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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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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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감단투자
요즘 주식시장은 구세력과 신세력의 싸움

셀온이 나오는 건 원래 주식을 하던 사람들이 이슈에 매도하는 것이고

그걸 받아 올리는 것은 새로 주식시장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이슈에 매수하는데 이 사람들의 힘이 지금은 더 강하기 때문

반도체 증설 뉴스는 어떨까요? 지금 전국민이 반도체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증설 뉴스까지 나왔으니

똑같은 흐름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요즘 셀온이 계속 털리는 걸로 끝나는 이유가 있습니다
Gromit 공부방
#한미반도체 불장 수혜주: 숏 바이어스드 종목
마찬가지로 굉장히 쎄하고 불편한 느낌을 선사하는 #한미반도체 주봉

물론 또 윗꼬리를 달고 빠지거나 할 수도 있겠지만,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역대급 불장 속에선 상방 편향으로 보는 게 유리하지 않을지
대충 차트만 슥슥 돌려봐도 불편 까라들이 수두룩 빽빽이

각자의 사연(?)은 다르겠으나 한발짝 떨어져 보면 다 무중력 시장 수혜주 이런 거 아닐까

그만큼 지금이 역대급 불장이라는 것과 불편함 = 좋은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
바이오 액티브 ETF 비중 Top 10
Forwarded from 돼지바
강남 할머니 근황 ㅋㅋㅋㅋ
Citadel Securities, The 2026 Global Intelligence Crisis

‒ 2026년 현재 실업률은 4.28%, AI Capex는 GDP의 2%(약 6,500억달러) 수준이며 AI 인접 원자재는 2023년 1월 이후 65% 상승, 미국 내 약 2,800개 데이터센터 건설이 계획된 가운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채용공고는 YoY +11% 증가해 즉각적 노동 붕괴 신호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 노동 파괴 내러티브는 AI 확산 속도가 비선형적으로 가속된다는 가정에 기반하지만, 세인트루이스 연은 Real Time Population Survey상 AI 사용 빈도 데이터는 일일 업무 활용 비중에서 뚜렷한 상향 변곡을 보여주지 않으며 확산은 안정적 흐름을 보임.

‒ 기술의 재귀적 발전 가능성과 경제 내 재귀적 채택은 동일하지 않으며, 역사적으로 기술 확산은 S-커브를 따랐고 조직 통합 비용·규제·한계수익 체감으로 인해 채택 속도는 결국 둔화되는 경향을 보임.

‒ AI 학습·추론은 대규모 반도체·데이터센터·에너지 투입을 필요로 하며, 화이트칼라 전면 대체에는 현재 대비 수배 이상의 컴퓨팅 집약도가 요구되고, 컴퓨트 한계비용이 인건비를 상회하면 대체는 경제적으로 제한되는 자연적 경계가 존재함.

‒ AI는 본질적으로 생산성 충격이며 이는 긍정적 공급충격으로 한계비용 하락·잠재산출 확대·실질소득 증가를 통해 중기적으로는 디스인플레이션적·성장 친화적 성격을 가짐.

‒ 생산성 급증과 동시에 총수요 붕괴가 발생한다는 시나리오는 국민소득 항등식과 배치되며, 산출이 증가한다면 소비·투자·정부지출·순수출 중 하나 이상은 상승해야 하며 실제로 신규 사업자 등록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 AI 대체의 핵심 변수는 자본과 노동 간 대체탄력성이며, 극단적으로 높을 경우 노동소득 비중이 축소될 수 있으나 자본소득은 재투자·배당·과세·소비를 통해 여전히 수요를 형성하며 구조적 수요 붕괴를 위해선 재분배 실패와 투자 기회 고갈이 동시 발생해야 함.

‒ 현재 노동시장 데이터는 AI로 인한 파괴를 보여주지 않으며, 오히려 선행 지표는 개선되고 있고 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는 건설 고용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

‒ 경제에는 물리적·관계적·규제적·감독적 과업 등 자동화 비용이 높은 영역이 광범위하게 존재하며, 역사적으로 기술혁명은 노동을 제거하기보다 과업 구성을 변화시켰고 Microsoft Office 사례처럼 보완적 효과를 낳은 경우가 많았음.

