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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고려아연
BUY/TP 750,000원 (유지/유지)
T/C와 아연가격 상승으로 2Q 개선 예상

- 22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2,207억원, 연결 영업이익 2,847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 하회
- 투자의견 BUY 유지. 계약 T/C 상승 및 견조한 비철금속 가격이 예상되어 올해 실적 증가 예상. 목표주가 750,000원 유지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1조 8,166억원, 영업이익 2,207억원, 세전이익 2,32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12% 기록. 연결 영업이익 2,8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 전분기대비 -1% 기록
- 1분기 실적에 반영되는 아연가격이 상승하고 환율도 우호적이었으나 1분기 실적이 당사 추정치를 하회한 이유는 판매량이 예상보다 낮았기 때문. 계절적인 요인 등을 감안하여 판매량을 추정하였음에도 더 낮은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 하지만 올해 당사의 연간 판매 목표가 아연 64만톤, 연 43만톤으로 2분기부터는 예상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
-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2,95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4%,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판매량 회복과 더불어 현재 LME 아연가격은 현재 톤당 4,000달러 초반으로 1분기 평균 3,728달러 대비 +14% 상승함. 또한 올해 계약 T/C 230달러로 전년 대비 71달러 인상되었는데 2분기 중에 반영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
- 동사 주가는 아연가격 상승과 계약 T/C 인상으로 50만원대의 박스권에서 4월 들어 65만원까지 상승
- 주가와 동행하는 아연가격의 추가 상승에 대한 단기적인 부담은 있지만 매크로 환경을 고려하였을 때 중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parg.co/b7W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풍산
BUY/TP 47,000원 (유지/유지)
1Q 예상 상회, 2Q 실적 호조 지속

- 22년 1분기 별도, 연결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이유는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현재 주가는 P/B 0.5배로 역사적 밴드의 하단에 있을 뿐만 아니라 ROE와 비교하여도 저평가 매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7,682억원, 영업이익 493억원, 세전이익 60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6%, 전분기대비 -8%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6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 전분기대비 +8% 기록
- 1분기 영업이익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이유는 metal gain이 당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기 때문으로 추정. 당사 예상보다 약 100억원 이상 높은 수준의 metal gain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됨. 방산 부문도 양호한 실적 달성
-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67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구리가격 상승과 원화절하 효과로 metal gain은 1분기보다 훨씬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장기적으로 구리에 대한 수요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예상되고, 매크로 환경도 가격에는 우호적일 것으로 판단됨. 글로벌 구리 재고 또한 역사적 최저 수준인 점도 최소한 가격을 견조한 수준에서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 단기적으로 구리 가격 급등으로 등락은 있겠지만 매크로 환경을 고려하였을 때 LME 구리가격의 상승 추세는 유효할 것이며 주가도 동행하여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b7W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세아베스틸지주
BUY/TP 22,000원 (유지/유지)
1Q22 아쉬운 실적 기록

- 22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198억원으로 당사 예상 및 컨센서스 하회. 연결 영업이익 397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 다소 부진한 실적이나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하반기 및 연말로 갈수록 전방산업인 자동차향 판매량 개선이 예상되고, 현재 P/B는 0.3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있기 때문
-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6,296억원, 영업이익 198억원, 세전이익 15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8%, 전분기대비 -15%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 전분기대비 -5% 기록
- 세아베스틸은 판매량이 작년 4분기대비 증가한 점은 긍정적이나 철스크랩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인상이 충분하지 않아 spread가 축소되고, 자동차향 등 고부가제품향 수요가 저조하여 세일즈 믹스도 부진한 것으로 추정됨
- 세아창원은 1분기, 특히 3월 니켈가격 급등으로 스테인레스 부문 수익성 개선이 어려워 다소 아쉬운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2분기는 계절적 성수기와 제품가격 인상으로 spread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전망됨
- 하반기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이 회복되면서 동사에 대한 투자심리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 URL: https://parg.co/b7W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한미약품(128940)
BUY/TP 360,000원 (유지/하향)
1분기 리뷰-실적호조와 FDA허가 기대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연내 코로나19 영향 감소에 따라 영업력이 확대되어 처방 의약품(ETC) 매출의 증가와 북경한미의 매출 성장, 한미정밀화학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전환되면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
적 발표하며 코로나19 진정 국면에서 전통제약사를 대표하는 실적 개선을 보여주는 중
- 1분기 매출액 3,211억원(+18.8% YoY, -8.4% QoQ), 영업이익 387억원(+29.1% YoY, -9.5% QoQ, OPM 12.0%), 순이익 248억원(+6.9% YoY, +13.5% QoQ) 달성
- R&D 투자는 1분기 372억원으로 연결 매출액 대비 11.6% 규모 사용되어 R&D 비용 감소 중이지만 올해 2개의 파이프라인이 임상 1상 진입 예정으로 높아질 것으로 추정되어 긍정적
- 북경한미는 호흡기 제품 이탄징의 매출이 증가되어 948억원(+29.32% YoY, +17.9% QoQ) 달성하였지만 중국의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락다운이 2분기 실적 반영 가능성 있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하반기 동사의 주요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FDA허가, 영국 허가 등이 예정되어 있음, 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는 3월 BLA 허가신청하여 PDUFA 9월 9일 결정 기대
-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포지오티닙은 Cohort2 결과를 토대로 NDA 허가신청하여 PDUFA 11월 24일 경정 기대되어 2개의 제품의 FDA 허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경구용 항암제 오락솔은 인종간 편향으로 FDA 보완요구서한(CRL)받아 지연되었지만 영국에서 연내 허가가 기대되어 총 3개의 제품에 대한 품목 허가가 기대되는 시점
- 머크에 기술이전한 비만치료제 LAPS-Dual agonist는 현재 임상 2상이 진행 중으로 연말 정도 임상이 종료될 것으로 보이며 종료 이전에 임상 2상 결과 발표 기대감 존재
- 자체 개발 중인 비알콜성지방간염(NASH)의 first-in-class 신약인 LAPS-Triple agonist 또한 현재 임상2b상 결과 발표가 연내에 기대되는 상황, 데이터 결과에 따라 기술이전될 가능성 높은 파이
프라인이지만 연말 또는 ‘23년 초 발표 예상되어 기술이전 예상 시기는 ‘23년 가능성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하반기 새로 임상 1상이 개시되는 파이프라인으로 이중항체 항암제 BH3120(북경한미)와 4월 AACR에서 전임상 결과가 발표된 EZH1/2 이중저해제에 대한 R&D 모멘텀 존재, 파이프라인들
의 모멘텀 대부분 하반기 집중되어 있어 주목 필요
- 스펙트럼사로부터 롤론티스에 대한 계약 조건 변경으로 마일스톤 규모를 줄이고 로열티로 순차 수령함에 따라 파이프라인 가치 조정, 동사에 대한 BUY 의견 유지 및 목표주가 400,000원에서
360,000원 하향


