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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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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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centres look to tap UK gas pipelines to meet power demands

영국 데이터센터, 전력망 지연에 가스 송전망 연결 추진
‒ 영국 남부 5개 대형 데이터센터가 National Gas에 가스 송전망 직접 연결을 공식 문의
‒ 총 요구 용량 약 2.5GW(수백만 가구 전력 수준) 규모, 장기적 전력망 접속 지연을 우회해 현장 가스발전소 건설 검토
‒ National Gas(호주 맥쿼리 소유)는 “전력망과 협력해 핵심 투자를 지원할 준비가 됐다”고 발언

AI 전력 수요 폭증, 데이터센터 병목 심화
‒ 데이터센터는 본래 고전력+냉각 수요 산업이나, Nvidia 칩 기반 AI 워크로드 확대로 기존 클라우드 대비 전력 소비 급등
‒ 영국 정부는 Teesworks 부지를 제2 AI Growth Zone으로 지정, “국가적 재도약” 구호 아래 데이터센터 유치 추진
‒ 그러나 전력망 접속 지연(예: 2025년 예정 용량이 2037년으로 연기된 사례)과 높은 전기요금이 투자 최대 걸림돌

국제적 흐름: 미국·글로벌 가스발전 확산
‒ 미국 데이터센터도 가스발전소 병설 급증, Siemens Energy는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로 가스터빈 수주잔고 €136bn(사상 최대) 기록
‒ Global Energy Monitor: 전세계 데이터센터 대응 가스발전 프로젝트 85개+ 집계
‒ Elon Musk의 xAI Colossus 센터(테네시주)도 초기엔 가스터빈으로 가동 후, 전력망 연결 뒤 일부 철거 사례 존재

가스의 역할: 브리지 전원 + 백업 전력
‒ 업계는 가스를 “브리지 전원”으로 평가: 초기 빠른 가동 → 이후 전력망 연결 후 백업 전력으로 전환 가능
‒ National Gas도 “전력망 접속 지연 구간에서 필수적 대안”으로 강조

💡 정리: AI 연산 수요 폭증 + 전력망 접속 지연 + 고비용 구조 → 데이터센터는 전력 인프라 병목을 돌파하기 위해 가스발전 우회로를 적극 모색 중

source: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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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for the seabed: defence groups take aim at underwater security

해저 인프라 위협, 방산업계의 새로운 전장
‒ 최근 가스 파이프라인과 해저 통신케이블 파괴 사건이 잇따르며, 각국 정부와 군은 해저 인프라를 국가안보 핵심 자산으로 규정하고 보호전략 수립을 서두르고 있음.
‒ 미국은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해저 케이블 규제를 강화했고, 영국도 최신 군사력 전략검토에서 수중영역 방어를 주요 메시지로 강조.
‒ 나토는 Digital Ocean Vision을 통해 위성, 자율 무인체계, 수중센서를 결합한 다층 감시체계 구축을 추진 → 해저·수면·공중 영역을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능력 확보 목표.
‒ 전문가들은 “잠수함 1척을 항공기와 호위함으로 추적”하는 전통적 방식이 인프라 공격·상선 공격 등 다층 위협이 나타나는 시대에는 지속불가능하고 비용도 과도하게 든다고 지적.

방산기업·스타트업의 첨단기술 투자 확대
‒ BAE Systems, Thales, Ultra Maritime 같은 대형 방산업체뿐 아니라 Helsing, Anduril 같은 스타트업도 모두 AI·자율 무인잠수정·스마트센서에 대규모 자금 투입.
‒ Fincantieri는 방산·상업 해저 시장이 연간 €50bn 성장할 것으로 추정, 자사 수중사업 매출을 2027년까지 두 배(€820mn)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
‒ BAE Systems 관계자는 “심해의 수압·음향 환경·광대한 면적 등 수중은 극한의 전장”이라고 설명하며, 지속가능한 대응을 위해 신기술이 불가피하다고 강조.

신기술과 무인 플랫폼 혁신
‒ 마이크로전자, 고성능 컴퓨팅, AI 기반 자율제어 기술의 발전이 수중 방위의 판도를 바꿈 → 센서의 소형화·저비용화로 대량 배치 가능.
‒ MSubs는 영국 해군용 초대형 무인잠수정 Excalibur(길이 12m, 배수량 19톤)를 개발, 2년간 시험을 거쳐 실전배치 기술 검증 예정.
‒ BAE는 모듈식 초대형 무인잠수정 Herne을 공개 → 길이 연장 및 추가 페이로드 장착이 가능하고 장거리·장시간 운용이 가능해 유연성 확보.
‒ Thales UK는 “소형 센서를 대량 배치해 기존과 동일 효과를 구현할 수 있는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평가.

