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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위아
BUY/95,000원 (유지/유지)
1Q22 NDR Review: 단기우려 해소시 탄력회복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 515억원(+87.7% yoy, OPM 2.7%)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63.3% 상회. 공급망 불안에도 차질에도 구동/등속 등 고마진 믹스 개선, 기계 흑자 전환으로 시장 기대 큰 폭 상회
- 믹스 개선으로 부품 손익 회복 가시적, 기계 안정적 수주와 감가판매 감소로 적자 축소 긍정적. 그룹 전동화 투자, 러시아 재가동 시 탄력 주가 회복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 1Q22 총평: 차량부품은 반도체 차질과 러시아 공장 중단으로 볼륨 감소했으나 SUV, 고급차 비중 확대로 사륜구동 중심의 수요 증가해 수익성 개선. 우호적 달러 환율로 수익성에 긍정적. 기계부문은 범용기가 전기전자향 수주 확대와 부품 공급 소폭 회복하며 매출 개선 되었으며, 인센티브 축소와 고부가 판매 믹스 개선 적자폭 축소. 특수 부문 프로젝트성 매출 추가로 흑자 전환
- 2) 러시아법인 전망: 연간 4천억원 중반 수준의 매출액과 미드싱글 수준의 영업이익률이 예상되는 사업장. 3월 가동 중단에도 1Q22 러시아 영업이익 소폭 흑자. 가동 중단 시 월간 고정비는 30억원 수준으로 2Q22 가동 재개 불확실성 감안 시 전분기비 100억원 수준 감익 전망. 루블화 안정화로 외화부채환산손실로 인한 영업외손실(1Q22 340억원) 영향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판단
- 3) 멕시코법인 전망: 가동률은 2021년 연간 60%대 (25만대, BEP 수준)에서 1Q22 85%로 회복되며 수익성 회복(미드싱글 수준). 멕시코 완성차 생산은 북미 차량 수요 증가와 같이 견조해 1Q22 수준의 가동률은 연간 유지 개선 전망(연 30만대 이상 전망). 중장기 내연기관 생산 기지 역할
- 4) 산동법인 전망: 내수 완성차 부진과 ECU 조달 어려워 생산능력 대비 가동률은 낮은 편이나, 해외법인 특성 상 인력의 탄력적 운영이 가능해 BEP 수준의 손익이 유지. 생산량은 1Q22 수준이 유지되거나 소폭 하락할 여지가 있으나 손익 측면에서는 추가 부정적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5) 기계부문: 범용기의 경우 자동차 부문의 비중이 커 전기전자의 수요 확대의 영향은 제한적. 다만 분기별 수주는 BEP 수준인 2,000억원을 초과 지속하고 있어 실적 유지 개선에 무게. 국내 비중이 높아 환율 영향 제한적. 프로젝트성 수주로 인한 특수부문 이익으로 기계부문 손익은 적자 축소 관점에서 접근 필요. 2023년 기계부문 흑자 전환을 목표로 전사 노력 중
- 6) 현대차그룹 전동화 투자 관련: 완성차 전동화 투자 시 HMGICS 스마트 물류 시스템 구축 경험을 기반한 자동화 물류로봇 참여 기대. 헤어핀 모터 설비, 조립기 등 생산설비부터 스마트 물류 시스템까지 대응 가능. 그룹 차원의 구체적 로드맵이 결정되지 않아 추후 확정시 공유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SP 상승으로 기대를 큰 폭으로 상회한 완성차의 실적 발표 이후, 부품사의 수익성 회복 기대감이 점차 회복. 구조적 비용 증가로 인해 손익 회복에 가시성이 떨어졌던 1H22와 달리 볼륨 회복을 동반한 2H22에는 의미있는 실적 개선을 기대하는 심리 확산. 낮아진 자동차 부품 투자 매력도 개선
- 러시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고, 차부품과 기계 공급망 회복 지연으로 Target P/B를 0.78배를 적용하나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거래된 주가의 P/B 밴드 상단 0.97배인 점을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을 것으로 판단. 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러시아 공장 재가동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 탄력성이 업종 내 높을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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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naver.me/x3bFOtA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화학
BUY/TP 750,000(유지/유지)
Rock Bottom을 알리는 호실적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특히, 석유화학 및 첨단소재 사업 호조

- 차별화된 Downstream 경쟁력이 최악의 업황에서 놀라운 실적으로 나타남

- 최악의 상황에서도 연간 3.5조원~4조원 수준의 EBITDA 창출 가능할 것(LGES 제외). 이를 통해 전지소재 및 사업전환 투자 통해 Fundamental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 것

- 현재 Valuation은 코로나 이전 2차전지 사업이 부각되지 못했고, 기초소재 사업 영업이익이 연간 1.5조원 수준이었던 수준까지 하락한 상황. 보유지분 가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개선된 펀더멘털 만으로도 저평가를 말할 수 있는 수준. Buy The Dip 추천

- 1Q22 실적은 매출액 11.6조원(+6.0% qoq, +20.4% yoy), 영업이익은 1.0조원(+36.9% qoq, -27.3%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최악의 석유화학 시황에서도 석유화학 사업 영업이익률 10.6% 기록. 2Q22 실적은 PVC, ABS사업이 견조한 가운데, 고부가 Downstream 제품 판가 인상으로 매출액 성장. 이에 따라, 마진율은 하락하겠지만, 절대 이익 하락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차별화된 펀더멘털 이어갈 것

- 양극재 사업은 Tesla, VW, GM등 주요 고객사향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확대로 고성장 기대. 특히 2Q22은 주요 양극재 업체들의 판가 인상이 진행. 하반기 수익성은 일부 하락 할 수 있지만, 양극재 사업 매출액은 2021년 1.7조원에서 2026년 8.0조원으로 고성장 할 전망

- 과거 시황 저점이었던 2019년 기초소재 영업이익 1.4조원. 현재 연간 2.5조원 전망되는 수준까지 대폭 개선. 또한 첨단소재 사업 역시 영업이익이 2019년 636억원이었던 반면, 현재는 5,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상황. 당시 시가총액이 20.5조원~28조원 수준이었음. 2019년은 동사 배터리 사업이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는 등 배터리 사업이 거의 부각 받지 못했던 시절

