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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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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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클레이즈 채권 리서치팀은 오라클의 신용리스크를 이유로 채권 투자의견을 ‘Sell(Underweight)’로 하향하며,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속 가장 취약한 크레딧(credit)으로 지목.

‒ 동사는 OpenAI와 3,000억 달러 규모의 5년 계약을 체결하고 4.5GW급(후버댐 2.25개 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 중이나, 내부 현금흐름으로는 감당 불가능한 수준의 자금부담이 발생.

‒ 오라클의 부채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500%로, 아마존(50%)·MS(30%) 등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레버리지 수준이 10배 이상 높으며, 신용등급 하락 리스크가 빠르게 부각.

‒ 2025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채 발행은 총 1,600억 달러에 달하며, 현금흐름 기반에서 부채 중심의 자금조달 구조로 전환되고 있음.

‒ AI 데이터센터 건설비는 1GW당 500~600억 달러로 일반 데이터센터의 3배 수준이며, 전세계 124GW 신규 수요(총 7조 달러 투자)가 예상됨.

‒ 바클레이즈는 오라클의 CapEx가 2027년 750억 달러(컨센서스 대비 +50%)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2026년 11월경 현금 고갈 가능성을 제시.

‒ 메타·구글·MS·아마존은 각각 풍부한 유동성 및 FCF로 자금여력이 있지만, 오라클만 현금창출력 대비 CapEx 부담이 압도적으로 높음.

‒ 또한 오라클은 1,000억 달러 이상의 오프밸런스 리스계약을 보유해 실질 부채가 보고치보다 훨씬 높으며, BBB- 수준으로의 강등 위험이 존재.

‒ 이에 바클레이즈는 5년물 CDS 매수 및 2035·2055년 채권 매도를 권고하며, 오라클 채권이 추가적으로 스프레드 확대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ORCL
Nvidia supplier Foxconn signals sustained data centre boom

‒ 폭스콘은 4분기 인공지능(AI) 서버 매출이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후반(high double-digit)%’ 증가, 즉 거의 두 배 수준으로 급증할 것이라 전망하며,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회장 류양웨이(Young Liu)는 “AI 서버 출하량이 내년 업계 전반에서 두 배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는 “보수적 추정치”라고 언급.

‒ 3분기 폭스콘은 매출 NT$2.1조(약 650억 달러), 순이익 NT$577억(약 19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 증가, 전체 매출의 42%가 클라우드·네트워킹 부문에서 발생(스마트폰 비중 추월).

‒ 폭스콘의 최대 AI 서버 고객은 엔비디아(Nvidia)이며, 이달 말 개최되는 연례 기술 컨퍼런스에서 오픈AI(OpenAI)와의 협력 발표도 예정됨.

‒ 류 회장은 샘 알트만이 언급한 “1GW 컴퓨팅 파워 비전”이 5백억 달러 규모 시장기회에 해당한다고 언급하며, 폭스콘이 이를 지원할 생산능력을 확보 중이라 설명.

‒ 회사의 AI 서버 생산은 중국이 아닌 대만·멕시코·미국 중심으로 재편 중이며, “현지 생산·현지 소비(local for local)” 기조에 맞춰 미국 내 클라우드 고객의 최대 50% 수요를 충족할 만큼의 생산능력을 미국에 구축할 계획.

‒ 폭스콘은 단순 조립에서 벗어나 AI 서버의 핵심 부품 내재화를 확대하며, 수직계열화(Vertical Integration) 전략을 통해 낮은 조립마진을 고부가 부품사업으로 보완하겠다는 방향성을 재확인함.

source: FT
Anthropic Commits $50 Billion to Build AI Data Centers in the US

‒ Anthropic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으며, 텍사스와 뉴욕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 자체 데이터센터를 신축할 예정.

‒ 이는 아마존·구글 등 기존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한 간접 구축이 아닌 Anthropic의 첫 직접 투자형 인프라 프로젝트로,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가동될 계획.

‒ 영국의 Fluidstack과 협력해 ‘기가와트(GW)’ 단위의 전력공급 인프라를 포함한 시설을 구축하며, 800개의 상시 일자리와 2,400개의 건설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

‒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이번 프로젝트가 “과학적 발견과 복잡한 문제 해결을 가속화할 수 있는 AI 개발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라고 밝힘.

