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adel Securities, The 2026 Global Intelligence Crisis
‒ 2026년 현재 실업률은 4.28%, AI Capex는 GDP의 2%(약 6,500억달러) 수준이며 AI 인접 원자재는 2023년 1월 이후 65% 상승, 미국 내 약 2,800개 데이터센터 건설이 계획된 가운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채용공고는 YoY +11% 증가해 즉각적 노동 붕괴 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 노동 파괴 내러티브는 AI 확산 속도가 비선형적으로 가속된다는 가정에 기반하지만, 세인트루이스 연은 Real Time Population Survey상 AI 사용 빈도 데이터는 일일 업무 활용 비중에서 뚜렷한 상향 변곡을 보여주지 않으며 확산은 안정적 흐름을 보임.
‒ 기술의 재귀적 발전 가능성과 경제 내 재귀적 채택은 동일하지 않으며, 역사적으로 기술 확산은 S-커브를 따랐고 조직 통합 비용·규제·한계수익 체감으로 인해 채택 속도는 결국 둔화되는 경향을 보임.
‒ AI 학습·추론은 대규모 반도체·데이터센터·에너지 투입을 필요로 하며, 화이트칼라 전면 대체에는 현재 대비 수배 이상의 컴퓨팅 집약도가 요구되고, 컴퓨트 한계비용이 인건비를 상회하면 대체는 경제적으로 제한되는 자연적 경계가 존재함.
‒ AI는 본질적으로 생산성 충격이며 이는 긍정적 공급충격으로 한계비용 하락·잠재산출 확대·실질소득 증가를 통해 중기적으로는 디스인플레이션적·성장 친화적 성격을 가짐.
‒ 생산성 급증과 동시에 총수요 붕괴가 발생한다는 시나리오는 국민소득 항등식과 배치되며, 산출이 증가한다면 소비·투자·정부지출·순수출 중 하나 이상은 상승해야 하며 실제로 신규 사업자 등록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 AI 대체의 핵심 변수는 자본과 노동 간 대체탄력성이며, 극단적으로 높을 경우 노동소득 비중이 축소될 수 있으나 자본소득은 재투자·배당·과세·소비를 통해 여전히 수요를 형성하며 구조적 수요 붕괴를 위해선 재분배 실패와 투자 기회 고갈이 동시 발생해야 함.
‒ 현재 노동시장 데이터는 AI로 인한 파괴를 보여주지 않으며, 오히려 선행 지표는 개선되고 있고 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는 건설 고용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
‒ 경제에는 물리적·관계적·규제적·감독적 과업 등 자동화 비용이 높은 영역이 광범위하게 존재하며, 역사적으로 기술혁명은 노동을 제거하기보다 과업 구성을 변화시켰고 Microsoft Office 사례처럼 보완적 효과를 낳은 경우가 많았음.
‒ 지속적 수요 붕괴를 위해서는 채택 급가속·노동 전면 대체·재정 대응 부재·투자 흡수 부진·컴퓨트 무제한 확장이라는 다중 조건이 필요하며, 과거 기술혁신이 장기 성장률을 약 2% 수준에 유지해온 점을 감안하면 AI 역시 고령화·탈세계화 등 구조적 역풍을 상쇄하는 수준일 가능성이 높음.
‒ 2026년 현재 실업률은 4.28%, AI Capex는 GDP의 2%(약 6,500억달러) 수준이며 AI 인접 원자재는 2023년 1월 이후 65% 상승, 미국 내 약 2,800개 데이터센터 건설이 계획된 가운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채용공고는 YoY +11% 증가해 즉각적 노동 붕괴 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 노동 파괴 내러티브는 AI 확산 속도가 비선형적으로 가속된다는 가정에 기반하지만, 세인트루이스 연은 Real Time Population Survey상 AI 사용 빈도 데이터는 일일 업무 활용 비중에서 뚜렷한 상향 변곡을 보여주지 않으며 확산은 안정적 흐름을 보임.
‒ 기술의 재귀적 발전 가능성과 경제 내 재귀적 채택은 동일하지 않으며, 역사적으로 기술 확산은 S-커브를 따랐고 조직 통합 비용·규제·한계수익 체감으로 인해 채택 속도는 결국 둔화되는 경향을 보임.
