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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4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022년 4월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판매는 53.3만대(-5.0% yoy, -1.2% mom) 기록
반도체 공급 차질이 지속되는 가운데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봉쇄로 인한 中 현지수요 감소와 韓 부품 조달 차질 영향, 부활절 연휴로 인한 해외공장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월, 전월비 감소.
- 러시아 중단 지속과 중국 봉쇄 지속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부품 조달 차질이 점진 회복되어 내수를 작으로 볼륨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 믹스 개선은 여전히 지속 중으로 ASP 상승 추세 지속 기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자동차의 가격 상승은 변동비 증가를 동반하는 물량 증가와 달리 수익성 상승을 동반해 매출 성장 이상의 이익 개선효과를 야기함에 주목. 이는 원가상승 부담을 효과적으로 전가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한 부품사의 가격인상 요구를 일정부분 수용하기에 유연한 환경으로 변화함을 시사. 즉, 완성차의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를 제한하는 한편,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이슈
- 공급망 회복 지연은 자동차 산업의 이슈이나,

1) 최근 상향된 실적 기대로 반등한 주가 수준이 Band 하단에 불과해 Earnings Momentum과 Valuation Call이 동시에 가능하고
2) 주요 시장이 주도하는 ASP 상승 흐름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2Q22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완성차를 중심으로 견고해진 이익 구조로 부품사로의 가격 개선 기대가 높아지며 2H22 볼륨 회복 시 이익 회복의 가시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동차 섹터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음에 주목


*URL: http://naver.me/5WGuHAm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SolarEdge Technologies (SEDG.US) -수익성과 맞바꾼 역대 최고 매출

▶️ 1Q22 실적
- 매출액: $ 6억 5,500만(QoQ +18.7%), 예상치 대비 +3%
- EPS(조정): $ 1.20(QoQ +9.1%), 예상치 대비 -5.9%


▶️ 실적 리뷰
- 역대 최대 매출액, 역대 최저 매출총이익률
- 고성장 지속, 수익성은 회복 기대
- 2Q22 가이던스, 시장 예상에 부합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w2S0T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BYD(1211.HK/002594.CH) 4월 판매량: 락다운 그게 뭔데?

>락다운 우려를 극복한 4월 판매량
-4월 BYD의 전기 승용차 판매량은 10.5만대(YoY +321%)
-BEV 5.7만대(YoY +256%), PHEV 4.8만대(YoY +439%)

>공급망 내재화 효과
-BYD는 구동시스템의 핵심인 배터리/파워트레인/ECU의 자체 생산이 가능해 공급망
병목 대응에 유리한 포지셔닝 구축. 반면 스타트업 기업은 상당 부분 외주 생산 방식

>차별화 보이는 중국 조업 활동 현황
-BYD의 주력 생산 거점인 심천/서안/장사/창주의 화물 물류지수(산업활동 Proxy)
는 빠르게 회복돼 조업 차질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으로 판단됨


📝 URL: https://bit.ly/3FisazJ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낮아진 기대치에는 부합한 실적
카카오(035720): BUY/TP 130,000원(유지/유지)

■1분기 OP 당사 전망치 부합하며 안도했지만, 핵심사업 성장률 둔화세는 우려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6,517억원(YoY +31.3%), 영업이익 1,587억원(YoY +0.8%)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1.65조원, OP 1,569억원)에 부합. 낮아진 시장 기대치는 충족한 것으로 빅테크 산업 전반 비용가중 우려 대비로는 양호한 실적 시현. 다만, 캐쉬카우이자 성장동력인 톡비즈 매출이 YoY +23.4%에 그쳐 연간 가이던스를 대폭 하회했고, 게임 외 콘텐츠 매출도 YoY +20% 성장률을 기록하며 카카오엔터에 대한 시장 기대치 대비 하회한 것으로 판단. 영업이익은 인건비 급증에도 지급수수료 및 마케팅비용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며 10%에 근접한 이익률 기록

■신사업 압도적인 성장률, 그러나 콘텐츠는 웹툰외 더딘 성장률 확인
- 신사업(페이, 모빌리티, 엔터프라이즈, 카카오G) 매출은 1분기 3,110억원(YoY +52.2%)으로 동사 주요 사업부문 가운데 게임 다음으로 높은 성장률을 달성. 카카오페이 1분기 매출이 YoY +15%였던 점을 고려하면, 모빌리티와 기타 신사업이 고성장을 견인했던 것으로 판단됨. 콘텐츠(웹툰, K-POP, 드라마/영화)는 5,199억원(YoY +20.3%)을 기록했는데, 픽코마가 +34.5%, 엔터가 YoY +16.5%의 성장률을 각각 기록. 콘텐츠 사업 성장률 둔화는 고성장에 따른 역기저, 해외 확장 성과의 매출화 시차에 기인

■종이의 집, 수리남, 그리고 아이브: 확고한 카카오 IP 파워
- 동사는 올해 드라마/영화 제작 15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분기 사내맞선(SBS/NFLX), 군검사 도베르만 (tvN/TVING)을 선보이며 제작사로서의 역량을 입증. 아울러 6월 종이의집: 공동경제구역, 이후 수리남 등 텐트폴 드라마를 다수 공개할 예정. 한편, K-POP 사업에서도 작년말 데뷔한 아이브가 4월 5일 발매한 싱글 2집 초동 판매량 34만장을 기록함으로써 주요 K-POP 걸그룹 가운데 가장 빠른 판매량 상승세 달성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3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도록 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신사업 및 콘텐츠 중심의 해외 확장 & 고성장 스토리가 유효하고, 2)뷰탭, 쇼핑탭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고도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핵심사업도 고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URL: https://bit.ly/3LTLiq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800억대 OP와 위버스 2.0 임박
하이브(352820): BUY/TP 400,000원(유지/유지)

