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글로비스
BUY/320,000원 (유지/상향)
Cost Inflation의 업종 최대 수혜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4,263억원(+103.7% yoy, OPM 6.8%) 기록, 컨센서스 33.0% 상회. 비용 증가 부담을 빠르게 전가하며 운임 인상의 수혜를 누리는 것으로 판단. 우호적 환율, 비계열 매출 증가, 유가 상승 반영된 운임 조건, 물량 증가 등 구조적 개선 요인으로 이익의 눈높이가 상향
- 대주주 오버행 종료, 운임 상승을 반영한 계약가격 조정, 자동차 공급망 정상화로 인한 물동량 증가 가능성 등 2022년에도 가격과 물량 모두 호실적 견인 기대.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10.3% 상향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비자동차, 비계열 비중 확대와 우호적 환율로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 동시에
1) 매출액 6.29조원(+24.3% yoy, +7.7% qoq), 영업이익 4,263억원(+103.7% yoy, +31.1% qoq, OPM 6.8%), 지배순이익 2,922억원(+125.4% yoy, +14.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204억원(OPM 5.6%), 당사 추정치 3,260억원(OPM 5.4%)을 각각 각각 33.0%, 30.8% 상회
3) 요인: 국내 철강, 비계열 매출 증가, 해외 부품 수출입 물량 증가(물류), 자동차선 고운임, 비계열화물 증가, 유가 상승 반영(해운), KD 물량 증가와 환율 호조(유통) 등 전부문 실적 호조. 비용 증가 이슈로 물류 마진은 전분기비 하락했지만, 유통은 환율 영향, 해운은 믹스 개선 영향 받으며 수익성 크게 개선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완성차 중고차 사업 진출에 따른 시너지(단기 중고차 수출 운송, 중고차 경매 활용에 따른 매출 증가부터 장기적으로 Trade-in 사업 진출 가능성)로 중고차 사업 확대로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견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화 약세와 구조적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2Q22에도 개선 전망되며 이익 기대치도 상향.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 환경 규제로 인한 차량용 운송 선박 부족 문제가 장기화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우호적인 가격 환경 또한 중기적으로 유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비계열사 비중 증가와 우호적 환율 등 단기적인 경영 환경도 동사의 이익 개선을 유지 지속시킬 전망
* URL: http://naver.me/xKNRmhE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글로비스
BUY/320,000원 (유지/상향)
Cost Inflation의 업종 최대 수혜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4,263억원(+103.7% yoy, OPM 6.8%) 기록, 컨센서스 33.0% 상회. 비용 증가 부담을 빠르게 전가하며 운임 인상의 수혜를 누리는 것으로 판단. 우호적 환율, 비계열 매출 증가, 유가 상승 반영된 운임 조건, 물량 증가 등 구조적 개선 요인으로 이익의 눈높이가 상향
- 대주주 오버행 종료, 운임 상승을 반영한 계약가격 조정, 자동차 공급망 정상화로 인한 물동량 증가 가능성 등 2022년에도 가격과 물량 모두 호실적 견인 기대.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10.3% 상향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비자동차, 비계열 비중 확대와 우호적 환율로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 동시에
1) 매출액 6.29조원(+24.3% yoy, +7.7% qoq), 영업이익 4,263억원(+103.7% yoy, +31.1% qoq, OPM 6.8%), 지배순이익 2,922억원(+125.4% yoy, +14.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204억원(OPM 5.6%), 당사 추정치 3,260억원(OPM 5.4%)을 각각 각각 33.0%, 30.8% 상회
3) 요인: 국내 철강, 비계열 매출 증가, 해외 부품 수출입 물량 증가(물류), 자동차선 고운임, 비계열화물 증가, 유가 상승 반영(해운), KD 물량 증가와 환율 호조(유통) 등 전부문 실적 호조. 비용 증가 이슈로 물류 마진은 전분기비 하락했지만, 유통은 환율 영향, 해운은 믹스 개선 영향 받으며 수익성 크게 개선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완성차 중고차 사업 진출에 따른 시너지(단기 중고차 수출 운송, 중고차 경매 활용에 따른 매출 증가부터 장기적으로 Trade-in 사업 진출 가능성)로 중고차 사업 확대로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견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화 약세와 구조적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2Q22에도 개선 전망되며 이익 기대치도 상향.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 환경 규제로 인한 차량용 운송 선박 부족 문제가 장기화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우호적인 가격 환경 또한 중기적으로 유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비계열사 비중 증가와 우호적 환율 등 단기적인 경영 환경도 동사의 이익 개선을 유지 지속시킬 전망
* URL: http://naver.me/xKNRmhE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비수기에도 빛난 실적
현대오토에버(037560): BUY/TP 160,000원(유지/유지)
■1 분기 영업이익 224 억원으로 비수기에도 컨센서스 넘는 호실적 기록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596억원(YoY +56.9%), 영업이익 224억원(YoY +94.5%)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전망치 및 컨센서스를 상회한 호실적을 기록. 매출액은 SI와 ITO가 각각 YoY +33.6%, +23.7% 급증하였고 차량SW 부문도 분기 1,000억원 이상 매출에 안착한 모습. SI는 미주 빅데이터 센터 조기 증설, 현대차 인증중고차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핵심 프로젝트 수주가 집중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 전사 영업이익률은 4.0%로 2018년 1분기 이후처음으로 1분기 이익률 4% 회복
■레벨 3 자율주행 보급 & 커넥티드카 고성장 지속으로 모빌진 수혜 가속화
- 모빌진 매출액은 분기 100~150억원 수준을 유지 중으로, 하반기 레벨3 자율주행 보급이 개시되며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됨. 현기차는 올해 안에 G90을 비롯한 주력 차종에 레벨3 자율주행 솔루션을 탑재하고 2024년까지 탑재 차종을 약 20개까지 확대할 계획. 글로벌 커넥티드카 기반도 2021년 1.8억대에서 2024년 3.5억대로 급성장하는데, 동기간 현기차는 400만대에서 1,300만대로 3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동사 수혜폭 커질 전망
■ 2022년 영업이익률 5% 회복하고 향후 점진적인 마진 개선 예상
- 2022년 동사 실적은 매출액 2조 4,441억원(YoY +18.1%), 영업이익 1,236억원(YoY +28.6%)으로 내비게이션 탑재율 및 판가 상승, 자율주행 및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 확대 영향으로 의미있는 규모의 증익이 가능할 전망. 영업이익률은 5.1%로 전년비 0.5%p 개선세가 예상되며 본격적인 이익률 증가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매출비중이 30%에 육박하는 2023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6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하도록 함.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확산에 따라 차량용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이 모빌진을 중심으로 급증할 전망이고, 2)내비게이션 사업도 북미/유럽 중심의 탑재율 증가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3)SI 및 ITO 등 기존사업도 견조한 수익성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
*URL: https://bit.ly/3OL2sY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비수기에도 빛난 실적
현대오토에버(037560): BUY/TP 160,000원(유지/유지)
■1 분기 영업이익 224 억원으로 비수기에도 컨센서스 넘는 호실적 기록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596억원(YoY +56.9%), 영업이익 224억원(YoY +94.5%)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전망치 및 컨센서스를 상회한 호실적을 기록. 매출액은 SI와 ITO가 각각 YoY +33.6%, +23.7% 급증하였고 차량SW 부문도 분기 1,000억원 이상 매출에 안착한 모습. SI는 미주 빅데이터 센터 조기 증설, 현대차 인증중고차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핵심 프로젝트 수주가 집중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 전사 영업이익률은 4.0%로 2018년 1분기 이후처음으로 1분기 이익률 4% 회복
■레벨 3 자율주행 보급 & 커넥티드카 고성장 지속으로 모빌진 수혜 가속화
- 모빌진 매출액은 분기 100~150억원 수준을 유지 중으로, 하반기 레벨3 자율주행 보급이 개시되며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됨. 현기차는 올해 안에 G90을 비롯한 주력 차종에 레벨3 자율주행 솔루션을 탑재하고 2024년까지 탑재 차종을 약 20개까지 확대할 계획. 글로벌 커넥티드카 기반도 2021년 1.8억대에서 2024년 3.5억대로 급성장하는데, 동기간 현기차는 400만대에서 1,300만대로 3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동사 수혜폭 커질 전망
■ 2022년 영업이익률 5% 회복하고 향후 점진적인 마진 개선 예상
- 2022년 동사 실적은 매출액 2조 4,441억원(YoY +18.1%), 영업이익 1,236억원(YoY +28.6%)으로 내비게이션 탑재율 및 판가 상승, 자율주행 및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 확대 영향으로 의미있는 규모의 증익이 가능할 전망. 영업이익률은 5.1%로 전년비 0.5%p 개선세가 예상되며 본격적인 이익률 증가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매출비중이 30%에 육박하는 2023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6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하도록 함.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확산에 따라 차량용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이 모빌진을 중심으로 급증할 전망이고, 2)내비게이션 사업도 북미/유럽 중심의 탑재율 증가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3)SI 및 ITO 등 기존사업도 견조한 수익성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
*URL: https://bit.ly/3OL2s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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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이노베이션
BUY/TP 310,000(유지/유지)
서프라이즈, 2차전지 사업 수익성 개선 지연은 아쉬움
- 1Q22 실적은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 정유/윤활기유/자원 개발 사업 호조. 다만, 2차전지 사업은 흑자전환 시점 다소 지연
