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 상황에 대한 ZEW 서베이 결과는 2011년 이후 가장 부정적으로 집계되었고, 예상치도 하회. 이는 유로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 (지표 발표 직후 유로달러 패러티 터치)
< June Inflation Estimates >
BNP Paribas 8.9%
Citi 8.9%
HSBC 8.9%
TD 8.9%
Goldman 8.9%
Barclays 8.8%
Credit Suisse 8.8%
Jefferies 8.8%
Morgan Stanley 8.8%
SocGen 8.8%
StanChart 8.8%
Unicredit 8.8%
Wells Fargo 8.8%
Nomura 8.8%
BofA 8.7%
ING 8.7%
JPMorgan 8.7%
Natixis 8.6%
Visa 8.6%
BNP Paribas 8.9%
Citi 8.9%
HSBC 8.9%
TD 8.9%
Goldman 8.9%
Barclays 8.8%
Credit Suisse 8.8%
Jefferies 8.8%
Morgan Stanley 8.8%
SocGen 8.8%
StanChart 8.8%
Unicredit 8.8%
Wells Fargo 8.8%
Nomura 8.8%
BofA 8.7%
ING 8.7%
JPMorgan 8.7%
Natixis 8.6%
Visa 8.6%
EIA 월간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는 올해WTI 평균 가격을 이전 전망치 대비 3.6% 낮은 배럴당 98.79달러로 전망 (3분기 98.77 ➡️ 4분기 92.30)
올해 브렌트유 평균 가격은 이전 전망치 대비 3.1% 내린 배럴당 104.05달러로 전망 (3분기 104.27 ➡️ 4분기 96.97)
이에 국제유가는 다시 100달러 하회
올해 브렌트유 평균 가격은 이전 전망치 대비 3.1% 내린 배럴당 104.05달러로 전망 (3분기 104.27 ➡️ 4분기 96.97)
이에 국제유가는 다시 100달러 하회
OPEC은 올해 전세계 원유 수요가 하루 340만 배럴 증가한 평균 1억30만 배럴로 예상해 기존 전망치를 유지
반면, 내년 전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를 처음으로 발표했는데, 하루 270만 배럴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
< 2023년 전망 요약 >
*수요 성장의 일부 둔화
*Non-OPEC 공급 증가율도 둔화 & 셰일의 큰 반등은 없을 것으로 예상
*따라서, 현저하게 변화하지 않는 한 공급에 대한 부담은 지속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pec-forecasts-slower-oil-demand-growth-2023-2022-07-12/
반면, 내년 전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를 처음으로 발표했는데, 하루 270만 배럴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
< 2023년 전망 요약 >
*수요 성장의 일부 둔화
*Non-OPEC 공급 증가율도 둔화 & 셰일의 큰 반등은 없을 것으로 예상
*따라서, 현저하게 변화하지 않는 한 공급에 대한 부담은 지속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pec-forecasts-slower-oil-demand-growth-2023-2022-07-12/
Reuters
OPEC sees slower 2023 oil demand growth, no big shale gain
OPEC expects global oil demand to rise in 2023 but at a slower pace than 2022, the producer group said in its first forecast for next year, citing still robust economic growth and progress in containing COVID-19 in China.
< 미국채 10Y 입찰, CPI 발표 앞두고 예상보다 다소 부진. 이에 장단기 역전 소폭 축소 >
- $330억 발행 (awarded) at 2.960% (가장 높은 수준, high yield). 이는 시장 예상치 2.940% (When issued, 선매출) 대비 2.0bp 높은 수준 (tails 2.0bp)
- 응찰률은 2.34배 (20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로 직전 2.41배와 직전 6차례 평균치 2.47대비 낮은 수준
- 간접입찰자 비중은 61.3%를 기록해 2021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반면, PD 비중은 20.7%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 직접입찰자 비중은 18.0%로 직전 6차례 reopening 평균치에 부합
➡️ 발행 규모 축소와 선물 숏포지션을 감안해 입찰 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최근 가파른 금리 하락과 커브플랫 흐름이 나타난 상황에서 6월 CPI 발표 예정이 부담으로 작용
- $330억 발행 (awarded) at 2.960% (가장 높은 수준, high yield). 이는 시장 예상치 2.940% (When issued, 선매출) 대비 2.0bp 높은 수준 (tails 2.0bp)
- 응찰률은 2.34배 (20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로 직전 2.41배와 직전 6차례 평균치 2.47대비 낮은 수준
- 간접입찰자 비중은 61.3%를 기록해 2021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반면, PD 비중은 20.7%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 직접입찰자 비중은 18.0%로 직전 6차례 reopening 평균치에 부합
