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2.73K subscribers
6.26K photos
60 videos
196 files
1.67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스피스닥 ADR
#MEME ETF Top Holdings
Gromit 공부방
#MEME ETF Top Holdings
MEME ETF 편입 비중 산정 로직 (투자설명서 참고)

A) 1단계: 유니버스 필터링
‒ 미국 상장 보통주 + ADR 전체 중 미국 거래소 내 거래대금 상위 200개 종목만 1차 후보로 설정.
‒ 유동성 부족한 테마주는 구조적으로 배제.

B) 2단계: ‘밈주식(Meme Stock)’ 정의
‒ 위 200개 종목을 옵션 내재변동성(Implied Volatility) 기준으로 재정렬.
‒ 내재변동성 상위 30개 종목만 ‘Meme Stocks’로 정의됨.
‒ 해당 단계까지는 소셜미디어 데이터 사용 X.

C) 3단계: 실제 편입 종목 선택 (액티브 영역)
‒ IV 상위 30개 Meme Stocks 중에서 최소 13개 ~ 최대 25개 종목을 운용사 재량으로 선택.
‒ 이때만 소셜미디어 모멘텀(언급량·증가 속도·참여도)가 사용됨.

D) 4단계: 편입 비중(가중치) 결정
‒ 편입 비중은 옵션 내재변동성에 ‘비례’해 산정.
‒ 내재변동성이 높을수록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커짐.
‒ 소셜미디어 언급량은 비중 산정에 직접 사용되지 않음.

#MEME
#한화시스템 내용이야 주가에 갖다 붙이면 그만이고, 차트가 수상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알파의 귀환

- 2025년이 단순히 헤지펀드 성과가 좋았던 한 해가 아니라, 액티브 운용이 구조적으로 복귀된 전환점이라는 점. Goldman Sachs, 미국 헤지펀드 산업은 광범위하게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하며 지난 10년간 시장을 지배해왔던 저비용 패시브 전략의 피크 아웃이 발생하기 시작. 시장 환경 자체가 알파를 다시 허용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음.

- 2025년 성과의 핵심은 단순한 절대 수익률이 아님. 주식 롱숏 전략의 평균 수익률은 약 16.2%로 S&P500과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훨씬 낮은 변동성으로 이를 달성했다는 점이 중요. 헤지펀드가 단순히 베타를 추종한 것이 아니라, 리스크를 통제하며 알파를 창출했다는 증거. 

- 특히 시스템·퀀트 전략은 섹터 간 분산과 빠른 심리 전환을 활용해 평균 19%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 고변동성·고빈도 환경이 인간이 아닌 모델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국면임을 분명히 보여주었음.

- 2025년의 알파가 단순한 AI 소프트웨어 기대감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점. 2024년이 “화면 속 AI(pixels-on-a-screen)”의 해였다면, 2025년은 “땅에 박히는 AI(shovels-in-the-ground)”의 해였음. 

- 헤지펀드들은 누구보다 빠르게 AI의 병목이 연산이 아니라 전력·에너지·인프라라는 점을 인식, 전력 유틸리티와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대규모 자금을 이동하여 알파를 창출했음.

- 2025년 최고의 성과를 낸 섹터는 헬스케어였음. 특히 비만·대사 치료제를 넘어 심혈관 질환 전반으로 확장되는 ‘cardiology renaissance’는 다수의 방향성 헤지펀드에 27~30%에 달하는 수익률을 안김. 이는 오랜 기간 부정적으로 인식되던 ‘crowded trade’가, 구조적 테마와 결합될 경우 오히려 정보 집약적 알파의 표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줌.

- 이러한 성과는 즉각적인 자본 이동을 촉발. 지난 5년간 대체투자 비중을 줄여왔던 연기금과 기금들은 2025년을 계기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음. 단순히 헤지펀드 비중을 늘린다는 뜻이 아니
특히 시스템·퀀트 전략은 섹터 간 분산과 빠른 심리 전환을 활용해 평균 19%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 고변동성·고빈도 환경이 인간이 아닌 모델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국면임을 분명히 보여주었음.
Gromit 공부방
도파민과 레버리지의 시대. (오늘 맞아서 아픈 것과는 별개로) 과거와는 다른 변동성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
큰 축에서 시스템 트레이딩과 리테일 옵션 매매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질수록,
변동성에 털리지 않고 이를 매매에 잘 활용할 수 있느냐가 앞으로의 엣지가 되지 않을까
Gromit 공부방
#한화시스템 내용이야 주가에 갖다 붙이면 그만이고, 차트가 수상
세베지 다음으로 차트의 정석 교과서에 실릴법한 또 다른 사례 추가

주가에 갖다 붙일 내용은

1. 우주가 미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07415

2. 마스가가 미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04495?sid=101

3. 그 외 본인이 모를 수 있는 노돌

뭐가 됐든 차트 침팬지들이 계속 이기는 대불장인가봄..

