2분기까지는 착공 공백 영향이 이어지나, 하반기부터는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3.5만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5.5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QPI7J94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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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견조한 실적, 그리고 자사주 매입
웹젠(069080): BUY/TP 30,000원 (유지/하향)
■대폭 감익은 불가피했지만 컨센서스 대비로는 선전한 1분기 실적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98억원(YoY -10.5%), 영업이익 223억(YoY -40.3%)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15% 가량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 매출액은 뮤오리진3가 출시되며 뮤 IP 전체로는 YoY +9% 증가한 536억원을 기록했지만, R2M 매출이 빠르게 하향 안정화된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절반에 그친 102억원(YoY -50.9%)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도 감소.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와 신작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가 겹치며 큰 폭의 감익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판단
■뮤아크엔젤2 대만 실적 2분기 반영 & 하반기 5종 이상 모바일 신작 공개
- 4월말 대만에서 출시한 뮤아크엔젤2는 양대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초반 순항 중인 것으로 판단. 국내 뮤오리진3 매출과 더해져 2분기까지 뮤 IP가 실적을 방어해 줄 것으로 예상. 하반기에는 핵심 자회사들을 통해서 MMORPG 뿐만 아니라 캐주얼 게임,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신작 5종 이상을 준비 중. 아울러 콘솔게임 간접 진출을 비롯하여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시도 포착
■자사주 101억원 매입 공시: 가뭄의 단비지만 주가 모멘텀이 되기에는 역부족
- 동사는 전일 자사주 48만주를 101억원에 매입키로 공시하였는데,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1.36%에 해당. 52주 최저가를 기록한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은 주가 측면에서 일단은 긍정적이지만 규모 면에서 볼 때 파급력이 크지는 않을 전망. 이번 자사주 매입후 자기주식수는 584.4만주로 지분율 16.55%에 달할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0,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30,000원으로 기존 대비 27% 하향 제시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실적 전망치 20% 하향 및 밸류에이션 멀티플 조정에 기인. 현재 동사 주가는 올해 예상 EPS 기준으로도 10배 이하에 해당하여 게임주들 가운데서도 밸류에이션 메리트는 탁월. 다만, 이익이 올해까지 2년 연속 감익 가능성이 높아 대형 신작 히트 전까지는 반등 모멘텀을 찾기 어려울 전망
*URL: https://bit.ly/3P7gxz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견조한 실적, 그리고 자사주 매입
웹젠(069080): BUY/TP 30,000원 (유지/하향)
■대폭 감익은 불가피했지만 컨센서스 대비로는 선전한 1분기 실적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98억원(YoY -10.5%), 영업이익 223억(YoY -40.3%)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15% 가량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 매출액은 뮤오리진3가 출시되며 뮤 IP 전체로는 YoY +9% 증가한 536억원을 기록했지만, R2M 매출이 빠르게 하향 안정화된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절반에 그친 102억원(YoY -50.9%)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도 감소.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와 신작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가 겹치며 큰 폭의 감익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판단
■뮤아크엔젤2 대만 실적 2분기 반영 & 하반기 5종 이상 모바일 신작 공개
- 4월말 대만에서 출시한 뮤아크엔젤2는 양대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초반 순항 중인 것으로 판단. 국내 뮤오리진3 매출과 더해져 2분기까지 뮤 IP가 실적을 방어해 줄 것으로 예상. 하반기에는 핵심 자회사들을 통해서 MMORPG 뿐만 아니라 캐주얼 게임,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신작 5종 이상을 준비 중. 아울러 콘솔게임 간접 진출을 비롯하여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시도 포착
■자사주 101억원 매입 공시: 가뭄의 단비지만 주가 모멘텀이 되기에는 역부족
- 동사는 전일 자사주 48만주를 101억원에 매입키로 공시하였는데,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1.36%에 해당. 52주 최저가를 기록한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은 주가 측면에서 일단은 긍정적이지만 규모 면에서 볼 때 파급력이 크지는 않을 전망. 이번 자사주 매입후 자기주식수는 584.4만주로 지분율 16.55%에 달할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0,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30,000원으로 기존 대비 27% 하향 제시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실적 전망치 20% 하향 및 밸류에이션 멀티플 조정에 기인. 현재 동사 주가는 올해 예상 EPS 기준으로도 10배 이하에 해당하여 게임주들 가운데서도 밸류에이션 메리트는 탁월. 다만, 이익이 올해까지 2년 연속 감익 가능성이 높아 대형 신작 히트 전까지는 반등 모멘텀을 찾기 어려울 전망
*URL: https://bit.ly/3P7gxz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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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한섬(020000)
BUY/TP 60,000원 (유지/유지)
1Q22 Review: 온라인 성장세 지속
- 1Q22, 매출액 3,915억원(+17.4%YoY, -12.0%QoQ), 영업이익 591억원(+30.7%YoY, +14.4%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채널/카테고리별 고른 매출 성장 지속
- 채널별 매출, 오프라인 +15.9%YoY, 온라인 24.9%YoY 성장. 백화점 채널 매출 성장세 점차 둔화되나 온라인 채널 견조한 성장세 지속하며 매출 비중 전년동기비 1.2%p 확대. 카테고리별 매출, 캐릭터와 수입 20%YoY 이상, 캐쥬얼 10% 이상 성장 추정
- 뷰티, 화장품 브랜드 ‘오에라’ 2Q22 신제품 런칭 예상, 5-6월에 걸쳐 백화점 및 면세점 추가 출점 예정. 리퀴드(향수), 4월 온라인/오프라인 런칭, 백화점 매장 추가 입점 예정. 신규 카테고리 골프 브랜드 3Q22 런칭 예정
- 22F 화장품 등 신규 사업 관련 비용 감안하더라도 온라인 채널 성장세 유지됨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비 10%YoY 수준 증익 가능할 전망. 밸류에이션 Multiple 22F P/E multiple 6.9x 수준으로 저평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URL : http://naver.me/FgONT4p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섬(020000)
BUY/TP 60,000원 (유지/유지)
1Q22 Review: 온라인 성장세 지속
- 1Q22, 매출액 3,915억원(+17.4%YoY, -12.0%QoQ), 영업이익 591억원(+30.7%YoY, +14.4%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채널/카테고리별 고른 매출 성장 지속
- 채널별 매출, 오프라인 +15.9%YoY, 온라인 24.9%YoY 성장. 백화점 채널 매출 성장세 점차 둔화되나 온라인 채널 견조한 성장세 지속하며 매출 비중 전년동기비 1.2%p 확대. 카테고리별 매출, 캐릭터와 수입 20%YoY 이상, 캐쥬얼 10% 이상 성장 추정
- 뷰티, 화장품 브랜드 ‘오에라’ 2Q22 신제품 런칭 예상, 5-6월에 걸쳐 백화점 및 면세점 추가 출점 예정. 리퀴드(향수), 4월 온라인/오프라인 런칭, 백화점 매장 추가 입점 예정. 신규 카테고리 골프 브랜드 3Q22 런칭 예정
- 22F 화장품 등 신규 사업 관련 비용 감안하더라도 온라인 채널 성장세 유지됨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비 10%YoY 수준 증익 가능할 전망. 밸류에이션 Multiple 22F P/E multiple 6.9x 수준으로 저평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URL : http://naver.me/FgONT4p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놀라운 이익 & 자라나는 신사업>
SK텔레콤(017670): BUY/TP 77,000원(유지/상향)
■1분기 깜짝 실적으로 5G 이익창출능력 검증 완료
- 동사 1분기 영업수익은 4조 2,772억원(YoY +4.0%), 영업이익은 4,324억원(YoY +15.5%)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이익을 8% 상회한 깜짝 실적을 기록. 외형 성장은 브로드밴드가 YoY +6.2%, 별도가 YoY +3.2%로 유무선 모두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 무선 영업수익은 5G 확산에 따른 ARPU 및 가입자 증가 효과로 파악되고, 유선 영업수익은 클라우드/IDC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80% 이상 성장하며 B2B 부문이 YoY +14% 고성장한 점이 크게 기여
■5G 가입자 보급률 46%로 지속적인 보급 확산 긍정적
- 2022년 1분기말 동사 5G 가입자수는 1,088만명으로 이는 전분기비 101만명 순증한 것에 해당. 5G 가입자수 시장점유율은 2020년 1분기 45.0%에서 이번 분기 47.6%로 1년에 1%p씩 점유율 상승 추세인 것으로 파악됨. 무선 ARPU도 YoY +0.6%로 양전환 흐름을 유지 중인 점 긍정적. 아울러 IPTV 가입자수는 1분기말 625만명으로 이는 전분기비 10.9만명 순증에 해당. 분기 순증은 13개 분기째 10만명 이상을 유지 중이며, 연간 순증 40~45만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
로 전망됨
■신사업인 구독 & 메타버스도 영업지표 순항하며 미래 먹거리 선점
- 구독사업인 T우주패스는 최근 구독자수 100만명에 도달했으며 1분기 GMV 1,300억원(2021년 3,500억원)을 달성. 올해 GMV 목표는 최소한 5천억원 이상으로 향후 2~3년간 연평균 50%대 거래액 성장률을 예상함. 한편, 2021년 7월 론칭한 이프랜드는 6개월 만인 2022년 3월 MAU 135만명, 누적 이용자수 554만명으로 출시 시점 대비 각각 5배, 18배로 급증하며 메타버스 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고, 목표주가 77,000원으로 상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7,000원으로 기존 대비 13% 상향 제시.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EPS에 Target P/E 13배를 적용하여 산정한 것. Target P/E는 5G 싸이클 평균 P/E를 적용한 것.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견조한 ARPU를 동반한 이동전화수익 증가로 5G 이익창출능력이 확인되었고, 2)메타버스, 구독사업, 클라우드/AI 등 신사업 영업지표들이 빠르게 본 궤도에 오르며 의미 있는 실적 기여가 머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yAHLJg
<20-20 클럽 예상! 확고한 밸류 하방 매력적>
제일기획(030000): BUY/TP 38,000원(신규)
■올해 20% 성장률과 20% 이익률 동시 달성 가능성 ↑
- 동사 2022년 매출총이익은 1조 4,856억원(YoY +16.1%), 영업이익 2,979억원(YoY +20.0%)으로 20%에 육박하는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20%를 동시 달성할 것으로 예상. 외형 성장은 1분기가 비수기임에도 BTL 매출 회복 및 디지털 고성장 효과로 이미 +23% 성장을 달성한 상태. 아울러 1)북미 지역에서 구조적인 수주 점유율 상승, 2)유럽도 BTL 회복을 동반한 성장 재개, 3)중국 디지털 수혜 지속 및 캡티브 마케팅 강화 등 영향으로 연중 고성장세 지속 확실시. 수익성 측면에서도 매출 성장에 연동된 인력 충원, 해외지사 통합을 통한 경비 절감 노력으로 점진적 개선 기대
■디지털 역량 기반 下 마케팅 협력사에서 세일즈 어드바이저로 영역 확장 시도
- 전년도 광고 경기 급반등에 따른 역기저 부담에도 동사가 올해 20%에 가까운 성장률이 가능한 이유는 디지털 역량 기반의 사업영역 확장, 그리고 캡티브 영업 환경 호조에 기인. 동사는 브랜드 마케팅에 국한하지 않고 애드테크, 데이터 수집/분석, 리테일 유통망 관리 등 고객사가 매출을 일으키는 과정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며 고성장 유지가 가능한 구조로 판단. 한편, 캡티브 영업 환경도 북미 지역에서의 수주 점유율 증가, 서남아 지역에서의 캡티브 경쟁우위 선점, 중국 지역에서의 캡티브 점유율 확대 노력 등 동사 실적에 긍정적인 이벤트 다수 존재
