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초반 시장은 VIX 수준 대비 일중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됐음에도, 나스닥은 주간 기준 약 +230bp 상승하며 8월 이후 최고의 한 주를 기록했고, Goldman 데스크 플로우에서는 뚜렷하게 시클리컬 > 디펜시브 로테이션이 포착됨.
‒ TMT 내부 흐름은 일관성이 떨어지며 혼재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AI 트레이드는 Compute 대비 반도체 장비·메모리·아날로그 등 다운스트림 및 컴포넌트 쪽으로 수급이 쏠렸고, SaaS·Apps 중심의 소프트웨어는 반등 시도 후 매번 탄력이 꺾이는 모습이 반복됨.
‒ 연초 YTD 기준으로는 12개월 승자군 +15%, 인기 숏 종목 +13%, 비수익 테크 +12%, 한국 +9%, 반도체 +8%, 소재 +6%, 러셀2000 +6% 등 전형적인 경기민감·리플레이션 성격의 자산들이 강세를 주도.
‒ 반면 Mag7은 전반적으로 보합권에 머물렀고, 소프트웨어는 -1%로 유일한 약세 섹터로 남아 있어, 연초 자금흐름이 성장보다는 사이클·베타 회복에 초점을 두고 있음을 시사.
‒ 투자자 인바운드는 DASH 약세가 포지셔닝 신호인지 여부, AMZN의 추세적 브레이크아웃 지속 가능성, NVDA·AVGO·AMD 대비 AI 관련 종목 스프레드 확대 배경, 메모리·광통신 단일 종목 변동성 급등 원인, MSFT·TSM 등 대형주의 초기 셋업에 집중됨.
‒ 4Q25 실적 시즌을 앞두고 컨센서스는 S&P500 EPS +7% YoY 성장을 예상하지만, 2025년 들어 앞선 세 분기 모두 두 자릿수 성장과 평균 +6%p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점을 감안하면 다시 한 번 상향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 우세.
‒ 테크 섹터가 이번에도 성장의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이며, 메가캡 테크 EPS는 +20% 성장, 나머지 S&P493은 +3%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실적 격차는 오히려 더 확대되는 구조.
‒ AI 관점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성장률이 3Q +75% → 4Q +54% → 2026년 말 +24%로 둔화될 전망이나, Goldman은 추정치는 상향될 수 있어도 성장률 자체의 감속은 구조적으로 불가피하다고 판단.
‒ CES 이후 반도체 내에서는 Semicap·Memory·Analog가 YTD +15~50% 급등한 반면, NVDA·AMD·AVGO 등 Compute는 정체되며 캐치업 랠리 가능성과 단기 과열 논쟁이 동시에 부각되는 국면.
‒ TMT 내부 흐름은 일관성이 떨어지며 혼재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AI 트레이드는 Compute 대비 반도체 장비·메모리·아날로그 등 다운스트림 및 컴포넌트 쪽으로 수급이 쏠렸고, SaaS·Apps 중심의 소프트웨어는 반등 시도 후 매번 탄력이 꺾이는 모습이 반복됨.
‒ 연초 YTD 기준으로는 12개월 승자군 +15%, 인기 숏 종목 +13%, 비수익 테크 +12%, 한국 +9%, 반도체 +8%, 소재 +6%, 러셀2000 +6% 등 전형적인 경기민감·리플레이션 성격의 자산들이 강세를 주도.
‒ 반면 Mag7은 전반적으로 보합권에 머물렀고, 소프트웨어는 -1%로 유일한 약세 섹터로 남아 있어, 연초 자금흐름이 성장보다는 사이클·베타 회복에 초점을 두고 있음을 시사.
‒ 투자자 인바운드는 DASH 약세가 포지셔닝 신호인지 여부, AMZN의 추세적 브레이크아웃 지속 가능성, NVDA·AVGO·AMD 대비 AI 관련 종목 스프레드 확대 배경, 메모리·광통신 단일 종목 변동성 급등 원인, MSFT·TSM 등 대형주의 초기 셋업에 집중됨.
‒ 4Q25 실적 시즌을 앞두고 컨센서스는 S&P500 EPS +7% YoY 성장을 예상하지만, 2025년 들어 앞선 세 분기 모두 두 자릿수 성장과 평균 +6%p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점을 감안하면 다시 한 번 상향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 우세.
