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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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람코, 시설 손상 탓 5월까지 LPG 선적 중단"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에너지회사 아람코가 다음달까지 액화석유가스(LPG) 선적을 중단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2월 말 주요 수출 시설이 피해를 입어 이같이 결정했으며 최근 구매자들에게 주아이마 LPG 시설의 선적 중단이 5월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통보했다. 아람코는 이를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

아람코는 2월 이란 전쟁이 시작되기 전 시설 내 지지 구조물이 붕괴되는 사고 이후 LPG 수출을 유보했다. 이 사고로 LPG 가격이 상승하던 터에 2월 28일 발발한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특히 LPG를 요리용으로 사용하는 인도 등 아시아 지역이 수급난이 심각해졌다.

아람코의 LPG 수출 중단이 길어지면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연료난은 더욱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는 "아람코는 일부 구매처에 주아이마 시설을 아직 수리하지 못했다고 전했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되더라도 다음달까진 LPG 인도를 하지 못한다는 뜻"이라고 해설했다.

아람코는 이란 전쟁 발발 이틀 전인 2월 26일 주아이마에서 선적이 몇주간 취소될 것이라고 공지했으나 전쟁으로 수리 작업이 늦어진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의 주요 LPG 공정·선적 시설인 주아이마는 이달 초 이란의 공격으로 화재가 났었다.

주아이마 시설은 전세계 LPG 해상 물동량의 3.5%를 차지한다.


https://vo.la/0BHsRDO
2026.04.29 16:55:03
기업명: 쎄트렉아이(시가총액: 1조 9,570억) A0993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72억(예상치 : 530억/ -30%)
영업익 : -20억(예상치 : 30억/ -167%)
순이익 : -14억(예상치 : 22억/ -16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372억/ -20억/ -14억
2025.4Q 720억/ 40억/ 76억
2025.3Q 504억/ 25억/ 19억
2025.2Q 445억/ 20억/ 33억
2025.1Q 400억/ 17억/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9009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320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채권 김성수] FOMC 리뷰 4월.pdf
629.8 KB
[FOMC 리뷰] 가이던스 대립

기준금리 동결
성명서 및 기자회견: 인상하더라도 천천히 진행
Forward Guidance를 둘러싼 대립에 주목

6월부터는 Guidance에 부정적인 신임 의장과 Guidance가 중요하다고 보는 전임 의장이 공존하는 연준을 보게 될 것. 의견의 대립은 빠른 정책 변경이 어려워짐을 의미. 따라서 통화정책 스탠스와 기준금리 모두 상당 기간 현 수준에서 바뀌지 않을 전망
Generac (GNRC) Q1 2026 Earnings Call Transcript

by ChatGPT

Generac 1Q26 컨콜

- 매출 10.6억 달러, YoY +12%
- 조정 EBITDA 마진 18.3%
- Residential +1%, C&I +28% → 성장 대부분이 C&I에서 발생
- 2026년 가이던스 상향 (매출 mid-to-high teens, C&I mid-to-high 20%)


데이터센터 수요

- C&I 성장의 핵심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향 매출
- 데이터센터 관련 backlog 7억 달러 이상
- 전분기 대비 약 3억 달러 증가
- 2027년 납품 기준 약 6억 달러 hyperscale 프로젝트 (NTP) 존재
- 해당 NTP는 backlog 미포함


hyperscale 고객 진행

- hyperscale 고객 2곳 vendor approval 최종 단계
- 1곳은 NTP 확보 → 가장 앞선 상태
- 2번째 고객도 유사하게 빠르게 진행 중
- site-level specification 논의 진행
- approval → master supply agreement → AVL 등록 → PO 발주 구조


MW급 엔진 / genset 구조

- 데이터센터향 제품은 “large megawatt diesel generators”로 명시
- 단위 장비 출력이 MW급 (메가와트급)
- 기존 제품: 약 2MW 수준
- 현재 공급: 약 3.25MW급 genset
- 개발 중: 4MW급 제품