*URL: https://bit.ly/37SmB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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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
BUY/TP 190,000(유지/유지)
Daqo의 Cash Cost 상승과 가속화되는 에너지 전환

- 1Q22 실적은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 하회. 이는 말레이시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설비 정기보수 기간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진데 따른 것. 1회성 요인

- 하반기부터 5,000톤 증설분이 가동. 하반기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을 가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 이익 규모는 크게 줄어들지 않을 것

- 폴리실리콘 가격은 향후 증설 물량 출회로 일부 하락할 가능성 있지만, 강한 태양광 수요와 폴리실리콘 원가인 전력요금 상승을 감안하면 하락 폭은 크지 않을 것. 4분기 평균 폴리실리콘 가격 $20/kg 초반을 가정한 실적 전망치

- 중국 이외 지역 폴리실리콘 확보를 위한 수요가 크다는 것을 확인 중. 말레이시아 경제 상황이 안정화 되면서 동사 역시 증설 검토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OCI 1Q22 매출액은 1.0조원(-0.8% qoq, +75.4% yoy), 영업이익 1,620억원(-25.7% qoq, +244.6%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하회

- 당초 1달간 진행될 것으로 전망됐던 정기보수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물량 감소 및 운영비 증가가 있었음. 또한, 4분기 메탈실리콘 가격 급등 영향 역시 원가에 소폭 부정적 요인. 이를 감안하여, 2분기 베이직케미칼 사업 영업이익 전망치는 하향

- SMP 급등으로 에너지 솔루션 실적 예상 상회. SMP는 천연가스 강세로 높은 수준 유지 전망

- 당사 추정에는 하반기부터 폴리실리콘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여 연말 20불 초반까지 하락한다는 가정 이미 반영. 5,000톤 폴리실리콘 증설 효과가 3분기 일부, 4분기 전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 수준은 견조한 수준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의 에너지 전환 가속화. 글로벌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Grid Parity 가속화. 태양광 설치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함. 폴리실리콘 가격이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나, 모듈 가격에 점진적으로 전가될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석에너지 대비 경제성은 높은 수준. 향후 N-type 태양전지 개발 및 차세대 태양전지 개발 등으로 LCOE 낮춰 나갈 것

- Daqo 1Q22 실적발표. Cash Cost $9.19/kg까지 상승. 원자재 가격 및 석탄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이 이슈. 신규 폴리실리콘 설비들의 Cash Cost는 전력 단가 상승으로 과거 대비 경쟁력 높기 어려울 것. 결국 폴리실리콘 가격이 과거와 같이 $10/kg을 하회하는 등 급락은 어려울 것

- 최근 OCI는 한화큐셀과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장기계약 하는 등 중국 외 폴리실리콘 확보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확인. 결국 증설 발표가 모멘텀이 될 전망

* URL: https://bit.ly/39tG06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화솔루션
BUY/TP 45,000(유지/유지)
탄소의 다른 이름 에너지 안보

- 1Q22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 태양광 적자 지속은 기대치 수준. 화학은 기대치 상회

-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천연가스 가격 폭등은 태양광 발전 Grid Parity를 가속화. 폴리실리콘 / 웨이퍼 가격 하락이 더디지만, 결국 제품 가격 상승을 통해 하반기 흑자전환 기대

- 중국은 지난해 에너지 부족을 겪으면서 Rooftop 태양광 보급에 적극적. 올해 태양광 수요 전년비 70% 이상 성장할 전망

- 동사 화학부문은 PVC, 가성소다 강세로 호실적 지속될 전망. 결국 태양광 흑자전환이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이며, 중장기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점유율 확대 기대

- 1Q22 실적은 매출액 2.97조원(+0.25% qoq, +23.5% yoy), 영업이익 1,579억원(+87.4% qoq, -37.98%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 및 당사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안보 측면에서 탈탄소 가속화. 수요 급증 요인. 또한,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태양광 발전이 더욱 경제적이 되어가고 있음. 태양광 패널 가격 상승하더라도 태양광 발전 경제성이 더 높은 상황. 실질적으로 모듈 가격이 설치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가정용의 경우 30% 내외로 프로젝트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음. 충분히 가격 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 천연가스 가격 초강세 및 러시아산 천연가스 대체를 위한 재생에너지 설치 가속화 진행. 태양광 PPA 가격이 지속 상승하고 있지만, 유럽의 전기요금 감안시 여전히 천연가스 발전 대비 매우 낮은 수준으로 추정. 모듈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태양광발전 원가는 충분히 경쟁력이 높아 가격 전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2. 중국은 전력부족 이슈를 해소하기 위해 Rooftop 태양광 설치 장려. 올해 태양광 설치 수요 30~40GW 증가 하여 최대 90GW에 이를 전망