‒ 지속적 수요 붕괴를 위해서는 채택 급가속·노동 전면 대체·재정 대응 부재·투자 흡수 부진·컴퓨트 무제한 확장이라는 다중 조건이 필요하며, 과거 기술혁신이 장기 성장률을 약 2% 수준에 유지해온 점을 감안하면 AI 역시 고령화·탈세계화 등 구조적 역풍을 상쇄하는 수준일 가능성이 높음.
『글로벌 주식전략; 3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빅테크 없이 새판짜기』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빅테크와 미국 증시, 세계의 주도주로 다시 복귀하기는 어려워보인다
- 그러나, 빅테크의 부재가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투자전략: 시장, 상승 자체는 가능. 기술주+민감주 조합과 모멘텀 스타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812
위 내용은 2026년 02월 26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3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빅테크 없이 새판짜기』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빅테크와 미국 증시, 세계의 주도주로 다시 복귀하기는 어려워보인다 - 그러나, 빅테크의 부재가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투자전략: 시장, 상승 자체는 가능. 기술주+민감주 조합과 모멘텀 스타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812…
‒ AI Capex 이전 구도에서는 비미국·구경제의 잉여가 독점적 플랫폼 해자를 가진 빅테크로 흘러들어갔고, 빅테크는 Capex·고용 대신 자사주 매입을 통해 잉여를 미국 주식시장에 집중 이전하면서 미국 증시만 독주해왔음

‒ 이 시기에는 Capex가 실물로 확산되지 않아 인플레이션 압력도 제한적이었고, 플랫폼 사용료를 지불한 비미국은 고마진을 누리지 못한 채 미국·빅테크 주주에게 부가 귀속되는 일방적 잉여 이전 구조였음

‒ AI Capex 이후 구도에서는 빅테크의 본업 해자와 플랫폼 독점력은 여전하지만, 자사주 매입 비율이 급락하고 Capex와 레버리지가 확대되면서 미국 증시로 유입되던 잉여가 크게 약화됨

‒ 동시에 Capex 확대 과정에서 유형자산·하드웨어 밸류체인 수요가 급증해 동아시아 중심 비미국으로 수요가 전이되고, 이들 국가가 고마진을 향유하며 잉여를 흡수하는 재배분 구도가 형성

‒ 결과적으로 잉여의 방향이 ‘빅테크·미국 주식시장 집중’에서 ‘AI Capex 수혜주·비미국 제조 밸류체인 확산’으로 이동했고, 이는 미국 패시브 매력 약화와 비미국·Capex 수혜주의 상대적 부상이라는 자원배분 체계 전환을 의미함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3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빅테크 없이 새판짜기』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빅테크와 미국 증시, 세계의 주도주로 다시 복귀하기는 어려워보인다 - 그러나, 빅테크의 부재가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투자전략: 시장, 상승 자체는 가능. 기술주+민감주 조합과 모멘텀 스타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812…
‒ 현재 구도 지속 시,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는 Capex를 통해 외부로 유출되고 AI Capex 수혜주의 주도력이 유지되며, 빅테크 자체의 상대적 약세 구도가 이어질 가능성 높음

‒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를 강화할 경우에도 하락 압력이 심화되거나, 주가가 반등하더라도 AI Capex 수혜주가 더 큰 베타와 이익 모멘텀을 누리며 주도권을 유지

‒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를 중단하면 하이퍼스케일러와 AI Capex 수혜주가 동반 급락하고, 방어주가 주도주로 부상하는 약세 시나리오로 전개될 공산 큼

‒ 하이퍼스케일러의 본업 모멘텀이 강화되더라도, Capex 의구심 해소 과정에서 수혜주 쪽 이익 증가율이 더 가파르기 때문에 빅테크가 시장을 다시 독식하기는 어려운 구조