‒ AI 학습·추론은 대규모 반도체·데이터센터·에너지 투입을 필요로 하며, 화이트칼라 전면 대체에는 현재 대비 수배 이상의 컴퓨팅 집약도가 요구되고, 컴퓨트 한계비용이 인건비를 상회하면 대체는 경제적으로 제한되는 자연적 경계가 존재함.
‒ AI는 본질적으로 생산성 충격이며 이는 긍정적 공급충격으로 한계비용 하락·잠재산출 확대·실질소득 증가를 통해 중기적으로는 디스인플레이션적·성장 친화적 성격을 가짐.
‒ 생산성 급증과 동시에 총수요 붕괴가 발생한다는 시나리오는 국민소득 항등식과 배치되며, 산출이 증가한다면 소비·투자·정부지출·순수출 중 하나 이상은 상승해야 하며 실제로 신규 사업자 등록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 AI 대체의 핵심 변수는 자본과 노동 간 대체탄력성이며, 극단적으로 높을 경우 노동소득 비중이 축소될 수 있으나 자본소득은 재투자·배당·과세·소비를 통해 여전히 수요를 형성하며 구조적 수요 붕괴를 위해선 재분배 실패와 투자 기회 고갈이 동시 발생해야 함.
‒ 현재 노동시장 데이터는 AI로 인한 파괴를 보여주지 않으며, 오히려 선행 지표는 개선되고 있고 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는 건설 고용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
‒ 경제에는 물리적·관계적·규제적·감독적 과업 등 자동화 비용이 높은 영역이 광범위하게 존재하며, 역사적으로 기술혁명은 노동을 제거하기보다 과업 구성을 변화시켰고 Microsoft Office 사례처럼 보완적 효과를 낳은 경우가 많았음.
‒ 지속적 수요 붕괴를 위해서는 채택 급가속·노동 전면 대체·재정 대응 부재·투자 흡수 부진·컴퓨트 무제한 확장이라는 다중 조건이 필요하며, 과거 기술혁신이 장기 성장률을 약 2% 수준에 유지해온 점을 감안하면 AI 역시 고령화·탈세계화 등 구조적 역풍을 상쇄하는 수준일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3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빅테크 없이 새판짜기』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빅테크와 미국 증시, 세계의 주도주로 다시 복귀하기는 어려워보인다
- 그러나, 빅테크의 부재가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투자전략: 시장, 상승 자체는 가능. 기술주+민감주 조합과 모멘텀 스타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812
위 내용은 2026년 02월 26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빅테크와 미국 증시, 세계의 주도주로 다시 복귀하기는 어려워보인다
- 그러나, 빅테크의 부재가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투자전략: 시장, 상승 자체는 가능. 기술주+민감주 조합과 모멘텀 스타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812
위 내용은 2026년 02월 26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3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빅테크 없이 새판짜기』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빅테크와 미국 증시, 세계의 주도주로 다시 복귀하기는 어려워보인다 - 그러나, 빅테크의 부재가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투자전략: 시장, 상승 자체는 가능. 기술주+민감주 조합과 모멘텀 스타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812…
‒ AI Capex 이전 구도에서는 비미국·구경제의 잉여가 독점적 플랫폼 해자를 가진 빅테크로 흘러들어갔고, 빅테크는 Capex·고용 대신 자사주 매입을 통해 잉여를 미국 주식시장에 집중 이전하면서 미국 증시만 독주해왔음
‒ 이 시기에는 Capex가 실물로 확산되지 않아 인플레이션 압력도 제한적이었고, 플랫폼 사용료를 지불한 비미국은 고마진을 누리지 못한 채 미국·빅테크 주주에게 부가 귀속되는 일방적 잉여 이전 구조였음
‒ AI Capex 이후 구도에서는 빅테크의 본업 해자와 플랫폼 독점력은 여전하지만, 자사주 매입 비율이 급락하고 Capex와 레버리지가 확대되면서 미국 증시로 유입되던 잉여가 크게 약화됨
‒ 동시에 Capex 확대 과정에서 유형자산·하드웨어 밸류체인 수요가 급증해 동아시아 중심 비미국으로 수요가 전이되고, 이들 국가가 고마진을 향유하며 잉여를 흡수하는 재배분 구도가 형성
‒ 결과적으로 잉여의 방향이 ‘빅테크·미국 주식시장 집중’에서 ‘AI Capex 수혜주·비미국 제조 밸류체인 확산’으로 이동했고, 이는 미국 패시브 매력 약화와 비미국·Capex 수혜주의 상대적 부상이라는 자원배분 체계 전환을 의미함
‒ 이 시기에는 Capex가 실물로 확산되지 않아 인플레이션 압력도 제한적이었고, 플랫폼 사용료를 지불한 비미국은 고마진을 누리지 못한 채 미국·빅테크 주주에게 부가 귀속되는 일방적 잉여 이전 구조였음
‒ AI Capex 이후 구도에서는 빅테크의 본업 해자와 플랫폼 독점력은 여전하지만, 자사주 매입 비율이 급락하고 Capex와 레버리지가 확대되면서 미국 증시로 유입되던 잉여가 크게 약화됨