- 현재 동사 시가총액은 32.6조원. 기초소재+첨단소재 영업이익이 2019년 1.5조원에서 2022년 3.0조원으로 두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을 감안하면, 보유 지분가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시황 저점에서 매력적인 시가총액 수준이라는 판단

- 동사는 과거 수년간 배터리 사업에 대한 투자로 기초소재, 첨단소재 사업부에 대한 투자 리소스가 충분치 않았음에도 이정도의 Fundamental 개선이 있었음. 향후 연간 최소한 3.5조원~4조원 수준의 EBITDA를 동사 핵심사업에 투자할 경우 Fundamental 개선 폭은 더욱 커질 것

- 보유지분 가치 감안 않더라도 개선된 펀더멘털 감안시 충분히 저평가. P/B Valuation 기준 과거 2차전지 사업 부각 받지 않았던 수준까지 하락. 중장기 Buy & Hold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주가

* URL: https://bit.ly/37Sv8y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
BUY/TP 150,000(유지/유지)
섣부르게 Peak Out을 논하지 말자

- 1Q22 실적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2분기 및 연간 컨센서스 역시 상향 전망. OSP 상승 감안해도 정제마진 1분기 대비 개선. 점진적 Aromatic 업황 개선 기대

- 현재 연료(휘발유/등경유) 숏티지 상황은 추가 증설되는 설비들이 많지 않고, 석유업체들의 증설 의지가 많지 않으며 러시아산 석유/석유제품 수입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빠른 해결 어려움

- 오히려 중국 락다운 완화, 항공유/난방 수요 강세가 전망되는 하반기로 갈수록 정제마진 및 유가 강세 이어질 가능성 높으며, 이러한 정제마진 강세 장기화될 가능성 높음

- 동사는 화학 사업 확대 및 아람코와의 시너지를 통한 블루 수소/암모니아 사업에서도 국내 업체 중 가장 높은 경쟁력 갖추고 있다는 판단. 중장기 투자 매력 매우 높다는 판단. Top pick 유지

- S-Oil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매출액 9.3조원(+12.0% qoq, +73.8% yoy), 영업이익 1.3조원(+240.4% qoq, +111.7% yoy) 기록하여 분기 최대 실적 기록

- 정제마진은 등/경유 마진이 $30/bbl을 상회하는 상황에서 휘발유 마진이 드라이빙 시즌으로 접어들면서 $20/bbl을 상회하는 상황으로 추가 개선되는 상황. 하반기 정제마진 추가 강세 전환 기대. 이는 1)중국의 락다운 완화 및 2)천연가스 가격 초강세에 따른 연료 수요 강세되기 때문

- 공급에서는 러시아산 석유제품 및 반제품 수입 수요가 줄어든 가운데 유럽의 정제설비 가동률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연료 숏티지 지속. 유럽의 육상운송에서 디젤 비중은 3/4

- 유가는 중국 락다운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산 원유가 5월부터 3.0MBPD 이상 차질을 빚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여전히 WTI $100/bbl 상회. 오히려 하반기 미국 SPR 방출 종료 후 중국 락다운 해소와 맞물려 상승 모멘텀을 맞을 가능성 높음

- 정유설비 증설이 제한적이고 재고 수준이 매우 낮은 상황에서 강력한 시황이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 강력한 시황에서 높은 이익을 기록하여 중장기 샤힌 프로젝트 및 그린 이니셔티브를 통한 양적 질적 성장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게 될 전망

- CO2 포집 후 저장소가 필요한 블루 암모니아/수소 사업 역시 포집된 CO2를 EOR(Enhanced Oil Recovery)로 활용할 수 있는 여력이 높은 아람코와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동사의 경쟁력이 국내 업체 중 가장 높을 것으로 판단

- 사상 최대의 시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가는 Peak out 우려로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여전히 저가 매수가 가능한 저평가 영역

* URL: https://bit.ly/38v7WG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BUY/TP 1,150,000원 (유지/상향)
1분기 리뷰-가동률 효율화로 상회하는 실적

공장 풀가동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3 공장 15,000L 가동률 및 효율성 계속 상승 중
- 동사는 1분기 매출 5,113억원(YoY +96.1%, QoQ +15.1%)으로 컨센서스 4,790억원 대비 +7% 상회, 영업이익 1,764억원(YoY +137.5%, QoQ +36.9%, OPM 34.5%)으로 컨센서스
1,576억원 대비 +12% 상회, 당기순이익 1,469억원(YoY +141.0%, QoQ +85.3%)으로 컨센서스 1,137억원 대비 +29% 상회하여 역대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전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특히 3공장의 풀가동이 이루어져 직전분기보다 높은 가동률 및 효율화를 통한 실적 개선으로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상회
- 기타 매출에서 모더나 DP의 매출이 일부 반영, 환율이 상승에 따라 매출액이 일부 증가, 영업이익은 영업레버리지 및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1,021억원 증가

유상증자 3.2 조원은 앞으로 어떻게 이용될 것인가?
- 3.2조원 유상증자 실시에 따른 신주인수권 관련 부채 발생으로 부채비율 85.1%, 차입금비율 29.5%로 일시적 증가 보였으나 100% 이상의 초과 청약 달성, 에피스 지분 100% 확보
- 해당 자금을 통해 제2바이오캠퍼스 부지 매입이 진행 중, 시설자금 2조원,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1.2조원이 사용 예정
- Multi Modal Plant(MMP)의 증설에는 약 3,131억원이 사용될 예정으로 백신과 유전자, 세포치료제 시설로 설립 예정, 2022년에는 862억만 집행 예정, 기타 공장 건설, 1~3공장 유지보수를
포함하여 유상증자 금액 중 총 4,000억원이 MMP와 시설 유지보수에 사용될 예정
- 4공장 건설 예정 금액은 총 1.7조원 중 2022년 1조 169억원 사용 예정이며 4,469억원은 공모회사채에서 조달, 유상증자 9,001억원 중 ‘22년 5,700억원과 ‘23년 3,301억원 포함
- 2022년 인천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산업시설 용지 약 10만800평에 대한 총 계약금액 4,260억원 집행이 예정되어 있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올해 초 신약 사업을 3대 사업 중 하나로 꼽았는데, 수주 계약사와 경쟁 약물일 경우를 대비해 레터를 각 사에 보냈으나 항의가 없었다고 밝히며 신약 사업이 진행되고 있음을 파악
- 1분기 2공장에 대한 유지보수가 약 45일간 이루어져 분기 내 공장 가동률이 50%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연간 가이던스로 20% 중후반 매출 상향 의견에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임
- 4공장 2023년 내 풀가동 목표 및 글로벌 제약사 3개 기업으로 5개 제품 및 글로벌 TOP20 제약사와 협의 등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안하여, 10월 개시될 4공장에 대한 부분 가동 개시 및
2023년 내 풀가동이 추정되어 목표주가 1,150,000원으로 상향 및 매수 의견 유지