➡️ 발행 규모 축소와 선물 숏포지션을 감안해 입찰 전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최근 가파른 금리 하락과 커브플랫 흐름이 나타난 상황에서 6월 CPI 발표 예정이 부담으로 작용
미국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0.2%라는 뉴스와 이미지가 트위터에서 돌아다니자 BLS에서 “fake”라는 입장을 발표
온라인에 관련 뉴스가 돌면서 주가는 장중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하였음
온라인에 관련 뉴스가 돌면서 주가는 장중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하였음
최근 리세션 우려에 국제유가와 기대인플레이션과 국채금리가 모두 가파른 하락세를 시현. 하지만 미국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높게 나올 경우 연준의 매파 스탠스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경계감도 동반되는 모습. 미국채 입찰 결과와 6월 물가 유포 등 시장 불안은 결국 변동성을 야기함
이런 와중에 이번주 금요일에 만기가 도래하는 주간 옵션은 10년물 금리가 3.20%까지 상승할 것을 베팅 중. CPI/PPI/소매판매와 함께 30년물 입찰 등이 금리 상승 요인이라 판단하는 것으로 추정됨. JPM 고객 서베이에서 미국채 롱/숏 포지션 응답이 모두 최근에 감소한 점도 향후 포지션 확대 시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재료임
다만, 주요 금리가 여전히 전고점을 상회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며, 주식이 빠른 시일 내 (+)수익률을 보장해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낮아진 상황에서 실질금리가 (+)영역에 들어섰고, 기대인플레이션은 빠르게 하락하면서 채권 수익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 이에 미국채 10년물 기준 3% 전후 트레이딩 전략이 지배적인 모습
또한, 오히려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연준이 물가안정을 위해 빠르게 긴축 기조를 철회하지 않을 것으로 프라이싱 중. 즉, 변동성 확대에도 성장/수요 둔화로 인한 금리 반등 시 장기물 분할매수가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
이런 와중에 이번주 금요일에 만기가 도래하는 주간 옵션은 10년물 금리가 3.20%까지 상승할 것을 베팅 중. CPI/PPI/소매판매와 함께 30년물 입찰 등이 금리 상승 요인이라 판단하는 것으로 추정됨. JPM 고객 서베이에서 미국채 롱/숏 포지션 응답이 모두 최근에 감소한 점도 향후 포지션 확대 시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재료임
다만, 주요 금리가 여전히 전고점을 상회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며, 주식이 빠른 시일 내 (+)수익률을 보장해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낮아진 상황에서 실질금리가 (+)영역에 들어섰고, 기대인플레이션은 빠르게 하락하면서 채권 수익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 이에 미국채 10년물 기준 3% 전후 트레이딩 전략이 지배적인 모습
또한, 오히려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연준이 물가안정을 위해 빠르게 긴축 기조를 철회하지 않을 것으로 프라이싱 중. 즉, 변동성 확대에도 성장/수요 둔화로 인한 금리 반등 시 장기물 분할매수가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
< 5월(좌) vs 7월(우) 통방문 비교 >
1️⃣ 기존에 없던 문단 2개 추가. 두 문단 모두 공통적으로 경기 하방위험이 커졌다는 점을 인정. 그럼에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고물가 고착화를 억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금통위 입장을 명시
2️⃣ 세계경제 판단은 회복세 둔화에서 성장세 약화로 하향조정
3️⃣ 국내경기 전망은 소비 회복세 지속 전망 유지에도 주요국 성장세 약화와 국내 수출 둔화로 8월 수정경제전망에서 전망치 추가 하향조정을 시사
4️⃣ 국내물가 전망은 5월 전망치를 큰 폭 상회할 것이라 밝혀 8월 추가 상향조정을 시사
➡️ 당사 전망대로 성장률 전망치의 추가 소폭 하향과 물가 전망치의 대폭 상향조정을 시사. 5~6월 원유도입단가가 5월 한은 가정치를 이미 10달러 정도 상회했고, 기대인플레이션이 하향 안정화 모습을 보일 때까지 한은의 기조는 바뀌지 않을 전망. 단, 5월 대비 성장/경기에 대한 우려의 톤이 커졌다는 점도 확실히 보여줬음. 향후 잠재성장률 2.0% 부근까지 전망치를 하향조정할 때가 기조 전환 시점이라 판단
1️⃣ 기존에 없던 문단 2개 추가. 두 문단 모두 공통적으로 경기 하방위험이 커졌다는 점을 인정. 그럼에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고물가 고착화를 억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금통위 입장을 명시
2️⃣ 세계경제 판단은 회복세 둔화에서 성장세 약화로 하향조정
3️⃣ 국내경기 전망은 소비 회복세 지속 전망 유지에도 주요국 성장세 약화와 국내 수출 둔화로 8월 수정경제전망에서 전망치 추가 하향조정을 시사
