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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삼성SDI
BUY/TP 1,000,000(유지/유지)
실적 우등생. 결국은 성공적인 전략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

- EV용 각형전지 수익성은 흑자 기조 지속. 원통형 전지 강세로 인한 소형전지 고수익성 지속

-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솔루션 사업부 OPM은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 중

- 동사 주요 OEM 고객군은 고가 브랜드 위주. 원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원가를 판가에 안정적으로 전가하며 생산/판매 안정적. 동사 역시 안정적 수익성 개선 이어가고 있음. 선택과 집중 전략의 결과. 과도한 저평가 해소될 것. 긍정적 관점 유지

- 1Q22 실적은 매출액 4.0조원(+6.12% qoq, +36.66% yoy), 영업이익 3,223억원(+21.29% qoq, +142.02%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 및 당사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에너지솔루션 및 전자재료 사업 모두 당사 전망을 상회

- EV용 각형 전지는 Gen5 전지 비중이 확대되면서 마진 개선. 또한, 메탈 가격 상승을 판가에 전가하면서 당초 전망 대비 매출액 더 큰 폭으로 성장. 안정적인 이익 유지

- 향후 Gen5 비중 점차 확대되면서 EV용 각형 전지 수익성 꾸준히 개선될 전망. 또한, 원통형 전지 수익성 개선으로 2분기 실적 역시 호조세 이어갈 전망

- E-mobility, EV, 전동공구 등 수요 강세로 원통형 전지 역시 강세, 동사는 올해 20% 이상 증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원통형 전지 전세계 공급 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높은 수익성 이어갈 전망

- 전자재료 부문에서는 OLED 소재 강세뿐 아니라, 고부가 편광판 제품 역시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과 수익성 모두 당초 전망을 상회. LCD 시장 전체는 성장이 정체 중이나, 고부가 대형 편광필름 비중 확대로 안정적 수익성 이어갈 전망

- 경쟁사 대비 공격적인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은 아쉽지만, 결과적으로 선별적 수주를 통한 안정적 수익성 개선은 이어가고 있음. 최근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이를 판가에 전가하지 못하는 보급형 전기차 판매 부진한 가운데 가격 전가 가능한 고급 차량 판매는 호조. 동사 호실적은 이러한 프로젝트를 선별적으로 수주한데 따른 결과. 전략적 선택과 집중의 성공

- 결국은 실적. 상대적으로 안정적 실적 유지하면서도 올해 영업이익 50.3% 고성장. 경쟁사 대비 저평가 해소 필요

* URL: https://bit.ly/3vqmmR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두산퓨얼셀
BUY/TP 50,000(유지/하향)
해외는 더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국내 사업은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국내 시장은 발주가 지연되는 상황

- 다만, 해외 수소 시장은 빠르게 성장. 특히, 중국 연료전지 수주는 긍정적

- 유럽 역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음. 2030년까지 수소 생산 2천만톤을 달성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계획

- 유럽과 중국 태양광 설치가 가속화 되면서 그린수소 관련 인프라 설치 수요가 성장하는 것은 동사에게 기회가 될 것. 목표주가는 5만원으로 하향

- 1Q22 실적은 1회성 퇴직충당금 15.6억원 인식 및 지난해 상반기 수주 부진으로 인해 매출이 부진, 상품매출액 비중 확대 등으로 적자 기록. 다만, 지난해 하반기 이후 수주가 집중된 것을 감안하면, 올 하반기부터 매출 및 실적 개선될 전망

- 최근 가스가격이 대폭 상승했고, 이러한 높은 가스가격 상승이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여전히 그린 수소 인프라가 부족한 가운데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수소 생태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 요인

- 다만, 오히려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투자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가속화 되면서 그린수소로 확대 기반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중국의 올해 태양광 설치량은 지난해 55GW대비 대폭 성장한 최대 90GW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유럽 역시 2025년 이수 시장은 45GW까지 성장 전망

- 유럽은 최근 REpowerEU 계획 발표하면서 2030년까지 그린 수소 2천만톤 생산을 목표로 하고있으며, 2040년까지 전유럽에 53,000kmdp 이르는 수소파이프라인 구축 예정

- 중국은 NDRC에서 지난 3월 수소산업 육성을 공식화. 2030년까지 8개 성과 도시 합산 1.4GW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 동사는 최근 칭하이성 그린수소 프로젝트에 사용될 4.8GW 수소 모델 수주. 이는 중국 최초 수전해 연계(P2G) 연료전지 발전 시범 사업으로 의미가 있음

- 최근 천연가스 가격 급등으로 난방부분까지 전기화(Electrification)하는 것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PAFC 모델의 매력과 강점 충분하다는 판단