*URL: https://bit.ly/3OK1hc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롯데정밀화학
BUY/TP 120,000(유지/유지)
팜오일과 바이오디젤 이슈 여전히 진행 중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2분기 역시 추가적인 개선 전망

- 전세계 팜오일 및 바이오디젤 관련 이슈는 단기적 요인이 아님. 에너지 전환 가속화 및 ESG 이슈로 바이오 디젤 수요에 대한 우려 여전. 글리세린 가격 강세 지속 전망에 따라, Propylene 원재료 ECH 강세 이어질 것

- 아시아 최대 암모니아 트레이딩 업체로 암모니아 사업 중장기 성장 전망

- 그린소재 사업 역시 증설 및 물류비용 하락으로 하반기 추가적인 개선 기대. Top pick 유지

- 1Q22 실적은 매출액 6,523억원(+24.8% qoq, +89.7% yoy), 영업이익 1,103억원(+29.9% qoq, + 210.7%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 전 사업부 이익 개선. 특히, ECH, 가성소다 강세로 염소계열 사업부 실적 개선 폭이 컸던 것으로 추정. 가성소다는 여전히 강한 수요 및 제한적인 공급으로 높은 가격대를 유지. 국내 판가 역시 추가적으로 상승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최근 팜오일을 둘러싼 국제적인 이슈가 지속 발생 중. 팜오일은 전세계 60%가 인도네시아, 25%가 말레이시아에서 생산됨. 최근 인도네시아 팜오일 수출 금지 이슈는 해소되었으나, 말레이시아에서도 팜오일과 관련된 불확실성은 지속됨. 말레이시아 팜오일 생산과정에서 인권문제가 있다는 점이 지적되면서, 세계 최대 곡물 메이저인 Cargil은 말레이시아산 팜오일 수입을 보류. 유럽은 인권 문제와 종다양성을 해친다는 이유로 2030년까지 팜오일을 사용한 바이오디젤 연료 수입 금지를 추진. 말레이시아와 분쟁이 지속

- 궁극적으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에너지 전환, 특히 전동화를 가속화 하면서 디젤 수요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강화함에 따라 바이오디젤 수요가 구조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높음. 이는 바이오디젤 생산 과정에서 생산되는 글리세린 수급을 타이트하게 함으로서, 동사의 Propylene법 설비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 최근 글리세린 가격 상승세 지속

- 인도네시아 팜오일 수출 금지 이슈가 해프닝으로 끝나는 분위기이나, 궁극적으로 바이오디젤 수요가 줄어들 경우 글리세린 생산도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이 중장기 동사 ECH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배경이 될 것이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를 가속화

- 동사 주력사업 시황은 일시적 요인이 아닌 구조적 요인으로 강세 지속. 이익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며, 2025년 이후 암모니아가 성장을 이끌 전망. P/B 0.9x, EV/EBITDA 3.0x 초 저평가 영역

* URL: https://bit.ly/3vNs6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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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유지/유지)
지금이 가장 어두울 때

- 원통형 배터리 수요 강세. 자동차 전지 점진적 개선으로 1Q22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 이어갈 것

- 최근 동사는 주요 양극재용 메탈뿐 아니라, 구리, 알루미늄, 음극재, 전해질 등 주요 소재 가격 판가 전가 진행 중. 2차전지 업체들의 협상력이 나쁘지 않다는 증거

- 향후 Tesla 상하이 공장 생산능력 확대 속도가 2분기 실적에 관건이 될 전망. 2023년 미국 및 Tesla 비중 확대로 부진한 VW 비중 지속 감소할 전망. 2차전지 업종 Top pick 유지

- 주요 원소재 가격 상승분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것이 2분기. 다만, VW등 주요 파우치형 배터리 업체 수요도 점진적 개선되면서 매출액 성장. 비용부담 일부 완화될 전망. 원통형 배터리는 Tesla 일부 생산 공백에도 견조한 실적 기대

- 하반기 셀 가격 전가 역시 이루어질 전망이며, IT용 소형 파우치 전지 성수기가 기대되는 3분기까지 실적은 지속 개선될 전망. 향후 기존 양극재용 메탈 이외에도 판가 연동 계약 확대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Risk 최소화할 전망

- ESS 사업 역시 하반기로 가면서 전력망용 제품 출하 증가하면서 수익성 점진적 개선 전망

- Panasonic의 4680배터리 양산 일정이 2024년초임을 감안하면, 동사 역시 유사한 시점에서 4680배터리 양산 가능할 것. 게임체인저가 될 전망이며, 과점화 된 원통형 배터리 시장에서 수혜 전망

- 최근 CATL 주가 부진하나, 이는 중국에 집중된 사업구조가 문제. 향후 중국업체의 미국/유럽 등 해외 진출이 원활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확인이 필요. 중국 업체의 구조적 요인 감안하면, 동사의 Multiple 프리미엄은 충분히 인정 가능