- 기존 사업 호조세 지속될 전망. 주가 모멘텀은 2차전지 사업 흑자 전환이 될 전망
- 기존 사업 강세 장기화 감안시 저평가 영역.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SK이노베이션 1Q22 매출액은 16.3조원(+18.5% qoq, +72.9% yoy), 영업이익 1.6조원(흑전 qoq, +182.2%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 정유/윤활기유/자원 개발 사업 호조세로 예상보다 2차전지 사업 수익성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호실적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가 강세 및 연료 숏티지는 당분간 지속될 것. 최근 드라이빙 시즌에 들어서면서 휘발유 마진까지 대폭 개선 중. 중국 락다운이 완화되고 항공유 수요가 개선되는 하반기 숏티지 더욱 심화될 가능성 높음
- E&P 사업은 매각 계약이 해지된 페루 광구 더해지면서 고유가 효과로 영업이익 1,982억원 기록. 고유가 감안시 호실적 지속 전망
- 2차전지 사업 연내 흑자전환 쉽지 않을 전망. 반도체 부족 이슈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이슈로 예상보다 생산 차질이 길어지는 가운데, 초기 가동에 따른 고정비 상승 및 판가 연동이 되지 않은 원소재 가격 상승 등 악재가 겹친 상황. 흑자전환은 2023년 상반기 전망
- 정유업의 강한 시황 및 2차전지 사업 가치를 감안시 저평가 영역. 2차전지 사업 수익성 개선시 저평가 매력 부각될 전망
* URL: https://bit.ly/3vxJPQ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이노베이션
BUY/TP 310,000(유지/유지)
서프라이즈, 2차전지 사업 수익성 개선 지연은 아쉬움
- 1Q22 실적은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 정유/윤활기유/자원 개발 사업 호조. 다만, 2차전지 사업은 흑자전환 시점 다소 지연
- 기존 사업 호조세 지속될 전망. 주가 모멘텀은 2차전지 사업 흑자 전환이 될 전망
- 기존 사업 강세 장기화 감안시 저평가 영역.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SK이노베이션 1Q22 매출액은 16.3조원(+18.5% qoq, +72.9% yoy), 영업이익 1.6조원(흑전 qoq, +182.2%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 정유/윤활기유/자원 개발 사업 호조세로 예상보다 2차전지 사업 수익성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호실적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가 강세 및 연료 숏티지는 당분간 지속될 것. 최근 드라이빙 시즌에 들어서면서 휘발유 마진까지 대폭 개선 중. 중국 락다운이 완화되고 항공유 수요가 개선되는 하반기 숏티지 더욱 심화될 가능성 높음
- E&P 사업은 매각 계약이 해지된 페루 광구 더해지면서 고유가 효과로 영업이익 1,982억원 기록. 고유가 감안시 호실적 지속 전망
- 2차전지 사업 연내 흑자전환 쉽지 않을 전망. 반도체 부족 이슈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이슈로 예상보다 생산 차질이 길어지는 가운데, 초기 가동에 따른 고정비 상승 및 판가 연동이 되지 않은 원소재 가격 상승 등 악재가 겹친 상황. 흑자전환은 2023년 상반기 전망
- 정유업의 강한 시황 및 2차전지 사업 가치를 감안시 저평가 영역. 2차전지 사업 수익성 개선시 저평가 매력 부각될 전망
* URL: https://bit.ly/3vxJPQ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만도
BUY/64,000원 (유지/상향)
돌아서는 중국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689억원(-4.0% yoy, OPM 4.1%) 기록, 컨센서스 11.6% 상회. 원재료비 상승과 물류비 상승 부담에도 신규 고객 매출이 반영되며 중국 가동이 회복되며 수익성 하락이 심했던 중국이 회복된 영향으로 견조한 실적 기록
- 만도는 2022년 재무 가이던스 매출액 6.91조원과 영업이익률 4.3% 초과 달성 전망. 다만 1Q22 실적 개선 요인인 중국이 셧다운 영향으로 2Q22 가동률 하락 우려되고 있어 해당 이슈 해소 시 주가는 추가 상승 가능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는 기존대비 4.9% 상향한 64,000원 제시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신규 고객의 매출 증가로 중국 중심의 가동 회복이 기대 이상의 이익 실현
1) 매출액 1.69조원(+12.4% yoy, -2.0% qoq), 영업이익 689억원(-4.0% yoy, +125.1% qoq, OPM 4.1%), 지배순이익 298억원(-39.3% yoy, +74.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18억원(OPM 3.9%), 당사 추정치 683억원(OPM 4.3%)을 각각 11.6%, 1.0% 상회
3) 요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매출액이 미국과 중국에서 크게 증가했으며, 중국 로컬 완성차 업체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 기여하며 미주와 중국 중심의 매출 성장세가 전사 가동상향 견인. 특히, 부진했던 중국은 신규 고객의 매출 비중이 크게 늘어나며 수익성도 개선
- Key Takeaways: 낮아진 기대는 상회. 중국 셧다운 장기화는 불안 요인
1) 2022년 6.91조원 매출액 목표 상회: GM 전기차 플랫폼, 현대/기아 북미 ADAS 신규수주 등 목표 8.3조원 이상의 수주 총액 11조원을 달성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 북미, 중국, 인도 등 신규 프로젝트나 고객의 볼륨이 의미있게 늘어나며 국내, 북미,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의 두자리수 이상 매출 성장 목표. 원자재가, 운임비 상승에도 볼륨 증가로 부정 요인 상쇄
2) 수익성, 낮아진 기대 상회: ADAS 제품 개발과 전기차 샤시 솔루션 개발을 위해 E-Product 비중 확대와 R&D/CAPEX 투자 지속. 2022년 3,290억원 CAPEX 집행 예정이며, HL클레무브 신공장 등 투자에 870억원 집행 계획. 원자재 가격 상승과 운임비 증가 등 최근 이어진 비용 증가를 볼륨 증가로 만회하며 낮아진 수익성 목표 4.3%를 상회한 이익 달성 기대. 다만 최근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인 중국 가동 상향이 셧다운 장기화로 훼손될 경우 주가 상승 부담 요인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제한적인 자동차 공급 회복 속 신규 고객의 볼륨 증가는 변별력 있는 이익 개선 요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신규 가동과 로컬 비중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으로 부진한 수익성이 턴어라운드 하는 점은 긍정적
- 중국 셧다운 영향이 장기화 될 수 있는 점과 1Q22 상대적으로 선방한 실적 영향으로 Valuation이 Peer대비 높은 점은 부담 요인. 해당 이슈의 해소 시 기대했던 볼륨 증가 효과가 배가되며 이익 성장에 기반한 주가 상승 기대할 수 있을 전망
* URL: http://naver.me/Gkp3wlt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만도
BUY/64,000원 (유지/상향)
돌아서는 중국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689억원(-4.0% yoy, OPM 4.1%) 기록, 컨센서스 11.6% 상회. 원재료비 상승과 물류비 상승 부담에도 신규 고객 매출이 반영되며 중국 가동이 회복되며 수익성 하락이 심했던 중국이 회복된 영향으로 견조한 실적 기록
- 만도는 2022년 재무 가이던스 매출액 6.91조원과 영업이익률 4.3% 초과 달성 전망. 다만 1Q22 실적 개선 요인인 중국이 셧다운 영향으로 2Q22 가동률 하락 우려되고 있어 해당 이슈 해소 시 주가는 추가 상승 가능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는 기존대비 4.9% 상향한 64,000원 제시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신규 고객의 매출 증가로 중국 중심의 가동 회복이 기대 이상의 이익 실현
1) 매출액 1.69조원(+12.4% yoy, -2.0% qoq), 영업이익 689억원(-4.0% yoy, +125.1% qoq, OPM 4.1%), 지배순이익 298억원(-39.3% yoy, +74.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18억원(OPM 3.9%), 당사 추정치 683억원(OPM 4.3%)을 각각 11.6%, 1.0% 상회
3) 요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매출액이 미국과 중국에서 크게 증가했으며, 중국 로컬 완성차 업체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 기여하며 미주와 중국 중심의 매출 성장세가 전사 가동상향 견인. 특히, 부진했던 중국은 신규 고객의 매출 비중이 크게 늘어나며 수익성도 개선
- Key Takeaways: 낮아진 기대는 상회. 중국 셧다운 장기화는 불안 요인
1) 2022년 6.91조원 매출액 목표 상회: GM 전기차 플랫폼, 현대/기아 북미 ADAS 신규수주 등 목표 8.3조원 이상의 수주 총액 11조원을 달성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 북미, 중국, 인도 등 신규 프로젝트나 고객의 볼륨이 의미있게 늘어나며 국내, 북미,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의 두자리수 이상 매출 성장 목표. 원자재가, 운임비 상승에도 볼륨 증가로 부정 요인 상쇄
2) 수익성, 낮아진 기대 상회: ADAS 제품 개발과 전기차 샤시 솔루션 개발을 위해 E-Product 비중 확대와 R&D/CAPEX 투자 지속. 2022년 3,290억원 CAPEX 집행 예정이며, HL클레무브 신공장 등 투자에 870억원 집행 계획. 원자재 가격 상승과 운임비 증가 등 최근 이어진 비용 증가를 볼륨 증가로 만회하며 낮아진 수익성 목표 4.3%를 상회한 이익 달성 기대. 다만 최근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인 중국 가동 상향이 셧다운 장기화로 훼손될 경우 주가 상승 부담 요인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제한적인 자동차 공급 회복 속 신규 고객의 볼륨 증가는 변별력 있는 이익 개선 요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신규 가동과 로컬 비중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으로 부진한 수익성이 턴어라운드 하는 점은 긍정적
- 중국 셧다운 영향이 장기화 될 수 있는 점과 1Q22 상대적으로 선방한 실적 영향으로 Valuation이 Peer대비 높은 점은 부담 요인. 해당 이슈의 해소 시 기대했던 볼륨 증가 효과가 배가되며 이익 성장에 기반한 주가 상승 기대할 수 있을 전망
* URL: http://naver.me/Gkp3wlt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5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4월 성과: L/S -2.9%, 1그룹 -1.3%로 BM(Eq. wt) 대비 -0.5%p 언더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2.5%, L/S은 57.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0.9%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3,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3%), 상승장(8.7%), 보합장(5.7%), 하락장(7.8%)
- 5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철강, 상사·자본재, 자동차, 필수소비재, 운송
- 5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유틸리티, 미디어·교육, 증권,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xA3CL5r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nside Quant/Global ETF : 5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4월 성과: L/S -2.9%, 1그룹 -1.3%로 BM(Eq. wt) 대비 -0.5%p 언더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2.5%, L/S은 57.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0.9%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3,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3%), 상승장(8.7%), 보합장(5.7%), 하락장(7.8%)
