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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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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엔데믹 수혜기업 수요예측 봄날

I. 발행시장 
- 호텔신라(AA-)는 2년과 3년 각각 700억원과 1,500억원 수요예측에 4배이상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도 2년과 3년 각각 개별민평 대비 Par와 -5bp로 강하게 낙찰됨. 이에 각각 1,200억원과 2천억원으로 증액을 결정함
- 대한항공(BBB+)는 2년과 3년 각각 1천억원씩 발행에 2~3배 응찰하여 각각 1,400억원과 1,600억원 증액 발행함. 낙찰금리는 개별민평 대비 2년과 3년 각각 -43bp와 -30bp로 밴드 하단 -20bp보다도 낮게 되면서 올해 진행된 수요예측 중 가장 강하게 됨
- 두 기업 모두 코로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항공과 호텔업종의 대표기업임. 3월 21일 해외입국자 7일간 격리 면제에 이어 4월 25일 코로나 2급 전염병 하향 조정됨. 아울러 5월 실외 마스크 오프까지 논의되면서 해외 여행 수요가 증가함
- 이에 엔데믹(endemic) 수혜주에 대한 기대가 수요예측에도 반영됨

II. 크레딧 이슈와 전망
- 4월 크레딧 채권 시장은 물가압력 지속, 긴축 강화, 미 연준의 자이언트스텝(75bp인상)가능성까지 언급되며 국채 금리는 전월대비 +26bp상승하며 2.92%(3년), 3.16%(10년)기록함
- 크레딧 스프레드는 공사채와 은행채는 +3bp 수준, 여전채와 회사채는 +4~5bp 수준으로 확대됨. 전주대비 금리가 하락했으나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세를 지속함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장기화와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으로 내년 경기 침체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음
- 전쟁 초기에는 에너지와 식량 문제가 특정 국가와 산업에 영향이 있겠지만 회복될 수 있다는 낙관론이 컸지만, 인플레이션 심화로 인한 기업 비용부담확대 및 경기 침체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금리는 상대적으로 안정됐지만 크레딧 스프레드를 포함해 주식, 환율 등 금융시장 전반의 긴장감은 높아짐
- 차주에는 5월 FOMC 경계감으로 약세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폴라리스쉬핑(BBB-) 신용등급이 하향됨. 2021년 결산기준으로 수익성과 재무지표는 개선세를 보였으나, 불안정한 지배구조와 과중한 차입부담이 지속되고 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FYAy1VTj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Apple (AAPL.US.) -이번 분기는 양호, 다음 분기가 관건

▶️ 2Q22 실적 (21.12.26~22.03.26)
- 매출액: $ 972.8억(YoY +8.6%), 예상치 대비 +3.5%
- 희석EPS: $ 1.52 (YoY +8.6%), 예상치 대비 +6.8%

▶️ 실적 리뷰
- 불확실성에도 럭셔리 수요는 지속: 매출, 서비스 매출 각 YoY +6.6%, +17.3% 성장
- 4~6월 분기 성장세 둔화 및 공급망 차질 피해 우려: 중국 및 러시아 관련 약 $40~80억 매출 피해 전망됨
- 향후 수익성 추이에 관심: 인플레이션이 시기, 성장세와 수익성 동반 악화 우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6XcMf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바이오니아(064550)
Not Rated(유지)
1분기 리뷰-진단 매출은 유산균으로 커버

1Q22 진단 매출 감소는 우려보다 크지 않았고, 유산균 매출은 고공 비행 중
- 1분기 매출액은 연결 기준 614억원(+ 23.2% YoY, +10.2% QoQ)으로 전년 동기 및 직전 분기 대비 매출 상회하는 결과, 특히 유산균 사업의 매출이 지속 성장 중
- 바이오니아 매출이 약 250억원(매출 비중 40.8%), 에이스바이옴 및 기타종속회사 매출이 364억원(매출 비중 59.2%)으로 추정, 유산균 사업이 진단 매출을 역전하며 매출 우려를 보완
- 에이스바이옴의 유산균 매출은 ‘21년 989억원(+100.2% YoY) 추정, ‘22년 1분기 매출은 364억원(+109.4% YoY, +11.7% QoQ)으로 여전한 성장세 보이고 있음
- 1분기 영업이익은 연결기준 104억원(-42.7% YoY, +30.4% QoQ, OPM 16.9%)로 진단 사업 매출 비중이 줄어들며 영업이익률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직전 분기 대비 증가로 추정

