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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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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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걱정하진 않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하락은 매수기회라는건 누구나 알고 있는지라..

다만 그 하락폭, 변동성이 어느정도 될지의 문제. 거기서 오는 막연한 두려움이겠죠.

실적시즌이 끝난 지금부터 한국증시를 주도할건 only 유동성이라고 보기에, 얼마나 더 많이 자금이 유입되며 하락폭을 막아주냐.. 로 보면 될듯

예탁금 전체 규모의 10%가 하루에 유입될 정도인데, 넘 겁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

조정이후 반등이 나올때 돈이 더 무섭게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느낌..
올해의 정답지?
Gromit 공부방
이격이 과했을 뿐, 지나고보면 위 구간과 같은 사나이테스트 존이 아니었을까
같은 생각, 아직까지는 대 변동성의 시대 + 추세 상승장 속 사나이테스트 존 정도로 생각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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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그림 1] Asset-Light 대비 Asset-Heavy 상대 성과 추이

[그림 2] Capital Intensive 대비 Non Capital Intensive 상대 성과 추이

‒ 2000년대 이후 저금리·글로벌화·자산경량화 환경 속에서 소프트웨어·플랫폼 중심의 Asset-Light 기업이 장기간 구조적 초과성과를 이어왔으나, 2022년 이후 흐름이 반전되며 자본집약 산업의 상대성과가 뚜렷하게 개선되는 중

‒ 특히 2025년 이후 GS Capital Intensive 바스켓이 Capital Light 대비 약 +35% 초과성과를 기록하며, 시장이 물리적 자산·설비·인프라 보유 기업에 다시 프리미엄을 부여하기 시작

‒ 지정학적 긴장, 공급망 재편, 전략 인프라 및 제조업 재투자 확대, 유럽의 Capex-to-sales 비율 10년 최고치 등은 수년간의 언더인베스트먼트 이후 실물 투자 사이클 복귀를 시사함

‒ 반면 일부 소프트웨어 등 Asset-Light 업종은 AI Capex 불확실성과 성장 둔화 전망 속에서 밸류에이션 압력이 부각되며, 시장 내 스타일 로테이션 가능성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음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다음날 등락 사례

https://t.me/umbrellaresearch

발동 날짜 주요 원인 당일 종가 등락 다음 거래일 등락 비고

2020.03.12 코로나19 팬데믹 공포 -3.87% -3.43% (하락) 연속 하락세 지속

2020.03.13 글로벌 증시 폭락 연쇄 반응 -3.43% -3.19% (하락) 16일(월) 추가 하락

2020.03.19 환율 급등 및 유동성 위기 -8.39% +7.44% (급등) 매수 사이드카 발동

2020.03.23 글로벌 락다운 공포 극대화 -5.34% +8.60% (급등) 매수 사이드카 발동

2024.08.05 美 경기침체 우려 (블랙 먼데이) -8.77% +3.30% (반등) 역대 최대 하락폭 후 반등

2025.11.05 AI 버블론 및 기술주 급락 -6.04% -1.20% (약세) 변동성 지속

2026.01.02 새해 초 지정학적 리스크 -5.26% +6.84% (급등) 매수 사이드카 발동

2026.02.02 차기 연준 의장(워시) 매파 우려 -5.26% +6.90% (급등) 매수 사이드카 발동
Citi, OFC Preview - OCS·CPO 부상, LITE·GLW 구조적 수혜 부각, ALAB/TEL 단기 부담 가능성 (26.02.24)

OFC 2026 핵심 포인트: OCS·CPO가 전면 부상
‒ 3월 17-19일 LA에서 열리는 OFC에서 1.6T 트랜시버, DCI, OCS, CPO가 핵심 어젠다로 부각될 전망
‒ NVIDIA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광 네트워킹 채택을 가속화하면서 광 전환 논의가 본격화됨
‒ Citi는 LITE, GLW에 대해 목표가 상향 및 30일 Upside Catalyst Watch 개시
‒ 반대로, 구리 기반 네트워킹 비중이 높은 ALAB, TEL에는 Downside Catalyst Watch 개시