* URL: https://bit.ly/3ERxl9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 조준우]
이녹스첨단소재
BUY/65,000원(유지/상향)
이녹스첨단소재 1Q22 리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310억원(+127.4% yoy, OPM 23.6%) 기록하여 컨센서스 20.0% 상회
- 생산성 제고 노력과 우호적 환율 영향으로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 중화권 위주 전방 수요 둔화 우려 존재하나 동사는 2Q22까지 좋은 실적 이어갈 것으로 예상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생산성 개선에 우호적 환율까지
1) 매출액 1,310억원(+36.4% yoy, -7.8% qoq), 영업이익 310억원(+127.4% yoy, -4.4% qoq, OPM 23.6%), 지배순이익 260억원(+134.0% yoy, -7.0% qoq) 기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258억원(OPM 20.5%) 20.0% 상회. 당사 추정치 230억원(OPM 18.9%)을 34.6% 상회
3) 요인: 저수익 사업 구조조정, 생산성 개선, 외주 검사비 절감, 물류 혁신 통한 비용 감소
- 중화권 락다운, IT 세트 수요 부진에 따라 생산 및 수요 전망이 하향되는 부정적 업황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며 돋보이는 실적 기록
- 이는 동사의 실적이 대응 제품과 주요 고객사 특성을 감안 시 최종 수요보다 고객사의 생산에 동행하는 특성을 가졌기 때문으로 추정하며 생산성 개선 노력의 결실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65,000원으로 기존 대비 14.0% 상향. 다만 전방 수요 둔화 및 업황 부진을 반영하여 동사의 목표 P/E를 기존 15.0배에서 13.0배로 하향. 업종 내 Top-pick 유지
- 현재 동사의 주가는 12개월 선행 P/E 기준 10.2배에 거래되어 역사적 평균 13.0배 대비 낮은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주가의 상승과 실적 추정의 상향이 반복되며 비싸지만 저렴하고 저렴하지만 비싼 상황 반복. 개선된 생산성의 지속가능성과 중화권 위주의 전방 수요 둔화 우려 해소 시 주가는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
- 단기적 업황 부진에도 생산성 개선 노력에 따라 2Q22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호실적이 긍정적. 중장기적 ‘23년 증설 효과 및 주요 고객사의 전략적 투자와 제품 다각화 수혜 기대

* URL: http://naver.me/5axDIdu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 조준우]
LG디스플레이
BUY/23,000원(유지/유지)
LG디스플레이 1Q22 리뷰

- 1Q22 영업이익은 380억원(-92.7% yoy, OPM 0.6%) 기록하여 컨센서스 78.7% 하회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POLED, WOLED 출하량 감소와 LCD 경쟁이 심화되며 패널 가격이 지속 하락함에 따라 동사의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하회하며 부진
- 2Q22 WOLED 패널 출하량 증가를 예상하지만 계절적 비수기 POLED 출하량 감소, 중화권 락다운 및 LCD 패널 가격 하락 지속은 동사의 수익성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 2Q22 WOLED 출하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나 계절적 비수기 지속에 따른 POLED 출하량 감소, LCD 패널 가격 지속 하락으로 동사의 수익성은 부정적일 것으로 전망
- 2H22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POLED 고객사 신모델향 출하량 증가, WOLED 기존 및 신규 고객사향 패널 출하량 증가, LCD TV 패널 가격 소폭 반등 및 출하량 증가 예상하며 실적 개선 기대하나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

* URL: http://naver.me/xvEDu91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현대차증권 거시경제 진단
2022년 하반기 세계경제 – 경기둔화 부각에 따른 대응
 
1. 경기 진단 : 인플레이션 심화 및 경기둔화 압력
당초 2022년 세계경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일상으로의 복귀를 예상한 상황이다. 올해 주요국에서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및 경제적 손실로 인해 코로나 통제를 통한 코로나 엔데믹 정책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작년 하반기 세계경제의 발목을 잡은 국제 물류차질 상황도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올해 2월말 예상치 못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인해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며 세계경제는 돌발변수에 의해 휘청였다. 또한 국제 원자재 급등에 따른 전세계적 통화긴축 가속 및 엔데믹에 역행하는 중국의 코로나 제로(0) 경제봉쇄 등도 세계경제의 경기둔화 압력을 가중시켰다. 
 
2. 금리 진단 : 가파른 채권금리 상승은 언제까지?
국내외 채권금리는 중장기적인 상승국면이 진행되고 있다. 채권시장은 작년 연초 금리상승 사이클 초기인 Tantrum(발작) 국면을 거쳐 2/4분기 이후 소강국면(횡보국면)에 진입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빠른 전세계 통화긴축 분위기로 인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상승국면을 재개했다. 특히, 올해 들어 채권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심화로 인해 통화긴축 속도가 빨라지며 가파른 채권금리 상승이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외 채권시장에서는 다시 장단기 금리차 역전(-) 발생과 함께 경기둔화 논란이 분분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국내외 채권금리는 정점(Peak) 형성 여부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3. 환율 진단 : 달러화 강세 압력 vs. 환율수준 부담
아직까지 원/달러 환율 컨센서스는 중장기적으로 하락세를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2020년 코로나 사태 이후 국제 외환시장에서는 환율 변동성이 크게 확대한 가운데 환율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작년부터 국제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거시경제 여건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달러화 강세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미국 5월 FOMC에서는 연준의 양적긴축(QT)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전세계 경기둔화 및 미국경제의 상대적 호조 등으로 경제여건은 달러화 강세요인이 우세하다. 그러나 달러화지수 및 원/달러 환율이 중장기 변동범위 상단을 상회함에 따라 추가적인 환율 상승도 부담이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놀라긴 아직 이르다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TP 200,000원(유지/유지)

■물류 폭발적 성장 & IT 이익률이 견인한 어닝 서프라이즈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조 1,915억원(YoY +36.9%), 영업이익 2,735억원(YoY +26.0%)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3.86조원, OP 2,397억원)을 각각 8.5%, 14.1%를 상회한 깜짝 실적을 기록. 매출액은 물류가 2.74조원(YoY +61.8%)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3,700억원 상회하며 운임증가 효과를 톡톡히 누렸고, IT서비스도 1.45조원(YoY +6.1%)으로 당사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양호한 성장률을 달성한 것으로 판단. 이익의 경우 물류가 매출 급증에 따른 고정비 분산 효과로 2.4% 이익률을 기록했고, IT 서비스도 클라우드 비중 확대로 5개 분기 최고 마진(14.4%) 경신

■ IT 서비스 성장 기지개: 클라우드, ERP, IDC, 그리고 MES까지!
- 1분기 IT 서비스 매출은 1조 4,525억원(YoY +6.1%)을 기록했는데, SI가 다소 주춤했던 반면 ITO가 YoY +7.4%, 클라우드가 YoY +16.0% 고성장하며 IT 서비스 성장을 견인한 모습. 특히 클라우드 부문은 대외고객향 중심인 MSP, SaaS를 주력으로 중장기 시장성장률을 상회하는 매출 증가율을 기록한 점 긍정적으로 판단. ITO도 대외 고객향 서비스 매출 증가로 한자리수 후반 성장률 달성. 영업이익은 2,089억원(YoY +13.1%), 영업이익률 14.4%로 수익성 회복

