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2.73K subscribers
6.26K photos
60 videos
196 files
1.67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 지난 수요일 기준 EPFR에 따르면 외국인 액티브자금은 41주만에 처음으로 홍콩주식/ADR 유입. 유입 규모는 +429만 달러 (vs. 지난주 -3.2억달러 유출). 본토주식 유출 지속. 유출폭은 지난주 -2억달러에서 -930만달러로 축소. 글로벌 신흥시장 펀드 자금 유입 & 중국 시장 유출 큰폭 완화

• 외국인 패시브자금은 유입 약화 (본토 +2.3억달러 vs. 지난주 13억달러; 홍콩/ADR +9.7억달러 vs. 지난주 18.5억달러). 중국 & 신흥시장 펀드 모두 둔화

• 6월 기준, 외국인 포지션은 벤치마크 대비 약 -1.3%p 낮음. 5월보다 -1.1%p 확대

外资方面,EPFR口径下(截至周三):主动外资时隔41周首度流入港股与ADR,规模约429万美元(vs. 上周流出3.2亿美元)。但仍流出A股,规模从此前一周的2.0亿降至小幅流出930万美元。全球新兴市场基金转为流入,专注中国市场基金流出明显放缓。被动外资流入放缓,其中A股流入2.3亿美元(vs. 上周流入13.2亿美元);港股和ADR流入9.7亿美元(vs. 上周流入18.5亿美元)。专注中国与新兴市场的基金均放缓。截至6月,主动外资对中国配置比例低于基准约1.3ppt,较5月的 1.1ppt扩大,其中被动资金配置比例升至7.4%,但主动资金配置比例持平于上月的 6.1%。
주요 기관별 Reddit ($RDDT) TP 업데이트 요약

Citizens, $RDDT TP $180 → $225 상향, 의견 Market Outperform 유지
‒ 2Q25 매출 $500M(+84% Y/Y), EBITDA $167M으로 가이던스 상단 대비 각각 +16%/+28% 상회
‒ 3Q25 매출 가이던스 +55% Y/Y 제시 (기저 68%) → 광고 모멘텀 강하게 유지
‒ 미국·해외 DAUq 모두 7월에 증가세 전환, 사용자 수 전분기 평균 상회하며 안정화 확인
‒ Reddit Answers(검색 제품) 2H25 확대 테스트 예정 → 멀티 성장 촉진 요인으로 판단
‒ 2026E 매출 $2.4B(+26% Y/Y), EV/Revenue 16x, EV/EBITDA 43x 멀티플 적용해 TP 상향
‒ 고성장·고마진 잠재력으로 소셜미디어 peer 대비 프리미엄 정당화
‒ 주요 리스크: PII 미사용으로 광고 예산 한계, 광고주 집중도, 검색 변화, 비디오 마진 부담, 비수익 활동시간 비중, 데이터 라이선싱 규제, 밈주로서 변동성 존재

Oppenheimer, $RDDT TP $160 → $215 상향, 의견 Outperform 유지
‒ 2Q25 실적 및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대비 +20% 이상 상회
‒ 2Q 주간 검색 사용자 수 7천만 명(1Q 6천만 명), 마케팅 재투자 통해 DAU 안정화
‒ Reddit Answers과 검색 통합 진행 중, Google AI Mode·Forum Results 확장도 Reddit에 긍정적
‒ FY25 DAU 가정 유지, FY26 +1% 상향 / FY25~26 ARPU +12%/+11% 상향 → 수익성 추정치 상향
‒ FY27 EBITDA 기준 30x 멀티플 적용해 TP 상향 (peer 대비 +89% 프리미엄, 성장률 +185%)
‒ 주요 리스크: 2Q24 DAU 기저 부담, 구글 검색 변화, 해외 DAU 검증 미완, 높은 ARPU+DAU 동시 성장 난이도, 경쟁 심화(META·GOOG), 디지털 광고 시장 사이클 리스크, 상장 이력 짧고 과거 큰 손실 경험

Truist, $RDDT TP $160 → $225 상향, 의견 Buy 유지
‒ 2Q25 실적 호조 및 3Q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 기존 광고주 spend 증가, 제품 적합성 강화 기반
‒ DAU는 구글 알고리즘 이슈 이후 안정세 전환, 7월에 미국·해외 모두 증가세
‒ 검색·Answers 등 M/L 성장 이니셔티브 가동 중, 광고주 수요 다채널·다목적 확산
‒ FY25 매출/EBITDA 가이던스 각각 $2.06B/$1.11B로 상향 (기존 $1.87B/$609M)
‒ TP는 7년 DCF 기반으로 상향 조정 → FY25 기준 EV/Sales 20x, EV/EBITDA 58x 반영
‒ 주요 리스크: 매크로 불확실성, 검색 알고리즘 변화, 실행 리스크, 규제 변화, 경쟁 심화

