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주도주의 유효기간』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추세추종 플레이, 지배적인 투자전략이지만 추세 반전 위험이 항상 고민 - 이번 사이클에서 주도주 유효기간 18~24개월. 이를 이용한 위험관리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195 위 내용은 2026년 02월 03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각설하면, 이번 강세장에서 경험적인 주도력의 한계 기간은 52주 신고가 경신 이후 18~24개월이다. 주가/실적 모멘텀에서 우위에 있는 종목들을 선별하더라도 2년 가까이 상승한 진부해진 투자 아이디어들은 추세 반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반면 52주 신고가를 경신한지 1년이 되지 않은 신선한 투자 아이디어들은 주도력이 연장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현재 미국 증시에서는 메모리/스토리지, 네트워킹, 반도체 장비, (지난주 급락했지만) 광산 등이 이 범주에 포함된다.
Gromit 공부방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Gromit 공부방
‒ 금 변동성(GVZ)은 주식(VIX)·채권(MOVE) 대비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까지 치솟아 있으며, 크로스에셋 변동성 환경에서 금 시장만 과도하게 왜곡된 상태. ‒ 이처럼 GVZ가 높게 형성된 국면에서는 금을 활용한 글로벌 리스크 헤지의 효율이 떨어지고, 동일 목적을 위한 더 비용 효율적인 대안 자산을 택하는 편이 나음. source: zerohedge
금의 변동성(30d)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경신, 이는 비트코인 변동성을 초과한 수준
지금 금은 리스크 헤지 자산이 아니라 모멘텀 투기 자산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지
지금 금은 리스크 헤지 자산이 아니라 모멘텀 투기 자산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지
https://ianpark.vc/p/spacex-xai
“지각 있는 태양을 만들어 우주를 이해하고 별들에게 의식의 빛을 확장한다.”
아름다운 문장입니다. 정말로요. 읽으면 가슴이 뛰고, 인류의 미래가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문장을 읽으면서 다른 생각을 했습니다.
“이 사람, 정말 천재적인 마케터구나.”
왜냐하면 이 한 문장이 모든 불편한 질문들을 덮어버리거든요.
• “왜 수익도 못 내는 AI 회사를 인수하나요?” → “우주 데이터센터에 AI가 필요합니다.”
• “왜 트위터 투자자들이 SpaceX 주식을 받나요?” → “수직 계열화된 혁신 엔진입니다.”
• “왜 IPO 직전에 이런 복잡한 합병을 하나요?” → “의식의 빛을 별들에게 확장해야 합니다.”
SF적 비전으로 금융 공학을 포장하는 겁니다.
SpaceX가 xAI를 인수했습니다. 현재 합병 가치 1.2조 달러. 아마도 역사상 가장 큰 IPO가 될 것입니다.
이게 정말 “우주와 AI의 결합”일까요? “인류 문명의 다음 장”일까요?
저는 다르게 봅니다.
이건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실패한 베팅들을 구제하고, 자신의 재무적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민간 기업 중 하나를 담보로 잡는 과정입니다.
ianpark.vc
주주가 본 SpaceX의 xAI 인수: 무너져가는 머스크 제국의 마지막 방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회사중 하나가 부실자산의 쓰레기장이 되고 있다.
Citadel Scott Rubner, February
‒ 1월 미 증시는 연초에 대기 중이던 현금과 유동성이 실제 주식·옵션 시장으로 빠르게 투입되는 국면이었고, Citadel Securities 기준 리테일·기관 모두 공격적으로 매수에 나서면서 헤드라인 변동성과 정치·매크로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의미 있는 조정 없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리테일 플로우는 질과 양 모두에서 이례적이었는데, 현물 주식과 옵션 모두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1월 거래량과 순유입이 기록됐고, YTD 기준 순유입은 2021년 대비 약 50% 이상 높은 수준으로 초기 위험선호를 강하게 뒷받침했음.
‒ 리테일 매수는 무차별적이라기보다는 희토류·원자력·드론·로보틱스·크립토 연계주·귀금속 등 고베타·테마형 자산에 집중됐고, 이들 섹터가 1월 수익률 상위를 차지하며 가격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했음.
‒ 옵션 시장에서는 리테일이 거의 일관되게 방향성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콜/풋 비율은 지난 40주 중 39주가 매수 우위였고, 월·수 만기 단일주식 0DTE 도입으로 2월 이후에도 단기 투기적 거래 비중이 구조적으로 유지될 가능성.
