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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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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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장 ETF AUM 14.3조달러로 급증(+연초 이후 약 9,000억달러),

주식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자금 유입 효과(YTD SPX +0.5% vs. ETF AUM +6%) 속 뮤추얼펀드 AUM 추월 시점이 2029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

source: Goldman Sachs
『[국내주식전략] 중동 리스크의 주식시장 전이 경로』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김성환 ☎️02-3772-2637

- 중동 리스크 현실화, 에너지·물류 인프라로 확장되는 양상
- 주식 관점 시나리오 셋, 본질은 할인율 체제 변화 여부
- 다만, 급하게 방어적 포지션을 취할 필요는 없을 듯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904
위 내용은 2026년 3월 3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국내주식전략] 중동 리스크의 주식시장 전이 경로』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김성환 ☎️02-3772-2637 - 중동 리스크 현실화, 에너지·물류 인프라로 확장되는 양상 - 주식 관점 시나리오 셋, 본질은 할인율 체제 변화 여부 - 다만, 급하게 방어적 포지션을 취할 필요는 없을 듯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904…
‒ 에너지 섹터 주가는 최근 급등했으며 6개월 누적 펀드플로우도 동반 유입되고 있어 유가 리스크 관련 포지션이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된 흐름이 확인됨

‒ 연초 이후 미국 업종별 상승률을 보면 에너지가 전 업종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지정학 리스크 기대가 주가에 미리 반영됐을 가능성

‒ 과거 중동 지정학 이벤트 사례를 보면 미국 군사행동 개시 이후 S&P500은 3~6개월 구간에서 대체로 회복 흐름을 보였으며, 초기 충격 이후 주가 복원력이 비교적 빠르게 나타났던 패턴 확인 가능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하루 약 1,900만배럴(원유 약 1,600만배럴 포함)과 글로벌 LNG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수송로를 멈추게 하는 사건으로, 공급 “규모”보다 봉쇄 “지속 기간”이 유가와 경기 방향을 좌우하는 결정 변수

‒ JPM 계산에 따르면 걸프 7개국(사우디·UAE·이라크·쿠웨이트·이란·카타르·오만)의 육상 저장 약 3.43억배럴과 걸프 내 대기 유조선 약 5,000만배럴을 합쳐 최대 약 25일 버틸 수 있으며, 이 25일이 정책·군사적 해결의 시간 한계로 제시

‒ 사우디(5mb/d)·UAE(1.5mb/d) 우회 파이프라인이 존재하나 실제 전환 가능 물량은 약 3.3mb/d에 그쳐, 전면 봉쇄 시 약 1,580만배럴의 수출이 대체 경로 없이 고립될 전망

봉쇄가 3~4주 지속될 경우 저장 제약으로 강제 감산(shut-in)이 불가피하며, 브렌트는 배럴당 100~120달러 구간으로 상승 압력이 열리고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이 급격히 확대됨

‒ 가격 반응은 근월물 중심 급등과 리스크 프리미엄 확대(기존 약 10달러 반영)로 나타났고, OPEC-8의 1.65mb/d 자발 감산 해제 여지는 충격을 상쇄하기엔 제한적

‒ 미국은 전쟁위험보험 보증이나 해군 호위(1차대전 BWRI, 1980년 카터 독트린) 등으로 통항을 재개한 전례가 있어 정책적 완충수단을 보유하나, IRGC 통제 약화·헤즈볼라 보복 등 예측불가 리스크가 상존

‒ 역사적으로 공급 충격 초기 1개월 평균 공급 손실은 약 2%에 불과했으나 6개월 평균 23%까지 확대되며, 유가는 3개월 내 평균 30% 상승 후 높은 수준에서 고착되는 패턴을 보였음

‒ 한편 미국 에너지주(XLE)는 YTD +25%로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했으나 EBITDA 추정치 상향은 2.7%에 그쳐 지정학 리스크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되었으며, 해협 이슈가 조기 해소될 경우 에너지주가 가장 빠르게 되돌림을 맞을 가능성
금일 시황

*원본 짤과의 싱크를 위해 비속어 사용
‒ 역사적으로 지정학 리스크는 주식시장에 장기 하락을 유발하지 않았으며, S&P500은 이벤트 이후 1·6·12개월 평균 +2%·+6%·+8% 상승하는 패턴을 보여왔음