Bank of America, $RDDT TP $180 유지, 의견 Neutral 유지
‒ 2Q25 매출/EBITDA $500M/$167M → 스트릿 예상치($425M/$128M) 큰 폭 상회
‒ 광고 매출 +84% Y/Y, 전분기 대비 +23pt 가속 (기저는 +2pt 어려워짐)
‒ 3Q25 가이던스 매출 $535~545M(+54~56% Y/Y), EBITDA $185~195M → Street 예상치 대비 높음
‒ Google 트래픽 변화로 일부 사용자 지표 약화: 로그인 사용자·미국 DAU는 정체
‒ 마케팅 투자 및 제품 개선으로 7월 사용자 수 증가 회복 중
‒ TP는 12x 2026E EV/Revenue 기준 산출 → Reddit의 빠른 성장성과 AI 데이터라이선스 기회 반영해 프리미엄 부여
‒ 주요 리스크: 구글 의존도 25~30%, 높은 SBC, 비보상 커뮤니티 운영자 의존

💡 정리:
» Reddit은 주요 기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광고 중심의 강력한 턴어라운드 성과를 입증, 대부분 기관이 광고 모멘텀 지속과 검색 연계 제품 확장(Answers) 기대를 반영해 TP를 $215~225로 상향.
» DAU 성장 둔화 우려는 완화됐으며, 마케팅 강화와 함께 사용자 안정화 및 수익화 동시 달성 중.
» 다만, Google 트래픽 리스크 및 밈주 성격에 따른 주가 변동성은 여전히 주요 리스크로 지목됨.


#RDDT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AI MASTERS
샘 알트만이 GPT 5의 사용 스크린 샷을 공유했습니다

GPT5 Coming Soon..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SMR : 미국내 유틸리티 및 빅테크 업체와 프로젝트 협의중. 빠르면 하반기중 Nuscale power와 상기 업체들과 계약체결 이어질수 있음. 다수의 SMR 설계 업체와 협력중

가스터빈 : 연내 미국향 수출 프로젝트 성과 확인 가능할것으로 기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아마존, 두산 손 잡은 이유가…빅테크 러브콜에 '주문 폭주'

- 두산의 사업 부문인 전자BG, 최근 아마존의 CCL 품질 인증을 통과

- 아마존은 이르면 3분기 중 전자BG에 주문을 넣을 것으로 전망

- 두산 전자BG는 구글과도 CCL 품질 인증을 진행 중

- 구글의 AI 칩 텐서처리장치(TPU)에 들어가는 CCL은 현재 파나소닉에서 공급 중이지만 품질 문제 등으로 인해 파나소닉이 배제될 예정이기 때문

- 전자BG는 올 하반기 구글의 품질 인증을 통과하면 내년 상반기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관측

- 현재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 시리즈를 두 개 붙여 만든 고성능 AI 가속기 GB200에도 CCL을 납품 중

- 차세대 모델인 GB300에 들어가는 컴퓨팅 트레이(GPU 연결 기판)용 CCL 품질 인증도 통과

- GB300 스위치 트레이(컴퓨팅 트레이 연결 기판)용 CCL은 품질 인증을 진행 중이며 오는 4분기부터 본격적인 납품 예상


https://buly.kr/74X25uO (한국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hina Is Choking Supply of Critical Minerals to Western Defense Companies

중국, 서방 방산기업 대상 전략광물 공급 통제 강화… 美 방산 밸류체인 ‘붕괴 직전’
‒ 중국, 희토류 수출 규제 지속 → 美 국방 기업들 조달 차질 심화
‒ 일부 드론 부품 업체, 中産 희토류 자석 대체하느라 납기 2개월 지연
‒ 방산용 희토류는 민수용 대비 5~60배 가격 급등 사례도 발생
‒ 미 국방부, 방산용 자석 내 중국산 희토류 사용 2027년까지 금지 명령 → 기업들 비축 경쟁 치열