‒ 테크 섹터가 이번에도 성장의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이며, 메가캡 테크 EPS는 +20% 성장, 나머지 S&P493은 +3%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실적 격차는 오히려 더 확대되는 구조.
‒ AI 관점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성장률이 3Q +75% → 4Q +54% → 2026년 말 +24%로 둔화될 전망이나, Goldman은 추정치는 상향될 수 있어도 성장률 자체의 감속은 구조적으로 불가피하다고 판단.
‒ CES 이후 반도체 내에서는 Semicap·Memory·Analog가 YTD +15~50% 급등한 반면, NVDA·AMD·AVGO 등 Compute는 정체되며 캐치업 랠리 가능성과 단기 과열 논쟁이 동시에 부각되는 국면.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죄송합니다.
그동안 저의 자료를 꾸준히 확인해 주시고 신뢰를 보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랜 기간 정기적으로 자료를 공유해 왔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자료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질 높은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드리지 못하고 잠시 쉬어가게 된 점에 대해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자료 제공이 중단되는 기간 동안, 시장 흐름과 종목에 관한 상세한 분석은 아래의 경로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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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공식 홈페이지의 리서치에 다양한 분석 자료들이 게시되어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유익한 정보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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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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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현대오토에버 심리적으로 이렇게 아슬아슬한 자리에서도 더 해주는 걸 보면
#현대건설 비슷한 까라, 요즘 대형주에서 이런 게 자주 보임. 장대양봉 뽑고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불편한 자리에서 한 번 더 뽑는 차트
Gromit 공부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시장이 이런 애들도 더 해줄 것 같다는 생각이
그런 의미에서 #한화시스템 이 친구도 오늘 적당히 보합 수준으로 마감만 해준다면, 불편한 자리에서 뽑는 장대양봉을 다시 한 번 목도할 수 있지 않을지
다음 침팬지 픽을 찾아BOZA
중간에 차트가 살짝 지저분해지긴 했지만 그 부분만 손으로 가리고 보면 됨. 내용은 대충 원전&가스터빈인데 뭐라도 하겠지 + 대형준데 뭐라도 하겠지
#두산에너빌리티
중간에 차트가 살짝 지저분해지긴 했지만 그 부분만 손으로 가리고 보면 됨. 내용은 대충 원전&가스터빈인데 뭐라도 하겠지 + 대형준데 뭐라도 하겠지
#두산에너빌리티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중소형주
*(iM 이상헌) 단독] 美 크루시블 JV 전략적 투자자는 안두릴·GD·코닝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 13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의 미국 합작법인 크루시블 JV의 전략적 투자자로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 △제너럴 다이내믹스(General Dynamics) △코닝(Corning) 등 3개 사가 이름을 올렸다. 구체적인 지분 구조를 보면 안두릴과 제너럴다이내믹스가 각각 1억7500만달러를 출자해 19.4%씩의 지분을 확보했다. 코닝은 1억달러를 투입해 지분 11.1%를 취득했다. 이들 3사의 합산 지분율은 49.9%다.
가장 눈길을 끄는 투자자는 안두릴이다. 오큘러스 창업자 팔머 럭키가 설립한 안두릴은 AI와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무인기와 대드론 시스템 등을 개발하며 급성장한 미국의 ‘방산 유니콘’ 기업이다. 최근 미국 국방부의 대형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록히드마틴 등 기존 방산 대기업을 위협하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는다. 안두릴의 주요 제품인 하드웨어 제조 기반의 방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각종 합금과 도금 강판 등이 필수적이며, 여기에 아연 등 기초 비철금속이 원료로 활용된다. 이번 합작을 통해 안두릴은 첨단 무기 제조에 필수적인 고순도 금속을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제너럴 다이내믹스의 참여는 미국 정통 방위산업의 수요를 대변한다. 제너럴 다이내믹스는 에이브럼스 전차와 핵잠수함 등을 제조하는 미국 5대 방산 기업 중 하나다. 통상적으로 방위산업에서 아연은 부식 방지를 위한 도금 및 특수 합금의 재료로, 연(납)은 탄약 제조와 전차·잠수함용 산업 배터리 등의 핵심 소재로 사용된다. 전차의 장갑재, 탄약, 각종 기계 부품에 아연과 연(납) 등 비철금속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만큼, 원자재 공급망 안보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관측된다.