siRNA 신약 개발은 미국 법인 설립 추진 중이며, 글로벌 제약사와 미국 현지 논의 중
- 자회사 써나젠과 바이오니아가 공동 개발 중인 자체 siRNA 전달 기술인 SAMiRNA 기술플랫폼 및 파이프라인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미국 현지에서 협의를 진행 중
-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 현재 미국에서 박준영 CSO가 직접 논의 중으로 아직 구체적 진척 일정 또는 진행 사항은 공개 어렵지만 글로벌 빅파마 2개사와 파트너쉽 협의 중
- 논의 중인 파이프라인은 만성신장질환과 특발성폐섬유증 치료제인 SRN-001과 CosmeRNA 탈모 기능성화장품(저용량) 및 의약품(고용량), SRN-008/009로 파악되며 SRN-001은 미국 임상 1
상 개시를 미국에서 개시하기 위한 협의를 또 다른 글로벌 빅파마와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3분기 중으로 유럽 더마테스트사로부터 탈모기능성 화장품의 최종 결과보고서를 수령하게 되면 탈모 기능성화장품의 글로벌 출시도 연내 가능할 것으로 보임, CosmeRNA 역시 JP모건 헬스케
어 컨퍼런스 이후 글로벌 제약사에서 지속적으로 파트너쉽을 위한 협의 중인 것으로 밝힘

After COVID 준비해온 만큼 진단 매출은 FIND와 협업이 주축, 아프리카 짐바부 직원 파견 중
- WHO 및 정부기관 진단 제품을 공급을 맡고 있는 진단전문 국제기구 FIND와 Iron-qPCR장비와 키트 출시 및 판매 전 과정에 경제적 지원을 받을 예정, 전세계 중하위 소득 국가 진출에 필요한
인허가 등 절차적 지원을 제공 받을 예정으로 빠르면 4분기부터 WHO 공급 매출 발생 가능
- 1분기 매출은 코로나19 진정 국면에서 매출 감소 우려를 벗어나기 위해 준비했던 FIND 협업, 유산균과 siRNA 신약 사업 중 아직은 유산균 매출만 보이지만 타 진단 매출도 연내 가시화 가능
- 향후 siRNA 관련 사업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또는 siRNA 시장이 본격 커지는 시점에 맞춰 siRNA 원료 공장에 대한 cGMP 연내 인증 획득 및 남공주산단 18,000평 부지의 CMO 공장 신설 등이 예정되어 있음


*URL: https://bit.ly/3s8u00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동국제강
BUY/TP 26,500원 (유지/상향)
2Q에도 봉형강과 후판이 실적 견인

- 22년 1분기 실적은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상회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이유는 2분기에도 봉형강과 후판 부문의 실적 증가가 예상되고,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이 크게 돋보이기 때문
- 실적 조정 반영하여 목표주가 26,500원(기존 22,700원) 제시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1조 9,686억원, 영업이익 1,676억원, 세전이익 1,627억원으로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4%, 전분기대비 -4%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2,0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8%, 전분기대비 +9% 기록. 연결 세전이익은 3,203억원으로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함
- 실적 호조는 봉형강과 후판 부문의 판가-원가 spread 개선 및 판매량이 호조를 보였기 때문. 냉연(칼라강판) 판매량은 전분기대비 증가하였으나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 1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하였고 후판 수요는 조선향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28% 증가. 반면에 전방산업 수요가 부진하면서 칼라강판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8% 기록하여 2개 분기 연속 감소
- 세전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하였는데 헤알화 강세에 따른 환 관련 이익이 증가하여 브라질 CSP의 지분법이익 약 1,200억원(동국제강 지분 30% 보유)을 기록하였기 때문
- 2분기는 봉형강과 후판 부문의 실적이 증가하여 별도 영업이익은 1,84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조선용 후판도 당초 시장의 예상과 달리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음. 미주 슬래브 가격 강세로 브라질 CSP의 영업이익은 2분기 크게 증가(당사 추정치에 약 2,054억원으로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분법이익의 전분기대비 방향성은 헤알화의 강세 유무에 결정될 것임
- 중국의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철강업체들의 가격협상력이 회복되는 상황으로 동사를 포함한 철강업체들의 상당히 낮은 valuation 배수에 있어서 할인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
- 1분기 실적호조 반영하여 연간 실적을 상향하였으며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반영한 적정 P/B 0.75배(상당히 보수적인 수치)를 적용하여 산출함