- 5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철강, 상사·자본재, 자동차, 필수소비재, 운송
- 5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유틸리티, 미디어·교육, 증권,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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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미국 1Q22 실적 Weekly -아마존 실적 쇼크
▶️ S&P500 지수 1Q22 실적 현황 (22.04.29 기준)
- 55% 기업이 실적 발표
- 이들 중, 80% 기업이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전주대비 +1%p)
- 지수 평균 어닝 서프라이즈 +3.4% (전주대비 -4.7%p)
- IT(애플, 인텔, 퀄컴), 통신(트위터, 메타플랫폼스) 등 업종 호실적에도 불구, 시총 3위 아마존 적자로 1Q22 지수 평균 어닝서프라이즈 전주 대비 하락
▶️ S&P500 지수 향후 실적 전망 및 이슈 점검
- 다수 기업의 호실적 발표로 1Q22 EPS 예상치는 전주대비 1.5% 상향조정
- 하지만, 2Q22~4Q22 EPS 예상치는 소폭 하향조정
- 아마존 1Q22 실적발표에서 대/내외 요인에 따른 비용 증가를 확인한 영향
▶️ 주간 실적 발표 일정
- 05.02 (장전) GPN (장후) NXPI, ANET, SEDG
- 05.03 (장전) PFI (장후) AMD, ABNB, SBUX
- 05.04 (장전) CVS (장후) BKNG, O, ALB
- 05.05 (장전) COP, DDOG, APTV (장후) LCID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ME83h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미국 1Q22 실적 Weekly -아마존 실적 쇼크
▶️ S&P500 지수 1Q22 실적 현황 (22.04.29 기준)
- 55% 기업이 실적 발표
- 이들 중, 80% 기업이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전주대비 +1%p)
- 지수 평균 어닝 서프라이즈 +3.4% (전주대비 -4.7%p)
- IT(애플, 인텔, 퀄컴), 통신(트위터, 메타플랫폼스) 등 업종 호실적에도 불구, 시총 3위 아마존 적자로 1Q22 지수 평균 어닝서프라이즈 전주 대비 하락
▶️ S&P500 지수 향후 실적 전망 및 이슈 점검
- 다수 기업의 호실적 발표로 1Q22 EPS 예상치는 전주대비 1.5% 상향조정
- 하지만, 2Q22~4Q22 EPS 예상치는 소폭 하향조정
- 아마존 1Q22 실적발표에서 대/내외 요인에 따른 비용 증가를 확인한 영향
▶️ 주간 실적 발표 일정
- 05.02 (장전) GPN (장후) NXPI, ANET, SEDG
- 05.03 (장전) PFI (장후) AMD, ABNB, SBUX
- 05.04 (장전) CVS (장후) BKNG, O, ALB
- 05.05 (장전) COP, DDOG, APTV (장후) LC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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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Ev Insight - 4월 전기차: 차별화될 회복 속도
>4월 Review: 락다운 피해 지역별 차별화
-샤오펑(9868.HK/XPEV.US): 스타트업 3사 중 그나마 선방
-니오(9866.HK/NIO.US): 장기화되는 인도량 부진
-리오토(2015.HK/LI.US): 상하이 락다운 직격탄
>5월 Preview: 신구(新舊)의 진검승부
-선방한 인도량 뒤에 숨겨진 진실
-공급망 문제 해소 속도 차별화
-Tier2그룹의 약진과 진짜 승부처
📝 URL: https://bit.ly/3P3xw6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China Ev Insight - 4월 전기차: 차별화될 회복 속도
>4월 Review: 락다운 피해 지역별 차별화
-샤오펑(9868.HK/XPEV.US): 스타트업 3사 중 그나마 선방
-니오(9866.HK/NIO.US): 장기화되는 인도량 부진
-리오토(2015.HK/LI.US): 상하이 락다운 직격탄
>5월 Preview: 신구(新舊)의 진검승부
-선방한 인도량 뒤에 숨겨진 진실
-공급망 문제 해소 속도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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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bit.ly/3P3xw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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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신작 흥행이 절실한 시점
컴투스(078340): BUY/TP 145,000원(유지/하향)
■인건비 가중 & 미디어 연결 편입에 따른 수익성 감소로 부진한 실적 예상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385억원(YoY +18.7%), 영업이익 90억원(YoY -49.2%)으로 큰 폭의 감익을 동반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전망. 매출 증가는 위지윅스튜디오 연결편입에 따른 비유기적 성장에 기인하며,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가 견조한 매출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체 게임 부문 매출성장은 크게 정체된 모습. 영업이익은 전년비 절반 수준으로 감익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미디어 부문 연결에 따른 이익률 감소에 기인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흥행이 절실한 시점
- 동사는 최근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에 대한 태국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인 것으로 파악됨.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 흥행 참패를 기록한 후 동사의 이익 레벨과 밸류에이션 모두 급감한 점을 고려하면 이번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흥행은 더욱 절실해진 상황으로 판단. P2E를 적용한 MMORPG로 흥행시 이익 레버리지는 클 것으로 판단되며, 자체적으로 메타버스 & NFT 생태계를 구축 중으로 하반기 강한 모멘텀 기대
■천공의 아레나 안정적 매출 긍정적이지만, 이익 규모 급감과 순현금 축소는 주목할 필요
-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가 8년간 글로벌 일매출 10억원 이상을 유지 중인 점은 긍정적. 다만, 전사 이익창출능력은 신작 흥행 실패 및 전반적인 비용 부담 가중이 겹치며 절반으로 급감한 점 확인. 아울러 5천억원을 크게 상회했던 순현금 보유 규모도 지난 1년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이는 메타버스, NFT, 미디어 등 신사업 확장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 및 위지윅스튜디오 연결 편입에 따른 차입금 증가 영향으로 파악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45,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45,000원으로 기존 대비 27.5% 하향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수익성의 구조적 감소를 반영함에 따라 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동사 주가의 의미 있는 반등을 위해서는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이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고, 메타버스 및 콘텐츠에서 유의미한 사업 확장이 선결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bit.ly/3s6KSo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작 흥행이 절실한 시점
컴투스(078340): BUY/TP 145,000원(유지/하향)
■인건비 가중 & 미디어 연결 편입에 따른 수익성 감소로 부진한 실적 예상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385억원(YoY +18.7%), 영업이익 90억원(YoY -49.2%)으로 큰 폭의 감익을 동반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전망. 매출 증가는 위지윅스튜디오 연결편입에 따른 비유기적 성장에 기인하며,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가 견조한 매출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체 게임 부문 매출성장은 크게 정체된 모습. 영업이익은 전년비 절반 수준으로 감익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미디어 부문 연결에 따른 이익률 감소에 기인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흥행이 절실한 시점
- 동사는 최근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에 대한 태국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인 것으로 파악됨.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 흥행 참패를 기록한 후 동사의 이익 레벨과 밸류에이션 모두 급감한 점을 고려하면 이번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흥행은 더욱 절실해진 상황으로 판단. P2E를 적용한 MMORPG로 흥행시 이익 레버리지는 클 것으로 판단되며, 자체적으로 메타버스 & NFT 생태계를 구축 중으로 하반기 강한 모멘텀 기대
■천공의 아레나 안정적 매출 긍정적이지만, 이익 규모 급감과 순현금 축소는 주목할 필요
-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가 8년간 글로벌 일매출 10억원 이상을 유지 중인 점은 긍정적. 다만, 전사 이익창출능력은 신작 흥행 실패 및 전반적인 비용 부담 가중이 겹치며 절반으로 급감한 점 확인. 아울러 5천억원을 크게 상회했던 순현금 보유 규모도 지난 1년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이는 메타버스, NFT, 미디어 등 신사업 확장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 및 위지윅스튜디오 연결 편입에 따른 차입금 증가 영향으로 파악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45,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45,000원으로 기존 대비 27.5% 하향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수익성의 구조적 감소를 반영함에 따라 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동사 주가의 의미 있는 반등을 위해서는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이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고, 메타버스 및 콘텐츠에서 유의미한 사업 확장이 선결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bit.ly/3s6K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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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F&F(383220)
BUY/TP 220,000원 (유지/유지)
1Q22 Review: 중국 영향은 2분기부터
- 1Q22, 매출액 4,371억원(+53.0%YoY, -22.4%QoQ), 영업이익 1,346억원(+92.3%YoY, -26.7%QoQ)로 시장 컨센서스와 높아진 실적 눈높이 부합하는 호실적 재차 기록.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및 중국 이익 기여도 확대 영향.