■1분기 영업이익 370억원으로 당사 전망치 10% 하회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850억원(YoY +60.0%), 영업이익 370억원(YoY +62.3%)으로 당사 전망치를 10% 하회했지만, 이익 성장률 측면에서 인접 성장섹터들(인터넷, 게임 등)을 압도한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 매출액은 잠실 온오프 공연 및 라이브뷰잉, 그리고 꾸준한 구보 판매로 전년동기대비 60%의 높은 성장률 달성. 영업이익률은 13.0%로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에 그쳤는데 이는 오프라인 공연 본격화가 예상 대비 다소 지연됐고 신보가 없었던 점에 기인

■2분기 5천억대 분기 매출 & 800억대 분기 OP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290억원(YoY +91.0%), 영업이익 862억원(YoY +207.8%)으로 사상 최대치를 각각 경신할 것으로 전망. 매출이 거의 배증하는 이유는 BTS 6월 신보, 세븐틴/TXT의 5월 신보, 그리고 르세라핌 데뷔앨범 등이 연달아 흥행하며 분기 전사 음반판매량이 924만장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 공연에서도 4월 BTS 라스베가스 공연, 5월 세븐틴 사이타마 아레나 팬미팅 등이 반영되며 관련 매출 급증이 확실시됨

■BTS를 무기로 엔터 산업 외연을 플랫폼, 게임, 콘텐츠로 확장 가속화
- 위버스 브이라이브 간 플랫폼 통합이 6월말까지는 완료될 예정이며, 새로운 방식의 아티스트 팬 의사소통 서비스가 7월부터 도입될 것으로 전망. 이와 더불어 미국과 일본의 Top-Tier 아티스트의 입점, NFT 플랫폼 도입 등 플랫폼 고도화가 하반기 가속화될 전망. 아울러 게임 부문은 인더섬 with BTS가 사전예약 3일 만에 100만명을 돌파하며 6월말 글로벌 론칭을 앞둔 상태. 여기에 웹툰까지 BTS, TXT 등 주력 아티스트 IP가 콘텐츠화를 완료하여, 후발 엔터사 대비 이익 규모뿐만 아니라 사업 영역에서도 현격한 차별화가 예상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0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만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주가를 유지하도록 함. 엔터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는 현시점에도 동사만은 중장기 매수관점이 유효하다고 판단하는데, 그 이유는 1)2분기 주력 아티스트들 전원 컴백, 오프라인 공연 본격화, 그리고 신인 르세라핌 흥행이 겹치며 800억대로 사상 최대 OP가 기대되고, 2)7월부터 위버스 2.0 개시로 플랫폼 고도화에 따른 동종업종 내 밸류에이션 차별화가 확실시되기 때문

*URL: https://bit.ly/382Xq9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 글로벌화의 첨병, 오딘
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100,000원(유지/하향)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했지만 산업 전반적인 비용 압박 고려시 호실적 판단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2,663억원(YoY +104.7%), 영업이익 421억원(YoY +169.7%)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산업 전반적인 비용 급증세를 감안하면 호실적인 것으로 판단됨. 매출은 당사 전망치를 2% 상회하며 추정치에 부합했는데, 국내 오딘 매출의 하향 안정화 폭이 크지 않았고 카카오 VX를 중심으로 골프 대중화 수혜가 확대된 점에 기인. 영업이익률도 1분기 15.8%를 기록하며 15~20% 범위에서 안정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임을 확인시켜준 것으로 판단

■2분기 영업이익 500억대로 사상최대 이익 경신 예상
- 오딘 대만 성과는 2분기 온분기에 걸쳐 반영되는데, 출시 30일 매출액 500억원을 달성함으로써 분기 700~800억원의 대만 매출이 가능해진 상황으로 판단. 아울러 국내 매출도 최근 다시 1위를 탈환하며 반등세가 감지되고 있어 2분기 전사 매출은 3,079억원(YoY +137.8%, QoQ +15.6%)으로 전분기비로도 두 자리수 성장이 예상됨. 영업이익은 558억원(YoY +589%), 영업이익률 18.1%로 사상 최대 분기이익을 경신할 전망. 한편, 오딘은 연내 추가로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됨

■우마무스메 → 에버소울 → 프로젝트 아레스로 이어지며 하반기 신작 기대감 강화
- 4월부터 우마무스메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2분기 이내 론칭이 유력할 전망. 동 IP는 기존에도 일본에서 높은 성과가 오랜 기간 지속된 경험이 있어 기대감 점증. 출시후 국내 매출 순위 3위 달성 및 장기간 유지를 목표로 함. 하반기 기대작으로는 수집형 RPG 에버소울, 액션 RPG 프로젝트 아레스 등이 포진 중인데, 특히 프로젝트 아레스는 투입 예산 및 개발팀 흥행 이력 측면에서 올해 동사 신작 가운데 가장 높은 기대감 형성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중형 게임주 최선호주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중형 게임주 최선호주로 제시. 다만, 목표주가는 1분기 실적 하회를 반영함에 따라 10만원으로 기존 대비 9% 하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오딘 개발사 내재화로 15~20%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이 재차 확인되었고, 2)2분기 오딘 대만 매출 온분기 반영 및 견조한 국내 매출 유지로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 경신이 예상되며, 3)우마무스메, 에버소울, 프로젝트 아레스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 또한 견고하기 때문

*URL: https://bit.ly/3vKvIa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미국 5월 FOMC – 우선은 한숨 돌린 통화긴축
 
5월 FOMC – 0.50%p 금리인상 및 475억달러 양적긴축 시작
 
5월 FOMC에서 연준은 연방금리를 0.25~0.50%→0.75~1.00%로 0.50%p 인상했다.  이전에 연준이 연방금리를 0.50%p 인상한 사례는 2000년 5월 FOMC 당시였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향후 2차례 회의에서 추가적인 0.50%p 금리인상 여부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시장에서 우려한 향후 0.75%p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연준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사항이 아니라고 언급해 사실상 0.75%p 인상 시나리오를 일축했다.
 