프로젝트 Cabot과 AI 기반 감시망
‒ 영국 해군은 Project Cabot을 통해 유·무인 수중 드론 함대를 구축, 드론이 수집한 음향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실시간 위협 탐지 체계 마련.
‒ Thales, Helsing, Anduril 등이 Cabot 참여 협상 중이며, 단순 수집이 아니라 데이터 가공·전송·해석 능력이 핵심 과제로 꼽힘.
‒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신속·안전하게, 그리고 군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라는 점이 강조됨.

스타트업들의 기민한 접근
‒ Helsing: AI 글라이더 SG-1 Fathom을 플리머스 공장에서 양산 계획, 1명이 수백 대 운영 가능하며 유인 대잠초계기 대비 비용 10%로 감시 가능.
‒ Anduril UK: Seabed Sentry라는 해저 센서망을 개발, 저비용 센서 노드+경량 소나 Sea Spear 결합 → 해저 ‘트립와이어’ 역할로 실시간 위협 경보 제공.
‒ Seabed Sentry는 개념→해상 테스트까지 약 1년만에 진입, 빠른 개발 속도를 강점으로 내세움.
‒ Helsing은 Ocean Infinity, Qinetiq 등과 협업, 12개월 내 실제 배치 목표.

💡 정리:
» 해저 안보는 더 이상 몇 척의 잠수함이 벌이는 은밀한 추적전이 아니라 AI·자율 무인체계·스마트 센서망이 얽힌 데이터 기반 전장으로 변모 중
.
» BAE·Thales 같은 전통 방산업체와 Helsing·Anduril 같은 스타트업 모두 기술혁신을 통해 “보이지 않는 바다 전장”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각축전에 돌입
.

source: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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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cal Ice-Cream Chain Shows What American Brands Are Doing Wrong in China

로컬 브랜드 Mr. Wild Man, 하겐다즈 추월
‒ 중국 로컬 젤라토 체인 Mr. Wild Man(해외명 Yeah Gelato)이 $4 가격, 쌀·케일 등 현지 특화 맛으로 1,000개 매장에 근접하며 하겐다즈(356개 매장) 추월
‒ 하겐다즈는 1년 새 100개 이상 매장 감소, 트래픽 두 자릿수 하락. 제너럴밀스는 경기 탓이라 했으나 본질은 혁신 부족·현지화 실패

중국 소비심리: “가성비”와 ‘IQ세금’ 회피
‒ 부동산 버블 붕괴 후 디플레이션 국면 진입, 소비자들은 “값비싼 외국 브랜드=IQ세금” 인식 확산
‒ 팬데믹 이후 소비 심리 변화: 지출 가능 계층도 가치 대비 만족을 중시, 가격보다 혁신·차별화 경험을 선호

글로벌 브랜드 고전, 로컬 강자 약진
‒ 스타벅스 vs 루이싱, 테슬라 vs BYD, 애플 vs 화웨이 등 외국 브랜드가 전반적으로 밀리고 있음
‒ 소비자들은 $4 아이스크림, $1,000 스마트폰 등 ‘작은 사치’에는 지출 가능, 단순 고가 프리미엄보단 스토리·가치를 찾음

Mr. Wild Man의 전략과 차별화
‒ 창업자 최건위(Cui Jianwei), 쌀 아이스크림을 4년간 연구해 개발 → 쌀알 식감을 살리고 우유로 찐 독창적 제조법 적용
‒ 가격은 하겐다즈보다 저렴하지만 핵심은 지속적 혁신과 현지화, “사람들은 언제나 더 나은 것을 원한다”는 철학 강조
‒ 본사 운영도 검소, 판매 수치는 화이트보드에 직접 기록 → 프리미엄 이미지와 대조적

외국 브랜드의 교훈
‒ 하겐다즈는 “사랑한다면 데려가라”는 로컬 슬로건으로 한때 고급 아이스크림 대명사였으나, 현지 브랜드 공세와 변화하는 소비심리 속에서 경쟁력 상실
‒ 전문가: 외국 브랜드가 성공하려면 단순 고가 이미지가 아닌, 혁신·가치·스토리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분석

💡 정리:
» 중국 소비시장은 단순 가격 경쟁이 아닌 “혁신+가성비+현지화”의 전장으로 재편 중.
» Mr. Wild Man은 로컬 특화 맛과 합리적 가격, 빠른 혁신으로 하겐다즈를 추월했으며, 이는 외국 브랜드가 중국에서 실패하는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줌.

source: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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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IQ세금
얘네들도 한국의 멍청비용 같은 용어가 있구나
구글, Gemini 2.5 Flash Image 출시