‒ 귀금속은 과열의 단면을 보여준 사례로, 1월 한 달간 금·은 가격 급등과 함께 리테일 옵션 거래가 과거 대비 수배로 확대됐고, 이후 급락 국면에서 혼잡 포지션이 얼마나 빠르게 청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줬음.
‒ 2월로 넘어오면서 시장의 핵심 변수는 “추가 유입의 속도”가 아니라 기존 포지션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로 이동 중이며, 역사적으로 리테일 현금 유입은 1월 이후 둔화되는 경향이 있어 테마별 민감도가 높아지는 국면임.
‒ 1월에는 에너지·소재·산업재·필수소비재 중심의 광범위한 로테이션이 발생해 시장 폭이 개선됐으나, 2월 들어서는 소형주(RTY) 대비 대형주(SPX) 비율이 고점에서 밀리며 일부 고베타 영역이 차익 실현 대상이 되고 있음.
‒ 포지셔닝 측면에서 1월의 강한 매수는 변동성과 상관계수를 극단적으로 낮췄지만, 최근에는 단기 내재변동성과 상관계수가 반등하며 가격 경로가 더 거칠어질 수 있는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음.
‒ 정책과 매크로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인데, 금융여건은 2022년 이후 가장 완화적 수준이고, 2026년 성장률 상향 기대, 재정 효과, 연준 인선 기대가 중기적인 하방을 지지하는 구조를 유지 중.
‒ 종합적으로 1월은 “돈이 밀어 올린 장”이었다면, 2월 후반~3월은 포지션 밀도·심리·선별 능력이 시험되는 구간으로, 펀더멘털은 받쳐주되 가장 붐볐던 고베타·테마 자산은 조정과 내구성 테스트를 동시에 받을 가능성이 높은 국면임.
‒ 1월 미 증시는 연초에 대기 중이던 현금과 유동성이 실제 주식·옵션 시장으로 빠르게 투입되는 국면이었고, Citadel Securities 기준 리테일·기관 모두 공격적으로 매수에 나서면서 헤드라인 변동성과 정치·매크로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의미 있는 조정 없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리테일 플로우는 질과 양 모두에서 이례적이었는데, 현물 주식과 옵션 모두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1월 거래량과 순유입이 기록됐고, YTD 기준 순유입은 2021년 대비 약 50% 이상 높은 수준으로 초기 위험선호를 강하게 뒷받침했음.
‒ 리테일 매수는 무차별적이라기보다는 희토류·원자력·드론·로보틱스·크립토 연계주·귀금속 등 고베타·테마형 자산에 집중됐고, 이들 섹터가 1월 수익률 상위를 차지하며 가격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했음.
‒ 옵션 시장에서는 리테일이 거의 일관되게 방향성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콜/풋 비율은 지난 40주 중 39주가 매수 우위였고, 월·수 만기 단일주식 0DTE 도입으로 2월 이후에도 단기 투기적 거래 비중이 구조적으로 유지될 가능성.
‒ 귀금속은 과열의 단면을 보여준 사례로, 1월 한 달간 금·은 가격 급등과 함께 리테일 옵션 거래가 과거 대비 수배로 확대됐고, 이후 급락 국면에서 혼잡 포지션이 얼마나 빠르게 청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줬음.
‒ 2월로 넘어오면서 시장의 핵심 변수는 “추가 유입의 속도”가 아니라 기존 포지션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로 이동 중이며, 역사적으로 리테일 현금 유입은 1월 이후 둔화되는 경향이 있어 테마별 민감도가 높아지는 국면임.
‒ 1월에는 에너지·소재·산업재·필수소비재 중심의 광범위한 로테이션이 발생해 시장 폭이 개선됐으나, 2월 들어서는 소형주(RTY) 대비 대형주(SPX) 비율이 고점에서 밀리며 일부 고베타 영역이 차익 실현 대상이 되고 있음.
‒ 포지셔닝 측면에서 1월의 강한 매수는 변동성과 상관계수를 극단적으로 낮췄지만, 최근에는 단기 내재변동성과 상관계수가 반등하며 가격 경로가 더 거칠어질 수 있는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음.