- 내수 Discovery 매출액 1,112억원(+19%YoY)으로 양호한 성장세 지속
- MLB 내수 매출액 2,630억원(+73%YoY), 채널별로 면세 676억원(+4%YoY) / 수출 1,250억(+195%YoY) / 이외 국내 비면세 705억(+63%YoY). MLB KIDS 매출액 300억원(+39%YoY), 채널별로 면세 27억(-12%YoY) /수출 약 70억원(+270%YoY) / 이외 국내 비면세 200억(+22%YoY)
- MLB 해외, 중국(상해) 매출 1,510억원(+205%YoY) 기록. 채널별로, 온라인 170억(+70%YoY), 오프라인 1,339억원(+239%YoY) 추정. 중국 4월말 기준 휴점 매장 수는 전체 매장의 약 20% 수준으로 대리점 리오더 감소 이어질 가능성 고려 필요
- 동사 성장 모멘텀의 key 중국 실적, 현지 락다운 영향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되나 2분기 내 현지 소비 정상화 가정할 경우 영업이익단 손실 규모는 200억원 이하 추정, 현지 락다운 속도 추이 지켜볼 필요 있겠으나 개선된 이익 체력 고려할 경우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 5% 수준 영향 예상. Target price 220,000원 유지
*URL : http://naver.me/xKNqdca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F(383220)
BUY/TP 220,000원 (유지/유지)
1Q22 Review: 중국 영향은 2분기부터
- 1Q22, 매출액 4,371억원(+53.0%YoY, -22.4%QoQ), 영업이익 1,346억원(+92.3%YoY, -26.7%QoQ)로 시장 컨센서스와 높아진 실적 눈높이 부합하는 호실적 재차 기록.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및 중국 이익 기여도 확대 영향.
- 내수 Discovery 매출액 1,112억원(+19%YoY)으로 양호한 성장세 지속
- MLB 내수 매출액 2,630억원(+73%YoY), 채널별로 면세 676억원(+4%YoY) / 수출 1,250억(+195%YoY) / 이외 국내 비면세 705억(+63%YoY). MLB KIDS 매출액 300억원(+39%YoY), 채널별로 면세 27억(-12%YoY) /수출 약 70억원(+270%YoY) / 이외 국내 비면세 200억(+22%YoY)
- MLB 해외, 중국(상해) 매출 1,510억원(+205%YoY) 기록. 채널별로, 온라인 170억(+70%YoY), 오프라인 1,339억원(+239%YoY) 추정. 중국 4월말 기준 휴점 매장 수는 전체 매장의 약 20% 수준으로 대리점 리오더 감소 이어질 가능성 고려 필요
- 동사 성장 모멘텀의 key 중국 실적, 현지 락다운 영향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되나 2분기 내 현지 소비 정상화 가정할 경우 영업이익단 손실 규모는 200억원 이하 추정, 현지 락다운 속도 추이 지켜볼 필요 있겠으나 개선된 이익 체력 고려할 경우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 5% 수준 영향 예상. Target price 22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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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5/4(수)
<건설-이달의 건설(22년 5월): 악재는 Bye, 호재는 Buy>
대형주택주 한달 단기 트레이딩 매수 추천입니다. 추천종목은 현대건설, 대우건설입니다.
그동안 건설 주가 하락을 주도했던 원가 상승 악재는 1분기 실적 확인으로서 소멸되었다고 봅니다.
5월은 대통령 임명 후 빠르게 정책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지방선거를 위해서라도).
특히나 부동산 정책 변화는 실질적으로 건설 투자를 촉진시킬 것으로 보고있기에, 건설주에 호재(Buy)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멘트와 인테리어는 관망 의견 제시드립니다(원가 부담).
URL: http://asq.kr/zEP5L4sE7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이달의 건설(22년 5월): 악재는 Bye, 호재는 Buy>
대형주택주 한달 단기 트레이딩 매수 추천입니다. 추천종목은 현대건설, 대우건설입니다.
그동안 건설 주가 하락을 주도했던 원가 상승 악재는 1분기 실적 확인으로서 소멸되었다고 봅니다.
5월은 대통령 임명 후 빠르게 정책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지방선거를 위해서라도).
특히나 부동산 정책 변화는 실질적으로 건설 투자를 촉진시킬 것으로 보고있기에, 건설주에 호재(Buy)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멘트와 인테리어는 관망 의견 제시드립니다(원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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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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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4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022년 4월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판매는 53.3만대(-5.0% yoy, -1.2% mom) 기록
반도체 공급 차질이 지속되는 가운데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봉쇄로 인한 中 현지수요 감소와 韓 부품 조달 차질 영향, 부활절 연휴로 인한 해외공장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월, 전월비 감소.
- 러시아 중단 지속과 중국 봉쇄 지속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부품 조달 차질이 점진 회복되어 내수를 작으로 볼륨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 믹스 개선은 여전히 지속 중으로 ASP 상승 추세 지속 기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자동차의 가격 상승은 변동비 증가를 동반하는 물량 증가와 달리 수익성 상승을 동반해 매출 성장 이상의 이익 개선효과를 야기함에 주목. 이는 원가상승 부담을 효과적으로 전가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한 부품사의 가격인상 요구를 일정부분 수용하기에 유연한 환경으로 변화함을 시사. 즉, 완성차의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를 제한하는 한편,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이슈
- 공급망 회복 지연은 자동차 산업의 이슈이나,
1) 최근 상향된 실적 기대로 반등한 주가 수준이 Band 하단에 불과해 Earnings Momentum과 Valuation Call이 동시에 가능하고
2) 주요 시장이 주도하는 ASP 상승 흐름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2Q22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완성차를 중심으로 견고해진 이익 구조로 부품사로의 가격 개선 기대가 높아지며 2H22 볼륨 회복 시 이익 회복의 가시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동차 섹터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음에 주목
*URL: http://naver.me/5WGuHAm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4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022년 4월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판매는 53.3만대(-5.0% yoy, -1.2% mom) 기록
반도체 공급 차질이 지속되는 가운데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봉쇄로 인한 中 현지수요 감소와 韓 부품 조달 차질 영향, 부활절 연휴로 인한 해외공장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월, 전월비 감소.
- 러시아 중단 지속과 중국 봉쇄 지속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부품 조달 차질이 점진 회복되어 내수를 작으로 볼륨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 믹스 개선은 여전히 지속 중으로 ASP 상승 추세 지속 기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자동차의 가격 상승은 변동비 증가를 동반하는 물량 증가와 달리 수익성 상승을 동반해 매출 성장 이상의 이익 개선효과를 야기함에 주목. 이는 원가상승 부담을 효과적으로 전가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한 부품사의 가격인상 요구를 일정부분 수용하기에 유연한 환경으로 변화함을 시사. 즉, 완성차의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를 제한하는 한편,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이슈
- 공급망 회복 지연은 자동차 산업의 이슈이나,
1) 최근 상향된 실적 기대로 반등한 주가 수준이 Band 하단에 불과해 Earnings Momentum과 Valuation Call이 동시에 가능하고
2) 주요 시장이 주도하는 ASP 상승 흐름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2Q22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완성차를 중심으로 견고해진 이익 구조로 부품사로의 가격 개선 기대가 높아지며 2H22 볼륨 회복 시 이익 회복의 가시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동차 섹터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음에 주목
*URL: http://naver.me/5WGuHAm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SolarEdge Technologies (SEDG.US) -수익성과 맞바꾼 역대 최고 매출
▶️ 1Q22 실적
- 매출액: $ 6억 5,500만(QoQ +18.7%), 예상치 대비 +3%
- EPS(조정): $ 1.20(QoQ +9.1%), 예상치 대비 -5.9%
▶️ 실적 리뷰
- 역대 최대 매출액, 역대 최저 매출총이익률
- 고성장 지속, 수익성은 회복 기대
- 2Q22 가이던스, 시장 예상에 부합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w2S0T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olarEdge Technologies (SEDG.US) -수익성과 맞바꾼 역대 최고 매출
▶️ 1Q22 실적
- 매출액: $ 6억 5,500만(QoQ +18.7%), 예상치 대비 +3%
- EPS(조정): $ 1.20(QoQ +9.1%), 예상치 대비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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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BYD(1211.HK/002594.CH) 4월 판매량: 락다운 그게 뭔데?
>락다운 우려를 극복한 4월 판매량
-4월 BYD의 전기 승용차 판매량은 10.5만대(YoY +321%)
-BEV 5.7만대(YoY +256%), PHEV 4.8만대(YoY +439%)
>공급망 내재화 효과
-BYD는 구동시스템의 핵심인 배터리/파워트레인/ECU의 자체 생산이 가능해 공급망
병목 대응에 유리한 포지셔닝 구축. 반면 스타트업 기업은 상당 부분 외주 생산 방식
>차별화 보이는 중국 조업 활동 현황
-BYD의 주력 생산 거점인 심천/서안/장사/창주의 화물 물류지수(산업활동 Proxy)
는 빠르게 회복돼 조업 차질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으로 판단됨
📝 URL: https://bit.ly/3FisazJ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BYD(1211.HK/002594.CH) 4월 판매량: 락다운 그게 뭔데?