3. 최근 미국에서도 LNG 수출로 인해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 하면서,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재생 에너지 투자를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속되고 있음. BBB 법안 통과에 긍정적 요인이며, 태양광 수요 강세 요인. 다만, 물류 이슈로 수요 대비 공급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 Tesla는 태양광 패널 배송 지연으로 설치가 줄었다고 밝힐 정도. 그만큼 타이트한 시황으로 판단. 가격 전가에 용이한 환경

- 동사는 최근 중국외 지역 폴리실리콘 확보. 미국/유럽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준비. 2023년 이후 미국 유럽 중심 점유율 확대로 Multiple 재평가 기대

* URL: https://bit.ly/3MGU2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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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삼성SDI
BUY/TP 1,000,000(유지/유지)
실적 우등생. 결국은 성공적인 전략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

- EV용 각형전지 수익성은 흑자 기조 지속. 원통형 전지 강세로 인한 소형전지 고수익성 지속

-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솔루션 사업부 OPM은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 중

- 동사 주요 OEM 고객군은 고가 브랜드 위주. 원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원가를 판가에 안정적으로 전가하며 생산/판매 안정적. 동사 역시 안정적 수익성 개선 이어가고 있음. 선택과 집중 전략의 결과. 과도한 저평가 해소될 것. 긍정적 관점 유지

- 1Q22 실적은 매출액 4.0조원(+6.12% qoq, +36.66% yoy), 영업이익 3,223억원(+21.29% qoq, +142.02%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 및 당사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에너지솔루션 및 전자재료 사업 모두 당사 전망을 상회

- EV용 각형 전지는 Gen5 전지 비중이 확대되면서 마진 개선. 또한, 메탈 가격 상승을 판가에 전가하면서 당초 전망 대비 매출액 더 큰 폭으로 성장. 안정적인 이익 유지

- 향후 Gen5 비중 점차 확대되면서 EV용 각형 전지 수익성 꾸준히 개선될 전망. 또한, 원통형 전지 수익성 개선으로 2분기 실적 역시 호조세 이어갈 전망

- E-mobility, EV, 전동공구 등 수요 강세로 원통형 전지 역시 강세, 동사는 올해 20% 이상 증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원통형 전지 전세계 공급 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높은 수익성 이어갈 전망

- 전자재료 부문에서는 OLED 소재 강세뿐 아니라, 고부가 편광판 제품 역시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과 수익성 모두 당초 전망을 상회. LCD 시장 전체는 성장이 정체 중이나, 고부가 대형 편광필름 비중 확대로 안정적 수익성 이어갈 전망

- 경쟁사 대비 공격적인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은 아쉽지만, 결과적으로 선별적 수주를 통한 안정적 수익성 개선은 이어가고 있음. 최근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이를 판가에 전가하지 못하는 보급형 전기차 판매 부진한 가운데 가격 전가 가능한 고급 차량 판매는 호조. 동사 호실적은 이러한 프로젝트를 선별적으로 수주한데 따른 결과. 전략적 선택과 집중의 성공

- 결국은 실적. 상대적으로 안정적 실적 유지하면서도 올해 영업이익 50.3% 고성장. 경쟁사 대비 저평가 해소 필요

* URL: https://bit.ly/3vqmmR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두산퓨얼셀
BUY/TP 50,000(유지/하향)
해외는 더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국내 사업은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국내 시장은 발주가 지연되는 상황

- 다만, 해외 수소 시장은 빠르게 성장. 특히, 중국 연료전지 수주는 긍정적

- 유럽 역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음. 2030년까지 수소 생산 2천만톤을 달성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계획

- 유럽과 중국 태양광 설치가 가속화 되면서 그린수소 관련 인프라 설치 수요가 성장하는 것은 동사에게 기회가 될 것. 목표주가는 5만원으로 하향

- 1Q22 실적은 1회성 퇴직충당금 15.6억원 인식 및 지난해 상반기 수주 부진으로 인해 매출이 부진, 상품매출액 비중 확대 등으로 적자 기록. 다만, 지난해 하반기 이후 수주가 집중된 것을 감안하면, 올 하반기부터 매출 및 실적 개선될 전망

- 최근 가스가격이 대폭 상승했고, 이러한 높은 가스가격 상승이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여전히 그린 수소 인프라가 부족한 가운데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수소 생태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 요인

- 다만, 오히려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투자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가속화 되면서 그린수소로 확대 기반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중국의 올해 태양광 설치량은 지난해 55GW대비 대폭 성장한 최대 90GW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유럽 역시 2025년 이수 시장은 45GW까지 성장 전망

- 유럽은 최근 REpowerEU 계획 발표하면서 2030년까지 그린 수소 2천만톤 생산을 목표로 하고있으며, 2040년까지 전유럽에 53,000kmdp 이르는 수소파이프라인 구축 예정

- 중국은 NDRC에서 지난 3월 수소산업 육성을 공식화. 2030년까지 8개 성과 도시 합산 1.4GW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 동사는 최근 칭하이성 그린수소 프로젝트에 사용될 4.8GW 수소 모델 수주. 이는 중국 최초 수전해 연계(P2G) 연료전지 발전 시범 사업으로 의미가 있음