‒ 프로젝트는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AI 기술 리더십 유지’ 정책 기조와 맞물려, 국내 기술 인프라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함.

source: Bloomberg
#ULTA 미국 소비재는 다 망한 줄 알았는데 전고 라인에 있는 종목이 있었군
How an $11 Billion Beauty Company Built a Suburban Empire

‒ Ulta Beauty는 2024년 매출 110억 달러를 기록하며 미국 최대 뷰티 리테일러로 부상했는데, 이는 2019년 대비 약 83% 증가한 수치. 교외 중심 입지 전략과 폭넓은 고객층 확보가 핵심 성장 요인으로 꼽힘.

‒ Sephora처럼 고급 쇼핑몰이 아닌 PetSmart·Marshalls·Walmart 등과 함께 위치한 교외형 쇼핑센터에 입점하여, ‘가까운 곳에서 쉽게 접근 가능한 뷰티 스토어’로 자리 잡음.

‒ 평균 매장 면적은 1만ft²로 Sephora의 두 배 수준이며, 600개 브랜드·3만여 제품을 한 공간에서 판매해 저가형(e.l.f.)부터 고가형(Dior, Dyson)까지 모든 가격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리테일 모델’을 구축.

‒ 매장 내 미용실·브로우바·헤어케어 서비스 등 체험형 부대시설을 함께 운영해 고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서비스 이용 고객의 연간 구매 빈도는 평균 20회에 달함.

‒ CEO 케시아 스틸먼은 Target·Home Depot·Family Dollar에서 근무한 현장형 리테일 전문가로, 2025년 취임 이후 Target과의 shop-in-shop 제휴를 종료하고, 영국 Space NK 인수 및 첫 해외 매장(멕시코·쿠웨이트) 진출을 추진.

‒ 팬데믹 이후 SNS·TikTok을 통한 소비 트렌드 변화로 시장 경쟁이 격화되자, 고가 브랜드 라인 확충 및 C레벨 교체를 단행해 점유율 하락세를 반전시켰으며, 최근 2분기 연속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

4,600만명 규모의 멤버십 고객이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며, 데이터 기반 쿠폰·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구매전환율과 고객 충성도를 강화, 업계 최대 규모의 로열티 생태계를 구축.

‒ 인플레이션·관세 등 비용 압박에도 소비자들은 ‘립스틱 효과’(불황기 소액 사치소비) 영향으로 뷰티 소비를 유지했고, Ulta는 이를 기반으로 전 품목 매출을 견조하게 유지.

‒ 2025년 10월에는 Amazon·Walmart식 제3자 입점 플랫폼 ‘Ulta Marketplace’를 론칭, 입점 브랜드가 직접 제품을 판매·배송하는 구조를 도입해 온라인 판매 채널을 고도화함.

‒ 신규 매장은 기존의 절반 규모(5,000ft²)로 축소해 도심보다는 농촌·중소도시 중심으로 확장 중이며, Ulta는 ‘Sephora의 럭셔리’ 대신 ‘Home Depot식 실용·포용 전략’으로 미국 교외 소비층을 장악하는 데 성공.

source: Bloomberg

#ULTA
펄럭
전닉 26e OP
Forwarded from 선수촌
주식시장은 단기적으로는 인간의 호들갑 사이클을 예측해야 돈을 버는데, AI는 과연 호들갑을 적절하게 측정할 수 있을 것인가.

실제 측정하는 모델은 현재도 있고 계속 개발되고 있음.

인간의 호들갑이 연구 대상이면 금융같은건 1도 몰라도 된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vidia to centralize AI server assembly with select manufacturers, altering ODM shipment model

-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Nvidia는 AI 서버 ODM 출하 모델을 조정해 시스템 조립 공정에 대한 통제를 강화할 예정

- 대만의 위스트론, 콴타, 폭스콘이 차세대 ‘Vera Rubin’ AI 서버 랙의 L10(10단계)까지의 조립을 담당하게 되며, 이후 Nvidia가 제품을 직접 고객에게 배송 시스템

- 이러한 접근 방식은 Nvidia의 AI 서버 생산을 소수의 ODM으로 집중시키는 것으로, AI 서버 제조 시장 진입 장벽을 강화

- 업계 관계자들은 Nvidia가 오랫동안 AI 서버 랙 생산 표준화를 추진해왔다며, 이를 통해 제조 효율을 높이고 납기 속도를 가속화하려는 의도라고 분석