>락다운 우려를 극복한 4월 판매량
-4월 BYD의 전기 승용차 판매량은 10.5만대(YoY +321%)
-BEV 5.7만대(YoY +256%), PHEV 4.8만대(YoY +439%)
>공급망 내재화 효과
-BYD는 구동시스템의 핵심인 배터리/파워트레인/ECU의 자체 생산이 가능해 공급망
병목 대응에 유리한 포지셔닝 구축. 반면 스타트업 기업은 상당 부분 외주 생산 방식
>차별화 보이는 중국 조업 활동 현황
-BYD의 주력 생산 거점인 심천/서안/장사/창주의 화물 물류지수(산업활동 Proxy)
는 빠르게 회복돼 조업 차질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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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낮아진 기대치에는 부합한 실적
카카오(035720): BUY/TP 130,000원(유지/유지)
■1분기 OP 당사 전망치 부합하며 안도했지만, 핵심사업 성장률 둔화세는 우려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6,517억원(YoY +31.3%), 영업이익 1,587억원(YoY +0.8%)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1.65조원, OP 1,569억원)에 부합. 낮아진 시장 기대치는 충족한 것으로 빅테크 산업 전반 비용가중 우려 대비로는 양호한 실적 시현. 다만, 캐쉬카우이자 성장동력인 톡비즈 매출이 YoY +23.4%에 그쳐 연간 가이던스를 대폭 하회했고, 게임 외 콘텐츠 매출도 YoY +20% 성장률을 기록하며 카카오엔터에 대한 시장 기대치 대비 하회한 것으로 판단. 영업이익은 인건비 급증에도 지급수수료 및 마케팅비용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며 10%에 근접한 이익률 기록
■신사업 압도적인 성장률, 그러나 콘텐츠는 웹툰외 더딘 성장률 확인
- 신사업(페이, 모빌리티, 엔터프라이즈, 카카오G) 매출은 1분기 3,110억원(YoY +52.2%)으로 동사 주요 사업부문 가운데 게임 다음으로 높은 성장률을 달성. 카카오페이 1분기 매출이 YoY +15%였던 점을 고려하면, 모빌리티와 기타 신사업이 고성장을 견인했던 것으로 판단됨. 콘텐츠(웹툰, K-POP, 드라마/영화)는 5,199억원(YoY +20.3%)을 기록했는데, 픽코마가 +34.5%, 엔터가 YoY +16.5%의 성장률을 각각 기록. 콘텐츠 사업 성장률 둔화는 고성장에 따른 역기저, 해외 확장 성과의 매출화 시차에 기인
■종이의 집, 수리남, 그리고 아이브: 확고한 카카오 IP 파워
- 동사는 올해 드라마/영화 제작 15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분기 사내맞선(SBS/NFLX), 군검사 도베르만 (tvN/TVING)을 선보이며 제작사로서의 역량을 입증. 아울러 6월 종이의집: 공동경제구역, 이후 수리남 등 텐트폴 드라마를 다수 공개할 예정. 한편, K-POP 사업에서도 작년말 데뷔한 아이브가 4월 5일 발매한 싱글 2집 초동 판매량 34만장을 기록함으로써 주요 K-POP 걸그룹 가운데 가장 빠른 판매량 상승세 달성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3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도록 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신사업 및 콘텐츠 중심의 해외 확장 & 고성장 스토리가 유효하고, 2)뷰탭, 쇼핑탭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고도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핵심사업도 고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URL: https://bit.ly/3LTLiq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낮아진 기대치에는 부합한 실적
카카오(035720): BUY/TP 130,000원(유지/유지)
■1분기 OP 당사 전망치 부합하며 안도했지만, 핵심사업 성장률 둔화세는 우려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6,517억원(YoY +31.3%), 영업이익 1,587억원(YoY +0.8%)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1.65조원, OP 1,569억원)에 부합. 낮아진 시장 기대치는 충족한 것으로 빅테크 산업 전반 비용가중 우려 대비로는 양호한 실적 시현. 다만, 캐쉬카우이자 성장동력인 톡비즈 매출이 YoY +23.4%에 그쳐 연간 가이던스를 대폭 하회했고, 게임 외 콘텐츠 매출도 YoY +20% 성장률을 기록하며 카카오엔터에 대한 시장 기대치 대비 하회한 것으로 판단. 영업이익은 인건비 급증에도 지급수수료 및 마케팅비용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며 10%에 근접한 이익률 기록
■신사업 압도적인 성장률, 그러나 콘텐츠는 웹툰외 더딘 성장률 확인
- 신사업(페이, 모빌리티, 엔터프라이즈, 카카오G) 매출은 1분기 3,110억원(YoY +52.2%)으로 동사 주요 사업부문 가운데 게임 다음으로 높은 성장률을 달성. 카카오페이 1분기 매출이 YoY +15%였던 점을 고려하면, 모빌리티와 기타 신사업이 고성장을 견인했던 것으로 판단됨. 콘텐츠(웹툰, K-POP, 드라마/영화)는 5,199억원(YoY +20.3%)을 기록했는데, 픽코마가 +34.5%, 엔터가 YoY +16.5%의 성장률을 각각 기록. 콘텐츠 사업 성장률 둔화는 고성장에 따른 역기저, 해외 확장 성과의 매출화 시차에 기인
■종이의 집, 수리남, 그리고 아이브: 확고한 카카오 IP 파워
- 동사는 올해 드라마/영화 제작 15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분기 사내맞선(SBS/NFLX), 군검사 도베르만 (tvN/TVING)을 선보이며 제작사로서의 역량을 입증. 아울러 6월 종이의집: 공동경제구역, 이후 수리남 등 텐트폴 드라마를 다수 공개할 예정. 한편, K-POP 사업에서도 작년말 데뷔한 아이브가 4월 5일 발매한 싱글 2집 초동 판매량 34만장을 기록함으로써 주요 K-POP 걸그룹 가운데 가장 빠른 판매량 상승세 달성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3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도록 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신사업 및 콘텐츠 중심의 해외 확장 & 고성장 스토리가 유효하고, 2)뷰탭, 쇼핑탭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고도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핵심사업도 고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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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800억대 OP와 위버스 2.0 임박
하이브(352820): BUY/TP 400,000원(유지/유지)
■1분기 영업이익 370억원으로 당사 전망치 10% 하회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850억원(YoY +60.0%), 영업이익 370억원(YoY +62.3%)으로 당사 전망치를 10% 하회했지만, 이익 성장률 측면에서 인접 성장섹터들(인터넷, 게임 등)을 압도한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 매출액은 잠실 온오프 공연 및 라이브뷰잉, 그리고 꾸준한 구보 판매로 전년동기대비 60%의 높은 성장률 달성. 영업이익률은 13.0%로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에 그쳤는데 이는 오프라인 공연 본격화가 예상 대비 다소 지연됐고 신보가 없었던 점에 기인
■2분기 5천억대 분기 매출 & 800억대 분기 OP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290억원(YoY +91.0%), 영업이익 862억원(YoY +207.8%)으로 사상 최대치를 각각 경신할 것으로 전망. 매출이 거의 배증하는 이유는 BTS 6월 신보, 세븐틴/TXT의 5월 신보, 그리고 르세라핌 데뷔앨범 등이 연달아 흥행하며 분기 전사 음반판매량이 924만장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 공연에서도 4월 BTS 라스베가스 공연, 5월 세븐틴 사이타마 아레나 팬미팅 등이 반영되며 관련 매출 급증이 확실시됨
■BTS를 무기로 엔터 산업 외연을 플랫폼, 게임, 콘텐츠로 확장 가속화
- 위버스 브이라이브 간 플랫폼 통합이 6월말까지는 완료될 예정이며, 새로운 방식의 아티스트 팬 의사소통 서비스가 7월부터 도입될 것으로 전망. 이와 더불어 미국과 일본의 Top-Tier 아티스트의 입점, NFT 플랫폼 도입 등 플랫폼 고도화가 하반기 가속화될 전망. 아울러 게임 부문은 인더섬 with BTS가 사전예약 3일 만에 100만명을 돌파하며 6월말 글로벌 론칭을 앞둔 상태. 여기에 웹툰까지 BTS, TXT 등 주력 아티스트 IP가 콘텐츠화를 완료하여, 후발 엔터사 대비 이익 규모뿐만 아니라 사업 영역에서도 현격한 차별화가 예상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0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만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주가를 유지하도록 함. 엔터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는 현시점에도 동사만은 중장기 매수관점이 유효하다고 판단하는데, 그 이유는 1)2분기 주력 아티스트들 전원 컴백, 오프라인 공연 본격화, 그리고 신인 르세라핌 흥행이 겹치며 800억대로 사상 최대 OP가 기대되고, 2)7월부터 위버스 2.0 개시로 플랫폼 고도화에 따른 동종업종 내 밸류에이션 차별화가 확실시되기 때문
*URL: https://bit.ly/382Xq9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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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억대 OP와 위버스 2.0 임박
하이브(352820): BUY/TP 400,000원(유지/유지)
■1분기 영업이익 370억원으로 당사 전망치 10% 하회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850억원(YoY +60.0%), 영업이익 370억원(YoY +62.3%)으로 당사 전망치를 10% 하회했지만, 이익 성장률 측면에서 인접 성장섹터들(인터넷, 게임 등)을 압도한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 매출액은 잠실 온오프 공연 및 라이브뷰잉, 그리고 꾸준한 구보 판매로 전년동기대비 60%의 높은 성장률 달성. 영업이익률은 13.0%로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에 그쳤는데 이는 오프라인 공연 본격화가 예상 대비 다소 지연됐고 신보가 없었던 점에 기인