- 최근 천연가스 가격 급등으로 난방부분까지 전기화(Electrification)하는 것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PAFC 모델의 매력과 강점 충분하다는 판단

- 다만, 국내 사업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아쉬움

- 실적과 국내 정책 부진이 아쉽지만, 해외 수주가 지속된다면 주가에는 긍정적. 향후 신정부 에너지 정책이 구체화 될 경우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

* URL: https://bit.ly/3rYFyU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아모레퍼시픽(090430)
M.PERFORM/TP 180,000원 (유지/상향)
 
1Q22 Review: 비용 축소
 
- 1Q22, 연결 매출액 1조 1,650억원(-7.0%YoY, -12.1%QoQ), 연결 영업이익 1,580억원(-10.4%YoY, +518.3%QoQ)으로 낮아진 시장 컨센서스 상회
 
- 국내, 코스메틱 매출액 6,069억원(-11%YoY), 영업이익 1,042억원(-10.5%YoY). 데일리뷰티 매출액 1,259억원(-5.9%YoY), 영업이익 78억원(-10.4%YoY). 방문판매 매출 성장 및 아리따움 흑전 영향으로 이익 감소폭 축소, 온라인 +20%YoY 성장 지속
 
- 해외, 매출액 4,199억원(-6.1%YoY), 영업이익 421억원(-19.5%YoY) 기록. 지역별 매출액, 아시아 3,796억(-10%YoY), 유럽 55억(-3%YoY), 북미 348억(+63%YoY) 
 
- 중국 현지, 동사 오프라인 매장 약 20% 이상 축소 운영중이나, 설화수 E-commerce 채널 매출 +50%YoY 이상 성장하며 온/오프라인 합산 매출 high-single%YoY 성장. 중국 이니스프리 전분기비 적자 폭 약 50% 수준 축소 추정, 22F 매장 폐점 계획 확대,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170여개점 폐점 예상
 
- 밸류에이션 부담 여전히 낮지 않은 편, 22F 동사 증익 기대되었던 주요 채널 면세와 중국 현지는 3월부터 시작된 중국 주요도시 방역 강화 영향 불가피. 1분기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 중국 불확실성 고려 시 22F 연간 이익 추정치 변동 크지 않고 이익 전망치 시점 조정(12mF)에 따라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상향하나 단기 주가 상승 여력 감안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URL : http://naver.me/GB0Hd4C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중원]
Weekly 자산배분 : 경기둔화 우려 속 미국 상대적 매력 증가

1.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속 상대적으로 견고한 미국 경제
- 높은 물가상승률과 이에 따른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소비심리가 위축될 우려로 글로벌 경기전망이 하향조정되고 있음
- 특히 중국과 유럽의 경우 코로나19 확산과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경제 둔화와 인플레이션 등 하방리스크가 큰 상황
- 반면 미국경제는 고용과 소비 개선세에 힘입어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어 상대적 매력이 높다 판단됨
- 미국의 경우 오미크론 확산세가 진정되며 3월 소비 및 서비스업 심리가 개선된 모습. 미국의 3월 생산은 전월대비 0.9% 늘고 소매 판매 역시 0.7% 증가한 바 있음
- 최근 비자카드가 1분기 실적 호조를 보이는 등 1분기 실적을 발표한 미국 은행, 카드사의 82%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하반기 엔데믹에 따른 경기개선 기대 등이 향후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

2. PCE 물가지수 발표로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 재부각 전망
- 미국 3월 CPI가 YoY 8.5% 상승하며 높은 수준을 이어갔으나, 그동안 물가상승을 주로 견인했던 중고차 가격은 오히려 전월대비 3.8%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음
- 다만 최근 중국발 공급망 불안과 러시아의 일부 유럽국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 중단 조치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차 심화됨
- 인플레이션에 대한 최근의 우려는 금요일 PCE 물가지표가 발표됨에 따라 일부 완화될 것으로 기대
- 금요일 발표되는 3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6.8%로 지난달(6.4%) 보다 상승 할 것으로 전망되나 핵심 PCE 물가지수는 지난달 발표된 전년 대비 5.4%보다 낮아진 5.3%로 전망되기 때문
- PCE 물가지수 발표에 따른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이슈 재부각 기대는 미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3. 글로벌 자산배분 동향
- 주식 : 주간 (4/20~4/27일까지) 글로벌 주요 지수 수익률은 부진한 모습을 보임. 중국 봉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 미국 연준의 공격적 금리인상 등 복합적인 악재에 경기 둔화 가능성이 심화되며 일제히 급락
- 채권 : 주요 채권지수의 주간 채권 수익률은 혼조된 모습을 보임.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속 글로벌 하이일드와 신흥국 채권지수의 수익률이 특히 부진한 모습
- 원자재 : 주간 상품지수 수익률은 음(-)의 수익률을 기록. 안전자산 선호 속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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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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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 : 엔데믹 수혜기업 수요예측 봄날

I. 발행시장 
- 호텔신라(AA-)는 2년과 3년 각각 700억원과 1,500억원 수요예측에 4배이상 수요가 모집됐고, 낙찰금리도 2년과 3년 각각 개별민평 대비 Par와 -5bp로 강하게 낙찰됨. 이에 각각 1,200억원과 2천억원으로 증액을 결정함
- 대한항공(BBB+)는 2년과 3년 각각 1천억원씩 발행에 2~3배 응찰하여 각각 1,400억원과 1,600억원 증액 발행함. 낙찰금리는 개별민평 대비 2년과 3년 각각 -43bp와 -30bp로 밴드 하단 -20bp보다도 낮게 되면서 올해 진행된 수요예측 중 가장 강하게 됨
- 두 기업 모두 코로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항공과 호텔업종의 대표기업임. 3월 21일 해외입국자 7일간 격리 면제에 이어 4월 25일 코로나 2급 전염병 하향 조정됨. 아울러 5월 실외 마스크 오프까지 논의되면서 해외 여행 수요가 증가함
- 이에 엔데믹(endemic) 수혜주에 대한 기대가 수요예측에도 반영됨