4️⃣ 국내물가 전망은 5월 전망치를 큰 폭 상회할 것이라 밝혀 8월 추가 상향조정을 시사
➡️ 당사 전망대로 성장률 전망치의 추가 소폭 하향과 물가 전망치의 대폭 상향조정을 시사. 5~6월 원유도입단가가 5월 한은 가정치를 이미 10달러 정도 상회했고, 기대인플레이션이 하향 안정화 모습을 보일 때까지 한은의 기조는 바뀌지 않을 전망. 단, 5월 대비 성장/경기에 대한 우려의 톤이 커졌다는 점도 확실히 보여줬음. 향후 잠재성장률 2.0% 부근까지 전망치를 하향조정할 때가 기조 전환 시점이라 판단
[하나증권 채권 김상훈] 7월 금통위 Review: 추가 빅스텝은 없다 (T.3771-7511)
*채권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view
*자료: https://bit.ly/3Ply4nl
▶ 첫 빅스텝 결정
7월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2.25%로 50bp 인상(만장일치). 첫 빅스텝 결정이며, 3차례 연속 인상도 처음. 단, 중앙은행/정부가 시장과 괴리를 사전에 좁히며 시장은 7월 금통위를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 모두/마무리 발언 통해 이번 인상 결정 배경과 향후 인상 경로가 명확해진 점도 채권 강세를 견인
▶ 시장 부담을 덜어준 명확한 시그널
향후 성장/물가 경로가 전망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경우 다음 회의부터 25bp씩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 발표. 기자회견에서도 가이드라인을 제시. 6%대 헤드라인 물가와 4%대 근원 물가수준에서는 경기와 상관없이 물가를 중심으로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하지만 한은 물가 전망 기본경로는 당분간 6%를 상회하나, 3분기말~4분기에 정점에 도달하는 것으로 당사 전망에도 부합. 이에 연말로 갈수록 성장 쪽에 무게가 실릴 것. 또한 성장률 전망치가 잠재성장률 부근으로 하향되는 시점이 스탠스 변화 징조라 판단하는데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현실화 예상. 마지막으로 중립금리 하단 근접 및 기준금리 3% 이상은 베이스 시나리오가 아니란 총재 발언도 최종금리 눈높이 추가 하향 재료로 작용
▶ 변곡점의 시작
3분기 물가피크와 순이자부담 가중 가시화로 인한 성장 전망치 추가 하향조정, 연말 최종금리 2.75%(4분기 한차례 동결) 전망을 유지. 나아가 동행지수 하락주기와 성장 전망치 하향 시점 감안해 내년 하반기 인하기 진입 예상. 단, 3년 금리는 기준금리 대비 40bp(3.2%) 수준이 적정하다 판단. 장기물 분할매수 권고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채권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view
*자료: https://bit.ly/3Ply4nl
▶ 첫 빅스텝 결정
7월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2.25%로 50bp 인상(만장일치). 첫 빅스텝 결정이며, 3차례 연속 인상도 처음. 단, 중앙은행/정부가 시장과 괴리를 사전에 좁히며 시장은 7월 금통위를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 모두/마무리 발언 통해 이번 인상 결정 배경과 향후 인상 경로가 명확해진 점도 채권 강세를 견인
▶ 시장 부담을 덜어준 명확한 시그널
향후 성장/물가 경로가 전망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경우 다음 회의부터 25bp씩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 발표. 기자회견에서도 가이드라인을 제시. 6%대 헤드라인 물가와 4%대 근원 물가수준에서는 경기와 상관없이 물가를 중심으로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하지만 한은 물가 전망 기본경로는 당분간 6%를 상회하나, 3분기말~4분기에 정점에 도달하는 것으로 당사 전망에도 부합. 이에 연말로 갈수록 성장 쪽에 무게가 실릴 것. 또한 성장률 전망치가 잠재성장률 부근으로 하향되는 시점이 스탠스 변화 징조라 판단하는데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현실화 예상. 마지막으로 중립금리 하단 근접 및 기준금리 3% 이상은 베이스 시나리오가 아니란 총재 발언도 최종금리 눈높이 추가 하향 재료로 작용
▶ 변곡점의 시작
3분기 물가피크와 순이자부담 가중 가시화로 인한 성장 전망치 추가 하향조정, 연말 최종금리 2.75%(4분기 한차례 동결) 전망을 유지. 나아가 동행지수 하락주기와 성장 전망치 하향 시점 감안해 내년 하반기 인하기 진입 예상. 단, 3년 금리는 기준금리 대비 40bp(3.2%) 수준이 적정하다 판단. 장기물 분할매수 권고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Telegra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채권/경제 관련 뉴스와 발간자료 소통 목적
IMF는 3주 만에 올해와 내년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3%와 1.0%로 하향조정함
https://www.imf.org/en/News/Articles/2022/07/11/CF-US-Economy-Inflation-Challenge
https://www.imf.org/en/News/Articles/2022/07/11/CF-US-Economy-Inflation-Challe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