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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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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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일자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PDF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리비아 중앙은행장, 양쪽 정부 간 #분열 이 마무리되고 #석유 생산 정상화를 위한 협상이 임박했다고 본다고 밝혀
글로벌 관측 가능한 석유 재고가 최저치를 기록하는 동안 유가는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에릭 누텔 코멘트
이런 의견이 있는데 일단 달러/엔도 하락 중

다시 경기침체 + 엔캐리 청산 얘기가 나올 수도 있겠음

경기침체까진 모르겠고 둔화 국면에 있는 건 확실한 것 같음

엔캐리는 실체를 알 수가 없어서 흠
VIX +17%, 변동성 재차 확대 구간

왜 데자뷰같지

약간 쫄리는 건 지금 탐욕(Greed) 구간이라는 점
아 그러네 배터리 콜한 MS는 APAC이었구나
Forwarded from IR 담당자가 바라보는 K주식
국내커버하는 외사 애널들 90%이상이 한국애들이라 글로벌리 메인스트림 아님.

아이 톨쥬 예스터데이
Forwarded from 📈엔터/소비재 오지우
르세라핌 집계 관련 이슈가 있던 게 맞았나봄

그래도 반토막 수준이긴 하지만 초동 집계 종료까지는 살펴봐야 할 듯
Gromit 공부방
르세라핌 집계 관련 이슈가 있던 게 맞았나봄 그래도 반토막 수준이긴 하지만 초동 집계 종료까지는 살펴봐야 할 듯
K-팝 실물 음반 판매량 집계 회사 한터차트와 K-팝 앨범 및 관련 상품 등을 판매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케이타운포유가 갈등을 빚은 가운데, 케이포유타운 측이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중략)

앞서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터차트에 케이타운포유 데이터가 집계되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중략)

이에 케이타운포유 측은 “8월 28일 예전과 같이 아티스트들의 실제판매수량 데이터를 한터글로벌에 전송했다. 하지만 정당한 이유없이 차트에 반영하지 않았다”면서 “이에 대해 항의하자 판매량을 확인한다는 명목으로 부당하게 고객 개인정보 제공을 요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의 동의 없는 개인정보 요구나 제공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위반된다. 이에 한터글로벌의 부당한 요구에 항의했고, 요구를 거절했다. 케이타운포유 측은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킬 것이며, 위와 같은 불법에 맞서 합당한 조치를 강구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같은 케이타운포유 측의 입장에 한터차트 측은 “케이타운포유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에서 판매량 중복 집계 혹은 의독적인 수량 부풀리기 등의 ‘데이터 오염’이 의심되는 제보 및 정황이 있었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데이터의 집계를 일시 중단한 채 데이터 무결성을 확인할 수 있는 추가적인 정보를 요구한 상황이다”라고 반박했다.

(중략)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현재 케이타운포유의 판매량 데이터는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신뢰가 없는 데이터를 확인 절차도 없이 무조건 집계에 포함하는 것은 당사는 물로 아티스트와 팬에게도 결코 환영할 일이 아니라고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한터차트 측은 “데이터 무결성 확인 절차를 거쳐 (주)케이타운포유에서 제공한 데이터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명되면, 당연히 집계에 포함될 예정이다”라며 “케이타운포유는 부디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Link)

이런 이슈가 있었다고 함
Gromit 공부방
K-팝 실물 음반 판매량 집계 회사 한터차트와 K-팝 앨범 및 관련 상품 등을 판매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케이타운포유가 갈등을 빚은 가운데, 케이포유타운 측이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중략) 앞서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터차트에 케이타운포유 데이터가 집계되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중략) 이에 케이타운포유 측은 “8월 28일 예전과 같이 아티스트들의 실제판매수량 데이터를 한터글로벌에 전송했다. 하지만 정당한 이유없이 차트에…
요약

1. 8월 28일: 케이타운포유, 한터차트에 음반 판매 데이터 전송
2. 이후: 케이타운포유 데이터가 한터차트에 반영되지 않음
3. 케이타운포유: 한터글로벌이 고객 개인정보를 부당하게 요구했다고 주장
4. 한터차트: 데이터 무결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 정보 요구했다고 반박
5. 9월 3일: 케이타운포유, 과잉 반응에 대해 공식 사과
8/5 폭락장 이후 나스닥 러셀 첫 마삼
VIX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