올해 연말 한국-미국 기준금리 역전(-) 가능성 주목
 
올해 남은 5번 회의를 감안하면 연말 연방금리는 상단 기준 2.50~2.75% 수준을 예상한다. 국내 통화정책의 경우 작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분기당 1회(0.25%p) 속도로 금리인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속도가 지속될 경우 연말 국내 기준금리는 2.00% 수준이 기대되고 있다. 이럴 경우 올해 연말에는 한국-미국 기준금리가 0.50~0.75%p 가량 역전(-) 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회사채 부정적 전망 감소, 현대차그룹 RE100 가입

I. 발행시장 
- GS리테일(AA0,긍정적) 3년과 5년만기 총 2천억원 조달에 4~5배 수요가 모집됨. 낙찰금리도 개별 민평대비 +1bp와 +7bp로 밴드 상단 30bp 대비 강하게 결정됨
- 4월 이후로 대부분 밴드 상단에서 낙찰되는 가운데서도 개별 기업별로 차별화가 강화되고 있음
- 높은 조달 금리와 회사채 매수세 회복이 지연되면서 발행이 줄고 있지만 엔데믹 수혜 기업이나 등급 상향 이슈가 있는 기업, ESG 목적 채권 등 수요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공사채를 제외하고는 순발행이 감소세를 나타낸 점은 수급에 긍정적임

II. ESG 이슈 및 크레딧 전망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4개사는 25일 RE100 가입 최종승인을 받음
- RE100은 Climate Group(기후그룹),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설립한 비영리단체 민간이니셔티브로 2050까지 재생에너지 100% 달성을 목표로 함
- 독일은 국가 최초로 2035년 RE100 선언을 함. 관련 재생에너지법 개정안이 6월 의회 통과 후 EU 심사를 받게 될 예정임
- 독일은 2000년 재생에너지법을 처음 제정했고, 이번 개정안은 재생에너지 확대 통해 LNG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자립 확보한다는 것임. 현재 재생에너지 비율은 41%수준임
- 2021년 등급 하락은 58개사로 상승 41개 대 하향 조정 기조는 이어졌으나, 153개사 중 부정적 전망은 88사(57.5%)로 전년 79.5%보다 -22% 감소함
- 연간부도율도 0.24%로 전년 0.44%보다 감소함. 코로나 직후 보다 회복세를 나타냄
- 다만, 등급보유업체수는 1318사(중복포함)로 78사 증가했고, 투기등급 비중이 14%로 과거 3년 평균 9.8%보다 높음
- 등급유지율도 AA등급은 상승했으나, A등급이하는 하락함. 금리 상승기 이자부담 증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부담이 가중되면서 투기등급과 비우량 등급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기준금리에 영향을 받는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고,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나타냄
- 통화 긴축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발 에너지 가격 상승, 중국 봉쇄에 따른 공급 차질까지 더해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와 불확실성이 확대됨
- 이에 크레딧 매수세 회복과 스프레드 축소도 지연되고 있음. 기업 실적이나 신용도 측면에서 볼 때 스프레드 추가적인 확대는 제한 될 것으로 보이지만, 7월까지는 보수적으로 접근을 유지해야 할 것으로 보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FRrn3Caz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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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물류에서 클라우드로 하반기 바통 터치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TP 200,000원(유지/유지)

■양호한 물동량과 고운임 지속으로 2분기에도 4조원대 매출액 가능
- 대표 운임지수인 SCFI Index는 4월에도 평균 4,300포인트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32% 성장한 모습. 4Q21~1Q22 평균 4,700포인트를 형성했던 고점과 비교시 10% 가량 조정받은 모습이지만 점진적인 하향 안정화 추세로 상반기까지는 고운임 효과가 확실시되는 상황. 동사 물류 매출도 2분기가 전분기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어 전사 2분기 매출도 4.3조원(YoY +32.4%), 영업이익 2,476억원(YoY +10.2%)으로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전망. 다만, 영업이익률은 5.8%로 QoQ, YoY 소폭 감소가 예상되는데 이는 동분기부터 반영될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것

■클라우드에 진심! MSP 전문인력 양성 끝나는 4분기부터 40% 수준 성장률 예상
- 동사는 ITO사업의 On-Site 인력을 대거 Off-Site로 전환했고, 효율 개선으로 확보된 20%의 기존 인적자원을 MSP 전문인력으로 단계적 전환교육에 2월부터 돌입한 상태. 11월까지 월 400명씩 총 4,000명(전사 1.2만명)의 전문인력이 양성됨에 따라 4Q22부터는 MSP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현재 YoY +15% 내외로 시장성장률에 준하는 매출 증가율은 이 시점부터 약 40%까지 치솟을 전망. MSP 시장을 선도한 이후에는 자체 IDC를 활용하여 IaaS 사업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ERP, MES, 그리고 Digital Forwarding까지 종합 DX기업으로 진화 중
- 동사는 클라우드(MSP/CSP)뿐만 아니라 ERP, MES, 디지털 포워딩 사업 등 고객사의 생산, 물류, 관리에 걸친 다양한 영역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전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진화 중. ERP의 경우 차세대 시스템 전환수요 선점에 따른 대외고객향 매출 급증이 기대되고 MES는 캡티브 수요 중심 견조한 성장이 확실시됨. 한편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 스퀘어 매출도 올해 2천억원(전년의 약 3배)에서 2024년 1조원 이상 규모로 초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5조원에 육박하는 순현금과 더불어 공격적인 M&A 기조로 전환
- 동사는 1분기말 현재 약 5조원의 순현금을 보유 중이며, 클라우드 MSP 사업 확장 또는 디지털 물류사업 성장 가속화의 방향성에 맞는 M&A를 추진 중. 즉, 다수의 국내외 MSP 사업자, 글로벌 공급역량을 갖춘 SaaS 기업, 물류 플랫폼 기업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됨. 이르면 연내 주목할 만한 규모의 인수합병 건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

