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2.73K subscribers
6.26K photos
60 videos
196 files
1.67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 美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 한국은행 만났다
-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USDC와 EURC를 발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최근 한국은행과 국회 관계자들을 만났다.
-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과 같은 변동성이 큰 가상자산과 달리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자산이다.
-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이 통과됨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서클은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관련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61813094451550
그나마 씨엔에스 정도는 시총도 좀 되고 MSCI 플레이 얘기도 나올 수 있으니, 본인이 투기를 하고 있음을 인정하기 싫은 수급도 손이 나갈만한 종목이라 매력적이라 생각함

*위 종목 모두 미보유 중
코투가 올해도 어김없이 EMW (East Meet West) 보고서를 공유했습니다. 월가의 시각으로 테크 씬을 잘게 썰어주는 유용한 자료입니다👍

https://www.coatue.com/blog/company-update/coatues-2025-emw-conference
기회의 땅, 엣지 있는 테크 IPO
AI 투자 중 대부분은 '모델' 부문(62%)에 집중 → OpenAI, Anthropic 같은 LLM 회사가 핵심 투자처로 부각

반면, 반도체(Semis)는 아직 규모는 작지만 성장률은 가장 빠름 (8배) → Groq, Etched 등 신흥 AI 칩 기업 급부상

AI 인프라 및 로보틱스 부문도 높은 성장세 기록 중

전체적으로 AI 전 스택에서 투자가 빠르게 늘고 있음
Alibaba-Backed ‘AI Dragon’ MiniMax Is Said to Plan Hong Kong IPO
: 中 MiniMax, 30억 달러 밸류로 홍콩 IPO 추진 중


◾️ MiniMax, 올해 안에 홍콩 IPO 추진
‒ 중국 AI 스타트업 MiniMax, 홍콩 증시 상장 준비 중
‒ 상장 시점은 2025년 내 가능성 있으며, 이미 금융자문사와 협의 진행
‒ 상장 논의는 아직 비공식이며 일정·밸류에이션 등은 변동 가능성 있음

◾️ 시가총액 약 30억 달러로 시장 진입 노림
‒ 최근 내부 밸류에이션 기준 약 30억 달러 수준
‒ 2023년 말 알리바바 주도 6억 달러 투자 유치 당시 약 25억 달러 밸류로 평가
‒ 텐센트도 초기 투자자로 참여 → 중국 빅테크 자본의 합작 지원

◾️ 중국판 'AI 타이거(소룡)' 중 하나

‒ Moonshot, Baichuan, Zhipu 등과 함께 중국 내 대표적인 LLM 신생 강자
‒ 2024년 DeepSeek 부상 이후, 주요 소룡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
‒ Zhipu 역시 IPO 추진 중으로, AI 스타트업 상장 러시 본격화 조짐

◾️ 제품 경쟁력 및 기술력 강화
‒ 최근 AI 추론 모델 M1 공개 → DeepSeek R1 대비 덜 자원 소모하며 더 높은 성능 주장
‒ 자체 영상 생성기반 편집 툴 Hailuo AI 업그레이드
‒ AI 챗 앱 ‘Talkie’ 출시 → 미국의 Character.AI와 경쟁 포지션

◾️ 상장 목적: 기술 투자 지속과 글로벌 자본 유치
‒ 중국 내 AI 기업들, 낮은 비용 구조로 빠른 기술 개발 진행 중
‒ MiniMax 포함한 AI 스타트업들, 지속적 투자 확대 위해 외부 자본 필요
‒ IPO는 자금 확보는 물론 글로벌 입지 강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

결론:
MiniMax는 중국 AI LLM 시장의 '차세대 챔피언'으로 부상 중이며, 약 3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2025년 홍콩 IPO를 추진 중. DeepSeek과의 성능 경쟁에서 우위를 주장하고 있으며, 알리바바·텐센트 등 대형 IT 자본의 전폭적 지원 아래 기술력과 상업화 속도를 높이고 있음. 향후 중국 AI 유니콘들의 본격적인 상장 경쟁을 이끄는 주자 중 하나로 주목해야 할 상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8/alibaba-backed-ai-dragon-minimax-is-said-to-plan-hong-kong-ipo
Gromit 공부방
Alibaba-Backed ‘AI Dragon’ MiniMax Is Said to Plan Hong Kong IPO : 中 MiniMax, 30억 달러 밸류로 홍콩 IPO 추진 중 ◾️ MiniMax, 올해 안에 홍콩 IPO 추진 ‒ 중국 AI 스타트업 MiniMax, 홍콩 증시 상장 준비 중 ‒ 상장 시점은 2025년 내 가능성 있으며, 이미 금융자문사와 협의 진행 ‒ 상장 논의는 아직 비공식이며 일정·밸류에이션 등은 변동 가능성 있음 ◾️ 시가총액…
China’s MiniMax Says Its New AI Reasoning Model Beats DeepSeek
: MiniMax, 추론형 LLM 경쟁서 DeepSeek 앞섬 주장

» MiniMax, 중국판 ‘추론 특화’ LLM M1 공개
‒ 상하이 기반 AI 스타트업 MiniMax, 자체 개발한 MiniMax-M1 모델 출시
‒ 복잡한 생산성 업무 처리에서 DeepSeek 등 중국 내 경쟁 모델보다 우수하다고 주장
‒ 중국 내 비공개 모델 중 최고 성능 기록했다고 발표