■메타버스 & NFT도 지분투자 통한 협업으로 돌파구 마련
- 동사가 디지털 전환을 통해 매출비중 50%를 넘어서며 시장 부침과는 차별적인 고성장 궤도를 만들어 낸 것처럼, 앞으로는 Meta-Formation을 통해 또 한번의 성장전략을 꾀하고 있음. 이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휴먼 기술 확보, 메타버스 커뮤니티 제공, NFT 활용 브랜드 마케팅 등 4대 영역을 중심으로 매출 확장을 도모한다는 계획. 이를 위해 동사는 일부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포함하여 공격적 지분투자를 통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메타버스 & NFT 영역으로 확장 전망
■투자의견 매수(신규), 목표주가 38,000원(신규)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8,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 38,000원은 2022~2023년 평균 EPS에 Target P/E 18배를 적용하여 산정한 것.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동사 성장성과 수익성을 종합해 보면 동종기업 뿐만 아니라 국내 여타 성장섹터와 비교해도 탁월한 실적임이 확인되고, 2)신사업 확장도 인력 및 비용 측면에서 기존 캐쉬카우 훼손 가능성이 낮으며, 3)배당성향 60% 유지를 가정시 4%대 배당수익률도 매력적이기 때문
*URL: https://bit.ly/3kZoJEC
<쇼크 아쉽지만 클라우드 중심 고성장 주목>
NHN(181710): BUY/TP 40,000원(신규)
■1분기 영업이익 쇼크, 게임 올라오는 2분기부터 점진적 개선 기대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05억원(YoY +15.2%), 영업이익 155억원(YoY -38.2%)으로 시장기대치(매출액 5,107억원, OP 264억원) 대비 매출은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한 쇼크를 기록. 매출은 클라우드, 커머스, 결제 부문이 각각 YoY +42%, +35%, +15% 고성장하며 전사 두 자리수 성장을 견인했지만, 비용 측면에서 인건비 상승 및 페이코 마케팅 강화 등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00억원 이상 하회
■웹보드 규제완화 2분기 내 시행됨에 따라 실적 개선 효과 나타날 전망
- 웹보드 게임은 현재 회당 베팅금액 및 월 결제한도로 각각 5만원, 50만원의 규제를 적용받고 있는데, 이르면 5월중 각각 40%씩 늘어난 7만원, 70만원으로 규제 완화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음. 2분기는 게임 부문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규제 완화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증가 폭은 5월 시행시 전분기비 10~15%, 그 이후라면 본격적인 효과는 3분기부터 발현 될 전망. 아울러 P&E 게임도 위믹스 생태계를 활용해 5종 이상의 신작을 올해 선보일 계획
■클라우드 분사로 국내는 CSP, 해외는 MSP로 선택과 집중 전략 가속화
- 동사는 4월 1일자로 NHN클라우드를 분사하였으며, 이로써 NHN클라우드는 CSP 사업에 집중하고 일본을 비롯한 해외법인은 MSP 사업에 집중함으로써 종합 클라우드 사업 역량을 세분화함. NHN클라우드는 공공 클라우드 부문 Top-Tier 기술력을 바탕으로 작년 1,000억원(대외고객 비중 60%) 이상의 CSP 매출을 일으켰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약 70% 성장률에 해당. 한편, 동사 MSP 사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NHN테코러스 매출도 동기간 YoY +34% 성장한 922억원을 기록한 점 긍정적이며 1Q22 신규수주도 전년동기대비 2.5배로 급증세 기록
■투자의견 매수(신규), 목표주가 40,000원(신규)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40,000원은 2023년 예상 EPS에 Target P/E 16배를 적용하여 산정한 것.
<놀라운 이익 & 자라나는 신사업>
SK텔레콤(017670): BUY/TP 77,000원(유지/상향)
■1분기 깜짝 실적으로 5G 이익창출능력 검증 완료
- 동사 1분기 영업수익은 4조 2,772억원(YoY +4.0%), 영업이익은 4,324억원(YoY +15.5%)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이익을 8% 상회한 깜짝 실적을 기록. 외형 성장은 브로드밴드가 YoY +6.2%, 별도가 YoY +3.2%로 유무선 모두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 무선 영업수익은 5G 확산에 따른 ARPU 및 가입자 증가 효과로 파악되고, 유선 영업수익은 클라우드/IDC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80% 이상 성장하며 B2B 부문이 YoY +14% 고성장한 점이 크게 기여
■5G 가입자 보급률 46%로 지속적인 보급 확산 긍정적
- 2022년 1분기말 동사 5G 가입자수는 1,088만명으로 이는 전분기비 101만명 순증한 것에 해당. 5G 가입자수 시장점유율은 2020년 1분기 45.0%에서 이번 분기 47.6%로 1년에 1%p씩 점유율 상승 추세인 것으로 파악됨. 무선 ARPU도 YoY +0.6%로 양전환 흐름을 유지 중인 점 긍정적. 아울러 IPTV 가입자수는 1분기말 625만명으로 이는 전분기비 10.9만명 순증에 해당. 분기 순증은 13개 분기째 10만명 이상을 유지 중이며, 연간 순증 40~45만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
로 전망됨
■신사업인 구독 & 메타버스도 영업지표 순항하며 미래 먹거리 선점
- 구독사업인 T우주패스는 최근 구독자수 100만명에 도달했으며 1분기 GMV 1,300억원(2021년 3,500억원)을 달성. 올해 GMV 목표는 최소한 5천억원 이상으로 향후 2~3년간 연평균 50%대 거래액 성장률을 예상함. 한편, 2021년 7월 론칭한 이프랜드는 6개월 만인 2022년 3월 MAU 135만명, 누적 이용자수 554만명으로 출시 시점 대비 각각 5배, 18배로 급증하며 메타버스 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고, 목표주가 77,000원으로 상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7,000원으로 기존 대비 13% 상향 제시.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EPS에 Target P/E 13배를 적용하여 산정한 것. Target P/E는 5G 싸이클 평균 P/E를 적용한 것.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견조한 ARPU를 동반한 이동전화수익 증가로 5G 이익창출능력이 확인되었고, 2)메타버스, 구독사업, 클라우드/AI 등 신사업 영업지표들이 빠르게 본 궤도에 오르며 의미 있는 실적 기여가 머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yAHLJg
<20-20 클럽 예상! 확고한 밸류 하방 매력적>
제일기획(030000): BUY/TP 38,000원(신규)
■올해 20% 성장률과 20% 이익률 동시 달성 가능성 ↑
- 동사 2022년 매출총이익은 1조 4,856억원(YoY +16.1%), 영업이익 2,979억원(YoY +20.0%)으로 20%에 육박하는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20%를 동시 달성할 것으로 예상. 외형 성장은 1분기가 비수기임에도 BTL 매출 회복 및 디지털 고성장 효과로 이미 +23% 성장을 달성한 상태. 아울러 1)북미 지역에서 구조적인 수주 점유율 상승, 2)유럽도 BTL 회복을 동반한 성장 재개, 3)중국 디지털 수혜 지속 및 캡티브 마케팅 강화 등 영향으로 연중 고성장세 지속 확실시. 수익성 측면에서도 매출 성장에 연동된 인력 충원, 해외지사 통합을 통한 경비 절감 노력으로 점진적 개선 기대
■디지털 역량 기반 下 마케팅 협력사에서 세일즈 어드바이저로 영역 확장 시도
- 전년도 광고 경기 급반등에 따른 역기저 부담에도 동사가 올해 20%에 가까운 성장률이 가능한 이유는 디지털 역량 기반의 사업영역 확장, 그리고 캡티브 영업 환경 호조에 기인. 동사는 브랜드 마케팅에 국한하지 않고 애드테크, 데이터 수집/분석, 리테일 유통망 관리 등 고객사가 매출을 일으키는 과정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며 고성장 유지가 가능한 구조로 판단. 한편, 캡티브 영업 환경도 북미 지역에서의 수주 점유율 증가, 서남아 지역에서의 캡티브 경쟁우위 선점, 중국 지역에서의 캡티브 점유율 확대 노력 등 동사 실적에 긍정적인 이벤트 다수 존재
■메타버스 & NFT도 지분투자 통한 협업으로 돌파구 마련
- 동사가 디지털 전환을 통해 매출비중 50%를 넘어서며 시장 부침과는 차별적인 고성장 궤도를 만들어 낸 것처럼, 앞으로는 Meta-Formation을 통해 또 한번의 성장전략을 꾀하고 있음. 이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휴먼 기술 확보, 메타버스 커뮤니티 제공, NFT 활용 브랜드 마케팅 등 4대 영역을 중심으로 매출 확장을 도모한다는 계획. 이를 위해 동사는 일부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포함하여 공격적 지분투자를 통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메타버스 & NFT 영역으로 확장 전망
■투자의견 매수(신규), 목표주가 38,000원(신규)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8,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 38,000원은 2022~2023년 평균 EPS에 Target P/E 18배를 적용하여 산정한 것.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동사 성장성과 수익성을 종합해 보면 동종기업 뿐만 아니라 국내 여타 성장섹터와 비교해도 탁월한 실적임이 확인되고, 2)신사업 확장도 인력 및 비용 측면에서 기존 캐쉬카우 훼손 가능성이 낮으며, 3)배당성향 60% 유지를 가정시 4%대 배당수익률도 매력적이기 때문
*URL: https://bit.ly/3kZoJEC
<쇼크 아쉽지만 클라우드 중심 고성장 주목>
NHN(181710): BUY/TP 40,000원(신규)
■1분기 영업이익 쇼크, 게임 올라오는 2분기부터 점진적 개선 기대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05억원(YoY +15.2%), 영업이익 155억원(YoY -38.2%)으로 시장기대치(매출액 5,107억원, OP 264억원) 대비 매출은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한 쇼크를 기록. 매출은 클라우드, 커머스, 결제 부문이 각각 YoY +42%, +35%, +15% 고성장하며 전사 두 자리수 성장을 견인했지만, 비용 측면에서 인건비 상승 및 페이코 마케팅 강화 등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00억원 이상 하회
■웹보드 규제완화 2분기 내 시행됨에 따라 실적 개선 효과 나타날 전망
- 웹보드 게임은 현재 회당 베팅금액 및 월 결제한도로 각각 5만원, 50만원의 규제를 적용받고 있는데, 이르면 5월중 각각 40%씩 늘어난 7만원, 70만원으로 규제 완화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음. 2분기는 게임 부문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규제 완화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증가 폭은 5월 시행시 전분기비 10~15%, 그 이후라면 본격적인 효과는 3분기부터 발현 될 전망. 아울러 P&E 게임도 위믹스 생태계를 활용해 5종 이상의 신작을 올해 선보일 계획
■클라우드 분사로 국내는 CSP, 해외는 MSP로 선택과 집중 전략 가속화
- 동사는 4월 1일자로 NHN클라우드를 분사하였으며, 이로써 NHN클라우드는 CSP 사업에 집중하고 일본을 비롯한 해외법인은 MSP 사업에 집중함으로써 종합 클라우드 사업 역량을 세분화함. NHN클라우드는 공공 클라우드 부문 Top-Tier 기술력을 바탕으로 작년 1,000억원(대외고객 비중 60%) 이상의 CSP 매출을 일으켰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약 70% 성장률에 해당. 한편, 동사 MSP 사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NHN테코러스 매출도 동기간 YoY +34% 성장한 922억원을 기록한 점 긍정적이며 1Q22 신규수주도 전년동기대비 2.5배로 급증세 기록
■투자의견 매수(신규), 목표주가 40,000원(신규)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40,000원은 2023년 예상 EPS에 Target P/E 16배를 적용하여 산정한 것.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웹보드 규제 완화로 전반적인 업종 인건비 압박에도 하반기 실적 개선이 가능한 구조이고, 2)클라우드 사업부문 가치만 1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판단되어 전체 기업가치 상승잠재력이 탁월하고, 3)내년 Fwd 12M 순이익 P/E 15배 미만으로 동종기업과의 비교시 투자매력도가 높기 때문
*URL: https://bit.ly/3FGD4i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URL: https://bit.ly/3FGD4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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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애경산업(018250)
M.PERFORM/TP 20,000원 (유지/유지)
1Q22 Review: 내수는 점차 회복
- 1Q22, 매출액 1,399억원(-6.7%YoY, +3.4%QoQ), 영업이익 78억원(+2.0%YoY, +66.6%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하는 실적 기록