■물류 고운임 효과 당분간 지속되고, 첼로 스퀘어 플랫폼 매출 2.5배로 급증
- 1분기 물류 매출은 2조 7,390억원(YoY +61.8%), 영업이익은 646억원(YoY +99.1%)으로 영업이익률 2.4%의 사상 최대 마진을 기록. 고운임이 지속되는 우호적 영업환경, IT기기 및 가전 중심 물동량 증가가 겹치며 폭발적인 성장률 지속. 유가 및 국제 정세 고려시 고운임 효과는 최소한 3분기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아울러 첼로 스퀘어 플랫폼 매출도 전년동기대비 2.5배로 급성장하며 물류사업 디지털화 가속화 확인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20만원(유지) 제시
-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도록 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물류 실적 고성장이 3분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고마진 IT 서비스가 클라우드 중심으로 성장을 재개했고, 2)저점 대비 15% 반등한 현주가도 여전히 P/E 15배 미만으로 역사적 저점 부근이며, 3)시가총액의 40%에 달하는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공격적인 M&A 가능성이 상존하기 때문

*URL: https://bit.ly/3EUOsa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4/29(금)


대우건설 실적 서프가 나왔습니다. 주택 GPM은 14.8%로 견조한 가운데, 해외 플랜트 현장 코로나 보상 클레임 유입(320억원)이 있었습니다. 다만, 주택 원가율은 작년 착공한 물량들이 본격적으로 매출화되지 않아 견조했던 거라, 2~4분기로 갈수록 최대 2%p 정도 원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라는 추정치 대비 하향했습니다. 주택 GPM이 13.1%로 작년평균 15.4%대비 약 2%p 하락했습니다. 역시 원가 상승 영향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상반기는 다소 주택매출이 저조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액은 개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19년 2,900세대, 20년 3,400세대, 21년 4,700세대).
LX하우시스는 실적이 부진했습니다. 국내 건축자재는 매매거래량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에, 국내외로는 원자재가격 상승과 물류비 상승으로 마진 스프레드는 축소되었습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국내 인테리어 매출액 증가를 기대하면서, 마진도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회사 실적에 관한 내용은 레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우건설 Buy, 목표주가 0.9만원(유지), Target P/E 6.5배, P/B 1.0배.
한라 Buy, 목표주가 0.8만원(하향), Target P/E 5.5배, P/B 0.85배.
LX하우시스 Buy, 목표주가 8.0만원(하향), Target P/E 10배(23년 기준), P/B 0.9배.

대우건설 URL: http://asq.kr/ZH6KMWL4sC
한라 URL: http://asq.kr/Z51U5TcB
LX하우시스 URL: http://asq.kr/XWeu1QX8o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SNT모티브
BUY/72,000원 (유지/유지)
충전이 완료되었습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1Q22 영업이익 231억원(-12.2% yoy, OPM 10.7%)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10.9% 상회. 고마진 방산 비수기, GM 볼트 리콜에 따른 생산 중단으로 드라이브유닛(DU) 매출이 줄었음에도 우호적 환율과 견조한 모터 매출, 고마진 반도체장비 매출 증가로 기대 상회
-5월 GM 볼트 생산 재개로 DU 매출은 월 200억원 순증. 수주 증가로 20%대의 고마진 방산과 반도체장비 매출이 2022년 각각 전년동기비 300억원씩 순증해 120억원 이상 영업이익 증가 기여. 2019년 수준의 파워트레인 매출 회복도 긍정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1Q22 Review: 고객사 생산 중단 영향도 빗겨간 실적 호조
1) 매출액 2,158억원(-16.0% yoy, -14.3% qoq), 영업이익 231억원(-12.2% yoy, -2.5% qoq, OPM 9.3%), 지배순이익 244억원(-17.2% yoy, +37.6%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09억원(OPM 9.3%)과 당사 추정치 258억원(OPM 9.3%)을 각각 10.9%, -10.5% 상회
3) 요인: 반도체 공급 차질 영향으로 GM 북미와 한국 가동률 하락. GM 볼트 리콜에 따른 생산 중단으로 차질 빚으며 관련 DU 매출 감소, 그러나 HMG향 xEV 모터 매출액 안정세를 보였으며, 우호적인 환율과 고마진 반도체 장비 매출 증가로 수익성은 10.7%의 높은 수준 기록. 원/달러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이익으로 예상보다 높은 당기순이익 기록(시장 예상대비 38.9% 상회)
-Key Takeaways: 2022년에도 이어지는 xEV 판매 증가의 직접 수혜
1) xEV 증가로 이익 개선 뚜렷: 유럽, 중국 등 xEV 판매는 호조. GM DriveUnit(모터, 감속기 등 xEV 구동 패키지) 볼륨 회복(5월 가동 정상화, ‘21년 7만대 -> ‘23년 12만대)과 HMG향 HEV향 HSG 판매 증가 추세는 2022년에도 지속(지난 9월 이후 전량 담당)되며 관련 EV 매출 증가
2) GM의 xEV 투자 목표가 지속 상향하며 모터와 드라이브 유닛에 경쟁력을 보유한 동사의 역할 확대가 기대. 현대차그룹향 HSG향 확대 등 기존 하이브리드 볼륨 확대에도 직접적 수혜

주가전망 및 Valuation
-글로벌 자동차 수요 회복이 가시화되는 과정에서 안정된 방산부문과 xEV 정책 수혜와 수요 개선 효과 기대되는 모터부문에 기반한 성장이 2022년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5월 GM 볼트 생산 재개로 DU 매출도 정상화되고 하반기 고마진 방산 매출이 증가하며 분기를 거듭할수록 이익은 계단식 증가할 것으로 판단
-유가 상승으로 xEV 증가가 기대되는 한편 보조금 한도 내에서 소비되는 BEV 수요를 감안할 때 동사가 대응하는 HEV/PHEV향 모터 매출이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친환경차 볼륨 증가의 직접적 수혜가 이어지며 이익 증가 지속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 유지

*URL: http://naver.me/5JPUg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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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고려아연
BUY/TP 750,000원 (유지/유지)
T/C와 아연가격 상승으로 2Q 개선 예상