‒ 동시에 Capex 확대 과정에서 유형자산·하드웨어 밸류체인 수요가 급증해 동아시아 중심 비미국으로 수요가 전이되고, 이들 국가가 고마진을 향유하며 잉여를 흡수하는 재배분 구도가 형성
‒ 결과적으로 잉여의 방향이 ‘빅테크·미국 주식시장 집중’에서 ‘AI Capex 수혜주·비미국 제조 밸류체인 확산’으로 이동했고, 이는 미국 패시브 매력 약화와 비미국·Capex 수혜주의 상대적 부상이라는 자원배분 체계 전환을 의미함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3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빅테크 없이 새판짜기』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빅테크와 미국 증시, 세계의 주도주로 다시 복귀하기는 어려워보인다 - 그러나, 빅테크의 부재가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투자전략: 시장, 상승 자체는 가능. 기술주+민감주 조합과 모멘텀 스타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812…
동아시아의 이익 모멘텀 역전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3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빅테크 없이 새판짜기』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빅테크와 미국 증시, 세계의 주도주로 다시 복귀하기는 어려워보인다 - 그러나, 빅테크의 부재가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투자전략: 시장, 상승 자체는 가능. 기술주+민감주 조합과 모멘텀 스타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812…
‒ 현재 구도 지속 시,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는 Capex를 통해 외부로 유출되고 AI Capex 수혜주의 주도력이 유지되며, 빅테크 자체의 상대적 약세 구도가 이어질 가능성 높음
‒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를 강화할 경우에도 하락 압력이 심화되거나, 주가가 반등하더라도 AI Capex 수혜주가 더 큰 베타와 이익 모멘텀을 누리며 주도권을 유지
‒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를 중단하면 하이퍼스케일러와 AI Capex 수혜주가 동반 급락하고, 방어주가 주도주로 부상하는 약세 시나리오로 전개될 공산 큼
‒ 하이퍼스케일러의 본업 모멘텀이 강화되더라도, Capex 의구심 해소 과정에서 수혜주 쪽 이익 증가율이 더 가파르기 때문에 빅테크가 시장을 다시 독식하기는 어려운 구조
‒ 결국 AI 수익성을 실제로 입증하는 경우에만 빅테크·미국 증시의 주도주 복귀가 가능하지만, 시점과 실현 가능성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 현실적 기본 시나리오는 아님
‒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를 강화할 경우에도 하락 압력이 심화되거나, 주가가 반등하더라도 AI Capex 수혜주가 더 큰 베타와 이익 모멘텀을 누리며 주도권을 유지
‒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를 중단하면 하이퍼스케일러와 AI Capex 수혜주가 동반 급락하고, 방어주가 주도주로 부상하는 약세 시나리오로 전개될 공산 큼
‒ 하이퍼스케일러의 본업 모멘텀이 강화되더라도, Capex 의구심 해소 과정에서 수혜주 쪽 이익 증가율이 더 가파르기 때문에 빅테크가 시장을 다시 독식하기는 어려운 구조
‒ 결국 AI 수익성을 실제로 입증하는 경우에만 빅테크·미국 증시의 주도주 복귀가 가능하지만, 시점과 실현 가능성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 현실적 기본 시나리오는 아님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3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빅테크 없이 새판짜기』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빅테크와 미국 증시, 세계의 주도주로 다시 복귀하기는 어려워보인다 - 그러나, 빅테크의 부재가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투자전략: 시장, 상승 자체는 가능. 기술주+민감주 조합과 모멘텀 스타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812…
‒ 2023년 10월 이후 미국 증시는 모멘텀 장세가 지속되며, 52주 수익률 상위 10% 및 고베타 모멘텀 바스켓이 S&P500 대비 일관된 초과성과를 기록했고 최근 알파가 재가속되는 흐름
‒ 이익 모멘텀 상위 1%·5%·10% 바스켓 역시 구조적으로 초과성과가 누적되고 있으며, 특히 상위 1% 그룹의 성과 확대는 실적 모멘텀의 파급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 주가와 실적 모멘텀이 동시에 강한 종목군에 알파가 집중되는 국면으로, 지수 베타보다 종목 단 모멘텀 전략의 유효성이 높아진 환경임