» DeepSeek과의 비교: 성능·자원 효율 모두 앞선다고 주장
‒ 벤치마크 기준 DeepSeek 최신모델(R1-0528)보다 높은 점수 기록
‒ 컨텍스트 길이 100만 토큰으로 DeepSeek R1 대비 8배↑
‒ 일부 상황에선 DeepSeek 대비 자원 소비 30% 수준으로 동작 가능하다고 설명
‒ 단, Bloomberg 등 외부 독립기관의 검증은 아직 없음

» 훈련 방식 및 인프라
‒ 대규모 강화학습(RL) 기법으로 훈련
‒ Nvidia H800 GPU 512개 사용, 렌탈 비용 약 53만 달러 소요
‒ 훈련비용 공개는 희소함 → 자금력과 기술력 과시 의도도

» MiniMax 배경: 중국 AI 스타트업 ‘리틀 드래곤’ 중 하나
‒ 텐센트·알리바바 등 빅테크로부터 투자 유치
‒ 중국 내 6대 주요 LLM 스타트업 그룹 소속 (‘리틀 드래곤’이라 불림)
‒ 다만 DeepSeek 등장 이후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근본 연구보단 응용 중심으로 전환

» M1 외 AI 제품군
‒ 비디오 생성 툴 및 AI 챗 파트너 앱도 이미 운영 중
‒ 향후 며칠 내로 M1 관련 추가 정보 공개 예고

결론: MiniMax, 추론형 LLM 경쟁에서 DeepSeek 능가하는 성능 주장하며 기술력 과시. 벤치마크·자원 효율 등에서 우위 강조했으나, 외부 검증은 아직 없어 추후 추가 발표 및 실제 응용 사례가 관건. 중국 내 LLM 시장 경쟁 본격화 흐름 속 ‘리틀 드래곤’ 중 하나로서 위상 재부각 시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7/china-s-minimax-says-its-new-ai-reasoning-model-beats-deepseek



*어제자 미니맥스 기술력 관련 뉴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BofA's Hartnett, FMS - 시장은 지금 과도하게 낙관적

- 현재 시장 환경이 투자자 심리의 이상 고온 구간에 도달했다고 판단. 글로벌 투자자들이 거의 극단적인 수준으로 리스크를 취하고 있음.

- 현금 비중은 3.5%로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으로 과거 사례상 조정이 발생하기 직전 수준

- 주식 비중은 넷 +50%로,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전형적인 'FOMO' 매수 형태임.

- 채권 비중은 -33%로 5년 평균보다 훨씬 낮고, 금리 하락 베팅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흐름

- 특히 미국 주식은 넷 +41% 비중, 유럽은 +20%, 일본은 +15%, 반면 신흥국은 -8%로 디커플링되어, 현재의 포지셔닝이 단기 모멘텀을 만들 수 있지만, 중기적으로는 숏 리스크 이벤트에 취약한 구조임.

- 투자자들의 매크로 시각은 '골디락스'. 경기 연착륙 예상 비중은 75%로, 지난 2년래 최고치. 동시에 글로벌 리세션을 우려하는 비중은 단 6%에 불과, 투자자 대다수가 침체 가능성을 부정하고 있음

- 인플레이션 둔화 역시 시장의 컨센서스로 굳어지면서, 채권과 관련된 하방 베팅(금리 인상)을 압박하고 있음

- 최근 투자자들이 가장 기대 수익률이 높은 자산군은 테크(46%), 인공지능 관련 주식, 그리고 대형 기술주임. 반면, 에너지(10%), 중국(7%), 금융주(5%)에 대해서는 낮은 기대

- 투자자들이 가장 큰 Tail Risk로 보는 부분은 1) 인플레이션 재가속 및 고금리 지속(33%), 2) 지오폴리티컬 리스크, 특히 대만/중국(19%), 3) AI 주식 버블 붕괴(16%), 4) 시장 유동성 경색 및 고평가 리버설(13%)

- 재밌는 부분은 경기 침체나 기업 실적 악화에 대한 걱정은 거의 없으면서, 명백한 확증편향에 가까우며, 이처럼 좁은 리스크 인식이 실제 리스크 이벤트 발생 시 큰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함.

-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 팩터로는 High Quality 선호가 가장 높음, Growth > Value, Large Cap > Small Cap 선호도가 뚜렷. “Long Magnificent 7 / Short Small Caps” 포지션 컨빅션 강화되면서  전체 시장의 breadth가 더 약화되고, 리더 종목 중심의 시장 왜곡이 심화되었음

- S&P 500의 향후 12개월 목표치를 ‘상승’으로 보는 비중 85%, 14%는 '강한 상승(10% 이상)'을 예상. 

- 이번 달 조사 결과를 통해 명확히 느낀점은 1)시장은 지금 구조적으로 낙관에 치우쳐 있으며, 2)대부분의 투자자가 한 방향으로 쏠려 있으면서, 블랙스완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 그렇기에 현재 시장에서는  전술적 숏 또는 헤지 구축을 고민해야 할 시점에 진입했다고 판단.
#CRCL ATH 터치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