* URL: https://parg.co/b7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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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글로비스
BUY/320,000원 (유지/상향)
Cost Inflation의 업종 최대 수혜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4,263억원(+103.7% yoy, OPM 6.8%) 기록, 컨센서스 33.0% 상회. 비용 증가 부담을 빠르게 전가하며 운임 인상의 수혜를 누리는 것으로 판단. 우호적 환율, 비계열 매출 증가, 유가 상승 반영된 운임 조건, 물량 증가 등 구조적 개선 요인으로 이익의 눈높이가 상향
- 대주주 오버행 종료, 운임 상승을 반영한 계약가격 조정, 자동차 공급망 정상화로 인한 물동량 증가 가능성 등 2022년에도 가격과 물량 모두 호실적 견인 기대.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10.3% 상향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비자동차, 비계열 비중 확대와 우호적 환율로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 동시에
1) 매출액 6.29조원(+24.3% yoy, +7.7% qoq), 영업이익 4,263억원(+103.7% yoy, +31.1% qoq, OPM 6.8%), 지배순이익 2,922억원(+125.4% yoy, +14.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204억원(OPM 5.6%), 당사 추정치 3,260억원(OPM 5.4%)을 각각 각각 33.0%, 30.8% 상회
3) 요인: 국내 철강, 비계열 매출 증가, 해외 부품 수출입 물량 증가(물류), 자동차선 고운임, 비계열화물 증가, 유가 상승 반영(해운), KD 물량 증가와 환율 호조(유통) 등 전부문 실적 호조. 비용 증가 이슈로 물류 마진은 전분기비 하락했지만, 유통은 환율 영향, 해운은 믹스 개선 영향 받으며 수익성 크게 개선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완성차 중고차 사업 진출에 따른 시너지(단기 중고차 수출 운송, 중고차 경매 활용에 따른 매출 증가부터 장기적으로 Trade-in 사업 진출 가능성)로 중고차 사업 확대로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견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화 약세와 구조적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2Q22에도 개선 전망되며 이익 기대치도 상향.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 환경 규제로 인한 차량용 운송 선박 부족 문제가 장기화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우호적인 가격 환경 또한 중기적으로 유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비계열사 비중 증가와 우호적 환율 등 단기적인 경영 환경도 동사의 이익 개선을 유지 지속시킬 전망

* URL: http://naver.me/xKNRmhE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비수기에도 빛난 실적
현대오토에버(037560): BUY/TP 160,000원(유지/유지)

■1 분기 영업이익 224 억원으로 비수기에도 컨센서스 넘는 호실적 기록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596억원(YoY +56.9%), 영업이익 224억원(YoY +94.5%)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전망치 및 컨센서스를 상회한 호실적을 기록. 매출액은 SI와 ITO가 각각 YoY +33.6%, +23.7% 급증하였고 차량SW 부문도 분기 1,000억원 이상 매출에 안착한 모습. SI는 미주 빅데이터 센터 조기 증설, 현대차 인증중고차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핵심 프로젝트 수주가 집중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 전사 영업이익률은 4.0%로 2018년 1분기 이후처음으로 1분기 이익률 4% 회복

■레벨 3 자율주행 보급 & 커넥티드카 고성장 지속으로 모빌진 수혜 가속화
- 모빌진 매출액은 분기 100~150억원 수준을 유지 중으로, 하반기 레벨3 자율주행 보급이 개시되며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됨. 현기차는 올해 안에 G90을 비롯한 주력 차종에 레벨3 자율주행 솔루션을 탑재하고 2024년까지 탑재 차종을 약 20개까지 확대할 계획. 글로벌 커넥티드카 기반도 2021년 1.8억대에서 2024년 3.5억대로 급성장하는데, 동기간 현기차는 400만대에서 1,300만대로 3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동사 수혜폭 커질 전망

■ 2022년 영업이익률 5% 회복하고 향후 점진적인 마진 개선 예상
- 2022년 동사 실적은 매출액 2조 4,441억원(YoY +18.1%), 영업이익 1,236억원(YoY +28.6%)으로 내비게이션 탑재율 및 판가 상승, 자율주행 및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 확대 영향으로 의미있는 규모의 증익이 가능할 전망. 영업이익률은 5.1%로 전년비 0.5%p 개선세가 예상되며 본격적인 이익률 증가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매출비중이 30%에 육박하는 2023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6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하도록 함.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확산에 따라 차량용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이 모빌진을 중심으로 급증할 전망이고, 2)내비게이션 사업도 북미/유럽 중심의 탑재율 증가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3)SI 및 ITO 등 기존사업도 견조한 수익성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

*URL: https://bit.ly/3OL2sY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이노베이션
BUY/TP 310,000(유지/유지)
서프라이즈, 2차전지 사업 수익성 개선 지연은 아쉬움

- 1Q22 실적은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 정유/윤활기유/자원 개발 사업 호조. 다만, 2차전지 사업은 흑자전환 시점 다소 지연

- 기존 사업 호조세 지속될 전망. 주가 모멘텀은 2차전지 사업 흑자 전환이 될 전망

- 기존 사업 강세 장기화 감안시 저평가 영역.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SK이노베이션 1Q22 매출액은 16.3조원(+18.5% qoq, +72.9% yoy), 영업이익 1.6조원(흑전 qoq, +182.2%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 정유/윤활기유/자원 개발 사업 호조세로 예상보다 2차전지 사업 수익성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호실적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가 강세 및 연료 숏티지는 당분간 지속될 것. 최근 드라이빙 시즌에 들어서면서 휘발유 마진까지 대폭 개선 중. 중국 락다운이 완화되고 항공유 수요가 개선되는 하반기 숏티지 더욱 심화될 가능성 높음

