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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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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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패스트머니 자금이 美 주식 시장 신규 진입 준비

- Goldman Sachs: 향후 30일 동안 CTA/매크로 펀드로부터 약 480억 달러의 유입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이는 지난 5년간 가장 강력한 신호 중 하나로 평가

- 시장 변동성이 낮은 가운데, S&P 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 근처에서 움직이자, 시스템 트레이딩 및 Vol 전략들은 레버리지를 다시 확대 중

#INDEX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반도체 산업 Note: 혼재된 시그널

● H20이 다시 나갈 수 있다, 중국으로
- 한국시각 7월 16일 엔비디아는 미 정부가 중국향 AI GPU인 H20(이후 H20e로 표기)의 수출 승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 SemiAnalysis가 대중 수출 제재 전 추산한 H20e 수요는 25년 연간 약 2천4백만개
- ASP를 개당 $10,000로 가정할 경우 추산 매출액은 약 240억달러에
- 엔비디아는 FY1Q26 실적발표에서 해당 분기 H20e 판매액이 46억달러라고 언급했는데, H20e 수출이 빠른 시일 내 재개되어 연간 추정 수요를 전부 달성한다고 가정할 때, 1분기 판매분을 제외하고 하반기 H20e로 197억달러의 추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소음과 신호
- 다만 일각에서는 H20e 판매 재개에 대한 낙관론 확산을 경계
- 중국 금융 전문 매체인 차이롄사(财联社, CLS.cn)는 H20e의 판매가 재개된다 하더라도 이는 엔비디아의 기존 재고를 해소하는 수준이며, 이후 추가 생산은 없을 것이라 보도
- 엔비디아는 FY1Q26 실적발표에서 FY1Q26에 수출 통제로 반영하지 못한 H20e 매출은 25억달러이며, FY2Q26은 관련해 80억 달러의 매출 손실이 있을 것으로 추정
- 이를 합산한 총 105억달러를 H20e 수량으로 환산할 경우, 엔비디아가 보유한 H20e 재고는 약 백만개로 추정

● 대중 수출 통제 예외 규정이 지속 적용될 가능성
- 가능한 시나리오는 두 가지. 첫 번째는 차이롄사의 보도처럼 H20e은 재고 소진이후 추가적인 생산과 판매가 없을 것이라는 가정
- 두 번째는 이후에도 미 상무부가 H20e 또는 이에 상응하는 성능의 HBM을 탑재한 중국 전용 AI GPU 판매를 조건부로 승인해 줄 가능성
- 우리는 두 번째 시나리오가 보다 현실적이라고 판단. 미 상무부는 24년 12월 HBM에 대해 대역폭(bandwidth) 밀도와 관련한 추가적인 수출 통제 기준을 설정한 바 있음
- 이에 따르면 HBM2 이상의 성능을 가진 메모리로, 대역폭 밀도가 단위 면적(mm2)당 2.0GB/s를 초과하는 HBM은 중국향 수출이 제한
- 단, 대역폭 밀도가 mm2 당 3.3GB/s 미만인 ECCN 3A090.c 항목은 특정 조건 하에서 수출이 허용
- HBM3e는 대역폭 밀도 조건을 초과해 원칙적으로는 수출 통제 대상
- HBM3e를 채용한 H20e가 수출 허가를 득했으므로, 추후에도 지속 예외 규정을 적용 받아 HBM을 탑재한 AI GPU가 중국으로 출하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본문: https://vo.la/YaptyRH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환율
스멀스멀?
언론서 다시 미장 어쩌고 서학개미 어쩌고 호들갑 떨기 시작할 때까지 Lesgo
Gromit 공부방
전자 펀더도 어마어마한 쓰레기라 또 시세가 애매한 듯
다시 생각해보니 각종 개잡주들도 장만 좋으면 레쓰고 해주고 시장참여자들도 딱히 이에 의문을 갖지 않고 지르는데, 전자라고 못할 게 뭐가 있나 싶기두

선고 나오고 셀온 없이 67K 뚫어주면 상방에 대해 더 큰 꿈을 가져볼 수 있을 듯
UBS: S&P500에 대한 전술적 낙관론을 제시하는 13+1가지 요인

1. CTA의 주식 비중 확대 예상: UBS 모형에 따르면 CTA는 현재 주식 익스포저를 빠르게 늘리고 있으며, 향후 2주간 약 600~700억 달러 규모의 순매수가 유입될 전망. S&P500이 6,000pt 이하로 조정되지 않는 한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매수 방향으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됨.

2. 개인투자자 수급 회복: 연초 이후 약 1,550억 달러 규모의 개인 자금이 주식시장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 4~6월 조정 국면에서 일부 이탈했으나, 6월 말 이후 주가 안정과 함께 ETF 중심으로 매수세가 재개됨.