- 다만, 국내 사업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아쉬움

- 실적과 국내 정책 부진이 아쉽지만, 해외 수주가 지속된다면 주가에는 긍정적. 향후 신정부 에너지 정책이 구체화 될 경우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

* URL: https://bit.ly/3rYFyU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아모레퍼시픽(090430)
M.PERFORM/TP 180,000원 (유지/상향)
 
1Q22 Review: 비용 축소
 
- 1Q22, 연결 매출액 1조 1,650억원(-7.0%YoY, -12.1%QoQ), 연결 영업이익 1,580억원(-10.4%YoY, +518.3%QoQ)으로 낮아진 시장 컨센서스 상회
 
- 국내, 코스메틱 매출액 6,069억원(-11%YoY), 영업이익 1,042억원(-10.5%YoY). 데일리뷰티 매출액 1,259억원(-5.9%YoY), 영업이익 78억원(-10.4%YoY). 방문판매 매출 성장 및 아리따움 흑전 영향으로 이익 감소폭 축소, 온라인 +20%YoY 성장 지속
 
- 해외, 매출액 4,199억원(-6.1%YoY), 영업이익 421억원(-19.5%YoY) 기록. 지역별 매출액, 아시아 3,796억(-10%YoY), 유럽 55억(-3%YoY), 북미 348억(+63%YoY) 
 
- 중국 현지, 동사 오프라인 매장 약 20% 이상 축소 운영중이나, 설화수 E-commerce 채널 매출 +50%YoY 이상 성장하며 온/오프라인 합산 매출 high-single%YoY 성장. 중국 이니스프리 전분기비 적자 폭 약 50% 수준 축소 추정, 22F 매장 폐점 계획 확대,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170여개점 폐점 예상
 
- 밸류에이션 부담 여전히 낮지 않은 편, 22F 동사 증익 기대되었던 주요 채널 면세와 중국 현지는 3월부터 시작된 중국 주요도시 방역 강화 영향 불가피. 1분기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 중국 불확실성 고려 시 22F 연간 이익 추정치 변동 크지 않고 이익 전망치 시점 조정(12mF)에 따라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상향하나 단기 주가 상승 여력 감안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URL : http://naver.me/GB0Hd4C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경기둔화 우려 속 미국 상대적 매력 증가

1.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속 상대적으로 견고한 미국 경제
- 높은 물가상승률과 이에 따른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소비심리가 위축될 우려로 글로벌 경기전망이 하향조정되고 있음
- 특히 중국과 유럽의 경우 코로나19 확산과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경제 둔화와 인플레이션 등 하방리스크가 큰 상황
- 반면 미국경제는 고용과 소비 개선세에 힘입어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어 상대적 매력이 높다 판단됨
- 미국의 경우 오미크론 확산세가 진정되며 3월 소비 및 서비스업 심리가 개선된 모습. 미국의 3월 생산은 전월대비 0.9% 늘고 소매 판매 역시 0.7% 증가한 바 있음
- 최근 비자카드가 1분기 실적 호조를 보이는 등 1분기 실적을 발표한 미국 은행, 카드사의 82%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하반기 엔데믹에 따른 경기개선 기대 등이 향후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

2. PCE 물가지수 발표로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 재부각 전망
- 미국 3월 CPI가 YoY 8.5% 상승하며 높은 수준을 이어갔으나, 그동안 물가상승을 주로 견인했던 중고차 가격은 오히려 전월대비 3.8%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음
- 다만 최근 중국발 공급망 불안과 러시아의 일부 유럽국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 중단 조치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차 심화됨
- 인플레이션에 대한 최근의 우려는 금요일 PCE 물가지표가 발표됨에 따라 일부 완화될 것으로 기대
- 금요일 발표되는 3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6.8%로 지난달(6.4%) 보다 상승 할 것으로 전망되나 핵심 PCE 물가지수는 지난달 발표된 전년 대비 5.4%보다 낮아진 5.3%로 전망되기 때문
- PCE 물가지수 발표에 따른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이슈 재부각 기대는 미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4/20~4/27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부진한 모습을 보임. 중국 봉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 미국 연준의 공격적 금리인상 등 복합적인 악재에 경기 둔화 가능성이 심화되며 일제히 급락
- 채권 :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채권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을 보임.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속 글로벌 하이일드와 신흥국 채권지수의 수익률이 특히 부진한 모습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음(-)의 수익률을 기록. 안전자산 선호 속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엔데믹 수혜기업 수요예측 봄날