- E&P 사업은 매각 계약이 해지된 페루 광구 더해지면서 고유가 효과로 영업이익 1,982억원 기록. 고유가 감안시 호실적 지속 전망

- 2차전지 사업 연내 흑자전환 쉽지 않을 전망. 반도체 부족 이슈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이슈로 예상보다 생산 차질이 길어지는 가운데, 초기 가동에 따른 고정비 상승 및 판가 연동이 되지 않은 원소재 가격 상승 등 악재가 겹친 상황. 흑자전환은 2023년 상반기 전망

- 정유업의 강한 시황 및 2차전지 사업 가치를 감안시 저평가 영역. 2차전지 사업 수익성 개선시 저평가 매력 부각될 전망

* URL: https://bit.ly/3vxJPQ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만도
BUY/64,000원 (유지/상향)
돌아서는 중국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689억원(-4.0% yoy, OPM 4.1%) 기록, 컨센서스 11.6% 상회. 원재료비 상승과 물류비 상승 부담에도 신규 고객 매출이 반영되며 중국 가동이 회복되며 수익성 하락이 심했던 중국이 회복된 영향으로 견조한 실적 기록
- 만도는 2022년 재무 가이던스 매출액 6.91조원과 영업이익률 4.3% 초과 달성 전망. 다만 1Q22 실적 개선 요인인 중국이 셧다운 영향으로 2Q22 가동률 하락 우려되고 있어 해당 이슈 해소 시 주가는 추가 상승 가능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는 기존대비 4.9% 상향한 64,000원 제시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신규 고객의 매출 증가로 중국 중심의 가동 회복이 기대 이상의 이익 실현
1) 매출액 1.69조원(+12.4% yoy, -2.0% qoq), 영업이익 689억원(-4.0% yoy, +125.1% qoq, OPM 4.1%), 지배순이익 298억원(-39.3% yoy, +74.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18억원(OPM 3.9%), 당사 추정치 683억원(OPM 4.3%)을 각각 11.6%, 1.0% 상회
3) 요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매출액이 미국과 중국에서 크게 증가했으며, 중국 로컬 완성차 업체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 기여하며 미주와 중국 중심의 매출 성장세가 전사 가동상향 견인. 특히, 부진했던 중국은 신규 고객의 매출 비중이 크게 늘어나며 수익성도 개선
- Key Takeaways: 낮아진 기대는 상회. 중국 셧다운 장기화는 불안 요인
1) 2022년 6.91조원 매출액 목표 상회: GM 전기차 플랫폼, 현대/기아 북미 ADAS 신규수주 등 목표 8.3조원 이상의 수주 총액 11조원을 달성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 북미, 중국, 인도 등 신규 프로젝트나 고객의 볼륨이 의미있게 늘어나며 국내, 북미,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의 두자리수 이상 매출 성장 목표. 원자재가, 운임비 상승에도 볼륨 증가로 부정 요인 상쇄
2) 수익성, 낮아진 기대 상회: ADAS 제품 개발과 전기차 샤시 솔루션 개발을 위해 E-Product 비중 확대와 R&D/CAPEX 투자 지속. 2022년 3,290억원 CAPEX 집행 예정이며, HL클레무브 신공장 등 투자에 870억원 집행 계획. 원자재 가격 상승과 운임비 증가 등 최근 이어진 비용 증가를 볼륨 증가로 만회하며 낮아진 수익성 목표 4.3%를 상회한 이익 달성 기대. 다만 최근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인 중국 가동 상향이 셧다운 장기화로 훼손될 경우 주가 상승 부담 요인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제한적인 자동차 공급 회복 속 신규 고객의 볼륨 증가는 변별력 있는 이익 개선 요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신규 가동과 로컬 비중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으로 부진한 수익성이 턴어라운드 하는 점은 긍정적
- 중국 셧다운 영향이 장기화 될 수 있는 점과 1Q22 상대적으로 선방한 실적 영향으로 Valuation이 Peer대비 높은 점은 부담 요인. 해당 이슈의 해소 시 기대했던 볼륨 증가 효과가 배가되며 이익 성장에 기반한 주가 상승 기대할 수 있을 전망

* URL: http://naver.me/Gkp3wlt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5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4월 성과: L/S -2.9%, 1그룹 -1.3%로 BM(Eq. wt) 대비 -0.5%p 언더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2.5%, L/S은 57.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0.9%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3,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3%), 상승장(8.7%), 보합장(5.7%), 하락장(7.8%)
- 5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철강, 상사·자본재, 자동차, 필수소비재, 운송
- 5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유틸리티, 미디어·교육, 증권,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xA3CL5r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미국 1Q22 실적 Weekly -아마존 실적 쇼크