‒ 정책과 매크로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인데, 금융여건은 2022년 이후 가장 완화적 수준이고, 2026년 성장률 상향 기대, 재정 효과, 연준 인선 기대가 중기적인 하방을 지지하는 구조를 유지 중.
‒ 종합적으로 1월은 “돈이 밀어 올린 장”이었다면, 2월 후반~3월은 포지션 밀도·심리·선별 능력이 시험되는 구간으로, 펀더멘털은 받쳐주되 가장 붐볐던 고베타·테마 자산은 조정과 내구성 테스트를 동시에 받을 가능성이 높은 국면임.
Silicon Motion ($SIMO) 4Q25 실적 요약
✅ 4Q25 실적 요약
‒ 매출: $278.5M (QoQ +15%, YoY +46%)
» 컨센서스 $261.0M 대비 +6.7% 서프라이즈
‒ Gross Margin: 49.2% (QoQ +50bps)
‒ Operating Margin: 19.3% (QoQ +350bps)
‒ EPS: $1.26 (QoQ $1.00 → $1.26, YoY +44.8%)
» 컨센서스 $1.30 대비 약 3% 미스
‒ Net Income(Non-GAAP): $42.7M (QoQ +26%)
✅ 1Q26 가이던스
‒ 매출: $292M ~ $306M (QoQ +5~10%, YoY +76~84%)
» 시장 컨센서스 $230.8M 대비 큰 폭 상회, 가이던스 하단 기준으로도 컨센 대비 +25% 이상
‒ Non-GAAP Gross Margin: 46.0~47.0%
‒ Non-GAAP Operating Margin: 16.0~18.0%
✅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요약
‒ 4Q25는 신제품 램프와 전 사업부 수요 강세가 겹치며 매출이 가이던스 상단을 초과했고, 이를 기반으로 2026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을 자신
‒ AI 확산으로 HBM·DRAM 우선 배정이 심화되며 NAND 공급이 타이트해졌지만, 주요 NAND 메이커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공급 안정성을 유지 중
‒ NAND 메이커들의 모바일·PC 사업 축소는 머천트 컨트롤러 구조를 강화시키며 Silicon Motion의 점유율 확대에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
‒ 1Q26이 2026년 중 가장 낮은 분기가 될 것이며 이후 전 분기 순차 성장이 이어질 것
‒ 단기 마진보다 중장기 포지션을 중시하며, 2026년은 신규 제품과 신규 시장이 동시에 안착하는 전환점
✅ 주요 사업 모멘텀
‒ eMMC·UFS는 스마트폰 외 자동차·IoT·산업기기 확장으로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 지속
‒ Client SSD는 PCIe Gen5 전환 가속으로 점유율 상승과 ASP 상승이 동시에 발생
‒ Enterprise SSD(Titan)는 1H26 고객 Qual, 2H26 상업 램프를 거쳐 중장기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
‒ AI GPU 플랫폼向 Boot Drive는 필수 부품으로 채택되며 2026년부터 의미 있는 매출 기여 예상
‒ Automotive·Industrial은 공급 안정성 중시 흐름 속에서 전략적 고객 확대와 함께 구조적 성장 구간 진입
#SIMO
‒ 매출: $278.5M (QoQ +15%, YoY +46%)
» 컨센서스 $261.0M 대비 +6.7% 서프라이즈
‒ Gross Margin: 49.2% (QoQ +50bps)
‒ Operating Margin: 19.3% (QoQ +350bps)
‒ EPS: $1.26 (QoQ $1.00 → $1.26, YoY +44.8%)
» 컨센서스 $1.30 대비 약 3% 미스
‒ Net Income(Non-GAAP): $42.7M (QoQ +26%)
‒ 매출: $292M ~ $306M (QoQ +5~10%, YoY +76~84%)
» 시장 컨센서스 $230.8M 대비 큰 폭 상회, 가이던스 하단 기준으로도 컨센 대비 +25% 이상
‒ Non-GAAP Gross Margin: 46.0~47.0%
‒ Non-GAAP Operating Margin: 16.0~18.0%
‒ 4Q25는 신제품 램프와 전 사업부 수요 강세가 겹치며 매출이 가이던스 상단을 초과했고, 이를 기반으로 2026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을 자신
