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자동차
BUY/260,000원 (유지/유지)
낮아진 기대도 리콜이 되나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1.93조원(+16.4% yoy, OPM 6.4%) 기록, 컨센서스 16.6% 상회. 반도체 등 공급망 불안과 러시아 가동 중단에도 우호적 달러 환율,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이 기대보다 커 시장 예상 이상 실적 기록. 특히 특별성과급(2,400억원 추정) 제거 시 영업이익 2.17조원 기록
- 공급망 차질 우려가 여전하나 비용 증가와 가동 불안 이슈를 충분히 상쇄 가능한 가격/믹스 개선이 COVID-19 이후 피로도 없이 추세 지속 중. 가이던스 하단으로 떨어진 영업이익 시장 기대를 상승 반전시킬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기대 이하의 가동 상황과 일회성 비용에도 빛을 발한 믹스 개선의 효과
1) 매출액 30.3조원(+10.6% yoy, -2.3% qoq), 영업이익 1.93조원(+16.4% yoy, +26.1% qoq, OPM 6.4%), 지배순이익 1,59조원(+19.4% yoy, +189.8%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65조원(OPM 5.5%)과 당사 추정치 1.66조원(OPM 5.3%)을 각각 16.6%, 15.9% 큰 폭으로 상회
3) 요인: 볼륨 감소로 인한 고정비 부담에도 믹스 개선과 환율 효과로 개선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볼륨 5,510억원, 기타 8,150억원 감소 기여했으나, 믹스 8,100억원, 환율 5,510억원, 금융 190억원 증가하며 당사 예상 추정치를 크게 상회
-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34조원(OPM 5.6%), 금융 5,490억원(OPM 12.6%), 기타 1,040억원(OPM 5.6%) 기록(자동차 조정 포함 1.28조원(OPM 5.3%))
- 직원 특별성과급 지급(400만원*6만명=2,400억원)에 따른 영업비용 1Q22 일시 반영했음을 감안할 때 2.17조원의 영업이익 기록해 예상을 크게 상회
- Key Takeaways: 가격 상승이 밀어주고 볼륨 회복이 끌어주는 매출 증가의 자신감
1) 2022년 가이던스 상단으로 다시 시장 기대 상향 전망: 도매판매는 432만대(+11%), 연결기준 매출액 133~134조원 (+13~14%), 영업이익 7.3~8.7조원 (OPM 5.5~6.5%) 가이던스로 최근 7조원 초반대까지 하락한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가이던스 상단으로 점진 상향될 전망
2) 원재료비, 운임비 등 비용 부담 증가와 반도체 공급 차질, 러시아 이슈 회복 지연 등 공급 불확실성이 상존함에도 기대 이상의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가격 인상의 효과와 우호적인 환율 환경 지속으로 가격 주도의 마진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모델연식변경에 따른 가격 인상으로 ASP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당사의 의견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미 낮은 재고와 최저수준의 인센티브 지급으로 직접적인 가격 인상에 따른 공급차질에 따른 매출 만회. 우호적 환율은 원재료비와 운송비 등 비용증가 요인 상쇄 가능 전망
- 최근 불확실성을 감안한 목표 P/E는 주가 할인 요인인 러시아 공장 재가동과 미국 투자 발표 시 재차 상향 조정될 수 있으며, 주가 또한 탄력 회복 전망.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naver.me/5x0t1iq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자동차
BUY/260,000원 (유지/유지)
낮아진 기대도 리콜이 되나요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1.93조원(+16.4% yoy, OPM 6.4%) 기록, 컨센서스 16.6% 상회. 반도체 등 공급망 불안과 러시아 가동 중단에도 우호적 달러 환율,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이 기대보다 커 시장 예상 이상 실적 기록. 특히 특별성과급(2,400억원 추정) 제거 시 영업이익 2.17조원 기록
- 공급망 차질 우려가 여전하나 비용 증가와 가동 불안 이슈를 충분히 상쇄 가능한 가격/믹스 개선이 COVID-19 이후 피로도 없이 추세 지속 중. 가이던스 하단으로 떨어진 영업이익 시장 기대를 상승 반전시킬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기대 이하의 가동 상황과 일회성 비용에도 빛을 발한 믹스 개선의 효과
1) 매출액 30.3조원(+10.6% yoy, -2.3% qoq), 영업이익 1.93조원(+16.4% yoy, +26.1% qoq, OPM 6.4%), 지배순이익 1,59조원(+19.4% yoy, +189.8%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65조원(OPM 5.5%)과 당사 추정치 1.66조원(OPM 5.3%)을 각각 16.6%, 15.9% 큰 폭으로 상회
3) 요인: 볼륨 감소로 인한 고정비 부담에도 믹스 개선과 환율 효과로 개선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볼륨 5,510억원, 기타 8,150억원 감소 기여했으나, 믹스 8,100억원, 환율 5,510억원, 금융 190억원 증가하며 당사 예상 추정치를 크게 상회
-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34조원(OPM 5.6%), 금융 5,490억원(OPM 12.6%), 기타 1,040억원(OPM 5.6%) 기록(자동차 조정 포함 1.28조원(OPM 5.3%))
- 직원 특별성과급 지급(400만원*6만명=2,400억원)에 따른 영업비용 1Q22 일시 반영했음을 감안할 때 2.17조원의 영업이익 기록해 예상을 크게 상회
- Key Takeaways: 가격 상승이 밀어주고 볼륨 회복이 끌어주는 매출 증가의 자신감
1) 2022년 가이던스 상단으로 다시 시장 기대 상향 전망: 도매판매는 432만대(+11%), 연결기준 매출액 133~134조원 (+13~14%), 영업이익 7.3~8.7조원 (OPM 5.5~6.5%) 가이던스로 최근 7조원 초반대까지 하락한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가이던스 상단으로 점진 상향될 전망
2) 원재료비, 운임비 등 비용 부담 증가와 반도체 공급 차질, 러시아 이슈 회복 지연 등 공급 불확실성이 상존함에도 기대 이상의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가격 인상의 효과와 우호적인 환율 환경 지속으로 가격 주도의 마진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모델연식변경에 따른 가격 인상으로 ASP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당사의 의견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미 낮은 재고와 최저수준의 인센티브 지급으로 직접적인 가격 인상에 따른 공급차질에 따른 매출 만회. 우호적 환율은 원재료비와 운송비 등 비용증가 요인 상쇄 가능 전망
- 최근 불확실성을 감안한 목표 P/E는 주가 할인 요인인 러시아 공장 재가동과 미국 투자 발표 시 재차 상향 조정될 수 있으며, 주가 또한 탄력 회복 전망.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naver.me/5x0t1iq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TP 390,000원 (유지/유지)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지속 예상
- 22년 1분기 POSCO홀딩스 영업이익 2조 2,580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동사의 실적은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평가됨
- 투자포인트 1) 포스코 및 해외 철강부문에서 확인이 되듯이 2010년대와 달리 2020년대 들어 중국의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있어 동사를 포함한 글로벌 철강산업의 가격 협상력이 회복되고 있고, 2) 비철강부문의 자회사 실적이 견조하여 2분기에도 2조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3) 실적 대비 저평가가 크다는 점임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90,000원 유지
- 22년 1분기 POSCO홀딩스 매출액 21조 3,380억원, 영업이익 2조 2,580억원, 세전이익 2조 4,64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5%, 전분기대비 -5% 기록. 비상장 사업자회사 포스코 영업이익도 1조 1,9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 전분기대비 -28%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
-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 1.69조원을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한 실적으로 평가가 되며 이는 당초 감익 우려와 달리 해외 철강 자회사들의 영업이익이 전분기 수준을 달성하였고 포스코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비철강 자회사들의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였기 때문
- 2분기 영업이익은 1조 9,960억원으로 2조원에 가까운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사업자회사 포스코 영업이익은 1조 2,890억원으로 예상되고 포스코에너지는 계절성으로 1분기 대비 이익이 감소하겠지만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건설의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동사의 2분기 가격인상은 글로벌 수준에 맞추어 이루어지고 있다고 판단됨. 일본제철은 5월과 6월 출하 기준 열연가격을 톤당 3만엔 인상하였고 미국과 유럽 철강사들도 톤당 40만원 이상 인상한 것으로 확인됨. 동사는 열연 기준 3월~5월 톤당 20만원 인상한 바 있음
- 주식시장에서는 중국의 공급과잉 우려로 동사의 실적 대비 저평가가 지속되고 있음. 그러나 중국 동계 올림픽 이후 증산은 없었으며 지금은 중국 철강수요 훼손에 따른 공급과잉을 우려하고 있지만 중국 조강생산이나 재고, 수출 데이터 모두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 올해 분기 2조원의 영업이익이 지속된다면 저평가된 부분이 해소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 URL: https://parg.co/b7O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POSCO홀딩스
BUY/TP 390,000원 (유지/유지)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지속 예상
- 22년 1분기 POSCO홀딩스 영업이익 2조 2,580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동사의 실적은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평가됨
- 투자포인트 1) 포스코 및 해외 철강부문에서 확인이 되듯이 2010년대와 달리 2020년대 들어 중국의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있어 동사를 포함한 글로벌 철강산업의 가격 협상력이 회복되고 있고, 2) 비철강부문의 자회사 실적이 견조하여 2분기에도 2조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3) 실적 대비 저평가가 크다는 점임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90,000원 유지
- 22년 1분기 POSCO홀딩스 매출액 21조 3,380억원, 영업이익 2조 2,580억원, 세전이익 2조 4,64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5%, 전분기대비 -5% 기록. 비상장 사업자회사 포스코 영업이익도 1조 1,9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 전분기대비 -28%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
-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 1.69조원을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한 실적으로 평가가 되며 이는 당초 감익 우려와 달리 해외 철강 자회사들의 영업이익이 전분기 수준을 달성하였고 포스코에너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비철강 자회사들의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였기 때문
- 2분기 영업이익은 1조 9,960억원으로 2조원에 가까운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사업자회사 포스코 영업이익은 1조 2,890억원으로 예상되고 포스코에너지는 계절성으로 1분기 대비 이익이 감소하겠지만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건설의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동사의 2분기 가격인상은 글로벌 수준에 맞추어 이루어지고 있다고 판단됨. 일본제철은 5월과 6월 출하 기준 열연가격을 톤당 3만엔 인상하였고 미국과 유럽 철강사들도 톤당 40만원 이상 인상한 것으로 확인됨. 동사는 열연 기준 3월~5월 톤당 20만원 인상한 바 있음
- 주식시장에서는 중국의 공급과잉 우려로 동사의 실적 대비 저평가가 지속되고 있음. 그러나 중국 동계 올림픽 이후 증산은 없었으며 지금은 중국 철강수요 훼손에 따른 공급과잉을 우려하고 있지만 중국 조강생산이나 재고, 수출 데이터 모두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 올해 분기 2조원의 영업이익이 지속된다면 저평가된 부분이 해소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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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포스코케미칼