‒ 베어 시나리오는 유가가 전년 대비 75~100% 이상 급등해 100달러를 상회하고, 동시에 경기 후반 국면일 때로, 이 경우에만 경기 사이클 지속성에 실질적 위협이 될 수 있음

‒ 현재는 이익 회복이 진행 중인 초기 사이클이며 유가 YoY 상승도 완만한 수준에 그쳐, 역사적 급등이 지속되지 않는 한 최근 중동 이벤트가 향후 6~12개월 미국 주식 강세 전망을 훼손할 가능성은 낮음
미즈호) 3월 3일 코스피의 큰 하락은 하루 전 엔비디아가 Groq와 경쟁하기 위한 새로운 추론 칩 출시 계획을 발표한 이후 메모리 주식들에 대한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진 데 따른 것입니다. 일부 헤드라인에 따르면, 해당 칩은 저비용 메모리 구성을 채택해 고가의 HBM 대신 SRAM이나 온칩 메모리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Are AI Datacenters Increasing Electric Bills for American Households?

AI 데이터센터 때문에 미국 가정 전기요금이 오른다는 내러티브가 확산됐지만, 실제로는 전력시장 구조 차이(PJM vs ERCOT)가 요금 상승의 핵심 요인. 특히 뉴저지 등 PJM 지역에서는 2026년 가정 전기요금이 AI 이전 대비 약 15% 상승 전망이나, 텍사스 ERCOT 지역은 같은 데이터센터 붐에도 가격이 거의 안정적.

‒ PJM 전기요금 상승의 직접적 원인은 ‘용량시장(capacity market)’ 가격 폭등으로, 2025~26 Base Residual Auction(BRA) 가격이 $29/MW-day → $270/MW-day로 9.3배 급등했고 일부 지역은 $450/MW-day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총 용량지불액은 약 $160억 규모로 확대됨.

‒ 용량요금은 실제 전력을 소비하는 가격이 아니라 정전 방지용으로 대부분의 시간(>95%) 대기하는 발전소에 지급하는 비용이며, 이 비용은 전력 소비자에게 전가됨. PJM 평균 가구 전력 사용량(월 880kWh)을 적용하면 가구당 월 전기요금 약 $25~30 증가로 추정.

‒ PJM의 용량가격 급등은 실제 시장 수급이 아니라 PJM이 설계한 VRR(Variable Resource Requirement) 곡선이라는 시뮬레이션 기반 수요곡선에 의해 결정되며,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 같은 가정값 변화가 clearing price를 크게 움직이는 구조.

‒ PJM 내부 시장감시기관(IMM) 분석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수요를 제거하면 capacity payment가 약 $9.3B 감소(64% 감소)하며, 이미 가동된 데이터센터만 반영해도 $7.7B 감소(5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2025~27 기준 데이터센터 추가 수요는 약 7.9~12GW 수준으로 추정.

‒ 그러나 보고서는 PJM의 핵심 문제를 데이터센터 자체가 아니라 잘못된 수요 예측 모델로 지적. 실제로 PJM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망은 2024년 -800MW, 2025년 -1.1GW 수정되는 등 1년 앞도 제대로 맞추지 못했고, GPU 공급·서버 구축·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등으로 실제 부하는 예상보다 늦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실제 시장 가격을 반영하는 에너지 선물시장(PJM Western Hub forward)은 2028~2030 구간에서 약 12~20% 상승 정도만 반영하고 있어, capacity market의 9배 가격 폭등을 시장은 전혀 지지하지 않는 상황.

‒ 반면 텍사스 ERCOT는 capacity market이 없는 energy-only market 구조로, 공급이 부족해질 때만 실시간 가격이 급등하는 scarcity pricing 시스템을 사용하며,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했음에도 전력 선물가격 상승은 약 11~17% 수준에 그침.

‒ 2026년 1월 한파(Winter Storm Fern) 테스트에서도 차이가 나타났는데, ERCOT는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약 $300/MWh 수준 가격 상승에 그쳤지만, PJM은 약 21GW 발전용량이 동결·연료 문제로 탈락하며 평균 $700/MWh, 일부 지역 $1,800/MWh까지 급등해 용량시장 가격 상승이 실제 신뢰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음을 드러냄.