▶️ S&P500 지수 1Q22 실적 현황 (22.04.29 기준)
- 55% 기업이 실적 발표
- 이들 중, 80% 기업이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전주대비 +1%p)
- 지수 평균 어닝 서프라이즈 +3.4% (전주대비 -4.7%p)
- IT(애플, 인텔, 퀄컴), 통신(트위터, 메타플랫폼스) 등 업종 호실적에도 불구, 시총 3위 아마존 적자로 1Q22 지수 평균 어닝서프라이즈 전주 대비 하락

▶️ S&P500 지수 향후 실적 전망 및 이슈 점검
- 다수 기업의 호실적 발표로 1Q22 EPS 예상치는 전주대비 1.5% 상향조정
- 하지만, 2Q22~4Q22 EPS 예상치는 소폭 하향조정
- 아마존 1Q22 실적발표에서 대/내외 요인에 따른 비용 증가를 확인한 영향

▶️ 주간 실적 발표 일정
- 05.02 (장전) GPN (장후) NXPI, ANET, SEDG
- 05.03 (장전) PFI (장후) AMD, ABNB, SBUX
- 05.04 (장전) CVS (장후) BKNG, O, ALB
- 05.05 (장전) COP, DDOG, APTV (장후) LCID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ME83h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Ev Insight - 4월 전기차: 차별화될 회복 속도

>4월 Review: 락다운 피해 지역별 차별화
-샤오펑(9868.HK/XPEV.US): 스타트업 3사 중 그나마 선방
-니오(9866.HK/NIO.US): 장기화되는 인도량 부진
-리오토(2015.HK/LI.US): 상하이 락다운 직격탄


>5월 Preview: 신구(新舊)의 진검승부
-선방한 인도량 뒤에 숨겨진 진실
-공급망 문제 해소 속도 차별화
-Tier2그룹의 약진과 진짜 승부처


📝 URL: https://bit.ly/3P3xw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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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신작 흥행이 절실한 시점
컴투스(078340): BUY/TP 145,000원(유지/하향)

■인건비 가중 & 미디어 연결 편입에 따른 수익성 감소로 부진한 실적 예상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385억원(YoY +18.7%), 영업이익 90억원(YoY -49.2%)으로 큰 폭의 감익을 동반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전망. 매출 증가는 위지윅스튜디오 연결편입에 따른 비유기적 성장에 기인하며,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가 견조한 매출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체 게임 부문 매출성장은 크게 정체된 모습. 영업이익은 전년비 절반 수준으로 감익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미디어 부문 연결에 따른 이익률 감소에 기인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흥행이 절실한 시점
- 동사는 최근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에 대한 태국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인 것으로 파악됨.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 흥행 참패를 기록한 후 동사의 이익 레벨과 밸류에이션 모두 급감한 점을 고려하면 이번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흥행은 더욱 절실해진 상황으로 판단. P2E를 적용한 MMORPG로 흥행시 이익 레버리지는 클 것으로 판단되며, 자체적으로 메타버스 & NFT 생태계를 구축 중으로 하반기 강한 모멘텀 기대

■천공의 아레나 안정적 매출 긍정적이지만, 이익 규모 급감과 순현금 축소는 주목할 필요
-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가 8년간 글로벌 일매출 10억원 이상을 유지 중인 점은 긍정적. 다만, 전사 이익창출능력은 신작 흥행 실패 및 전반적인 비용 부담 가중이 겹치며 절반으로 급감한 점 확인. 아울러 5천억원을 크게 상회했던 순현금 보유 규모도 지난 1년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이는 메타버스, NFT, 미디어 등 신사업 확장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 및 위지윅스튜디오 연결 편입에 따른 차입금 증가 영향으로 파악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45,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45,000원으로 기존 대비 27.5% 하향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수익성의 구조적 감소를 반영함에 따라 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동사 주가의 의미 있는 반등을 위해서는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이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고, 메타버스 및 콘텐츠에서 유의미한 사업 확장이 선결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bit.ly/3s6K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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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F&F(383220)
BUY/TP 220,000원 (유지/유지)
 
1Q22 Review: 중국 영향은 2분기부터
 
- 1Q22, 매출액 4,371억원(+53.0%YoY, -22.4%QoQ), 영업이익 1,346억원(+92.3%YoY, -26.7%QoQ)로 시장 컨센서스와 높아진 실적 눈높이 부합하는 호실적 재차 기록.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및 중국 이익 기여도 확대 영향. 