3. 기관의 언더웨이트 포지션 지속: Shiller PER 기준 미국 주식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고점 수준(상위 98%)에 위치. 이에 따라 가치 중심 기관투자자들은 언더웨이트 포지션을 유지 중이나, 주가 상승 시 포지션 추격 매수가 유입될 가능성 존재.

4. 투자등급(IG) 펀드의 위험자산 확대 여력: 미국 하이일드 채권의 총 수익률은 7.1%로 매력적이며, 디폴트율은 0.8%에 불과. IG 펀드 매니저 입장에서 하이일드 비중을 지속적으로 낮게 유지하기 어려워진 상황. 크레딧 시장의 위험 선호 회복은 주식시장에도 긍정적 영향 예상.

5. 우호적인 채권시장 환경: 금리 선물은 향후 1년간 2년물 금리가 소폭 상승(+16bp)할 것으로 반영 중이나, 과거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는 평균 131bp 하락한 바 있음. 이는 금리 하락 여지가 존재하며,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로 작용 가능.

6. 점차 완화적인 연준 정책 스탠스: 연준의 공식적 톤은 중립이나, 인플레이션 발언은 매파적, 고용·성장 관련 발언은 비둘기파적으로 이동 중. 파월 의장 임기 종료를 앞두고 차기 의장 후보군의 발언은 보다 완화적일 수 있으며, 이는 정책 불확실성 완화에 기여할 전망.

7.실적 추정치 반등 구간 진입: 통상 EPS 컨센서스는 실적 발표 직전까지 하향되다 발표 2~4주 전부터 상향 전환됨. 현재 S&P500의 2025년 2분기 EPS 컨센서스가 상향 전환되는 전환점에 위치해 있음. 4월에 있었던 큰 폭의 하향 조정 이후, 실적 전망 및 어닝 서프라이즈가 평소보다 더 클 가능성 존재.

8. 7월의 계절적 강세 효과: 최근 10년간 S&P500은 7월 평균 1.7% 수익률을 기록하며 계절적으로 강한 구간으로 평가됨. 특히 대형주의 7월 강세가 뚜렷.

9. 여름철 자산군 전반의 변동성 축소: 7~8월은 주식뿐 아니라 금리, 신용, 원자재 등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낮아지는 시기로, 멀티플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 제공.

10. OECD 선행지표 기준 경기 확장 지속: OECD 선행지표는 미국이 여전히 경기 확장 사이클에 있음을 시사. 현재 확장 확률 38%, 둔화 25%, 침체 15%로, 전반적으로 리스크온 환경 유지 중.

11.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반등 여지: 미국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는 현재 하단 영역에 위치하며, 이는 과거 평균으로의 회귀 가능성을 높임. 동 지수의 반등은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지표 발표 가능성을 시사하며,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

12. 관세 관련 인플레이션 우려 과도 반영: 시장은 관세가 즉각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것으로 가정하고 있으나, 실제 전가에는 시차 존재(선적일 기준, 재고효과 등).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오히려 역서프라이즈 효과 가능.

13. UBS 퀀타멘털 모델의 강한 매수 시그널: 가격 모멘텀, 펀더멘털, 심리 등 11개 팩터 기반의 퀀타멘털 모델은 현재 미국 시장에 대해 ‘강한 매수’ 시그널 유지 중. 특히 사이클 민감주 및 고베타 종목에 유리한 환경.

13+1. 고밸류에이션은 확장 국면에서 중립 요인: S&P500의 12개월 선행 PER은 22.2배로 고평가 영역이나, 역사적 데이터상 경기 확장기에는 밸류에이션 조정이 지연되는 특성 존재. 특히 침체 확률이 낮은 현재 국면에서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단기 상승을 제약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Citadel Scott Rubner, "지금은 상승장의 7회 말… 실적·자사주 모멘텀에 올라타되, 9월엔 방어 준비"

아직 랠리 끝 아님… 시장은 "7회 말", 기관은 "FOMU" 구간
‒ Scott Rubner는 현재 주식시장이 "이제 끝났나?"는 질문에, "아직 아님"이라고 단언
‒ 야구로 치면 9회 중 7회 말에 해당하며, 실적 시즌과 기업 자사주 매입, 리테일 수급이 여전히 강하게 작동 중
‒ 특히 기관투자자들은 여전히 포지션이 낮고, 실적이 낮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경우 "FOMU(Fear of Materially Underperforming)"로 인해 매수에 강제로 들어올 가능성 높음
» 향후 4주간 미국 증시에 대해 강한 긍정적 뷰를 유지하며, 기술주 중심의 실적 서프라이즈와 리테일+기업 수급이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

