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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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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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또 다른 침팬지의 향기가 느껴지는 1) 연말연초 잡주 프리미엄, 2) 꿈꾸는 테마 우주+원자력 짬뽕(핵분열이랑 핵융합이랑 뭐가 다른지 어떤 건지 1도 몰라도 어차피 매매에는 상관 없을 것), 3) 유통비율 21%따리 품절주(=폰지 프리미엄) 물론 지금 대표적 꿈꾸는 테마 로봇이 CES 전 선제적 셀온이 나오는 등 일부 쎄함이 감지되긴 하나, 그럼에도 우주+원자력 테마 자체는 괜찮아서 상장일 고가 뚫으면 알빠노적인 시세를 선보일 수 있지 않을지…
#쎄트렉아이 (월봉) #세아베스틸지주 (일봉) 얘네라고 안 될 게 없지 않나

우주가 투기하기에 상대적으로 젤 편한 테마라는 생각

테마주 단에서 CES라는 확정된 이벤트를 앞두고 기 투기자들간의 의리싸움, 눈치싸움을 해야 하는 로봇 테마 대비 우주는 단기에 확정된 이벤트 같은 게 오히려 없어서 꿈만으로 스노우볼을 굴릴 수 있지 않을지

*K-로봇이나 K-우주나 구조적인 경쟁력 따윈 가질 수 없다고 보기에 철저히 개별주 투기 차원에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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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테마주 중에서는 우주가 젤 낫다고 보고 있고(굳이 플레이한다면), 개별주로는 이런 애들이 좋지 않을까 정도. 차트가 곧 펀더 #PL
대충 미장 테마주들도 차트 돌려보면 우주만 생존

며칠간 플래닛랩스, 로켓랩 같은 경우 차트가 사알짝 애매해지긴 했지만, 연말 연휴 앞두고 거래량 감소, 차익실현 매물 나오는 거 감안했을 때 이 정도는 크게 의미부여 안 해도 되는(=걱정 않아도 되는) 시세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

정확히 왜 우주 테마만 지금 살아남았는지, 왜 강한지, 왜 내년의 주도 테마가 될 수 있는지는 주가 더 오르면 여러 리폿으로 발간될 예정이니 그때 합리적으로 스터디해보면 될 듯

#PL #RKLB #SATS
FTAI Aviation Announces the Launch of FTAI Power: FTAI Adapts the World’s Largest Aircraft Engine Platform to Meet AI-Driven Power Demand

‒ FTAI Aviation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CFM56 항공기 엔진을 전력용 aeroderivative 가스터빈으로 전환하는 신규 플랫폼 ‘FTAI Power’를 출범했으며, 2026년부터 생산 개시를 목표로 함.

‒ CFM56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신뢰성이 검증된 항공기 엔진으로, 누적 2만2천 대 이상 생산된 방대한 설치 기반을 활용해 엔진 수명을 연장하면서 전력 시장으로 전용하는 구조.

‒ FTAI Power는 25MW급 전력 터빈을 제공하며, 대형 발전기 대비 출력 조절이 정밀하고 유연해 데이터센터·전력망 운영자에게 즉각적인 전력 대응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

‒ FTAI는 글로벌 100만 평방피트 이상의 MRO 시설과 1,000기 이상의 자체 엔진 보유, 부품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CFM56 코어를 재제조하고 에어로더리버티브 부품을 결합하는 완전 통합형 생산 모델을 구축.

‒ 해당 플랫폼을 통해 연간 100기 이상의 전력 터빈 생산 역량을 확보할 수 있으며, 항공기 엔진에서 검증된 모듈형 정비·유지보수 모델을 적용해 가동률 극대화를 목표로 함.

https://ir.ftaiaviati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ftai-aviation-announces-launch-ftai-power-ftai-adapts-worlds