BUY/TP 170,000원 (유지/유지)
성장성과 소재 내재화 경쟁력 돋보여
- 22년 1분기 영업이익 255억원으로 시장의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 투자의견 BUY 유지. 2030년까지 양극재, 음극재 성장 가시성 확보, 포스코그룹 내 2차전지 소재 내재화로 경쟁력 향상 기대
-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22년 1분기 매출액 6,646억원, 영업이익 255억원, 세전이익 38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5%, 전분기대비 +25% 기록
- 양극재부문은 판매량 증가 및 판가 상승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한 것으로 추정. 양극재 매출액은 2,722억원으로 전분기대비 +48% 증가. 양극재 매출의 90%는 전기차향. 음극재부문은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나 원가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은 감소 추정. 내화물 및 라임케미칼 사업부는 안정적 실적 기록
- 동사는 30년 생산능력 목표를 상향조정함. 양극재는 기존 41.5만톤에서 30년 61만톤으로, 음극재는 기존 25.8만톤에서 30년 32만톤으로 상향함. 전기차 수요 확대가 배경이며 양극재는 하이니켈부터 LFP까지, 음극재는 천연 외에 인조 및 실리콘까지 모두 생산할 계획
- 동사의 이러한 움직임은 포스코그룹의 2차전지 원료에 대한 투자가 가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며 안정적인 원료 조달이 가능하여 동사의 경쟁력으로 평가됨. 참고로 포스코그룹은 30년 리튬 30만톤, 니켈 22만톤 생산할 계획임
- 2차전지 부문의 실적이 가시화되고 있고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 실적 개선 두드러질 전망. 동사의 성장성과 포스코그룹에서 안정적인 원료 조달이 가능한 점을 고려하였을 때 중장기로도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b7O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포스코케미칼
BUY/TP 170,000원 (유지/유지)
성장성과 소재 내재화 경쟁력 돋보여
- 22년 1분기 영업이익 255억원으로 시장의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 투자의견 BUY 유지. 2030년까지 양극재, 음극재 성장 가시성 확보, 포스코그룹 내 2차전지 소재 내재화로 경쟁력 향상 기대
-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22년 1분기 매출액 6,646억원, 영업이익 255억원, 세전이익 38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5%, 전분기대비 +25% 기록
- 양극재부문은 판매량 증가 및 판가 상승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한 것으로 추정. 양극재 매출액은 2,722억원으로 전분기대비 +48% 증가. 양극재 매출의 90%는 전기차향. 음극재부문은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나 원가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은 감소 추정. 내화물 및 라임케미칼 사업부는 안정적 실적 기록
- 동사는 30년 생산능력 목표를 상향조정함. 양극재는 기존 41.5만톤에서 30년 61만톤으로, 음극재는 기존 25.8만톤에서 30년 32만톤으로 상향함. 전기차 수요 확대가 배경이며 양극재는 하이니켈부터 LFP까지, 음극재는 천연 외에 인조 및 실리콘까지 모두 생산할 계획
- 동사의 이러한 움직임은 포스코그룹의 2차전지 원료에 대한 투자가 가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며 안정적인 원료 조달이 가능하여 동사의 경쟁력으로 평가됨. 참고로 포스코그룹은 30년 리튬 30만톤, 니켈 22만톤 생산할 계획임
- 2차전지 부문의 실적이 가시화되고 있고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 실적 개선 두드러질 전망. 동사의 성장성과 포스코그룹에서 안정적인 원료 조달이 가능한 점을 고려하였을 때 중장기로도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 URL: https://parg.co/b7O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포스코엠텍
M.PERFORM/TP 7,800원 (유지/상향)
알루미늄 가격 상승으로 1Q 실적 호조
- 22년 1분기 영업이익 55억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상회
- 양호한 실적을 달성하였으나 여전히 전방산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부진하고 포스코그룹 내에서 동사의 신성장 동력이 가시화되고 있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 목표주가는 실적 상향을 반영하여 7,800원으로 상향(기존 7,200원)
- 22년 1분기 매출액 922억원, 영업이익 55억원, 세전이익 57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3%, 전분기대비 +1% 기록
- 실적 호조의 배경은 알루미늄 탈산제 부문의 실적이 양호하였기 때문으로 추정되며, 이는 LME 알루미늄 가격 상승으로 판가 인상 및 spread가 확대되었기 때문. 포장재 부문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 LME 알루미늄 현물가격은 1분기 평균 3,249달러로 작년 4분기 평균 2,756달러 대비 +18% 상승하였음. 현재도 3,000달러 이상을 기록 중. 알루미늄 가격은 다른 비철금속처럼 글로벌 상품가격 급등에 편승한 측면이 있어 단기적으로 조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에너지 가격이 높은 수준에서 지속되면서 원가 상승으로 제련업체들의 증산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 1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여 이를 반영하여 올해 연간 실적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상향함.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2.8배를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s://parg.co/b7O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포스코엠텍
M.PERFORM/TP 7,800원 (유지/상향)
알루미늄 가격 상승으로 1Q 실적 호조
- 22년 1분기 영업이익 55억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상회
- 양호한 실적을 달성하였으나 여전히 전방산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부진하고 포스코그룹 내에서 동사의 신성장 동력이 가시화되고 있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Marketperform 유지
- 목표주가는 실적 상향을 반영하여 7,800원으로 상향(기존 7,200원)
- 22년 1분기 매출액 922억원, 영업이익 55억원, 세전이익 57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3%, 전분기대비 +1% 기록
- 실적 호조의 배경은 알루미늄 탈산제 부문의 실적이 양호하였기 때문으로 추정되며, 이는 LME 알루미늄 가격 상승으로 판가 인상 및 spread가 확대되었기 때문. 포장재 부문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 LME 알루미늄 현물가격은 1분기 평균 3,249달러로 작년 4분기 평균 2,756달러 대비 +18% 상승하였음. 현재도 3,000달러 이상을 기록 중. 알루미늄 가격은 다른 비철금속처럼 글로벌 상품가격 급등에 편승한 측면이 있어 단기적으로 조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에너지 가격이 높은 수준에서 지속되면서 원가 상승으로 제련업체들의 증산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 1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여 이를 반영하여 올해 연간 실적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상향함. 목표주가는 지속가능한 ROE를 고려한 적정 P/B 2.8배를 적용하여 산출
* URL: https://parg.co/b7O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기아
BUY/110,000원 (유지/유지)
공포를 지나 기대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1.61조원(+49.2% yoy, OPM 8.8%) 기록, 컨센서스 27.6% 상회. 볼륨 감소, 재료비 증가 등 이익 회복 속도 둔화 우려에도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기록. 연식 변경에 따른 가격 인상, 인센티브 절감, 환율 효과가 비용 증가 요인을 크게 압도함에 기인
- 공급망 차질 우려가 여전하나 비용 증가와 가동 불안 이슈를 충분히 상쇄 가능한 가격/믹스 개선이 COVID-19 이후 피로도 없이 추세 지속 중. 동사 가이던스인 연결기준 매출액 18.9% 증가한 83.1조원, 영업이익 6.5조원(OPM 7.8%)을 상회할 수 있을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기대 이하의 가동 상황에도 빛을 발한 믹스 개선의 효과 (Feat. 환율 효과)
1) 매출액 18.4조원(+10.7% yoy, +6.8% qoq), 영업이익 1.61조원(+49.2% yoy, +36.7% qoq, OPM 8.8%), 지배순이익 1.03조원(-0.2% yoy, -17.2%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26조원(OPM 6.9%)와 당사 추정치 1.22조원(OPM 6.8%)를 각각 27.6%, 31.3% 상회
3) 요인: 볼륨 감소, 믹스 악화 영향을 환율 개선, 인센티브 하락, 가격 인상 등이 압도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재료비 증가 1,330억원, 비용증가 950억원, 믹스악화 880억원, 판매감소 290억원 감소 기여했으나 인센티브 절감 3,880억원, 환율효과 3,410억원, 가격인상 1,460억원 증가 기여하며 당사 예상을 크게 상회
- 영업외로 중국 법인의 자본잠식으로 중단된 지분법 손실을 3,213억원(2021년 말 미반영 2,261억원, 당분기 952억원 등) 반영해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에 비해 부진
- Key Takeaways: 가격 상승이 밀어주고 볼륨 회복이 끌어주는 매출 증가의 자신감
1) 2022년 가이던스 초과 달성 기대: 2022년 도매판매는 315만대(+14%), 연결기준 매출액 83.1조원 (+19%), 영업이익 6.5조원 (OPM 7.8%) 목표. 원재료비 상승과 생산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 존재하나 우호적 환율이 이를 충분히 상쇄할 전망. 또한 2022년 들어 인상한 직접적 가격 인상 효과와 예상보다 하락한 인센티브 추이를 감안할 때 목표를 초과달성할 것으로 판단
2) 원재료비, 운임비 등 비용 부담 증가와 반도체 공급 차질, 러시아 이슈 회복 지연 등 공급 불확실성이 상존함에도 기대 이상의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가격 인상의 효과와 우호적인 환율 환경 지속으로 가격 주도의 마진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모델연식변경에 따른 가격 인상으로 ASP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당사의 의견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미 낮은 재고와 최저수준의 인센티브 지급으로 직접적인 가격 인상에 따른 공급차질에 따른 매출 만회. 우호적 환율은 원재료비와 운송비 등 비용증가 요인 상쇄 가능 전망
- 최근 불확실성을 감안한 목표 P/E는 주가 할인 요인 해소 시 상향 조정될 수 있으며, 주가 또한 탄력 회복 전망.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naver.me/F4rKExa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아
BUY/110,000원 (유지/유지)
공포를 지나 기대로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1.61조원(+49.2% yoy, OPM 8.8%) 기록, 컨센서스 27.6% 상회. 볼륨 감소, 재료비 증가 등 이익 회복 속도 둔화 우려에도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기록. 연식 변경에 따른 가격 인상, 인센티브 절감, 환율 효과가 비용 증가 요인을 크게 압도함에 기인
- 공급망 차질 우려가 여전하나 비용 증가와 가동 불안 이슈를 충분히 상쇄 가능한 가격/믹스 개선이 COVID-19 이후 피로도 없이 추세 지속 중. 동사 가이던스인 연결기준 매출액 18.9% 증가한 83.1조원, 영업이익 6.5조원(OPM 7.8%)을 상회할 수 있을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업종 Top-pick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기대 이하의 가동 상황에도 빛을 발한 믹스 개선의 효과 (Feat. 환율 효과)
1) 매출액 18.4조원(+10.7% yoy, +6.8% qoq), 영업이익 1.61조원(+49.2% yoy, +36.7% qoq, OPM 8.8%), 지배순이익 1.03조원(-0.2% yoy, -17.2%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26조원(OPM 6.9%)와 당사 추정치 1.22조원(OPM 6.8%)를 각각 27.6%, 31.3% 상회