리테일 자금 유입 활발… 4월 이후 14거래일 연속 순매수
‒ 리테일은 4월 초 Liberation Day(4/7) 이후 회복, 현재 14거래일 연속 현금 주식 순매수 → 2024년 12월 이후 최장기록
‒ S&P 500이 소폭 하락했던 날조차, 4월 10일 이후 최대 ‘Buy Skew’ 기록 → 리테일 매수 압력 강력
‒ 2025년 들어 전체 시장 거래량 중 리테일 비중은 평균 20% 수준이며, 5월엔 21%로 급등해 2021년 meme-stock 시대 이후 최고치 기록
‒ 리테일은 특히 AI, 고변동성 종목, 크립토 테마주, IPO, 레버리지 ETF, 역모멘텀 종목 등 공격적인 종목 위주로 베팅 중
» 여름철(6~7월)에 리테일 자금 유입은 연중 최고 수준이며, 9월부터 급감하는 시즌성 패턴 반복 예상

옵션 시장에서도 리테일의 '콜 베팅'이 시장 하방 완충 작용
‒ 리테일 옵션 투자자는 11주 연속 콜옵션 순매수 → 이는 2020년 이후 6번밖에 없었던 드문 강세 시그널
‒ 과거 평균 지속 기간은 18주, 현재 11주 차 → 아직도 약 7주 정도 추가 YOLO 흐름 여지 있음
‒ 콜옵션 매수 집중은 딜러의 숏감마 포지션 증가를 유발해 시장이 상승할수록 딜러가 매수세를 따라가야 하는 구조 → 상방 탄력성 강화
‒ 다만 기관 옵션 플로우는 반대로 11주 중 8주간 풋옵션 중심 → 9월 리스크 대비한 헷지 수요 증가 중

기관 수급은 여전히 낮고, 시스템 전략들은 포지션 확대 여지 큼
‒ Volatility Targeting 전략은 4월 급등했던 3개월 실현변동성이 점차 감소함에 따라 주식 익스포저를 늘리고 있음
‒ 현재 Vol Target 전략의 주식 노출은 과거 고점 대비 35% 낮은 수준 → 여전히 증시 상승 여지 있음
‒ Risk Parity 전략 역시 자산 간 변동성 균형 조정을 통해 주식 비중을 점차 늘리는 추세
‒ CTA는 SPX 기준 6003pt가 숏 전환 트리거, 현재 Spot은 6280pt로 여유 있음
» 전반적으로 시스템 전략들이 디레버리징 압력 없이 점진적 익스포저 확대 중

기업 자사주 매입, 8월에 본격 재개… 실적+자사주 수급 동시 작동
‒ 현재는 실적 블랙아웃 기간으로, 대다수 S&P500 기업은 자사주 매입 중단 중
» 그러나 8월 초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면, 다시 자사주 매입이 본격적으로 재개될 예정
‒ Citadel은 2025년 전체 자사주 매입 규모를 $1조로 추정하고 있으며, 여전히 가장 강력한 매수 주체
‒ 실적 눈높이가 낮아 상회 가능성이 높고, 상회 시 기관 수급과 자사주가 동시에 매수세를 유발 → 하방 버퍼 역할

계절성 흐름: 7월은 역사상 최고 성과, 9월은 최악… 헷지 전략 필요
‒ 7월은 1928년 이후 S&P 500 기준으로 수익률이 가장 높은 달
‒ 반대로 9월은 역사적으로 수익률이 가장 낮은 달이며, 9월 2일(노동절 직후)이 특히 매도세가 강한 시점
‒ Rubner는 8월 중순부터 implied volatility가 낮을 때 헷지를 들어가는 것을 권고
» 7월~8월은 공격적으로 수익 추구, 9월은 방어 중심의 전략 재편 필요

💡 결론: 지금은 "FOMO"보다 "FOMU"가 지배하는 구간… 실적, 수급, 계절성 모든 요소들이 추세를 지지
‒ 리테일은 여전히 강한 매수세, 옵션은 콜 중심, 기관은 실적에 따라 강제 매수 진입 가능성
‒ Vol Control, Risk Parity, CTA 모두 익스포저 확대 여지 존재
‒ 8월부터는 자사주 수요 본격 유입 → 패시브 수급 추가 모멘텀
‒ 추세에 올라타되, 9월은 계절적 리스크가 존재하므로 미리 헷지 준비 필요

source: Citadel 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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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1개월 수익률 역전, 6개월 수익률은 붙음
펜실베니아 Energy & Innovation Summit 주요 투자 발표 기업