‒ AI 확산으로 HBM·DRAM 우선 배정이 심화되며 NAND 공급이 타이트해졌지만, 주요 NAND 메이커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공급 안정성을 유지 중
‒ NAND 메이커들의 모바일·PC 사업 축소는 머천트 컨트롤러 구조를 강화시키며 Silicon Motion의 점유율 확대에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
‒ 1Q26이 2026년 중 가장 낮은 분기가 될 것이며 이후 전 분기 순차 성장이 이어질 것
‒ 단기 마진보다 중장기 포지션을 중시하며, 2026년은 신규 제품과 신규 시장이 동시에 안착하는 전환점
‒ eMMC·UFS는 스마트폰 외 자동차·IoT·산업기기 확장으로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 지속
‒ Client SSD는 PCIe Gen5 전환 가속으로 점유율 상승과 ASP 상승이 동시에 발생
‒ Enterprise SSD(Titan)는 1H26 고객 Qual, 2H26 상업 램프를 거쳐 중장기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
‒ AI GPU 플랫폼向 Boot Drive는 필수 부품으로 채택되며 2026년부터 의미 있는 매출 기여 예상
‒ Automotive·Industrial은 공급 안정성 중시 흐름 속에서 전략적 고객 확대와 함께 구조적 성장 구간 진입
#S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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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icon Motion ($SIMO) 4Q25 실적발표 주요 Q&A 정리
Q. BlueField(부트 드라이브) 관련 매출 기여 시점과 마진 영향은? NAND를 직접 조달해야 하는 구조 아닌지? (SIG)
‒ BlueField 및 일부 스위치 플랫폼용 부트 드라이브는 NAND를 시장 가격으로 직접 조달해야 하는 구조
‒ NAND 가격 상승분은 고객과의 협의를 통해 패스스루하는 구조로 운영
‒ 단기적으로는 마진 변동성이 존재하나, 프로젝트별로 마진을 관리하며 진행 중
‒ BlueField-3가 2026년 주요 볼륨, NVLink 및 Ethernet 스위치 기반 플랫폼은 2H26 이후 본격 물량 증가 예상
Q. Boot Drive와 Titan 매출은 어느 세그먼트로 분류되는지? 차세대 GPU 플랫폼 매출 램프 시점은? (Needham)
‒ Boot Drive는 SSD Solutions(솔루션 사업) 내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로 분류
‒ Titan 엔터프라이즈 컨트롤러는 Controller 사업부에 포함
‒ Titan 매출 비중 5~10% 목표는 컨트롤러 기준이며, Boot Drive 솔루션 매출은 포함하지 않음
‒ 차세대 GPU 플랫폼向 Boot Drive 매출은 2H26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
‒ 현재 NAND 공급은 2개 공급처 중 1곳은 안정적, 나머지 1곳은 변동성 존재 → 파트너와 지속 협의 중
Q. 1Q26 스마트폰 쪽 매출 강세의 배경은? 단순 점유율 상승인지, 고객 행동 변화도 있는지? (Needham)
‒ 주요 NAND 메이커 2곳이 모바일 스토리지 시장에서 이탈
‒ 이들 NAND는 마진 메이커로 공급되고 있으며, 다수 마진 메이커가 Silicon Motion 컨트롤러를 사용
‒ 중국 로컬 마진 메이커 포함 다양한 고객층에서 점유율 확대 중
‒ 메인스트림·밸류 라인에서 점유율 상승이 두드러지며, 하이엔드 제품은 2026년 말부터 램프 예상
Q. 중장기적으로 엔터프라이즈 매출이 소비자 매출을 넘어설 가능성은? (B. Riley)
‒ 엔터프라이즈는 매우 강한 성장 축이며, 고객 수 또한 단일 GPU 업체에 국한되지 않음
‒ 다만 엔터프라이즈가 소비자 매출을 언제 추월할지는 특정 시점을 제시하기 어려움
‒ Boot Drive, 엔터프라이즈 SSD, 자동차 스토리지가 모두 동시에 성장 중
‒ NAND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면 성장 속도는 더 빨라질 수 있다고 인식