3) 요인: 볼륨 감소, 믹스 악화 영향을 환율 개선, 인센티브 하락, 가격 인상 등이 압도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요인별로 재료비 증가 1,330억원, 비용증가 950억원, 믹스악화 880억원, 판매감소 290억원 감소 기여했으나 인센티브 절감 3,880억원, 환율효과 3,410억원, 가격인상 1,460억원 증가 기여하며 당사 예상을 크게 상회
- 영업외로 중국 법인의 자본잠식으로 중단된 지분법 손실을 3,213억원(2021년 말 미반영 2,261억원, 당분기 952억원 등) 반영해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에 비해 부진
- Key Takeaways: 가격 상승이 밀어주고 볼륨 회복이 끌어주는 매출 증가의 자신감
1) 2022년 가이던스 초과 달성 기대: 2022년 도매판매는 315만대(+14%), 연결기준 매출액 83.1조원 (+19%), 영업이익 6.5조원 (OPM 7.8%) 목표. 원재료비 상승과 생산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 존재하나 우호적 환율이 이를 충분히 상쇄할 전망. 또한 2022년 들어 인상한 직접적 가격 인상 효과와 예상보다 하락한 인센티브 추이를 감안할 때 목표를 초과달성할 것으로 판단
2) 원재료비, 운임비 등 비용 부담 증가와 반도체 공급 차질, 러시아 이슈 회복 지연 등 공급 불확실성이 상존함에도 기대 이상의 인센티브 하락, 믹스 개선, 가격 인상의 효과와 우호적인 환율 환경 지속으로 가격 주도의 마진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모델연식변경에 따른 가격 인상으로 ASP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당사의 의견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미 낮은 재고와 최저수준의 인센티브 지급으로 직접적인 가격 인상에 따른 공급차질에 따른 매출 만회. 우호적 환율은 원재료비와 운송비 등 비용증가 요인 상쇄 가능 전망
- 최근 불확실성을 감안한 목표 P/E는 주가 할인 요인 해소 시 상향 조정될 수 있으며, 주가 또한 탄력 회복 전망. 기대 이상의 가격 환경이 중장기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완성차 주도의 업종 전반 이익 회복세 기대. 업종 Top-pick 유지
* URL: http://naver.me/F4rKExa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현대제철
BUY/TP 58,000원 (유지/유지)
1Q 양호한 실적, 연간 이익 증가 예상
- 22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달성. 연결 영업이익 당사 예상 및 시장 컨센서스 상회
- 투자포인트는 1)중국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있어 글로벌 철강산업의 가격협상력이 회복되고 있고, 2)봉형강 실적 증가와 판재 가격 인상으로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3)실적대비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점임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6조 856억원, 영업이익 6,117억원, 세전이익 5,83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6%, 전분기대비 -17% 기록. 연결 영업이익 6,97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0%, 전분기대비 -10% 기록
- 1분기 견조한 실적은 3월 일부 판재 가격 인상 및 봉형강 부문의 양호한 실적이 배경. 연결 영업이익 호조는 강관 및 해외 SSC 실적 호조가 배경으로 판단됨. 높은 수준의 유가로 인해 미국의 유정관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실적 증가에 기여. 한국의 미국향 유정관 수출평균단가는 작년 4분기 톤당 1,529달러에서 올해 매월 상승하여 1분기 1,754달러로 +15% 상승함. 글로벌 철강가격이 1월과 2월 약세 후 3월부터 반등한 점을 고려하면 강관의 수익성은 상당히 양호하였다고 추정됨
-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판재 가격은 원가 상승을 상쇄할 만큼 인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판단되고 봉형강은 계절적 성수기로 이익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 2010년대 중국의 공급과잉 시기에는 원가가 상승해도 철강가격 인상이 어려웠으나 올해를 포함한 2020년대 들어 국내외 철강사들이 가격 인상을 할 수 있는 것은 긍정적인 큰 변화로 인식할 필요가 있음. 올해 별도 영업이익은 2조 5,720억원으로 전년대비 +12% 증가 예상
- 중국의 수요감소에 따른 공급과잉이 재현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동사를 포함한 철강업종 주가는 부진함. 그러나 중국의 철강유통재고는 작년과 재작년보다 낮은 수준이고 중국 철강생산량과 수출은 감소하고 있어 우려는 다소 지나치다고 판단됨
- 올해 동사 실적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견조한 분기 실적들이 확인되면서 주가 저평가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
* URL: https://parg.co/b7N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제철
BUY/TP 58,000원 (유지/유지)
1Q 양호한 실적, 연간 이익 증가 예상
- 22년 1분기 별도 영업이익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달성. 연결 영업이익 당사 예상 및 시장 컨센서스 상회
- 투자포인트는 1)중국 공급과잉이 해소되고 있어 글로벌 철강산업의 가격협상력이 회복되고 있고, 2)봉형강 실적 증가와 판재 가격 인상으로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3)실적대비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점임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 22년 1분기 별도 매출액 6조 856억원, 영업이익 6,117억원, 세전이익 5,83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6%, 전분기대비 -17% 기록. 연결 영업이익 6,97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0%, 전분기대비 -10% 기록
- 1분기 견조한 실적은 3월 일부 판재 가격 인상 및 봉형강 부문의 양호한 실적이 배경. 연결 영업이익 호조는 강관 및 해외 SSC 실적 호조가 배경으로 판단됨. 높은 수준의 유가로 인해 미국의 유정관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실적 증가에 기여. 한국의 미국향 유정관 수출평균단가는 작년 4분기 톤당 1,529달러에서 올해 매월 상승하여 1분기 1,754달러로 +15% 상승함. 글로벌 철강가격이 1월과 2월 약세 후 3월부터 반등한 점을 고려하면 강관의 수익성은 상당히 양호하였다고 추정됨
-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판재 가격은 원가 상승을 상쇄할 만큼 인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판단되고 봉형강은 계절적 성수기로 이익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 2010년대 중국의 공급과잉 시기에는 원가가 상승해도 철강가격 인상이 어려웠으나 올해를 포함한 2020년대 들어 국내외 철강사들이 가격 인상을 할 수 있는 것은 긍정적인 큰 변화로 인식할 필요가 있음. 올해 별도 영업이익은 2조 5,720억원으로 전년대비 +12% 증가 예상
- 중국의 수요감소에 따른 공급과잉이 재현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동사를 포함한 철강업종 주가는 부진함. 그러나 중국의 철강유통재고는 작년과 재작년보다 낮은 수준이고 중국 철강생산량과 수출은 감소하고 있어 우려는 다소 지나치다고 판단됨
- 올해 동사 실적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견조한 분기 실적들이 확인되면서 주가 저평가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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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Microsoft (MSFT.US) -위기에 빛나는 우량주
▶️ 3Q22 실적 (22.01.01 ~ 22.03.31)
- 매출액: $ 493.6억 (YoY +18.4%), 예상치 0.65% 상회
- 희석EPS: $ 2.22 (YoY +9.4%), 예상치 1.4% 상회
▶️ 실적 리뷰
- Azure 매출 성장세 반등
- Office/Microsoft 365 수요 호조
- 위기에 빛나는 사업구조,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Ln1e3J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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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정나영]
🇺🇸 Activision Blizzard (ATVI.US) -King 나홀로 성장으로는 역부족
▶️ 1Q22 실적
- 매출액: $17.7억(YoY -22.3%), 예상치 대비 -19.9%
- 희석 EPS: $0.50(YoY -36.7%), 예상치 대비 -34.1%
▶️ 실적 발표 Review
- 액티비전과 블리자드 성과 부진 지속: 각 사업부 매출액 YoY 49.2%, 43.3% 감소
- 킹 나홀로 성장했지만 역부족: King 매출 YoY 12% 성장
- 수익성 양호하나 추가 향상 기대 어려움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it.ly/3MAX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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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vision Blizzard (ATVI.US) -King 나홀로 성장으로는 역부족
▶️ 1Q22 실적
- 매출액: $17.7억(YoY -22.3%), 예상치 대비 -19.9%
- 희석 EPS: $0.50(YoY -36.7%), 예상치 대비 -34.1%
▶️ 실적 발표 Review
- 액티비전과 블리자드 성과 부진 지속: 각 사업부 매출액 YoY 49.2%, 43.3% 감소
- 킹 나홀로 성장했지만 역부족: King 매출 YoY 12% 성장
- 수익성 양호하나 추가 향상 기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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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4/28(목)
GS건설은 실적 쇼크나왔습니다. 주택건축 GPM이 14.6%가 나왔죠(2021년 평균 GPM 21.9%). 이유는 원가가 확정되지 않은 주택현장들이 원가율 100%로 인식되다보니 마진이 나쁘게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2분기에는 원가 확정이 되므로 정상적인 이익 + 미인식 이익이 나온다고 하네요.
근데 공사 진행 중인 현장 중 몇개가 100% 원가율인지 모르고, 원가 확정시기도 모르기에 2~3분기 주택건축 GPM 추정은 솔직히 어렵습니다.
SGC이테크건설은 1분기 실적 예상보다 잘나왔습니다. 소송 승소판결로 충당금 환입 100억원이 들어왔습니다. 1회성이익을 들어내더라도 본업 이익 120억원(OPM 4% 초반)으로 원가상승분을 감안하더라도 나쁘지않았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을 피할수는 없으나 마진을 개선하려는 노력(투자연계형 주상복합 건축, 자체사업)이 있어, 하반기와 내년에 마진이 개선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회사 실적에 관한 내용은 레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GS건설 Buy, 목표주가 5.0만원(유지), Target P/E 7.5배, P/B 0.85배.
SGC이테크건설 NR. '22 P/E 2.6배, P/B 0.55배, ROE 21%.
GS건설 URL: http://asq.kr/Yvps4ZDXd
SGC이테크건설 URL: http://asq.kr/XhKI82VJH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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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실적 쇼크나왔습니다. 주택건축 GPM이 14.6%가 나왔죠(2021년 평균 GPM 21.9%). 이유는 원가가 확정되지 않은 주택현장들이 원가율 100%로 인식되다보니 마진이 나쁘게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2분기에는 원가 확정이 되므로 정상적인 이익 + 미인식 이익이 나온다고 하네요.
근데 공사 진행 중인 현장 중 몇개가 100% 원가율인지 모르고, 원가 확정시기도 모르기에 2~3분기 주택건축 GPM 추정은 솔직히 어렵습니다.
SGC이테크건설은 1분기 실적 예상보다 잘나왔습니다. 소송 승소판결로 충당금 환입 100억원이 들어왔습니다. 1회성이익을 들어내더라도 본업 이익 120억원(OPM 4% 초반)으로 원가상승분을 감안하더라도 나쁘지않았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을 피할수는 없으나 마진을 개선하려는 노력(투자연계형 주상복합 건축, 자체사업)이 있어, 하반기와 내년에 마진이 개선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회사 실적에 관한 내용은 레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GS건설 Buy, 목표주가 5.0만원(유지), Target P/E 7.5배, P/B 0.85배.
SGC이테크건설 NR. '22 P/E 2.6배, P/B 0.55배, ROE 21%.