OCS(Optical Circuit Switch): 전력·비용·지연시간 구조적 개선
‒ OCS는 MEMS 기반 미세 거울 배열을 활용해 광 신호를 전기 변환 없이 직접 재배치하는 구조
‒ 기존 Leaf-Spine 구조는 트래픽이 Spine 통과 시 O-E-O 변환 반복 → 전력·지연 증가
‒ GOOGL 기준 OCS 도입 효과: 전력 -40%, 총비용 -30%, 처리량 +30%
‒ OCS는 속도 비종속(speed-agnostic) → 400G→800G→1.6T 세대 교체 시에도 재사용 가능
‒ 다만 OCS는 circuit switch로, 패킷 기반 ToR 스위치는 유지 전망

▶️ GOOGL 적용 사례
‒ 2025년 OCS 매출 $500M 이상 중 70% 이상이 GOOGL 내부 배치 추정(6p)
‒ Spine 레이어 상단 패킷 스위치 대체 및 TPU 클러스터 재구성 용도 활용(67p)
‒ 장기적으로 ToR OCS, DC disaggregation, 캠퍼스 간 DCI로 확장 가능

Silicon Photonics & CPO: 224 SerDes·1.6T 시대의 해법
‒ 224 SerDes 조기 도입 및 1.6T 스위치 등장으로 구리 인터커넥트 한계 가시화
‒ SiPho는 광 생성·변조·검출을 실리콘 기반 플랫폼에 통합하는 기술
‒ CPO는 광·ASIC·DSP·패키징을 단일 기판에 통합한 차세대 아키텍처

▶️ CPO 잠재 효과
‒ Broadcom: 전력 -30% 이상, optics $/bit -40%, 1Tbps/mm 밀도(+40%)
‒ NVIDIA: Quantum-X(2H25), Spectrum-X(2H26) CPO 스위치 출시 계획
‒ NVDA 주장: CPO 적용 시 3.5배 전력 절감, 63배 신호 무결성 개선, 10배 네트워크 복원력

Lumentum(LITE): OCS·CPO 최대 수혜주
① 실적 상향 및 목표가 조정
‒ FY27E/FY28E EPS +19%/+18% 상향
‒ 목표가 $560→$800, P/E 37x→40x 적용
‒ FY25~FY28E EPS CAGR 116% vs AI optics peers 43%

② OCS 매출 가정
‒ OCS 시장 점유율 ~50% 확보 가정
‒ R300 MEMS OCS 삽입손실 ≤1.5dB (경쟁 LC 솔루션 ~3dB)
‒ OCS TAM $3.5B(2029E) 추정 상회 가능성, C2028E 조기 도달 가능성 언급
‒ FY27E OCS 매출 $1.1B, FY28E +55% YoY 성장 가정
‒ 2026년 말 분기 run-rate $250M 이상 가이던스 제시

③ CPO 매출 가정
‒ FY27E CPO AI 매출 +39% 상향
‒ FY28E CPO 매출 $1.1B(107% YoY)
‒ FY27E/FY28E UHP 레이저 출하 4M/4.6M units, 매출 $533M/$920M
‒ NVDA가 FY27E CPO 매출의 90%, FY28E 60% 차지 가정

Corning(GLW): AI 광 인프라 구조적 수혜
① 수요 가시성 강화

‒ Meta와 최대 $6B 다년 공급 계약 체결
‒ AI GPU 클러스터 확장으로 인터커넥트 밀도 증가
‒ 가속기당 optical content $500~$1000 추정

② 산업 구조 변화
‒ Fiber Broadband Association: hyperscale DC capacity 3배 증가 시
fiber miles 2024년 1.59억 → 2029년 3.73억 miles(2.3배)
‒ 장기 공급 계약 증가 → capex 가시성·재고 리스크 완화

③ 밸류에이션
‒ 2028E EPS 기준 밸류에이션 앵커
‒ 2028E EPS $5.10 (기존 대비 +$0.72), Bull case $5.74 가능성
‒ 목표가 $170, ~35x P/E 적용

ALAB·TEL: 단기 구리 기반 심리 부담
‒ OFC에서 광 솔루션 부각 시 구리 기반 기업들 단기 센티 악화 가능성
‒ ALAB, TEL 모두 30일 Downside Catalyst Watch 개시
‒ 단, 장기적으로는 AI 생태계 내 역할 지속 전망