II. 크레딧 이슈와 전망
- 4월 크레딧 채권 시장은 물가압력 지속, 긴축 강화, 미 연준의 자이언트스텝(75bp인상)가능성까지 언급되며 국채 금리는 전월대비 +26bp상승하며 2.92%(3년), 3.16%(10년)기록함
- 크레딧 스프레드는 공사채와 은행채는 +3bp 수준, 여전채와 회사채는 +4~5bp 수준으로 확대됨. 전주대비 금리가 하락했으나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세를 지속함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장기화와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으로 내년 경기 침체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음
- 전쟁 초기에는 에너지와 식량 문제가 특정 국가와 산업에 영향이 있겠지만 회복될 수 있다는 낙관론이 컸지만, 인플레이션 심화로 인한 기업 비용부담확대 및 경기 침체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금리는 상대적으로 안정됐지만 크레딧 스프레드를 포함해 주식, 환율 등 금융시장 전반의 긴장감은 높아짐
- 차주에는 5월 FOMC 경계감으로 약세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폴라리스쉬핑(BBB-) 신용등급이 하향됨. 2021년 결산기준으로 수익성과 재무지표는 개선세를 보였으나, 불안정한 지배구조와 과중한 차입부담이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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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aver.me/FYAy1V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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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Apple (AAPL.US.) -이번 분기는 양호, 다음 분기가 관건

▶️ 2Q22 실적 (21.12.26~22.03.26)
- 매출액: $ 972.8억(YoY +8.6%), 예상치 대비 +3.5%
- 희석EPS: $ 1.52 (YoY +8.6%), 예상치 대비 +6.8%

▶️ 실적 리뷰
- 불확실성에도 럭셔리 수요는 지속: 매출, 서비스 매출 각 YoY +6.6%, +17.3% 성장
- 4~6월 분기 성장세 둔화 및 공급망 차질 피해 우려: 중국 및 러시아 관련 약 $40~80억 매출 피해 전망됨
- 향후 수익성 추이에 관심: 인플레이션이 시기, 성장세와 수익성 동반 악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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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bit.ly/36XcM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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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바이오니아(064550)
Not Rated(유지)
1분기 리뷰-진단 매출은 유산균으로 커버

1Q22 진단 매출 감소는 우려보다 크지 않았고, 유산균 매출은 고공 비행 중
- 1분기 매출액은 연결 기준 614억원(+ 23.2% YoY, +10.2% QoQ)으로 전년 동기 및 직전 분기 대비 매출 상회하는 결과, 특히 유산균 사업의 매출이 지속 성장 중
- 바이오니아 매출이 약 250억원(매출 비중 40.8%), 에이스바이옴 및 기타종속회사 매출이 364억원(매출 비중 59.2%)으로 추정, 유산균 사업이 진단 매출을 역전하며 매출 우려를 보완
- 에이스바이옴의 유산균 매출은 ‘21년 989억원(+100.2% YoY) 추정, ‘22년 1분기 매출은 364억원(+109.4% YoY, +11.7% QoQ)으로 여전한 성장세 보이고 있음
- 1분기 영업이익은 연결기준 104억원(-42.7% YoY, +30.4% QoQ, OPM 16.9%)로 진단 사업 매출 비중이 줄어들며 영업이익률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직전 분기 대비 증가로 추정

siRNA 신약 개발은 미국 법인 설립 추진 중이며, 글로벌 제약사와 미국 현지 논의 중
- 자회사 써나젠과 바이오니아가 공동 개발 중인 자체 siRNA 전달 기술인 SAMiRNA 기술플랫폼 및 파이프라인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미국 현지에서 협의를 진행 중
-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 현재 미국에서 박준영 CSO가 직접 논의 중으로 아직 구체적 진척 일정 또는 진행 사항은 공개 어렵지만 글로벌 빅파마 2개사와 파트너쉽 협의 중
- 논의 중인 파이프라인은 만성신장질환과 특발성폐섬유증 치료제인 SRN-001과 CosmeRNA 탈모 기능성화장품(저용량) 및 의약품(고용량), SRN-008/009로 파악되며 SRN-001은 미국 임상 1
상 개시를 미국에서 개시하기 위한 협의를 또 다른 글로벌 빅파마와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3분기 중으로 유럽 더마테스트사로부터 탈모기능성 화장품의 최종 결과보고서를 수령하게 되면 탈모 기능성화장품의 글로벌 출시도 연내 가능할 것으로 보임, CosmeRNA 역시 JP모건 헬스케
어 컨퍼런스 이후 글로벌 제약사에서 지속적으로 파트너쉽을 위한 협의 중인 것으로 밝힘