GS건설 URL: http://asq.kr/Yvps4ZDXd
SGC이테크건설 URL: http://asq.kr/XhKI82VJH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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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현대위아
BUY/95,000원 (유지/유지)
1Q22 NDR Review: 단기우려 해소시 탄력회복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 515억원(+87.7% yoy, OPM 2.7%)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63.3% 상회. 공급망 불안에도 차질에도 구동/등속 등 고마진 믹스 개선, 기계 흑자 전환으로 시장 기대 큰 폭 상회
- 믹스 개선으로 부품 손익 회복 가시적, 기계 안정적 수주와 감가판매 감소로 적자 축소 긍정적. 그룹 전동화 투자, 러시아 재가동 시 탄력 주가 회복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 1Q22 총평: 차량부품은 반도체 차질과 러시아 공장 중단으로 볼륨 감소했으나 SUV, 고급차 비중 확대로 사륜구동 중심의 수요 증가해 수익성 개선. 우호적 달러 환율로 수익성에 긍정적. 기계부문은 범용기가 전기전자향 수주 확대와 부품 공급 소폭 회복하며 매출 개선 되었으며, 인센티브 축소와 고부가 판매 믹스 개선 적자폭 축소. 특수 부문 프로젝트성 매출 추가로 흑자 전환
- 2) 러시아법인 전망: 연간 4천억원 중반 수준의 매출액과 미드싱글 수준의 영업이익률이 예상되는 사업장. 3월 가동 중단에도 1Q22 러시아 영업이익 소폭 흑자. 가동 중단 시 월간 고정비는 30억원 수준으로 2Q22 가동 재개 불확실성 감안 시 전분기비 100억원 수준 감익 전망. 루블화 안정화로 외화부채환산손실로 인한 영업외손실(1Q22 340억원) 영향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판단
- 3) 멕시코법인 전망: 가동률은 2021년 연간 60%대 (25만대, BEP 수준)에서 1Q22 85%로 회복되며 수익성 회복(미드싱글 수준). 멕시코 완성차 생산은 북미 차량 수요 증가와 같이 견조해 1Q22 수준의 가동률은 연간 유지 개선 전망(연 30만대 이상 전망). 중장기 내연기관 생산 기지 역할
- 4) 산동법인 전망: 내수 완성차 부진과 ECU 조달 어려워 생산능력 대비 가동률은 낮은 편이나, 해외법인 특성 상 인력의 탄력적 운영이 가능해 BEP 수준의 손익이 유지. 생산량은 1Q22 수준이 유지되거나 소폭 하락할 여지가 있으나 손익 측면에서는 추가 부정적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5) 기계부문: 범용기의 경우 자동차 부문의 비중이 커 전기전자의 수요 확대의 영향은 제한적. 다만 분기별 수주는 BEP 수준인 2,000억원을 초과 지속하고 있어 실적 유지 개선에 무게. 국내 비중이 높아 환율 영향 제한적. 프로젝트성 수주로 인한 특수부문 이익으로 기계부문 손익은 적자 축소 관점에서 접근 필요. 2023년 기계부문 흑자 전환을 목표로 전사 노력 중
- 6) 현대차그룹 전동화 투자 관련: 완성차 전동화 투자 시 HMGICS 스마트 물류 시스템 구축 경험을 기반한 자동화 물류로봇 참여 기대. 헤어핀 모터 설비, 조립기 등 생산설비부터 스마트 물류 시스템까지 대응 가능. 그룹 차원의 구체적 로드맵이 결정되지 않아 추후 확정시 공유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SP 상승으로 기대를 큰 폭으로 상회한 완성차의 실적 발표 이후, 부품사의 수익성 회복 기대감이 점차 회복. 구조적 비용 증가로 인해 손익 회복에 가시성이 떨어졌던 1H22와 달리 볼륨 회복을 동반한 2H22에는 의미있는 실적 개선을 기대하는 심리 확산. 낮아진 자동차 부품 투자 매력도 개선
- 러시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고, 차부품과 기계 공급망 회복 지연으로 Target P/B를 0.78배를 적용하나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거래된 주가의 P/B 밴드 상단 0.97배인 점을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을 것으로 판단. 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러시아 공장 재가동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 탄력성이 업종 내 높을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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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naver.me/x3bFOtA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위아
BUY/95,000원 (유지/유지)
1Q22 NDR Review: 단기우려 해소시 탄력회복 기대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 515억원(+87.7% yoy, OPM 2.7%)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63.3% 상회. 공급망 불안에도 차질에도 구동/등속 등 고마진 믹스 개선, 기계 흑자 전환으로 시장 기대 큰 폭 상회
- 믹스 개선으로 부품 손익 회복 가시적, 기계 안정적 수주와 감가판매 감소로 적자 축소 긍정적. 그룹 전동화 투자, 러시아 재가동 시 탄력 주가 회복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1) 1Q22 총평: 차량부품은 반도체 차질과 러시아 공장 중단으로 볼륨 감소했으나 SUV, 고급차 비중 확대로 사륜구동 중심의 수요 증가해 수익성 개선. 우호적 달러 환율로 수익성에 긍정적. 기계부문은 범용기가 전기전자향 수주 확대와 부품 공급 소폭 회복하며 매출 개선 되었으며, 인센티브 축소와 고부가 판매 믹스 개선 적자폭 축소. 특수 부문 프로젝트성 매출 추가로 흑자 전환
- 2) 러시아법인 전망: 연간 4천억원 중반 수준의 매출액과 미드싱글 수준의 영업이익률이 예상되는 사업장. 3월 가동 중단에도 1Q22 러시아 영업이익 소폭 흑자. 가동 중단 시 월간 고정비는 30억원 수준으로 2Q22 가동 재개 불확실성 감안 시 전분기비 100억원 수준 감익 전망. 루블화 안정화로 외화부채환산손실로 인한 영업외손실(1Q22 340억원) 영향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판단
- 3) 멕시코법인 전망: 가동률은 2021년 연간 60%대 (25만대, BEP 수준)에서 1Q22 85%로 회복되며 수익성 회복(미드싱글 수준). 멕시코 완성차 생산은 북미 차량 수요 증가와 같이 견조해 1Q22 수준의 가동률은 연간 유지 개선 전망(연 30만대 이상 전망). 중장기 내연기관 생산 기지 역할
- 4) 산동법인 전망: 내수 완성차 부진과 ECU 조달 어려워 생산능력 대비 가동률은 낮은 편이나, 해외법인 특성 상 인력의 탄력적 운영이 가능해 BEP 수준의 손익이 유지. 생산량은 1Q22 수준이 유지되거나 소폭 하락할 여지가 있으나 손익 측면에서는 추가 부정적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5) 기계부문: 범용기의 경우 자동차 부문의 비중이 커 전기전자의 수요 확대의 영향은 제한적. 다만 분기별 수주는 BEP 수준인 2,000억원을 초과 지속하고 있어 실적 유지 개선에 무게. 국내 비중이 높아 환율 영향 제한적. 프로젝트성 수주로 인한 특수부문 이익으로 기계부문 손익은 적자 축소 관점에서 접근 필요. 2023년 기계부문 흑자 전환을 목표로 전사 노력 중
- 6) 현대차그룹 전동화 투자 관련: 완성차 전동화 투자 시 HMGICS 스마트 물류 시스템 구축 경험을 기반한 자동화 물류로봇 참여 기대. 헤어핀 모터 설비, 조립기 등 생산설비부터 스마트 물류 시스템까지 대응 가능. 그룹 차원의 구체적 로드맵이 결정되지 않아 추후 확정시 공유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SP 상승으로 기대를 큰 폭으로 상회한 완성차의 실적 발표 이후, 부품사의 수익성 회복 기대감이 점차 회복. 구조적 비용 증가로 인해 손익 회복에 가시성이 떨어졌던 1H22와 달리 볼륨 회복을 동반한 2H22에는 의미있는 실적 개선을 기대하는 심리 확산. 낮아진 자동차 부품 투자 매력도 개선
- 러시아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고, 차부품과 기계 공급망 회복 지연으로 Target P/B를 0.78배를 적용하나 기존 적자전환 전(2016년) 거래된 주가의 P/B 밴드 상단 0.97배인 점을 감안 시 상승 여력 높을 것으로 판단. 그룹 전동화 전환 투자와 러시아 공장 재가동 시 탄력적인 주가 회복 탄력성이 업종 내 높을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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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화학
BUY/TP 750,000(유지/유지)
Rock Bottom을 알리는 호실적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특히, 석유화학 및 첨단소재 사업 호조
- 차별화된 Downstream 경쟁력이 최악의 업황에서 놀라운 실적으로 나타남
- 최악의 상황에서도 연간 3.5조원~4조원 수준의 EBITDA 창출 가능할 것(LGES 제외). 이를 통해 전지소재 및 사업전환 투자 통해 Fundamental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 것
- 현재 Valuation은 코로나 이전 2차전지 사업이 부각되지 못했고, 기초소재 사업 영업이익이 연간 1.5조원 수준이었던 수준까지 하락한 상황. 보유지분 가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개선된 펀더멘털 만으로도 저평가를 말할 수 있는 수준. Buy The Dip 추천
- 1Q22 실적은 매출액 11.6조원(+6.0% qoq, +20.4% yoy), 영업이익은 1.0조원(+36.9% qoq, -27.3%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최악의 석유화학 시황에서도 석유화학 사업 영업이익률 10.6% 기록. 2Q22 실적은 PVC, ABS사업이 견조한 가운데, 고부가 Downstream 제품 판가 인상으로 매출액 성장. 이에 따라, 마진율은 하락하겠지만, 절대 이익 하락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차별화된 펀더멘털 이어갈 것
- 양극재 사업은 Tesla, VW, GM등 주요 고객사향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확대로 고성장 기대. 특히 2Q22은 주요 양극재 업체들의 판가 인상이 진행. 하반기 수익성은 일부 하락 할 수 있지만, 양극재 사업 매출액은 2021년 1.7조원에서 2026년 8.0조원으로 고성장 할 전망
- 과거 시황 저점이었던 2019년 기초소재 영업이익 1.4조원. 현재 연간 2.5조원 전망되는 수준까지 대폭 개선. 또한 첨단소재 사업 역시 영업이익이 2019년 636억원이었던 반면, 현재는 5,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상황. 당시 시가총액이 20.5조원~28조원 수준이었음. 2019년은 동사 배터리 사업이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는 등 배터리 사업이 거의 부각 받지 못했던 시절
- 현재 동사 시가총액은 32.6조원. 기초소재+첨단소재 영업이익이 2019년 1.5조원에서 2022년 3.0조원으로 두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을 감안하면, 보유 지분가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시황 저점에서 매력적인 시가총액 수준이라는 판단
- 동사는 과거 수년간 배터리 사업에 대한 투자로 기초소재, 첨단소재 사업부에 대한 투자 리소스가 충분치 않았음에도 이정도의 Fundamental 개선이 있었음. 향후 연간 최소한 3.5조원~4조원 수준의 EBITDA를 동사 핵심사업에 투자할 경우 Fundamental 개선 폭은 더욱 커질 것
- 보유지분 가치 감안 않더라도 개선된 펀더멘털 감안시 충분히 저평가. P/B Valuation 기준 과거 2차전지 사업 부각 받지 않았던 수준까지 하락. 중장기 Buy & Hold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주가
* URL: https://bit.ly/37Sv8y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화학
BUY/TP 750,000(유지/유지)
Rock Bottom을 알리는 호실적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특히, 석유화학 및 첨단소재 사업 호조
- 차별화된 Downstream 경쟁력이 최악의 업황에서 놀라운 실적으로 나타남
- 최악의 상황에서도 연간 3.5조원~4조원 수준의 EBITDA 창출 가능할 것(LGES 제외). 이를 통해 전지소재 및 사업전환 투자 통해 Fundamental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 것
- 현재 Valuation은 코로나 이전 2차전지 사업이 부각되지 못했고, 기초소재 사업 영업이익이 연간 1.5조원 수준이었던 수준까지 하락한 상황. 보유지분 가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개선된 펀더멘털 만으로도 저평가를 말할 수 있는 수준. Buy The Dip 추천
- 1Q22 실적은 매출액 11.6조원(+6.0% qoq, +20.4% yoy), 영업이익은 1.0조원(+36.9% qoq, -27.3%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최악의 석유화학 시황에서도 석유화학 사업 영업이익률 10.6% 기록. 2Q22 실적은 PVC, ABS사업이 견조한 가운데, 고부가 Downstream 제품 판가 인상으로 매출액 성장. 이에 따라, 마진율은 하락하겠지만, 절대 이익 하락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차별화된 펀더멘털 이어갈 것