- 화장품, 매출액 491억원(-1.2%YoY), 영업이익 69억원(-0.3%YoY) 기록. 주요 채널 홈쇼핑 1Q22 매출 하락했으나 2Q22부터 국내 실외마스크 착용 완화 효과 기대, 내수 채널 매출은 점진적 회복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화장품 매출 비중 3/4 차지하는 수출 채널, 중국 현지 락다운 이슈로 2Q22 실적 영향 불가피 전망
- 생활용품, 매출액 908억원(+6.0%YoY), 영업이익 10억원(+21.9%YoY) 기록. 글로벌 매출 27%YoY 성장, 중국 이외 국가 매출처 다변화로 성장 추세 지속
- 생활용품 부문은 글로벌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Top-line 증가로 부문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전망. 다만 화장품, 내수 주요 채널 매출 회복되며 안정적 이익 확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중국 현지 락다운 이슈로 2분기 실적 영향 불가피, 당분간 추이 지켜볼 필요. 투자의견 Marketperform 및 Target price 20,000원 유지
*URL : http://naver.me/5vMpFau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애경산업(018250)
M.PERFORM/TP 20,000원 (유지/유지)
1Q22 Review: 내수는 점차 회복
- 1Q22, 매출액 1,399억원(-6.7%YoY, +3.4%QoQ), 영업이익 78억원(+2.0%YoY, +66.6%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하는 실적 기록
- 화장품, 매출액 491억원(-1.2%YoY), 영업이익 69억원(-0.3%YoY) 기록. 주요 채널 홈쇼핑 1Q22 매출 하락했으나 2Q22부터 국내 실외마스크 착용 완화 효과 기대, 내수 채널 매출은 점진적 회복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화장품 매출 비중 3/4 차지하는 수출 채널, 중국 현지 락다운 이슈로 2Q22 실적 영향 불가피 전망
- 생활용품, 매출액 908억원(+6.0%YoY), 영업이익 10억원(+21.9%YoY) 기록. 글로벌 매출 27%YoY 성장, 중국 이외 국가 매출처 다변화로 성장 추세 지속
- 생활용품 부문은 글로벌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Top-line 증가로 부문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전망. 다만 화장품, 내수 주요 채널 매출 회복되며 안정적 이익 확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중국 현지 락다운 이슈로 2분기 실적 영향 불가피, 당분간 추이 지켜볼 필요. 투자의견 Marketperform 및 Target price 20,000원 유지
*URL : http://naver.me/5vMpF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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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C
BUY/TP 200,000(유지/유지)
호실적과 SK넥실릭스 동박사업 고성장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화학/Industry 소재 견조. 동박 호실적
- 고객 다변화로 동박사업 Capa 확대 및 이익 성장 지속
- 화학 사업은 MCNS 연결 편입 효과로 안정적 실적 이어갈 전망
- 중장기 SK넥실리스 동박사업 성장으로 주가 Multiple 재평가 기대. 긍정적 관점 유지
- SKC 1Q22 실적은 매출액 1.1조원(+19.5% QoQ, +50.5% YoY), 영업이익 1,330억원(+33.5%, +57.6%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화학사업은 PO-propylene Spread 축소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PG 매출 성장하면서 실적 호조 지속. 또한, 1Q22부터 폴리우레탄 사업 영위하고 있는 MCNS 연결효과 반영. 호실적에 기여
- Industry 소재 부문은 전반적인 디스플레이 산업 침체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IT 제품 수요향 제품 중심 생산 및 에코레이블 등 친환경 포장재 수요 증가에 따라 호실적 기록. 2분기는 감익하겠으나, 3분기 아이폰14용 제품 출시로 지난해 대비 개선된 실적 추이 이어갈 전망
- SK넥실리스 실적은 매출액 2,125억원(+12.8% qoq, +49.6% yoy), 영업이익 245억원(+19.5% qoq, +46.7% yoy)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음. 정읍 6공장(+9.0KTPA) 가동 시작. 점진적 Ramp up 기대. 2H23 말레이공장(+44.0KTPA), 2H24 폴란드 공장(+50.0KTPA) 등 대규모 해외 공장 가동 시작이 임박한 시점. 성장 모멘텀 부각될 전망
- 전반적인 2차전지 출하량이 공급망 이슈 및 반도체 부족 등으로 예상보다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다변화된 고객 기반 바탕으로 업황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고성장 이어갈 전망
- 화학부문 실적이 peak out 하고 있지만, SK넥실리스 고성장이 이를 만회하고 있음. 또한, Industry 소재 역시 예상보다 견조한 실적 이어가고 있음. 고성장 제품 비중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주가 재평가 역시 이어질 전망
* URL: https://bit.ly/3N6YMP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C
BUY/TP 200,000(유지/유지)
호실적과 SK넥실릭스 동박사업 고성장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화학/Industry 소재 견조. 동박 호실적
- 고객 다변화로 동박사업 Capa 확대 및 이익 성장 지속
- 화학 사업은 MCNS 연결 편입 효과로 안정적 실적 이어갈 전망
- 중장기 SK넥실리스 동박사업 성장으로 주가 Multiple 재평가 기대. 긍정적 관점 유지
- SKC 1Q22 실적은 매출액 1.1조원(+19.5% QoQ, +50.5% YoY), 영업이익 1,330억원(+33.5%, +57.6%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화학사업은 PO-propylene Spread 축소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PG 매출 성장하면서 실적 호조 지속. 또한, 1Q22부터 폴리우레탄 사업 영위하고 있는 MCNS 연결효과 반영. 호실적에 기여
- Industry 소재 부문은 전반적인 디스플레이 산업 침체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IT 제품 수요향 제품 중심 생산 및 에코레이블 등 친환경 포장재 수요 증가에 따라 호실적 기록. 2분기는 감익하겠으나, 3분기 아이폰14용 제품 출시로 지난해 대비 개선된 실적 추이 이어갈 전망
- SK넥실리스 실적은 매출액 2,125억원(+12.8% qoq, +49.6% yoy), 영업이익 245억원(+19.5% qoq, +46.7% yoy)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음. 정읍 6공장(+9.0KTPA) 가동 시작. 점진적 Ramp up 기대. 2H23 말레이공장(+44.0KTPA), 2H24 폴란드 공장(+50.0KTPA) 등 대규모 해외 공장 가동 시작이 임박한 시점. 성장 모멘텀 부각될 전망
- 전반적인 2차전지 출하량이 공급망 이슈 및 반도체 부족 등으로 예상보다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다변화된 고객 기반 바탕으로 업황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고성장 이어갈 전망
- 화학부문 실적이 peak out 하고 있지만, SK넥실리스 고성장이 이를 만회하고 있음. 또한, Industry 소재 역시 예상보다 견조한 실적 이어가고 있음. 고성장 제품 비중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주가 재평가 역시 이어질 전망
* URL: https://bit.ly/3N6YMP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GS
BUY/TP 66,000(유지/유지)
정유업과 발전사업 모두 호조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정유 및 발전사업 모두 호조
- 정제마진 강세 이어지고 있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정제마진 강세 이어갈 전망
- SMP 강세 지속. 2분기 일부 하락했으나, 하반기 SMP 강세 이어갈 전망. 발전사업 호조 지속
- 주력사업인 정유 및 발전사업 호조 이어갈 전망. 배당 투자 유효. 긍정적 관점 유지
- GS 1Q22 연결 실적은 매출액 6.9조원(+16.4% QoQ, +63.1% YoY), 영업이익 1.2조원(+53.2%, +75.9%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GS칼텍스 실적은 매출액 11.3조원(+0.0% qoq, +75.6% yoy), 영업이익 1.1조원(+77.5% qoq, +70.9% yoy) 기록하여 지분법이익 영업이익에 4,139억원 반영. 정제마진 강세는 제한된 정제 설비 증설 및 유럽 정제설비 가동율 하락, 러시아산 석유제품 공백 등으로 초강세 기조 이어갈 전망. 이에 따라, GS칼텍스 역시 호실적 이어갈 것
- 유가는 중국의 Zero COVID 정책으로 인한 수요 우려로 일부 조정 받고 있음.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bbl 수준의 유가. 아직까지 공급 측면에서 러시아산 원유를 대체할만한 안정적인 공급 증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유가가 급락할 가능성은 크지 않음. 향후 중국의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경제활동이 정상화 될 경우 원유수요 우려 낮아지면서 재차 상승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 주요 발전자회사(GS EPS, GS E&R, GS 파워) 호실적. SMP가 1Q22 200원/kWh 이상을 기록함에 따라 호실적 기록. 2Q22 SMP는 150원/kWh로 하락했으나, 연초 유가 강세분이 반영되고, 전력 성수기로 접어드는 3Q22는 다시 회복될 전망으로 하반기 호조세 이어갈 전망
- 주력사업인 발전사업 및 정유사업 호조로 연결기준 이익 대폭 개선될 전망. 향후 이를 바탕으로 전년비 배당 역시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배당투자 관점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주가
* URL: https://bit.ly/39T5Ct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GS
BUY/TP 66,000(유지/유지)
정유업과 발전사업 모두 호조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정유 및 발전사업 모두 호조
- 정제마진 강세 이어지고 있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정제마진 강세 이어갈 전망
- SMP 강세 지속. 2분기 일부 하락했으나, 하반기 SMP 강세 이어갈 전망. 발전사업 호조 지속
- 주력사업인 정유 및 발전사업 호조 이어갈 전망. 배당 투자 유효. 긍정적 관점 유지
- GS 1Q22 연결 실적은 매출액 6.9조원(+16.4% QoQ, +63.1% YoY), 영업이익 1.2조원(+53.2%, +75.9%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GS칼텍스 실적은 매출액 11.3조원(+0.0% qoq, +75.6% yoy), 영업이익 1.1조원(+77.5% qoq, +70.9% yoy) 기록하여 지분법이익 영업이익에 4,139억원 반영. 정제마진 강세는 제한된 정제 설비 증설 및 유럽 정제설비 가동율 하락, 러시아산 석유제품 공백 등으로 초강세 기조 이어갈 전망. 이에 따라, GS칼텍스 역시 호실적 이어갈 것
- 유가는 중국의 Zero COVID 정책으로 인한 수요 우려로 일부 조정 받고 있음.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bbl 수준의 유가. 아직까지 공급 측면에서 러시아산 원유를 대체할만한 안정적인 공급 증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유가가 급락할 가능성은 크지 않음. 향후 중국의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경제활동이 정상화 될 경우 원유수요 우려 낮아지면서 재차 상승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 주요 발전자회사(GS EPS, GS E&R, GS 파워) 호실적. SMP가 1Q22 200원/kWh 이상을 기록함에 따라 호실적 기록. 2Q22 SMP는 150원/kWh로 하락했으나, 연초 유가 강세분이 반영되고, 전력 성수기로 접어드는 3Q22는 다시 회복될 전망으로 하반기 호조세 이어갈 전망
- 주력사업인 발전사업 및 정유사업 호조로 연결기준 이익 대폭 개선될 전망. 향후 이를 바탕으로 전년비 배당 역시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배당투자 관점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주가
* URL: https://bit.ly/39T5C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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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2분기 Data는 순항중이다
대만 ODM 4월 매출액 급감에도 Server 수요는 양호 / 2분기 Mobile DRAM, Server DRAM 선방
- 3중고 (높은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도시 봉쇄)에도 불구하고 Intel을 제외한 대부분 반도체 회사들의 2분기 매출액 Guidance는 QoQ로 증가할 것으로
- PC수요 위축 속에 Intel만 매출액이 QoQ로 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삼성 반도체, SK하이닉스, Micron, TSMC 모두 매출액은 QoQ로 증가할 것으로 제시하였음.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DRAM Bit Growth가 15%대 증가를 예상하였고, NAND Bit Growth도 High Single, 20%대 증가 (SOLIDIGM포함)를 예상하였음.