After COVID 준비해온 만큼 진단 매출은 FIND와 협업이 주축, 아프리카 짐바부 직원 파견 중
- WHO 및 정부기관 진단 제품을 공급을 맡고 있는 진단전문 국제기구 FIND와 Iron-qPCR장비와 키트 출시 및 판매 전 과정에 경제적 지원을 받을 예정, 전세계 중하위 소득 국가 진출에 필요한
인허가 등 절차적 지원을 제공 받을 예정으로 빠르면 4분기부터 WHO 공급 매출 발생 가능
- 1분기 매출은 코로나19 진정 국면에서 매출 감소 우려를 벗어나기 위해 준비했던 FIND 협업, 유산균과 siRNA 신약 사업 중 아직은 유산균 매출만 보이지만 타 진단 매출도 연내 가시화 가능
- 향후 siRNA 관련 사업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또는 siRNA 시장이 본격 커지는 시점에 맞춰 siRNA 원료 공장에 대한 cGMP 연내 인증 획득 및 남공주산단 18,000평 부지의 CMO 공장 신설 등이 예정되어 있음


*URL: https://bit.ly/3s8u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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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동국제강
BUY/TP 26,500원 (유지/상향)
2Q에도 봉형강과 후판이 실적 견인

- 22년 1분기 실적은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상회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이유는 2분기에도 봉형강과 후판 부문의 실적 증가가 예상되고,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이 크게 돋보이기 때문
- 실적 조정 반영하여 목표주가 26,500원(기존 22,700원) 제시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1조 9,686억원, 영업이익 1,676억원, 세전이익 1,627억원으로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4%, 전분기대비 -4%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2,0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8%, 전분기대비 +9% 기록. 연결 세전이익은 3,203억원으로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함
- 실적 호조는 봉형강과 후판 부문의 판가-원가 spread 개선 및 판매량이 호조를 보였기 때문. 냉연(칼라강판) 판매량은 전분기대비 증가하였으나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 1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하였고 후판 수요는 조선향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28% 증가. 반면에 전방산업 수요가 부진하면서 칼라강판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8% 기록하여 2개 분기 연속 감소
- 세전이익이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하였는데 헤알화 강세에 따른 환 관련 이익이 증가하여 브라질 CSP의 지분법이익 약 1,200억원(동국제강 지분 30% 보유)을 기록하였기 때문
- 2분기는 봉형강과 후판 부문의 실적이 증가하여 별도 영업이익은 1,84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조선용 후판도 당초 시장의 예상과 달리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음. 미주 슬래브 가격 강세로 브라질 CSP의 영업이익은 2분기 크게 증가(당사 추정치에 약 2,054억원으로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분법이익의 전분기대비 방향성은 헤알화의 강세 유무에 결정될 것임
- 중국의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철강업체들의 가격협상력이 회복되는 상황으로 동사를 포함한 철강업체들의 상당히 낮은 valuation 배수에 있어서 할인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
- 1분기 실적호조 반영하여 연간 실적을 상향하였으며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반영한 적정 P/B 0.75배(상당히 보수적인 수치)를 적용하여 산출함

* URL: https://parg.co/b7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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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글로비스
BUY/320,000원 (유지/상향)
Cost Inflation의 업종 최대 수혜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4,263억원(+103.7% yoy, OPM 6.8%) 기록, 컨센서스 33.0% 상회. 비용 증가 부담을 빠르게 전가하며 운임 인상의 수혜를 누리는 것으로 판단. 우호적 환율, 비계열 매출 증가, 유가 상승 반영된 운임 조건, 물량 증가 등 구조적 개선 요인으로 이익의 눈높이가 상향
- 대주주 오버행 종료, 운임 상승을 반영한 계약가격 조정, 자동차 공급망 정상화로 인한 물동량 증가 가능성 등 2022년에도 가격과 물량 모두 호실적 견인 기대.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10.3% 상향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비자동차, 비계열 비중 확대와 우호적 환율로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 동시에
1) 매출액 6.29조원(+24.3% yoy, +7.7% qoq), 영업이익 4,263억원(+103.7% yoy, +31.1% qoq, OPM 6.8%), 지배순이익 2,922억원(+125.4% yoy, +14.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3,204억원(OPM 5.6%), 당사 추정치 3,260억원(OPM 5.4%)을 각각 각각 33.0%, 30.8% 상회
3) 요인: 국내 철강, 비계열 매출 증가, 해외 부품 수출입 물량 증가(물류), 자동차선 고운임, 비계열화물 증가, 유가 상승 반영(해운), KD 물량 증가와 환율 호조(유통) 등 전부문 실적 호조. 비용 증가 이슈로 물류 마진은 전분기비 하락했지만, 유통은 환율 영향, 해운은 믹스 개선 영향 받으며 수익성 크게 개선
- Key Takeaways: 비계열사 매출 비중 확대 + 중장기 완성차 운송 선대 부족 지속으로 업황 호조
1) 그룹 의존도 축소: 단기적으로 최근 미국 BEV 업체의 수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그룹 수소/BEV 전략에 편승한 신규 사업으로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지속 확대. 완성차 중고차 사업 진출에 따른 시너지(단기 중고차 수출 운송, 중고차 경매 활용에 따른 매출 증가부터 장기적으로 Trade-in 사업 진출 가능성)로 중고차 사업 확대로 기업가치 할인 해소와 함께 중장기 성장 견인
2) 본업 호조 지속: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며 유통/운송 부문의 가격 상승 지속 요인으로 작동. 반도체 공급망 회복 시 완성차/부품 물동량 정상화 기대되며, 환경 규제로 인해 폐선 혹은 감속 운행 등 운송 선대 부족이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 높아 유리해진 가격이 구조화 될 가능성 큼. PCC, CKD 중심의 가격 주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원화 약세와 구조적 가격 인상 등 우호적 경영 환경이 차량 생산 정상화 지연에도 수익성 개선을 지속 견인. 자동차 수요 회복과 선적 정상화, 운임 스프레드 축소가 2Q22에도 개선 전망되며 이익 기대치도 상향. 현 주가는 본업 회복과 장기 성장 요인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 환경 규제로 인한 차량용 운송 선박 부족 문제가 장기화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우호적인 가격 환경 또한 중기적으로 유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 비계열사 비중 증가와 우호적 환율 등 단기적인 경영 환경도 동사의 이익 개선을 유지 지속시킬 전망