Q. 2026년 성장 기여도가 가장 큰 사업부는 어디로 예상하는지? (Roth Capital)
‒ 성장률 기준으로는 엔터프라이즈 컨트롤러(Titan)가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
‒ 절대 금액 기준으로는 eMMC·UFS(모바일 컨트롤러)가 여전히 가장 큰 기여 예상
‒ 모바일 컨트롤러는 전체 매출의 약 35~40%까지 확대 가능
Q. 2026년 PC SSD 컨트롤러는 NAND 공급 타이트와 PC 수요 둔화에도 성장 가능한지? (Roth Capital)
‒ 2026년 PC 출하량은 -5~10% 감소 가능성 인식
‒ 그러나 NAND 메이커가 CSP(Hyperscaler) 우선 배정하면서 PC OEM은 공급 제약에 직면
‒ Silicon Motion은 PCIe Gen5 8채널·4채널 컨트롤러를 통해 모듈 메이커 수요를 흡수
‒ 점유율 상승 + PCIe Gen5 전환에 따른 ASP 상승 효과로 매출 성장은 가능하다고 판단
Q. NAND·DRAM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할 가능성은? (B. Riley)
‒ 현재 LTA는 체결하고 있지 않음
‒ 과거에는 스토리지 솔루션 비중이 작아 필요성이 낮았음
‒ 자동차·Boot Drive 등 전략 사업에서는 마진보다 공급 안정성을 우선 고려
‒ CSP 수요 폭증으로 NAND 공급 상황은 업계 전반에서 매우 심각한 상태
Q. 중국 로컬 컨트롤러 업체와의 경쟁 구도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Wedbush)
‒ 중국 로컬 업체들은 12nm 이하 첨단 공정 접근이 제한적
‒ TSMC·삼성 파운드리의 첨단 공정 승인 자체가 어려운 구조
‒ 중국 내 파운드는 22~28nm 레거시 공정 위주
‒ Silicon Motion은 글로벌 모듈 메이커를 통해 중국 OEM에도 간접적으로 공급 중
Q. 1Q26 Gross Margin 하락의 주된 원인은 제품 믹스 때문인지? (Wedbush)
‒ eMMC·UFS 모바일 컨트롤러는 회사 평균 대비 마진이 낮은 편
‒ 1Q26에 해당 제품군 비중이 높아지며 단기적으로 마진 하락
‒ 하반기로 갈수록 Client SSD·Titan·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비중 확대 → 마진 개선 기대
#SIMO
Q. BlueField(부트 드라이브) 관련 매출 기여 시점과 마진 영향은? NAND를 직접 조달해야 하는 구조 아닌지? (SIG)
‒ BlueField 및 일부 스위치 플랫폼용 부트 드라이브는 NAND를 시장 가격으로 직접 조달해야 하는 구조
‒ NAND 가격 상승분은 고객과의 협의를 통해 패스스루하는 구조로 운영
‒ 단기적으로는 마진 변동성이 존재하나, 프로젝트별로 마진을 관리하며 진행 중
‒ BlueField-3가 2026년 주요 볼륨, NVLink 및 Ethernet 스위치 기반 플랫폼은 2H26 이후 본격 물량 증가 예상
Q. Boot Drive와 Titan 매출은 어느 세그먼트로 분류되는지? 차세대 GPU 플랫폼 매출 램프 시점은? (Needham)
‒ Boot Drive는 SSD Solutions(솔루션 사업) 내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로 분류
‒ Titan 엔터프라이즈 컨트롤러는 Controller 사업부에 포함
‒ Titan 매출 비중 5~10% 목표는 컨트롤러 기준이며, Boot Drive 솔루션 매출은 포함하지 않음
‒ 차세대 GPU 플랫폼向 Boot Drive 매출은 2H26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
‒ 현재 NAND 공급은 2개 공급처 중 1곳은 안정적, 나머지 1곳은 변동성 존재 → 파트너와 지속 협의 중
Q. 1Q26 스마트폰 쪽 매출 강세의 배경은? 단순 점유율 상승인지, 고객 행동 변화도 있는지? (Needham)
‒ 주요 NAND 메이커 2곳이 모바일 스토리지 시장에서 이탈
‒ 이들 NAND는 마진 메이커로 공급되고 있으며, 다수 마진 메이커가 Silicon Motion 컨트롤러를 사용
‒ 중국 로컬 마진 메이커 포함 다양한 고객층에서 점유율 확대 중
‒ 메인스트림·밸류 라인에서 점유율 상승이 두드러지며, 하이엔드 제품은 2026년 말부터 램프 예상
