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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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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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InP substrate shortages emerge as new bottleneck for optical chips

- InP(인듐인화물) 기판 공급 부족이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와 고속 광 인터커넥트의 병목 현상으로 부상

- InP은 대역폭과 전력 효율이 중요한 AI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고속 광학 부품의 핵심 소재

- 화합물 반도체 공급업체인 IntelliEPI는 InP 기판의 공급 부족이 이미 AI 전송 공급망 전반에 걸쳐 생산량을 제한하고 있음을 강조

- 이는 기판 공급업체들이 20~30%의 생산 능력 증대를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InP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를 전부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

- 또한 지정학적 요인과 공급업체 집중화로 인해 공급 제약이 더욱 심화

- 중국이 미국의 무역 조치에 대응하여 갈륨과 게르마늄에 대한 수출 통제를 시행했고, 이후 InP 기판에 사용되는 원자재로 제한 범위를 확대

- 또한 InP 전 세계 생산은 일본의 스미토모와 미국의 AXT가 주도하고 있으며, AXT의 주요 생산 기지는 중국에 위치

- IntelliEPI는 InP 기판이 2026년에도 공급과 수요 격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https://lrl.kr/fG4fM (Digitime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ICC, AI to reshape optical fiber demand structure; turnaround in supply and demand to boost sales volume and prices (25.12.23)

‒ AI 확산은 광섬유·광케이블 산업의 수요 구조 자체를 재편하는 요인으로 작용 중이며, 과거 전체 수요의 약 90%를 차지하던 전통 통신 중심 구조에서 데이터센터·AI 인프라 중심 구조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

‒ AI 관련 수요는 데이터센터 내부 배선과 데이터센터 간 연결(DCI)을 모두 포함하며, 2024년 기준 전체 수요의 5% 미만에서 2027년에는 약 35%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

‒ 이와 같은 AI 수요 확대를 반영할 경우, 글로벌 광섬유 총수요는 2027년 약 8억8천만 fiber-km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공급 측면에서는 2019~2020년 중국 이동통신사의 중앙조달 가격 급락 이후 수익성이 낮은 프리폼(광섬유를 인발하기 전에 사용하는 원통형 고순도 유리 원재료) 생산능력이 대거 퇴출되었고, 이후 제조사들이 설비 증설에 극도로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해 온 점이 구조적 제약으로 작용함.

‒ 현재 글로벌 프리폼 생산능력은 약 2만5천 톤 수준으로 추정되며, 프리폼 증설에는 최소 2년 이상의 리드타임이 필요해 2027년에도 약 2만6천 톤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 프리폼 가동률 개선과 인발 공정 효율 향상을 감안하더라도, 연간 광섬유 공급능력은 약 8억5천만 fiber-km 수준으로 추정되어 중기 수요 전망을 충족하기에는 부족한 구조.

‒ 이러한 수급 타이트닝은 이미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G.652.D 벌크 광섬유 가격은 2025년 초 이후 20% 이상 상승한 것으로 확인됨.

‒ 이번 가격 상승은 단순한 통신 수요 회복이 아니라, AI로 인한 멀티모드 광섬유 및 G.657.A, G.654.E 등 고사양 제품 수요가 생산능력을 선점하면서 범용 제품까지 공급 압박을 받은 결과로 해석됨.

‒ 초기 공급 부족은 AI 수요가 가장 집중된 북미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으나, 글로벌 생산과 공급은 상호 연동돼 있어 북미로 물량이 이동할수록 미국 외 지역에서도 공급 부족이 확대될 수밖에 없는 구조.

‒ 중국 주요 제조사들은 매출의 30~50%를 수출에서 창출하고 있고, 중국 내 통신사 매출 비중도 40% 미만으로 낮아져 있어, 글로벌 수급 타이트닝 국면에서 판매량과 가격 양측면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음.
China's LandSpace targets $1 billion IPO in reusable rocket tech push

‒ 중국 민간 로켓 기업 LandSpace는 재사용 로켓 생산 및 기술 개발 강화를 위해 약 75억 위안(약 10.7억 달러) 규모 IPO를 추진 중이며, 상하이거래소 STAR Market 상장 신청이 공식 접수됨.