I. 발행시장 
- 호텔신라(AA-)는 2년과 3년 각각 700억원과 1,500억원 수요예측에 4배이상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도 2년과 3년 각각 개별민평 대비 Par와 -5bp로 강하게 낙찰됨. 이에 각각 1,200억원과 2천억원으로 증액을 결정함
- 대한항공(BBB+)는 2년과 3년 각각 1천억원씩 발행에 2~3배 응찰하여 각각 1,400억원과 1,600억원 증액 발행함. 낙찰금리는 개별민평 대비 2년과 3년 각각 -43bp와 -30bp로 밴드 하단 -20bp보다도 낮게 되면서 올해 진행된 수요예측 중 가장 강하게 됨
- 두 기업 모두 코로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항공과 호텔업종의 대표기업임. 3월 21일 해외입국자 7일간 격리 면제에 이어 4월 25일 코로나 2급 전염병 하향 조정됨. 아울러 5월 실외 마스크 오프까지 논의되면서 해외 여행 수요가 증가함
- 이에 엔데믹(endemic) 수혜주에 대한 기대가 수요예측에도 반영됨

II. 크레딧 이슈와 전망
- 4월 크레딧 채권 시장은 물가압력 지속, 긴축 강화, 미 연준의 자이언트스텝(75bp인상)가능성까지 언급되며 국채 금리는 전월대비 +26bp상승하며 2.92%(3년), 3.16%(10년)기록함
- 크레딧 스프레드는 공사채와 은행채는 +3bp 수준, 여전채와 회사채는 +4~5bp 수준으로 확대됨. 전주대비 금리가 하락했으나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세를 지속함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장기화와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으로 내년 경기 침체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음
- 전쟁 초기에는 에너지와 식량 문제가 특정 국가와 산업에 영향이 있겠지만 회복될 수 있다는 낙관론이 컸지만, 인플레이션 심화로 인한 기업 비용부담확대 및 경기 침체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금리는 상대적으로 안정됐지만 크레딧 스프레드를 포함해 주식, 환율 등 금융시장 전반의 긴장감은 높아짐
- 차주에는 5월 FOMC 경계감으로 약세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폴라리스쉬핑(BBB-) 신용등급이 하향됨. 2021년 결산기준으로 수익성과 재무지표는 개선세를 보였으나, 불안정한 지배구조와 과중한 차입부담이 지속되고 있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FYAy1VTj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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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Apple (AAPL.US.) -이번 분기는 양호, 다음 분기가 관건

▶️ 2Q22 실적 (21.12.26~22.03.26)
- 매출액: $ 972.8억(YoY +8.6%), 예상치 대비 +3.5%
- 희석EPS: $ 1.52 (YoY +8.6%), 예상치 대비 +6.8%

▶️ 실적 리뷰
- 불확실성에도 럭셔리 수요는 지속: 매출, 서비스 매출 각 YoY +6.6%, +17.3% 성장
- 4~6월 분기 성장세 둔화 및 공급망 차질 피해 우려: 중국 및 러시아 관련 약 $40~80억 매출 피해 전망됨
- 향후 수익성 추이에 관심: 인플레이션이 시기, 성장세와 수익성 동반 악화 우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6XcMf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바이오니아(064550)
Not Rated(유지)
1분기 리뷰-진단 매출은 유산균으로 커버

1Q22 진단 매출 감소는 우려보다 크지 않았고, 유산균 매출은 고공 비행 중
- 1분기 매출액은 연결 기준 614억원(+ 23.2% YoY, +10.2% QoQ)으로 전년 동기 및 직전 분기 대비 매출 상회하는 결과, 특히 유산균 사업의 매출이 지속 성장 중
- 바이오니아 매출이 약 250억원(매출 비중 40.8%), 에이스바이옴 및 기타종속회사 매출이 364억원(매출 비중 59.2%)으로 추정, 유산균 사업이 진단 매출을 역전하며 매출 우려를 보완
- 에이스바이옴의 유산균 매출은 ‘21년 989억원(+100.2% YoY) 추정, ‘22년 1분기 매출은 364억원(+109.4% YoY, +11.7% QoQ)으로 여전한 성장세 보이고 있음
- 1분기 영업이익은 연결기준 104억원(-42.7% YoY, +30.4% QoQ, OPM 16.9%)로 진단 사업 매출 비중이 줄어들며 영업이익률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직전 분기 대비 증가로 추정

siRNA 신약 개발은 미국 법인 설립 추진 중이며, 글로벌 제약사와 미국 현지 논의 중
- 자회사 써나젠과 바이오니아가 공동 개발 중인 자체 siRNA 전달 기술인 SAMiRNA 기술플랫폼 및 파이프라인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미국 현지에서 협의를 진행 중
-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 현재 미국에서 박준영 CSO가 직접 논의 중으로 아직 구체적 진척 일정 또는 진행 사항은 공개 어렵지만 글로벌 빅파마 2개사와 파트너쉽 협의 중
- 논의 중인 파이프라인은 만성신장질환과 특발성폐섬유증 치료제인 SRN-001과 CosmeRNA 탈모 기능성화장품(저용량) 및 의약품(고용량), SRN-008/009로 파악되며 SRN-001은 미국 임상 1
상 개시를 미국에서 개시하기 위한 협의를 또 다른 글로벌 빅파마와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3분기 중으로 유럽 더마테스트사로부터 탈모기능성 화장품의 최종 결과보고서를 수령하게 되면 탈모 기능성화장품의 글로벌 출시도 연내 가능할 것으로 보임, CosmeRNA 역시 JP모건 헬스케
어 컨퍼런스 이후 글로벌 제약사에서 지속적으로 파트너쉽을 위한 협의 중인 것으로 밝힘