#FTAI
How AI Labs Are Solving the Power Crisis: The Onsite Gas Deep Dive

전력망은 구조적으로 낡고 느리다: AI 수요 폭증이 기존 시스템을 압살
‒ SemiAnalysis는 미국 AI 전력 수요가 2023년 약 3GW에서 2026년 28GW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실제로 이 전망은 상당히 정확하게 현실화되고 있음.
‒ 텍사스 ERCOT 기준으로 매달 수십 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 요청이 접수되지만, 최근 12개월 동안 승인된 물량은 1GW 남짓에 불과.
‒ 이는 송전·변전 설비가 이미 포화 상태이며, 전력망이 사실상 “매진(sold out)” 상태임을 의미.
‒ 대규모 전력 수요가 발생할 경우, 계통 안정성 검토·연결 심사·송전망 보강 등으로 통상 4~5년의 리드타임 발생.
‒ 반면 AI 클라우드는 1GW당 연간 100~120억 달러 수준의 매출 잠재력을 가지며, 400MW 규모 데이터센터를 6개월만 앞당겨 가동해도 수십억 달러의 기회비용 차이 발생.
‒ 결과적으로 “그리드를 기다리는 행위 자체가 경쟁력 포기”라는 인식이 AI 랩과 하이퍼스케일러 전반으로 확산됨.

BYOG의 등장: 전력망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발전한다
‒ 이러한 구조적 병목 속에서 등장한 해법이 Bring Your Own Generation(BYOG) 전략.
‒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부지 내 혹은 인접 부지에 자체 가스 발전 설비를 구축해 즉시 가동하는 방식.
‒ 대표 사례는 xAI로, 트럭에 실어 운반 가능한 소형 가스터빈·가스엔진을 활용해 불과 4개월 만에 10만 GPU 규모 클러스터를 가동.
‒ xAI는 이미 500MW 이상 온사이트 가스 발전을 구축했으며, 전력 확보 속도 자체를 AI 경쟁의 핵심 해자로 설정.
‒ 이후 OpenAI와 Oracle도 텍사스에서 2.3GW 규모 온사이트 가스 발전을 발주하며 동일한 전략을 채택.
‒ 현재 온사이트 가스 발전 시장은 연간 세 자릿수 성장률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장비 선택의 기준 변화: 효율보다 ‘Time-to-Power’
‒ 데이터센터용 온사이트 가스 발전 장비는 크게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분.
1) 항공기 엔진 파생형 가스터빈과 산업용 가스터빈은 30~60MW급 출력, 빠른 기동(5~20분), 높은 출력 밀도가 강점.
2) 왕복동 가스엔진(RICE)은 3~20MW급으로 유닛은 작지만, 부분부하 효율이 높고 연료 품질·고온 환경에 강함. 다수 유닛을 병렬 배치해 N+1 혹은 N+1+1 구조로 중복성 확보가 용이.
3) Bloom Energy의 SOFC 연료전지는 연소 과정이 없어 대기오염 허가가 상대적으로 수월하고, 설치·가동까지 수주 단위로 가능. 다만 연료전지는 kW당 투자비가 3,000~4,000달러 수준으로 터빈·엔진 대비 현저히 비쌈.
‒ 실제 현장에서는 성능·효율보다 “지금 당장 납기가 가능한 장비”가 계약을 따내는 구조가 형성.

왜 대형 CCGT를 바로 안 짓나: 속도와 유연성의 문제
‒ 대형 복합화력(CCGT)은 연료 효율이 가장 뛰어나지만, 터빈 납기만 18~36개월, 설치·시운전까지 포함하면 총 4~5년 소요.
‒ 이는 AI 인프라의 속도 요구와 완전히 불일치.
따라서 대부분의 AI 데이터센터는 초기에는 소형 가스터빈·가스엔진으로 ‘브리지 전력’ 확보 → 이후 전력망 연결이 완료되면 해당 설비를 백업·피크 대응·비상 전원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선택.
‒ 특히 학습용 워크로드는 전력 변동과 일부 중단을 허용할 수 있어, 초기에는 과도한 중복 설계조차 생략하는 경우도 존재.

온사이트 발전의 구조적 한계: 비용·허가·중복성
온사이트 가스 발전은 전력망 대비 구조적으로 전력 단가가 높음.
‒ 이유는 전력망이 제공하던 99.9% 이상의 신뢰도를 단일 부지에서 재현하기 위해 설비를 과잉 구축해야 하기 때문.
‒ 통상 부하 대비 50~70% 수준의 설비 초과(overbuild)가 발생.
‒ 허가 역시 변수로 작용하며, 일부 프로젝트는 환경·대기 허가 지연으로 실제 착공이 늦어짐.
‒ 이를 회피하기 위해 xAI는 주 경계 지역에 부지를 선정해 허가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전략까지 사용.