- 내수 Discovery 매출액 1,112억원(+19%YoY)으로 양호한 성장세 지속
 
- MLB 내수 매출액 2,630억원(+73%YoY), 채널별로 면세 676억원(+4%YoY) / 수출 1,250억(+195%YoY) / 이외 국내 비면세 705억(+63%YoY). MLB KIDS 매출액 300억원(+39%YoY), 채널별로 면세 27억(-12%YoY) /수출 약 70억원(+270%YoY) / 이외 국내 비면세 200억(+22%YoY)
 
- MLB 해외, 중국(상해) 매출 1,510억원(+205%YoY) 기록. 채널별로, 온라인 170억(+70%YoY), 오프라인 1,339억원(+239%YoY) 추정. 중국 4월말 기준 휴점 매장 수는 전체 매장의 약 20% 수준으로 대리점 리오더 감소 이어질 가능성 고려 필요
 
- 동사 성장 모멘텀의 key 중국 실적, 현지 락다운 영향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되나 2분기 내 현지 소비 정상화 가정할 경우 영업이익단 손실 규모는 200억원 이하 추정, 현지 락다운 속도 추이 지켜볼 필요 있겠으나 개선된 이익 체력 고려할 경우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 5% 수준 영향 예상. Target price 220,000원 유지

 
 
*URL : http://naver.me/xKNqdc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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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5/4(수)

<건설-이달의 건설(22년 5월): 악재는 Bye, 호재는 Buy>

대형주택주 한달 단기 트레이딩 매수 추천입니다. 추천종목은 현대건설, 대우건설입니다.
그동안 건설 주가 하락을 주도했던 원가 상승 악재는 1분기 실적 확인으로서 소멸되었다고 봅니다.
5월은 대통령 임명 후 빠르게 정책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지방선거를 위해서라도).
특히나 부동산 정책 변화는 실질적으로 건설 투자를 촉진시킬 것으로 보고있기에, 건설주에 호재(Buy)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멘트와 인테리어는 관망 의견 제시드립니다(원가 부담).

URL: http://asq.kr/zEP5L4sE7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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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4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022년 4월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판매는 53.3만대(-5.0% yoy, -1.2% mom) 기록
반도체 공급 차질이 지속되는 가운데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봉쇄로 인한 中 현지수요 감소와 韓 부품 조달 차질 영향, 부활절 연휴로 인한 해외공장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월, 전월비 감소.
- 러시아 중단 지속과 중국 봉쇄 지속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부품 조달 차질이 점진 회복되어 내수를 작으로 볼륨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 믹스 개선은 여전히 지속 중으로 ASP 상승 추세 지속 기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자동차의 가격 상승은 변동비 증가를 동반하는 물량 증가와 달리 수익성 상승을 동반해 매출 성장 이상의 이익 개선효과를 야기함에 주목. 이는 원가상승 부담을 효과적으로 전가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한 부품사의 가격인상 요구를 일정부분 수용하기에 유연한 환경으로 변화함을 시사. 즉, 완성차의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를 제한하는 한편,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이슈
- 공급망 회복 지연은 자동차 산업의 이슈이나,

1) 최근 상향된 실적 기대로 반등한 주가 수준이 Band 하단에 불과해 Earnings Momentum과 Valuation Call이 동시에 가능하고
2) 주요 시장이 주도하는 ASP 상승 흐름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2Q22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완성차를 중심으로 견고해진 이익 구조로 부품사로의 가격 개선 기대가 높아지며 2H22 볼륨 회복 시 이익 회복의 가시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동차 섹터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음에 주목


*URL: http://naver.me/5WGuHA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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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SolarEdge Technologies (SEDG.US) -수익성과 맞바꾼 역대 최고 매출

▶️ 1Q22 실적
- 매출액: $ 6억 5,500만(QoQ +18.7%), 예상치 대비 +3%
- EPS(조정): $ 1.20(QoQ +9.1%), 예상치 대비 -5.9%


▶️ 실적 리뷰
- 역대 최대 매출액, 역대 최저 매출총이익률
- 고성장 지속, 수익성은 회복 기대
- 2Q22 가이던스, 시장 예상에 부합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w2S0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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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BYD(1211.HK/002594.CH) 4월 판매량: 락다운 그게 뭔데?

>락다운 우려를 극복한 4월 판매량
-4월 BYD의 전기 승용차 판매량은 10.5만대(YoY +321%)
-BEV 5.7만대(YoY +256%), PHEV 4.8만대(YoY +439%)

>공급망 내재화 효과
-BYD는 구동시스템의 핵심인 배터리/파워트레인/ECU의 자체 생산이 가능해 공급망
병목 대응에 유리한 포지셔닝 구축. 반면 스타트업 기업은 상당 부분 외주 생산 방식

>차별화 보이는 중국 조업 활동 현황
-BYD의 주력 생산 거점인 심천/서안/장사/창주의 화물 물류지수(산업활동 Proxy)
는 빠르게 회복돼 조업 차질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으로 판단됨