* URL: http://naver.me/xKNRmh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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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비수기에도 빛난 실적
현대오토에버(037560): BUY/TP 160,000원(유지/유지)

■1 분기 영업이익 224 억원으로 비수기에도 컨센서스 넘는 호실적 기록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596억원(YoY +56.9%), 영업이익 224억원(YoY +94.5%)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전망치 및 컨센서스를 상회한 호실적을 기록. 매출액은 SI와 ITO가 각각 YoY +33.6%, +23.7% 급증하였고 차량SW 부문도 분기 1,000억원 이상 매출에 안착한 모습. SI는 미주 빅데이터 센터 조기 증설, 현대차 인증중고차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핵심 프로젝트 수주가 집중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 전사 영업이익률은 4.0%로 2018년 1분기 이후처음으로 1분기 이익률 4% 회복

■레벨 3 자율주행 보급 & 커넥티드카 고성장 지속으로 모빌진 수혜 가속화
- 모빌진 매출액은 분기 100~150억원 수준을 유지 중으로, 하반기 레벨3 자율주행 보급이 개시되며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됨. 현기차는 올해 안에 G90을 비롯한 주력 차종에 레벨3 자율주행 솔루션을 탑재하고 2024년까지 탑재 차종을 약 20개까지 확대할 계획. 글로벌 커넥티드카 기반도 2021년 1.8억대에서 2024년 3.5억대로 급성장하는데, 동기간 현기차는 400만대에서 1,300만대로 3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동사 수혜폭 커질 전망

■ 2022년 영업이익률 5% 회복하고 향후 점진적인 마진 개선 예상
- 2022년 동사 실적은 매출액 2조 4,441억원(YoY +18.1%), 영업이익 1,236억원(YoY +28.6%)으로 내비게이션 탑재율 및 판가 상승, 자율주행 및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 확대 영향으로 의미있는 규모의 증익이 가능할 전망. 영업이익률은 5.1%로 전년비 0.5%p 개선세가 예상되며 본격적인 이익률 증가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매출비중이 30%에 육박하는 2023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6만원(유지) 제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으로 각각 기존의 의견 및 목표가를 유지하도록 함.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확산에 따라 차량용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이 모빌진을 중심으로 급증할 전망이고, 2)내비게이션 사업도 북미/유럽 중심의 탑재율 증가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3)SI 및 ITO 등 기존사업도 견조한 수익성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

*URL: https://bit.ly/3OL2s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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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K이노베이션
BUY/TP 310,000(유지/유지)
서프라이즈, 2차전지 사업 수익성 개선 지연은 아쉬움

- 1Q22 실적은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 정유/윤활기유/자원 개발 사업 호조. 다만, 2차전지 사업은 흑자전환 시점 다소 지연

- 기존 사업 호조세 지속될 전망. 주가 모멘텀은 2차전지 사업 흑자 전환이 될 전망

- 기존 사업 강세 장기화 감안시 저평가 영역.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SK이노베이션 1Q22 매출액은 16.3조원(+18.5% qoq, +72.9% yoy), 영업이익 1.6조원(흑전 qoq, +182.2%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 정유/윤활기유/자원 개발 사업 호조세로 예상보다 2차전지 사업 수익성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호실적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가 강세 및 연료 숏티지는 당분간 지속될 것. 최근 드라이빙 시즌에 들어서면서 휘발유 마진까지 대폭 개선 중. 중국 락다운이 완화되고 항공유 수요가 개선되는 하반기 숏티지 더욱 심화될 가능성 높음

- E&P 사업은 매각 계약이 해지된 페루 광구 더해지면서 고유가 효과로 영업이익 1,982억원 기록. 고유가 감안시 호실적 지속 전망

- 2차전지 사업 연내 흑자전환 쉽지 않을 전망. 반도체 부족 이슈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이슈로 예상보다 생산 차질이 길어지는 가운데, 초기 가동에 따른 고정비 상승 및 판가 연동이 되지 않은 원소재 가격 상승 등 악재가 겹친 상황. 흑자전환은 2023년 상반기 전망