‒ LandSpace는 2025년 12월 중국에서 처음으로 재사용 로켓 시험을 수행한 주체로, 해당 시험은 회사가 SpaceX와 경쟁하기 위한 준비 과정의 일환.

‒ 상하이거래소는 재사용 로켓을 개발하는 중국 기업들에 대해 최근 IPO 규정을 완화했으며, 이번 LandSpace 상장 추진은 이러한 제도 변화 이후 진행된 사례.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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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거래소는 재사용 로켓을 개발하는 중국 기업들에 대해 최근 IPO 규정을 완화
이건 아래 내용

China eases IPO rules for firms developing reusable rockets (25.12.27)

‒ 중국 상하이거래소는 재사용 상업용 로켓을 개발하는 기업들에 대해 STAR Market IPO ‘패스트트랙’을 허용하며, 수익성·최소 매출 요건을 면제하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

‒ 대신 해당 기업들은 재사용 로켓 기술을 활용한 최소 1회의 궤도 발사 성공 등 핵심 기술 마일스톤을 충족해야 하며, 로켓 회수 성공은 필수 요건으로 명시되지 않음.

‒ 이번 조치는 미국이 1단 로켓 회수·재사용 기술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우주 역량 격차를 줄이기 위한 목적.

‒ 이달 초 LandSpace는 신형 Zhuque-3 로켓으로 중국 최초의 민간 재사용 로켓 시험 발사를 수행했으며, 비록 부스터 회수에는 실패했으나 재사용 기술 기반 궤도 발사는 달성함.

‒ 상하이거래소는 국가 임무 수행 또는 대형 국책 우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에 우선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고, 이는 상업 발사 활동이 중국의 장기적 우주 전략과 긴밀히 연계돼 있음을 보여줌.

source: Reuters
#BTC 자리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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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폰지 끝난 줄 알았는데
1차, 2차 폰지 종료 후 3차 폰지 시도 중인 것으로 보이는 #노타

침팬지적 사고) 3개월 락업 물량 약 19%가 한 달 뒤에 풀리니, 그 전까지는 고가 뚫고 더 쏴줄 수 있겠구나 (아님말고)
Gromit 공부방
우주 띰은 지금 이 사이클을 돌리기 시작했다는 생각 물론, 실제로 나름 신선한 우주데센 내러티브(feat. 머스크의 쉴링) + 스페이스X 상장 전 장밋빛 뉴스플로우 + 트럼프 우주가 미래다 행정명령 등 고려했을 때 추정치 상향 논리나 결과에 대해 크게 거부감이 들지 않긴 함 시장도 이에 동의하니 주도 테마로 만들어주는 거겠지 정도로 생각
예상 시나리오)

대충 연초 주도 섹터가 당해의 주도 섹터가 될 확률이 ~ ~ ~ 따라서 우주가 올해 코스닥 주도 테마가 될지도 몰?루 → 주가 강세 → ~ ~ 에 따른 신규 커버리지 개시 or 추정치/TP 상향 → 주가 강세 → 럭키 렉카(K-매스미디어) + 리테일발 우주가 미래다 내러티브 → ~에 의한 주가 강세 루프 → ~~~

물론 이 테마도 미장 여러 리테일 테마주들처럼 결국 투기자금 빠져나가면 다시 그들의 펀더멘털에 맞는 자리로 돌아오겠지만, 그건 그때의 문제이니 차후 적절한 시점에 고민해도 될 듯. 폰지 is 좋은 것

침팬지 수준의 망상이지만 지금 그러한 방식의 사고가 워킹하는 장세이기에 끄적여보는 #생각
Gromit 공부방
#BTC 자리 체크
크립토 투자를 따로 하고 있지는 않지만, 위험자산군의 리스크 온 랠리에 힘을 보태주길 바라는 차원서 응원 중인 #BTC

비트코인 파이팅
차이나 우주항공 대장주 (601698.SS), (600118.SS), (600879.SS) 1M/1Y 퍼포먼스
‒ GS 헤지펀드 커버리지 헤드 Tony Pasquariello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주식시장은 S&P500 총수익률 +18%로 장기 평균을 상회한 “아주 좋은 해”였지만, 실현 변동성은 83퍼센타일, 연중 최대 낙폭은 19%에 달해 성과 대비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던 한 해였음.