- 데이터센터는 다수 MW급 genset을 병렬 구성하는 구조
- 고객 요구에 따라 MW 단위 모듈을 scale-up하는 방식


엔진 및 공급망

- large diesel engine supplier와 multiyear agreement 보유
- 미국 내 일정 exclusivity 존재
- 엔진 공급이 전체 lead time의 핵심 제약 요인으로 언급
- alternator, cooling package, enclosure 등도 중요 구성요소
- alternator/cooling은 multi-sourcing 진행
- 엔진 파트너와 미국 내 생산 논의 진행 중


가스엔진 관련

- 회사는 natural gas / bi-fuel 발전기 제품군 보유
- 그러나 이번 컨콜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핵심 제품으로 반복 언급된 것은 디젤 genset
- 데이터센터 문맥에서 가스엔진은 주요 포인트로 별도 강조되지 않음


생산능력 / capacity

- Wisconsin Sussex 신규 공장 하반기 가동
- Q4까지 대형 genset capacity 10억 달러 이상 확대 목표
- hyperscaler 2곳 수주 시 capacity 부족 가능성 언급
- 향후 20억~30억 달러 capacity까지 확장 검토
- 기존 공장 확장, 신규 시설, M&A 등 다양한 옵션 검토


Enercon 인수

- generator enclosure + switchgear 업체
- 대형 MW급 genset의 custom packaging 역량 확보 목적
- packaging은 산업 내 병목으로 언급
- 내재화 통해 lead time 통제 및 packaged ASP 확보
- C&I 마진 약 50bp 개선 기대


가격 / 마진

- 대형 genset 시장은 공급 제약 지속
- 특히 엔진 공급 부족이 주요 원인
- ASP 상승 (bare genset + packaged genset 모두)
- 데이터센터 고객은 대량 구매 특성
- 단위 마진은 낮지만 과거 대비 절대 마진은 개선된 상태


규제

-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air permit 이슈 존재
- diesel emissions 관련 요구 강화 가능성
- Tier 4 및 after-treatment로 대응 가능


기타 수요

- 데이터센터 건설 과정에서 temporary power, rental 장비 수요 발생
- mobile generator, light tower, temporary heat 등
- telecom 인접 application에서도 일부 기회 언급


핵심 정리

- 실적 성장은 C&I, 그 중에서도 데이터센터가 핵심
- 7억 달러 backlog + 6억 달러 NTP가 핵심 숫자
- hyperscale 2곳 vendor approval이 주요 이벤트
- 제품은 2MW → 3.25MW → 4MW로 대형화 진행
- MW급 genset을 병렬로 구성하는 데이터센터 구조 대응
- 엔진 공급망, packaging 역량, 생산 capacity 확대가 핵심 실행 요소


https://vo.la/d33cFw2
"한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서 'K9 현지 생산' 제안"

캐나다 매체 "수주 전제 조건부…천무 등 확대 가능성"

최대 60조원 규모에 달하는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 나선 한화가 수주에 성공할 경우 K9 자주포 등을 현지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 방송 CTV는 한화가 캐나다 해군의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을 따낼 경우 장갑 전투차량을 캐나다에서 생산하는 계획을 제안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화는 캐나다 자동차부품제조사협회(APMA)와 K9 생산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 측 소식통은 이 매체에 "이 사업은 100% 잠수함 수주 여부에 달려있다"며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한화의 KSS-Ⅲ 잠수함이 선정되지 않는다면 이 사업은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소식통은 해당 양해각서(MOU)에 천무 다연장로켓 시스템 등 한화의 다른 군용 차량 및 무기 생산도 포함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들 소식통은 "이들 장비는 '메이드 인 캐나다'(Made In Canada) 부품과 자재로 캐나다 근로자들에 의해 전량 캐나다에서 생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제안은 캐나다 정부가 입찰 과정에서 자국 내 제조 기반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요구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CTV가 입수한 캐나다 당국의 평가 기준표에 따르면, 전략적·경제적 파트너십 관련 항목이 전체 평가 점수의 15%, 잠수함 플랫폼 자체에 대한 평가는 20% 비중을 차지한다. 재정 기준은 15%의 가중치가 적용된다.