- 정유업의 강한 시황 및 2차전지 사업 가치를 감안시 저평가 영역. 2차전지 사업 수익성 개선시 저평가 매력 부각될 전망

* URL: https://bit.ly/3vxJP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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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만도
BUY/64,000원 (유지/상향)
돌아서는 중국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689억원(-4.0% yoy, OPM 4.1%) 기록, 컨센서스 11.6% 상회. 원재료비 상승과 물류비 상승 부담에도 신규 고객 매출이 반영되며 중국 가동이 회복되며 수익성 하락이 심했던 중국이 회복된 영향으로 견조한 실적 기록
- 만도는 2022년 재무 가이던스 매출액 6.91조원과 영업이익률 4.3% 초과 달성 전망. 다만 1Q22 실적 개선 요인인 중국이 셧다운 영향으로 2Q22 가동률 하락 우려되고 있어 해당 이슈 해소 시 주가는 추가 상승 가능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추정치 변경으로 목표주가는 기존대비 4.9% 상향한 64,000원 제시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신규 고객의 매출 증가로 중국 중심의 가동 회복이 기대 이상의 이익 실현
1) 매출액 1.69조원(+12.4% yoy, -2.0% qoq), 영업이익 689억원(-4.0% yoy, +125.1% qoq, OPM 4.1%), 지배순이익 298억원(-39.3% yoy, +74.3%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618억원(OPM 3.9%), 당사 추정치 683억원(OPM 4.3%)을 각각 11.6%, 1.0% 상회
3) 요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매출액이 미국과 중국에서 크게 증가했으며, 중국 로컬 완성차 업체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 기여하며 미주와 중국 중심의 매출 성장세가 전사 가동상향 견인. 특히, 부진했던 중국은 신규 고객의 매출 비중이 크게 늘어나며 수익성도 개선
- Key Takeaways: 낮아진 기대는 상회. 중국 셧다운 장기화는 불안 요인
1) 2022년 6.91조원 매출액 목표 상회: GM 전기차 플랫폼, 현대/기아 북미 ADAS 신규수주 등 목표 8.3조원 이상의 수주 총액 11조원을 달성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 북미, 중국, 인도 등 신규 프로젝트나 고객의 볼륨이 의미있게 늘어나며 국내, 북미,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의 두자리수 이상 매출 성장 목표. 원자재가, 운임비 상승에도 볼륨 증가로 부정 요인 상쇄
2) 수익성, 낮아진 기대 상회: ADAS 제품 개발과 전기차 샤시 솔루션 개발을 위해 E-Product 비중 확대와 R&D/CAPEX 투자 지속. 2022년 3,290억원 CAPEX 집행 예정이며, HL클레무브 신공장 등 투자에 870억원 집행 계획. 원자재 가격 상승과 운임비 증가 등 최근 이어진 비용 증가를 볼륨 증가로 만회하며 낮아진 수익성 목표 4.3%를 상회한 이익 달성 기대. 다만 최근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인 중국 가동 상향이 셧다운 장기화로 훼손될 경우 주가 상승 부담 요인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제한적인 자동차 공급 회복 속 신규 고객의 볼륨 증가는 변별력 있는 이익 개선 요인. 북미 전기차 업체의 중국 신규 가동과 로컬 비중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으로 부진한 수익성이 턴어라운드 하는 점은 긍정적
- 중국 셧다운 영향이 장기화 될 수 있는 점과 1Q22 상대적으로 선방한 실적 영향으로 Valuation이 Peer대비 높은 점은 부담 요인. 해당 이슈의 해소 시 기대했던 볼륨 증가 효과가 배가되며 이익 성장에 기반한 주가 상승 기대할 수 있을 전망

* URL: http://naver.me/Gkp3wlt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퀀트/글로벌 ETF 이창환]
Inside Quant/Global ETF : 5월 현대차 퀀트 섹터 모델 업데이트

- 4월 성과: L/S -2.9%, 1그룹 -1.3%로 BM(Eq. wt) 대비 -0.5%p 언더퍼폼
- 2019년 1월 이후 1그룹의 BM(Eq. wt)대비 초과수익확률(Hit Ratio)은 62.5%, L/S은 57.5% 기록 중
- 2019년 1월 이후 1그룹 BM(Eq. wt) 대비 연평균 초과수익률 +10.9%p
- 2019년 1월 이후 섹터 모델 IR(information Ratio): 1그룹 1.3, L/S 0.8
- 2010년 이후 섹터 모델 IC(Information Coefficient): 전구간(7.3%), 상승장(8.7%), 보합장(5.7%), 하락장(7.8%)
- 5월 투자매력도 상위업종(G1): 에너지, 철강, 상사·자본재, 자동차, 필수소비재, 운송
- 5월 투자매력도 하위업종(G5): 유틸리티, 미디어·교육, 증권,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naver.me/xA3CL5rO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미국 1Q22 실적 Weekly -아마존 실적 쇼크

▶️ S&P500 지수 1Q22 실적 현황 (22.04.29 기준)
- 55% 기업이 실적 발표
- 이들 중, 80% 기업이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전주대비 +1%p)
- 지수 평균 어닝 서프라이즈 +3.4% (전주대비 -4.7%p)
- IT(애플, 인텔, 퀄컴), 통신(트위터, 메타플랫폼스) 등 업종 호실적에도 불구, 시총 3위 아마존 적자로 1Q22 지수 평균 어닝서프라이즈 전주 대비 하락

▶️ S&P500 지수 향후 실적 전망 및 이슈 점검
- 다수 기업의 호실적 발표로 1Q22 EPS 예상치는 전주대비 1.5% 상향조정
- 하지만, 2Q22~4Q22 EPS 예상치는 소폭 하향조정
- 아마존 1Q22 실적발표에서 대/내외 요인에 따른 비용 증가를 확인한 영향

▶️ 주간 실적 발표 일정
- 05.02 (장전) GPN (장후) NXPI, ANET, SEDG
- 05.03 (장전) PFI (장후) AMD, ABNB, SBUX
- 05.04 (장전) CVS (장후) BKNG, O, ALB
- 05.05 (장전) COP, DDOG, APTV (장후) LCID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ME83h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정진수]

🇨🇳 China Ev Insight - 4월 전기차: 차별화될 회복 속도

>4월 Review: 락다운 피해 지역별 차별화
-샤오펑(9868.HK/XPEV.US): 스타트업 3사 중 그나마 선방
-니오(9866.HK/NIO.US): 장기화되는 인도량 부진
-리오토(2015.HK/LI.US): 상하이 락다운 직격탄


>5월 Preview: 신구(新舊)의 진검승부
-선방한 인도량 뒤에 숨겨진 진실
-공급망 문제 해소 속도 차별화
-Tier2그룹의 약진과 진짜 승부처


📝 URL: https://bit.ly/3P3xw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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