Q. 중장기적으로 엔터프라이즈 매출이 소비자 매출을 넘어설 가능성은? (B. Riley)
‒ 엔터프라이즈는 매우 강한 성장 축이며, 고객 수 또한 단일 GPU 업체에 국한되지 않음
‒ 다만 엔터프라이즈가 소비자 매출을 언제 추월할지는 특정 시점을 제시하기 어려움
‒ Boot Drive, 엔터프라이즈 SSD, 자동차 스토리지가 모두 동시에 성장 중
‒ NAND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면 성장 속도는 더 빨라질 수 있다고 인식
Q. 2026년 성장 기여도가 가장 큰 사업부는 어디로 예상하는지? (Roth Capital)
‒ 성장률 기준으로는 엔터프라이즈 컨트롤러(Titan)가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
‒ 절대 금액 기준으로는 eMMC·UFS(모바일 컨트롤러)가 여전히 가장 큰 기여 예상
‒ 모바일 컨트롤러는 전체 매출의 약 35~40%까지 확대 가능
Q. 2026년 PC SSD 컨트롤러는 NAND 공급 타이트와 PC 수요 둔화에도 성장 가능한지? (Roth Capital)
‒ 2026년 PC 출하량은 -5~10% 감소 가능성 인식
‒ 그러나 NAND 메이커가 CSP(Hyperscaler) 우선 배정하면서 PC OEM은 공급 제약에 직면
‒ Silicon Motion은 PCIe Gen5 8채널·4채널 컨트롤러를 통해 모듈 메이커 수요를 흡수
‒ 점유율 상승 + PCIe Gen5 전환에 따른 ASP 상승 효과로 매출 성장은 가능하다고 판단
Q. NAND·DRAM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할 가능성은? (B. Riley)
‒ 현재 LTA는 체결하고 있지 않음
‒ 과거에는 스토리지 솔루션 비중이 작아 필요성이 낮았음
‒ 자동차·Boot Drive 등 전략 사업에서는 마진보다 공급 안정성을 우선 고려
‒ CSP 수요 폭증으로 NAND 공급 상황은 업계 전반에서 매우 심각한 상태
Q. 중국 로컬 컨트롤러 업체와의 경쟁 구도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Wedbush)
‒ 중국 로컬 업체들은 12nm 이하 첨단 공정 접근이 제한적
‒ TSMC·삼성 파운드리의 첨단 공정 승인 자체가 어려운 구조
‒ 중국 내 파운드는 22~28nm 레거시 공정 위주
‒ Silicon Motion은 글로벌 모듈 메이커를 통해 중국 OEM에도 간접적으로 공급 중
Q. 1Q26 Gross Margin 하락의 주된 원인은 제품 믹스 때문인지? (Wedbush)
‒ eMMC·UFS 모바일 컨트롤러는 회사 평균 대비 마진이 낮은 편
‒ 1Q26에 해당 제품군 비중이 높아지며 단기적으로 마진 하락
‒ 하반기로 갈수록 Client SSD·Titan·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비중 확대 → 마진 개선 기대
#SIMO
‒ JPM 크레딧 애널리스트 Kabir Caprihan은 최근 BDC(미국 중견·비상장 기업에 대출해 이자수익을 배당으로 지급하는 상장 사모대출 운용사) 급락이 “갑작스러운 충격”처럼 보이지만, 소프트웨어(SaaS) 익스포저 리스크는 지난 12~18개월간 이미 업계·경영진·애널리스트 사이에서 가장 많이 논의된 이슈였다고 설명.
‒ 2025년 3분기 기준 JPM이 추적하는 30개 BDC의 총 투자 포트폴리오는 약 3,590억 달러이며, 이 중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는 약 700억 달러, 전체의 약 16%로 결코 작은 비중이 아님.
‒ 문제는 SaaS가 반복 매출 구조와 높은 밸류에이션 덕분에 사모펀드·프라이빗 크레딧에서 과도하게 선호된 섹터였고, 최근 AI 진전과 소프트웨어 업황 둔화가 동시에 나타나며 시장이 급격히 재평가 중이라는 점.
‒ JPM은 “AI가 수익화 실패라면 문제고, AI가 소프트웨어의 종말이라면 역시 문제”라며, 시장 참여자들이 서로 양립 불가능한 두 공포를 동시에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
‒ 단순화된 스트레스 가정(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의 33% 성공·33% 디폴트·33% 좀비)만 적용해도, BDC 전체에서 약 220억 달러 손실, 순자산가치(NAV) 약 11% 감소, 평균 레버리지 0.86x → 약 1.0x 상승이 발생.