- 양극재 사업은 Tesla, VW, GM등 주요 고객사향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확대로 고성장 기대. 특히 2Q22은 주요 양극재 업체들의 판가 인상이 진행. 하반기 수익성은 일부 하락 할 수 있지만, 양극재 사업 매출액은 2021년 1.7조원에서 2026년 8.0조원으로 고성장 할 전망
- 과거 시황 저점이었던 2019년 기초소재 영업이익 1.4조원. 현재 연간 2.5조원 전망되는 수준까지 대폭 개선. 또한 첨단소재 사업 역시 영업이익이 2019년 636억원이었던 반면, 현재는 5,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상황. 당시 시가총액이 20.5조원~28조원 수준이었음. 2019년은 동사 배터리 사업이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는 등 배터리 사업이 거의 부각 받지 못했던 시절
- 현재 동사 시가총액은 32.6조원. 기초소재+첨단소재 영업이익이 2019년 1.5조원에서 2022년 3.0조원으로 두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을 감안하면, 보유 지분가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시황 저점에서 매력적인 시가총액 수준이라는 판단
- 동사는 과거 수년간 배터리 사업에 대한 투자로 기초소재, 첨단소재 사업부에 대한 투자 리소스가 충분치 않았음에도 이정도의 Fundamental 개선이 있었음. 향후 연간 최소한 3.5조원~4조원 수준의 EBITDA를 동사 핵심사업에 투자할 경우 Fundamental 개선 폭은 더욱 커질 것
- 보유지분 가치 감안 않더라도 개선된 펀더멘털 감안시 충분히 저평가. P/B Valuation 기준 과거 2차전지 사업 부각 받지 않았던 수준까지 하락. 중장기 Buy & Hold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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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S-Oil
BUY/TP 150,000(유지/유지)
섣부르게 Peak Out을 논하지 말자
- 1Q22 실적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2분기 및 연간 컨센서스 역시 상향 전망. OSP 상승 감안해도 정제마진 1분기 대비 개선. 점진적 Aromatic 업황 개선 기대
- 현재 연료(휘발유/등경유) 숏티지 상황은 추가 증설되는 설비들이 많지 않고, 석유업체들의 증설 의지가 많지 않으며 러시아산 석유/석유제품 수입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빠른 해결 어려움
- 오히려 중국 락다운 완화, 항공유/난방 수요 강세가 전망되는 하반기로 갈수록 정제마진 및 유가 강세 이어질 가능성 높으며, 이러한 정제마진 강세 장기화될 가능성 높음
- 동사는 화학 사업 확대 및 아람코와의 시너지를 통한 블루 수소/암모니아 사업에서도 국내 업체 중 가장 높은 경쟁력 갖추고 있다는 판단. 중장기 투자 매력 매우 높다는 판단. Top pick 유지
- S-Oil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매출액 9.3조원(+12.0% qoq, +73.8% yoy), 영업이익 1.3조원(+240.4% qoq, +111.7% yoy) 기록하여 분기 최대 실적 기록
- 정제마진은 등/경유 마진이 $30/bbl을 상회하는 상황에서 휘발유 마진이 드라이빙 시즌으로 접어들면서 $20/bbl을 상회하는 상황으로 추가 개선되는 상황. 하반기 정제마진 추가 강세 전환 기대. 이는 1)중국의 락다운 완화 및 2)천연가스 가격 초강세에 따른 연료 수요 강세되기 때문
- 공급에서는 러시아산 석유제품 및 반제품 수입 수요가 줄어든 가운데 유럽의 정제설비 가동률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연료 숏티지 지속. 유럽의 육상운송에서 디젤 비중은 3/4
- 유가는 중국 락다운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산 원유가 5월부터 3.0MBPD 이상 차질을 빚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여전히 WTI $100/bbl 상회. 오히려 하반기 미국 SPR 방출 종료 후 중국 락다운 해소와 맞물려 상승 모멘텀을 맞을 가능성 높음
- 정유설비 증설이 제한적이고 재고 수준이 매우 낮은 상황에서 강력한 시황이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 강력한 시황에서 높은 이익을 기록하여 중장기 샤힌 프로젝트 및 그린 이니셔티브를 통한 양적 질적 성장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게 될 전망
- CO2 포집 후 저장소가 필요한 블루 암모니아/수소 사업 역시 포집된 CO2를 EOR(Enhanced Oil Recovery)로 활용할 수 있는 여력이 높은 아람코와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동사의 경쟁력이 국내 업체 중 가장 높을 것으로 판단
- 사상 최대의 시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가는 Peak out 우려로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여전히 저가 매수가 가능한 저평가 영역
* URL: https://bit.ly/38v7W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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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BUY/TP 150,000(유지/유지)
섣부르게 Peak Out을 논하지 말자
- 1Q22 실적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2분기 및 연간 컨센서스 역시 상향 전망. OSP 상승 감안해도 정제마진 1분기 대비 개선. 점진적 Aromatic 업황 개선 기대
- 현재 연료(휘발유/등경유) 숏티지 상황은 추가 증설되는 설비들이 많지 않고, 석유업체들의 증설 의지가 많지 않으며 러시아산 석유/석유제품 수입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빠른 해결 어려움
- 오히려 중국 락다운 완화, 항공유/난방 수요 강세가 전망되는 하반기로 갈수록 정제마진 및 유가 강세 이어질 가능성 높으며, 이러한 정제마진 강세 장기화될 가능성 높음
- 동사는 화학 사업 확대 및 아람코와의 시너지를 통한 블루 수소/암모니아 사업에서도 국내 업체 중 가장 높은 경쟁력 갖추고 있다는 판단. 중장기 투자 매력 매우 높다는 판단. Top pick 유지
- S-Oil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매출액 9.3조원(+12.0% qoq, +73.8% yoy), 영업이익 1.3조원(+240.4% qoq, +111.7% yoy) 기록하여 분기 최대 실적 기록
- 정제마진은 등/경유 마진이 $30/bbl을 상회하는 상황에서 휘발유 마진이 드라이빙 시즌으로 접어들면서 $20/bbl을 상회하는 상황으로 추가 개선되는 상황. 하반기 정제마진 추가 강세 전환 기대. 이는 1)중국의 락다운 완화 및 2)천연가스 가격 초강세에 따른 연료 수요 강세되기 때문
- 공급에서는 러시아산 석유제품 및 반제품 수입 수요가 줄어든 가운데 유럽의 정제설비 가동률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연료 숏티지 지속. 유럽의 육상운송에서 디젤 비중은 3/4
- 유가는 중국 락다운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산 원유가 5월부터 3.0MBPD 이상 차질을 빚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여전히 WTI $100/bbl 상회. 오히려 하반기 미국 SPR 방출 종료 후 중국 락다운 해소와 맞물려 상승 모멘텀을 맞을 가능성 높음
- 정유설비 증설이 제한적이고 재고 수준이 매우 낮은 상황에서 강력한 시황이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 강력한 시황에서 높은 이익을 기록하여 중장기 샤힌 프로젝트 및 그린 이니셔티브를 통한 양적 질적 성장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게 될 전망
- CO2 포집 후 저장소가 필요한 블루 암모니아/수소 사업 역시 포집된 CO2를 EOR(Enhanced Oil Recovery)로 활용할 수 있는 여력이 높은 아람코와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동사의 경쟁력이 국내 업체 중 가장 높을 것으로 판단
- 사상 최대의 시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가는 Peak out 우려로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여전히 저가 매수가 가능한 저평가 영역
* URL: https://bit.ly/38v7WG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BUY/TP 1,150,000원 (유지/상향)
1분기 리뷰-가동률 효율화로 상회하는 실적
공장 풀가동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3 공장 15,000L 가동률 및 효율성 계속 상승 중
- 동사는 1분기 매출 5,113억원(YoY +96.1%, QoQ +15.1%)으로 컨센서스 4,790억원 대비 +7% 상회, 영업이익 1,764억원(YoY +137.5%, QoQ +36.9%, OPM 34.5%)으로 컨센서스
1,576억원 대비 +12% 상회, 당기순이익 1,469억원(YoY +141.0%, QoQ +85.3%)으로 컨센서스 1,137억원 대비 +29% 상회하여 역대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전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특히 3공장의 풀가동이 이루어져 직전분기보다 높은 가동률 및 효율화를 통한 실적 개선으로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상회
- 기타 매출에서 모더나 DP의 매출이 일부 반영, 환율이 상승에 따라 매출액이 일부 증가, 영업이익은 영업레버리지 및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1,021억원 증가
유상증자 3.2 조원은 앞으로 어떻게 이용될 것인가?
- 3.2조원 유상증자 실시에 따른 신주인수권 관련 부채 발생으로 부채비율 85.1%, 차입금비율 29.5%로 일시적 증가 보였으나 100% 이상의 초과 청약 달성, 에피스 지분 100% 확보
- 해당 자금을 통해 제2바이오캠퍼스 부지 매입이 진행 중, 시설자금 2조원,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1.2조원이 사용 예정
- Multi Modal Plant(MMP)의 증설에는 약 3,131억원이 사용될 예정으로 백신과 유전자, 세포치료제 시설로 설립 예정, 2022년에는 862억만 집행 예정, 기타 공장 건설, 1~3공장 유지보수를
포함하여 유상증자 금액 중 총 4,000억원이 MMP와 시설 유지보수에 사용될 예정
- 4공장 건설 예정 금액은 총 1.7조원 중 2022년 1조 169억원 사용 예정이며 4,469억원은 공모회사채에서 조달, 유상증자 9,001억원 중 ‘22년 5,700억원과 ‘23년 3,301억원 포함
- 2022년 인천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산업시설 용지 약 10만800평에 대한 총 계약금액 4,260억원 집행이 예정되어 있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올해 초 신약 사업을 3대 사업 중 하나로 꼽았는데, 수주 계약사와 경쟁 약물일 경우를 대비해 레터를 각 사에 보냈으나 항의가 없었다고 밝히며 신약 사업이 진행되고 있음을 파악
- 1분기 2공장에 대한 유지보수가 약 45일간 이루어져 분기 내 공장 가동률이 50%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연간 가이던스로 20% 중후반 매출 상향 의견에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임
- 4공장 2023년 내 풀가동 목표 및 글로벌 제약사 3개 기업으로 5개 제품 및 글로벌 TOP20 제약사와 협의 등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안하여, 10월 개시될 4공장에 대한 부분 가동 개시 및
2023년 내 풀가동이 추정되어 목표주가 1,150,000원으로 상향 및 매수 의견 유지
*URL: https://bit.ly/3OK1hc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BUY/TP 1,150,000원 (유지/상향)
1분기 리뷰-가동률 효율화로 상회하는 실적
공장 풀가동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3 공장 15,000L 가동률 및 효율성 계속 상승 중
- 동사는 1분기 매출 5,113억원(YoY +96.1%, QoQ +15.1%)으로 컨센서스 4,790억원 대비 +7% 상회, 영업이익 1,764억원(YoY +137.5%, QoQ +36.9%, OPM 34.5%)으로 컨센서스
1,576억원 대비 +12% 상회, 당기순이익 1,469억원(YoY +141.0%, QoQ +85.3%)으로 컨센서스 1,137억원 대비 +29% 상회하여 역대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전 공장의 안정적 가동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특히 3공장의 풀가동이 이루어져 직전분기보다 높은 가동률 및 효율화를 통한 실적 개선으로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상회
- 기타 매출에서 모더나 DP의 매출이 일부 반영, 환율이 상승에 따라 매출액이 일부 증가, 영업이익은 영업레버리지 및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1,021억원 증가
유상증자 3.2 조원은 앞으로 어떻게 이용될 것인가?