‒ 이익 모멘텀 상위 1%·5%·10% 바스켓 역시 구조적으로 초과성과가 누적되고 있으며, 특히 상위 1% 그룹의 성과 확대는 실적 모멘텀의 파급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 주가와 실적 모멘텀이 동시에 강한 종목군에 알파가 집중되는 국면으로, 지수 베타보다 종목 단 모멘텀 전략의 유효성이 높아진 환경임
Gromit 공부방
옵션시장도 방어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1개월 스큐는 4년래 최고 수준으로 확대되었고, 하방 풋은 비싸지고 상방 콜은 상대적으로 저렴해지며 리스크 회피 성향이 뚜렷
‒ 트레이딩 플로어에서는 “S&P 콜 수요가 전혀 없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상방 베팅이 실종된 상태이며, 소매 투자자들도 메가캡 테크 콜 매수 피로가 누적되어 2017년 수준까지 콜 거래량이 감소
‒ 최근 변동성 확대의 배경에는 VIX·옵션만기 이후 감마가 급감하며 시장이 네거티브 감마 구간에 근접한 점이 있으며, 소폭 하락에도 감마가 음전환될 수 있어 CTA 모멘텀 임계값과 겹칠 경우 매도 가속 위험이 존재
‒ 글로벌 주식은 최근 해방의 날 이후 최대 순매도를 기록했으며, 골드만은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에서 이미 나타난 약세를 지수가 결국 반영할 것에 대비해 리스크를 줄이고 있다고 평가
‒ 리치 프리보로츠키는 NDX·SPX가 지속적 매수세를 받지 못하는 가운데 자본이 비미국 자산·원자재 등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AI가 지식노동 중심의 미국 지수를 상대적으로 더 교란하는 구조적·구성적 요인을 제기
‒ 시스템 트레이딩 관점에서 CTA는 최근 한 주간 글로벌 주식 125억달러를 매도해 익스포저를 1437억달러(연간 84%ile)로 축소했으나, 지난주 말부터 순매수 전환했고 횡보 시 1주 45억달러, 1개월 100억달러 매수 여력 존재
‒ 반면 큰 하락이 발생할 경우 글로벌 125억달러 매도가 재차 유발될 수 있으며, 그중 약 85억달러가 미국에서 나올 가능성
‒ S&P는 단기 CTA 매도 트리거 6903선을 하회했으며, 중기 핵심 임계선은 6735 부근으로 이 레벨 하회 시 매도 압력이 본격화될 수 있음
‒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은 거의 종료되어 S&P 기업의 85%가 오픈 윈도우에 복귀했고 승인 규모는 사상 세 번째로 높은 속도이나, 대형 기술주의 잉여현금흐름이 설비투자로 집중되는 상황에서 실제 매입 여력은 변수로 남아 있음
‒ 트레이딩 플로어에서는 “S&P 콜 수요가 전혀 없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상방 베팅이 실종된 상태이며, 소매 투자자들도 메가캡 테크 콜 매수 피로가 누적되어 2017년 수준까지 콜 거래량이 감소
‒ 최근 변동성 확대의 배경에는 VIX·옵션만기 이후 감마가 급감하며 시장이 네거티브 감마 구간에 근접한 점이 있으며, 소폭 하락에도 감마가 음전환될 수 있어 CTA 모멘텀 임계값과 겹칠 경우 매도 가속 위험이 존재
‒ 글로벌 주식은 최근 해방의 날 이후 최대 순매도를 기록했으며, 골드만은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에서 이미 나타난 약세를 지수가 결국 반영할 것에 대비해 리스크를 줄이고 있다고 평가
‒ 리치 프리보로츠키는 NDX·SPX가 지속적 매수세를 받지 못하는 가운데 자본이 비미국 자산·원자재 등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AI가 지식노동 중심의 미국 지수를 상대적으로 더 교란하는 구조적·구성적 요인을 제기
‒ 시스템 트레이딩 관점에서 CTA는 최근 한 주간 글로벌 주식 125억달러를 매도해 익스포저를 1437억달러(연간 84%ile)로 축소했으나, 지난주 말부터 순매수 전환했고 횡보 시 1주 45억달러, 1개월 100억달러 매수 여력 존재
‒ 반면 큰 하락이 발생할 경우 글로벌 125억달러 매도가 재차 유발될 수 있으며, 그중 약 85억달러가 미국에서 나올 가능성
‒ S&P는 단기 CTA 매도 트리거 6903선을 하회했으며, 중기 핵심 임계선은 6735 부근으로 이 레벨 하회 시 매도 압력이 본격화될 수 있음
‒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은 거의 종료되어 S&P 기업의 85%가 오픈 윈도우에 복귀했고 승인 규모는 사상 세 번째로 높은 속도이나, 대형 기술주의 잉여현금흐름이 설비투자로 집중되는 상황에서 실제 매입 여력은 변수로 남아 있음
나스닥 주봉 좀 돌려주나 싶었는데, 그냥 약한 시장이 약한 모습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7164258U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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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6일 한국거래소와 운용업계 등에 따르면 내달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코스닥 액티브 ETF가 동시 출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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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TV