공급망 병목과 새로운 플레이어의 부상
‒ 가스터빈 산업의 최대 병목은 블레이드·코어 등 고온 핵심 부품.
‒ 단결정 니켈 합금, 레늄·코발트·이트륨 등 희소 금속 의존도가 높아 공급 확장이 제한적임.
‒ 기존 빅3 제조사들은 과거의 가스터빈 붐-버스트 사이클 트라우마로 공격적 증설에 소극적.
‒ 이 틈에서 두산에너빌리티, Wärtsilä, Boom Supersonic 등 비전통적 업체들이 빠르게 데이터센터 수요를 흡수.
‒ 실제로 미국 내에서만 12개 이상의 공급사가 각각 400MW 이상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가스 수주를 확보.
전통 전력 산업의 질서가 AI 수요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시사.

💡 정리: AI 시대, 전력은 ‘공공재’가 아니라 ‘전략 자산’
‒ AI 데이터센터는 더 이상 전력망의 수동적 수요자가 아니라, 직접 발전 설비를 설계·조달·운영하는 주체로 진화
‒ 전력 확보 속도가 GPU 수량·모델 성능만큼이나 중요한 경쟁 변수로 부상
‒ 온사이트 가스 발전은 비용이 높지만, 조기 가동으로 창출되는 AI 매출이 모든 비용을 상쇄
‒ 결과적으로 전력 시장은 중앙집중형에서 분산·자급형 구조로 이동 중


source: semianalysis

*유료 부분은 정리에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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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원님의 현답
은 가격 변동성이 이제 밈스탁 변동성을 능가했다고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InP substrate shortages emerge as new bottleneck for optical chips

- InP(인듐인화물) 기판 공급 부족이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와 고속 광 인터커넥트의 병목 현상으로 부상

- InP은 대역폭과 전력 효율이 중요한 AI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고속 광학 부품의 핵심 소재

- 화합물 반도체 공급업체인 IntelliEPI는 InP 기판의 공급 부족이 이미 AI 전송 공급망 전반에 걸쳐 생산량을 제한하고 있음을 강조

- 이는 기판 공급업체들이 20~30%의 생산 능력 증대를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InP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를 전부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

- 또한 지정학적 요인과 공급업체 집중화로 인해 공급 제약이 더욱 심화

- 중국이 미국의 무역 조치에 대응하여 갈륨과 게르마늄에 대한 수출 통제를 시행했고, 이후 InP 기판에 사용되는 원자재로 제한 범위를 확대

- 또한 InP 전 세계 생산은 일본의 스미토모와 미국의 AXT가 주도하고 있으며, AXT의 주요 생산 기지는 중국에 위치

- IntelliEPI는 InP 기판이 2026년에도 공급과 수요 격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https://lrl.kr/fG4fM (Digitime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ICC, AI to reshape optical fiber demand structure; turnaround in supply and demand to boost sales volume and prices (25.12.23)

‒ AI 확산은 광섬유·광케이블 산업의 수요 구조 자체를 재편하는 요인으로 작용 중이며, 과거 전체 수요의 약 90%를 차지하던 전통 통신 중심 구조에서 데이터센터·AI 인프라 중심 구조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

‒ AI 관련 수요는 데이터센터 내부 배선과 데이터센터 간 연결(DCI)을 모두 포함하며, 2024년 기준 전체 수요의 5% 미만에서 2027년에는 약 35%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

‒ 이와 같은 AI 수요 확대를 반영할 경우, 글로벌 광섬유 총수요는 2027년 약 8억8천만 fiber-km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공급 측면에서는 2019~2020년 중국 이동통신사의 중앙조달 가격 급락 이후 수익성이 낮은 프리폼(광섬유를 인발하기 전에 사용하는 원통형 고순도 유리 원재료) 생산능력이 대거 퇴출되었고, 이후 제조사들이 설비 증설에 극도로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해 온 점이 구조적 제약으로 작용함.