: 트럼프 대통령은 AI 및 에너지 인프라 분야 내 920억 달러 이상의 민간 투자 발표 환영

■ AI 및 기술 관련 투자

구글(250억 달러)
- 미국 내 최대 전력망(PJM Interconnection) 지역 내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확장
- 브룩필드와 펜실베니아 주 내 수력 발전소 2곳 업그레이드 협약. 30억 달러 규모 20년 장기 청정에너지 조달 계약

블랙스톤(250억 달러)
- QTS 기반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및 건설. PPL과 가스 발전소 합작 개발

코어위브(60억 달러)
- 랜캐스터 지역에 6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

메타(0.25억 달러)
- 카네기 멜론 대학과 농촌 스타트업 및 지역 중소 기업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 지원

앤스로픽(0.2억 달러)
- 카네기 멜론 대학의 에너지 연구 지원(0.1억 달러) 및 중고등학생 대상 사이버보안 교육 프로그램 지원(0.1억 달러)

+ AWS(200억 달러, 6월 발표)
- 펜실베니아 내 AI 및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

■ 에너지 및 인프라 중심 투자

FirstEnergy(150억 달러)
- 펜실베니아 내 송전망 및 전력 인프라 확장

Energy Captial Partners(50억 달러)
- York II 에너지 센터 내 데이터센터 건설 투자

Frontier Gorup(32억 달러)
- Bruce Mansfield 석탄발전소의 가스발전소 전환 프로젝트

Capital Power(30억 달러)
- 가스 설비 업그레이드 및 확장. 10년간 진행

컨스틸레이션 에너지(24억 달러)
- Limerick 원자력 발전소 현대화 및 출력 향상

Equinor(16억 달러)
- 천연가스 생산 확대 및 데이터센터용 발전 연결

Enbridge(10억 달러)
- 펜실베니아 내 가스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

GE버노바(1억 달러)
- 전력망 설비 제조 공장 확장

https://www.mccormick.senate.gov/press-releases/fact-sheet-more-than-90-billion-in-investments-announced-at-senator-mccormicks-pennsylvania-energy-and-innovation-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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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_250715_신한.pdf
종목 장세를 주도하는 S&P 500 장외의 대장주들 (신한 김성환, 25.07.15)

극도의 종목 장세 진행 중, 지수는 오르지만 체감 수익률은 낮음
‒ S&P500은 신고가지만, 상승 추세 종목은 전체의 46%뿐 (평균치 65% 대비 낮음)
‒ 상위 2% 주도주 바스켓은 2분기 동안 S&P500 대비 +25%p 초과수익
» 상승이 모든 종목에 퍼진 ‘시장 랠리’가 아니라, 일부 종목만 오르는 편중 장세

패시브 자금은 이탈, 개인·모멘텀 자금은 유입 → 수급 엇갈림
‒ 기관 중심의 패시브 자금은 경기 비관론으로 매도 우위
‒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종목별 테마·모멘텀 따라 유입 중
‒ 8~9월 미중 관세 이슈 소화 전까지 이 수급 구도는 유지될 가능성 큼

S&P500 바깥 대형 종목들이 시장 수익률 압도 중
‒ 지난 3개월간 S&P500 상승률은 +16.7%
‒ 반면 S&P500 비편입 시총 상위 20개 종목은 평균 +50% 급등
‒ 같은 시총대(약 700억 달러) S&P500 종목은 평균 +8% 상승 → 격차 큼
‒ 향후 S&P500 편입 가능성도 존재 → 9월 정기 변경 전까지 주가 모멘텀 기대

주요 섹터/테마 및 종목 구성
크립토: MSTR, HOOD
AI 하드웨어: MRVL, CRWV, VRT
AI 소프트웨어: APP, NET, SNOW, ZS
플랫폼/커머스: CVNA, CPNG, RBLX
금융 서비스: IBKR, BAM, ARES
» 공통점: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적 개선 속도 빠름, 장기 성장주 성격도 강함

S&P500 편입 종목의 일반적 주가 패턴
‒ 편입 직전 3개월 평균: S&P500 대비 +15%p 초과수익
‒ 편입 직후에는 대체로 주가 탄력 둔화
» 따라서 지금은 ‘편입 전’ 시세 구간에 있는 종목들에 주목할 시기

💡 결론: 3분기 미국 증시는 ‘지수’보다 ‘종목’에 집중해야 할 장세
‒ 특히 S&P500 바깥에 있으나, 시총/실적/성장성 모두 갖춘 '비공식 대장주들'이 주도
‒ 향후 S&P500 편입 가능성과 3Q 실적 시즌 모멘텀 고려 시, 추가 상승 여지 있음
‒ 단기 관세 변수 vs. 중장기 실적 모멘텀의 균형 속에서, 고성장 종목 대응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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