📝 URL: https://bit.ly/3Fisaz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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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낮아진 기대치에는 부합한 실적
카카오(035720): BUY/TP 130,000원(유지/유지)

■1분기 OP 당사 전망치 부합하며 안도했지만, 핵심사업 성장률 둔화세는 우려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6,517억원(YoY +31.3%), 영업이익 1,587억원(YoY +0.8%)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1.65조원, OP 1,569억원)에 부합. 낮아진 시장 기대치는 충족한 것으로 빅테크 산업 전반 비용가중 우려 대비로는 양호한 실적 시현. 다만, 캐쉬카우이자 성장동력인 톡비즈 매출이 YoY +23.4%에 그쳐 연간 가이던스를 대폭 하회했고, 게임 외 콘텐츠 매출도 YoY +20% 성장률을 기록하며 카카오엔터에 대한 시장 기대치 대비 하회한 것으로 판단. 영업이익은 인건비 급증에도 지급수수료 및 마케팅비용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며 10%에 근접한 이익률 기록

■신사업 압도적인 성장률, 그러나 콘텐츠는 웹툰외 더딘 성장률 확인
- 신사업(페이, 모빌리티, 엔터프라이즈, 카카오G) 매출은 1분기 3,110억원(YoY +52.2%)으로 동사 주요 사업부문 가운데 게임 다음으로 높은 성장률을 달성. 카카오페이 1분기 매출이 YoY +15%였던 점을 고려하면, 모빌리티와 기타 신사업이 고성장을 견인했던 것으로 판단됨. 콘텐츠(웹툰, K-POP, 드라마/영화)는 5,199억원(YoY +20.3%)을 기록했는데, 픽코마가 +34.5%, 엔터가 YoY +16.5%의 성장률을 각각 기록. 콘텐츠 사업 성장률 둔화는 고성장에 따른 역기저, 해외 확장 성과의 매출화 시차에 기인

■종이의 집, 수리남, 그리고 아이브: 확고한 카카오 IP 파워
- 동사는 올해 드라마/영화 제작 15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분기 사내맞선(SBS/NFLX), 군검사 도베르만 (tvN/TVING)을 선보이며 제작사로서의 역량을 입증. 아울러 6월 종이의집: 공동경제구역, 이후 수리남 등 텐트폴 드라마를 다수 공개할 예정. 한편, K-POP 사업에서도 작년말 데뷔한 아이브가 4월 5일 발매한 싱글 2집 초동 판매량 34만장을 기록함으로써 주요 K-POP 걸그룹 가운데 가장 빠른 판매량 상승세 달성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3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도록 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신사업 및 콘텐츠 중심의 해외 확장 & 고성장 스토리가 유효하고, 2)뷰탭, 쇼핑탭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고도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핵심사업도 고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URL: https://bit.ly/3LTLi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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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800억대 OP와 위버스 2.0 임박
하이브(352820): BUY/TP 400,000원(유지/유지)

■1분기 영업이익 370억원으로 당사 전망치 10% 하회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850억원(YoY +60.0%), 영업이익 370억원(YoY +62.3%)으로 당사 전망치를 10% 하회했지만, 이익 성장률 측면에서 인접 성장섹터들(인터넷, 게임 등)을 압도한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 매출액은 잠실 온오프 공연 및 라이브뷰잉, 그리고 꾸준한 구보 판매로 전년동기대비 60%의 높은 성장률 달성. 영업이익률은 13.0%로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에 그쳤는데 이는 오프라인 공연 본격화가 예상 대비 다소 지연됐고 신보가 없었던 점에 기인

■2분기 5천억대 분기 매출 & 800억대 분기 OP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290억원(YoY +91.0%), 영업이익 862억원(YoY +207.8%)으로 사상 최대치를 각각 경신할 것으로 전망. 매출이 거의 배증하는 이유는 BTS 6월 신보, 세븐틴/TXT의 5월 신보, 그리고 르세라핌 데뷔앨범 등이 연달아 흥행하며 분기 전사 음반판매량이 924만장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 공연에서도 4월 BTS 라스베가스 공연, 5월 세븐틴 사이타마 아레나 팬미팅 등이 반영되며 관련 매출 급증이 확실시됨