‒ 현재 글로벌 프리폼 생산능력은 약 2만5천 톤 수준으로 추정되며, 프리폼 증설에는 최소 2년 이상의 리드타임이 필요해 2027년에도 약 2만6천 톤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 프리폼 가동률 개선과 인발 공정 효율 향상을 감안하더라도, 연간 광섬유 공급능력은 약 8억5천만 fiber-km 수준으로 추정되어 중기 수요 전망을 충족하기에는 부족한 구조.

‒ 이러한 수급 타이트닝은 이미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G.652.D 벌크 광섬유 가격은 2025년 초 이후 20% 이상 상승한 것으로 확인됨.

‒ 이번 가격 상승은 단순한 통신 수요 회복이 아니라, AI로 인한 멀티모드 광섬유 및 G.657.A, G.654.E 등 고사양 제품 수요가 생산능력을 선점하면서 범용 제품까지 공급 압박을 받은 결과로 해석됨.

‒ 초기 공급 부족은 AI 수요가 가장 집중된 북미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으나, 글로벌 생산과 공급은 상호 연동돼 있어 북미로 물량이 이동할수록 미국 외 지역에서도 공급 부족이 확대될 수밖에 없는 구조.

‒ 중국 주요 제조사들은 매출의 30~50%를 수출에서 창출하고 있고, 중국 내 통신사 매출 비중도 40% 미만으로 낮아져 있어, 글로벌 수급 타이트닝 국면에서 판매량과 가격 양측면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음.
China's LandSpace targets $1 billion IPO in reusable rocket tech push

‒ 중국 민간 로켓 기업 LandSpace는 재사용 로켓 생산 및 기술 개발 강화를 위해 약 75억 위안(약 10.7억 달러) 규모 IPO를 추진 중이며, 상하이거래소 STAR Market 상장 신청이 공식 접수됨.

‒ LandSpace는 2025년 12월 중국에서 처음으로 재사용 로켓 시험을 수행한 주체로, 해당 시험은 회사가 SpaceX와 경쟁하기 위한 준비 과정의 일환.

‒ 상하이거래소는 재사용 로켓을 개발하는 중국 기업들에 대해 최근 IPO 규정을 완화했으며, 이번 LandSpace 상장 추진은 이러한 제도 변화 이후 진행된 사례.

source: Reuters
Gromit 공부방
상하이거래소는 재사용 로켓을 개발하는 중국 기업들에 대해 최근 IPO 규정을 완화
이건 아래 내용

China eases IPO rules for firms developing reusable rockets (25.12.27)

‒ 중국 상하이거래소는 재사용 상업용 로켓을 개발하는 기업들에 대해 STAR Market IPO ‘패스트트랙’을 허용하며, 수익성·최소 매출 요건을 면제하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

‒ 대신 해당 기업들은 재사용 로켓 기술을 활용한 최소 1회의 궤도 발사 성공 등 핵심 기술 마일스톤을 충족해야 하며, 로켓 회수 성공은 필수 요건으로 명시되지 않음.

‒ 이번 조치는 미국이 1단 로켓 회수·재사용 기술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우주 역량 격차를 줄이기 위한 목적.

‒ 이달 초 LandSpace는 신형 Zhuque-3 로켓으로 중국 최초의 민간 재사용 로켓 시험 발사를 수행했으며, 비록 부스터 회수에는 실패했으나 재사용 기술 기반 궤도 발사는 달성함.

‒ 상하이거래소는 국가 임무 수행 또는 대형 국책 우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에 우선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고, 이는 상업 발사 활동이 중국의 장기적 우주 전략과 긴밀히 연계돼 있음을 보여줌.

source: Reuters
#BTC 자리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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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폰지 끝난 줄 알았는데
1차, 2차 폰지 종료 후 3차 폰지 시도 중인 것으로 보이는 #노타

침팬지적 사고) 3개월 락업 물량 약 19%가 한 달 뒤에 풀리니, 그 전까지는 고가 뚫고 더 쏴줄 수 있겠구나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