결론적으로 AI 데이터센터가 전기요금을 올린다는 단순한 설명은 실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며, PJM에서는 시뮬레이션 기반 용량시장 설계와 수요 예측 방식이 capacity 가격 급등을 유발한 반면, ERCOT처럼 실시간 가격 중심의 energy-only 시장에서는 같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도 전력가격 상승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음.

source: SemiAnalysis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과거 서킷브레이커 사례 _미래에셋증권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과거 서킷브레이커 사례 _미래에셋증권 유명간
오늘만큼은 선택적으로 과거에도 이랬으니 앞으로도 이럴 거야식 사고에 뇌를 의탁

빠진 건 빠진 거고 정신승리를 통해 멘탈이라도 건강하게 챙기면 그만
Forwarded from Macro Trader
웰스파고) 엔비디아 GTC2026 프리뷰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웰스 파고는 엔비디아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65로 제시했습니다. 2026년 3월 2일 기준 주가는 $182.48로, 목표주가 대비 약 45%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애널리스트는 GTC 행사를 앞두고 매수 의견을 재확인하며, 과거 GTC 이후 3개월간 엔비디아 주가가 SOX 지수 대비 평균 30% 이상 아웃퍼폼한 역사적 흐름도 언급했습니다.

2. GTC '26 주요 관전 포인트
1) 파이프라인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엔비디아는 누적 $500B 이상의 수주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약 $240~250B가 CY26까지 인식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웰스 파고는 이 목표가 $600B 이상으로 상향될 경우 긍정적 신호로 평가했습니다.

2) 베라-루빈(Vera-Rubin) 플랫폼에 대해서는, 루빈 GPU, 베라 CPU, NVLink 6, ConnectX-9, BlueField-4, Spectrum-6 등 총 6개 칩으로 구성된 차세대 플랫폼의 세부 사양 공개 여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루빈 GPU는 GB200 대비 FP4/FP8 성능이 3.5배 향상되고, HBM4 메모리 대역폭이 22TB/s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속 플랫폼인 베라-루빈 울트라(2H2027)와 파인만(Feynman, 2028) 아키텍처에 대한 추가 정보 공개도 기대됩니다.

3) 루빈 CPX 및 Groq LPU 전략과 관련하여, 엔비디아는 $13B 규모의 Groq IP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추론(inference)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Groq의 GroqChip은 온칩 SRAM 230MB와 80TB/s의 온다이 메모리 대역폭을 특징으로 하며, 엔비디아는 이를 파인만 GPU에 3D 적층 방식으로 통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WSJ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OpenAI 등을 위한 전용 추론 칩 개발도 추진 중입니다.

4) 소프트웨어 전략과 관련해서는, 엔비디아의 오픈소스 추론 프레임워크인 Dynamo가 분산 추론 최적화의 핵심 기반으로 작동하며, 이는 루빈 CPX 전략의 소프트웨어적 토대가 됩니다. 젠슨 황 CEO는 Dynamo를 'AI 팩토리의 운영체제'로 표현한 바 있습니다.

5) CPO(Co-Packaged Optics) 심화 전략과 관련하여, 엔비디아는 Lumentum 및 Coherent에 각각 $2B를 투자하며 광학 네트워킹 기술 확보에 나섰습니다. 스케일아웃(scale-out)을 넘어 스케일업(NVLink) 패브릭으로 CPO를 확장하는 전략도 GTC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파생 투자 시사점
1) 메모리 섹터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루빈 울트라 GPU는 HBM4E를 16스택으로 1TB까지 확장할 예정이며, 엔비디아의 Enfabrica 인수($900M)를 통한 CXL 기반 패브릭 연결 메모리 풀링 전략도 주목됩니다. SK하이닉스의 AiMX, VSR SerDes 기반 LPDDR, PNM(Processing Near Memory) 등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도 중요한 테마로 언급되었습니다.