[속보] 靑 ″이 대통령, 아파트 판 돈으로 ETF 등 금융투자가 경제적 이득 판단″
<div class="ynaobject ynaimage ynatype_01"><img class="yna_img" src="https://yonhapnewstv-prod.s3.a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organ Stanley: 드러켄밀러의 Hard Lessons
Source; https://www.youtube.com/watch?v=z_pk4eBDaLA
Q: 저희에게는 큰 영광입니다. 지난 1년간 당신의 일부 주식 트레이드를 지켜봤는데, 꽤 일찍 들어간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 또는 두 개 사례를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TEVA 제약 사례) AI 열풍이 작년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서 지나치게 과열되기 시작했습니다. 1999~2000년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영역을 찾고 있었고, 팀이 테바 제약을 제안했습니다. 겉보기에는 지루한 이스라엘 제네릭 의약품 회사였고 PER 6배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회사를 만나봤고, 큰 전환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리처드 프랜시스가 CEO로 왔고 운영 효율 개선에 능숙했습니다. 더 중요한 건 제네릭 중심에서 바이오시밀러 및 일부 신약 중심의 성장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놀라운 점은 투자자 기반이 가치투자자였고, 그들은 성장 전략을 싫어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는 6배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습니다. 6~7개월 전 주가가 16달러였고 지금은 32달러입니다. 실질적 변화는 많지 않았고 단지 재평가가 일어났을 뿐입니다. PER이 6배에서 11~12배로 상승했습니다. 우리는 오늘이 아니라, 앞으로 인식이 어떻게 바뀔지를 봅니다.
(바이오테크) AI 공포 속에서 리더십 변화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저는 30년간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이사회에 있었고, AI의 최고의 활용 사례는 바이오테크라고 생각합니다. 신약 개발, 진단, 모니터링 등입니다. 바이오테크는 4년간 침체 상태였습니다. 기술적 분석상 모멘텀이 바뀌는 것도 보였습니다. 솔직히 유전자 시퀀싱, 단백질 이런 건 완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훌륭한 바이오 팀을 신뢰합니다. 그들의 열정은 저에게 사실만큼 중요합니다.
(재능과 멘토) 저는 타고난 재능을 받았습니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돈을 복리로 불리는 재능입니다. 하지만 멘토가 중요했습니다. 피츠버그에서 만난 멘토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소로스로부터 배운 건 ‘포지션 사이징’입니다. 중요한 건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맞았을 때 얼마나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잃는가입니다.
(지금 포트폴리오) 미국 경제는 강하고 더 강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규모 재정 부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연준은 인상보다는 인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밸류에이션은 상단입니다. 앞으로 3~4년은 거대한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투자 기간과 변동성) 대부분 트레이드는 18개월~3년을 상정합니다. 하지만 3년 트레이드를 5일 만에 뒤집은 적도 있습니다. 시장 구조 변화는 진입 기회를 제공합니다 변동성의 피해자가 되지 말고 활용해야 합니다.
(역발상) 역발상은 과대평가되었습니다. 소로스는 “군중은 80%는 맞다”고 했습니다. 20%에 걸리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확신이 강한데 아무도 믿지 않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군중이 몰렸는지’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논리와 추세가 중요합니다.