‒ 더 극단적인 시나리오(소프트웨어 익스포저의 75% 디폴트, 회수율 10%)에서도, 초기 레버리지가 낮은 BDC들은 1x 내외에서 버틸 수 있지만, 업계 전체적으로는 약 500억 달러 손실과 NAV 24% 희석이 발생.
‒ JPM은 Medallia, Auctane, Cornerstone OnDemand, Finastra 등 대형 SaaS 레버리지론들이 장부가(97~101) 대비 실제 시장 가격(80대 중후반)과 크게 괴리돼 있다는 점을 핵심 경고 신호로 제시.
‒ 특히 Cornerstone·Finastra 등은 다수 BDC에 분산 보유돼 있어 개별 익스포저는 작아 보여도, 업계 전반 스트레스의 ‘공통 충격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 JPM의 결론은 BDC 섹터가 붕괴 직전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이제야 ‘진짜 크레딧 스트레스 테스트 국면(show-me moment)’에 진입했으며, 구조·레버리지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극명히 갈릴 것이라는 점.
‒ 요약하면, 이번 SaaS 급락은 단순한 주가 변동이 아니라 AI 충격 + 과도한 SaaS 크레딧 익스포저 + 레버리지 구조가 맞물린 구조적 리스크 노출 국면이며, 향후 BDC 시장은 개별 구조·레버리지·포트폴리오 질에 따라 차별화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 2025년 3분기 기준 JPM이 추적하는 30개 BDC의 총 투자 포트폴리오는 약 3,590억 달러이며, 이 중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는 약 700억 달러, 전체의 약 16%로 결코 작은 비중이 아님.
‒ 문제는 SaaS가 반복 매출 구조와 높은 밸류에이션 덕분에 사모펀드·프라이빗 크레딧에서 과도하게 선호된 섹터였고, 최근 AI 진전과 소프트웨어 업황 둔화가 동시에 나타나며 시장이 급격히 재평가 중이라는 점.
‒ JPM은 “AI가 수익화 실패라면 문제고, AI가 소프트웨어의 종말이라면 역시 문제”라며, 시장 참여자들이 서로 양립 불가능한 두 공포를 동시에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
‒ 단순화된 스트레스 가정(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의 33% 성공·33% 디폴트·33% 좀비)만 적용해도, BDC 전체에서 약 220억 달러 손실, 순자산가치(NAV) 약 11% 감소, 평균 레버리지 0.86x → 약 1.0x 상승이 발생.
‒ 더 극단적인 시나리오(소프트웨어 익스포저의 75% 디폴트, 회수율 10%)에서도, 초기 레버리지가 낮은 BDC들은 1x 내외에서 버틸 수 있지만, 업계 전체적으로는 약 500억 달러 손실과 NAV 24% 희석이 발생.
‒ JPM은 Medallia, Auctane, Cornerstone OnDemand, Finastra 등 대형 SaaS 레버리지론들이 장부가(97~101) 대비 실제 시장 가격(80대 중후반)과 크게 괴리돼 있다는 점을 핵심 경고 신호로 제시.
‒ 특히 Cornerstone·Finastra 등은 다수 BDC에 분산 보유돼 있어 개별 익스포저는 작아 보여도, 업계 전반 스트레스의 ‘공통 충격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 JPM의 결론은 BDC 섹터가 붕괴 직전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이제야 ‘진짜 크레딧 스트레스 테스트 국면(show-me moment)’에 진입했으며, 구조·레버리지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극명히 갈릴 것이라는 점.
‒ 요약하면, 이번 SaaS 급락은 단순한 주가 변동이 아니라 AI 충격 + 과도한 SaaS 크레딧 익스포저 + 레버리지 구조가 맞물린 구조적 리스크 노출 국면이며, 향후 BDC 시장은 개별 구조·레버리지·포트폴리오 질에 따라 차별화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Gromit 공부방
그래도 뭐 대황구글께서 알아서 센티 돌려주시겠지.. 라는 나이브한 생각으로 취침 틀리더라도 모든 지구인의 염원이 담긴 crowded 픽인지라 다 같이 매맞으면 덜 기분 나쁠 듯
음 당분간 미장은 열심히 안 하는 게.. 지수 차트도 깨고 시장이 망가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