After COVID 준비해온 만큼 진단 매출은 FIND와 협업이 주축, 아프리카 짐바부 직원 파견 중
- WHO 및 정부기관 진단 제품을 공급을 맡고 있는 진단전문 국제기구 FIND와 Iron-qPCR장비와 키트 출시 및 판매 전 과정에 경제적 지원을 받을 예정, 전세계 중하위 소득 국가 진출에 필요한
인허가 등 절차적 지원을 제공 받을 예정으로 빠르면 4분기부터 WHO 공급 매출 발생 가능
- 1분기 매출은 코로나19 진정 국면에서 매출 감소 우려를 벗어나기 위해 준비했던 FIND 협업, 유산균과 siRNA 신약 사업 중 아직은 유산균 매출만 보이지만 타 진단 매출도 연내 가시화 가능
- 향후 siRNA 관련 사업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또는 siRNA 시장이 본격 커지는 시점에 맞춰 siRNA 원료 공장에 대한 cGMP 연내 인증 획득 및 남공주산단 18,000평 부지의 CMO 공장 신설 등이 예정되어 있음


*URL: https://bit.ly/3s8u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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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동국제강
BUY/TP 26,500원 (유지/상향)
2Q에도 봉형강과 후판이 실적 견인

- 22년 1분기 실적은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상회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이유는 2분기에도 봉형강과 후판 부문의 실적 증가가 예상되고,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이 크게 돋보이기 때문
- 실적 조정 반영하여 목표주가 26,500원(기존 22,700원) 제시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1조 9,686억원, 영업이익 1,676억원, 세전이익 1,627억원으로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4%, 전분기대비 -4%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2,0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8%, 전분기대비 +9% 기록. 연결 세전이익은 3,203억원으로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함
- 실적 호조는 봉형강과 후판 부문의 판가-원가 spread 개선 및 판매량이 호조를 보였기 때문. 냉연(칼라강판) 판매량은 전분기대비 증가하였으나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 1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하였고 후판 수요는 조선향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28% 증가. 반면에 전방산업 수요가 부진하면서 칼라강판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8% 기록하여 2개 분기 연속 감소
- 세전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하였는데 헤알화 강세에 따른 환 관련 이익이 증가하여 브라질 CSP의 지분법이익 약 1,200억원(동국제강 지분 30% 보유)을 기록하였기 때문
- 2분기는 봉형강과 후판 부문의 실적이 증가하여 별도 영업이익은 1,84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조선용 후판도 당초 시장의 예상과 달리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음. 미주 슬래브 가격 강세로 브라질 CSP의 영업이익은 2분기 크게 증가(당사 추정치에 약 2,054억원으로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분법이익의 전분기대비 방향성은 헤알화의 강세 유무에 결정될 것임
- 중국의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철강업체들의 가격협상력이 회복되는 상황으로 동사를 포함한 철강업체들의 상당히 낮은 valuation 배수에 있어서 할인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
- 1분기 실적호조 반영하여 연간 실적을 상향하였으며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반영한 적정 P/B 0.75배(상당히 보수적인 수치)를 적용하여 산출함

* URL: https://parg.co/b7B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글로비스
BUY/320,000원 (유지/상향)
Cost Inflation의 업종 최대 수혜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4,263억원(+103.7% yoy, OPM 6.8%) 기록, 컨센서스 33.0% 상회. 비용 증가 부담을 빠르게 전가하며 운임 인상의 수혜를 누리는 것으로 판단. 우호적 환율, 비계열 매출 증가, 유가 상승 반영된 운임 조건, 물량 증가 등 구조적 개선 요인으로 이익의 눈높이가 상향
- 대주주 오버행 종료, 운임 상승을 반영한 계약가격 조정, 자동차 공급망 정상화로 인한 물동량 증가 가능성 등 2022년에도 가격과 물량 모두 호실적 견인 기대.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10.3% 상향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비자동차, 비계열 비중 확대와 우호적 환율로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 동시에
1) 매출액 6.29조원(+24.3% yoy, +7.7% qoq), 영업이익 4,263억원(+103.7% yoy, +31.1% qoq, OPM 6.8%), 지배순이익 2,922억원(+125.4% yoy, +14.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204억원(OPM 5.6%), 당사 추정치 3,260억원(OPM 5.4%)을 각각 각각 33.0%, 30.8% 상회
3) 요인: 국내 철강, 비계열 매출 증가, 해외 부품 수출입 물량 증가(물류), 자동차선 고운임, 비계열화물 증가, 유가 상승 반영(해운), KD 물량 증가와 환율 호조(유통) 등 전부문 실적 호조. 비용 증가 이슈로 물류 마진은 전분기비 하락했지만, 유통은 환율 영향, 해운은 믹스 개선 영향 받으며 수익성 크게 개선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완성차 중고차 사업 진출에 따른 시너지(단기 중고차 수출 운송, 중고차 경매 활용에 따른 매출 증가부터 장기적으로 Trade-in 사업 진출 가능성)로 중고차 사업 확대로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견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화 약세와 구조적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2Q22에도 개선 전망되며 이익 기대치도 상향.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 환경 규제로 인한 차량용 운송 선박 부족 문제가 장기화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우호적인 가격 환경 또한 중기적으로 유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비계열사 비중 증가와 우호적 환율 등 단기적인 경영 환경도 동사의 이익 개선을 유지 지속시킬 전망