■2분기 5천억대 분기 매출 & 800억대 분기 OP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290억원(YoY +91.0%), 영업이익 862억원(YoY +207.8%)으로 사상 최대치를 각각 경신할 것으로 전망. 매출이 거의 배증하는 이유는 BTS 6월 신보, 세븐틴/TXT의 5월 신보, 그리고 르세라핌 데뷔앨범 등이 연달아 흥행하며 분기 전사 음반판매량이 924만장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 공연에서도 4월 BTS 라스베가스 공연, 5월 세븐틴 사이타마 아레나 팬미팅 등이 반영되며 관련 매출 급증이 확실시됨
■BTS를 무기로 엔터 산업 외연을 플랫폼, 게임, 콘텐츠로 확장 가속화
- 위버스 브이라이브 간 플랫폼 통합이 6월말까지는 완료될 예정이며, 새로운 방식의 아티스트 팬 의사소통 서비스가 7월부터 도입될 것으로 전망. 이와 더불어 미국과 일본의 Top-Tier 아티스트의 입점, NFT 플랫폼 도입 등 플랫폼 고도화가 하반기 가속화될 전망. 아울러 게임 부문은 인더섬 with BTS가 사전예약 3일 만에 100만명을 돌파하며 6월말 글로벌 론칭을 앞둔 상태. 여기에 웹툰까지 BTS, TXT 등 주력 아티스트 IP가 콘텐츠화를 완료하여, 후발 엔터사 대비 이익 규모뿐만 아니라 사업 영역에서도 현격한 차별화가 예상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0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만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주가를 유지하도록 함. 엔터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는 현시점에도 동사만은 중장기 매수관점이 유효하다고 판단하는데, 그 이유는 1)2분기 주력 아티스트들 전원 컴백, 오프라인 공연 본격화, 그리고 신인 르세라핌 흥행이 겹치며 800억대로 사상 최대 OP가 기대되고, 2)7월부터 위버스 2.0 개시로 플랫폼 고도화에 따른 동종업종 내 밸류에이션 차별화가 확실시되기 때문
*URL: https://bit.ly/382Xq9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 글로벌화의 첨병, 오딘
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100,000원(유지/하향)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했지만 산업 전반적인 비용 압박 고려시 호실적 판단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2,663억원(YoY +104.7%), 영업이익 421억원(YoY +169.7%)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산업 전반적인 비용 급증세를 감안하면 호실적인 것으로 판단됨. 매출은 당사 전망치를 2% 상회하며 추정치에 부합했는데, 국내 오딘 매출의 하향 안정화 폭이 크지 않았고 카카오 VX를 중심으로 골프 대중화 수혜가 확대된 점에 기인. 영업이익률도 1분기 15.8%를 기록하며 15~20% 범위에서 안정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임을 확인시켜준 것으로 판단
■2분기 영업이익 500억대로 사상최대 이익 경신 예상
- 오딘 대만 성과는 2분기 온분기에 걸쳐 반영되는데, 출시 30일 매출액 500억원을 달성함으로써 분기 700~800억원의 대만 매출이 가능해진 상황으로 판단. 아울러 국내 매출도 최근 다시 1위를 탈환하며 반등세가 감지되고 있어 2분기 전사 매출은 3,079억원(YoY +137.8%, QoQ +15.6%)으로 전분기비로도 두 자리수 성장이 예상됨. 영업이익은 558억원(YoY +589%), 영업이익률 18.1%로 사상 최대 분기이익을 경신할 전망. 한편, 오딘은 연내 추가로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됨
■우마무스메 → 에버소울 → 프로젝트 아레스로 이어지며 하반기 신작 기대감 강화
- 4월부터 우마무스메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2분기 이내 론칭이 유력할 전망. 동 IP는 기존에도 일본에서 높은 성과가 오랜 기간 지속된 경험이 있어 기대감 점증. 출시후 국내 매출 순위 3위 달성 및 장기간 유지를 목표로 함. 하반기 기대작으로는 수집형 RPG 에버소울, 액션 RPG 프로젝트 아레스 등이 포진 중인데, 특히 프로젝트 아레스는 투입 예산 및 개발팀 흥행 이력 측면에서 올해 동사 신작 가운데 가장 높은 기대감 형성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중형 게임주 최선호주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중형 게임주 최선호주로 제시. 다만, 목표주가는 1분기 실적 하회를 반영함에 따라 10만원으로 기존 대비 9% 하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오딘 개발사 내재화로 15~20%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이 재차 확인되었고, 2)2분기 오딘 대만 매출 온분기 반영 및 견조한 국내 매출 유지로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 경신이 예상되며, 3)우마무스메, 에버소울, 프로젝트 아레스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 또한 견고하기 때문
*URL: https://bit.ly/3vKvIa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카카오 글로벌화의 첨병, 오딘
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100,000원(유지/하향)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했지만 산업 전반적인 비용 압박 고려시 호실적 판단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2,663억원(YoY +104.7%), 영업이익 421억원(YoY +169.7%)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산업 전반적인 비용 급증세를 감안하면 호실적인 것으로 판단됨. 매출은 당사 전망치를 2% 상회하며 추정치에 부합했는데, 국내 오딘 매출의 하향 안정화 폭이 크지 않았고 카카오 VX를 중심으로 골프 대중화 수혜가 확대된 점에 기인. 영업이익률도 1분기 15.8%를 기록하며 15~20% 범위에서 안정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임을 확인시켜준 것으로 판단
■2분기 영업이익 500억대로 사상최대 이익 경신 예상
- 오딘 대만 성과는 2분기 온분기에 걸쳐 반영되는데, 출시 30일 매출액 500억원을 달성함으로써 분기 700~800억원의 대만 매출이 가능해진 상황으로 판단. 아울러 국내 매출도 최근 다시 1위를 탈환하며 반등세가 감지되고 있어 2분기 전사 매출은 3,079억원(YoY +137.8%, QoQ +15.6%)으로 전분기비로도 두 자리수 성장이 예상됨. 영업이익은 558억원(YoY +589%), 영업이익률 18.1%로 사상 최대 분기이익을 경신할 전망. 한편, 오딘은 연내 추가로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됨
■우마무스메 → 에버소울 → 프로젝트 아레스로 이어지며 하반기 신작 기대감 강화
- 4월부터 우마무스메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2분기 이내 론칭이 유력할 전망. 동 IP는 기존에도 일본에서 높은 성과가 오랜 기간 지속된 경험이 있어 기대감 점증. 출시후 국내 매출 순위 3위 달성 및 장기간 유지를 목표로 함. 하반기 기대작으로는 수집형 RPG 에버소울, 액션 RPG 프로젝트 아레스 등이 포진 중인데, 특히 프로젝트 아레스는 투입 예산 및 개발팀 흥행 이력 측면에서 올해 동사 신작 가운데 가장 높은 기대감 형성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중형 게임주 최선호주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중형 게임주 최선호주로 제시. 다만, 목표주가는 1분기 실적 하회를 반영함에 따라 10만원으로 기존 대비 9% 하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오딘 개발사 내재화로 15~20%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이 재차 확인되었고, 2)2분기 오딘 대만 매출 온분기 반영 및 견조한 국내 매출 유지로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 경신이 예상되며, 3)우마무스메, 에버소울, 프로젝트 아레스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 또한 견고하기 때문
*URL: https://bit.ly/3vKvIa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미국 5월 FOMC – 우선은 한숨 돌린 통화긴축
5월 FOMC – 0.50%p 금리인상 및 475억달러 양적긴축 시작
5월 FOMC에서 연준은 연방금리를 0.25~0.50%→0.75~1.00%로 0.50%p 인상했다. 이전에 연준이 연방금리를 0.50%p 인상한 사례는 2000년 5월 FOMC 당시였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향후 2차례 회의에서 추가적인 0.50%p 금리인상 여부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시장에서 우려한 향후 0.75%p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연준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사항이 아니라고 언급해 사실상 0.75%p 인상 시나리오를 일축했다.
올해 연말 한국-미국 기준금리 역전(-) 가능성 주목
올해 남은 5번 회의를 감안하면 연말 연방금리는 상단 기준 2.50~2.75% 수준을 예상한다. 국내 통화정책의 경우 작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분기당 1회(0.25%p) 속도로 금리인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속도가 지속될 경우 연말 국내 기준금리는 2.00% 수준이 기대되고 있다. 이럴 경우 올해 연말에는 한국-미국 기준금리가 0.50~0.75%p 가량 역전(-) 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미국 5월 FOMC – 우선은 한숨 돌린 통화긴축
5월 FOMC – 0.50%p 금리인상 및 475억달러 양적긴축 시작
5월 FOMC에서 연준은 연방금리를 0.25~0.50%→0.75~1.00%로 0.50%p 인상했다. 이전에 연준이 연방금리를 0.50%p 인상한 사례는 2000년 5월 FOMC 당시였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향후 2차례 회의에서 추가적인 0.50%p 금리인상 여부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시장에서 우려한 향후 0.75%p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연준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사항이 아니라고 언급해 사실상 0.75%p 인상 시나리오를 일축했다.
