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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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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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주식 포지셔닝은 큰 변화 없이 횡보했지만, 대형주 비중은 줄고 소형주로 자금이 의미 있게 이동하는 로테이션 장세가 전개되고 있음
Gromit 공부방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Forwarded from 올바른
오픈AI, 이번 주 ChatGPT 업데이트 모델 출시 예정 (자료: CNBC)

OAI 내부 슬랙 메시지 및 CNBC 조사
> 다시 ChatGPT MoM 사용자 성장률 10% 넘어서기 시작
> 이번 주 ChatGPT 업데이트 모델 출시 예정
> 이번 주 월요일부터 광고 테스트 공식 시작 예정
> 오픈AI $100B 규모 펀딩 마무리 단계
> OpenAI Codex가 Claude Code의 시장 점유율 잠식 중
흥미로운 시세 체크
2/26 - 07시 NVDA 실발
3/16~19 - NVDA GTC 2026

#NVDA 박스권 돌파 여부 관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연초 이후 Claude의 성장세가 부각된 이후, 최근 들어 OpenAI의 코딩 어시스턴트인 Codex의 설치 건수도 동반 급증
아직 본격적인 무대는 시작도 않았는데,

시장에서는 A가 조금만 잘하면 B, C는 망했다,

B가 또 치고 올라오면 A는 퇴물이고 C는 다 끝났다 망했다 식의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내러티브가 잘 워킹한다

시장이 뭐 그럴 때도 있는 거니까, 그 속에서 기회만 잘 찾고자 함
Cantor, NVDA's Relative Underperformance Just Doesn't Compute (26.02.03)

AI 인프라 전반은 ‘슈퍼사이클’을 가격에 반영 중
‒ 2026년 YTD 기준 메모리 주식 +70%, 대형 반도체 장비 +30%, 네트워킹·레이저 +20% 급등
‒ 시장은 “AI 인프라 핵심 부품은 최소 2년 이상 솔드아웃”이라는 가정 하에 관련 밸류체인을 선반영
‒ HBM, 네트워킹, 서버, 전력·인프라까지 전방위 랠리 전개
‒ 그러나 AI 가속기 최상단에 위치한 NVDA·AVGO 주가는 연초 이후 사실상 보합
‒ Cantor는 이를 구조적 모순으로 규정, 인프라 슈퍼사이클이 맞다면 최종 수혜자는 NVDA일 수밖에 없음

Cantor의 핵심 주장: “둘 중 하나만 맞다”
‒ 현재 시장은 동시에 두 가지 상충된 가정을 하고 있음
‒ ① AI 인프라 슈퍼사이클은 실재 → 메모리·네트워킹·장비 주식 급등
‒ ② 그러나 NVDA는 경쟁 심화로 구조적 성장 둔화 → 주가 정체
‒ Cantor는 이 중 ①이 맞다고 판단하며, 그 결과 ②는 성립 불가능하다고 명시
‒ 결론적으로 NVDA·AVGO는 현재 시장에서 명백히 저평가된 상태

밸류에이션: 실적 가시성 대비 과도한 디레이팅
‒ Cantor 추정 CY26 EPS $9, CY27 EPS $12, 컨센서스($7.48 / $9.78) 대비 상향 여지 큼
‒ 현재 주가는 CY26 기준 PER 21배, CY27 기준 16배 수준
‒ AI 인프라 슈퍼사이클 초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역사적·구조적으로 낮은 멀티플
‒ Cantor는 Overweight 의견과 목표주가 $300 유지, 상승여력 50% 이상으로 평가

NVDA 주가 부진의 직접적 원인: Google TPU 내러티브
‒ 2025년 하반기 이후 Google TPU 차세대 로드맵이 시장의 핵심 우려로 부상
‒ Anthropic·Meta·OpenAI가 TPU를 병행 사용한다는 점이 NVDA 점유율 약화 우려로 연결
‒ Google Cloud 성장 가속 + 반독점 이슈 완화 + Gemini 3 성공이 내러티브를 강화
‒ 결과적으로 2025년 8월 이후 NVDA +4% vs GOOGL +61%, Cantor AI 바스켓 +37%
‒ Cantor는 이를 “펀더멘털이 아닌 스토리 중심의 상대적 언더퍼폼”으로 해석

Blackwell 아키텍처: Hopper 대비 질적 도약
‒ Blackwell(GB200 NVL72)은 H100 대비 학습 성능 4배 개선
‒ 에너지 효율 25배 개선, MoE 모델 기준 추론 성능 최대 30배 향상
‒ 초기 MLPerf 기준 학습 2.2배, 추론 4배 개선 확인
‒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아직 진행 중으로 추가 개선 여지 존재

핵심 구조 변화 ①: 메모리와 정밀도
‒ Blackwell은 GPU당 VRAM 192GB(HBM3E) 탑재
‒ Hopper(H200)의 141GB 대비 대폭 증가
‒ 2세대 Transformer Engine이 FP4 연산 지원
‒ FP4 도입으로 파라미터당 메모리 요구량 감소
‒ 동일 VRAM에서 훨씬 더 큰 모델 학습 가능

핵심 구조 변화 ②: 연산·대역폭
‒ Blackwell은 FLOPS 약 2배 증가
‒ 메모리 대역폭 역시 약 2배 개선
‒ 결과적으로 모델 크기는 커지지만 학습 시간과 비용은 Hopper 수준 유지 가능
‒ 이는 “더 크고, 더 똑똑한 모델을 같은 예산으로” 학습할 수 있음을 의미