* URL: http://naver.me/xKNRmhE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비수기에도 빛난 실적
현대오토에버(037560): BUY/TP 160,000원(유지/유지)

■1 분기 영업이익 224 억원으로 비수기에도 컨센서스 넘는 호실적 기록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596억원(YoY +56.9%), 영업이익 224억원(YoY +94.5%)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전망치 및 컨센서스를 상회한 호실적을 기록. 매출액은 SI와 ITO가 각각 YoY +33.6%, +23.7% 급증하였고 차량SW 부문도 분기 1,000억원 이상 매출에 안착한 모습. SI는 미주 빅데이터 센터 조기 증설, 현대차 인증중고차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핵심 프로젝트 수주가 집중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 전사 영업이익률은 4.0%로 2018년 1분기 이후처음으로 1분기 이익률 4% 회복

■레벨 3 자율주행 보급 & 커넥티드카 고성장 지속으로 모빌진 수혜 가속화
- 모빌진 매출액은 분기 100~150억원 수준을 유지 중으로, 하반기 레벨3 자율주행 보급이 개시되며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됨. 현기차는 올해 안에 G90을 비롯한 주력 차종에 레벨3 자율주행 솔루션을 탑재하고 2024년까지 탑재 차종을 약 20개까지 확대할 계획. 글로벌 커넥티드카 기반도 2021년 1.8억대에서 2024년 3.5억대로 급성장하는데, 동기간 현기차는 400만대에서 1,300만대로 3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동사 수혜폭 커질 전망

■ 2022년 영업이익률 5% 회복하고 향후 점진적인 마진 개선 예상
- 2022년 동사 실적은 매출액 2조 4,441억원(YoY +18.1%), 영업이익 1,236억원(YoY +28.6%)으로 내비게이션 탑재율 및 판가 상승, 자율주행 및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 확대 영향으로 의미있는 규모의 증익이 가능할 전망. 영업이익률은 5.1%로 전년비 0.5%p 개선세가 예상되며 본격적인 이익률 증가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매출비중이 30%에 육박하는 2023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6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하도록 함.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확산에 따라 차량용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이 모빌진을 중심으로 급증할 전망이고, 2)내비게이션 사업도 북미/유럽 중심의 탑재율 증가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3)SI 및 ITO 등 기존사업도 견조한 수익성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

*URL: https://bit.ly/3OL2s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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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이노베이션
BUY/TP 310,000(유지/유지)
서프라이즈, 2차전지 사업 수익성 개선 지연은 아쉬움

- 1Q22 실적은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 정유/윤활기유/자원 개발 사업 호조. 다만, 2차전지 사업은 흑자전환 시점 다소 지연

- 기존 사업 호조세 지속될 전망. 주가 모멘텀은 2차전지 사업 흑자 전환이 될 전망

- 기존 사업 강세 장기화 감안시 저평가 영역.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SK이노베이션 1Q22 매출액은 16.3조원(+18.5% qoq, +72.9% yoy), 영업이익 1.6조원(흑전 qoq, +182.2%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 정유/윤활기유/자원 개발 사업 호조세로 예상보다 2차전지 사업 수익성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호실적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가 강세 및 연료 숏티지는 당분간 지속될 것. 최근 드라이빙 시즌에 들어서면서 휘발유 마진까지 대폭 개선 중. 중국 락다운이 완화되고 항공유 수요가 개선되는 하반기 숏티지 더욱 심화될 가능성 높음

