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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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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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안티모니 #UAMY #PPTA
오랜만에 안티모니 생각나서 #UAMY 차트 봤더니.. 뭐지ㅋㅋ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안티모니 스터디 (미중 분쟁 + 유럽 방산 지출 증가 수혜 광물)

TL;DR

안티모니 쇼티지, 가격 계속 오름 (real), 그에 비해 언론 주목도 높지 않은 상황, 관련주 3개 있으나 접근성 좋은 건 미국 종목
$UAMY, $PPTA.
주가도 미장 무너진 상황 속에서 상승 추세 견고히 유지 중이지만 노답적인 유동성 리스크 감안할 필요.


https://blog.naver.com/gyurom/223813935688

*3/29 작성
안티모니 잉곳 가격 자체는 최근에 조정 중인 것을 보면 펀더적으로 가는 느낌은 아니고,
유동성 장세에 적합한 1B 언더 시총 & 15% 헤비한 숏플롯 + 희소광물 테마 등으로 가는가보다 정도로 짧게 결론
마이닝 ETF $XME

그간 이렇게나 좋았는지 몰랐네
골드/실버 마이닝 YTD 퍼포먼스
‒ 연준 통화정책 ‘완화’ 기조하에서는 글로벌 ETP와 중앙은행들의 금 실물 매입세에 주목

‒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한 2024년 하반기부터 전 세계 ETP(ETF 및 유사 상품)향 금 수요는 증가세 전환

‒ 지난 1분기와 2분기에도 각각 226.6톤과 170.5톤의 금 실물을 매입. 동 기간 전 세계 금 소비 부문에서 투자 수요는 전년 대비 각각 170%와 78% 확대
‒ 은도 금과 같은 대표 ‘안전자산이자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이나 Gold/Silver Ratio(금/은 교환 비율)은 최근 일부 반락에도 역대 최고 수준

‒ 약 절반이 산업용으로 소비돼 침체(‘R’) 공포에 취약한 반면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경기 여건 속에서는 금 대비 저(低)평가 매력이 부각

‒ 9월 FOMC부터 다시 부각되는 미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실질금리 하향 안정세와 달러지수(DXY) 약세에 편승, 사상 최고치를 향한 은 가격의 강세 시도를 지지할 전망

*NH 황병진 위원님 자료 발췌(9/9)
‒ 금리 인하 기대 속 시장은 지속적으로 원자재/경기소비재 업종에 베팅 중

‒ 2주 전과 동일하게 원자재(+0.8%), 경기소비재(+0.7%) 업종이 전주 업종 순유입 강도 1위와 2위를 기록

*유안타 김용구 위원님 자료 발췌(9/17)
궁금증 해소 완
모건스탠리는 인텔이 엔비디아와 PC 및 데이터 센터 칩을 공동 개발하기로 한 계약이 아스테라 랩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그 구체적인 내용이 명확하지 않다고 밝힘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고객 노트에서 “올해 초 처음 발표된 NVLink Fusion 보도자료에는 인텔이 포함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이를 엔비디아가 서버에 x86 CPU를 사용하는 거대한 시장을 더 많이 확보하는 방식으로 항상 인식했다. NVLink가 x86 영역으로 확장될 경우, 기존 x86 CPU와 엔비디아 GPU 간의 전통적인 PCIe 연결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는 의미 있는 PCIe 관련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ALAB(아스테라 랩스)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이 단계에서 단정적인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라고 언급

아스테라 랩스는 NVLink Fusion의 파트너로 등재되어 있고 여전히 관련 사업이 남아 있을 수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불분명

또한 인텔·엔비디아 간 협력의 본격적인 가시화까지는 아직 몇 년이 남아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시장의 대격변은 "네트워킹의 중요성과 랙스케일 컴퓨팅의 이점"을 보여준다고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덧붙임



$ALAB 약세 배경
The Rise of Neocloud in the AI Landscape

Neocloud의 정의와 시장 현황
‒ Neocloud는 GPU-as-a-Service(GPUaaS)를 기반으로 한 전문 클라우드 사업자로, AI·블록체인·게임·과학 연구 등 고성능 연산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GPU 인프라를 온디맨드 형태로 제공.
‒ Hyperscaler가 종합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는 반면, Neocloud는 GPU 고밀도 인프라와 맞춤형 오케스트레이션에 특화되어 있음. GPU 벤더와 직접 파트너십을 맺어 비용 경쟁력과 서비스 차별화를 달성.
‒ 주요 사업자로는 CoreWeave, Nebius, Crusoe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약 190개 이상의 운영사가 존재.
‒ 네오클라우드는 최근 5년간 매출 CAGR 82%라는 기록적 성장률을 달성.

Neocloud가 부상하는 배경
‒ AI GPU 수요는 폭증하고 있으며, 랙당 100kW를 초과하는 고밀도 전력 수요와 첨단 냉각 시스템이 필요해 기존 데이터센터로는 대응이 어려움.
‒ Neocloud는 Hyperscaler 대비 훨씬 빠른 구축 속도(수년 vs 수개월)와 비용 효율성을 앞세워 시장 수요를 흡수하고 있음.
‒ Uptime Institute 분석에 따르면 Neocloud는 Hyperscaler 대비 최대 66%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특히 간헐적·변동적 GPU 워크로드에 최적화됨.
‒ Hyperscaler와 경쟁적이라기보다 보완적 관계. Hyperscaler는 포괄적 서비스 제공에, Neocloud는 GPU 특화에 집중하며 최근 협력·파트너십을 통해 공존 구조 형성.