- 코닝은 특수 유리, 세라믹, 광섬유 제조업 계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스마트폰용 강화 유리(고릴라 글래스)부터 디스플레이, 자동차용 유리, 통신 장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첨단 소재를 생산한다. 아연과 연은 산업용 특수 유리 및 세라믹 제조 공정의 첨가제나 전자 부품의 기초 소재로 쓰인다.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어 정밀 소재 가공에 필요한 고순도 원료를 북미 현지에서 직접 조달하기 위해 크루시블 JV에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
- 업계에서는 성격이 다른 이들 세 기업이 한배를 탄 것을 두고, 미국 내에서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이 시급한 과제임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크루시블 JV는 2026년 초부터 2029년 말까지 총 74억달러를 투입해 대규모 생산 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 국방부와 상무부의 자금을 포함한 이 투자액은 테네시주 클락스빌 제련소 건립에 단계적으로 집행된다. 목표 생산량은 연간 아연 30만 톤, 연 20만 톤이다. 이는 현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생산능력의 약 50%에 달하는 규모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0880
- 13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의 미국 합작법인 크루시블 JV의 전략적 투자자로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 △제너럴 다이내믹스(General Dynamics) △코닝(Corning) 등 3개 사가 이름을 올렸다. 구체적인 지분 구조를 보면 안두릴과 제너럴다이내믹스가 각각 1억7500만달러를 출자해 19.4%씩의 지분을 확보했다. 코닝은 1억달러를 투입해 지분 11.1%를 취득했다. 이들 3사의 합산 지분율은 49.9%다.
가장 눈길을 끄는 투자자는 안두릴이다. 오큘러스 창업자 팔머 럭키가 설립한 안두릴은 AI와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무인기와 대드론 시스템 등을 개발하며 급성장한 미국의 ‘방산 유니콘’ 기업이다. 최근 미국 국방부의 대형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록히드마틴 등 기존 방산 대기업을 위협하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는다. 안두릴의 주요 제품인 하드웨어 제조 기반의 방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각종 합금과 도금 강판 등이 필수적이며, 여기에 아연 등 기초 비철금속이 원료로 활용된다. 이번 합작을 통해 안두릴은 첨단 무기 제조에 필수적인 고순도 금속을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제너럴 다이내믹스의 참여는 미국 정통 방위산업의 수요를 대변한다. 제너럴 다이내믹스는 에이브럼스 전차와 핵잠수함 등을 제조하는 미국 5대 방산 기업 중 하나다. 통상적으로 방위산업에서 아연은 부식 방지를 위한 도금 및 특수 합금의 재료로, 연(납)은 탄약 제조와 전차·잠수함용 산업 배터리 등의 핵심 소재로 사용된다. 전차의 장갑재, 탄약, 각종 기계 부품에 아연과 연(납) 등 비철금속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만큼, 원자재 공급망 안보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관측된다.
- 코닝은 특수 유리, 세라믹, 광섬유 제조업 계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스마트폰용 강화 유리(고릴라 글래스)부터 디스플레이, 자동차용 유리, 통신 장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첨단 소재를 생산한다. 아연과 연은 산업용 특수 유리 및 세라믹 제조 공정의 첨가제나 전자 부품의 기초 소재로 쓰인다.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어 정밀 소재 가공에 필요한 고순도 원료를 북미 현지에서 직접 조달하기 위해 크루시블 JV에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
- 업계에서는 성격이 다른 이들 세 기업이 한배를 탄 것을 두고, 미국 내에서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이 시급한 과제임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크루시블 JV는 2026년 초부터 2029년 말까지 총 74억달러를 투입해 대규모 생산 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 국방부와 상무부의 자금을 포함한 이 투자액은 테네시주 클락스빌 제련소 건립에 단계적으로 집행된다. 목표 생산량은 연간 아연 30만 톤, 연 20만 톤이다. 이는 현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생산능력의 약 50%에 달하는 규모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0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