- E&P 사업은 매각 계약이 해지된 페루 광구 더해지면서 고유가 효과로 영업이익 1,982억원 기록. 고유가 감안시 호실적 지속 전망

- 2차전지 사업 연내 흑자전환 쉽지 않을 전망. 반도체 부족 이슈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이슈로 예상보다 생산 차질이 길어지는 가운데, 초기 가동에 따른 고정비 상승 및 판가 연동이 되지 않은 원소재 가격 상승 등 악재가 겹친 상황. 흑자전환은 2023년 상반기 전망

- 정유업의 강한 시황 및 2차전지 사업 가치를 감안시 저평가 영역. 2차전지 사업 수익성 개선시 저평가 매력 부각될 전망

* URL: https://bit.ly/3vxJP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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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만도
BUY/64,000원 (유지/상향)
돌아서는 중국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689억원(-4.0% yoy, OPM 4.1%) 기록, 컨센서스 11.6% 상회. 원재료비 상승과 물류비 상승 부담에도 신규 고객 매출이 반영되며 중국 가동이 회복되며 수익성 하락이 심했던 중국이 회복된 영향으로 견조한 실적 기록
- 만도는 2022년 재무 가이던스 매출액 6.91조원과 영업이익률 4.3% 초과 달성 전망. 다만 1Q22 실적 개선 요인인 중국이 셧다운 영향으로 2Q22 가동률 하락 우려되고 있어 해당 이슈 해소 시 주가는 추가 상승 가능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는 기존대비 4.9% 상향한 64,000원 제시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신규 고객의 매출 증가로 중국 중심의 가동 회복이 기대 이상의 이익 실현
1) 매출액 1.69조원(+12.4% yoy, -2.0% qoq), 영업이익 689억원(-4.0% yoy, +125.1% qoq, OPM 4.1%), 지배순이익 298억원(-39.3% yoy, +74.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18억원(OPM 3.9%), 당사 추정치 683억원(OPM 4.3%)을 각각 11.6%, 1.0% 상회
3) 요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매출액이 미국과 중국에서 크게 증가했으며, 중국 로컬 완성차 업체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 기여하며 미주와 중국 중심의 매출 성장세가 전사 가동상향 견인. 특히, 부진했던 중국은 신규 고객의 매출 비중이 크게 늘어나며 수익성도 개선
- Key Takeaways: 낮아진 기대는 상회. 중국 셧다운 장기화는 불안 요인
1) 2022년 6.91조원 매출액 목표 상회: GM 전기차 플랫폼, 현대/기아 북미 ADAS 신규수주 등 목표 8.3조원 이상의 수주 총액 11조원을 달성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 북미, 중국, 인도 등 신규 프로젝트나 고객의 볼륨이 의미있게 늘어나며 국내, 북미,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의 두자리수 이상 매출 성장 목표. 원자재가, 운임비 상승에도 볼륨 증가로 부정 요인 상쇄
2) 수익성, 낮아진 기대 상회: ADAS 제품 개발과 전기차 샤시 솔루션 개발을 위해 E-Product 비중 확대와 R&D/CAPEX 투자 지속. 2022년 3,290억원 CAPEX 집행 예정이며, HL클레무브 신공장 등 투자에 870억원 집행 계획. 원자재 가격 상승과 운임비 증가 등 최근 이어진 비용 증가를 볼륨 증가로 만회하며 낮아진 수익성 목표 4.3%를 상회한 이익 달성 기대. 다만 최근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인 중국 가동 상향이 셧다운 장기화로 훼손될 경우 주가 상승 부담 요인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제한적인 자동차 공급 회복 속 신규 고객의 볼륨 증가는 변별력 있는 이익 개선 요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신규 가동과 로컬 비중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으로 부진한 수익성이 턴어라운드 하는 점은 긍정적
- 중국 셧다운 영향이 장기화 될 수 있는 점과 1Q22 상대적으로 선방한 실적 영향으로 Valuation이 Peer대비 높은 점은 부담 요인. 해당 이슈의 해소 시 기대했던 볼륨 증가 효과가 배가되며 이익 성장에 기반한 주가 상승 기대할 수 있을 전망

* URL: http://naver.me/Gkp3w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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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5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4월 성과: L/S -2.9%, 1그룹 -1.3%로 BM(Eq. wt) 대비 -0.5%p 언더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2.5%, L/S은 57.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0.9%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3,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3%), 상승장(8.7%), 보합장(5.7%), 하락장(7.8%)
- 5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철강, 상사·자본재, 자동차, 필수소비재, 운송
- 5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유틸리티, 미디어·교육, 증권,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xA3CL5r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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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미국 1Q22 실적 Weekly -아마존 실적 쇼크

▶️ S&P500 지수 1Q22 실적 현황 (22.04.29 기준)
- 55% 기업이 실적 발표
- 이들 중, 80% 기업이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전주대비 +1%p)
- 지수 평균 어닝 서프라이즈 +3.4% (전주대비 -4.7%p)
- IT(애플, 인텔, 퀄컴), 통신(트위터, 메타플랫폼스) 등 업종 호실적에도 불구, 시총 3위 아마존 적자로 1Q22 지수 평균 어닝서프라이즈 전주 대비 하락