*URL: https://bit.ly/3LVfY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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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 5월 자산배분 서베이, 4월 CPI 발표 후 시장과 연준의 이견 축소 기대

1. 4월 CPI 발표 후 시장과 연준의 이견 축소 기대 - 전주 글로벌 증시는 FOMC 결과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며 높은 변동성 장세를 시현함 - 파월 의장이 5월 FOMC 회의를 통해 6월 7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며 위험자산선호심리가 일시적으로 반등하였으나 이후 다시금 미 연준의 75bp 인상 가능성이 불거지며 급락 - 연준에 대한 신뢰 저하로 시장은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컨센서스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 - 미 연준과 시장의 이견이 좁혀질 수 있는 이벤트가 필요한 시점이며, 11일 예정된 미 4월 CPI가 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 - 미국 CPI의 시장 컨센서스는 전월 대비 둔화 (8.5% YoY)된 8.1% 수준으로 전망되고 있음 - 4월 CPI에서 물가 피크아웃이 확인될 경우 통화정책 부담이 완화되고 더불어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한국증시도 최근 EPS 개선 흐름과 함께 반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2. 5월 자산배분 Survey 결과 - 5월 자산배분 서베이는 주식(+3.66%p), 현금(+0.71%p), 대체투자(+0.10%p)의 비중은 전월 대비 확대된 반면 채권(-4.27%p), 부동산(-0.20%p)의 비중은 전월 대비 감소했음 - 글로벌 금리인상 기조와 인플레이션 우려 속 채권 비중이 큰 폭 감소한 것이 특징 3. 5월 지역별 주식시장 Survey 결과 - 5월 조사결과, 전월 대비 영국(+0.96%p), 유로존(+0.70%p), 북미(+0.52%p), 기타(+0.49%p), 유럽신흥국(+0.15%p), EMEA(+0.04%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이 확대 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반면, 전월 대비 일본제외 아시아(-1.52%p), 일본(-1.29%p), 남미(-0.06%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4. 5월 채권시장 Survey 결과  - 4월 대비 5월 유형별 채권 비중은 정부채(+1.20%p), 기타신용물(+0.13%p), 투자가능기업채(+0.03%p)의 비중이 확대되고, 하이일드(-1.36%p)의 비중이 축소됨 - 5월 조사결과 지역별 채권 비중은 전월 대비 북미(+0.97%p), 유로존(+0.92%p)의 비중이 확대된 반면 일본(-1.59%p) 지역의 채권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IIZKA6Dx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S Electric
BUY/TP 68,000(유지/유지)
전기화(Electrification)의 가속화. 턴어라운드의 원년

-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

-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 전력 인프라 부문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

- SMP 상승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국내 태양광 시장 회복세. 융합사업 점진적 회복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전력화(Electrification)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이에 따른 수혜 기대
- 코로나 여파에서 벗어나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것. 여전히 저점 매수 가능한 구간

- LS Electric 1Q22 실적은 매출액 7,297억원(-3.1% QoQ, +23.8% YoY), 영업이익 406억원(-8.4%, +73.7% yoy) 기록하여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된 실적을 시현. Pandemic으로 인한 투자 지연에서 점차 회복되는 모습.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조원(+15.9% yoy) 영업이익 2,048억원(+32.0% yoy) 기록하여 올해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전망

- 전력기기 사업은 유럽 신재생 및 동남아 시장 매출이 확대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대폭 개선. 전력인프라 부문은 지연되었던 대기업 투자 확대가 진행되면서 적자 축소

- 수주잔고 대폭 개선에 주목. 전력부문 수주잔고가 2H21부터 점진적으로 회복중이며, 특히, 1분기 대폭 회복하여 기존 9천억원대에서 1.4조원까지 높아짐. 전력인프라 사업의 수주잔고 회복이 전반적인 수주잔고 회복을 이끌고 있음. 이는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서 동사
주요 제품 수요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

- 부진했던 신재생은 국내 태양광 사업 호실적으로 1분기를 저점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올해 중에 BEP 달성 기대. 국내 태양광 사업은 SMP 급등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사업자 수익성이 대폭 개선 된 상황. 국내 태양광 사업 성장으로 동사 신재생 사업 회복 기대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에너지 산업 전력화 (Electrification) 더욱 가속화될 전망. 동사는 우호적인 환경에서 중장기 안정적 성장 전망. 주가 역시 점진적 회복 전망

* URL: https://bit.ly/3spaj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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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5/10(화)
코오롱글로벌(003070), Buy, TP 30,000원
<주택을 받치는 수입차>

주가 19,900원(-5.9%), 시총 5,067억원, '22 PER 3.7배, PBR 0.7배, ROE 20.7%

1분기 실적은 추정치에 부합했습니다. 수입차(BMW)의 신차판매 호조와 할인폭 축소로 매출액 뿐아니라 이익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습니다.
주택은 1분기 원가 상승 반영분은 없었고, 2분기부터 약 GPM 2%p 정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보수적으로 2.5~3.0%p까지 보고있습니다.
주택건축의 매출액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는데, 큰 비중을 차지했던 대형 현장(수원 곡반정, 성남 중1 재개발) 종료로 매출 공백이 나타났습니다.
2분기까지는 착공 공백 영향이 이어지나, 하반기부터는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3.5만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하며, Targer P/E 5.5배 적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asq.kr/xQPI7J94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견조한 실적, 그리고 자사주 매입
웹젠(069080): BUY/TP 30,000원 (유지/하향)

■대폭 감익은 불가피했지만 컨센서스 대비로는 선전한 1분기 실적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98억원(YoY -10.5%), 영업이익 223억(YoY -40.3%)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15% 가량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 매출액은 뮤오리진3가 출시되며 뮤 IP 전체로는 YoY +9% 증가한 536억원을 기록했지만, R2M 매출이 빠르게 하향 안정화된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절반에 그친 102억원(YoY -50.9%)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도 감소.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와 신작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가 겹치며 큰 폭의 감익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판단