가격 구조와 경제성
‒ 다양한 요금제: Vast.ai의 스팟 가격, RunPod의 예약 인스턴스 할인, CoreWeave의 다년 계약 및 대량 구매 할인, Paperspace의 “Gradient Credits” 크레딧 기반 보상 프로그램 등.
‒ Hyperscaler(AWS, GCP, Azure)의 A100/H100 GPU 인스턴스는 고가 프리미엄 구조를 갖지만, Lambda Labs 등 Neocloud는 동일 하드웨어를 훨씬 저렴하게 제공.
‒ GPU 활용률이 낮거나 변동적인 기업에는 Neocloud가 경제적이지만, GPU 사용률이 65% 이상인 기업은 자체 인프라 구축이 더 유리.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금융 구조 변화
‒ 냉각 인프라: GB200 등 초고발열 GPU 클러스터 대응 위해 direct-to-chip 냉각 기술 확산, 데이터센터 구조적 하중 보강 필요. 폐열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도 창출됨.
‒ 임대 구조: 기존 데이터센터 임대(10~15년)와 달리 Neocloud 계약은 2~5년 단기 → 자산 회수 기간(7~9년) 불일치로 금융 구조적 리스크 발생.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리스, 리스크 공유 모델, 성과보장형 계약 등 혁신적 구조가 등장.
‒ 임대료: Neocloud는 고전력 밀도·고대역 네트워크 인프라가 구축된 한정 부지 확보를 위해 높은 프리미엄 지불. 이는 짧은 계약 기간과 신용 리스크를 반영.
‒ 투자 리스크: 짧은 계약·고CAPEX 구조로 불확실성 확대. 기관투자자는 높은 기대수익률 요구, 테넌트 신용평가가 필수화. 이에 대응해 Neocloud 전용 펀드와 전략적 투자 구조가 부상.

최근 시장 다이내믹스
‒ 에코시스템: Nvidia가 수백 개 파트너로 GPU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장해 경쟁과 비용 절감을 이끌듯, Neocloud 역시 다수의 사업자 기반 경쟁체제로 확산.
‒ 고객 파트너십: OpenAI(Stargate), ByteDance(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허브)와 같은 전략적 대형 고객 유치가 글로벌 AI 허브 형성의 핵심.
‒ 제품 출시 타이밍: Nvidia H100(2023년 하반기) 대비 AMD MI300X(2024년 1Q) 출시 지연 사례에서 보듯, 신제품 출시 속도가 점유율 확보에 직결.
‒ Hybrid 모델: Hyperscaler와 Neocloud 중간 형태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등장, ODM 직접 계약 및 네트워크 인프라 최적화 통해 가격 경쟁력 강화.
‒ 자본 비용: 투자등급 신용 확보 및 채권발행 능력을 갖춘 업체가 낮은 자본비용으로 공격적 확장 가능.

구조적 도전과 과제
‒ 자금조달: GPU 인프라 구축은 대규모 자본 소요, 투자자 신뢰 확보 위해 차별화된 사업모델·핵심 고객 확보 필요.
‒ 신용도: 금융기관들은 Neocloud 사업자의 신용등급·사업 모델·전문 밸류에이션 보고서를 중시.
‒ 운영: 신속한 인프라 구축, 전력 조달, 냉각 기술 확보, 유연한 리스 구조가 성공의 핵심.
‒ 투자자: 전력 풍부 지역과 GPU 특화 인프라에 집중해야 하며, 단기계약 대비 높은 기대수익률을 요구하고 신용평가 강화 필요.
‒ 운영사: 고객군 세분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빠른 구축 역량 확보가 경쟁 우위 요인.
‒ 고객: 장기 전력 계약 선제 확보, 냉각 능력 검증, 한정된 적합 부지 경쟁 속 프리미엄 비용 감수 필요.

💡 정리:
» Neocloud는 기존 Hyperscaler가 갖는 전력·냉각·구축 속도 한계를 보완하며, AI GPU 수요 폭증 속에서 필수 인프라로 부상.
» 빠른 구축, 비용 절감, 맞춤형 서비스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지만, 단기 계약과 고CAPEX 구조로 인해 금융·투자 리스크 동반.
» 이에 따라 새로운 임대 구조와 자금조달 모델이 필수적이며, 향후 Neocloud는 Hyperscaler와 공존하며 AI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을 전망.
» 전력 자원·냉각 기술·전략적 파트너십 선점이 리더십 확보의 관건.


source: J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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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월봉
Forwarded from 酒주총회
#리테일

현 시장 극한의 리테일 종목들. 뭐 때문에 간다 등의 로직은 이런 상황에선 크게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

할꺼면 사탄랠리에 빨리 참여하고... 안할거면 아예 관종에서 지워버리고 절대 쳐다보지도 말아야....

1. #OKLO
2. #IONQ
Forwarded from 酒주총회
#도서요약 #발췌

투자자는 어떻게 엄격하면서도 동시에 유연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가? (...)

우리는 (매매) 규칙에는 엄격하되, (시장에 대한) 기대는 유연해야 한다 (...)

일반적인 투자자들은 정반대로 행동한다. (매매) 규칙에는 유연하고 (시장에 대한) 기대는 엄격하다. 흥미롭게도 시장에 대한 기대에 엄격해질수록(필자 주: 이 종목&시장은 무조건 상승할거야 등) 매매 규칙을 더 많이 바꾸거나, 어기거나, 깨버린다.

마크 더글러스,
《심리투자 불변의 법칙》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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