올해 연말 한국-미국 기준금리 역전(-) 가능성 주목
올해 남은 5번 회의를 감안하면 연말 연방금리는 상단 기준 2.50~2.75% 수준을 예상한다. 국내 통화정책의 경우 작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분기당 1회(0.25%p) 속도로 금리인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속도가 지속될 경우 연말 국내 기준금리는 2.00% 수준이 기대되고 있다. 이럴 경우 올해 연말에는 한국-미국 기준금리가 0.50~0.75%p 가량 역전(-)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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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회사채 부정적 전망 감소, 현대차그룹 RE100 가입
I. 발행시장
- GS리테일(AA0,긍정적) 3년과 5년만기 총 2천억원 조달에 4~5배 수요가 모집됨. 낙찰금리도 개별 민평대비 +1bp와 +7bp로 밴드 상단 30bp 대비 강하게 결정됨
- 4월 이후로 대부분 밴드 상단에서 낙찰되는 가운데서도 개별 기업별로 차별화가 강화되고 있음
- 높은 조달 금리와 회사채 매수세 회복이 지연되면서 발행이 줄고 있지만 엔데믹 수혜 기업이나 등급 상향 이슈가 있는 기업, ESG 목적 채권 등 수요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공사채를 제외하고는 순발행이 감소세를 나타낸 점은 수급에 긍정적임
II. ESG 이슈 및 크레딧 전망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4개사는 25일 RE100 가입 최종승인을 받음
- RE100은 Climate Group(기후그룹),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설립한 비영리단체 민간이니셔티브로 2050까지 재생에너지 100% 달성을 목표로 함
- 독일은 국가 최초로 2035년 RE100 선언을 함. 관련 재생에너지법 개정안이 6월 의회 통과 후 EU 심사를 받게 될 예정임
- 독일은 2000년 재생에너지법을 처음 제정했고, 이번 개정안은 재생에너지 확대 통해 LNG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자립 확보한다는 것임. 현재 재생에너지 비율은 41%수준임
- 2021년 등급 하락은 58개사로 상승 41개 대 하향 조정 기조는 이어졌으나, 153개사 중 부정적 전망은 88사(57.5%)로 전년 79.5%보다 -22% 감소함
- 연간부도율도 0.24%로 전년 0.44%보다 감소함. 코로나 직후 보다 회복세를 나타냄
- 다만, 등급보유업체수는 1318사(중복포함)로 78사 증가했고, 투기등급 비중이 14%로 과거 3년 평균 9.8%보다 높음
- 등급유지율도 AA등급은 상승했으나, A등급이하는 하락함. 금리 상승기 이자부담 증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부담이 가중되면서 투기등급과 비우량 등급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기준금리에 영향을 받는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고,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나타냄
- 통화 긴축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발 에너지 가격 상승, 중국 봉쇄에 따른 공급 차질까지 더해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와 불확실성이 확대됨
- 이에 크레딧 매수세 회복과 스프레드 축소도 지연되고 있음. 기업 실적이나 신용도 측면에서 볼 때 스프레드 추가적인 확대는 제한 될 것으로 보이지만, 7월까지는 보수적으로 접근을 유지해야 할 것으로 보임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FRrn3Caz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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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 회사채 부정적 전망 감소, 현대차그룹 RE100 가입
I. 발행시장
- GS리테일(AA0,긍정적) 3년과 5년만기 총 2천억원 조달에 4~5배 수요가 모집됨. 낙찰금리도 개별 민평대비 +1bp와 +7bp로 밴드 상단 30bp 대비 강하게 결정됨
- 4월 이후로 대부분 밴드 상단에서 낙찰되는 가운데서도 개별 기업별로 차별화가 강화되고 있음
- 높은 조달 금리와 회사채 매수세 회복이 지연되면서 발행이 줄고 있지만 엔데믹 수혜 기업이나 등급 상향 이슈가 있는 기업, ESG 목적 채권 등 수요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공사채를 제외하고는 순발행이 감소세를 나타낸 점은 수급에 긍정적임
II. ESG 이슈 및 크레딧 전망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4개사는 25일 RE100 가입 최종승인을 받음
- RE100은 Climate Group(기후그룹),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설립한 비영리단체 민간이니셔티브로 2050까지 재생에너지 100% 달성을 목표로 함
- 독일은 국가 최초로 2035년 RE100 선언을 함. 관련 재생에너지법 개정안이 6월 의회 통과 후 EU 심사를 받게 될 예정임
- 독일은 2000년 재생에너지법을 처음 제정했고, 이번 개정안은 재생에너지 확대 통해 LNG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자립 확보한다는 것임. 현재 재생에너지 비율은 41%수준임
- 2021년 등급 하락은 58개사로 상승 41개 대 하향 조정 기조는 이어졌으나, 153개사 중 부정적 전망은 88사(57.5%)로 전년 79.5%보다 -22% 감소함
- 연간부도율도 0.24%로 전년 0.44%보다 감소함. 코로나 직후 보다 회복세를 나타냄
- 다만, 등급보유업체수는 1318사(중복포함)로 78사 증가했고, 투기등급 비중이 14%로 과거 3년 평균 9.8%보다 높음
- 등급유지율도 AA등급은 상승했으나, A등급이하는 하락함. 금리 상승기 이자부담 증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부담이 가중되면서 투기등급과 비우량 등급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함
- 크레딧 채권 시장은 기준금리에 영향을 받는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고,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나타냄
- 통화 긴축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발 에너지 가격 상승, 중국 봉쇄에 따른 공급 차질까지 더해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와 불확실성이 확대됨
- 이에 크레딧 매수세 회복과 스프레드 축소도 지연되고 있음. 기업 실적이나 신용도 측면에서 볼 때 스프레드 추가적인 확대는 제한 될 것으로 보이지만, 7월까지는 보수적으로 접근을 유지해야 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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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물류에서 클라우드로 하반기 바통 터치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TP 200,000원(유지/유지)
■양호한 물동량과 고운임 지속으로 2분기에도 4조원대 매출액 가능
- 대표 운임지수인 SCFI Index는 4월에도 평균 4,300포인트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32% 성장한 모습. 4Q21~1Q22 평균 4,700포인트를 형성했던 고점과 비교시 10% 가량 조정받은 모습이지만 점진적인 하향 안정화 추세로 상반기까지는 고운임 효과가 확실시되는 상황. 동사 물류 매출도 2분기가 전분기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어 전사 2분기 매출도 4.3조원(YoY +32.4%), 영업이익 2,476억원(YoY +10.2%)으로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전망. 다만, 영업이익률은 5.8%로 QoQ, YoY 소폭 감소가 예상되는데 이는 동분기부터 반영될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것
■클라우드에 진심! MSP 전문인력 양성 끝나는 4분기부터 40% 수준 성장률 예상
- 동사는 ITO사업의 On-Site 인력을 대거 Off-Site로 전환했고, 효율 개선으로 확보된 20%의 기존 인적자원을 MSP 전문인력으로 단계적 전환교육에 2월부터 돌입한 상태. 11월까지 월 400명씩 총 4,000명(전사 1.2만명)의 전문인력이 양성됨에 따라 4Q22부터는 MSP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현재 YoY +15% 내외로 시장성장률에 준하는 매출 증가율은 이 시점부터 약 40%까지 치솟을 전망. MSP 시장을 선도한 이후에는 자체 IDC를 활용하여 IaaS 사업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ERP, MES, 그리고 Digital Forwarding까지 종합 DX기업으로 진화 중
- 동사는 클라우드(MSP/CSP)뿐만 아니라 ERP, MES, 디지털 포워딩 사업 등 고객사의 생산, 물류, 관리에 걸친 다양한 영역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전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진화 중. ERP의 경우 차세대 시스템 전환수요 선점에 따른 대외고객향 매출 급증이 기대되고 MES는 캡티브 수요 중심 견조한 성장이 확실시됨. 한편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 스퀘어 매출도 올해 2천억원(전년의 약 3배)에서 2024년 1조원 이상 규모로 초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5조원에 육박하는 순현금과 더불어 공격적인 M&A 기조로 전환
- 동사는 1분기말 현재 약 5조원의 순현금을 보유 중이며, 클라우드 MSP 사업 확장 또는 디지털 물류사업 성장 가속화의 방향성에 맞는 M&A를 추진 중. 즉, 다수의 국내외 MSP 사업자, 글로벌 공급역량을 갖춘 SaaS 기업, 물류 플랫폼 기업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됨. 이르면 연내 주목할 만한 규모의 인수합병 건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
*URL: https://bit.ly/3LVfYH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물류에서 클라우드로 하반기 바통 터치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TP 200,000원(유지/유지)
■양호한 물동량과 고운임 지속으로 2분기에도 4조원대 매출액 가능
- 대표 운임지수인 SCFI Index는 4월에도 평균 4,300포인트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32% 성장한 모습. 4Q21~1Q22 평균 4,700포인트를 형성했던 고점과 비교시 10% 가량 조정받은 모습이지만 점진적인 하향 안정화 추세로 상반기까지는 고운임 효과가 확실시되는 상황. 동사 물류 매출도 2분기가 전분기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어 전사 2분기 매출도 4.3조원(YoY +32.4%), 영업이익 2,476억원(YoY +10.2%)으로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전망. 다만, 영업이익률은 5.8%로 QoQ, YoY 소폭 감소가 예상되는데 이는 동분기부터 반영될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것
■클라우드에 진심! MSP 전문인력 양성 끝나는 4분기부터 40% 수준 성장률 예상
- 동사는 ITO사업의 On-Site 인력을 대거 Off-Site로 전환했고, 효율 개선으로 확보된 20%의 기존 인적자원을 MSP 전문인력으로 단계적 전환교육에 2월부터 돌입한 상태. 11월까지 월 400명씩 총 4,000명(전사 1.2만명)의 전문인력이 양성됨에 따라 4Q22부터는 MSP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현재 YoY +15% 내외로 시장성장률에 준하는 매출 증가율은 이 시점부터 약 40%까지 치솟을 전망. MSP 시장을 선도한 이후에는 자체 IDC를 활용하여 IaaS 사업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ERP, MES, 그리고 Digital Forwarding까지 종합 DX기업으로 진화 중
- 동사는 클라우드(MSP/CSP)뿐만 아니라 ERP, MES, 디지털 포워딩 사업 등 고객사의 생산, 물류, 관리에 걸친 다양한 영역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전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진화 중. ERP의 경우 차세대 시스템 전환수요 선점에 따른 대외고객향 매출 급증이 기대되고 MES는 캡티브 수요 중심 견조한 성장이 확실시됨. 한편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 스퀘어 매출도 올해 2천억원(전년의 약 3배)에서 2024년 1조원 이상 규모로 초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5조원에 육박하는 순현금과 더불어 공격적인 M&A 기조로 전환