- Macro 불안과 부진한 주가 흐름을 감안할 때 동 Guidance의 충족 여부는 향후 주가 Sentiment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발표되는 Data들을 정리하면 Server DDR4 DIMM 가격은 4월에 LRDIMM 64GB가 MoM으로 0.72% 하락/ RDIMM 32GB는 MoM으로 1.45% 하락에 그쳤음. Hyperscale Server 수요 선행 지표인 대만 Aspeed의 4월 매출액은 MoM으로 4.9% 증가/ 2분기 Server수요의 선행 지표인 3월 매출액은 MoM으로 29.6% 증가하는 등 2분기 이후 신규 Server CPU 수요 증가의 가시성은 이미 확인되고 있음.
- Counter Point 자료에 따르면 3월 스마트폰 전세계 출하량은 MoM으로 0.6% 증가한 1.05억대를 기록
- 중국의 본격적인 봉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선방하였음.
- 1분기 스마트폰 수요는 YoY로 9.8% 감소한 3.25억대를 기록하면서 올해 연간으로 역신장할 가능성까지 부각 되고 있음. 2분기에는 삼성, Apple등 대부분 스마트폰 업체 출하량이 QoQ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Mobile DRAM ASP는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에서 계약되고 있음.
- Discrete LP DDR5/DDR4X 제품은 대부분 QoQ로 1%대 내외로 하락하였고, MCP에 탑재되는 제품은 대부분 Flat, 일부 Low End 제품은 MoM으로 상승하는 제품도 있음.
- NAND 가격 상승이 MCP향 Mobile DRAM 제품 가격에도 우호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수요 불확실성이 크지만, 상대적으로 2021년에 가격 상승이 저조했던 Mobile DRAM가격 하방 압력도 제한적인 상황이라는 점을 알 수 있음.
- 한편, PC의 경우 4월 대만 Notebook ODM 업체 출하량이 MoM으로 22.4% 감소하였는데 ODM업체 매출액은 MoM으로 35% 감소하였음.
- 주력 OEM업체인 HPE, Dell, Lenovo, Asus 등이 Macro 우려로 인해 보유 재고 소진에 초점을 맞추면서 주문량을 줄인 것이 주요 원인.
- 이런 이유로 PC DRAM Spot 가격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음. 4월 수치만 요약하지만 Server DRAM은 ASP 선방, 출하량 양호, Mobile DRAM은 ASP 선방, 출하량 부진, PC DRAM은 ASP와 출하량 모두 부진한 것으로 분석됨
동수서산은 하반기 중국 부양책의 중심이 될 전망 / 하반기 반도체 출하량 상반기 대비 개선 예상
- 최근 중국의 Inspur, Lenovo 등 Server 업체들의 출하량은 대도시 봉쇄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수준으로 파악됨.
- 특히, 중국 정부는 동부지역 중심의 Data Center Hub를 Energy가 풍부한 서부 지역에도 확대하는 동수서산 Mega Data Project를 진행하면서 Server용 DIMM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음.
- 중국 NDRC (National Development and Reform Commission)에 따르면 8개의 Computing Hub와 10개의 Data Center Cluster 구축을 통해 중국의 DT와 AI 기술을 한 단계 Upgrade시킬 계획.
- 여기에 Byte Dance도 중국, 유럽, 동남아를 중심으로 Data Center 투자를 확대 중이고, Volcano Engine IaaS사업 개시와 TikTok의 시장 지배력 상승 속에 Server투자를 증가시키고 있으며, 중국은 CHINADATA, 해외는 Equinix와 Digital Realty등과 협업을 확대.
- 북미의 4대 CSP도 Data Center투자를 증가시키고 있으며, 하반기 신규 CPU (Sapphire Rapids, Genoa)와 DDR5 DIMM 수요를 감안할 때 최근의 양호한 수요가 과잉 재고로 전환될 가능성은 단기적으로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 Macro가 불안하기 때문에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 과잉재고 축적에는 신중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2분기 출하량 증가에 대한 지나친 불신도 경계할 필요가 있음.
- 하반기에는 신규 Server와 iPhone 14 수요에 힘입어 여전히 상반기 대비 계절성이 유지된다는 기존 시각을 유지하며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도 유지함
*URL: https://bit.ly/3Pct3O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산업(OVERWEIGHT)
2분기 Data는 순항중이다
대만 ODM 4월 매출액 급감에도 Server 수요는 양호 / 2분기 Mobile DRAM, Server DRAM 선방
- 3중고 (높은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도시 봉쇄)에도 불구하고 Intel을 제외한 대부분 반도체 회사들의 2분기 매출액 Guidance는 QoQ로 증가할 것으로
- PC수요 위축 속에 Intel만 매출액이 QoQ로 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삼성 반도체, SK하이닉스, Micron, TSMC 모두 매출액은 QoQ로 증가할 것으로 제시하였음.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DRAM Bit Growth가 15%대 증가를 예상하였고, NAND Bit Growth도 High Single, 20%대 증가 (SOLIDIGM포함)를 예상하였음.
- Macro 불안과 부진한 주가 흐름을 감안할 때 동 Guidance의 충족 여부는 향후 주가 Sentiment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발표되는 Data들을 정리하면 Server DDR4 DIMM 가격은 4월에 LRDIMM 64GB가 MoM으로 0.72% 하락/ RDIMM 32GB는 MoM으로 1.45% 하락에 그쳤음. Hyperscale Server 수요 선행 지표인 대만 Aspeed의 4월 매출액은 MoM으로 4.9% 증가/ 2분기 Server수요의 선행 지표인 3월 매출액은 MoM으로 29.6% 증가하는 등 2분기 이후 신규 Server CPU 수요 증가의 가시성은 이미 확인되고 있음.
- Counter Point 자료에 따르면 3월 스마트폰 전세계 출하량은 MoM으로 0.6% 증가한 1.05억대를 기록
- 중국의 본격적인 봉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선방하였음.
- 1분기 스마트폰 수요는 YoY로 9.8% 감소한 3.25억대를 기록하면서 올해 연간으로 역신장할 가능성까지 부각 되고 있음. 2분기에는 삼성, Apple등 대부분 스마트폰 업체 출하량이 QoQ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Mobile DRAM ASP는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에서 계약되고 있음.
- Discrete LP DDR5/DDR4X 제품은 대부분 QoQ로 1%대 내외로 하락하였고, MCP에 탑재되는 제품은 대부분 Flat, 일부 Low End 제품은 MoM으로 상승하는 제품도 있음.
- NAND 가격 상승이 MCP향 Mobile DRAM 제품 가격에도 우호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수요 불확실성이 크지만, 상대적으로 2021년에 가격 상승이 저조했던 Mobile DRAM가격 하방 압력도 제한적인 상황이라는 점을 알 수 있음.
- 한편, PC의 경우 4월 대만 Notebook ODM 업체 출하량이 MoM으로 22.4% 감소하였는데 ODM업체 매출액은 MoM으로 35% 감소하였음.
- 주력 OEM업체인 HPE, Dell, Lenovo, Asus 등이 Macro 우려로 인해 보유 재고 소진에 초점을 맞추면서 주문량을 줄인 것이 주요 원인.
- 이런 이유로 PC DRAM Spot 가격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음. 4월 수치만 요약하지만 Server DRAM은 ASP 선방, 출하량 양호, Mobile DRAM은 ASP 선방, 출하량 부진, PC DRAM은 ASP와 출하량 모두 부진한 것으로 분석됨
동수서산은 하반기 중국 부양책의 중심이 될 전망 / 하반기 반도체 출하량 상반기 대비 개선 예상
- 최근 중국의 Inspur, Lenovo 등 Server 업체들의 출하량은 대도시 봉쇄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수준으로 파악됨.
- 특히, 중국 정부는 동부지역 중심의 Data Center Hub를 Energy가 풍부한 서부 지역에도 확대하는 동수서산 Mega Data Project를 진행하면서 Server용 DIMM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음.
- 중국 NDRC (National Development and Reform Commission)에 따르면 8개의 Computing Hub와 10개의 Data Center Cluster 구축을 통해 중국의 DT와 AI 기술을 한 단계 Upgrade시킬 계획.