(엔비디아 사례) 젊은 팀원들이 AI를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그들을 신뢰했고 엔비디아를 매수했습니다. ChatGPT 등장 후 두 배로 늘렸습니다. 주가가 150 → 800이 되었습니다. 저는 “3년간 안 판다”고 했지만 800에서 팔았습니다.
이후 1400까지 갔습니다. 저는 성공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규율을 어긴 사례입니다.
(기술적 분석의 쇠퇴) 과거에는 기술적 분석이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사용하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좋은 뉴스인데 주가 반응 없음 → 악재” 같은 패턴도 이제는 통하지 않습니다.
(용기) 지금은 30~40대보다 지혜는 많지만 그때가 더 과감했습니다. 지금은 더 소극적입니다. 다시 용기를 되찾고 싶습니다.
(가장 힘든 교훈) 1999년 닷컴 버블에서 완벽히 매도했지만 정점에서 다시 매수했습니다. 무엇을 배웠냐고요?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습니다. 이미 20년 전에 배웠던 교훈을 또 어겼습니다. 저는 여전히 감정과 싸웁니다. 손실이 나면 구토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깨달았습니다: 실수는 계속한다. 감정도 계속 생긴다. 하지만 재능이 있다면 48시간 이상 자신을 괴롭히지 마라. 실수는 순간일 뿐입니다. 좋은 매니저라면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NARRATIVE
Source; https://www.youtube.com/watch?v=z_pk4eBDaLA
Q: 저희에게는 큰 영광입니다. 지난 1년간 당신의 일부 주식 트레이드를 지켜봤는데, 꽤 일찍 들어간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 또는 두 개 사례를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TEVA 제약 사례) AI 열풍이 작년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서 지나치게 과열되기 시작했습니다. 1999~2000년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영역을 찾고 있었고, 팀이 테바 제약을 제안했습니다. 겉보기에는 지루한 이스라엘 제네릭 의약품 회사였고 PER 6배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회사를 만나봤고, 큰 전환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리처드 프랜시스가 CEO로 왔고 운영 효율 개선에 능숙했습니다. 더 중요한 건 제네릭 중심에서 바이오시밀러 및 일부 신약 중심의 성장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놀라운 점은 투자자 기반이 가치투자자였고, 그들은 성장 전략을 싫어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는 6배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습니다. 6~7개월 전 주가가 16달러였고 지금은 32달러입니다. 실질적 변화는 많지 않았고 단지 재평가가 일어났을 뿐입니다. PER이 6배에서 11~12배로 상승했습니다. 우리는 오늘이 아니라, 앞으로 인식이 어떻게 바뀔지를 봅니다.
(바이오테크) AI 공포 속에서 리더십 변화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저는 30년간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이사회에 있었고, AI의 최고의 활용 사례는 바이오테크라고 생각합니다. 신약 개발, 진단, 모니터링 등입니다. 바이오테크는 4년간 침체 상태였습니다. 기술적 분석상 모멘텀이 바뀌는 것도 보였습니다. 솔직히 유전자 시퀀싱, 단백질 이런 건 완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훌륭한 바이오 팀을 신뢰합니다. 그들의 열정은 저에게 사실만큼 중요합니다.
(재능과 멘토) 저는 타고난 재능을 받았습니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돈을 복리로 불리는 재능입니다. 하지만 멘토가 중요했습니다. 피츠버그에서 만난 멘토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소로스로부터 배운 건 ‘포지션 사이징’입니다. 중요한 건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맞았을 때 얼마나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잃는가입니다.
(지금 포트폴리오) 미국 경제는 강하고 더 강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규모 재정 부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연준은 인상보다는 인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밸류에이션은 상단입니다. 앞으로 3~4년은 거대한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1) 다양한 글로벌 주식 롱,
2) 일본·한국 큰 포지션,
3) 달러 약세 베팅,
4) 구리 보유 (공급 부족 + AI 수요),
5) 금 일부 보유 (지정학적 헤지)
6) 채권 숏 (매트릭스 균형)
(투자 기간과 변동성) 대부분 트레이드는 18개월~3년을 상정합니다. 하지만 3년 트레이드를 5일 만에 뒤집은 적도 있습니다. 시장 구조 변화는 진입 기회를 제공합니다 변동성의 피해자가 되지 말고 활용해야 합니다.