- 22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2,207억원, 연결 영업이익 2,847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 하회
- 투자의견 BUY 유지. 계약 T/C 상승 및 견조한 비철금속 가격이 예상되어 올해 실적 증가 예상. 목표주가 750,000원 유지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1조 8,166억원, 영업이익 2,207억원, 세전이익 2,32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전분기대비 -12% 기록. 연결 영업이익 2,8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 전분기대비 -1% 기록
- 1분기 실적에 반영되는 아연가격이 상승하고 환율도 우호적이었으나 1분기 실적이 당사 추정치를 하회한 이유는 판매량이 예상보다 낮았기 때문. 계절적인 요인 등을 감안하여 판매량을 추정하였음에도 더 낮은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 하지만 올해 당사의 연간 판매 목표가 아연 64만톤, 연 43만톤으로 2분기부터는 예상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
-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2,95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4%,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판매량 회복과 더불어 현재 LME 아연가격은 현재 톤당 4,000달러 초반으로 1분기 평균 3,728달러 대비 +14% 상승함. 또한 올해 계약 T/C 230달러로 전년 대비 71달러 인상되었는데 2분기 중에 반영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
- 동사 주가는 아연가격 상승과 계약 T/C 인상으로 50만원대의 박스권에서 4월 들어 65만원까지 상승
- 주가와 동행하는 아연가격의 추가 상승에 대한 단기적인 부담은 있지만 매크로 환경을 고려하였을 때 중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parg.co/b7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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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풍산
BUY/TP 47,000원 (유지/유지)
1Q 예상 상회, 2Q 실적 호조 지속

- 22년 1분기 별도, 연결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이유는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현재 주가는 P/B 0.5배로 역사적 밴드의 하단에 있을 뿐만 아니라 ROE와 비교하여도 저평가 매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되기 때문
-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7,682억원, 영업이익 493억원, 세전이익 60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6%, 전분기대비 -8%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6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 전분기대비 +8% 기록
- 1분기 영업이익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이유는 metal gain이 당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기 때문으로 추정. 당사 예상보다 약 100억원 이상 높은 수준의 metal gain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됨. 방산 부문도 양호한 실적 달성
-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67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구리가격 상승과 원화절하 효과로 metal gain은 1분기보다 훨씬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장기적으로 구리에 대한 수요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예상되고, 매크로 환경도 가격에는 우호적일 것으로 판단됨. 글로벌 구리 재고 또한 역사적 최저 수준인 점도 최소한 가격을 견조한 수준에서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 단기적으로 구리 가격 급등으로 등락은 있겠지만 매크로 환경을 고려하였을 때 LME 구리가격의 상승 추세는 유효할 것이며 주가도 동행하여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b7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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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세아베스틸지주
BUY/TP 22,000원 (유지/유지)
1Q22 아쉬운 실적 기록

- 22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198억원으로 당사 예상 및 컨센서스 하회. 연결 영업이익 397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 다소 부진한 실적이나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하반기 및 연말로 갈수록 전방산업인 자동차향 판매량 개선이 예상되고, 현재 P/B는 0.3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있기 때문
-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6,296억원, 영업이익 198억원, 세전이익 153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8%, 전분기대비 -15% 기록.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 전분기대비 -5% 기록
- 세아베스틸은 판매량이 작년 4분기대비 증가한 점은 긍정적이나 철스크랩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인상이 충분하지 않아 spread가 축소되고, 자동차향 등 고부가제품향 수요가 저조하여 세일즈 믹스도 부진한 것으로 추정됨
- 세아창원은 1분기, 특히 3월 니켈가격 급등으로 스테인레스 부문 수익성 개선이 어려워 다소 아쉬운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2분기는 계절적 성수기와 제품가격 인상으로 spread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전망됨
- 하반기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이 회복되면서 동사에 대한 투자심리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 URL: https://parg.co/b7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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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한미약품(128940)
BUY/TP 360,000원 (유지/하향)
1분기 리뷰-실적호조와 FDA허가 기대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연내 코로나19 영향 감소에 따라 영업력이 확대되어 처방 의약품(ETC) 매출의 증가와 북경한미의 매출 성장, 한미정밀화학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전환되면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
적 발표하며 코로나19 진정 국면에서 전통제약사를 대표하는 실적 개선을 보여주는 중
- 1분기 매출액 3,211억원(+18.8% YoY, -8.4% QoQ), 영업이익 387억원(+29.1% YoY, -9.5% QoQ, OPM 12.0%), 순이익 248억원(+6.9% YoY, +13.5% QoQ) 달성
- R&D 투자는 1분기 372억원으로 연결 매출액 대비 11.6% 규모 사용되어 R&D 비용 감소 중이지만 올해 2개의 파이프라인이 임상 1상 진입 예정으로 높아질 것으로 추정되어 긍정적
- 북경한미는 호흡기 제품 이탄징의 매출이 증가되어 948억원(+29.32% YoY, +17.9% QoQ) 달성하였지만 중국의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락다운이 2분기 실적 반영 가능성 있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하반기 동사의 주요 파이프라인들에 대한 FDA허가, 영국 허가 등이 예정되어 있음, 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는 3월 BLA 허가신청하여 PDUFA 9월 9일 결정 기대
-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포지오티닙은 Cohort2 결과를 토대로 NDA 허가신청하여 PDUFA 11월 24일 경정 기대되어 2개의 제품의 FDA 허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경구용 항암제 오락솔은 인종간 편향으로 FDA 보완요구서한(CRL)받아 지연되었지만 영국에서 연내 허가가 기대되어 총 3개의 제품에 대한 품목 허가가 기대되는 시점
- 머크에 기술이전한 비만치료제 LAPS-Dual agonist는 현재 임상 2상이 진행 중으로 연말 정도 임상이 종료될 것으로 보이며 종료 이전에 임상 2상 결과 발표 기대감 존재
- 자체 개발 중인 비알콜성지방간염(NASH)의 first-in-class 신약인 LAPS-Triple agonist 또한 현재 임상2b상 결과 발표가 연내에 기대되는 상황, 데이터 결과에 따라 기술이전될 가능성 높은 파이
프라인이지만 연말 또는 ‘23년 초 발표 예상되어 기술이전 예상 시기는 ‘23년 가능성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하반기 새로 임상 1상이 개시되는 파이프라인으로 이중항체 항암제 BH3120(북경한미)와 4월 AACR에서 전임상 결과가 발표된 EZH1/2 이중저해제에 대한 R&D 모멘텀 존재, 파이프라인들
의 모멘텀 대부분 하반기 집중되어 있어 주목 필요
- 스펙트럼사로부터 롤론티스에 대한 계약 조건 변경으로 마일스톤 규모를 줄이고 로열티로 순차 수령함에 따라 파이프라인 가치 조정, 동사에 대한 BUY 의견 유지 및 목표주가 400,000원에서
360,000원 하향