- Nvidia의 AI 서버 랙 조립은 총 11단계(Level L1~L11) 로 구성

- 초기 단계(L1~L6) 는 모듈 조립 단계로, 주로 마더보드(메인보드) 를 생산하는 과정

- 중간 단계(L7~L9) 에서는 CPU, GPU, HDD, 메모리 모듈 등의 주요 부품이 추가

- L10 단계 에서는 시스템 조립과 테스트 진행

- L11 단계 에서 최종 랙 완성이 완료

- 과거에는 Nvidia가 L6까지의 마더보드 생산과 L6~L10의 시스템 조립, 최종 랙 조립(L11)을 서로 다른 벤더들이 나눠서 수행

- 하지만 2026년 하반기부터 Vera Rubin 세대 서버에서는위스트론, 콴타, 폭스콘이 L10까지의 조립을 담당하고, 이후 Nvidia가 고객 납품 및 L11 최종 조립을 직접 관리

- 위스트론과 폭스콘은 Nvidia의 Grace Blackwell(GB) 아키텍처에서 연산 보드 공급 및 조립 경험이 있으며, 콴타 역시 GB 랙 조립 주요 파트너로 알려짐

- 현재 Nvidia는 이들 ODM으로부터 연산 보드를 공급받아 이후 조립 단계로 넘기고 있지만, 새로운 모델에서는 ODM이 L10까지 완성된 제품을 Nvidia에 납품하고, Nvidia가 최종 조립 및 유통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

- 이러한 조정된 프로세스는 Nvidia AI 서버 랙 간 설계 및 조립의 편차를 줄이고, 최종 단계(L11) 에만 국한함으로써 향후 하이엔드 제품군의 하드웨어 외형이 보다 표준화된 형태로 통일될 전망

- 조립 방식 변화 외에도, 냉각 모듈 공급업체들은 Vera Rubin 프로젝트 하에서 조달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고 밝힘

- 과거에는 CSP가 냉각 모듈을 직접 구매했지만, 앞으로는 Nvidia가 조달을 중앙 집중화해 ODM에게 공급하는 체계로 전환

- Nvidia가 냉각 부품까지 직접 관리하여 전체 시스템의 품질과 납기 일정을 일원화하려는 것으로 풀이

https://buly.kr/uV6IgP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Flow of Funds, Turkey Trotting

- 최근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과 실적 재평가 과정 속에서 일시적인 회전과 숨 고르기(shuffle)가 나타났지만, 미국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구조는 여전히 건설적.

- S&P 500의 breadth은 역사적 평균 대비 여전히 좁지만, 과거 데이터상 breadth 급락 이후 1M 수익률은 중립, 3M에는 +1%, 12M에는 +10% 상승하는 경향이 확인되며 이는 구조적 취약성보다 전략적 로테이션 환경을 시사함.

- 최근 풋 수요 증가와 스큐 구조 변화는 대형 기술주 랠리에 대한 단기 차익 실현 성격의 방어적 포지션 구축으로, 시장 전반의 디레버리징이나 레버리지 축소 국면과는 거리가 있음.

- 펀드 매니저들의 Gross/Net 레버리지 수준이 여전히 상위 백분위수 구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이는 심리적 조정은 있었지만 포지션 축소는 발생하지 않았음

- 더불어 Risk Appetite 지표는 단기 하락했지만 1년 평균 수준에 위치, 즉 이번 조정은 위험 회피로 전환된 시장이 아니라 ‘속도 조절’에 가까움

- 글로벌 Equity Fund Flow는 +$29bn으로 강한 순유입이 이어졌으며, 특히 미국 및 중국 본토 주식에 대한 내국인 중심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음.

- 섹터 측면에서는 기술주 dip 매수세가 시장을 다시 지지했으며, 이는 심리적 조정의 깊이를 제한한 핵심 수급 요인으로 작용.

- 한편 S&P Funding Spread가 62bp → 90bp 이상으로 상승했다는 점은 레버리지 사용 증가를 의미하나, 이는 리스크 축소가 아닌 리스크 감내 증가 상황으로 판단.

- 계절성 측면에서는 11~12월이 통계적으로 가장 강한 구간이며, 11월 첫 주가 약했을 때 연말까지 S&P 평균 +2.8%, 중앙값 +3.6% 상승한 케이스가 반복적으로 관측됨.