(역발상) 역발상은 과대평가되었습니다. 소로스는 “군중은 80%는 맞다”고 했습니다. 20%에 걸리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확신이 강한데 아무도 믿지 않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군중이 몰렸는지’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논리와 추세가 중요합니다.
(엔비디아 사례) 젊은 팀원들이 AI를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그들을 신뢰했고 엔비디아를 매수했습니다. ChatGPT 등장 후 두 배로 늘렸습니다. 주가가 150 → 800이 되었습니다. 저는 “3년간 안 판다”고 했지만 800에서 팔았습니다.
이후 1400까지 갔습니다. 저는 성공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규율을 어긴 사례입니다.
(기술적 분석의 쇠퇴) 과거에는 기술적 분석이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사용하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좋은 뉴스인데 주가 반응 없음 → 악재” 같은 패턴도 이제는 통하지 않습니다.
(용기) 지금은 30~40대보다 지혜는 많지만 그때가 더 과감했습니다. 지금은 더 소극적입니다. 다시 용기를 되찾고 싶습니다.
(가장 힘든 교훈) 1999년 닷컴 버블에서 완벽히 매도했지만 정점에서 다시 매수했습니다. 무엇을 배웠냐고요?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습니다. 이미 20년 전에 배웠던 교훈을 또 어겼습니다. 저는 여전히 감정과 싸웁니다. 손실이 나면 구토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깨달았습니다: 실수는 계속한다. 감정도 계속 생긴다. 하지만 재능이 있다면 48시간 이상 자신을 괴롭히지 마라. 실수는 순간일 뿐입니다. 좋은 매니저라면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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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Lessons: Stan Druckenmiller: Invest, then investigate
Legendary macro investor Stan Druckenmiller joins Hard Lessons for a conversation with Iliana Bouzali, Global Head of Derivatives Distribution and Structuring at Morgan Stanley. Druckenmiller reflects on his early career and how he learned to act decisively…
‒ 골드만 헤지펀드 커버리지 헤드 토니 파스콰리엘로는 지금을 여전히 불마켓으로 규정하지만, S&P는 과거 메가캡 테크 주도 일변도 장세와는 다른 국면에 진입했으며, 성장·금융여건·이익은 견조함에도 불구하고 테크를 둘러싼 기대·밸류에이션·자본배분 구조는 뚜렷하게 변화했다고 평가
‒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예상치 6,670억달러는 영업현금흐름의 90% 이상을 소진하는 수준으로 닷컴버블 정점 이후 가장 공격적인 투자 강도이며, 그 결과 자사주 매입은 전년 대비 15% 감소했고, 대형주의 주주환원 비율도 3년 전 43%에서 현재 16%까지 축소된 상태
‒ 시장은 이제 “얼마를 쓰느냐”보다 “그 CapEx가 얼마를 벌어오느냐”를 묻기 시작했으며, 메가캡은 여전히 세계 최고 기업이지만 예전처럼 지수 상승을 증폭시키는 폭발적 동력은 약해진 상황
‒ 다만 지수의 횡보와 달리 내부 흐름은 견조해 YTD 기준 S&P 동일가중 +7%, 미드캡 +9% 상승했고, 상승 종목 대 하락 종목 비율도 2:1 이상으로 시장 폭은 오히려 개선된 모습
‒ 업종별로 에너지 +22%, 소재 +17%, 필수소비재 +14%, 산업재 +14%, 유틸리티 +10% 등 전통적 가치·실물 자산군이 강세를 보이며, 2026년의 핵심 특징은 성장→가치, 세큘러→경기순환, 자산경량→자산중후장대 전환이라는 강한 로테이션
‒ 이러한 전환은 명목 GDP 가속, 글로벌 재산업화·재무장 흐름, 그리고 AI 디스럽션 리스크 속에서 해자와 실물 기반 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한 결과로, 향후에도 고분산·저상관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소프트웨어 약세를 경기 둔화 신호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 소프트웨어는 미국 전체 고용의 1% 미만에 불과하고 해당 산업의 이익 감소는 다른 산업의 이익 증가로 이전될 수 있음