■뮤아크엔젤2 대만 실적 2분기 반영 & 하반기 5종 이상 모바일 신작 공개
- 4월말 대만에서 출시한 뮤아크엔젤2는 양대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초반 순항 중인 것으로 판단. 국내 뮤오리진3 매출과 더해져 2분기까지 뮤 IP가 실적을 방어해 줄 것으로 예상. 하반기에는 핵심 자회사들을 통해서 MMORPG 뿐만 아니라 캐주얼 게임,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신작 5종 이상을 준비 중. 아울러 콘솔게임 간접 진출을 비롯하여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시도 포착

■자사주 101억원 매입 공시: 가뭄의 단비지만 주가 모멘텀이 되기에는 역부족
- 동사는 전일 자사주 48만주를 101억원에 매입키로 공시하였는데,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1.36%에 해당. 52주 최저가를 기록한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은 주가 측면에서 일단은 긍정적이지만 규모 면에서 볼 때 파급력이 크지는 않을 전망. 이번 자사주 매입후 자기주식수는 584.4만주로 지분율 16.55%에 달할 예정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30,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30,000원으로 기존 대비 27% 하향 제시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실적 전망치 20% 하향 및 밸류에이션 멀티플 조정에 기인. 현재 동사 주가는 올해 예상 EPS 기준으로도 10배 이하에 해당하여 게임주들 가운데서도 밸류에이션 메리트는 탁월. 다만, 이익이 올해까지 2년 연속 감익 가능성이 높아 대형 신작 히트 전까지는 반등 모멘텀을 찾기 어려울 전망

*URL: https://bit.ly/3P7gxz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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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한섬(020000)
BUY/TP 60,000원 (유지/유지)

1Q22 Review: 온라인 성장세 지속

 
- 1Q22, 매출액 3,915억원(+17.4%YoY, -12.0%QoQ), 영업이익 591억원(+30.7%YoY, +14.4%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채널/카테고리별 고른 매출 성장 지속
 
- 채널별 매출, 오프라인 +15.9%YoY, 온라인 24.9%YoY 성장. 백화점 채널 매출 성장세 점차 둔화되나 온라인 채널 견조한 성장세 지속하며 매출 비중 전년동기비 1.2%p 확대. 카테고리별 매출, 캐릭터와 수입 20%YoY 이상, 캐쥬얼 10% 이상 성장 추정
 
- 뷰티, 화장품 브랜드 ‘오에라’ 2Q22 신제품 런칭 예상, 5-6월에 걸쳐 백화점 및 면세점 추가 출점 예정. 리퀴드(향수), 4월 온라인/오프라인 런칭, 백화점 매장 추가 입점 예정. 신규 카테고리 골프 브랜드 3Q22 런칭 예정
 
- 22F 화장품 등 신규 사업 관련 비용 감안하더라도 온라인 채널 성장세 유지됨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비 10%YoY 수준 증익 가능할 전망. 밸류에이션 Multiple 22F P/E multiple 6.9x 수준으로 저평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URL : http://naver.me/FgONT4p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놀라운 이익 & 자라나는 신사업>
SK텔레콤(017670): BUY/TP 77,000원(유지/상향)

■1분기 깜짝 실적으로 5G 이익창출능력 검증 완료
- 동사 1분기 영업수익은 4조 2,772억원(YoY +4.0%), 영업이익은 4,324억원(YoY +15.5%)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이익을 8% 상회한 깜짝 실적을 기록. 외형 성장은 브로드밴드가 YoY +6.2%, 별도가 YoY +3.2%로 유무선 모두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 무선 영업수익은 5G 확산에 따른 ARPU 및 가입자 증가 효과로 파악되고, 유선 영업수익은 클라우드/IDC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80% 이상 성장하며 B2B 부문이 YoY +14% 고성장한 점이 크게 기여

■5G 가입자 보급률 46%로 지속적인 보급 확산 긍정적
- 2022년 1분기말 동사 5G 가입자수는 1,088만명으로 이는 전분기비 101만명 순증한 것에 해당. 5G 가입자수 시장점유율은 2020년 1분기 45.0%에서 이번 분기 47.6%로 1년에 1%p씩 점유율 상승 추세인 것으로 파악됨. 무선 ARPU도 YoY +0.6%로 양전환 흐름을 유지 중인 점 긍정적. 아울러 IPTV 가입자수는 1분기말 625만명으로 이는 전분기비 10.9만명 순증에 해당. 분기 순증은 13개 분기째 10만명 이상을 유지 중이며, 연간 순증 40~45만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
로 전망됨

■신사업인 구독 & 메타버스도 영업지표 순항하며 미래 먹거리 선점
- 구독사업인 T우주패스는 최근 구독자수 100만명에 도달했으며 1분기 GMV 1,300억원(2021년 3,500억원)을 달성. 올해 GMV 목표는 최소한 5천억원 이상으로 향후 2~3년간 연평균 50%대 거래액 성장률을 예상함. 한편, 2021년 7월 론칭한 이프랜드는 6개월 만인 2022년 3월 MAU 135만명, 누적 이용자수 554만명으로 출시 시점 대비 각각 5배, 18배로 급증하며 메타버스 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고, 목표주가 77,000원으로 상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7,000원으로 기존 대비 13% 상향 제시.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EPS에 Target P/E 13배를 적용하여 산정한 것. Target P/E는 5G 싸이클 평균 P/E를 적용한 것.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견조한 ARPU를 동반한 이동전화수익 증가로 5G 이익창출능력이 확인되었고, 2)메타버스, 구독사업, 클라우드/AI 등 신사업 영업지표들이 빠르게 본 궤도에 오르며 의미 있는 실적 기여가 머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URL: https://bit.ly/3yAHLJg