■BTS를 무기로 엔터 산업 외연을 플랫폼, 게임, 콘텐츠로 확장 가속화
- 위버스 브이라이브 간 플랫폼 통합이 6월말까지는 완료될 예정이며, 새로운 방식의 아티스트 팬 의사소통 서비스가 7월부터 도입될 것으로 전망. 이와 더불어 미국과 일본의 Top-Tier 아티스트의 입점, NFT 플랫폼 도입 등 플랫폼 고도화가 하반기 가속화될 전망. 아울러 게임 부문은 인더섬 with BTS가 사전예약 3일 만에 100만명을 돌파하며 6월말 글로벌 론칭을 앞둔 상태. 여기에 웹툰까지 BTS, TXT 등 주력 아티스트 IP가 콘텐츠화를 완료하여, 후발 엔터사 대비 이익 규모뿐만 아니라 사업 영역에서도 현격한 차별화가 예상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40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만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주가를 유지하도록 함. 엔터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는 현시점에도 동사만은 중장기 매수관점이 유효하다고 판단하는데, 그 이유는 1)2분기 주력 아티스트들 전원 컴백, 오프라인 공연 본격화, 그리고 신인 르세라핌 흥행이 겹치며 800억대로 사상 최대 OP가 기대되고, 2)7월부터 위버스 2.0 개시로 플랫폼 고도화에 따른 동종업종 내 밸류에이션 차별화가 확실시되기 때문

*URL: https://bit.ly/382Xq9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카카오 글로벌화의 첨병, 오딘
카카오게임즈(293490): BUY/TP 100,000원(유지/하향)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했지만 산업 전반적인 비용 압박 고려시 호실적 판단
- 동사 1분기 매출액은 2,663억원(YoY +104.7%), 영업이익 421억원(YoY +169.7%)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산업 전반적인 비용 급증세를 감안하면 호실적인 것으로 판단됨. 매출은 당사 전망치를 2% 상회하며 추정치에 부합했는데, 국내 오딘 매출의 하향 안정화 폭이 크지 않았고 카카오 VX를 중심으로 골프 대중화 수혜가 확대된 점에 기인. 영업이익률도 1분기 15.8%를 기록하며 15~20% 범위에서 안정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임을 확인시켜준 것으로 판단

■2분기 영업이익 500억대로 사상최대 이익 경신 예상
- 오딘 대만 성과는 2분기 온분기에 걸쳐 반영되는데, 출시 30일 매출액 500억원을 달성함으로써 분기 700~800억원의 대만 매출이 가능해진 상황으로 판단. 아울러 국내 매출도 최근 다시 1위를 탈환하며 반등세가 감지되고 있어 2분기 전사 매출은 3,079억원(YoY +137.8%, QoQ +15.6%)으로 전분기비로도 두 자리수 성장이 예상됨. 영업이익은 558억원(YoY +589%), 영업이익률 18.1%로 사상 최대 분기이익을 경신할 전망. 한편, 오딘은 연내 추가로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됨

■우마무스메 → 에버소울 → 프로젝트 아레스로 이어지며 하반기 신작 기대감 강화
- 4월부터 우마무스메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2분기 이내 론칭이 유력할 전망. 동 IP는 기존에도 일본에서 높은 성과가 오랜 기간 지속된 경험이 있어 기대감 점증. 출시후 국내 매출 순위 3위 달성 및 장기간 유지를 목표로 함. 하반기 기대작으로는 수집형 RPG 에버소울, 액션 RPG 프로젝트 아레스 등이 포진 중인데, 특히 프로젝트 아레스는 투입 예산 및 개발팀 흥행 이력 측면에서 올해 동사 신작 가운데 가장 높은 기대감 형성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중형 게임주 최선호주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중형 게임주 최선호주로 제시. 다만, 목표주가는 1분기 실적 하회를 반영함에 따라 10만원으로 기존 대비 9% 하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오딘 개발사 내재화로 15~20%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이 재차 확인되었고, 2)2분기 오딘 대만 매출 온분기 반영 및 견조한 국내 매출 유지로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 경신이 예상되며, 3)우마무스메, 에버소울, 프로젝트 아레스로 이어지는 신작 라인업 또한 견고하기 때문

*URL: https://bit.ly/3vKv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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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오연구원의 경제분석 Snap-Shot
미국 5월 FOMC – 우선은 한숨 돌린 통화긴축
 
5월 FOMC – 0.50%p 금리인상 및 475억달러 양적긴축 시작
 
5월 FOMC에서 연준은 연방금리를 0.25~0.50%→0.75~1.00%로 0.50%p 인상했다.  이전에 연준이 연방금리를 0.50%p 인상한 사례는 2000년 5월 FOMC 당시였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향후 2차례 회의에서 추가적인 0.50%p 금리인상 여부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시장에서 우려한 향후 0.75%p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연준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사항이 아니라고 언급해 사실상 0.75%p 인상 시나리오를 일축했다.
 
올해 연말 한국-미국 기준금리 역전(-) 가능성 주목
 
올해 남은 5번 회의를 감안하면 연말 연방금리는 상단 기준 2.50~2.75% 수준을 예상한다. 국내 통화정책의 경우 작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분기당 1회(0.25%p) 속도로 금리인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속도가 지속될 경우 연말 국내 기준금리는 2.00% 수준이 기대되고 있다. 이럴 경우 올해 연말에는 한국-미국 기준금리가 0.50~0.75%p 가량 역전(-) 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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