- 여기에 Byte Dance도 중국, 유럽, 동남아를 중심으로 Data Center 투자를 확대 중이고, Volcano Engine IaaS사업 개시와 TikTok의 시장 지배력 상승 속에 Server투자를 증가시키고 있으며, 중국은 CHINADATA, 해외는 Equinix와 Digital Realty등과 협업을 확대.
- 북미의 4대 CSP도 Data Center투자를 증가시키고 있으며, 하반기 신규 CPU (Sapphire Rapids, Genoa)와 DDR5 DIMM 수요를 감안할 때 최근의 양호한 수요가 과잉 재고로 전환될 가능성은 단기적으로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 Macro가 불안하기 때문에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 과잉재고 축적에는 신중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2분기 출하량 증가에 대한 지나친 불신도 경계할 필요가 있음.
- 하반기에는 신규 Server와 iPhone 14 수요에 힘입어 여전히 상반기 대비 계절성이 유지된다는 기존 시각을 유지하며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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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샤오펑(9868.HK/XPEV.US) 도약을 위한 재정비
>변경점: 트림/옵션의 재구성
>손익계산서: 소비자가 Winner
>양과 질 동반성장 계기: 자율주행 완전체로 변신
📝 URL: https://bit.ly/3wkW0iP
🇨🇳 리오토(2015.HK/LI.US) 1Q22 두가지 우려를 한방에 해소
>1Q22 가시화된 이익 성장세
>해소① 락다운 우려를 해소한 2분기 가이던스
>해소② 신차 출시 일정은 정상 시행
📝 URL: https://bit.ly/3wlYVr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샤오펑(9868.HK/XPEV.US) 도약을 위한 재정비
>변경점: 트림/옵션의 재구성
>손익계산서: 소비자가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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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bit.ly/3wkW0iP
🇨🇳 리오토(2015.HK/LI.US) 1Q22 두가지 우려를 한방에 해소
>1Q22 가시화된 이익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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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소② 신차 출시 일정은 정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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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실적 하회로 눈높이 하향 불가피>
더블유게임즈(192080): BUY/TP 60,000원(유지/하향)
■1분기 OP 427억원으로 매출 역신장과 더불어 두 자리수 감익으로 실적 부진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499억원(YoY -8.5%), 영업이익 427억원(YoY -15.3%)으로 전년동기대비 역신장하며 시장 기대치를 10% 가량 하회한 실적을 기록. 매출액은 역기저 부담과 더불어 리오프닝 확산에 따른 매출 정상화로 다소 부진하였던 것으로 파악.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8.5% 감소하였음에도 인건비 및 마케팅비는 동기간 각각 9.2%, 5.5% 증가한 영향으로 감익 폭은 15%로 다소 확대된 것으로 판단
■신사업 아이게이밍 & P2E 하반기 본격화
- 자체 개발 슬롯 콘텐츠인 아이게이밍 사업은 현재 인증 절차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되며, B2B 및 B2C 양방향 사업 전개를 준비 중. B2C의 경우 적극적인 M&A를 통해 빠른 시장안착을 도모할 것으로 예상. P2E 게임은 미국에서 하반기 3종의 신작을 론칭할 예정이며, 더블유 빙고, 더블유 솔리테어, 더블유 버블슈터를 순차 출시할 전망
■캐주얼 게임 라인업 강화로 사업영역 점진적 확대
- 동사는 올해 하반기에도 스피닝인스페이스(캐주얼 어드벤처 슬롯 게임), 더블유카지노2.0(캐주얼 게임 성격의 소셜 카지노 신작), 프로젝트N(수집형 RPG) 등 다수 캐주얼 계열 신작을 론칭할 계획. 이를 통해 소셜 카지노에 편중된 사업구조를 다각화함으로써 성장잠재력을 향상시키려는 목적으로 풀이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6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6만원으로 25%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1분기 실적 하회를 반영한 추정치 하향 및 마켓 밸류에이션 하락에 따른 멀티플 조정에 기인. 여전히 30% 전후의 영업이익률을 유지 중인 점은 동종기업들과의 비교시 탁월한 이익창출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됨. 다만, 신작 흥행을 통한 매출성장 재개까지는 주가 반등의 모멘텀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URL: https://bit.ly/3w5xXp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실적 하회로 눈높이 하향 불가피>
더블유게임즈(192080): BUY/TP 60,000원(유지/하향)
■1분기 OP 427억원으로 매출 역신장과 더불어 두 자리수 감익으로 실적 부진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499억원(YoY -8.5%), 영업이익 427억원(YoY -15.3%)으로 전년동기대비 역신장하며 시장 기대치를 10% 가량 하회한 실적을 기록. 매출액은 역기저 부담과 더불어 리오프닝 확산에 따른 매출 정상화로 다소 부진하였던 것으로 파악.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8.5% 감소하였음에도 인건비 및 마케팅비는 동기간 각각 9.2%, 5.5% 증가한 영향으로 감익 폭은 15%로 다소 확대된 것으로 판단
■신사업 아이게이밍 & P2E 하반기 본격화
- 자체 개발 슬롯 콘텐츠인 아이게이밍 사업은 현재 인증 절차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파악되며, B2B 및 B2C 양방향 사업 전개를 준비 중. B2C의 경우 적극적인 M&A를 통해 빠른 시장안착을 도모할 것으로 예상. P2E 게임은 미국에서 하반기 3종의 신작을 론칭할 예정이며, 더블유 빙고, 더블유 솔리테어, 더블유 버블슈터를 순차 출시할 전망
■캐주얼 게임 라인업 강화로 사업영역 점진적 확대
- 동사는 올해 하반기에도 스피닝인스페이스(캐주얼 어드벤처 슬롯 게임), 더블유카지노2.0(캐주얼 게임 성격의 소셜 카지노 신작), 프로젝트N(수집형 RPG) 등 다수 캐주얼 계열 신작을 론칭할 계획. 이를 통해 소셜 카지노에 편중된 사업구조를 다각화함으로써 성장잠재력을 향상시키려는 목적으로 풀이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6만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6만원으로 25%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1분기 실적 하회를 반영한 추정치 하향 및 마켓 밸류에이션 하락에 따른 멀티플 조정에 기인. 여전히 30% 전후의 영업이익률을 유지 중인 점은 동종기업들과의 비교시 탁월한 이익창출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됨. 다만, 신작 흥행을 통한 매출성장 재개까지는 주가 반등의 모멘텀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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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한온시스템
BUY/18,000원(유지/유지)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 BEV 시스템 수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305억원(-67.6% yoy, OPM 1.5%) 기록, 컨센서스 27.8% 하회. 포드 F150, GM 허머 등 신규 EV 투입으로 전동화 매출 비중이 24% 달하며 전사 매출 증가를 견인. 단, 원재료비, 운송비, 에너지비, 인건비 등 비용이 800억원 증가하며 예상대비 부진
- 원자재가 상승 부담은 고객사 전가가 상당부분 가능해 수익성은 1Q22 저점 이후 회복 전망. 美 OEM, 유럽 고급 OEM 중심 전동화 전략에 따른 관련 시스템 수주와 매출 발생하고 있어 현 주가에서 매수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가 18,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전기차 증가로 전사 매출 증가 견인했으나 비용 증가로 예상에 못미친 실적 기록
1) 매출액 2.0조원(+5.9% yoy, +2.8% qoq), 영업이익 305억원(-67.6% yoy, -49.8% qoq, OPM 1.5%), 지배순이익 197억원(-66.5% yoy, -80.7%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22억원(OPM 2.3%)과 당사 추정치 331억원(OPM 1.7%)을 각각 27.8%, 8.0% 하회
3) 요인: 포드 F150, GM 허머 등 신규 EV 투입에 따른 볼륨 증가로 공급망 회복 지연 이슈를 극복. 전동화 매출 비중이 24% 달하며 전사 매출 증가를 견인. 단, 원재료비 320억원, 운송비 200억원, 에너지비 80억원, 인건비 등 200억원 비용 증가하며 부진. 신규 수주는 전기차 중심의 수주 늘며 연간 목표의 30%를 달성,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 차세대 전기차 시스템 두번째 수주
- Key Takeaways: 완성차 전동화 전략 강화로 수주 환경 개선 +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1) xEV 향 신규 수주 확대: 주요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전환 투자 전략이 구체화되며 2022년~2023년 신규 수주 대폭 증가 전망. 동사는 2022년 1.5억 달러 이상의 신규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2011년 1.14억달러 대비 큰 폭의 증가. 21년 신규 수주의 80%, 21년 말 수주 잔고 중 45%가 친환경차로 전동화 전환에 대한 직접적 수혜 중
2)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반도체 공급 차질은 주요국 정부의 공급 회복 노력으로 2022년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 정상화 기대. 원재료비도 시차는 존재하나 고객사의 전가가 가능한 구조로 마진 압박 완화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공급망 불안 지연 가능성이 높아지며 2022년 가이던스에서 제시한 매출액 8.0조원~8.4조원은 상단이 아닌 하단에 가까이 부합할 것으로 전망. 다만, 원자재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비용 절감 활동과 고객 전가 등을 통해 수익성 가이던스는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북미 시장의 전동화 전환이 기대보다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제한적인 대응 가능 업체의 수주 독식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유리한 가격 조건에 기대 이상의 공급 확대는 단기적으로 고객사 확장, 수주 규모 확대로, 장기적으로 빠른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나타날 전망. 1Q22 실적 부진으로 낮아진 주가 상황을 매수 기회로 추천
* URL: http://naver.me/x5WrTL8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온시스템
BUY/18,000원(유지/유지)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 BEV 시스템 수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305억원(-67.6% yoy, OPM 1.5%) 기록, 컨센서스 27.8% 하회. 포드 F150, GM 허머 등 신규 EV 투입으로 전동화 매출 비중이 24% 달하며 전사 매출 증가를 견인. 단, 원재료비, 운송비, 에너지비, 인건비 등 비용이 800억원 증가하며 예상대비 부진
- 원자재가 상승 부담은 고객사 전가가 상당부분 가능해 수익성은 1Q22 저점 이후 회복 전망. 美 OEM, 유럽 고급 OEM 중심 전동화 전략에 따른 관련 시스템 수주와 매출 발생하고 있어 현 주가에서 매수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가 18,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전기차 증가로 전사 매출 증가 견인했으나 비용 증가로 예상에 못미친 실적 기록
1) 매출액 2.0조원(+5.9% yoy, +2.8% qoq), 영업이익 305억원(-67.6% yoy, -49.8% qoq, OPM 1.5%), 지배순이익 197억원(-66.5% yoy, -80.7%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22억원(OPM 2.3%)과 당사 추정치 331억원(OPM 1.7%)을 각각 27.8%, 8.0% 하회
3) 요인: 포드 F150, GM 허머 등 신규 EV 투입에 따른 볼륨 증가로 공급망 회복 지연 이슈를 극복. 전동화 매출 비중이 24% 달하며 전사 매출 증가를 견인. 단, 원재료비 320억원, 운송비 200억원, 에너지비 80억원, 인건비 등 200억원 비용 증가하며 부진. 신규 수주는 전기차 중심의 수주 늘며 연간 목표의 30%를 달성,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 차세대 전기차 시스템 두번째 수주