- 3.2조원 유상증자 실시에 따른 신주인수권 관련 부채 발생으로 부채비율 85.1%, 차입금비율 29.5%로 일시적 증가 보였으나 100% 이상의 초과 청약 달성, 에피스 지분 100% 확보
- 해당 자금을 통해 제2바이오캠퍼스 부지 매입이 진행 중, 시설자금 2조원,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1.2조원이 사용 예정
- Multi Modal Plant(MMP)의 증설에는 약 3,131억원이 사용될 예정으로 백신과 유전자, 세포치료제 시설로 설립 예정, 2022년에는 862억만 집행 예정, 기타 공장 건설, 1~3공장 유지보수를
포함하여 유상증자 금액 중 총 4,000억원이 MMP와 시설 유지보수에 사용될 예정
- 4공장 건설 예정 금액은 총 1.7조원 중 2022년 1조 169억원 사용 예정이며 4,469억원은 공모회사채에서 조달, 유상증자 9,001억원 중 ‘22년 5,700억원과 ‘23년 3,301억원 포함
- 2022년 인천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산업시설 용지 약 10만800평에 대한 총 계약금액 4,260억원 집행이 예정되어 있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는 올해 초 신약 사업을 3대 사업 중 하나로 꼽았는데, 수주 계약사와 경쟁 약물일 경우를 대비해 레터를 각 사에 보냈으나 항의가 없었다고 밝히며 신약 사업이 진행되고 있음을 파악
- 1분기 2공장에 대한 유지보수가 약 45일간 이루어져 분기 내 공장 가동률이 50%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연간 가이던스로 20% 중후반 매출 상향 의견에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임
- 4공장 2023년 내 풀가동 목표 및 글로벌 제약사 3개 기업으로 5개 제품 및 글로벌 TOP20 제약사와 협의 등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안하여, 10월 개시될 4공장에 대한 부분 가동 개시 및
2023년 내 풀가동이 추정되어 목표주가 1,150,000원으로 상향 및 매수 의견 유지
*URL: https://bit.ly/3OK1hc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롯데정밀화학
BUY/TP 120,000(유지/유지)
팜오일과 바이오디젤 이슈 여전히 진행 중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2분기 역시 추가적인 개선 전망
- 전세계 팜오일 및 바이오디젤 관련 이슈는 단기적 요인이 아님. 에너지 전환 가속화 및 ESG 이슈로 바이오 디젤 수요에 대한 우려 여전. 글리세린 가격 강세 지속 전망에 따라, Propylene 원재료 ECH 강세 이어질 것
- 아시아 최대 암모니아 트레이딩 업체로 암모니아 사업 중장기 성장 전망
- 그린소재 사업 역시 증설 및 물류비용 하락으로 하반기 추가적인 개선 기대. Top pick 유지
- 1Q22 실적은 매출액 6,523억원(+24.8% qoq, +89.7% yoy), 영업이익 1,103억원(+29.9% qoq, + 210.7%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 전 사업부 이익 개선. 특히, ECH, 가성소다 강세로 염소계열 사업부 실적 개선 폭이 컸던 것으로 추정. 가성소다는 여전히 강한 수요 및 제한적인 공급으로 높은 가격대를 유지. 국내 판가 역시 추가적으로 상승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최근 팜오일을 둘러싼 국제적인 이슈가 지속 발생 중. 팜오일은 전세계 60%가 인도네시아, 25%가 말레이시아에서 생산됨. 최근 인도네시아 팜오일 수출 금지 이슈는 해소되었으나, 말레이시아에서도 팜오일과 관련된 불확실성은 지속됨. 말레이시아 팜오일 생산과정에서 인권문제가 있다는 점이 지적되면서, 세계 최대 곡물 메이저인 Cargil은 말레이시아산 팜오일 수입을 보류. 유럽은 인권 문제와 종다양성을 해친다는 이유로 2030년까지 팜오일을 사용한 바이오디젤 연료 수입 금지를 추진. 말레이시아와 분쟁이 지속
- 궁극적으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에너지 전환, 특히 전동화를 가속화 하면서 디젤 수요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강화함에 따라 바이오디젤 수요가 구조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높음. 이는 바이오디젤 생산 과정에서 생산되는 글리세린 수급을 타이트하게 함으로서, 동사의 Propylene법 설비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 최근 글리세린 가격 상승세 지속
- 인도네시아 팜오일 수출 금지 이슈가 해프닝으로 끝나는 분위기이나, 궁극적으로 바이오디젤 수요가 줄어들 경우 글리세린 생산도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이 중장기 동사 ECH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배경이 될 것이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를 가속화
- 동사 주력사업 시황은 일시적 요인이 아닌 구조적 요인으로 강세 지속. 이익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며, 2025년 이후 암모니아가 성장을 이끌 전망. P/B 0.9x, EV/EBITDA 3.0x 초 저평가 영역
* URL: https://bit.ly/3vNs6D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롯데정밀화학
BUY/TP 120,000(유지/유지)
팜오일과 바이오디젤 이슈 여전히 진행 중
- 1Q22 실적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2분기 역시 추가적인 개선 전망
- 전세계 팜오일 및 바이오디젤 관련 이슈는 단기적 요인이 아님. 에너지 전환 가속화 및 ESG 이슈로 바이오 디젤 수요에 대한 우려 여전. 글리세린 가격 강세 지속 전망에 따라, Propylene 원재료 ECH 강세 이어질 것
- 아시아 최대 암모니아 트레이딩 업체로 암모니아 사업 중장기 성장 전망
- 그린소재 사업 역시 증설 및 물류비용 하락으로 하반기 추가적인 개선 기대. Top pick 유지
- 1Q22 실적은 매출액 6,523억원(+24.8% qoq, +89.7% yoy), 영업이익 1,103억원(+29.9% qoq, + 210.7% yoy)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 전 사업부 이익 개선. 특히, ECH, 가성소다 강세로 염소계열 사업부 실적 개선 폭이 컸던 것으로 추정. 가성소다는 여전히 강한 수요 및 제한적인 공급으로 높은 가격대를 유지. 국내 판가 역시 추가적으로 상승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최근 팜오일을 둘러싼 국제적인 이슈가 지속 발생 중. 팜오일은 전세계 60%가 인도네시아, 25%가 말레이시아에서 생산됨. 최근 인도네시아 팜오일 수출 금지 이슈는 해소되었으나, 말레이시아에서도 팜오일과 관련된 불확실성은 지속됨. 말레이시아 팜오일 생산과정에서 인권문제가 있다는 점이 지적되면서, 세계 최대 곡물 메이저인 Cargil은 말레이시아산 팜오일 수입을 보류. 유럽은 인권 문제와 종다양성을 해친다는 이유로 2030년까지 팜오일을 사용한 바이오디젤 연료 수입 금지를 추진. 말레이시아와 분쟁이 지속
- 궁극적으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에너지 전환, 특히 전동화를 가속화 하면서 디젤 수요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강화함에 따라 바이오디젤 수요가 구조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높음. 이는 바이오디젤 생산 과정에서 생산되는 글리세린 수급을 타이트하게 함으로서, 동사의 Propylene법 설비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 최근 글리세린 가격 상승세 지속
- 인도네시아 팜오일 수출 금지 이슈가 해프닝으로 끝나는 분위기이나, 궁극적으로 바이오디젤 수요가 줄어들 경우 글리세린 생산도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이 중장기 동사 ECH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배경이 될 것이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를 가속화
- 동사 주력사업 시황은 일시적 요인이 아닌 구조적 요인으로 강세 지속. 이익 성장세 지속될 전망이며, 2025년 이후 암모니아가 성장을 이끌 전망. P/B 0.9x, EV/EBITDA 3.0x 초 저평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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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유지/유지)
지금이 가장 어두울 때
- 원통형 배터리 수요 강세. 자동차 전지 점진적 개선으로 1Q22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 이어갈 것
- 최근 동사는 주요 양극재용 메탈뿐 아니라, 구리, 알루미늄, 음극재, 전해질 등 주요 소재 가격 판가 전가 진행 중. 2차전지 업체들의 협상력이 나쁘지 않다는 증거
- 향후 Tesla 상하이 공장 생산능력 확대 속도가 2분기 실적에 관건이 될 전망. 2023년 미국 및 Tesla 비중 확대로 부진한 VW 비중 지속 감소할 전망. 2차전지 업종 Top pick 유지
- 주요 원소재 가격 상승분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것이 2분기. 다만, VW등 주요 파우치형 배터리 업체 수요도 점진적 개선되면서 매출액 성장. 비용부담 일부 완화될 전망. 원통형 배터리는 Tesla 일부 생산 공백에도 견조한 실적 기대
- 하반기 셀 가격 전가 역시 이루어질 전망이며, IT용 소형 파우치 전지 성수기가 기대되는 3분기까지 실적은 지속 개선될 전망. 향후 기존 양극재용 메탈 이외에도 판가 연동 계약 확대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Risk 최소화할 전망
- ESS 사업 역시 하반기로 가면서 전력망용 제품 출하 증가하면서 수익성 점진적 개선 전망
- Panasonic의 4680배터리 양산 일정이 2024년초임을 감안하면, 동사 역시 유사한 시점에서 4680배터리 양산 가능할 것. 게임체인저가 될 전망이며, 과점화 된 원통형 배터리 시장에서 수혜 전망
- 최근 CATL 주가 부진하나, 이는 중국에 집중된 사업구조가 문제. 향후 중국업체의 미국/유럽 등 해외 진출이 원활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확인이 필요. 중국 업체의 구조적 요인 감안하면, 동사의 Multiple 프리미엄은 충분히 인정 가능
* URL: https://bit.ly/3ERxl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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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유지/유지)
지금이 가장 어두울 때
- 원통형 배터리 수요 강세. 자동차 전지 점진적 개선으로 1Q22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 이어갈 것
- 최근 동사는 주요 양극재용 메탈뿐 아니라, 구리, 알루미늄, 음극재, 전해질 등 주요 소재 가격 판가 전가 진행 중. 2차전지 업체들의 협상력이 나쁘지 않다는 증거
- 향후 Tesla 상하이 공장 생산능력 확대 속도가 2분기 실적에 관건이 될 전망. 2023년 미국 및 Tesla 비중 확대로 부진한 VW 비중 지속 감소할 전망. 2차전지 업종 Top pick 유지
- 주요 원소재 가격 상승분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것이 2분기. 다만, VW등 주요 파우치형 배터리 업체 수요도 점진적 개선되면서 매출액 성장. 비용부담 일부 완화될 전망. 원통형 배터리는 Tesla 일부 생산 공백에도 견조한 실적 기대
- 하반기 셀 가격 전가 역시 이루어질 전망이며, IT용 소형 파우치 전지 성수기가 기대되는 3분기까지 실적은 지속 개선될 전망. 향후 기존 양극재용 메탈 이외에도 판가 연동 계약 확대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Risk 최소화할 전망
- ESS 사업 역시 하반기로 가면서 전력망용 제품 출하 증가하면서 수익성 점진적 개선 전망
- Panasonic의 4680배터리 양산 일정이 2024년초임을 감안하면, 동사 역시 유사한 시점에서 4680배터리 양산 가능할 것. 게임체인저가 될 전망이며, 과점화 된 원통형 배터리 시장에서 수혜 전망
- 최근 CATL 주가 부진하나, 이는 중국에 집중된 사업구조가 문제. 향후 중국업체의 미국/유럽 등 해외 진출이 원활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확인이 필요. 중국 업체의 구조적 요인 감안하면, 동사의 Multiple 프리미엄은 충분히 인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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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 조준우]
이녹스첨단소재
BUY/65,000원(유지/상향)
이녹스첨단소재 1Q22 리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310억원(+127.4% yoy, OPM 23.6%) 기록하여 컨센서스 20.0% 상회
- 생산성 제고 노력과 우호적 환율 영향으로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 중화권 위주 전방 수요 둔화 우려 존재하나 동사는 2Q22까지 좋은 실적 이어갈 것으로 예상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생산성 개선에 우호적 환율까지
1) 매출액 1,310억원(+36.4% yoy, -7.8% qoq), 영업이익 310억원(+127.4% yoy, -4.4% qoq, OPM 23.6%), 지배순이익 260억원(+134.0% yoy, -7.0% qoq) 기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258억원(OPM 20.5%) 20.0% 상회. 당사 추정치 230억원(OPM 18.9%)을 34.6% 상회
3) 요인: 저수익 사업 구조조정, 생산성 개선, 외주 검사비 절감, 물류 혁신 통한 비용 감소
- 중화권 락다운, IT 세트 수요 부진에 따라 생산 및 수요 전망이 하향되는 부정적 업황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며 돋보이는 실적 기록
- 이는 동사의 실적이 대응 제품과 주요 고객사 특성을 감안 시 최종 수요보다 고객사의 생산에 동행하는 특성을 가졌기 때문으로 추정하며 생산성 개선 노력의 결실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65,000원으로 기존 대비 14.0% 상향. 다만 전방 수요 둔화 및 업황 부진을 반영하여 동사의 목표 P/E를 기존 15.0배에서 13.0배로 하향. 업종 내 Top-pick 유지
- 현재 동사의 주가는 12개월 선행 P/E 기준 10.2배에 거래되어 역사적 평균 13.0배 대비 낮은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주가의 상승과 실적 추정의 상향이 반복되며 비싸지만 저렴하고 저렴하지만 비싼 상황 반복. 개선된 생산성의 지속가능성과 중화권 위주의 전방 수요 둔화 우려 해소 시 주가는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
- 단기적 업황 부진에도 생산성 개선 노력에 따라 2Q22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호실적이 긍정적. 중장기적 ‘23년 증설 효과 및 주요 고객사의 전략적 투자와 제품 다각화 수혜 기대
* URL: http://naver.me/5axDId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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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첨단소재
BUY/65,000원(유지/상향)
이녹스첨단소재 1Q22 리뷰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2 영업이익은 310억원(+127.4% yoy, OPM 23.6%) 기록하여 컨센서스 20.0% 상회
- 생산성 제고 노력과 우호적 환율 영향으로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 중화권 위주 전방 수요 둔화 우려 존재하나 동사는 2Q22까지 좋은 실적 이어갈 것으로 예상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2 Review: 생산성 개선에 우호적 환율까지