💡 정리: 광 전환 변곡 초입
» 1.6T·224 SerDes 시대 도래로 구리 한계 노출 → OCS·CPO 채택 가속화 국면
» LITE는 OCS·CPO 모두에서 핵심 공급자 포지션 강화, EPS 상향 모멘텀 본격화
» GLW는 hyperscaler 장기 계약 기반으로 구조적 광 수요 수혜 가시화
» OFC 2026은 광 네트워킹 패러다임 전환을 확인하는 이벤트 가능성
» 단기적으로는 구리 기반 종목 센티 조정 가능성 병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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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OFC Preview - OCS·CPO 부상, LITE·GLW 구조적 수혜 부각, ALAB/TEL 단기 부담 가능성 (26.02.24) OFC 2026 핵심 포인트: OCS·CPO가 전면 부상 ‒ 3월 17-19일 LA에서 열리는 OFC에서 1.6T 트랜시버, DCI, OCS, CPO가 핵심 어젠다로 부각될 전망 ‒ NVIDIA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광 네트워킹 채택을 가속화하면서 광 전환 논의가 본격화됨 ‒ Citi는 LITE, GLW에…
Citi’s AI Infrastructure Playbook- Zoom on Networking

① 초기 구간 (2025 전후) – Ethernet 확산 + NVIDIA 중심 CPO 도입 시작
‒ AI 트래픽 증가로 Ethernet 침투율 지속 상승
‒ NVIDIA를 중심으로 scale-out CPO 조기 채택 시작

② 2026 – 1.6T(EML)·SiPh 트랜시버·LPO 부상 + DCI 중요성 확대
‒ 1.6T EML, Silicon Photonics 트랜시버, LPO 솔루션 부각
‒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DCI) 중요도 상승
‒ ASIC 가속 + 모델 대형화 → intra·inter-server 네트워크 수요 급증

③ 2027 – 서버 내부 네트워킹 혁신 (DAC → AEC 확산)
‒ 5m 이하 구간에서 DAC 한계 → AEC 사용 확대
‒ Intra-server 네트워킹 고도화
‒ Key Factor (1): ASIC 솔루션 가속이 AI 인프라의 intra·inter-server 네트워킹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
‒ Key Factor (2): 모델 사이즈 급증이 scale-up·scale-out 네트워크 확장을 동시에 가속

④ 2027~2028 – CPO/NPO 조기 채택 본격화
‒ 5m 이상 구간에서 scale-up optics + CPO/NPO 채택 확대
‒ GPU 연산집약도 상승 → 448G/lane 이후 구리 물리적 한계 도달

⑤ 2028~2029 – OCS(Optical Circuit Switch) TAM 34억달러+
‒ OCS 시장 본격 형성
‒ CPO·OCS 수요 pull-forward 가능성
‒ Key Factor: GPU 연산집약도 증가로 448G/lane 이후 구리(copper)가 물리적 한계 도달

» 타임라인
‒ 2025~2026: Training 중심
‒ 2026~2027: Reasoning/Inference 확산
‒ 2027 이후: 대규모 소비자·엔터프라이즈 채택
이머징 마켓 ETF 연도별 누적 자금 유입 추이
미국 상장 ETF AUM 14.3조달러로 급증(+연초 이후 약 9,000억달러),

주식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자금 유입 효과(YTD SPX +0.5% vs. ETF AUM +6%) 속 뮤추얼펀드 AUM 추월 시점이 2029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

source: Goldman Sachs
『[국내주식전략] 중동 리스크의 주식시장 전이 경로』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김성환 ☎️02-3772-2637

- 중동 리스크 현실화, 에너지·물류 인프라로 확장되는 양상
- 주식 관점 시나리오 셋, 본질은 할인율 체제 변화 여부
- 다만, 급하게 방어적 포지션을 취할 필요는 없을 듯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904
위 내용은 2026년 3월 3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국내주식전략] 중동 리스크의 주식시장 전이 경로』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김성환 ☎️02-3772-2637 - 중동 리스크 현실화, 에너지·물류 인프라로 확장되는 양상 - 주식 관점 시나리오 셋, 본질은 할인율 체제 변화 여부 - 다만, 급하게 방어적 포지션을 취할 필요는 없을 듯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904…
‒ 에너지 섹터 주가는 최근 급등했으며 6개월 누적 펀드플로우도 동반 유입되고 있어 유가 리스크 관련 포지션이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된 흐름이 확인됨