- Key Takeaways: 완성차 전동화 전략 강화로 수주 환경 개선 +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1) xEV 향 신규 수주 확대: 주요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전환 투자 전략이 구체화되며 2022년~2023년 신규 수주 대폭 증가 전망. 동사는 2022년 1.5억 달러 이상의 신규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2011년 1.14억달러 대비 큰 폭의 증가. 21년 신규 수주의 80%, 21년 말 수주 잔고 중 45%가 친환경차로 전동화 전환에 대한 직접적 수혜 중
2) 최악의 경영환경에서 회복: 반도체 공급 차질은 주요국 정부의 공급 회복 노력으로 2022년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 정상화 기대. 원재료비도 시차는 존재하나 고객사의 전가가 가능한 구조로 마진 압박 완화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공급망 불안 지연 가능성이 높아지며 2022년 가이던스에서 제시한 매출액 8.0조원~8.4조원은 상단이 아닌 하단에 가까이 부합할 것으로 전망. 다만, 원자재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비용 절감 활동과 고객 전가 등을 통해 수익성 가이던스는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북미 시장의 전동화 전환이 기대보다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제한적인 대응 가능 업체의 수주 독식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유리한 가격 조건에 기대 이상의 공급 확대는 단기적으로 고객사 확장, 수주 규모 확대로, 장기적으로 빠른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나타날 전망. 1Q22 실적 부진으로 낮아진 주가 상황을 매수 기회로 추천
* URL: http://naver.me/x5WrTL8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BUY/45,000원(유지/유지)
2H22, 가격인상 x 볼륨증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1,261억원(-32.2% yoy, OPM 7.0%) 기록, 컨센서스 22.6% 상회. 파업 영향으로 영업비용에 200~300억원 일시적 증가했음에도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 추가 가격 인상이 가능한 시장 환경이나 1H22까지 원재료가, 운임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는지가 관전 포인트. 일회성 비용을 제거 시 분기 1,500억원을 저점으로 2H22 물량 증가하며 이익의 눈높이가 높아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가격 인상 반영되며 물량 감소, 비용 증가 요인을 상쇄
1) 매출액 1.79조원(+10.8% yoy, -5.2% qoq), 영업이익 1,261억원(-32.2% yoy, +42.7% qoq, OPM 7.0%), 당기순이익 1,032억원(-40.2% yoy, +26.7%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029억원(OPM 5.9%), 당사 추정치 1,071억원(OPM 5.9%)을 각각 22.6%, 17.7% 상회
3) 요인: 파업 비용 2~300억원 지급에도 예상 상회하는 실적 기록. 공급망 불안과 중국, 동유럽 등 수요 감소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주요 시장에서의 가격인상으로 매출액 증가. 물류비, 재료비 상승 추이 지속 및 국내공장 파업 이슈에 따른 의한 비용상승으로 영업이익 감소
- Key Takeaways: 혹독한 외부 경영 환경이 기업 공급 상황에 지속 악영향
(수요) 자동차 공급망 불안 지속으로 OE 부진, RE는 북미, 유럽 중심으로 견조한 회복. 3월 들어 러시아-우크라이나발 지정학적 이슈와 중국 셧다운 등 동유럽, 중국 수요 둔화 장기화 여부 관심
(원가) 지정학적 이슈, 인플레이션으로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가 상승이 3월 들어 급격히 진행. 2Q22 중반 이후 원가율 상승 부담. 타이어 수익성 악화 주원인 물류비도 국내, 중국 등 생산 집중도 높은 국내 타이어업 특성 상 해운 의존도 높음 포트 트래픽, 운임 상승 이슈 매우 민감
(가격) 이에 Top-tier부터 타이어 가격 연중 지속 상승, 국내 타이어 업체는 보다 공격적 가격 인상 전략 취하나 최근 가파른 원재료비 상승으로 마진 회복은 지연. 분산된 global footprint 보유한 글로벌 Top-tier 업체와 달리 운임비 상승을 가격으로 충분히 전가하지 못하는 상황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선진국 중심의 RE 수요가 견조한 상황으로 원가 상승의 영향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고 있으나, 최근 가파른 원재료비 증가와 국내 업체에 더욱 민감한 운임비 변동 영향을 충분히 상쇄하는 수준은 아님. 다만, 인상 후 재인하 여지가 적어 상대적으로 경직성을 가진 타이어 가격의 특성 상 원가 인하 요인 발현 시 Spread 확장을 의미 있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결국 운임비와 유가 등 주요 비용 요인의 Peak-out이 국내 타이어 업체의 손익에 의미있는 개선을 보여줄 때, Fundametals 개선에 근거한 주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 2H22 접어들어 전년동기비 운임비 상승 속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며, 인상된 가격의 안정화, 자동차 공급망 회복에 따른 OE 수요 회복이 기대되어 3Q22 이후 주가 회복을 기대.
* URL: http://naver.me/FJFdmBl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BUY/45,000원(유지/유지)
2H22, 가격인상 x 볼륨증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1,261억원(-32.2% yoy, OPM 7.0%) 기록, 컨센서스 22.6% 상회. 파업 영향으로 영업비용에 200~300억원 일시적 증가했음에도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 추가 가격 인상이 가능한 시장 환경이나 1H22까지 원재료가, 운임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는지가 관전 포인트. 일회성 비용을 제거 시 분기 1,500억원을 저점으로 2H22 물량 증가하며 이익의 눈높이가 높아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가격 인상 반영되며 물량 감소, 비용 증가 요인을 상쇄
1) 매출액 1.79조원(+10.8% yoy, -5.2% qoq), 영업이익 1,261억원(-32.2% yoy, +42.7% qoq, OPM 7.0%), 당기순이익 1,032억원(-40.2% yoy, +26.7%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029억원(OPM 5.9%), 당사 추정치 1,071억원(OPM 5.9%)을 각각 22.6%, 17.7% 상회
3) 요인: 파업 비용 2~300억원 지급에도 예상 상회하는 실적 기록. 공급망 불안과 중국, 동유럽 등 수요 감소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주요 시장에서의 가격인상으로 매출액 증가. 물류비, 재료비 상승 추이 지속 및 국내공장 파업 이슈에 따른 의한 비용상승으로 영업이익 감소
- Key Takeaways: 혹독한 외부 경영 환경이 기업 공급 상황에 지속 악영향
(수요) 자동차 공급망 불안 지속으로 OE 부진, RE는 북미, 유럽 중심으로 견조한 회복. 3월 들어 러시아-우크라이나발 지정학적 이슈와 중국 셧다운 등 동유럽, 중국 수요 둔화 장기화 여부 관심
(원가) 지정학적 이슈, 인플레이션으로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가 상승이 3월 들어 급격히 진행. 2Q22 중반 이후 원가율 상승 부담. 타이어 수익성 악화 주원인 물류비도 국내, 중국 등 생산 집중도 높은 국내 타이어업 특성 상 해운 의존도 높음 포트 트래픽, 운임 상승 이슈 매우 민감
(가격) 이에 Top-tier부터 타이어 가격 연중 지속 상승, 국내 타이어 업체는 보다 공격적 가격 인상 전략 취하나 최근 가파른 원재료비 상승으로 마진 회복은 지연. 분산된 global footprint 보유한 글로벌 Top-tier 업체와 달리 운임비 상승을 가격으로 충분히 전가하지 못하는 상황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선진국 중심의 RE 수요가 견조한 상황으로 원가 상승의 영향을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고 있으나, 최근 가파른 원재료비 증가와 국내 업체에 더욱 민감한 운임비 변동 영향을 충분히 상쇄하는 수준은 아님. 다만, 인상 후 재인하 여지가 적어 상대적으로 경직성을 가진 타이어 가격의 특성 상 원가 인하 요인 발현 시 Spread 확장을 의미 있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결국 운임비와 유가 등 주요 비용 요인의 Peak-out이 국내 타이어 업체의 손익에 의미있는 개선을 보여줄 때, Fundametals 개선에 근거한 주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 2H22 접어들어 전년동기비 운임비 상승 속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며, 인상된 가격의 안정화, 자동차 공급망 회복에 따른 OE 수요 회복이 기대되어 3Q22 이후 주가 회복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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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LG생활건강(051900)
M.PERFORM/TP 900,000원 (하향/하향)
1Q22 Review: 강점이 약점으로
- 1Q22, 연결 매출액 1조 6,450억원(-19.2%YoY, -18.7%QoQ), 연결 영업이익 1,756억원(-52.6%YoY, -27.2%QoQ)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 높은 실적 베이스 부담과 중국 주요도시 락다운 영향으로 면세 채널이 크게 영성장한 영향
- 화장품, 매출액 6,996억원(-39.6%YoY), 영업이익 690억원(-72.9%YoY) 추정. 상대적 고마진 면세 채널이 -67%YoY, 중국 현지 화장품 매출이 -32%YoY 감소하고 주요 브랜드 후 매출이 -54%YoY 역성장하며 영업이익 크게 축소
- 비화장품 부문, 생활용품 매출액 5,526억원(-6.1%YoY), 영업이익 552억원(-16.6%YoY), 음료 매출액 3,927억원(+9.9%YoY), 영업이익 514억원(+2.6%YoY) 기록. 전반적인 가격 상승 효과로 매출 성장 기조 이어졌으나 원가 상승 부담으로 부문 마진 소폭 축소
- 동사의 안정적 이익 확보 기조에 영향 불가피한 가운데 면세와 중국 현지 매출 역성장, 주가 상승 핵심 모멘텀인 후의 견조한 중국 수요를 성장률로서 확인 어려워진 상황. 단기 주가 상승 여력 감안하여 투자의견 Marketperform으로 하향. 현지 락다운 이슈로 2Q22 로컬 채널과 면세 채널 매출 역성장 예상됨에 따라 연간 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 목표주가 900,000원으로 하향
*URL : http://naver.me/x8BJ7i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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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051900)
M.PERFORM/TP 900,000원 (하향/하향)
1Q22 Review: 강점이 약점으로
- 1Q22, 연결 매출액 1조 6,450억원(-19.2%YoY, -18.7%QoQ), 연결 영업이익 1,756억원(-52.6%YoY, -27.2%QoQ)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 높은 실적 베이스 부담과 중국 주요도시 락다운 영향으로 면세 채널이 크게 영성장한 영향
- 화장품, 매출액 6,996억원(-39.6%YoY), 영업이익 690억원(-72.9%YoY) 추정. 상대적 고마진 면세 채널이 -67%YoY, 중국 현지 화장품 매출이 -32%YoY 감소하고 주요 브랜드 후 매출이 -54%YoY 역성장하며 영업이익 크게 축소
- 비화장품 부문, 생활용품 매출액 5,526억원(-6.1%YoY), 영업이익 552억원(-16.6%YoY), 음료 매출액 3,927억원(+9.9%YoY), 영업이익 514억원(+2.6%YoY) 기록. 전반적인 가격 상승 효과로 매출 성장 기조 이어졌으나 원가 상승 부담으로 부문 마진 소폭 축소
- 동사의 안정적 이익 확보 기조에 영향 불가피한 가운데 면세와 중국 현지 매출 역성장, 주가 상승 핵심 모멘텀인 후의 견조한 중국 수요를 성장률로서 확인 어려워진 상황. 단기 주가 상승 여력 감안하여 투자의견 Marketperform으로 하향. 현지 락다운 이슈로 2Q22 로컬 채널과 면세 채널 매출 역성장 예상됨에 따라 연간 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 목표주가 900,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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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긴급점검] 원/달러 환율 – 1,280원대 진입 영향
2021년을 기점으로 달러화 강세 전환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2021년 이후 달러화 가치가 강세로 전환했다. 지난해 달러화 지수는 예상보다 가파른 미국경제 경기개선 탄력 및 인플레이션 압력 등으로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움직임이 빨라지며 반등세를 나타냈다. 코로나 사태 당시 달러화 지수는 103 수준을 고점으로 빠르게 하락한 이후 89에서 저점을 형성한 이후 상승 전환했다. 그러나 최근 미국 달러화 지수는 5월 FOMC에서 연준의 Big-Step(0.50%p) 금리인상 등과 함께 크게 상승하며 코로나 당시 고점을 상향 돌파했다<그림 1>.
