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대 변동성의 시대에서는 지수가 잡주맹키로 움직여도 그러려니
종목에 대한 심도 있는 리서치보다는 변동성에 털리지 않는 멘탈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를 보낼 것
#생각
종목에 대한 심도 있는 리서치보다는 변동성에 털리지 않는 멘탈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를 보낼 것
#생각
고민에 대한 본인의 결론은 상동
변동성에 익숙해지는 수밖에
변동성에 익숙해지는 수밖에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스페이스X - xAI, 합병 오피셜
: 스페이스X가 xAI를 인수하며 초대형 수직 통합 혁신 엔진 출범
: AI, 로켓, 우주 기반 인터넷, 모바일 기기 직접 통신, 그리고 실시간 정보 및 자유로운 표현의 플랫폼을 하나로 결합(xAI + 스페이스X + X)
: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와 태양에너지 활용을 통해 AI 컴퓨트를 폭발적으로 확장하고, 인류를 카다셰프 II 문명으로 이끌겠다는 초대형 비전 선언
https://www.spacex.com/updates#xai-joins-spacex
: 스페이스X가 xAI를 인수하며 초대형 수직 통합 혁신 엔진 출범
: AI, 로켓, 우주 기반 인터넷, 모바일 기기 직접 통신, 그리고 실시간 정보 및 자유로운 표현의 플랫폼을 하나로 결합(xAI + 스페이스X + X)
: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와 태양에너지 활용을 통해 AI 컴퓨트를 폭발적으로 확장하고, 인류를 카다셰프 II 문명으로 이끌겠다는 초대형 비전 선언
https://www.spacex.com/updates#xai-joins-spacex
Gromit 공부방
이격이 과했을 뿐, 지나고보면 위 구간과 같은 사나이테스트 존이 아니었을까
어제는 매도 사이드카, 오늘은 매수 사이드카
시장이 이상한 게, 미친 게 아니다
그냥 이것이 대 변동성의 시대 속 뉴-노말일 뿐
이라고 생각
(물론 오후장에 또 털릴 수 있음)
시장이 이상한 게, 미친 게 아니다
그냥 이것이 대 변동성의 시대 속 뉴-노말일 뿐
이라고 생각
Forwarded from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채상욱 부동산심부름센터)
삼성전자같은 죽은자식 ㅂㄹ 그만만지고 수출성장주를 거래해야지... 삼전 추천자들 반성하고 개인고객에 다신 추천마시길...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삼성전자같은 죽은자식 ㅂㄹ 그만만지고 수출성장주를 거래해야지... 삼전 추천자들 반성하고 개인고객에 다신 추천마시길...
과거 위 코멘트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시장이 매번 그렇듯 그냥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이런 게 아닐지,,
24 하반기~25 상반기 전자가 개노답쓰레기주식이었던 것도 맞고,
지금은 닉스와 함께 코스피 어닝 추청치 상향을 이끄는 우람한 쌍두마차인 것도 맞고
뭐 본인은 그렇게 생각.
5만원일 때 전자가 바닥인 걸 "확신"한 예언자 분들이 계신다면 뭐 전재산 풀레버 풀베팅하셨겠지,,
그건 굉장히 결과론적 사고에 가깝다 생각하고, 주변에 전닉 풀베팅하신 분들도 작년 9월에나 엄중 시세&띰 인지하고 베팅하셨던 것으로 앎
*메신저보단 메시지에만 집중하는 편이라 원글 작성자분에 대한 개인적 관계도 감정도 X
시장이 매번 그렇듯 그냥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이런 게 아닐지,,
24 하반기~25 상반기 전자가 개노답쓰레기주식이었던 것도 맞고,
지금은 닉스와 함께 코스피 어닝 추청치 상향을 이끄는 우람한 쌍두마차인 것도 맞고
뭐 본인은 그렇게 생각.