*URL: https://bit.ly/37SmBL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
BUY/TP 190,000(유지/유지)
Daqo의 Cash Cost 상승과 가속화되는 에너지 전환

- 1Q22 실적은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 하회. 이는 말레이시아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설비 정기보수 기간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진데 따른 것. 1회성 요인

- 하반기부터 5,000톤 증설분이 가동. 하반기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을 가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 이익 규모는 크게 줄어들지 않을 것

- 폴리실리콘 가격은 향후 증설 물량 출회로 일부 하락할 가능성 있지만, 강한 태양광 수요와 폴리실리콘 원가인 전력요금 상승을 감안하면 하락 폭은 크지 않을 것. 4분기 평균 폴리실리콘 가격 $20/kg 초반을 가정한 실적 전망치

- 중국 이외 지역 폴리실리콘 확보를 위한 수요가 크다는 것을 확인 중. 말레이시아 경제 상황이 안정화 되면서 동사 역시 증설 검토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OCI 1Q22 매출액은 1.0조원(-0.8% qoq, +75.4% yoy), 영업이익 1,620억원(-25.7% qoq, +244.6% yoy) 기록하여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하회

- 당초 1달간 진행될 것으로 전망됐던 정기보수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물량 감소 및 운영비 증가가 있었음. 또한, 4분기 메탈실리콘 가격 급등 영향 역시 원가에 소폭 부정적 요인. 이를 감안하여, 2분기 베이직케미칼 사업 영업이익 전망치는 하향

- SMP 급등으로 에너지 솔루션 실적 예상 상회. SMP는 천연가스 강세로 높은 수준 유지 전망

- 당사 추정에는 하반기부터 폴리실리콘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여 연말 20불 초반까지 하락한다는 가정 이미 반영. 5,000톤 폴리실리콘 증설 효과가 3분기 일부, 4분기 전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 수준은 견조한 수준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의 에너지 전환 가속화. 글로벌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Grid Parity 가속화. 태양광 설치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함. 폴리실리콘 가격이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나, 모듈 가격에 점진적으로 전가될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석에너지 대비 경제성은 높은 수준. 향후 N-type 태양전지 개발 및 차세대 태양전지 개발 등으로 LCOE 낮춰 나갈 것

- Daqo 1Q22 실적발표. Cash Cost $9.19/kg까지 상승. 원자재 가격 및 석탄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이 이슈. 신규 폴리실리콘 설비들의 Cash Cost는 전력 단가 상승으로 과거 대비 경쟁력 높기 어려울 것. 결국 폴리실리콘 가격이 과거와 같이 $10/kg을 하회하는 등 급락은 어려울 것

- 최근 OCI는 한화큐셀과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장기계약 하는 등 중국 외 폴리실리콘 확보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확인. 결국 증설 발표가 모멘텀이 될 전망

* URL: https://bit.ly/39tG06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한화솔루션
BUY/TP 45,000(유지/유지)
탄소의 다른 이름 에너지 안보

- 1Q22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 태양광 적자 지속은 기대치 수준. 화학은 기대치 상회

-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천연가스 가격 폭등은 태양광 발전 Grid Parity를 가속화. 폴리실리콘 / 웨이퍼 가격 하락이 더디지만, 결국 제품 가격 상승을 통해 하반기 흑자전환 기대

- 중국은 지난해 에너지 부족을 겪으면서 Rooftop 태양광 보급에 적극적. 올해 태양광 수요 전년비 70% 이상 성장할 전망

- 동사 화학부문은 PVC, 가성소다 강세로 호실적 지속될 전망. 결국 태양광 흑자전환이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이며, 중장기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점유율 확대 기대

- 1Q22 실적은 매출액 2.97조원(+0.25% qoq, +23.5% yoy), 영업이익 1,579억원(+87.4% qoq, -37.98%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 및 당사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안보 측면에서 탈탄소 가속화. 수요 급증 요인. 또한,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태양광 발전이 더욱 경제적이 되어가고 있음. 태양광 패널 가격 상승하더라도 태양광 발전 경제성이 더 높은 상황. 실질적으로 모듈 가격이 설치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가정용의 경우 30% 내외로 프로젝트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음. 충분히 가격 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 천연가스 가격 초강세 및 러시아산 천연가스 대체를 위한 재생에너지 설치 가속화 진행. 태양광 PPA 가격이 지속 상승하고 있지만, 유럽의 전기요금 감안시 여전히 천연가스 발전 대비 매우 낮은 수준으로 추정. 모듈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태양광발전 원가는 충분히 경쟁력이 높아 가격 전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2. 중국은 전력부족 이슈를 해소하기 위해 Rooftop 태양광 설치 장려. 올해 태양광 설치 수요 30~40GW 증가 하여 최대 90GW에 이를 전망

3. 최근 미국에서도 LNG 수출로 인해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 하면서,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재생 에너지 투자를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속되고 있음. BBB 법안 통과에 긍정적 요인이며, 태양광 수요 강세 요인. 다만, 물류 이슈로 수요 대비 공급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 Tesla는 태양광 패널 배송 지연으로 설치가 줄었다고 밝힐 정도. 그만큼 타이트한 시황으로 판단. 가격 전가에 용이한 환경

- 동사는 최근 중국외 지역 폴리실리콘 확보. 미국/유럽 시장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준비. 2023년 이후 미국 유럽 중심 점유율 확대로 Multiple 재평가 기대

* URL: https://bit.ly/3MGU2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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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삼성SDI
BUY/TP 1,000,000(유지/유지)
실적 우등생. 결국은 성공적인 전략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

- EV용 각형전지 수익성은 흑자 기조 지속. 원통형 전지 강세로 인한 소형전지 고수익성 지속

-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솔루션 사업부 OPM은 전년동기 대비 대폭 개선 중

- 동사 주요 OEM 고객군은 고가 브랜드 위주. 원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원가를 판가에 안정적으로 전가하며 생산/판매 안정적. 동사 역시 안정적 수익성 개선 이어가고 있음. 선택과 집중 전략의 결과. 과도한 저평가 해소될 것. 긍정적 관점 유지