: 최첨단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 nano banana로 알려진 모델

: 캐릭터 일관성 유지, 프롬프트 기반 이미지 편집, Gemini의 세계 지식 활용, 멀티 이미지 융합 기능 등 개선

: 아웃풋 토큰 100만 개 당 $30. 이미지 한 장은 1,290개의 출력 토큰(=이미지 당 $0.039, 약 54원)

: Gemini 앱, API 및 구글 AI 스튜디오, Vertex AI에서 사용 가능

: 주요 리더보드 내 이미지 편집 부문에서 상당한 격차로 1위 기록

https://developers.googleblog.com/en/introducing-gemini-2-5-flash-image/
한화오션 수주 공시

@ 선종: LNG 운반선(174K cbm)
@ 수량: 1척
@ 선가: 250.0백만달러/척

Hanwha Philly Shipyard로 부터
수주한 두번째 LNG 운반선입니다.
첫번째 조건과 동일합니다.
GS S&T, Seasonality Gets Ugly From Here

‒ 골드만 프리보로츠키는 현재 증시를 “여름철 저유동성 chop 구간”이라 평가, AI 트레이드 모멘텀은 둔화됐으나 연준의 비둘기파적 스탠스와 변동성 압축이 지수 방어에 기여한다고 진단.

‒ 노동시장은 “고용하지도 해고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실제 둔화로 전환될 리스크가 커졌고, 리사 쿡 해임 논란은 연준 독립성에 대한 의문을 키워 달러 약세·장기금리 상승(커브 스티프닝)으로 이어짐.

‒ 주식은 전반적으로 리플레이션 환경에 우호적이지만, 장기 금리는 재정 불신과 프리미엄 확대로 높게 유지되는 중이며 금융주는 가파른 금리곡선 덕에 강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음.

‒ AI 섹터는 단기적으로 연속 악재(MIT 보고서의 수익성 의문, 메타 고용둔화, GPT-5 과대평가 논란, 알트만의 버블 발언, 애플의 LLM 비판)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고, 가시성은 내년 1월 빅테크의 CapEx 가이던스 발표 전까지 제한적.

‒ 기술 성장성에 대해선 장기적으로 여전히 낙관적이나, “더 큰 연산 = 더 나은 결과”라는 구도가 한계에 다다랐고, 차세대 혁신은 양자컴퓨팅 등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나올 가능성이 큼.

‒ 유럽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이 무의미하게 흘러가고, 프랑스는 9월 8일 불신임안 표결에서 정부 붕괴 및 조기 총선 가능성이 높아져 정치적 이벤트 리스크로 부각됨.

계절성 측면에서 9월 진입은 증시에 전통적 약세 구간으로, CTA 포지션은 이미 상단 근접(1700억 달러 롱)해 변동성 확대 시 매도로 전환할 수 있으며, 국채 대규모 발행($180bn 2/5/7년물)으로 유동성 부담이 심화될 전망.
생각보다 K-호소인 띰의 퍼포먼스가 좋음
얘네들은 오늘 양봉 떴으면 오히려 더 불안했을 듯,,
Forwarded from 받/돌았슈
받)
현대-미포 합병 오늘 2시 발표 예정
-발표 이후 이사회를 거쳐서 진행이 될 것
-미포가 군함 관련 라이센스가 없어서 합병이후 미국에 동반 진출 할 것으로 전망
-미포 비나법인을 활용할 것. 비나 CAPA 확장중이며 '30년까지 도크를 2배로 늘릴것
-현중, 수빅을 인수 할 가능성이 높음. 수빅은 필리핀에 있으나 미국계 사모펀드가 운영권을 갖고 있어서 군함을 제조할 수 있음.
-삼중, 나스코조선소 (캘리포니아) 인수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비고르조선소(포틀랜드)랑은 MOU 맺을 것
-또한 대형 조선소가 국내 중소형 조선소 인수해서 운영권을 미국업체에 주면 군함을 만들 수 있는 구조라고
-국내 자금 관련 일반예산 편성되면 방위관련 비용으로 될 수 있어서 미국이 원하는 방위비용이 올라가는 효과도 있을 것
#HD현대미포 장초에 쎘던 게 진짜 이거 때문이었다고? ㅋㅋ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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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양심을 쳐 팔아먹을수록 (정보 비대칭성을 이용해) 알파 창출의 “손익비”가 높아진다고 생각.
진짜 할 말이 없게 만드는, 국장, 그저 JOAT

