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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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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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tablecoin Supply by Token

2. Stablecoin Market Share by Token
Forwarded from Stablewatch
Major Banks Collaborate on Joint Stablecoin Initiative:

• Bank of America
• Goldman Sachs
• Deutsche Bank
• BNP Paribas
• Santander
• Barclays
• TD Bank
• MUFG
• UBS
• Citi

[source]

@StablewatchHQ
Gromit 공부방
써클이 뒷심이 약한 주식이 된지 꽤 돼서
저 소식 나오면서 다시 윗꼬리 ㅈㅈ

그냥 되는 주식 해야 할 듯
Gromit 공부방
GS High Beta Momentum Basket vs. Nasdaq 100 Index
GS High Beta Momentum Basket vs. Nasdaq 100 Index 업뎃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TRUMP: CHINA BECOMING 'VERY HOSTILE,' SENDING LETTERS ON EXPORT CONTROLS

*TRUMP: WILL BE FORCED TO FINANCIALLY COUNTER CHINA'S MOVE

*TRUMP: CONSIDERING MASSIVE INCREASE OF TARIFFS ON CHINESE PRODUCTS
Forwarded from ₿.R.E.A.M
오늘 청산 규모 체감

코로나 청산: 12억 달러

FTX 청산: 16억 달러

오늘: 191억 6천만 달러
+
코로나, FTX 보다 좀 큰게 아니라 10배 이상 크고 크립토 역사 상 가장 큰 청산이네요 ㅠ
씨티그룹의 리테일 거래 활동 수치는 10월의 계절적 약세를 무색케 하며, 거래량이 2018년 해당 데이터 추적 시작 이후 최고치를 기록
미국 옵션 시장은 사상 최대 거래량을 기록
‒ 골드만삭스 헤지펀드 커버리지 책임자 Tony Pasquariello는 최근 시장 급등 이후 관세 불안으로 고성장 테마(암호화폐, 로보틱스, AI 등)가 급락했지만 여전히 “책임감 있게 낙관적(responsibly bullish)” 입장을 유지

‒ Peter Oppenheimer는 “현재는 버블이 아니라 펀더멘털 주도 성장 국면”이라 분석, 다만 밸류에이션 과열·집중도 상승·AI 경쟁 심화 등으로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

‒ 헤지펀드 익스포저는 1년 범위 내 66% 수준으로 과도하지 않지만, CTA·볼컨트롤 등 시스템매매 자금은 사상 최고 수준의 롱 포지션 보유 중이라 조정 압력 존재

‒ 최근 한 달간 개인투자자 자금 1,340억 달러가 주식 ETF·뮤추얼펀드로 유입돼 ‘가계가 시장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분석

‒ 3분기 실적시즌이 본격화되며 S&P 전체는 YoY +6%, ‘매그니피센트 7’은 +14% 성장 예상되지만 골드만은 이 수치가 지나치게 보수적이라 평가

‒ 금은 수요 기반의 구조적 강세장으로 진입했다며 2026년 12월 목표가를 온스당 4,900달러로 상향, 이는 실질금리보다 ‘화폐가치 절하·중앙은행 리밸런싱’이라는 더 큰 테마에 연동됨

‒ Pasquariello는 “금은 이제 실질금리 헤지 자산이 아니라 시스템적 디밸류에이션(debasement)을 반영하는 자산”이라며, 향후에도 구조적 자금 재배치의 중심에 설 것이라 판단
GS 바스켓별 YTD/연저점 대비 퍼포먼스
‒ 나스닥 등 테크 중심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과열 수준에 접근하고 있으나, 아직 투자심리는 ‘과도한 낙관’ 단계는 아니며 마지막 랠리 구간에서 추가 상승 여지가 남아 있음

‒ 과거 15번의 주요 사이클에서처럼 정점 직전 몇 달간 강한 수익률이 발생했기에, 밸류 부담에도 불구하고 조기 이탈은 기회비용이 클 수 있다는 점을 시사
Gromit 공부방
‒ Nomura는 최근 수개월간 이어진 ‘Vol Crush’(변동성 붕괴)의 배경으로, 구조화상품 및 프리미엄 인컴 펀드의 과잉 ‘Vol 공급’, AI 테마 종목 간 극단적 수익률 분화, 중앙은행의 완화적 정책 전환, 그리고 메가캡 테크의 자사주매입 확대 등을 지목 ‒ 이로 인해 주식·채권 전반의 변동성이 역사적 저점으로 압축되며, 시스템 트레이딩·CTA·리스크 패리티 펀드들이 레버리지를 극대화함. 즉 ‘Volatility is your exposure…
‒ Nomura의 Charlie McElligott은 최근 “AI euphoria” 속에 실현변동성이 비정상적으로 낮아진 ‘Dead Calm’ 국면이 되레 반전의 전조라 경고했으며, 실제로 불과 48시간 만에 트럼프의 대중국 관세 발언으로 촉발된 급락장이 현실화됨

‒ 이번 급락은 4월 이후 최악의 주가 하락이자,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의 청산(liquidation) 이벤트로 기록되며, 시장 전반에서 ‘Short Vol / Momentum / Carry’ 전략이 역풍을 맞음

‒ McElligott은 “안정이 불안정을 낳는다(Stability breeds instability)”는 말처럼, 낮은 변동성 하에서 과도한 레버리지와 숏볼 포지션이 쌓인 상태라 기계적 디레버리징이 불가피했다고 분석

‒ Nomura의 인덱스 리밸런싱 추정에 따르면, S&P 지수가 -2% 하락할 경우 약 890억 달러, -3% 시엔 최대 1,510억 달러 규모의 강제 매도가 발생하는 구조로, 이는 ETF 리밸런싱·옵션딜러 헤징·볼컨트롤 펀드 디할로케이션이 복합적으로 작동한 결과

‒ 이번 급락으로 VIX는 21선, VVIX(Vol of Vol)는 110까지 급등하며 변동성 숏 포지션 보유자들이 ‘VIX 옵션 리스크’에 직면

‒ 다수의 투자자들이 그간 ‘우상향 학습효과’에 따라 변동성 급등 시 빠르게 헷지 포지션을 청산하는 습관을 가졌지만, 이번엔 매도세가 너무 강해 헷지 청산(hedge monetization)이 하락을 제어하지 못함

‒ 또한 과거와 달리 시장은 ‘좌측 리스크(하락)’보다 ‘우측 리스크(급등)’에 대비한 포지션이 많았기 때문에, 갑작스런 하락 시 숏 감마(Short Gamma) 포지션이 추가 하락을 가속화시킴

‒ 트럼프의 ‘희토류·관세’ 발언이 과거처럼 협상용 제스처인지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고, 주말 중 중국의 보복 헤드라인 가능성까지 있어, 단기적으로 ‘buy-the-dip’ 시도는 위험하다고 지적

‒ 다만 S&P 선물은 6,550~6,650선에서 일부 롱 감마(hedge buffer)가 존재해 하방 방어를 시도 중이지만, 반등세는 여전히 매도세에 눌리는 약세 흐름 지속 중

‒ 결론적으로, 이번 사태는 “AI 트레이드와 낮은 변동성이 만든 착시적 안정이 얼마나 취약한지를 드러낸 사건”으로, 기계적 레버리지 청산이 촉발한 구조적 매도 압력이 본격화된 전형적 ‘시스템 리스크 이벤트’로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