공급망 쇼티지 현실화: 독점 구조 + 치솟는 가격 + 대체 불가 광물
‒ 미국 방산기업들은 야간 투시경, 미사일, 위성, 드론 모터 등에 필요한 희토류 대부분을 중국에 의존
‒ 샘늄(samarium), 저마늄(germanium), 갈륨(gallium), 안티모니(antimony) 등 대체 불가능한 희소광물은 서방 내 생산 불가능하거나 채산성 없음
‒ DRS, 저마늄 재고 ‘세이프티 스톡’만 남았다고 밝힘 → 2H25 공급 회복 없으면 납품 지연 불가피

중국의 수출제한 방식: 가격·정보 통제 + 군사용 용도 차단
‒ 중국, 희토류·자석 수출 시 ‘최종 용도 정보’ 제출 요구 강화
‒ 민수용은 허용하되 방산·항공우주용은 승인 거절하거나 지연
‒ 중국 정부, 제품 이미지·생산 라인 사진·구매자 리스트까지 요구 → 기업들 거절 시 공급 중단

실제 사례: 중국 공급 통제로 미국 방산기업 납품 지연
‒ 미국 ePropelled(드론 추진 모터업체), 中업체로부터 군사용 여부 확인 요청 받자 거절 → 납기 1~2개월 지연
‒ 대체처로 일본·대만 업체 활용했으나 이들도 중국 희토류 의존 → 리스크 해소 실패
‒ 미국 내 스타트업 Vulcan Elements, USA Rare Earth 등과 공급 계약 체결했으나 공급은 연말 이후 시작 예정

美 정부, 자국 내 광물 자립화 노력…그러나 시간 필요
‒ 美 국방부, MP Materials(美 최대 희토류 광산 운영사)에 4억 달러 지분 투자 → F-35·순항미사일 자석 생산 확보 목적
‒ 캐나다 기업에 저마늄 기판 생산 지원금 1,400만 달러 지급
‒ 국방부는 ‘Critical Minerals Forum’ 설립 → 美·우방국 내 채굴 프로젝트 지원
‒ 그러나 실제 생산까지 수년 소요… 단기 공급차질 불가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美 방산사들의 공급망 개입 본격화
‒ 기존엔 하청업체 통해 광물 조달했으나, 이젠 대형 방산사들이 직접 조달 나서
‒ Phoenix Tailings CEO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자석 확보 자체가 불가능”
‒ 공급망 하단부의 드론 스타트업 등은 가격·정보 리스크에 더 크게 노출

중국의 실질적 ‘광물 무기화’ 사례 등장
‒ United States Antimony, 호주산 안티모니를 멕시코 정련소로 보내려다 중국 닝보에서 환적 중 화물 3개월 억류
‒ 중국 세관, 최종 목적지가 미국이라는 이유로 ‘중국 재통관 불허’ → 최종적으로 원산지인 호주로 돌려보냄
‒ 회사 측 “운송봉인이 훼손됨… 오염 가능성 조사 중”

💡 결론: 희토류·전략광물, 美 방산 공급망의 ‘아킬레스건’으로 부상
» 중국의 수출 통제는 민수-군수 구분을 통해 방산 조달만 정밀 타격 → ‘정밀 제재’에 가까운 방식
» 미국 방산사, 희토류·특수광물 쇼티지에 대응하기 위해 사내 공급망 전략 대전환 중
» 단기적으로는 납기 지연·가격 급등, 중장기적으로는 북미·동맹국 내 자원 국산화 프로젝트 가속
» 방산·위성·드론 등 고정밀 수요 기업들에겐 ‘물리적 자산 리스크’가 아닌 ‘소재 조달 리스크’가 본질이 되고 있음

source: WSJ

#MP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Gromit 공부방
📱 Spotify 기업 개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 오디오 전방위 플랫폼으로 확장 중 ‒ Spotify는 월간 이용자(MAU) 7억명에 달하는 글로벌 최대 음원 스트리밍 기업으로, 유료 구독(Premium)과 광고 기반(Ad-Supported) 이중 모델 운영 ‒ 최근 음악 중심에서 오디오북, 팟캐스트, AI 기반 DJ 기능까지 확장하며 종합 오디오 플랫폼으로 진화 중 ‒ 수익 모델은 ① Premium 구독료 ② 광고 매출 ③ 오디오북 add…
📱 Spotify, 수익성 개선 위해 9월부터 일부 시장서 프리미엄 요금 인상

1. 9월부터 남아시아·중동·아프리카·유럽·라틴아메리카·아시아태평양 등에서 프리미엄 개인 요금 10.99유로 → 11.99유로로 인상하며 마진 개선 추진