5만원일 때 전자가 바닥인 걸 "확신"한 예언자 분들이 계신다면 뭐 전재산 풀레버 풀베팅하셨겠지,,
그건 굉장히 결과론적 사고에 가깝다 생각하고, 주변에 전닉 풀베팅하신 분들도 작년 9월에나 엄중 시세&띰 인지하고 베팅하셨던 것으로 앎
*메신저보단 메시지에만 집중하는 편이라 원글 작성자분에 대한 개인적 관계도 감정도 X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주도주의 유효기간』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추세추종 플레이, 지배적인 투자전략이지만 추세 반전 위험이 항상 고민
- 이번 사이클에서 주도주 유효기간 18~24개월. 이를 이용한 위험관리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195
위 내용은 2026년 02월 03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추세추종 플레이, 지배적인 투자전략이지만 추세 반전 위험이 항상 고민
- 이번 사이클에서 주도주 유효기간 18~24개월. 이를 이용한 위험관리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195
위 내용은 2026년 02월 03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주도주의 유효기간』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추세추종 플레이, 지배적인 투자전략이지만 추세 반전 위험이 항상 고민 - 이번 사이클에서 주도주 유효기간 18~24개월. 이를 이용한 위험관리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195 위 내용은 2026년 02월 03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각설하면, 이번 강세장에서 경험적인 주도력의 한계 기간은 52주 신고가 경신 이후 18~24개월이다. 주가/실적 모멘텀에서 우위에 있는 종목들을 선별하더라도 2년 가까이 상승한 진부해진 투자 아이디어들은 추세 반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반면 52주 신고가를 경신한지 1년이 되지 않은 신선한 투자 아이디어들은 주도력이 연장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현재 미국 증시에서는 메모리/스토리지, 네트워킹, 반도체 장비, (지난주 급락했지만) 광산 등이 이 범주에 포함된다.
Gromit 공부방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업뎃
Gromit 공부방
‒ 금 변동성(GVZ)은 주식(VIX)·채권(MOVE) 대비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까지 치솟아 있으며, 크로스에셋 변동성 환경에서 금 시장만 과도하게 왜곡된 상태. ‒ 이처럼 GVZ가 높게 형성된 국면에서는 금을 활용한 글로벌 리스크 헤지의 효율이 떨어지고, 동일 목적을 위한 더 비용 효율적인 대안 자산을 택하는 편이 나음. source: zerohedge
금의 변동성(30d)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경신, 이는 비트코인 변동성을 초과한 수준
지금 금은 리스크 헤지 자산이 아니라 모멘텀 투기 자산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지
지금 금은 리스크 헤지 자산이 아니라 모멘텀 투기 자산으로 보는 게 맞지 않을지
https://ianpark.vc/p/spacex-xai
“지각 있는 태양을 만들어 우주를 이해하고 별들에게 의식의 빛을 확장한다.”
아름다운 문장입니다. 정말로요. 읽으면 가슴이 뛰고, 인류의 미래가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문장을 읽으면서 다른 생각을 했습니다.
“이 사람, 정말 천재적인 마케터구나.”
왜냐하면 이 한 문장이 모든 불편한 질문들을 덮어버리거든요.
• “왜 수익도 못 내는 AI 회사를 인수하나요?” → “우주 데이터센터에 AI가 필요합니다.”
• “왜 트위터 투자자들이 SpaceX 주식을 받나요?” → “수직 계열화된 혁신 엔진입니다.”
• “왜 IPO 직전에 이런 복잡한 합병을 하나요?” → “의식의 빛을 별들에게 확장해야 합니다.”
SF적 비전으로 금융 공학을 포장하는 겁니다.
SpaceX가 xAI를 인수했습니다. 현재 합병 가치 1.2조 달러. 아마도 역사상 가장 큰 IPO가 될 것입니다.
이게 정말 “우주와 AI의 결합”일까요? “인류 문명의 다음 장”일까요?
저는 다르게 봅니다.
이건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실패한 베팅들을 구제하고, 자신의 재무적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민간 기업 중 하나를 담보로 잡는 과정입니다.
ianpark.vc
주주가 본 SpaceX의 xAI 인수: 무너져가는 머스크 제국의 마지막 방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회사중 하나가 부실자산의 쓰레기장이 되고 있다.
Citadel Scott Rubner, February
‒ 1월 미 증시는 연초에 대기 중이던 현금과 유동성이 실제 주식·옵션 시장으로 빠르게 투입되는 국면이었고, Citadel Securities 기준 리테일·기관 모두 공격적으로 매수에 나서면서 헤드라인 변동성과 정치·매크로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의미 있는 조정 없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리테일 플로우는 질과 양 모두에서 이례적이었는데, 현물 주식과 옵션 모두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1월 거래량과 순유입이 기록됐고, YTD 기준 순유입은 2021년 대비 약 50% 이상 높은 수준으로 초기 위험선호를 강하게 뒷받침했음.
‒ 리테일 매수는 무차별적이라기보다는 희토류·원자력·드론·로보틱스·크립토 연계주·귀금속 등 고베타·테마형 자산에 집중됐고, 이들 섹터가 1월 수익률 상위를 차지하며 가격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했음.
‒ 옵션 시장에서는 리테일이 거의 일관되게 방향성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콜/풋 비율은 지난 40주 중 39주가 매수 우위였고, 월·수 만기 단일주식 0DTE 도입으로 2월 이후에도 단기 투기적 거래 비중이 구조적으로 유지될 가능성.