- 동사는 1분기말 현재 약 5조원의 순현금을 보유 중이며, 클라우드 MSP 사업 확장 또는 디지털 물류사업 성장 가속화의 방향성에 맞는 M&A를 추진 중. 즉, 다수의 국내외 MSP 사업자, 글로벌 공급역량을 갖춘 SaaS 기업, 물류 플랫폼 기업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됨. 이르면 연내 주목할 만한 규모의 인수합병 건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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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부릉부릉 자산배분 : 5월 자산배분 서베이, 4월 CPI 발표 후 시장과 연준의 이견 축소 기대
1. 4월 CPI 발표 후 시장과 연준의 이견 축소 기대 - 전주 글로벌 증시는 FOMC 결과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며 높은 변동성 장세를 시현함 - 파월 의장이 5월 FOMC 회의를 통해 6월 7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며 위험자산선호심리가 일시적으로 반등하였으나 이후 다시금 미 연준의 75bp 인상 가능성이 불거지며 급락 - 연준에 대한 신뢰 저하로 시장은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컨센서스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 - 미 연준과 시장의 이견이 좁혀질 수 있는 이벤트가 필요한 시점이며, 11일 예정된 미 4월 CPI가 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 - 미국 CPI의 시장 컨센서스는 전월 대비 둔화 (8.5% YoY)된 8.1% 수준으로 전망되고 있음 - 4월 CPI에서 물가 피크아웃이 확인될 경우 통화정책 부담이 완화되고 더불어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한국증시도 최근 EPS 개선 흐름과 함께 반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2. 5월 자산배분 Survey 결과 - 5월 자산배분 서베이는 주식(+3.66%p), 현금(+0.71%p), 대체투자(+0.10%p)의 비중은 전월 대비 확대된 반면 채권(-4.27%p), 부동산(-0.20%p)의 비중은 전월 대비 감소했음 - 글로벌 금리인상 기조와 인플레이션 우려 속 채권 비중이 큰 폭 감소한 것이 특징 3. 5월 지역별 주식시장 Survey 결과 - 5월 조사결과, 전월 대비 영국(+0.96%p), 유로존(+0.70%p), 북미(+0.52%p), 기타(+0.49%p), 유럽신흥국(+0.15%p), EMEA(+0.04%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이 확대 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반면, 전월 대비 일본제외 아시아(-1.52%p), 일본(-1.29%p), 남미(-0.06%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4. 5월 채권시장 Survey 결과 - 4월 대비 5월 유형별 채권 비중은 정부채(+1.20%p), 기타신용물(+0.13%p), 투자가능기업채(+0.03%p)의 비중이 확대되고, 하이일드(-1.36%p)의 비중이 축소됨 - 5월 조사결과 지역별 채권 비중은 전월 대비 북미(+0.97%p), 유로존(+0.92%p)의 비중이 확대된 반면 일본(-1.59%p) 지역의 채권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IIZKA6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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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부릉부릉 자산배분 : 5월 자산배분 서베이, 4월 CPI 발표 후 시장과 연준의 이견 축소 기대
1. 4월 CPI 발표 후 시장과 연준의 이견 축소 기대 - 전주 글로벌 증시는 FOMC 결과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며 높은 변동성 장세를 시현함 - 파월 의장이 5월 FOMC 회의를 통해 6월 7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일축하며 위험자산선호심리가 일시적으로 반등하였으나 이후 다시금 미 연준의 75bp 인상 가능성이 불거지며 급락 - 연준에 대한 신뢰 저하로 시장은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컨센서스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 - 미 연준과 시장의 이견이 좁혀질 수 있는 이벤트가 필요한 시점이며, 11일 예정된 미 4월 CPI가 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 - 미국 CPI의 시장 컨센서스는 전월 대비 둔화 (8.5% YoY)된 8.1% 수준으로 전망되고 있음 - 4월 CPI에서 물가 피크아웃이 확인될 경우 통화정책 부담이 완화되고 더불어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한국증시도 최근 EPS 개선 흐름과 함께 반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2. 5월 자산배분 Survey 결과 - 5월 자산배분 서베이는 주식(+3.66%p), 현금(+0.71%p), 대체투자(+0.10%p)의 비중은 전월 대비 확대된 반면 채권(-4.27%p), 부동산(-0.20%p)의 비중은 전월 대비 감소했음 - 글로벌 금리인상 기조와 인플레이션 우려 속 채권 비중이 큰 폭 감소한 것이 특징 3. 5월 지역별 주식시장 Survey 결과 - 5월 조사결과, 전월 대비 영국(+0.96%p), 유로존(+0.70%p), 북미(+0.52%p), 기타(+0.49%p), 유럽신흥국(+0.15%p), EMEA(+0.04%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이 확대 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 반면, 전월 대비 일본제외 아시아(-1.52%p), 일본(-1.29%p), 남미(-0.06%p) 순으로 주식시장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4. 5월 채권시장 Survey 결과 - 4월 대비 5월 유형별 채권 비중은 정부채(+1.20%p), 기타신용물(+0.13%p), 투자가능기업채(+0.03%p)의 비중이 확대되고, 하이일드(-1.36%p)의 비중이 축소됨 - 5월 조사결과 지역별 채권 비중은 전월 대비 북미(+0.97%p), 유로존(+0.92%p)의 비중이 확대된 반면 일본(-1.59%p) 지역의 채권 비중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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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S Electric
BUY/TP 68,000(유지/유지)
전기화(Electrification)의 가속화. 턴어라운드의 원년
-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
-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 전력 인프라 부문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
- SMP 상승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국내 태양광 시장 회복세. 융합사업 점진적 회복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전력화(Electrification)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이에 따른 수혜 기대
- 코로나 여파에서 벗어나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것. 여전히 저점 매수 가능한 구간
- LS Electric 1Q22 실적은 매출액 7,297억원(-3.1% QoQ, +23.8% YoY), 영업이익 406억원(-8.4%, +73.7% yoy) 기록하여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된 실적을 시현. Pandemic으로 인한 투자 지연에서 점차 회복되는 모습.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조원(+15.9% yoy) 영업이익 2,048억원(+32.0% yoy) 기록하여 올해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전망
- 전력기기 사업은 유럽 신재생 및 동남아 시장 매출이 확대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대폭 개선. 전력인프라 부문은 지연되었던 대기업 투자 확대가 진행되면서 적자 축소
- 수주잔고 대폭 개선에 주목. 전력부문 수주잔고가 2H21부터 점진적으로 회복중이며, 특히, 1분기 대폭 회복하여 기존 9천억원대에서 1.4조원까지 높아짐. 전력인프라 사업의 수주잔고 회복이 전반적인 수주잔고 회복을 이끌고 있음. 이는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서 동사
주요 제품 수요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
- 부진했던 신재생은 국내 태양광 사업 호실적으로 1분기를 저점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올해 중에 BEP 달성 기대. 국내 태양광 사업은 SMP 급등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사업자 수익성이 대폭 개선 된 상황. 국내 태양광 사업 성장으로 동사 신재생 사업 회복 기대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에너지 산업 전력화 (Electrification) 더욱 가속화될 전망. 동사는 우호적인 환경에서 중장기 안정적 성장 전망. 주가 역시 점진적 회복 전망
* URL: https://bit.ly/3spaj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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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BUY/TP 68,000(유지/유지)
전기화(Electrification)의 가속화. 턴어라운드의 원년
- 1Q22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 기록
-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 전력 인프라 부문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
- SMP 상승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국내 태양광 시장 회복세. 융합사업 점진적 회복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전력화(Electrification)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 이에 따른 수혜 기대
- 코로나 여파에서 벗어나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것. 여전히 저점 매수 가능한 구간
- LS Electric 1Q22 실적은 매출액 7,297억원(-3.1% QoQ, +23.8% YoY), 영업이익 406억원(-8.4%, +73.7% yoy) 기록하여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된 실적을 시현. Pandemic으로 인한 투자 지연에서 점차 회복되는 모습. 2022년 실적은 매출액 3.1조원(+15.9% yoy) 영업이익 2,048억원(+32.0% yoy) 기록하여 올해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전망
- 전력기기 사업은 유럽 신재생 및 동남아 시장 매출이 확대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대폭 개선. 전력인프라 부문은 지연되었던 대기업 투자 확대가 진행되면서 적자 축소
- 수주잔고 대폭 개선에 주목. 전력부문 수주잔고가 2H21부터 점진적으로 회복중이며, 특히, 1분기 대폭 회복하여 기존 9천억원대에서 1.4조원까지 높아짐. 전력인프라 사업의 수주잔고 회복이 전반적인 수주잔고 회복을 이끌고 있음. 이는 데이터 센터 및 배터리 산업 투자 확대로서 동사
주요 제품 수요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
- 부진했던 신재생은 국내 태양광 사업 호실적으로 1분기를 저점으로 적자폭 축소 전망. 올해 중에 BEP 달성 기대. 국내 태양광 사업은 SMP 급등 및 REC 가격 상승 반전으로 사업자 수익성이 대폭 개선 된 상황. 국내 태양광 사업 성장으로 동사 신재생 사업 회복 기대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에너지 전환, 즉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에너지 산업 전력화 (Electrification) 더욱 가속화될 전망. 동사는 우호적인 환경에서 중장기 안정적 성장 전망. 주가 역시 점진적 회복 전망
* URL: https://bit.ly/3spaj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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