1) 매출액 1,310억원(+36.4% yoy, -7.8% qoq), 영업이익 310억원(+127.4% yoy, -4.4% qoq, OPM 23.6%), 지배순이익 260억원(+134.0% yoy, -7.0% qoq) 기록
2)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258억원(OPM 20.5%) 20.0% 상회. 당사 추정치 230억원(OPM 18.9%)을 34.6% 상회
3) 요인: 저수익 사업 구조조정, 생산성 개선, 외주 검사비 절감, 물류 혁신 통한 비용 감소
- 중화권 락다운, IT 세트 수요 부진에 따라 생산 및 수요 전망이 하향되는 부정적 업황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며 돋보이는 실적 기록
- 이는 동사의 실적이 대응 제품과 주요 고객사 특성을 감안 시 최종 수요보다 고객사의 생산에 동행하는 특성을 가졌기 때문으로 추정하며 생산성 개선 노력의 결실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65,000원으로 기존 대비 14.0% 상향. 다만 전방 수요 둔화 및 업황 부진을 반영하여 동사의 목표 P/E를 기존 15.0배에서 13.0배로 하향. 업종 내 Top-pick 유지
- 현재 동사의 주가는 12개월 선행 P/E 기준 10.2배에 거래되어 역사적 평균 13.0배 대비 낮은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주가의 상승과 실적 추정의 상향이 반복되며 비싸지만 저렴하고 저렴하지만 비싼 상황 반복. 개선된 생산성의 지속가능성과 중화권 위주의 전방 수요 둔화 우려 해소 시 주가는 다시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
- 단기적 업황 부진에도 생산성 개선 노력에 따라 2Q22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호실적이 긍정적. 중장기적 ‘23년 증설 효과 및 주요 고객사의 전략적 투자와 제품 다각화 수혜 기대
* URL: http://naver.me/5axDIdu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 조준우]
LG디스플레이
BUY/23,000원(유지/유지)
LG디스플레이 1Q22 리뷰
- 1Q22 영업이익은 380억원(-92.7% yoy, OPM 0.6%) 기록하여 컨센서스 78.7% 하회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POLED, WOLED 출하량 감소와 LCD 경쟁이 심화되며 패널 가격이 지속 하락함에 따라 동사의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하회하며 부진
- 2Q22 WOLED 패널 출하량 증가를 예상하지만 계절적 비수기 POLED 출하량 감소, 중화권 락다운 및 LCD 패널 가격 하락 지속은 동사의 수익성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 2Q22 WOLED 출하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나 계절적 비수기 지속에 따른 POLED 출하량 감소, LCD 패널 가격 지속 하락으로 동사의 수익성은 부정적일 것으로 전망
- 2H22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POLED 고객사 신모델향 출하량 증가, WOLED 기존 및 신규 고객사향 패널 출하량 증가, LCD TV 패널 가격 소폭 반등 및 출하량 증가 예상하며 실적 개선 기대하나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
* URL: http://naver.me/xvEDu91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디스플레이
BUY/23,000원(유지/유지)
LG디스플레이 1Q22 리뷰
- 1Q22 영업이익은 380억원(-92.7% yoy, OPM 0.6%) 기록하여 컨센서스 78.7% 하회
-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POLED, WOLED 출하량 감소와 LCD 경쟁이 심화되며 패널 가격이 지속 하락함에 따라 동사의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하회하며 부진
- 2Q22 WOLED 패널 출하량 증가를 예상하지만 계절적 비수기 POLED 출하량 감소, 중화권 락다운 및 LCD 패널 가격 하락 지속은 동사의 수익성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 2Q22 WOLED 출하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나 계절적 비수기 지속에 따른 POLED 출하량 감소, LCD 패널 가격 지속 하락으로 동사의 수익성은 부정적일 것으로 전망
- 2H22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POLED 고객사 신모델향 출하량 증가, WOLED 기존 및 신규 고객사향 패널 출하량 증가, LCD TV 패널 가격 소폭 반등 및 출하량 증가 예상하며 실적 개선 기대하나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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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채권전략 오창섭]
현대차증권 거시경제 진단
2022년 하반기 세계경제 – 경기둔화 부각에 따른 대응
1. 경기 진단 : 인플레이션 심화 및 경기둔화 압력
당초 2022년 세계경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일상으로의 복귀를 예상한 상황이다. 올해 주요국에서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및 경제적 손실로 인해 코로나 통제를 통한 코로나 엔데믹 정책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작년 하반기 세계경제의 발목을 잡은 국제 물류차질 상황도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올해 2월말 예상치 못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인해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며 세계경제는 돌발변수에 의해 휘청였다. 또한 국제 원자재 급등에 따른 전세계적 통화긴축 가속 및 엔데믹에 역행하는 중국의 코로나 제로(0) 경제봉쇄 등도 세계경제의 경기둔화 압력을 가중시켰다.
2. 금리 진단 : 가파른 채권금리 상승은 언제까지?
국내외 채권금리는 중장기적인 상승국면이 진행되고 있다. 채권시장은 작년 연초 금리상승 사이클 초기인 Tantrum(발작) 국면을 거쳐 2/4분기 이후 소강국면(횡보국면)에 진입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빠른 전세계 통화긴축 분위기로 인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상승국면을 재개했다. 특히, 올해 들어 채권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심화로 인해 통화긴축 속도가 빨라지며 가파른 채권금리 상승이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외 채권시장에서는 다시 장단기 금리차 역전(-) 발생과 함께 경기둔화 논란이 분분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국내외 채권금리는 정점(Peak) 형성 여부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3. 환율 진단 : 달러화 강세 압력 vs. 환율수준 부담
아직까지 원/달러 환율 컨센서스는 중장기적으로 하락세를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2020년 코로나 사태 이후 국제 외환시장에서는 환율 변동성이 크게 확대한 가운데 환율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작년부터 국제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거시경제 여건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달러화 강세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미국 5월 FOMC에서는 연준의 양적긴축(QT)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전세계 경기둔화 및 미국경제의 상대적 호조 등으로 경제여건은 달러화 강세요인이 우세하다. 그러나 달러화지수 및 원/달러 환율이 중장기 변동범위 상단을 상회함에 따라 추가적인 환율 상승도 부담이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거시경제 진단
2022년 하반기 세계경제 – 경기둔화 부각에 따른 대응
1. 경기 진단 : 인플레이션 심화 및 경기둔화 압력
당초 2022년 세계경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일상으로의 복귀를 예상한 상황이다. 올해 주요국에서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및 경제적 손실로 인해 코로나 통제를 통한 코로나 엔데믹 정책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작년 하반기 세계경제의 발목을 잡은 국제 물류차질 상황도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올해 2월말 예상치 못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인해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며 세계경제는 돌발변수에 의해 휘청였다. 또한 국제 원자재 급등에 따른 전세계적 통화긴축 가속 및 엔데믹에 역행하는 중국의 코로나 제로(0) 경제봉쇄 등도 세계경제의 경기둔화 압력을 가중시켰다.
2. 금리 진단 : 가파른 채권금리 상승은 언제까지?
국내외 채권금리는 중장기적인 상승국면이 진행되고 있다. 채권시장은 작년 연초 금리상승 사이클 초기인 Tantrum(발작) 국면을 거쳐 2/4분기 이후 소강국면(횡보국면)에 진입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빠른 전세계 통화긴축 분위기로 인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상승국면을 재개했다. 특히, 올해 들어 채권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심화로 인해 통화긴축 속도가 빨라지며 가파른 채권금리 상승이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외 채권시장에서는 다시 장단기 금리차 역전(-) 발생과 함께 경기둔화 논란이 분분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국내외 채권금리는 정점(Peak) 형성 여부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3. 환율 진단 : 달러화 강세 압력 vs. 환율수준 부담
아직까지 원/달러 환율 컨센서스는 중장기적으로 하락세를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2020년 코로나 사태 이후 국제 외환시장에서는 환율 변동성이 크게 확대한 가운데 환율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작년부터 국제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거시경제 여건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달러화 강세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미국 5월 FOMC에서는 연준의 양적긴축(QT)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전세계 경기둔화 및 미국경제의 상대적 호조 등으로 경제여건은 달러화 강세요인이 우세하다. 그러나 달러화지수 및 원/달러 환율이 중장기 변동범위 상단을 상회함에 따라 추가적인 환율 상승도 부담이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it.ly/36g3YO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놀라긴 아직 이르다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TP 200,000원(유지/유지)
■물류 폭발적 성장 & IT 이익률이 견인한 어닝 서프라이즈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조 1,915억원(YoY +36.9%), 영업이익 2,735억원(YoY +26.0%)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3.86조원, OP 2,397억원)을 각각 8.5%, 14.1%를 상회한 깜짝 실적을 기록. 매출액은 물류가 2.74조원(YoY +61.8%)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3,700억원 상회하며 운임증가 효과를 톡톡히 누렸고, IT서비스도 1.45조원(YoY +6.1%)으로 당사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양호한 성장률을 달성한 것으로 판단. 이익의 경우 물류가 매출 급증에 따른 고정비 분산 효과로 2.4% 이익률을 기록했고, IT 서비스도 클라우드 비중 확대로 5개 분기 최고 마진(14.4%) 경신
■ IT 서비스 성장 기지개: 클라우드, ERP, IDC, 그리고 MES까지!
- 1분기 IT 서비스 매출은 1조 4,525억원(YoY +6.1%)을 기록했는데, SI가 다소 주춤했던 반면 ITO가 YoY +7.4%, 클라우드가 YoY +16.0% 고성장하며 IT 서비스 성장을 견인한 모습. 특히 클라우드 부문은 대외고객향 중심인 MSP, SaaS를 주력으로 중장기 시장성장률을 상회하는 매출 증가율을 기록한 점 긍정적으로 판단. ITO도 대외 고객향 서비스 매출 증가로 한자리수 후반 성장률 달성. 영업이익은 2,089억원(YoY +13.1%), 영업이익률 14.4%로 수익성 회복
■물류 고운임 효과 당분간 지속되고, 첼로 스퀘어 플랫폼 매출 2.5배로 급증
- 1분기 물류 매출은 2조 7,390억원(YoY +61.8%), 영업이익은 646억원(YoY +99.1%)으로 영업이익률 2.4%의 사상 최대 마진을 기록. 고운임이 지속되는 우호적 영업환경, IT기기 및 가전 중심 물동량 증가가 겹치며 폭발적인 성장률 지속. 유가 및 국제 정세 고려시 고운임 효과는 최소한 3분기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아울러 첼로 스퀘어 플랫폼 매출도 전년동기대비 2.5배로 급성장하며 물류사업 디지털화 가속화 확인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20만원(유지) 제시
-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도록 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물류 실적 고성장이 3분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고마진 IT 서비스가 클라우드 중심으로 성장을 재개했고, 2)저점 대비 15% 반등한 현주가도 여전히 P/E 15배 미만으로 역사적 저점 부근이며, 3)시가총액의 40%에 달하는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공격적인 M&A 가능성이 상존하기 때문
*URL: https://bit.ly/3EUOsa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놀라긴 아직 이르다
삼성에스디에스(018260): BUY/TP 200,000원(유지/유지)
■물류 폭발적 성장 & IT 이익률이 견인한 어닝 서프라이즈
- 동사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조 1,915억원(YoY +36.9%), 영업이익 2,735억원(YoY +26.0%)으로 당사 전망치(매출 3.86조원, OP 2,397억원)을 각각 8.5%, 14.1%를 상회한 깜짝 실적을 기록. 매출액은 물류가 2.74조원(YoY +61.8%)으로 당사 전망치 대비 3,700억원 상회하며 운임증가 효과를 톡톡히 누렸고, IT서비스도 1.45조원(YoY +6.1%)으로 당사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양호한 성장률을 달성한 것으로 판단. 이익의 경우 물류가 매출 급증에 따른 고정비 분산 효과로 2.4% 이익률을 기록했고, IT 서비스도 클라우드 비중 확대로 5개 분기 최고 마진(14.4%) 경신
■ IT 서비스 성장 기지개: 클라우드, ERP, IDC, 그리고 MES까지!