2. 가격 인상 및 지난 수년간의 비용 절감 노력 덕분에 2024년 첫 연간 흑자 달성했지만, 3Q 가이던스는 세금 증가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3. 2Q25 기준 MAU 및 유료 구독자 증가세 지속, 앱스토어 결제 정책 완화로 미국 시장에서 가입 유입 가속화

4. 애플이 미국 내 앱에서 외부 결제 링크 표시를 허용한 이후 긍정적 트래픽 반응 발생, 유럽·영국도 유사 정책 도입 시 추가 수혜 가능

5. CEO 다니엘 에크는 크리에이터 대상 파트너 프로그램 확대와 영상 콘텐츠 강화가 사용자 유입과 수익 다변화에 기여 중이라고 강조

source: Reuters

#SPOT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Southbound 주간 순매수 추이
누적 Southbound 순매수 및 HSCI 퍼포먼스
Google agrees to curb power use for AI data centers to ease strain on US grid when demand surges
: Google,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에 ‘수요반응형 조정’ 첫 도입

‒ 구글이 미국 전력사 두 곳(Indiana Michigan Power, Tennessee Valley Authority)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을 수요 급등 시 자발적으로 줄이기로 하는 ‘수요반응(Demand Response)’ 계약을 체결

‒ 이는 AI 연산 전력수요 폭증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선 전력 공급 부족 사태가 현실화되며, 일반 가정과 기업의 요금 급등 및 블랙아웃 우려까지 불거진 데 따른 대응 조치

‒ 이 계약은 AI 머신러닝 워크로드를 유틸리티 요청 시 일시 감축하는 방식이며, 구글이 공식적으로 참여한 최초의 수요반응 사례로 산업계 확산 가능성 주목

‒ 구글은 “신규 발전소나 송전망 없이도 대규모 부하를 조정해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전력 인입 속도를 앞당기는 효과도 있다”고 밝혔음

‒ 그동안 수요반응은 주로 제조업·크립토 채굴 산업에 한정됐지만, AI 중심 데이터센터로까지 확대되는 흐름은 미국 전력공급 위기 속에서 새로운 표준이 될 가능성 있음

source: Reuters
AI 인터커넥트 밸류체인 1M/YTD 퍼포먼스
#FIG 피그마는 너무 소문난 잔치였던지라 시세를 빠르게 태우고 그만큼 힘도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보임

코어위브처럼 상장일 시가 부근까지 하락해준다면 트레이딩해볼만한 엔트리 포인트로 접근해볼 듯
Discretionary vs Systematic Equity Positioning

사람이 올린 증시가 아님
Generac Holdings Inc ($GNRC), Mkt Cap $11.4B

» 결론: ‘정전 대비용 가정용 비상발전기 주식’에서 ‘데이터센터향 발전기 공급 업체’로 포장지가 바뀌는 구간. 올 2분기부터 MW급 발전기 라인업을 새로 구축해 AI 데이터센터 백업전력 시장에 본격 진입,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https://blog.naver.com/gyurom/223957620341

#GNRC
GS Trading&Sector Specialist Sentiment Trends – 2025년 7월 업종별 수급 코멘터리 요약

Technology: TMT 섹터 전반 혼조, 메가캡 실적은 상대적으로 양호
‒ NDX는 7월 한 달간 약 +2.5%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상승 마감. 이는 18년 동안 7월 성과 중 17번째로 좋은 결과
‒ 이번 상승은 메가캡 중심의 실적 시즌에서 드러난 ‘사이즈 디퍼렌셜(size differential)’에 기인
‒ 메가캡들은 대체로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beat/raise)을 발표하며 양호한 리비전 보였음
‒ 반면, TMT 내 나머지 종목들은 실적이 혼조(mixed results)였고 주가도 동반 약세
‒ 대표적 혼조 반응 종목: TXN, NFLX, IBM, LRCX, CHKP, PYPL 등

Financials: 은행·자본시장 강세, 소비자금융/부동산은 혼조
‒ 금융 섹터는 전반적으로 센티먼트 강하게 유지됨
‒ 은행은 대출 성장, 자사주 매입, 자본시장 활동, 실적 상향 등 전방위적으로 우호적
‒ 자본시장 관련 기업들도 2Q25 실적 발표에서 긍정적 코멘트 이어짐
‒ 소비자금융 부문은 일부 회복세를 보였지만,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과 결제 부문은 여전히 불안
‒ 클라이언트 포지셔닝은 ‘리스크온(risk-on)’을 반영하고 있음
‒ 리츠(REITs)는 혼조세, 주거용 부문이 가장 부진했고 리테일 중심은 강세