- 1Q22 실적은 매출액 4.0조원(+6.12% qoq, +36.66% yoy), 영업이익 3,223억원(+21.29% qoq, +142.02%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 및 당사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에너지솔루션 및 전자재료 사업 모두 당사 전망을 상회

- EV용 각형 전지는 Gen5 전지 비중이 확대되면서 마진 개선. 또한, 메탈 가격 상승을 판가에 전가하면서 당초 전망 대비 매출액 더 큰 폭으로 성장. 안정적인 이익 유지

- 향후 Gen5 비중 점차 확대되면서 EV용 각형 전지 수익성 꾸준히 개선될 전망. 또한, 원통형 전지 수익성 개선으로 2분기 실적 역시 호조세 이어갈 전망

- E-mobility, EV, 전동공구 등 수요 강세로 원통형 전지 역시 강세, 동사는 올해 20% 이상 증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원통형 전지 전세계 공급 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높은 수익성 이어갈 전망

- 전자재료 부문에서는 OLED 소재 강세뿐 아니라, 고부가 편광판 제품 역시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과 수익성 모두 당초 전망을 상회. LCD 시장 전체는 성장이 정체 중이나, 고부가 대형 편광필름 비중 확대로 안정적 수익성 이어갈 전망

- 경쟁사 대비 공격적인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은 아쉽지만, 결과적으로 선별적 수주를 통한 안정적 수익성 개선은 이어가고 있음. 최근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이를 판가에 전가하지 못하는 보급형 전기차 판매 부진한 가운데 가격 전가 가능한 고급 차량 판매는 호조. 동사 호실적은 이러한 프로젝트를 선별적으로 수주한데 따른 결과. 전략적 선택과 집중의 성공

- 결국은 실적. 상대적으로 안정적 실적 유지하면서도 올해 영업이익 50.3% 고성장. 경쟁사 대비 저평가 해소 필요

* URL: https://bit.ly/3vqmm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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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두산퓨얼셀
BUY/TP 50,000(유지/하향)
해외는 더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국내 사업은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국내 시장은 발주가 지연되는 상황

- 다만, 해외 수소 시장은 빠르게 성장. 특히, 중국 연료전지 수주는 긍정적

- 유럽 역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음. 2030년까지 수소 생산 2천만톤을 달성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계획

- 유럽과 중국 태양광 설치가 가속화 되면서 그린수소 관련 인프라 설치 수요가 성장하는 것은 동사에게 기회가 될 것. 목표주가는 5만원으로 하향

- 1Q22 실적은 1회성 퇴직충당금 15.6억원 인식 및 지난해 상반기 수주 부진으로 인해 매출이 부진, 상품매출액 비중 확대 등으로 적자 기록. 다만, 지난해 하반기 이후 수주가 집중된 것을 감안하면, 올 하반기부터 매출 및 실적 개선될 전망

- 최근 가스가격이 대폭 상승했고, 이러한 높은 가스가격 상승이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여전히 그린 수소 인프라가 부족한 가운데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수소 생태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 요인

- 다만, 오히려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투자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가속화 되면서 그린수소로 확대 기반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중국의 올해 태양광 설치량은 지난해 55GW대비 대폭 성장한 최대 90GW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유럽 역시 2025년 이수 시장은 45GW까지 성장 전망

- 유럽은 최근 REpowerEU 계획 발표하면서 2030년까지 그린 수소 2천만톤 생산을 목표로 하고있으며, 2040년까지 전유럽에 53,000kmdp 이르는 수소파이프라인 구축 예정

- 중국은 NDRC에서 지난 3월 수소산업 육성을 공식화. 2030년까지 8개 성과 도시 합산 1.4GW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 동사는 최근 칭하이성 그린수소 프로젝트에 사용될 4.8GW 수소 모델 수주. 이는 중국 최초 수전해 연계(P2G) 연료전지 발전 시범 사업으로 의미가 있음

- 최근 천연가스 가격 급등으로 난방부분까지 전기화(Electrification)하는 것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PAFC 모델의 매력과 강점 충분하다는 판단

- 다만, 국내 사업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아쉬움

- 실적과 국내 정책 부진이 아쉽지만, 해외 수주가 지속된다면 주가에는 긍정적. 향후 신정부 에너지 정책이 구체화 될 경우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

* URL: https://bit.ly/3rYFyU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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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화장품/의류 정혜진]

아모레퍼시픽(090430)
M.PERFORM/TP 180,000원 (유지/상향)
 
1Q22 Review: 비용 축소
 
- 1Q22, 연결 매출액 1조 1,650억원(-7.0%YoY, -12.1%QoQ), 연결 영업이익 1,580억원(-10.4%YoY, +518.3%QoQ)으로 낮아진 시장 컨센서스 상회
 
- 국내, 코스메틱 매출액 6,069억원(-11%YoY), 영업이익 1,042억원(-10.5%YoY). 데일리뷰티 매출액 1,259억원(-5.9%YoY), 영업이익 78억원(-10.4%YoY). 방문판매 매출 성장 및 아리따움 흑전 영향으로 이익 감소폭 축소, 온라인 +20%YoY 성장 지속
 
- 해외, 매출액 4,199억원(-6.1%YoY), 영업이익 421억원(-19.5%YoY) 기록. 지역별 매출액, 아시아 3,796억(-10%YoY), 유럽 55억(-3%YoY), 북미 348억(+63%YoY) 
 
- 중국 현지, 동사 오프라인 매장 약 20% 이상 축소 운영중이나, 설화수 E-commerce 채널 매출 +50%YoY 이상 성장하며 온/오프라인 합산 매출 high-single%YoY 성장. 중국 이니스프리 전분기비 적자 폭 약 50% 수준 축소 추정, 22F 매장 폐점 계획 확대,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170여개점 폐점 예상
 
- 밸류에이션 부담 여전히 낮지 않은 편, 22F 동사 증익 기대되었던 주요 채널 면세와 중국 현지는 3월부터 시작된 중국 주요도시 방역 강화 영향 불가피. 1분기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 중국 불확실성 고려 시 22F 연간 이익 추정치 변동 크지 않고 이익 전망치 시점 조정(12mF)에 따라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상향하나 단기 주가 상승 여력 감안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URL : http://naver.me/GB0Hd4C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