국내 외환시장 수급여건 – 무역수지 적자 & 외국인 주식 매도
국내 외환시장 수급여건도 원화약세 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선 작년 연말을 기점으로 국제 원자재 가격급등 영향 등으로 무역수지가 적자(-)로 전환한 것이 원/달러 환율의 상승을 견인했다. 이와 함께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 규모도 올해 들어 월평균 3조원대로 늘어나며 외환시장 수급측면에서 원화약세 압력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최근 원/달러 환율이 1,280원대에 진입하며 코로나 사태 당시 고점을 상회했다<그림 4~5>.
원/달러 환율 전망 - 상승요인 우세 vs. 환율수준 부담
아직까지 원/달러 환율 컨센서스는 중장기적으로 하락세를 전망하는 상황이다. 2020년 코로나 사태 이후 국제 외환시장에서는 환율 변동성이 크게 확대한 가운데 환율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거시경제 여건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달러화 강세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최근 중국 위안화 가치의 약세 전환 등으로 경제여건은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이 우세한 것으로 판단한다<그림 1~2>.
그러나 최근 외환시장에서 대외건전성 우려가 부각하는 등 환율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 지난 2020년 코로나 당시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286원 및 장중 1,296원을 기록한 것이 고점이었다(2020년 3월 19일). 최근 5월 들어 원/달러 환율이 1,280원대에 진입한 가운데 종가 기준 이전 고점을 상회했다. 이와 함께 국내 외평채 5년 CDS Premium이 5월 들어 0.4%p대에 진입함에 따라 자본유출 가능성 등 대외건전성 우려가 부각했다<그림 3>.
현재 양호한 대외건전성에도 불구하고 향후 정부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강화가 예상된다. 한국경제는 2014년을 기점으로 대외 순채권국으로 전환된 가운데 외환보유고 규모 및 경상수지 흑자 기조 등에서 대외건전성이 양호하다. 그러나 새정부 취임 이후 경제여건에서 물가-환율-금리가 당면과제(3고)로 부상함에 따라 외환시장 개입 강화가 기대된다. 또한 통화정책에서도 한-미 기준금리 역전(-) 이슈로 인해 금리인상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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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점검] 원/달러 환율 – 1,280원대 진입 영향
2021년을 기점으로 달러화 강세 전환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2021년 이후 달러화 가치가 강세로 전환했다. 지난해 달러화 지수는 예상보다 가파른 미국경제 경기개선 탄력 및 인플레이션 압력 등으로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움직임이 빨라지며 반등세를 나타냈다. 코로나 사태 당시 달러화 지수는 103 수준을 고점으로 빠르게 하락한 이후 89에서 저점을 형성한 이후 상승 전환했다. 그러나 최근 미국 달러화 지수는 5월 FOMC에서 연준의 Big-Step(0.50%p) 금리인상 등과 함께 크게 상승하며 코로나 당시 고점을 상향 돌파했다<그림 1>.
국내 외환시장 수급여건 – 무역수지 적자 & 외국인 주식 매도
국내 외환시장 수급여건도 원화약세 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선 작년 연말을 기점으로 국제 원자재 가격급등 영향 등으로 무역수지가 적자(-)로 전환한 것이 원/달러 환율의 상승을 견인했다. 이와 함께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 규모도 올해 들어 월평균 3조원대로 늘어나며 외환시장 수급측면에서 원화약세 압력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최근 원/달러 환율이 1,280원대에 진입하며 코로나 사태 당시 고점을 상회했다<그림 4~5>.
원/달러 환율 전망 - 상승요인 우세 vs. 환율수준 부담
아직까지 원/달러 환율 컨센서스는 중장기적으로 하락세를 전망하는 상황이다. 2020년 코로나 사태 이후 국제 외환시장에서는 환율 변동성이 크게 확대한 가운데 환율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거시경제 여건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달러화 강세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최근 중국 위안화 가치의 약세 전환 등으로 경제여건은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이 우세한 것으로 판단한다<그림 1~2>.
그러나 최근 외환시장에서 대외건전성 우려가 부각하는 등 환율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 지난 2020년 코로나 당시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286원 및 장중 1,296원을 기록한 것이 고점이었다(2020년 3월 19일). 최근 5월 들어 원/달러 환율이 1,280원대에 진입한 가운데 종가 기준 이전 고점을 상회했다. 이와 함께 국내 외평채 5년 CDS Premium이 5월 들어 0.4%p대에 진입함에 따라 자본유출 가능성 등 대외건전성 우려가 부각했다<그림 3>.
현재 양호한 대외건전성에도 불구하고 향후 정부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강화가 예상된다. 한국경제는 2014년을 기점으로 대외 순채권국으로 전환된 가운데 외환보유고 규모 및 경상수지 흑자 기조 등에서 대외건전성이 양호하다. 그러나 새정부 취임 이후 경제여건에서 물가-환율-금리가 당면과제(3고)로 부상함에 따라 외환시장 개입 강화가 기대된다. 또한 통화정책에서도 한-미 기준금리 역전(-) 이슈로 인해 금리인상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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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대장의 품격>
크래프톤(259960): BUY/TP 450,000원(유지/유지)
■1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50% 상회한 서프라이즈 달성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30억원(YoY +13.5%), 영업이익 3,119억원(YoY +37.3%)으로 매출은 당사 전망치에 부합하였고, 영업이익은 당사 전망치 및 컨센서스를 50% 넘게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매출은 배틀그라운드 IP가 전년동기대비 17% 고성장하며 전사를 견인하였으며, 뉴 스테이트 부진에도 전체 IP 경쟁력은 흔들림 없이 견고한 것을 확인한 점 긍정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배틀그라운드 MAU 증가 및 중국 로열티 정산 효과로 영업이익률 또한 59.6%로 8개 분기 만의 최고치를 기록
■칼리스토 프로토콜로 콘솔 비중 30% 가능, NFT & 콘텐츠 비롯한 신사업도 구체화
- 이번 분기 콘솔 매출은 3년 만에 최고치인 150억원을 달성하였으며, 하반기 출시되는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글로벌 흥행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어 연결매출에서 콘솔 비중은 Fwd 12M 기준 30%에 달할 전망. 4분기 출시 예정인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트리플A 콘솔 게임의 평균 기대판매량인 500~1,000만장(500만장 판매시 연매출 3,500~4,000억원, OP 기여 약 1,500억원)을 목표로 차질없이 개발 중이며 조만간 출시일정 확정 발표 예상. NFT 플랫폼 사업도 네이버제트와의 합작법인(1Q23 플랫폼 알파 테스트 목표)을 셋업 중이며, 차별화된 Create & Earn 모델 전개를 가속화할 전망. 아울러 콘텐츠 글로벌 전개 및 자체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장르의 게임 개발 등 신사업도 구체화 계획
■배틀그라운드 IP 글로벌 시장 장악력 & 이익창출능력 입증
- 1분기 펍지(배틀그라운드 IP)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7% 고성장하였으며, 인도(BGMI) 및 중국을 중심으로 전지역에서 고른 퍼포먼스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글로벌 탑 브랜드와의 콜라보, 지역 맞춤형 과금제 도입 등이 브랜드 로열티 제고 및 매출 증가로 연결된 것으로 판단. 하반기에도 글로벌 브랜드 추가 콜라보 강화, K-POP 아티스트 버추얼 콘서트 개최 등 트래픽 지속 성장을 위한 고강도 마케팅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5만원(유지)으로 게임업종 Top Pick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도록 하며 게임업종 Top Pick으로 제시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뉴 스테이트를 포함한 전체 배틀그라운드 IP의 견고한 성장세 및 이익창출능력이 확인되었고, 2)프로젝트M(2분기), 칼리스토 프로토콜(4분기) 등 하반기 강한 신작 모멘텀이 확실시되며, 3)콘텐츠, NFT, VR 등 신사업도 구체적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w5hMbn
<압도적인 서프라이즈>
KT(030200): BUY/TP 47,000원(유지/상향)
■일회성 이익 제외해도 1분기 영업이익 성장률 +24%로 서프라이즈 기록
- 동사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6조 2,777억원(YoY +4.1%), 영업이익 6,266억원(YoY +41.1%)으로 당사 전망치를 30%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외형 성장은 당사 전망치에 부합했는데, 이는 무선서비스 및 초고속인터넷을 중심으로 B2C 사업이 견조한 매출 증가를 보인 가운데 B2B 사업이 Cloud/IDC/AI를 중심으로 고성장한 점에 기인. 영업이익은 5G 업황 호조에 따른 증익 싸이클이 지속된 영향으로 파악되며, 이번 실적에 포함된 일회성 부동산 매각차익 740억원을 제외해도 YoY +24.4% 이익 증가율을 달성하며 시장을 선도한 것으로 판단됨
■5G ARPU 증가 효과로 무선 매출 선방 & IPTV도 매출 9% 성장한 점 긍정적
- 1분기 무선서비스 매출은 1조 5,376억원(YoY +1.9%)으로 양호한 성장률을 시현했는데, 이는 5G 가입자 순증이 57만명으로 다소 정체되었음에도 가입자 믹스 개선에 따라 ARPU가 YoY +3.7% 증가한 효과에 기인. 이를 기반으로 별도 영업이익도 YoY +17.5% 증가한 4,299억원을 기록. 한편, IPTV도 가입자 순증이 9.3만명으로 전분기 일시적 부진에서 즉각 회복된 모습이며 매출액도 YoY +9%로 높은 성장률 보인 점 긍정적
■B2B 사업 초격차 확인: 분기 조 단위 매출이 연평균 9% 성장 중
- 1분기 B2B 매출액은 1조 593억원(YoY +8.8%)으로 B2C 매출액이 YoY +1.9% 성장한 것과 비교시 전사 성장률을 확실하게 견인한 것으로 판단. 특히, AI/신사업 및 클라우드/IDC 부문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41%, +15% 급증하며 B2B 고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됨. 동사 B2B 매출은 이통 3사 가운데 압도적인 1위 규모이며, 분기 조 단위 매출로 사업이 커진 상황에서도 연평균 9%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는 점은 고무적
■목표주가 47,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통신주 최선호주 유지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7,000원으로 기존 대비 12% 상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상향은 실적 서프라이즈 반영에 따른 연간 전망치 순차 상향에 기인. 동사를 통신주 탑픽으로 제시하는 이유는 1)클라우드 & IDC, 콘텐츠 IP/제작/유통, 인터넷은행 등 고성장 & 고밸류 신사업이 순항 중으로 판단되며, 2)5G 보급 확산으로 인한 본업 호조세가 올해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배당수익률도 6%대로 동종기업 최고 수준이 예상되기 때문
*URL: https://bit.ly/3w7tWAr
<비용 가중으로 인한 충격적인 적자>
넷마블(251270): BUY/TP 110,000원(유지/하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한 어닝 쇼크: 1분기 영업손실 119억원으로 적자 전환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315억원(YoY +10.7%), 영업손실 119억원(YoY 적자전환)으로 매출도 당사 전망치를 9% 하회했고 이익은 적자 전환된 충격적인 실적을 기록. 매출은 스핀엑스 연결 편입 효과 제외시 동일기준 비교로는 YoY -15%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어 당사 전망치를 10%p 이상 하회. 신작 부재와 주요 게임들(일곱개의 대죄, 세븐나이츠2, 제2의 나라) 매출 하향 안정화로 매출이 부진했고, 인건비(YoY +30%) 및 마케팅비(YoY +45%) 부담 가중되며 영업손실로 적자 전환
■2분기 제2의 나라 글로벌 & 7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로 분위기 반전 도모
- 동사 신작 모멘텀은 제2의 나라 글로벌,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가장 대표적이고, 그 밖에도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도 기대되는 게임. 동사는 현재 20%대인 자체 IP 비중을 75%(공동개발 IP 포함)까지 늘릴 계획이며 올해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가 흥행 가능한 자체 IP 라인업. 여기에 A3 글로벌, 골든브로스를 필두로 6종의 블록체인 게임을 순차 출시할 예정이며,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는 P2E뿐만 아니라 메타버스까지 접목한 게임으로 개발중
■메타버스, NFT, 그리고 콘텐츠까지 신사업 확장 가속화
- 동사 계열회사인 메타버스엔터를 통해 디지털 휴먼 3명(제나, 리우, 시우)이 공개된 바 있으며, 이들을 활용하여 넷마블 게임 내 캐틱터로 등장하거나 가상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도 가능. 한편 연초 NTP에서 공개된 그랜드크로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웹툰/웹소설도 연내 공개를 목표로 준 비중. 아울러 상반기 완공되는 메타버스 VFX 연구소의 경우 모션캡쳐, 크로마키, 전신 스캐닝 등의 기술을 자체 확보하고 이를 게임 및 메타버스 사업에 활용하려는 목적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10,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10,000원으로 기존 대비 15%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1분기 어닝 쇼크를 반영함에 따라 올해 및 내년 실적 추정치를 큰 폭으로 하향 조정한 점에 기인.