Healthcare: 극단적 약세 이후 바닥 탐색, 포지셔닝이 주요 변수
‒ 7월 한 달간 헬스케어 섹터는 높은 변동성을 보였으며 센티먼트는 극도로 약세였음
‒ XLV/SPX 비율은 24년래 최저 수준에서 마감
‒ 실적 시즌 절반을 지난 상황에서 주가는 포지셔닝(롱/숏 과밀도)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
‒ 실적 자체보다는 포지션 해소가 주가 움직임 주도

Consumer: 실적과 무관한 하락세, 주택 관련 종목만 예외
‒ 뚜렷한 트렌드: EPS 발표 당일 대부분 종목들이 장 초반 이후 하락세
‒ 실적이 좋든 나쁘든 관계없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경향 → EPS 발표 후 며칠간 추가 하락 지속
‒ 이 현상은 다양한 상황(beat/miss, 롱/숏 노출)에 걸쳐 반복됨
‒ 예외는 주택시장에 노출된 일부 종목들로, 이들은 실적 부진 속에서도 주가 선방

Industrials: 실적 발표 중심으로 강세 지속, 래거드 로테이션 발생
‒ 7월 한 달 동안 산업재는 약 +300bp 상승, 이는 20년 만에 가장 강했던 5월과 강세였던 6월에 이은 흐름
‒ 12개월 언더퍼포머 및 YTD 저조했던 종목들 중심으로 로테이션 매수 유입
‒ 실적 시즌 본격화로 매크로 뉴스는 관심에서 밀렸고, Q2 실적 발표가 가격 움직임 주도
‒ 8월에는 ISM(부진 발표), FAST 일일 평균 매출, 트럭 주문, 자동차 판매 등 새로운 실적 지표 주목
‒ Q2 실적 시즌 후반부와 가을 컨퍼런스 시즌 사이 과도기 국면 진입 예정

Energy: 원유 가격 둔화에 대한 우려로 보수적 심리 유지
‒ 에너지 섹터 전반에 걸쳐 신중하고 보수적인 기조 지속
‒ 많은 투자자들이 Brent 가격이 2026년까지 평균 $60대 초반에 머물 것으로 예상 (현재 $70대 초반)
‒ 가스 관련 업종은 장기적 가격 강세 전망이 유지되나, Henry Hub 하방 리스크는 부담
‒ 특히 Cal26 커브(2026년 선물 커브)의 약세가 투자심리 위축 요인

Utilities: 민자발전 중심으로 EPS 발표 기대감 상승
‒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s) 중심으로 EPS 발표 전 업데이트 및 가격/마진 전망에 주목
‒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AI 인프라 수요 관련 긍정적 데이터 포인트 등장
‒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관련 추가 투자 신호 포착됨

Special Situations: 대형 M&A 재개로 모멘텀 강화
‒ 8월 진입 전 M&A 관련 기대감 급증
‒ 7월 한 달간 11건의 대형 공개 M&A 발표, 총합 $165bn 규모
‒ 이 중 4건은 거래 규모 $10bn 이상으로, 최근 수년래 월간 기준 최대 규모
‒ 대형딜 중심의 리턴 회복 흐름 나타나는 중

💡 정리:
» 기술주는 메가캡 위주로만 긍정적 반응, 나머지 TMT는 혼조
» 금융주는 여전히 강세지만 CRE 노출·결제 부문은 리스크 존재
» 헬스케어는 포지셔닝 해소 여부에 따라 민감하게 움직이는 구간
» 소비재는 실적과 무관하게 EPS 발표 후 하락 반복, 방어주 중심 선방
» 산업재는 실적 발표가 주가를 주도, 매크로 변수는 영향력 축소
» 에너지는 유가 전망 둔화 우려로 신중한 스탠스 유지
» 유틸리티는 AI 인프라 수요 수혜 기대감 부각
» M&A는 최근 수년래 가장 활발한 흐름, 대형딜 중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MP 종가 기준 ATH
🐯"케데헌"의 글로벌 흥행 이후 한국 방문, 한국 미용과 관련된 키워드 검색량 폭증 (6월 vs 8월 100% ~ 900% 검색량 증가)
- 'korea skincare', 'korean cosmetics', 'korea travel', 'korea trip' 모두 검색량 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