‒ 귀금속은 과열의 단면을 보여준 사례로, 1월 한 달간 금·은 가격 급등과 함께 리테일 옵션 거래가 과거 대비 수배로 확대됐고, 이후 급락 국면에서 혼잡 포지션이 얼마나 빠르게 청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줬음.
‒ 2월로 넘어오면서 시장의 핵심 변수는 “추가 유입의 속도”가 아니라 기존 포지션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로 이동 중이며, 역사적으로 리테일 현금 유입은 1월 이후 둔화되는 경향이 있어 테마별 민감도가 높아지는 국면임.
‒ 1월에는 에너지·소재·산업재·필수소비재 중심의 광범위한 로테이션이 발생해 시장 폭이 개선됐으나, 2월 들어서는 소형주(RTY) 대비 대형주(SPX) 비율이 고점에서 밀리며 일부 고베타 영역이 차익 실현 대상이 되고 있음.
‒ 포지셔닝 측면에서 1월의 강한 매수는 변동성과 상관계수를 극단적으로 낮췄지만, 최근에는 단기 내재변동성과 상관계수가 반등하며 가격 경로가 더 거칠어질 수 있는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음.
‒ 정책과 매크로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인데, 금융여건은 2022년 이후 가장 완화적 수준이고, 2026년 성장률 상향 기대, 재정 효과, 연준 인선 기대가 중기적인 하방을 지지하는 구조를 유지 중.
‒ 종합적으로 1월은 “돈이 밀어 올린 장”이었다면, 2월 후반~3월은 포지션 밀도·심리·선별 능력이 시험되는 구간으로, 펀더멘털은 받쳐주되 가장 붐볐던 고베타·테마 자산은 조정과 내구성 테스트를 동시에 받을 가능성이 높은 국면임.
‒ 1월 미 증시는 연초에 대기 중이던 현금과 유동성이 실제 주식·옵션 시장으로 빠르게 투입되는 국면이었고, Citadel Securities 기준 리테일·기관 모두 공격적으로 매수에 나서면서 헤드라인 변동성과 정치·매크로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의미 있는 조정 없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리테일 플로우는 질과 양 모두에서 이례적이었는데, 현물 주식과 옵션 모두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1월 거래량과 순유입이 기록됐고, YTD 기준 순유입은 2021년 대비 약 50% 이상 높은 수준으로 초기 위험선호를 강하게 뒷받침했음.
‒ 리테일 매수는 무차별적이라기보다는 희토류·원자력·드론·로보틱스·크립토 연계주·귀금속 등 고베타·테마형 자산에 집중됐고, 이들 섹터가 1월 수익률 상위를 차지하며 가격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했음.
‒ 옵션 시장에서는 리테일이 거의 일관되게 방향성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콜/풋 비율은 지난 40주 중 39주가 매수 우위였고, 월·수 만기 단일주식 0DTE 도입으로 2월 이후에도 단기 투기적 거래 비중이 구조적으로 유지될 가능성.
‒ 귀금속은 과열의 단면을 보여준 사례로, 1월 한 달간 금·은 가격 급등과 함께 리테일 옵션 거래가 과거 대비 수배로 확대됐고, 이후 급락 국면에서 혼잡 포지션이 얼마나 빠르게 청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줬음.
‒ 2월로 넘어오면서 시장의 핵심 변수는 “추가 유입의 속도”가 아니라 기존 포지션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로 이동 중이며, 역사적으로 리테일 현금 유입은 1월 이후 둔화되는 경향이 있어 테마별 민감도가 높아지는 국면임.
‒ 1월에는 에너지·소재·산업재·필수소비재 중심의 광범위한 로테이션이 발생해 시장 폭이 개선됐으나, 2월 들어서는 소형주(RTY) 대비 대형주(SPX) 비율이 고점에서 밀리며 일부 고베타 영역이 차익 실현 대상이 되고 있음.
‒ 포지셔닝 측면에서 1월의 강한 매수는 변동성과 상관계수를 극단적으로 낮췄지만, 최근에는 단기 내재변동성과 상관계수가 반등하며 가격 경로가 더 거칠어질 수 있는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음.
‒ 정책과 매크로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인데, 금융여건은 2022년 이후 가장 완화적 수준이고, 2026년 성장률 상향 기대, 재정 효과, 연준 인선 기대가 중기적인 하방을 지지하는 구조를 유지 중.
‒ 종합적으로 1월은 “돈이 밀어 올린 장”이었다면, 2월 후반~3월은 포지션 밀도·심리·선별 능력이 시험되는 구간으로, 펀더멘털은 받쳐주되 가장 붐볐던 고베타·테마 자산은 조정과 내구성 테스트를 동시에 받을 가능성이 높은 국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