의미: 프론티어 랩의 전략이 다시 NVDA로 수렴
‒ Hopper 기준으로는 모델 스케일링이 비용·시간 한계에 직면
‒ Blackwell은 해당 병목을 구조적으로 해소
‒ 프론티어 랩(OpenAI·xAI·Meta 등)이 TPU와 비교해 다시 NVDA를 핵심으로 선택할 유인 확대

2026년 상반기 최대 캐털리스트: Blackwell 기반 LLM 출시
‒ xAI: Grok 5, CY25에서 연기되어 2026년 초 출시 예상
‒ Musk 발언 기준 “AGI에 10% 확률” 언급, 대규모 Blackwell 학습 모델 가능성
‒ OpenAI: Gemini 3 대응 위해 ‘Garlic’ 프로젝트 가속
‒ Garlic이 GPT-5.2인지, 별도 모델인지는 불확실하나 Blackwell 학습 모델 공개 가능성 높음
‒ Meta: Llama 4 오픈소스 실패 이후 폐쇄형 Avocado 모델로 전략 전환, 1H26 목표

벤치마크 환경 변화: NVDA에 유리한 방향
‒ 기존 MMLU, ARC-AGI-1은 상위 모델 점수 포화(90%)
‒ 시장은 Humanity’s Last Exam, ARC-AGI-2·3 등 고난도 추론 벤치마크로 이동
‒ 현재 최고 점수는 40~60% 수준
‒ Blackwell 기반 대형 모델은 단기간 내 30%p 이상 점수 개선 가능성
‒ Cantor는 2H26부터 다시 새로운 고난도 벤치마크로 이동할 가능성도 언급

단일 이벤트 리스크: 모델 하나로 내러티브 전환 가능
‒ Musk 트윗, 프론티어 랩의 단일 모델 발표만으로도 투자자 인식 급변 가능
‒ Gemini 3 당시 ‘체감 성능(feel)’이 시장 내러티브를 바꿨던 사례 재현 가능
‒ Blackwell 모델이 해당 역할을 할 잠재력 충분

수요 측면: Sovereign AI와 클라우드 Capex의 구조적 확대
‒ 미국 Stargate 프로젝트: 4년간 $500B AI 인프라 투자 계획
‒ 일본·사우디·UAE·한국 등 정부 주도의 대규모 NVDA GPU 확보 경쟁
‒ 한국 정부도 5만개 이상 NVDA GPU 투자 계획 명시
‒ 클라우드 Capex 컨센서스는 2025~2027년 지속 상향 조정 중

💡 정리: NVDA는 ‘AI 인프라 슈퍼사이클의 최종 수렴점’
» 현재 주가 부진은 경쟁 우려가 아닌 내러티브 왜곡의 결과
» Blackwell 기반 LLM 출시가 시작되면 성능·비용·확장성에서 NVDA 우위 재확인 가능성 높음
» 2026년 상반기는 NVDA 상대적 언더퍼폼이 해소되는 전환 구간으로, AI 슈퍼사이클의 중심으로 복귀할 확률이 높다고 판단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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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All those f*cking Koreans gamble. They use leverage from US equities. Those Koreans cause a permanent volatility. It needs to stop. Korean retail investors should be banned.


한국인들의 뻠삥에 지친 미국인들이 코리안고홈을 외치며 위정척사 운동을 전개하는 모습이다.

https://x.com/PandaDaytona/status/2020885193146445934

https://t.me/athletes_village/7773
그런데 니들도 0DTE나 폴리마켓 마이크로베팅에 미친 도박충이잖아
업데이트 안 해봤지만 아마 방향성은 같을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SPX 옵션 일일 거래규모는 3.5조 달러로 사상 최대치 기록, 이는 러셀 2000 전체 시총까지 추월한 수준
‒ 최근 시장은 AI 관련 불안이 확산되면서 ‘먼저 매도하고 나중에 생각하는’ 반응적 매도 흐름이 나타났고, 이번에는 또 다른 섹터에서 동일한 패턴이 반복되고 있음.

‒ 처음에는 SaaS, 이후 보험, 그리고 지금은 금융·자산관리까지 AI에 따른 ‘존재론적 위협’ 우려가 과밀 포지션에 충격을 주는 모습이며, AI 헤드라인 리스크에 대한 불안은 현재 최고 수준으로 보임.

‒ 특히 SCHW, AMP, LPLA, RJF, SF 등 자산관리 종목들이 ‘뚜렷한 이유 없이’ 크게 하락했는데, 이는 펀더멘털 변화라기보다 심리적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

‒ 시장에 돌았던 뉴스는 Altruist의 AI 기반 세무 계획 기능 출시였지만, 실제 내용을 보면 자문사를 대체하기보다는 자문사에 추가되는 기능에 가까워 보임.

‒ 물론 AI로 비용이 낮아지는 구조가 높은 수수료 산업에서 가격 인하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은 가능할 수도.

‒ 다만 이번 움직임은 ① ‘AI’와 ‘자문’이 함께 언급된 헤드라인에 대한 즉각적 반응이었거나, ② 사전에 준비된 ‘"what’s next(다음 타깃)’ 트레이드가 과도하게 전개된 결과일 수도 있음.

‒ 어느 쪽이든, 이는 업계 전반에 걸쳐 상당한 수준의 불안감과 긴장감이 존재함을 보여주며, 지금 우리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다음에는 무엇을 노릴 것인가”임.

*GS S&T 코멘트
#두산 차트 맛집 심상정으로 추정

(현 주가에서 큰 의미 없다 생각하는) 전자BG 4Q 실적이 아니라 다른 거로 봐준다면 어떤 내용이든 갖다 붙일 수 있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