#한화시스템
Gromit 공부방
고도의 심리전
#알빠노믹스 4시간봉

이전 고도의 심리전 케이스에서는 락업 풀리고 10일 정도 더 낚은 뒤에 폰지 시작, 이번에도 비슷하게 전개될지 흥미롭게 관전해볼 생각
Ondas Holdings ($ONDS) 3Q25 실적 요약 (25.11.13 발표 내용)

3Q25 실적 정리
‒ 매출: $10.1M (YoY +580%, QoQ +~60%) → 분기 기준 사상 최대
‒ OAS 매출: ~$10.0M (전년 $1.0M) → Iron Drone·Optimus 납품 + Apeiro 지상로봇 매출 기여
‒ Gross Profit: $2.6M, Gross Margin 26% (전년 3%대 수준에서 큰 폭 개선)
‒ Operating Loss: -$15.5M (YoY 확대, 성장 투자 영향)
‒ Adjusted EBITDA: -$8.8M

백로그·가이던스 업데이트
‒ 3Q 말 백로그: $23.3M (연초 대비 2배 이상)
‒ 인수 완료/예정분 포함 시 백로그: $40M+
‒ 2025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 $36M 이상 (Q4 매출 $15M+ 예상)
‒ 2026년 신규 가이던스: 매출 $110M 이상
‒ 2026년 수치에는 추가 M&A 미반영 → 추가 업사이드 존재

OAS(Ondas Autonomous Systems) 사업 핵심
‒ 회사 성장의 중심 축, 매출·백로그·파이프라인 모두 빠르게 확대 중
Optimus: Green UAS Framework 등재 완료, Blue UAS(DOD) 등재 대기
Iron Drone: 미국·유럽·아시아 다수 Counter-UAS 실증 수행, 수요 가속
유럽: 독일 Securiton(군·중요시설 통합업체) 채택 → 유럽 인프라·국경 방어 수요 본격화
미국: 국방·국토안보·공공안전기관 중심 파이프라인 성숙 단계 진입
‒ NDAA-compliant 미국산 생산라인 구축 → 1Q26부터 미국 생산 시스템 공급 예정

전략적 M&A 및 ‘System of Systems’ 구축
‒ 단순 기술 보유 기업 → 다중 도메인 통합 방산·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
‒ 주요 인수/투자:
» Centrix: Cyber Over RF 기반 Soft-kill Counter-UAS 핵심 기술
» Apeiro Motion: 무인지상로봇·페이로드·광통신
» Forum Defense: 지하·지뢰 제거·엔지니어링 로보틱스
» Insight Intelligence Sensors: EO/AI 드론 식별
» SPO, Zickel: 미사일·드론 핵심 부품·정밀 엔지니어링
» Rift Dynamics(지분투자): 유럽 방산 드론 플랫폼
‒ Iron Drone(하드킬) + Centrix(소프트킬) 통합 → 완전 계층형 Counter-UAS 아키텍처 완성

Centrix (인수 예정) 핵심 포인트
‒ Cyber Over RF(CORF): 드론과 통신 프로토콜 자체에 침투해 비재밍 방식으로 제어·착륙
‒ GNSS·통신망 간섭 없음 → 민간·공항·도심·중요시설에 최적
‒ 25개국 이상, 200+ 글로벌 실전 배치
‒ 지역별 성장:
» 유럽: 13개국, YTD +24%
» 아시아: 6개국, YTD +32%
» 북미: YTD +21%
‒ 매출 CAGR: 트리플 디짓
‒ Gross Margin: 70% 후반대 → OAS 전체 마진 개선에 큰 기여

💡 핵심 정리
» Ondas는 단일 드론 기업이 아니라 다중 도메인 방산·보안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
» 2025년은 매출 가속의 해, 2026년은 규모·마진·플랫폼 레버리지가 동시에 작동하는 구간.
» Counter-UAS(특히 Iron Drone + Centrix 결합)가 단기 성장의 핵심 엔진이며, 유럽·미국 모두 구조적 수요 국면 진입.
» $800M+ 현금 기반의 압도적 재무 여력은 M&A·스케일업에서 명확한 경쟁우위로 작용 중.


#ONDS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Gromit 공부방
#MEME ETF Top Holdings
#ONDS 지난 실발 내용 보니 대충 방산 인프라/플랫폼 머시기인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펌핑된 주가 고려해도 시총 5.3B, 숏플롯 21%인 점 + MEME ETF 탑포트인 것 감안 시 내용보단 시세가 더 중요한 부류로 분류할 듯
최근 미국 방산 프라임들 ATH 경신 중인데 (*LMT만 빼고)
방산 테마 미드스몰캡 종목들도 시세 강해서 흥미로움

특히 이미 널리 알려진 #AVAV #KTOS 같은 드론 머시기들과 달리 #KRMN #ONDS #LPTH 같은 "상대적으로" 뉴페이스인 종목들 52WH 돌파하고 있는 모습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