‒ 연초 이후 미국 업종별 상승률을 보면 에너지가 전 업종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지정학 리스크 기대가 주가에 미리 반영됐을 가능성

‒ 과거 중동 지정학 이벤트 사례를 보면 미국 군사행동 개시 이후 S&P500은 3~6개월 구간에서 대체로 회복 흐름을 보였으며, 초기 충격 이후 주가 복원력이 비교적 빠르게 나타났던 패턴 확인 가능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하루 약 1,900만배럴(원유 약 1,600만배럴 포함)과 글로벌 LNG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수송로를 멈추게 하는 사건으로, 공급 “규모”보다 봉쇄 “지속 기간”이 유가와 경기 방향을 좌우하는 결정 변수

‒ JPM 계산에 따르면 걸프 7개국(사우디·UAE·이라크·쿠웨이트·이란·카타르·오만)의 육상 저장 약 3.43억배럴과 걸프 내 대기 유조선 약 5,000만배럴을 합쳐 최대 약 25일 버틸 수 있으며, 이 25일이 정책·군사적 해결의 시간 한계로 제시

‒ 사우디(5mb/d)·UAE(1.5mb/d) 우회 파이프라인이 존재하나 실제 전환 가능 물량은 약 3.3mb/d에 그쳐, 전면 봉쇄 시 약 1,580만배럴의 수출이 대체 경로 없이 고립될 전망

봉쇄가 3~4주 지속될 경우 저장 제약으로 강제 감산(shut-in)이 불가피하며, 브렌트는 배럴당 100~120달러 구간으로 상승 압력이 열리고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이 급격히 확대됨

‒ 가격 반응은 근월물 중심 급등과 리스크 프리미엄 확대(기존 약 10달러 반영)로 나타났고, OPEC-8의 1.65mb/d 자발 감산 해제 여지는 충격을 상쇄하기엔 제한적

‒ 미국은 전쟁위험보험 보증이나 해군 호위(1차대전 BWRI, 1980년 카터 독트린) 등으로 통항을 재개한 전례가 있어 정책적 완충수단을 보유하나, IRGC 통제 약화·헤즈볼라 보복 등 예측불가 리스크가 상존

‒ 역사적으로 공급 충격 초기 1개월 평균 공급 손실은 약 2%에 불과했으나 6개월 평균 23%까지 확대되며, 유가는 3개월 내 평균 30% 상승 후 높은 수준에서 고착되는 패턴을 보였음

‒ 한편 미국 에너지주(XLE)는 YTD +25%로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했으나 EBITDA 추정치 상향은 2.7%에 그쳐 지정학 리스크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되었으며, 해협 이슈가 조기 해소될 경우 에너지주가 가장 빠르게 되돌림을 맞을 가능성
금일 시황

*원본 짤과의 싱크를 위해 비속어 사용
‒ 역사적으로 지정학 리스크는 주식시장에 장기 하락을 유발하지 않았으며, S&P500은 이벤트 이후 1·6·12개월 평균 +2%·+6%·+8% 상승하는 패턴을 보여왔음

‒ 베어 시나리오는 유가가 전년 대비 75~100% 이상 급등해 100달러를 상회하고, 동시에 경기 후반 국면일 때로, 이 경우에만 경기 사이클 지속성에 실질적 위협이 될 수 있음

‒ 현재는 이익 회복이 진행 중인 초기 사이클이며 유가 YoY 상승도 완만한 수준에 그쳐, 역사적 급등이 지속되지 않는 한 최근 중동 이벤트가 향후 6~12개월 미국 주식 강세 전망을 훼손할 가능성은 낮음
미즈호) 3월 3일 코스피의 큰 하락은 하루 전 엔비디아가 Groq와 경쟁하기 위한 새로운 추론 칩 출시 계획을 발표한 이후 메모리 주식들에 대한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진 데 따른 것입니다. 일부 헤드라인에 따르면, 해당 칩은 저비용 메모리 구성을 채택해 고가의 HBM 대신 SRAM이나 온칩 메모리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