<20-20 클럽 예상! 확고한 밸류 하방 매력적>
제일기획(030000): BUY/TP 38,000원(신규)

■올해 20% 성장률과 20% 이익률 동시 달성 가능성 ↑
- 동사 2022년 매출총이익은 1조 4,856억원(YoY +16.1%), 영업이익 2,979억원(YoY +20.0%)으로 20%에 육박하는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20%를 동시 달성할 것으로 예상. 외형 성장은 1분기가 비수기임에도 BTL 매출 회복 및 디지털 고성장 효과로 이미 +23% 성장을 달성한 상태. 아울러 1)북미 지역에서 구조적인 수주 점유율 상승, 2)유럽도 BTL 회복을 동반한 성장 재개, 3)중국 디지털 수혜 지속 및 캡티브 마케팅 강화 등 영향으로 연중 고성장세 지속 확실시. 수익성 측면에서도 매출 성장에 연동된 인력 충원, 해외지사 통합을 통한 경비 절감 노력으로 점진적 개선 기대

■디지털 역량 기반 下 마케팅 협력사에서 세일즈 어드바이저로 영역 확장 시도
- 전년도 광고 경기 급반등에 따른 역기저 부담에도 동사가 올해 20%에 가까운 성장률이 가능한 이유는 디지털 역량 기반의 사업영역 확장, 그리고 캡티브 영업 환경 호조에 기인. 동사는 브랜드 마케팅에 국한하지 않고 애드테크, 데이터 수집/분석, 리테일 유통망 관리 등 고객사가 매출을 일으키는 과정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며 고성장 유지가 가능한 구조로 판단. 한편, 캡티브 영업 환경도 북미 지역에서의 수주 점유율 증가, 서남아 지역에서의 캡티브 경쟁우위 선점, 중국 지역에서의 캡티브 점유율 확대 노력 등 동사 실적에 긍정적인 이벤트 다수 존재

■메타버스 & NFT도 지분투자 통한 협업으로 돌파구 마련
- 동사가 디지털 전환을 통해 매출비중 50%를 넘어서며 시장 부침과는 차별적인 고성장 궤도를 만들어 낸 것처럼, 앞으로는 Meta-Formation을 통해 또 한번의 성장전략을 꾀하고 있음. 이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휴먼 기술 확보, 메타버스 커뮤니티 제공, NFT 활용 브랜드 마케팅 등 4대 영역을 중심으로 매출 확장을 도모한다는 계획. 이를 위해 동사는 일부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포함하여 공격적 지분투자를 통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메타버스 & NFT 영역으로 확장 전망

■투자의견 매수(신규), 목표주가 38,000원(신규)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8,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 38,000원은 2022~2023년 평균 EPS에 Target P/E 18배를 적용하여 산정한 것.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동사 성장성과 수익성을 종합해 보면 동종기업 뿐만 아니라 국내 여타 성장섹터와 비교해도 탁월한 실적임이 확인되고, 2)신사업 확장도 인력 및 비용 측면에서 기존 캐쉬카우 훼손 가능성이 낮으며, 3)배당성향 60% 유지를 가정시 4%대 배당수익률도 매력적이기 때문

*URL: https://bit.ly/3kZoJEC



<쇼크 아쉽지만 클라우드 중심 고성장 주목>
NHN(181710): BUY/TP 40,000원(신규)

■1분기 영업이익 쇼크, 게임 올라오는 2분기부터 점진적 개선 기대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05억원(YoY +15.2%), 영업이익 155억원(YoY -38.2%)으로 시장기대치(매출액 5,107억원, OP 264억원) 대비 매출은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한 쇼크를 기록. 매출은 클라우드, 커머스, 결제 부문이 각각 YoY +42%, +35%, +15% 고성장하며 전사 두 자리수 성장을 견인했지만, 비용 측면에서 인건비 상승 및 페이코 마케팅 강화 등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00억원 이상 하회

■웹보드 규제완화 2분기 내 시행됨에 따라 실적 개선 효과 나타날 전망
- 웹보드 게임은 현재 회당 베팅금액 및 월 결제한도로 각각 5만원, 50만원의 규제를 적용받고 있는데, 이르면 5월중 각각 40%씩 늘어난 7만원, 70만원으로 규제 완화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음. 2분기는 게임 부문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규제 완화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증가 폭은 5월 시행시 전분기비 10~15%, 그 이후라면 본격적인 효과는 3분기부터 발현 될 전망. 아울러 P&E 게임도 위믹스 생태계를 활용해 5종 이상의 신작을 올해 선보일 계획

■클라우드 분사로 국내는 CSP, 해외는 MSP로 선택과 집중 전략 가속화
- 동사는 4월 1일자로 NHN클라우드를 분사하였으며, 이로써 NHN클라우드는 CSP 사업에 집중하고 일본을 비롯한 해외법인은 MSP 사업에 집중함으로써 종합 클라우드 사업 역량을 세분화함. NHN클라우드는 공공 클라우드 부문 Top-Tier 기술력을 바탕으로 작년 1,000억원(대외고객 비중 60%) 이상의 CSP 매출을 일으켰으며 이는 전년동기대비 약 70% 성장률에 해당. 한편, 동사 MSP 사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NHN테코러스 매출도 동기간 YoY +34% 성장한 922억원을 기록한 점 긍정적이며 1Q22 신규수주도 전년동기대비 2.5배로 급증세 기록

■투자의견 매수(신규), 목표주가 40,000원(신규)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40,000원은 2023년 예상 EPS에 Target P/E 16배를 적용하여 산정한 것.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웹보드 규제 완화로 전반적인 업종 인건비 압박에도 하반기 실적 개선이 가능한 구조이고, 2)클라우드 사업부문 가치만 1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판단되어 전체 기업가치 상승잠재력이 탁월하고, 3)내년 Fwd 12M 순이익 P/E 15배 미만으로 동종기업과의 비교시 투자매력도가 높기 때문