▶️ S&P500 지수 향후 실적 전망 및 이슈 점검
- 다수 기업의 호실적 발표로 1Q22 EPS 예상치는 전주대비 1.5% 상향조정
- 하지만, 2Q22~4Q22 EPS 예상치는 소폭 하향조정
- 아마존 1Q22 실적발표에서 대/내외 요인에 따른 비용 증가를 확인한 영향

▶️ 주간 실적 발표 일정
- 05.02 (장전) GPN (장후) NXPI, ANET, SEDG
- 05.03 (장전) PFI (장후) AMD, ABNB, SBUX
- 05.04 (장전) CVS (장후) BKNG, O, ALB
- 05.05 (장전) COP, DDOG, APTV (장후) LCID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ME83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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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Ev Insight - 4월 전기차: 차별화될 회복 속도

>4월 Review: 락다운 피해 지역별 차별화
-샤오펑(9868.HK/XPEV.US): 스타트업 3사 중 그나마 선방
-니오(9866.HK/NIO.US): 장기화되는 인도량 부진
-리오토(2015.HK/LI.US): 상하이 락다운 직격탄


>5월 Preview: 신구(新舊)의 진검승부
-선방한 인도량 뒤에 숨겨진 진실
-공급망 문제 해소 속도 차별화
-Tier2그룹의 약진과 진짜 승부처


📝 URL: https://bit.ly/3P3xw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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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신작 흥행이 절실한 시점
컴투스(078340): BUY/TP 145,000원(유지/하향)

■인건비 가중 & 미디어 연결 편입에 따른 수익성 감소로 부진한 실적 예상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385억원(YoY +18.7%), 영업이익 90억원(YoY -49.2%)으로 큰 폭의 감익을 동반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전망. 매출 증가는 위지윅스튜디오 연결편입에 따른 비유기적 성장에 기인하며,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가 견조한 매출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체 게임 부문 매출성장은 크게 정체된 모습. 영업이익은 전년비 절반 수준으로 감익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미디어 부문 연결에 따른 이익률 감소에 기인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흥행이 절실한 시점
- 동사는 최근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에 대한 태국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인 것으로 파악됨.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 흥행 참패를 기록한 후 동사의 이익 레벨과 밸류에이션 모두 급감한 점을 고려하면 이번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흥행은 더욱 절실해진 상황으로 판단. P2E를 적용한 MMORPG로 흥행시 이익 레버리지는 클 것으로 판단되며, 자체적으로 메타버스 & NFT 생태계를 구축 중으로 하반기 강한 모멘텀 기대

■천공의 아레나 안정적 매출 긍정적이지만, 이익 규모 급감과 순현금 축소는 주목할 필요
-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가 8년간 글로벌 일매출 10억원 이상을 유지 중인 점은 긍정적. 다만, 전사 이익창출능력은 신작 흥행 실패 및 전반적인 비용 부담 가중이 겹치며 절반으로 급감한 점 확인. 아울러 5천억원을 크게 상회했던 순현금 보유 규모도 지난 1년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이는 메타버스, NFT, 미디어 등 신사업 확장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 및 위지윅스튜디오 연결 편입에 따른 차입금 증가 영향으로 파악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45,000원(하향)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45,000원으로 기존 대비 27.5% 하향조정하도록 함. 목표주가 하향은 수익성의 구조적 감소를 반영함에 따라 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동일폭 하향한 점에 기인. 동사 주가의 의미 있는 반등을 위해서는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이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고, 메타버스 및 콘텐츠에서 유의미한 사업 확장이 선결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됨

*URL: https://bit.ly/3s6K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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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F&F(383220)
BUY/TP 220,000원 (유지/유지)
 
1Q22 Review: 중국 영향은 2분기부터
 
- 1Q22, 매출액 4,371억원(+53.0%YoY, -22.4%QoQ), 영업이익 1,346억원(+92.3%YoY, -26.7%QoQ)로 시장 컨센서스와 높아진 실적 눈높이 부합하는 호실적 재차 기록.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및 중국 이익 기여도 확대 영향. 