2) 인텔에 대해서는 전술적 긍정 신호로 평가했습니다. 파인만 GPU에 인텔의 EMIB-T 고급 패키징 기술이 채택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인텔 파운드리 사업의 연간 $1B 이상 수익 기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마벨(Marvell)에 대해서는 잠재적 부정 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엔비디아의 CPO 확장 전략이 마벨의 전광(Electro-Optics)/DSP 사업에 경쟁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마벨의 Celestial AI 인수를 통한 하이퍼스케일러 기회는 상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스토리지 수요와 관련해서는, 장문 컨텍스트 추론(long-context inference)의 확산으로 NVMe eSSD 및 고용량 HDD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의 ICMSP(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는 전통 스토리지 대비 토큰 생성 속도 5배 향상, 전력 효율 5배 개선을 제공합니다.

5) 네트워킹 측면에서는, 엔비디아 Spectrum-X 이더넷 스위칭의 강한 채택 모멘텀이 Arista 및 Broadcom에는 경쟁 압력으로, Cisco와의 협업 측면에서는 긍정적 파급 효과로 평가됩니다.

4. 밸류에이션
웰스 파고는 $265 목표주가를 CY2027 EPS 추정치 기준 약 26x P/E로 산출했습니다. 상방 시나리오로는 $300(2027 EPS $9+ 달성 시), 하방 시나리오로는 $150(데이터센터 투자 소화 지연 및 AMD와의 경쟁 심화 시)을 제시했습니다. FY2027E EPS는 $7.90, FY2028E EPS는 $10.42로 추정하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각각 약 1.5%, 5.4% 높은 수준입니다.
‒ 글로벌 시장에서 “nowhere to hide” 형태의 전면적 매도세가 나타나며 모멘텀 롱 포지션이 크게 타격을 받았고(GSCBHMOM -5%), 한국 증시가 진원지 역할을 하며 코스피 -7%, 삼성전자·SK하이닉스 -15% 이상 급락이 발생, 미국 반도체(-4%), 은(-7%), 레버리지 AI 테마(-4%) 등 모멘텀 자산 전반으로 매도 압력이 확산됨.

‒ 한국 시장은 다음날에도 낙폭이 확대되며 코스피가 추가로 10% 이상 급락해 한 차례 거래중단이 발생했고, 전일 -7.2% 하락과 합쳐 2008년 이후 최대 2일 하락폭을 기록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 그동안 시장 상승을 주도했던 모멘텀 대형주들이 하락을 주도.

시장 전반에서 디레버리징과 포지션 축소가 진행되며 주식 롱 익스포저가 체계적으로 감소했고 유동성도 크게 악화되어 E-mini S&P 선물 호가 깊이가 약 $3M 수준으로 축소(연초 평균 $12M 대비 급감)되면서 약 $3M 거래만으로도 S&P 선물이 한 틱 움직일 정도로 시장 깊이가 얕아진 상황.

‒ CTA 중기 모멘텀 트리거 레벨인 S&P 6750 근처까지 시장이 접근하고 있으며 동시에 전날 밤 약 $150억 규모의 신규 발행(미국 $60억 포함) 물량이 시장에 공급되면서 투자자들이 추가 부담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임.

‒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플로어 활동은 시장 급락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차분해 활동 강도는 10점 만점 기준 4 수준에 그쳤으며, 거래는 주로 매크로·탑다운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ETF 거래 비중이 약 45%로 5년 이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 익스포저를 헤지하기 위해 ETF를 활용하는 흐름이 나타남.

‒ 골드만 프라임브로커리지에 따르면 3월 3일 기준 헤지펀드 성과는 특히 롱/숏 전략에서 크게 악화되어 Fundamental L/S -1.9%(베타 영향 중심, 모멘텀·IT·고변동 종목에서 -0.7% 알파 손실), Systematic L/S -0.5%, Multi-Strategy -1%(주식 슬라이스 기준 레버리지 4.5배 가정) 하락을 기록했으며 특히 한국 중심 아시아 전략이 -3.2%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음.

‒ 골드만은 향후 주요 리스크로 ① 헤지펀드 아시아 롱 익스포저가 역사적 최고 수준에 위치한 가운데 아시아 시장 지속 하락 가능성, ② 글로벌 반도체·장비 롱 포지션과 소프트웨어·IT서비스 숏 포지션이 동시에 기록적 수준에 도달한 포지션 쏠림, ③ 글로벌 프라임북 모멘텀 익스포저가 1년 기준 99퍼센타일·5년 기준 100퍼센타일 수준에 위치해 모멘텀 리버설 발생 시 큰 성과 악화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핵심 위험 요인으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