*URL: https://bit.ly/3FGD4i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애경산업(018250)
M.PERFORM/TP 20,000원 (유지/유지)
 
1Q22 Review: 내수는 점차 회복
 
- 1Q22, 매출액 1,399억원(-6.7%YoY, +3.4%QoQ), 영업이익 78억원(+2.0%YoY, +66.6%QoQ)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하는 실적 기록
 
- 화장품, 매출액 491억원(-1.2%YoY), 영업이익 69억원(-0.3%YoY) 기록. 주요 채널 홈쇼핑 1Q22 매출 하락했으나 2Q22부터 국내 실외마스크 착용 완화 효과 기대, 내수 채널 매출은 점진적 회복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화장품 매출 비중 3/4 차지하는 수출 채널, 중국 현지 락다운 이슈로 2Q22 실적 영향 불가피 전망
 
- 생활용품, 매출액 908억원(+6.0%YoY), 영업이익 10억원(+21.9%YoY) 기록. 글로벌 매출 27%YoY 성장, 중국 이외 국가 매출처 다변화로 성장 추세 지속
 
- 생활용품 부문은 글로벌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Top-line 증가로 부문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전망. 다만 화장품, 내수 주요 채널 매출 회복되며 안정적 이익 확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중국 현지 락다운 이슈로 2분기 실적 영향 불가피, 당분간 추이 지켜볼 필요. 투자의견 Marketperform 및 Target price 20,000원 유지


 *URL : http://naver.me/5vMpFau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C
BUY/TP 200,000(유지/유지)
호실적과 SK넥실릭스 동박사업 고성장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화학/Industry 소재 견조. 동박 호실적

- 고객 다변화로 동박사업 Capa 확대 및 이익 성장 지속

- 화학 사업은 MCNS 연결 편입 효과로 안정적 실적 이어갈 전망

- 중장기 SK넥실리스 동박사업 성장으로 주가 Multiple 재평가 기대. 긍정적 관점 유지

- SKC 1Q22 실적은 매출액 1.1조원(+19.5% QoQ, +50.5% YoY), 영업이익 1,330억원(+33.5%, +57.6%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화학사업은 PO-propylene Spread 축소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PG 매출 성장하면서 실적 호조 지속. 또한, 1Q22부터 폴리우레탄 사업 영위하고 있는 MCNS 연결효과 반영. 호실적에 기여

- Industry 소재 부문은 전반적인 디스플레이 산업 침체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IT 제품 수요향 제품 중심 생산 및 에코레이블 등 친환경 포장재 수요 증가에 따라 호실적 기록. 2분기는 감익하겠으나, 3분기 아이폰14용 제품 출시로 지난해 대비 개선된 실적 추이 이어갈 전망

- SK넥실리스 실적은 매출액 2,125억원(+12.8% qoq, +49.6% yoy), 영업이익 245억원(+19.5% qoq, +46.7% yoy)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음. 정읍 6공장(+9.0KTPA) 가동 시작. 점진적 Ramp up 기대. 2H23 말레이공장(+44.0KTPA), 2H24 폴란드 공장(+50.0KTPA) 등 대규모 해외 공장 가동 시작이 임박한 시점. 성장 모멘텀 부각될 전망

- 전반적인 2차전지 출하량이 공급망 이슈 및 반도체 부족 등으로 예상보다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다변화된 고객 기반 바탕으로 업황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고성장 이어갈 전망

- 화학부문 실적이 peak out 하고 있지만, SK넥실리스 고성장이 이를 만회하고 있음. 또한, Industry 소재 역시 예상보다 견조한 실적 이어가고 있음. 고성장 제품 비중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주가 재평가 역시 이어질 전망

* URL: https://bit.ly/3N6YMP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GS
BUY/TP 66,000(유지/유지)
정유업과 발전사업 모두 호조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정유 및 발전사업 모두 호조

- 정제마진 강세 이어지고 있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정제마진 강세 이어갈 전망

- SMP 강세 지속. 2분기 일부 하락했으나, 하반기 SMP 강세 이어갈 전망. 발전사업 호조 지속

- 주력사업인 정유 및 발전사업 호조 이어갈 전망. 배당 투자 유효. 긍정적 관점 유지

- GS 1Q22 연결 실적은 매출액 6.9조원(+16.4% QoQ, +63.1% YoY), 영업이익 1.2조원(+53.2%, +75.9%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GS칼텍스 실적은 매출액 11.3조원(+0.0% qoq, +75.6% yoy), 영업이익 1.1조원(+77.5% qoq, +70.9% yoy) 기록하여 지분법이익 영업이익에 4,139억원 반영. 정제마진 강세는 제한된 정제 설비 증설 및 유럽 정제설비 가동율 하락, 러시아산 석유제품 공백 등으로 초강세 기조 이어갈 전망. 이에 따라, GS칼텍스 역시 호실적 이어갈 것

- 유가는 중국의 Zero COVID 정책으로 인한 수요 우려로 일부 조정 받고 있음.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bbl 수준의 유가. 아직까지 공급 측면에서 러시아산 원유를 대체할만한 안정적인 공급 증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유가가 급락할 가능성은 크지 않음. 향후 중국의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경제활동이 정상화 될 경우 원유수요 우려 낮아지면서 재차 상승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 주요 발전자회사(GS EPS, GS E&R, GS 파워) 호실적. SMP가 1Q22 200원/kWh 이상을 기록함에 따라 호실적 기록. 2Q22 SMP는 150원/kWh로 하락했으나, 연초 유가 강세분이 반영되고, 전력 성수기로 접어드는 3Q22는 다시 회복될 전망으로 하반기 호조세 이어갈 전망