뭐 돈만 벌면 다 고수다 아입니까 이런 거 안 잡는 건지 안 잡히는 건지 모르겠지만 도박판 돈만 벌면 투자 구루지 뭐.. (아님)
2025.08.27 15:46:15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6,27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LTD(약호 HHI))(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과 해양구조물, 플랜트 및 엔진 등의 제조, 판매
영업실적 : 매출 144,865억/ 순이익 6,215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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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I 需求旺 南亞電子材料喊漲 下月起銅箔基板售價傳調升8%
(AI 수요 강세로, 9월1일부터 Nanya Electronic Materials의 CCL 가격 8% 인상설 부각)

- Nanya Electronic Materials, 26일 열린 재무 설명회에서 2분기 동안 CCL, 동박, 유리섬유 천, 전자급 에폭시 수지 등의 가격이 허용 범위 내에서 "실제로 인상"되었다고 언급

- 회사 측은 특히 고급 CCL 소재의 부족 현상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수급 불균형은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업계에서는 난야의 CCL 가격이 9월 1일부터 8% 인상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

- 난야 측은 이 같은 가격 인상설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시장에서는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한편 AI 산업 전반의 설비 투자 확대로 전자 소재 제품의 상반기 이익은 크게 증가

- 다만 3분기는 전통적으로 전자 소재의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재 관세 영향으로 다운스트림 업체들이 2분기에 선제적으로 재고를 쌓으면서 재고 조정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

- 회사는 향후 AI 서버, ASIC, 하이엔드 네트워킹용 중·고급 소재의 양산을 지속하는 동시에, 생산 및 판매 믹스를 최적화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강조

https://buly.kr/9XLm8Pt (Money.UDN)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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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엔비디아"라는 캠브리콘에 밀려 퍼포먼스 대비 주목을 덜 받고 있는 듯한 중국 네트워킹 광모듈 프렌즈, 사실 YTD 퍼포먼스는 이쪽이 더 압도적..
CMS, Eoptolink (300502.SZ) — 800G 광모듈 출하 급증, 25Q2 실적 고성장

25Q2 실적 급증, 고속 광모듈 효과
‒ 1H25 매출 104.37억 위안(y/y +282.6%), 순이익 39.42억 위안(y/y +355.7%)
‒ 2Q25 매출 63.85억 위안(q/q +57.6%), 순이익 23.70억 위안(q/q +50.8%)
‒ 성장 동력은 800G 광모듈 대량 출하·수율 개선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고속 광모듈 출하 확대 및 해외 매출 비중 상승
‒ 1H25 P2P 광모듈 출하량 695만 개(y/y +112.5%, q/q +27.3%)
‒ 해외 매출 비중 80.1%(q/q +13.6%p), 해외 ASP 1,769위안(y/y +73.8%, q/q +38.7%)
‒ 태국 공장 증설로 총 생산능력 1520만 개(+43.4% vs 2024말) →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수익성 개선과 비용 효율화
‒ 1H25 모듈 부문 GPM 47.8%(y/y +4.1%p)
‒ 판매비율 0.8%(y/y -0.63%p), 관리비율 1.2%(yoy -1.28%p), R&D비율 3.2%(y/y -1.55%p)
‒ 2Q25 OPM은 대량 출하에도 불구, 제품 믹스 영향으로 소폭 하락(46.6%, q/q -2.0%p)

차세대 제품 라인업 강화
‒ 1.6T/800G 단파장(200G) 광모듈 출시 완료
‒ LPO(Linear-Drive Pluggable Optics) 기반 400G/800G 광모듈 개발 진전
‒ AI 데이터센터 시장 수요를 겨냥한 R&D 선행 투자 → 향후 수익성 추가 개선 기대

향후 전망 및 밸류에이션
‒ 매출 전망: 2025E 256.1억 위안, 2026E 368.6억, 2027E 459.0억
‒ 순이익 전망: 2025E 93.8억, 2026E 134.1억, 2027E 167.8억
‒ EPS: 2025E 9.44위안 → 2027E 16.89위안 / PER 29.9배(2025E) → 16.7배(2027E)
‒ 투자 의견: “비중 확대” 유지, 고속 광모듈 점유율 확대 및 해외 AI 인프라 수요에 따른 업사이드 강조

리스크 요인
‒ 업계 경쟁 심화 → 가격 압박 가능성
‒ 기술 업그레이드 실패 가능성
‒ 미중 무역 갈등, 환율 변동 리스크
‒ 주요 고객 CapEx 축소 시 수요 둔화 가능성

💡 정리:
» 800G 광모듈 대량 출하와 수율 개선으로 2Q25 실적 폭발적 성장
» 해외 매출 비중 80% 이상으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의 수혜 본격화
» 1.6T·LPO 신제품 라인업으로 차세대 시장 대응 중
» 중기적으로는 매출·순익 고성장 지속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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