잠수함 함대 유지 보수 및 관리 방안은 전체의 50%를 차지하는 핵심 항목이다. 이는 '독자적 유지보수 체계, 통합된 인력 및 인프라' 개발을 포함한다고 매체는 전했다.

CPSP는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건조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잠수함 건조 비용(최대 20조원)과 도입 후 30년간 유지·보수·운영(MRO) 비용까지 포함하면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원에 달한다.

현재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 컨소시엄이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과 숏리스트(적격후보)에 올라 경쟁 중이다.

캐나다 국방투자청(DIA)은 이달 초 양측이 제안을 보완할 수 있도록 입찰 마감 기한을 3주 연장했으며, 보완 기한은 이날 종료된다.

앞서 더그 구스만 DIA 총장은 이달 초 의회에서 입찰사들에 전략을 재검토하고, 추가 제안할 것이 있는지 심사숙고할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구스만 총장은 "어떤 캐나다산 부품이, 어떤 형태로 포함돼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vo.la/SioEZNO
푸틴 "이란전 재개시 심각 결과"…트럼프 "당신 전쟁부터 끝내자"(종합)

트럼프·푸틴 통화…내달 9일 러 전승절 맞아 우크라 휴전도 논의
트럼프, 푸틴의 이란 농축우라늄 처리 지원 제의 거부하고 우크라전 종결 압박
푸틴, 미국의 對이란 공격재개·지상전 가능성에 경고

https://vo.la/Mnx9fzz
2026.04.30 09:03:18
기업명: SNT다이내믹스(시가총액: 1조 9,353억) A003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99억(예상치 : -)
영업익 : 213억(예상치 : -)
순이익 : 20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99억/ 213억/ 202억
2025.4Q 2,236억/ 183억/ -14억
2025.3Q 1,517억/ 199억/ 172억
2025.2Q 1,865억/ 296억/ 280억
2025.1Q 1,501억/ 177억/ 1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570
2026.04.30 09:24:0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2조 2,91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10억(예상치 : 62,847억/ -8%)
영업익 : 6,389억(예상치 : 7,797억/ -18%)
순이익 : 2,604억(예상치 : 4,724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7,510억/ 6,389억/ 2,604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2025.1Q 54,842억/ 5,607억/ 2,0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1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2026.04.30 15:36:22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8조 4,680억) A0101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023억(예상치 : 29,966억/ -3%)
영업익 : 2,731억(예상치 : 3,409억/ -20%)
순이익 : 1,016억(예상치 : 2,395억/ -58%)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9,023억/ 2,731억/ 1,016억
2025.4Q 28,379억/ 2,962억/ 930억
2025.3Q 26,348억/ 2,381억/ 1,403억
2025.2Q 26,830억/ 2,048억/ 2,123억
2025.1Q 24,943억/ 1,231억/ 90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9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CALIFORNIA GASOLINE PRICE TOPS $6/GLN FOR FIRST TIME SINCE 2023

캘리포니아 휘발유 가격이 2023년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6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선령 8년 아프라막스급 탱커, 신조선보다 비싸게 매각

싱가포르 선주사 푸사카 라우트(Pusaka Laut)가 보유한 선령 8년의 아프라막스(Aframax)급 탱커 ‘푸사카 보르네오(Pusaka Borneo)호’가 최근 신조선 가격을 웃도는 약 7,800만 달러에 매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운업계는 “중고 탱커 시장의 과열이 다시 한 번 확인된 사례”라고 평가했다.
 
선박 중개업체들은 2018년 건조된 10만 8,500 DWT급의 이 선박 거래 가격은 동급 신조선 가격을 상회한다고 분석한다.
한 탱커 중개인은 “선령 8년의 선박이 신조선가를 넘어선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최근 아프라막스 시장 운임 급등과 톤마일 증가가 중고선 가치에 직접 반영된 결과”라고 풀이했다.
 
또 국내 조선업계 관계자는 “현재 아프라막스급 신조선 슬롯은 2027년 이후 인도가 일반적”이라며 “선주들이 즉시 투입 가능한 중고선을 선호하면서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치솟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일부 중개인은 “이 매매 계약이 마무리된 것은 아니며 최종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도 전했다.


https://vo.la/jcxT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