‒ 결국 AI 수익성을 실제로 입증하는 경우에만 빅테크·미국 증시의 주도주 복귀가 가능하지만, 시점과 실현 가능성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 현실적 기본 시나리오는 아님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3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빅테크 없이 새판짜기』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빅테크와 미국 증시, 세계의 주도주로 다시 복귀하기는 어려워보인다 - 그러나, 빅테크의 부재가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투자전략: 시장, 상승 자체는 가능. 기술주+민감주 조합과 모멘텀 스타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812…
‒ 2023년 10월 이후 미국 증시는 모멘텀 장세가 지속되며, 52주 수익률 상위 10% 및 고베타 모멘텀 바스켓이 S&P500 대비 일관된 초과성과를 기록했고 최근 알파가 재가속되는 흐름

‒ 이익 모멘텀 상위 1%·5%·10% 바스켓 역시 구조적으로 초과성과가 누적되고 있으며, 특히 상위 1% 그룹의 성과 확대는 실적 모멘텀의 파급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 주가와 실적 모멘텀이 동시에 강한 종목군에 알파가 집중되는 국면으로, 지수 베타보다 종목 단 모멘텀 전략의 유효성이 높아진 환경임
Gromit 공부방
옵션시장도 방어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1개월 스큐는 4년래 최고 수준으로 확대되었고, 하방 풋은 비싸지고 상방 콜은 상대적으로 저렴해지며 리스크 회피 성향이 뚜렷

‒ 트레이딩 플로어에서는 “S&P 콜 수요가 전혀 없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상방 베팅이 실종된 상태이며, 소매 투자자들도 메가캡 테크 콜 매수 피로가 누적되어 2017년 수준까지 콜 거래량이 감소

‒ 최근 변동성 확대의 배경에는 VIX·옵션만기 이후 감마가 급감하며 시장이 네거티브 감마 구간에 근접한 점이 있으며, 소폭 하락에도 감마가 음전환될 수 있어 CTA 모멘텀 임계값과 겹칠 경우 매도 가속 위험이 존재

‒ 글로벌 주식은 최근 해방의 날 이후 최대 순매도를 기록했으며, 골드만은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에서 이미 나타난 약세를 지수가 결국 반영할 것에 대비해 리스크를 줄이고 있다고 평가

‒ 리치 프리보로츠키는 NDX·SPX가 지속적 매수세를 받지 못하는 가운데 자본이 비미국 자산·원자재 등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AI가 지식노동 중심의 미국 지수를 상대적으로 더 교란하는 구조적·구성적 요인을 제기

‒ 시스템 트레이딩 관점에서 CTA는 최근 한 주간 글로벌 주식 125억달러를 매도해 익스포저를 1437억달러(연간 84%ile)로 축소했으나, 지난주 말부터 순매수 전환했고 횡보 시 1주 45억달러, 1개월 100억달러 매수 여력 존재

‒ 반면 큰 하락이 발생할 경우 글로벌 125억달러 매도가 재차 유발될 수 있으며, 그중 약 85억달러가 미국에서 나올 가능성

‒ S&P는 단기 CTA 매도 트리거 6903선을 하회했으며, 중기 핵심 임계선은 6735 부근으로 이 레벨 하회 시 매도 압력이 본격화될 수 있음

‒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은 거의 종료되어 S&P 기업의 85%가 오픈 윈도우에 복귀했고 승인 규모는 사상 세 번째로 높은 속도이나, 대형 기술주의 잉여현금흐름이 설비투자로 집중되는 상황에서 실제 매입 여력은 변수로 남아 있음
나스닥 주봉 좀 돌려주나 싶었는데, 그냥 약한 시장이 약한 모습
Gromit 공부방
나스닥 주봉 좀 돌려주나 싶었는데, 그냥 약한 시장이 약한 모습
그래도 오전에는 조정 좀 받나 싶었는데, 그냥 강한 시장이 강한 모습
Forwarded from 돼지바
마~ 이게 조선이다!
할배할매기금 +10조 증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227164258U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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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6일 한국거래소와 운용업계 등에 따르면 내달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코스닥 액티브 ETF가 동시 출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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