- 기업 측면에서 S&P 기업의 약 90%가 현재 자사주 매입 가능 창구(open window) 상태이며, 11월은 연중 두 번째로 자사주 매입 실행이 집중되는 달임. 2025년 자사주 매입 집행 추정치는 $1.06tn, 즉 매일 평균 $6B의 현물 매수 수요가 시장에 상주하게 됨

- 시스테메틱 투자자 역시 자산 배분에서 주식 비중이 52%로 가장 높으며, 최근 성과 학습 효과에 따라 조정 시 매수 강화 패턴이 지속되는 구조적 지지층으로 남아 있음.

- 팩터 측면에서는 Momentum 회복 이후 Value로 로테이션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는 단일 주도주의 피로감 완화와 시장 내부 분산 강화라는 긍정적 의미를 가짐.

- CTA·시스템 자금은 단기적으로는 소규모 공급 요인이나, 방향성이 확정되지 않은 ‘대기 자금’ 상태이며, 변동성 안정 시 재매수 유입 여지가 크다는 점이 핵심임.

- 종합하면, 이번 조정은 구조적 약세 전환이 아니라 속도 조절, 수급 구조는 기업·가계·글로벌 펀드 흐름이 하방을 지지, 연말에는 Santa Rally의 연속성이 통계적으로 뒷받침됨.
Forwarded from 루팡
ROBINHOOD $HOOD 2025년 10월 월간 지표

펀딩 계정(Funded Customers)
2,710만 명, 전월 대비 약 21만 명 증가
전년 대비 +260만 명


예탁 자산(AUC, Assets Under Custody)
약 3,430억 달러, 전월 대비 +3%, 전년 대비 +115%

10월 순예탁금(Net Deposits): 56억 달러 → 연율 +20% 성장

지난 1년 순예탁금 누적: 687억 달러, 전년 대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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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Trading Volumes)
주식(Equities): 3,201억 달러
→ 전월 대비 +34%, 전년 대비 +153%
옵션(Options): 2억 6,670만 계약
→ 전월 대비 +22%, 전년 대비 +69%
크립토(Crypto): 325억 달러
→ 전월 대비 +38%, 전년 대비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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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핵심 지표
마진 잔고(Margin Balances): 165억 달러
→ 전월 대비 +19%, 전년 대비 +166%
캐시 스윕 잔고(Cash Sweep Balances): 342억 달러
→ 전월 대비 (–3%), 전년 대비 +34%
증권 대여 수익(Securities Lending Revenue): 6,000만 달러
→ 전월 대비 +2%, 전년 대비 +216%
계약부터 지분투자까지 그냥 결과로 증명하는 기업을 보니 감회가 새롭
그럼에도 에이비엘이 혈을 뚫어줬으니 수많은 ~~피셜 @@나온다도르 뻠핑장이 연출될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어질어질
‒ S&P 500 기업의 80% 이상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2021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관찰.

‒ 전체 3분기 실적은 애널리스트 예상 대비 10% 이상 초과, 2021년 2분기 이후 최대 상승폭.

‒ 보고된 기업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 영업이익률 13.4%로 기록상 두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마진 개선 두드러짐.
‒ 모건스탠리 QDS는 최근 모멘텀 팩터(MSZZMOMO) -14% 급락에도 언와인드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고변동성·고베타·무수익주 중심의 추가 Defrothing(거품 해소) 위험이 남아 있다고 경고.

‒ 롱 레그(MSQQUMOL)는 피크 대비 -19%로 과거 평균(-22%)과 유사하며, 통상 25거래일 지속되는 언와인드의 21일차로 “후반부지만 미완”이라는 판단.

‒ 헤지펀드 롱 레버리지 98%·롱북 집중도 87%로 역사적 고점 구간, 모멘텀·하이볼·베타 팩터 간 중첩도가 높아 크라우딩 리스크 극대화됨.

‒ [그림 1] 리테일 투자자 역시 NVDA·TSLA·META 등 상위 10대형주에 집중 매수, 중소형·테마·무수익 종목에는 자금 유입이 거의 끊겨 추가 약세 압력 예상.

‒ [그림 2, 3] 반면 헤지펀드 숏북은 클린 상태로 숏 확장 여력 존재, 특히 10월 숏커버 이후 언와인드 재개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 QDS는 단기적으로 고베타·하이볼 종목 약세 지속, 반면 지수 레벨 혹은 고퀄리티 모멘텀주엔 딥바잉 기회로 대응 권고.

‒ [그림 4] 옵션 시장은 순숏 감마 상태(레버리지 ETF 영향)로 유동성 완충 기능이 약화, SPX 일중 변동성 확대 리스크가 높은 구조라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