- 내수 Discovery 매출액 1,112억원(+19%YoY)으로 양호한 성장세 지속
 
- MLB 내수 매출액 2,630억원(+73%YoY), 채널별로 면세 676억원(+4%YoY) / 수출 1,250억(+195%YoY) / 이외 국내 비면세 705억(+63%YoY). MLB KIDS 매출액 300억원(+39%YoY), 채널별로 면세 27억(-12%YoY) /수출 약 70억원(+270%YoY) / 이외 국내 비면세 200억(+22%YoY)
 
- MLB 해외, 중국(상해) 매출 1,510억원(+205%YoY) 기록. 채널별로, 온라인 170억(+70%YoY), 오프라인 1,339억원(+239%YoY) 추정. 중국 4월말 기준 휴점 매장 수는 전체 매장의 약 20% 수준으로 대리점 리오더 감소 이어질 가능성 고려 필요
 
- 동사 성장 모멘텀의 key 중국 실적, 현지 락다운 영향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되나 2분기 내 현지 소비 정상화 가정할 경우 영업이익단 손실 규모는 200억원 이하 추정, 현지 락다운 속도 추이 지켜볼 필요 있겠으나 개선된 이익 체력 고려할 경우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 5% 수준 영향 예상. Target price 220,000원 유지

 
 
*URL : http://naver.me/xKNqdc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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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5/4(수)

<건설-이달의 건설(22년 5월): 악재는 Bye, 호재는 Buy>

대형주택주 한달 단기 트레이딩 매수 추천입니다. 추천종목은 현대건설, 대우건설입니다.
그동안 건설 주가 하락을 주도했던 원가 상승 악재는 1분기 실적 확인으로서 소멸되었다고 봅니다.
5월은 대통령 임명 후 빠르게 정책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지방선거를 위해서라도).
특히나 부동산 정책 변화는 실질적으로 건설 투자를 촉진시킬 것으로 보고있기에, 건설주에 호재(Buy)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멘트와 인테리어는 관망 의견 제시드립니다(원가 부담).

URL: http://asq.kr/zEP5L4sE7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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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자동차 산업 (OVERWEIGHT)
2022년 4월 현대차그룹 글로벌 도매 판매

주요 이슈와 결론

- 2022년 4월 현대차그룹 중국외 글로벌 도매판매는 53.3만대(-5.0% yoy, -1.2% mom) 기록
반도체 공급 차질이 지속되는 가운데 러시아 가동 중단, 중국 봉쇄로 인한 中 현지수요 감소와 韓 부품 조달 차질 영향, 부활절 연휴로 인한 해외공장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월, 전월비 감소.
- 러시아 중단 지속과 중국 봉쇄 지속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부품 조달 차질이 점진 회복되어 내수를 작으로 볼륨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 믹스 개선은 여전히 지속 중으로 ASP 상승 추세 지속 기대

산업 및 해당기업 주가전망

- 자동차의 가격 상승은 변동비 증가를 동반하는 물량 증가와 달리 수익성 상승을 동반해 매출 성장 이상의 이익 개선효과를 야기함에 주목. 이는 원가상승 부담을 효과적으로 전가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원가 부담이 극에 달한 부품사의 가격인상 요구를 일정부분 수용하기에 유연한 환경으로 변화함을 시사. 즉, 완성차의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를 제한하는 한편, 견고해진 이익 구조는 부품사로 낙수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이슈
- 공급망 회복 지연은 자동차 산업의 이슈이나,

1) 최근 상향된 실적 기대로 반등한 주가 수준이 Band 하단에 불과해 Earnings Momentum과 Valuation Call이 동시에 가능하고
2) 주요 시장이 주도하는 ASP 상승 흐름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2Q22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완성차를 중심으로 견고해진 이익 구조로 부품사로의 가격 개선 기대가 높아지며 2H22 볼륨 회복 시 이익 회복의 가시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자동차 섹터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음에 주목


*URL: http://naver.me/5WGuHA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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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SolarEdge Technologies (SEDG.US) -수익성과 맞바꾼 역대 최고 매출

▶️ 1Q22 실적
- 매출액: $ 6억 5,500만(QoQ +18.7%), 예상치 대비 +3%
- EPS(조정): $ 1.20(QoQ +9.1%), 예상치 대비 -5.9%


▶️ 실적 리뷰
- 역대 최대 매출액, 역대 최저 매출총이익률
- 고성장 지속, 수익성은 회복 기대
- 2Q22 가이던스, 시장 예상에 부합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w2S0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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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BYD(1211.HK/002594.CH) 4월 판매량: 락다운 그게 뭔데?

>락다운 우려를 극복한 4월 판매량
-4월 BYD의 전기 승용차 판매량은 10.5만대(YoY +321%)
-BEV 5.7만대(YoY +256%), PHEV 4.8만대(YoY +439%)

>공급망 내재화 효과
-BYD는 구동시스템의 핵심인 배터리/파워트레인/ECU의 자체 생산이 가능해 공급망
병목 대응에 유리한 포지셔닝 구축. 반면 스타트업 기업은 상당 부분 외주 생산 방식

>차별화 보이는 중국 조업 활동 현황
-BYD의 주력 생산 거점인 심천/서안/장사/창주의 화물 물류지수(산업활동 Proxy)
는 빠르게 회복돼 조업 차질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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