‒ 지수는 연중 59%의 거래일에서 상승했고 이는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었으나, 수익률 대비 변동성 비율(Return/Vol)은 1.0으로 장기 평균에는 소폭 못 미쳐 2023~2024년의 과도하게 매끄러운 랠리와는 분명히 다른 국면이었음.

‒ 2025년 S&P 수익의 구성은 EPS 성장 기여 14%p, 멀티플 확장 3%p, 배당 1%p로 요약되며, 금리 인하·규제 완화·기술 혁신 환경 속에서도 결국 시장을 밀어 올린 핵심 동력은 기업 이익이었음.

‒ 연초 S&P forward PER은 21.5배로 이미 부담스러운 수준이었으나, 연말에도 22.0배에 그치며 고평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이 시장 상승을 직접적으로 막지는 않았음을 보여줌.

‒ 시장 폭 측면에서는 11개 전 섹터가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전체 종목의 약 3분의 2가 상승했으며, 메가캡 테크 의존도도 최근 몇 년 대비 완화돼 브레드스는 “양호와 인상적 사이” 수준으로 평가됨.

‒ 매그니피센트 세븐은 여전히 막대한 시가총액을 창출했지만 상승 속도는 둔화됐고, 특히 엔비디아는 연중 1조 달러의 시총을 추가로 쌓는 동시에 연말로 갈수록 큰 조정을 겪으며 규모의 법칙이 점차 제약으로 작용하는 모습이 나타남.

‒ 옵션 시장의 영향력은 더욱 커져 SPX 옵션 거래의 약 90%가 1개월 미만 만기, 약 3분의 2가 0DTE에 집중되었고, 이는 정교한 리스크 관리 수단인 동시에 과도한 단기 투기적 참여 가능성을 시사.

‒ 채권 시장은 의외로 양호해 60/40 포트폴리오가 +14%를 기록했고, 달러는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65%), 은(+148%), 구리·플래티넘 등 실물자산이 강세를 보이며 통화·재정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불안을 반영.

‒ 미국 외 지역에서도 기회가 넓게 열렸으며, 유럽은 낮은 성장에도 불구하고 강한 주가 성과를 기록했고,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한국이 AI·첨단제조·방산 노출을 바탕으로 매우 높은 수익률을 달성.

‒ 결과적으로 2025년은 성과만 보면 훌륭했지만 DeepSeek 충격, Liberation Day 이후 급락, 특정 팩터 변동성 폭증 등 Left Tail 리스크가 반복적으로 등장한 고난이도 한 해였으며, 이런 경험은 2026년을 더 거칠고 변동성 높은 시장으로 대비해야 함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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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 헤지펀드 커버리지 헤드 Tony Pasquariello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주식시장은 S&P500 총수익률 +18%로 장기 평균을 상회한 “아주 좋은 해”였지만, 실현 변동성은 83퍼센타일, 연중 최대 낙폭은 19%에 달해 성과 대비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던 한 해였음. ‒ 지수는 연중 59%의 거래일에서 상승했고 이는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었으나, 수익률 대비 변동성 비율(Return/Vol)은 1.0으로 장기 평균에는 소폭…
이 모든 내용을 종합해 보면, 올해 역시 시장의 주요 추세를 고수하고... 성장주에 비중을 두며... 세계 경제가 호전될 것을 대비하는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수익을 낸 해였습니다. 최근 몇 주간 상세히 설명했듯이, 주식 투자자에게 이는 우주의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이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지만 때로는 모순적으로 보였던 여러 원칙들이 입증되었습니다:

(1) 주식 시장은 미래에 산다;

(2) 자금 흐름과 포지셔닝은 전술적 항해의 핵심 지표이다;

(3) 경기 순환은 중요하지만, S&P 지수의 구조는 미국 경제와 일치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