<대장의 품격>
크래프톤(259960): BUY/TP 450,000원(유지/유지)
■1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50% 상회한 서프라이즈 달성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30억원(YoY +13.5%), 영업이익 3,119억원(YoY +37.3%)으로 매출은 당사 전망치에 부합하였고, 영업이익은 당사 전망치 및 컨센서스를 50% 넘게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매출은 배틀그라운드 IP가 전년동기대비 17% 고성장하며 전사를 견인하였으며, 뉴 스테이트 부진에도 전체 IP 경쟁력은 흔들림 없이 견고한 것을 확인한 점 긍정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배틀그라운드 MAU 증가 및 중국 로열티 정산 효과로 영업이익률 또한 59.6%로 8개 분기 만의 최고치를 기록
■칼리스토 프로토콜로 콘솔 비중 30% 가능, NFT & 콘텐츠 비롯한 신사업도 구체화
- 이번 분기 콘솔 매출은 3년 만에 최고치인 150억원을 달성하였으며, 하반기 출시되는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글로벌 흥행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어 연결매출에서 콘솔 비중은 Fwd 12M 기준 30%에 달할 전망. 4분기 출시 예정인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트리플A 콘솔 게임의 평균 기대판매량인 500~1,000만장(500만장 판매시 연매출 3,500~4,000억원, OP 기여 약 1,500억원)을 목표로 차질없이 개발 중이며 조만간 출시일정 확정 발표 예상. NFT 플랫폼 사업도 네이버제트와의 합작법인(1Q23 플랫폼 알파 테스트 목표)을 셋업 중이며, 차별화된 Create & Earn 모델 전개를 가속화할 전망. 아울러 콘텐츠 글로벌 전개 및 자체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장르의 게임 개발 등 신사업도 구체화 계획
■배틀그라운드 IP 글로벌 시장 장악력 & 이익창출능력 입증
- 1분기 펍지(배틀그라운드 IP)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7% 고성장하였으며, 인도(BGMI) 및 중국을 중심으로 전지역에서 고른 퍼포먼스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 글로벌 탑 브랜드와의 콜라보, 지역 맞춤형 과금제 도입 등이 브랜드 로열티 제고 및 매출 증가로 연결된 것으로 판단. 하반기에도 글로벌 브랜드 추가 콜라보 강화, K-POP 아티스트 버추얼 콘서트 개최 등 트래픽 지속 성장을 위한 고강도 마케팅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5만원(유지)으로 게임업종 Top Pick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도록 하며 게임업종 Top Pick으로 제시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뉴 스테이트를 포함한 전체 배틀그라운드 IP의 견고한 성장세 및 이익창출능력이 확인되었고, 2)프로젝트M(2분기), 칼리스토 프로토콜(4분기) 등 하반기 강한 신작 모멘텀이 확실시되며, 3)콘텐츠, NFT, VR 등 신사업도 구체적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w5hMbn
<압도적인 서프라이즈>
KT(030200): BUY/TP 47,000원(유지/상향)
■일회성 이익 제외해도 1분기 영업이익 성장률 +24%로 서프라이즈 기록
- 동사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6조 2,777억원(YoY +4.1%), 영업이익 6,266억원(YoY +41.1%)으로 당사 전망치를 30%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외형 성장은 당사 전망치에 부합했는데, 이는 무선서비스 및 초고속인터넷을 중심으로 B2C 사업이 견조한 매출 증가를 보인 가운데 B2B 사업이 Cloud/IDC/AI를 중심으로 고성장한 점에 기인. 영업이익은 5G 업황 호조에 따른 증익 싸이클이 지속된 영향으로 파악되며, 이번 실적에 포함된 일회성 부동산 매각차익 740억원을 제외해도 YoY +24.4% 이익 증가율을 달성하며 시장을 선도한 것으로 판단됨
■5G ARPU 증가 효과로 무선 매출 선방 & IPTV도 매출 9% 성장한 점 긍정적
- 1분기 무선서비스 매출은 1조 5,376억원(YoY +1.9%)으로 양호한 성장률을 시현했는데, 이는 5G 가입자 순증이 57만명으로 다소 정체되었음에도 가입자 믹스 개선에 따라 ARPU가 YoY +3.7% 증가한 효과에 기인. 이를 기반으로 별도 영업이익도 YoY +17.5% 증가한 4,299억원을 기록. 한편, IPTV도 가입자 순증이 9.3만명으로 전분기 일시적 부진에서 즉각 회복된 모습이며 매출액도 YoY +9%로 높은 성장률 보인 점 긍정적
■B2B 사업 초격차 확인: 분기 조 단위 매출이 연평균 9% 성장 중
- 1분기 B2B 매출액은 1조 593억원(YoY +8.8%)으로 B2C 매출액이 YoY +1.9% 성장한 것과 비교시 전사 성장률을 확실하게 견인한 것으로 판단. 특히, AI/신사업 및 클라우드/IDC 부문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41%, +15% 급증하며 B2B 고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됨. 동사 B2B 매출은 이통 3사 가운데 압도적인 1위 규모이며, 분기 조 단위 매출로 사업이 커진 상황에서도 연평균 9%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는 점은 고무적
■목표주가 47,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통신주 최선호주 유지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7,000원으로 기존 대비 12% 상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상향은 실적 서프라이즈 반영에 따른 연간 전망치 순차 상향에 기인. 동사를 통신주 탑픽으로 제시하는 이유는 1)클라우드 & IDC, 콘텐츠 IP/제작/유통, 인터넷은행 등 고성장 & 고밸류 신사업이 순항 중으로 판단되며, 2)5G 보급 확산으로 인한 본업 호조세가 올해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배당수익률도 6%대로 동종기업 최고 수준이 예상되기 때문
*URL: https://bit.ly/3w7tWAr
<비용 가중으로 인한 충격적인 적자>
넷마블(251270): BUY/TP 110,000원(유지/하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한 어닝 쇼크: 1분기 영업손실 119억원으로 적자 전환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315억원(YoY +10.7%), 영업손실 119억원(YoY 적자전환)으로 매출도 당사 전망치를 9% 하회했고 이익은 적자 전환된 충격적인 실적을 기록. 매출은 스핀엑스 연결 편입 효과 제외시 동일기준 비교로는 YoY -15%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어 당사 전망치를 10%p 이상 하회. 신작 부재와 주요 게임들(일곱개의 대죄, 세븐나이츠2, 제2의 나라) 매출 하향 안정화로 매출이 부진했고, 인건비(YoY +30%) 및 마케팅비(YoY +45%) 부담 가중되며 영업손실로 적자 전환
■2분기 제2의 나라 글로벌 & 7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로 분위기 반전 도모
- 동사 신작 모멘텀은 제2의 나라 글로벌,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가장 대표적이고, 그 밖에도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도 기대되는 게임. 동사는 현재 20%대인 자체 IP 비중을 75%(공동개발 IP 포함)까지 늘릴 계획이며 올해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가 흥행 가능한 자체 IP 라인업. 여기에 A3 글로벌, 골든브로스를 필두로 6종의 블록체인 게임을 순차 출시할 예정이며,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는 P2E뿐만 아니라 메타버스까지 접목한 게임으로 개발중
■메타버스, NFT, 그리고 콘텐츠까지 신사업 확장 가속화
- 동사 계열회사인 메타버스엔터를 통해 디지털 휴먼 3명(제나, 리우, 시우)이 공개된 바 있으며, 이들을 활용하여 넷마블 게임 내 캐틱터로 등장하거나 가상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도 가능. 한편 연초 NTP에서 공개된 그랜드크로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웹툰/웹소설도 연내 공개를 목표로 준 비중. 아울러 상반기 완공되는 메타버스 VFX 연구소의 경우 모션캡쳐, 크로마키, 전신 스캐닝 등의 기술을 자체 확보하고 이를 게임 및 메타버스 사업에 활용하려는 목적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10,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10,000원으로 기존 대비 15% 하향 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1분기 어닝 쇼크를 반영함에 따라 올해 및 내년 실적 추정치를 큰 폭으로 하향 조정한 점에 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