- 1분기 IT 서비스 매출은 1조 4,525억원(YoY +6.1%)을 기록했는데, SI가 다소 주춤했던 반면 ITO가 YoY +7.4%, 클라우드가 YoY +16.0% 고성장하며 IT 서비스 성장을 견인한 모습. 특히 클라우드 부문은 대외고객향 중심인 MSP, SaaS를 주력으로 중장기 시장성장률을 상회하는 매출 증가율을 기록한 점 긍정적으로 판단. ITO도 대외 고객향 서비스 매출 증가로 한자리수 후반 성장률 달성. 영업이익은 2,089억원(YoY +13.1%), 영업이익률 14.4%로 수익성 회복
■물류 고운임 효과 당분간 지속되고, 첼로 스퀘어 플랫폼 매출 2.5배로 급증
- 1분기 물류 매출은 2조 7,390억원(YoY +61.8%), 영업이익은 646억원(YoY +99.1%)으로 영업이익률 2.4%의 사상 최대 마진을 기록. 고운임이 지속되는 우호적 영업환경, IT기기 및 가전 중심 물동량 증가가 겹치며 폭발적인 성장률 지속. 유가 및 국제 정세 고려시 고운임 효과는 최소한 3분기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아울러 첼로 스퀘어 플랫폼 매출도 전년동기대비 2.5배로 급성장하며 물류사업 디지털화 가속화 확인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20만원(유지) 제시
-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으로 각각 기존을 유지하도록 함. 투자의견 매수 근거는 1)물류 실적 고성장이 3분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고마진 IT 서비스가 클라우드 중심으로 성장을 재개했고, 2)저점 대비 15% 반등한 현주가도 여전히 P/E 15배 미만으로 역사적 저점 부근이며, 3)시가총액의 40%에 달하는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공격적인 M&A 가능성이 상존하기 때문
*URL: https://bit.ly/3EUOsa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건설/건자재 김승준] 4/29(금)
대우건설 실적 서프가 나왔습니다. 주택 GPM은 14.8%로 견조한 가운데, 해외 플랜트 현장 코로나 보상 클레임 유입(320억원)이 있었습니다. 다만, 주택 원가율은 작년 착공한 물량들이 본격적으로 매출화되지 않아 견조했던 거라, 2~4분기로 갈수록 최대 2%p 정도 원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라는 추정치 대비 하향했습니다. 주택 GPM이 13.1%로 작년평균 15.4%대비 약 2%p 하락했습니다. 역시 원가 상승 영향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상반기는 다소 주택매출이 저조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액은 개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19년 2,900세대, 20년 3,400세대, 21년 4,700세대).
LX하우시스는 실적이 부진했습니다. 국내 건축자재는 매매거래량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에, 국내외로는 원자재가격 상승과 물류비 상승으로 마진 스프레드는 축소되었습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국내 인테리어 매출액 증가를 기대하면서, 마진도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회사 실적에 관한 내용은 레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우건설 Buy, 목표주가 0.9만원(유지), Target P/E 6.5배, P/B 1.0배.
한라 Buy, 목표주가 0.8만원(하향), Target P/E 5.5배, P/B 0.85배.
LX하우시스 Buy, 목표주가 8.0만원(하향), Target P/E 10배(23년 기준), P/B 0.9배.
대우건설 URL: http://asq.kr/ZH6KMWL4sC
한라 URL: http://asq.kr/Z51U5TcB
LX하우시스 URL: http://asq.kr/XWeu1QX8o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우건설 실적 서프가 나왔습니다. 주택 GPM은 14.8%로 견조한 가운데, 해외 플랜트 현장 코로나 보상 클레임 유입(320억원)이 있었습니다. 다만, 주택 원가율은 작년 착공한 물량들이 본격적으로 매출화되지 않아 견조했던 거라, 2~4분기로 갈수록 최대 2%p 정도 원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라는 추정치 대비 하향했습니다. 주택 GPM이 13.1%로 작년평균 15.4%대비 약 2%p 하락했습니다. 역시 원가 상승 영향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상반기는 다소 주택매출이 저조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매출액은 개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19년 2,900세대, 20년 3,400세대, 21년 4,700세대).
LX하우시스는 실적이 부진했습니다. 국내 건축자재는 매매거래량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에, 국내외로는 원자재가격 상승과 물류비 상승으로 마진 스프레드는 축소되었습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국내 인테리어 매출액 증가를 기대하면서, 마진도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회사 실적에 관한 내용은 레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우건설 Buy, 목표주가 0.9만원(유지), Target P/E 6.5배, P/B 1.0배.
한라 Buy, 목표주가 0.8만원(하향), Target P/E 5.5배, P/B 0.85배.
LX하우시스 Buy, 목표주가 8.0만원(하향), Target P/E 10배(23년 기준), P/B 0.9배.
대우건설 URL: http://asq.kr/ZH6KMWL4sC
한라 URL: http://asq.kr/Z51U5TcB
LX하우시스 URL: http://asq.kr/XWeu1QX8o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부품/타이어 장문수]
SNT모티브
BUY/72,000원 (유지/유지)
충전이 완료되었습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1Q22 영업이익 231억원(-12.2% yoy, OPM 10.7%)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10.9% 상회. 고마진 방산 비수기, GM 볼트 리콜에 따른 생산 중단으로 드라이브유닛(DU) 매출이 줄었음에도 우호적 환율과 견조한 모터 매출, 고마진 반도체장비 매출 증가로 기대 상회
-5월 GM 볼트 생산 재개로 DU 매출은 월 200억원 순증. 수주 증가로 20%대의 고마진 방산과 반도체장비 매출이 2022년 각각 전년동기비 300억원씩 순증해 120억원 이상 영업이익 증가 기여. 2019년 수준의 파워트레인 매출 회복도 긍정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1Q22 Review: 고객사 생산 중단 영향도 빗겨간 실적 호조
1) 매출액 2,158억원(-16.0% yoy, -14.3% qoq), 영업이익 231억원(-12.2% yoy, -2.5% qoq, OPM 9.3%), 지배순이익 244억원(-17.2% yoy, +37.6%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09억원(OPM 9.3%)과 당사 추정치 258억원(OPM 9.3%)을 각각 10.9%, -10.5% 상회
3) 요인: 반도체 공급 차질 영향으로 GM 북미와 한국 가동률 하락. GM 볼트 리콜에 따른 생산 중단으로 차질 빚으며 관련 DU 매출 감소, 그러나 HMG향 xEV 모터 매출액 안정세를 보였으며, 우호적인 환율과 고마진 반도체 장비 매출 증가로 수익성은 10.7%의 높은 수준 기록. 원/달러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이익으로 예상보다 높은 당기순이익 기록(시장 예상대비 38.9% 상회)
-Key Takeaways: 2022년에도 이어지는 xEV 판매 증가의 직접 수혜
1) xEV 증가로 이익 개선 뚜렷: 유럽, 중국 등 xEV 판매는 호조. GM DriveUnit(모터, 감속기 등 xEV 구동 패키지) 볼륨 회복(5월 가동 정상화, ‘21년 7만대 -> ‘23년 12만대)과 HMG향 HEV향 HSG 판매 증가 추세는 2022년에도 지속(지난 9월 이후 전량 담당)되며 관련 EV 매출 증가
2) GM의 xEV 투자 목표가 지속 상향하며 모터와 드라이브 유닛에 경쟁력을 보유한 동사의 역할 확대가 기대. 현대차그룹향 HSG향 확대 등 기존 하이브리드 볼륨 확대에도 직접적 수혜
주가전망 및 Valuation
-글로벌 자동차 수요 회복이 가시화되는 과정에서 안정된 방산부문과 xEV 정책 수혜와 수요 개선 효과 기대되는 모터부문에 기반한 성장이 2022년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5월 GM 볼트 생산 재개로 DU 매출도 정상화되고 하반기 고마진 방산 매출이 증가하며 분기를 거듭할수록 이익은 계단식 증가할 것으로 판단
-유가 상승으로 xEV 증가가 기대되는 한편 보조금 한도 내에서 소비되는 BEV 수요를 감안할 때 동사가 대응하는 HEV/PHEV향 모터 매출이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친환경차 볼륨 증가의 직접적 수혜가 이어지며 이익 증가 지속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 유지
*URL: http://naver.me/5JPUgsh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NT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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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이 완료되었습니다
투자포인트 및 결론
-1Q22 영업이익 231억원(-12.2% yoy, OPM 10.7%)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10.9% 상회. 고마진 방산 비수기, GM 볼트 리콜에 따른 생산 중단으로 드라이브유닛(DU) 매출이 줄었음에도 우호적 환율과 견조한 모터 매출, 고마진 반도체장비 매출 증가로 기대 상회
-5월 GM 볼트 생산 재개로 DU 매출은 월 200억원 순증. 수주 증가로 20%대의 고마진 방산과 반도체장비 매출이 2022년 각각 전년동기비 300억원씩 순증해 120억원 이상 영업이익 증가 기여. 2019년 수준의 파워트레인 매출 회복도 긍정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 유지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1Q22 Review: 고객사 생산 중단 영향도 빗겨간 실적 호조
1) 매출액 2,158억원(-16.0% yoy, -14.3% qoq), 영업이익 231억원(-12.2% yoy, -2.5% qoq, OPM 9.3%), 지배순이익 244억원(-17.2% yoy, +37.6% qoq) 기록
2)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09억원(OPM 9.3%)과 당사 추정치 258억원(OPM 9.3%)을 각각 10.9%, -10.5% 상회
3) 요인: 반도체 공급 차질 영향으로 GM 북미와 한국 가동률 하락. GM 볼트 리콜에 따른 생산 중단으로 차질 빚으며 관련 DU 매출 감소, 그러나 HMG향 xEV 모터 매출액 안정세를 보였으며, 우호적인 환율과 고마진 반도체 장비 매출 증가로 수익성은 10.7%의 높은 수준 기록. 원/달러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이익으로 예상보다 높은 당기순이익 기록(시장 예상대비 38.9% 상회)
-Key Takeaways: 2022년에도 이어지는 xEV 판매 증가의 직접 수혜
1) xEV 증가로 이익 개선 뚜렷: 유럽, 중국 등 xEV 판매는 호조. GM DriveUnit(모터, 감속기 등 xEV 구동 패키지) 볼륨 회복(5월 가동 정상화, ‘21년 7만대 -> ‘23년 12만대)과 HMG향 HEV향 HSG 판매 증가 추세는 2022년에도 지속(지난 9월 이후 전량 담당)되며 관련 EV 매출 증가
2) GM의 xEV 투자 목표가 지속 상향하며 모터와 드라이브 유닛에 경쟁력을 보유한 동사의 역할 확대가 기대. 현대차그룹향 HSG향 확대 등 기존 하이브리드 볼륨 확대에도 직접적 수혜
주가전망 및 Valuation
-글로벌 자동차 수요 회복이 가시화되는 과정에서 안정된 방산부문과 xEV 정책 수혜와 수요 개선 효과 기대되는 모터부문에 기반한 성장이 2022년 이익 증가를 견인할 전망. 5월 GM 볼트 생산 재개로 DU 매출도 정상화되고 하반기 고마진 방산 매출이 증가하며 분기를 거듭할수록 이익은 계단식 증가할 것으로 판단
-유가 상승으로 xEV 증가가 기대되는 한편 보조금 한도 내에서 소비되는 BEV 수요를 감안할 때 동사가 대응하는 HEV/PHEV향 모터 매출이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친환경차 볼륨 증가의 직접적 수혜가 이어지며 이익 증가 지속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 유지
*URL: http://naver.me/5JPUgsh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