‒ 아시아는 압도적 아웃퍼폼 구간으로 일본·한국은 AI 인프라, 방산, 첨단 제조 중심의 지수 구조가 현재 환경에 최적화돼 있고, 글로벌 헤지펀드 비중은 10년래 최고지만 현지 개인 자금의 추가 유입 여력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판단
‒ 테크 섹터 P/E가 소비재 P/E와 수렴한 것은 최근 역사에서 보기 드문 현상으로, 이는 기존 시장 상관관계와 밸류에이션 질서가 재편되는 2026년의 특징을 보여주는 사례
‒ 4Q 실적콜에서 S&P 기업의 54%가 AI를 생산성 맥락에서 언급했으나, 구체적 생산성 개선을 수치로 제시한 기업은 10%, 현재 이익 기여까지 정량화한 기업은 1%에 불과해, AI 논쟁은 과열돼 있으나 실제 실적 반영은 아직 초기 단계임
‒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예상치 6,670억달러는 영업현금흐름의 90% 이상을 소진하는 수준으로 닷컴버블 정점 이후 가장 공격적인 투자 강도이며, 그 결과 자사주 매입은 전년 대비 15% 감소했고, 대형주의 주주환원 비율도 3년 전 43%에서 현재 16%까지 축소된 상태
‒ 시장은 이제 “얼마를 쓰느냐”보다 “그 CapEx가 얼마를 벌어오느냐”를 묻기 시작했으며, 메가캡은 여전히 세계 최고 기업이지만 예전처럼 지수 상승을 증폭시키는 폭발적 동력은 약해진 상황
‒ 다만 지수의 횡보와 달리 내부 흐름은 견조해 YTD 기준 S&P 동일가중 +7%, 미드캡 +9% 상승했고, 상승 종목 대 하락 종목 비율도 2:1 이상으로 시장 폭은 오히려 개선된 모습
‒ 업종별로 에너지 +22%, 소재 +17%, 필수소비재 +14%, 산업재 +14%, 유틸리티 +10% 등 전통적 가치·실물 자산군이 강세를 보이며, 2026년의 핵심 특징은 성장→가치, 세큘러→경기순환, 자산경량→자산중후장대 전환이라는 강한 로테이션
‒ 이러한 전환은 명목 GDP 가속, 글로벌 재산업화·재무장 흐름, 그리고 AI 디스럽션 리스크 속에서 해자와 실물 기반 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한 결과로, 향후에도 고분산·저상관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소프트웨어 약세를 경기 둔화 신호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 소프트웨어는 미국 전체 고용의 1% 미만에 불과하고 해당 산업의 이익 감소는 다른 산업의 이익 증가로 이전될 수 있음
‒ 아시아는 압도적 아웃퍼폼 구간으로 일본·한국은 AI 인프라, 방산, 첨단 제조 중심의 지수 구조가 현재 환경에 최적화돼 있고, 글로벌 헤지펀드 비중은 10년래 최고지만 현지 개인 자금의 추가 유입 여력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판단
‒ 테크 섹터 P/E가 소비재 P/E와 수렴한 것은 최근 역사에서 보기 드문 현상으로, 이는 기존 시장 상관관계와 밸류에이션 질서가 재편되는 2026년의 특징을 보여주는 사례
‒ 4Q 실적콜에서 S&P 기업의 54%가 AI를 생산성 맥락에서 언급했으나, 구체적 생산성 개선을 수치로 제시한 기업은 10%, 현재 이익 기여까지 정량화한 기업은 1%에 불과해, AI 논쟁은 과열돼 있으나 실제 실적 반영은 아직 초기 단계임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크게 걱정하진 않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하락은 매수기회라는건 누구나 알고 있는지라..
다만 그 하락폭, 변동성이 어느정도 될지의 문제. 거기서 오는 막연한 두려움이겠죠.
실적시즌이 끝난 지금부터 한국증시를 주도할건 only 유동성이라고 보기에, 얼마나 더 많이 자금이 유입되며 하락폭을 막아주냐.. 로 보면 될듯
예탁금 전체 규모의 10%가 하루에 유입될 정도인데, 넘 겁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
조정이후 반등이 나올때 돈이 더 무섭게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느낌..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하락은 매수기회라는건 누구나 알고 있는지라..
다만 그 하락폭, 변동성이 어느정도 될지의 문제. 거기서 오는 막연한 두려움이겠죠.
실적시즌이 끝난 지금부터 한국증시를 주도할건 only 유동성이라고 보기에, 얼마나 더 많이 자금이 유입되며 하락폭을 막아주냐.. 로 보면 될듯
예탁금 전체 규모의 10%가 하루에 유입될 정도인데, 넘 겁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
조정이후 반등이 나올때 돈이 더 무섭게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