- 주력사업인 발전사업 및 정유사업 호조로 연결기준 이익 대폭 개선될 전망. 향후 이를 바탕으로 전년비 배당 역시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배당투자 관점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주가

* URL: https://bit.ly/39T5Ct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IT/반도체 노근창]
반도체 산업(OVERWEIGHT)
2분기 Data는 순항중이다

대만 ODM 4월 매출액 급감에도 Server 수요는 양호 / 2분기 Mobile DRAM, Server DRAM 선방

- 3중고 (높은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도시 봉쇄)에도 불구하고 Intel을 제외한 대부분 반도체 회사들의 2분기 매출액 Guidance는 QoQ로 증가할 것으로 

- PC수요 위축 속에 Intel만 매출액이 QoQ로 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삼성 반도체, SK하이닉스, Micron, TSMC 모두 매출액은 QoQ로 증가할 것으로 제시하였음.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DRAM Bit Growth가 15%대 증가를 예상하였고, NAND Bit Growth도 High Single, 20%대 증가 (SOLIDIGM포함)를 예상하였음. 

- Macro 불안과 부진한 주가 흐름을 감안할 때 동 Guidance의 충족 여부는 향후 주가 Sentiment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발표되는 Data들을 정리하면 Server DDR4 DIMM 가격은 4월에 LRDIMM 64GB가 MoM으로 0.72% 하락/ RDIMM 32GB는 MoM으로 1.45% 하락에 그쳤음. Hyperscale Server 수요 선행 지표인 대만 Aspeed의 4월 매출액은 MoM으로 4.9% 증가/ 2분기 Server수요의 선행 지표인 3월 매출액은 MoM으로 29.6% 증가하는 등 2분기 이후 신규 Server CPU 수요 증가의 가시성은 이미 확인되고 있음.

- Counter Point 자료에 따르면 3월 스마트폰 전세계 출하량은 MoM으로 0.6% 증가한 1.05억대를 기록

- 중국의 본격적인 봉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선방하였음.  

- 1분기 스마트폰 수요는 YoY로 9.8% 감소한 3.25억대를 기록하면서 올해 연간으로 역신장할 가능성까지 부각 되고 있음. 2분기에는 삼성, Apple등 대부분 스마트폰 업체 출하량이 QoQ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Mobile DRAM ASP는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에서 계약되고 있음. 

- Discrete LP DDR5/DDR4X 제품은 대부분 QoQ로 1%대 내외로 하락하였고, MCP에 탑재되는 제품은 대부분 Flat, 일부 Low End 제품은 MoM으로 상승하는 제품도 있음. 

- NAND 가격 상승이 MCP향 Mobile DRAM 제품 가격에도 우호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수요 불확실성이 크지만, 상대적으로 2021년에 가격 상승이 저조했던 Mobile DRAM가격 하방 압력도 제한적인 상황이라는 점을 알 수 있음. 

- 한편, PC의 경우 4월 대만 Notebook ODM 업체 출하량이 MoM으로 22.4% 감소하였는데 ODM업체 매출액은 MoM으로 35% 감소하였음. 

- 주력 OEM업체인 HPE, Dell, Lenovo, Asus 등이 Macro 우려로 인해 보유 재고 소진에 초점을 맞추면서 주문량을 줄인 것이 주요 원인. 

- 이런 이유로 PC DRAM Spot 가격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음. 4월 수치만 요약하지만 Server DRAM은 ASP 선방, 출하량 양호, Mobile DRAM은 ASP 선방, 출하량 부진, PC DRAM은 ASP와 출하량 모두 부진한 것으로 분석됨

동수서산은 하반기 중국 부양책의 중심이 될 전망 / 하반기 반도체 출하량 상반기 대비 개선 예상

- 최근 중국의 Inspur, Lenovo 등 Server 업체들의 출하량은 대도시 봉쇄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수준으로 파악됨. 

- 특히, 중국 정부는 동부지역 중심의 Data Center Hub를 Energy가 풍부한 서부 지역에도 확대하는 동수서산 Mega Data Project를 진행하면서 Server용 DIMM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음. 

- 중국 NDRC (National Development and Reform Commission)에 따르면 8개의 Computing Hub와 10개의 Data Center Cluster 구축을 통해 중국의 DT와 AI 기술을 한 단계 Upgrade시킬 계획. 

- 여기에 Byte Dance도 중국, 유럽, 동남아를 중심으로 Data Center 투자를 확대 중이고, Volcano Engine IaaS사업 개시와 TikTok의 시장 지배력 상승 속에 Server투자를 증가시키고 있으며, 중국은 CHINADATA, 해외는 Equinix와 Digital Realty등과 협업을 확대. 

- 북미의 4대 CSP도 Data Center투자를 증가시키고 있으며, 하반기 신규 CPU (Sapphire Rapids, Genoa)와 DDR5 DIMM 수요를 감안할 때 최근의 양호한 수요가 과잉 재고로 전환될 가능성은 단기적으로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 Macro가 불안하기 때문에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 과잉재고 축적에는 신중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2분기 출하량 증가에 대한 지나친 불신도 경계할 필요가 있음. 

- 하반기에는 신규 Server와 iPhone 14 수요에 힘입어 여전히 상반기 대비 계절성이 유지된다는 기존 시각을 유지하며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도 유지함

*URL: https://bit.ly/3Pct3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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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샤오펑(9868.HK/XPEV.US) 도약을 위한 재정비

>변경점: 트림/옵션의 재구성
>손익계산서: 소비자가 Winner
>양과 질 동반성장 계기: 자율주행 완전체로 변신

📝 URL: https://bit.ly/3wkW0iP

🇨🇳 리오토(2015.HK/LI.US) 1Q22 두가지 우려를 한방에 해소

>1Q22 가시화된 이익 성장세
>해소① 락다운 우려를 해소한 2분기 가이던스
>해소② 신차 출시 일정은 정상 시행

📝 URL: https://bit.ly/3wlYV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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