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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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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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결혼식 3일 전 폭격이라,,
JPM: 이란 공격 개시시 유가 120$ 급등 전망(12일 발간)

- 최근 며칠간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2개월 협상 시한이 만료된 시점과 맞물리며, 6차 핵협상이 이번 주 일요일 오만에서 개최될 예정임.

- 미국 행정부는 이란과의 핵 합의 타결 가능성에 여전히 기대를 걸고 있으며, 군사적 대응에는 반대 입장을 유지 중임.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에 대한 잠재적 군사 행동, 특히 이스라엘의 단독 대응 가능성에 대비한 사전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보임.

- 현재 시장은 갈등이 확대되어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되거나, 혹은 중동 전역으로 충돌이 확산되며, 지역 내 주요 산유국들이 보복성 대응에 나설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해당 국가들은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약 3분의 1을 차지함.

- 이와 같은 극단적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유가는 배럴당 $120~130 수준까지 급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BREAKING: Iran says it will respond "harshly" against Israel and the US following tonight's attacks.
며칠 전 섹터별 펀드 플로우
미장 주요 방산주 오버나잇 시세

RTX Corp +10.5%
Aerovironment Inc +7.3%
Lockheed Martin Corp +7.2%
General Dynamics Corp +6.1%
L3Harris Technologies Inc +5.4%
Kratos Defense&Security Solutions +4.5%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BofA, The World has changed, the portfolios have not

- 세계는 팬데믹 이후 극단적 완화 정책에서 벗어났고, 탈세계화,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으로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고금리 · 저성장 · 높은 국채 발행”이라는 전혀 다른 국면으로 진입.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낮은 금리, 낮은 변동성, 높은 성장이라는 과거 환경을 전제로 구성되어 있음.

- 채권은 구조적 약세장에 이미 진입했음. 1) 높은 국채 공급량: 미국, 일본, 유럽 모두 재정적자가 장기화되며 국채 발행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2)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축소: 연준을 포함한 주요 중앙은행들이 이제는 국채를 사주는 주체가 아니라, **축소(balance sheet runoff)**하는 입장임, 3) 인플레이션 기대의 구조적 상향: 탈세계화, 공급망 이슈, 재정 중심의 경기부양책은 인플레이션을 낮은 수준으로 되돌리기 어렵게 만들고 있음

- 이러한 조건은 모두 장기 금리 상승, 즉 채권가격 하락을 의미하기에, 포트폴리오에서 전통적 채권 비중을 유지하는 것은 심각한 리스크 노출임. 이젠 채권을 전술적(tactical) 자산으로만 활용해야하며, 구조적 보유는 피해야 함

- S&P 500이 강세를 보였다고 해서 모든 미국 주식이 좋았던 것은 아님. 실제로는 상위 7개 테크 기업이 지수의 30% 이상을 차지하며 시가총액 편향을 유도했고,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 과도하게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됨. 

- 문제는 미국 외 국가들도 자산 배분 관점에서 심각하게 저평가되어 있음. MSCI EM은 S&P 500 대비 50%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기에, 리스크는 있지만, 리스크-보상비 측면에서는 훨씬 매력적임. 글로벌 다변화가 다시 중요한 시대가 되었음. 특히 유럽 가치주, 일본 중소형주, 이머징 리더 기업들에 대한 익스포저는 전략적으로 재구성해야 할 시점임.

- 투자자들은 메가트렌드(특히 AI, 탈탄소화, 지정학적 리얼리즘)가 자산배분의 방향성을 결정한다고 보지만, 그 속도와 순서는 매크로 환경에 의해 제약됨. AI는 생산성 기대를 높이는 반면, 에너지 소비와 고도화된 반도체 인프라에 의존하므로 공급망 리스크와 경기민감성도 함께 갖음.

- 그렇기에,  전면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함.1)채권 비중 축소: 장기물 중심의 전통 채권은 구조적 약세장 국면으로, 전술적 운용 외에는 보유하지 않음. 2) 달러 포지션 중립화: 미국 자산 편중을 줄이고, 글로벌 분산 투자 강화 (특히 유럽 · 일본 · 이머징 마켓), 3)헬스케어 · 산업재 · 에너지 섹터 비중 확대: 기술 섹터는 '퀄리티 중심 선별적 접근' , 4) 실물자산 비중 확대: 금, 인프라, 원자재, 리얼에셋 기반 ETF

- 과거의 전략으로 미래를 방어할 수 없는 시대에 도달했음. 인플레이션은 구조적으로 상승했고, 금리는 단기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며, 글로벌 공급망은 리셋되고 있으며, 지정학적 구도는 훨씬 더 다극화되고 있음. 이 변화된 세상에 맞춰 ‘위험의 본질’을 다시 정의하고, 그것에 기반한 포트폴리오 구조조정이 필요한 시기가 왔음.
퀄리티성장주라는 가면은 쓸 수 있을지라도 국장의 DNA는 속일 수가 없구나..

그래도 주가 추이 보면 기존 주주들은 나름 행복(?)하게 작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CVC 투자 직후에 들어가서 지금 털었어도 +135% ㄷㄷ
Gromit 공부방
XOP 오버나잇 +7.3% XLE도 +5.5%
암튼 방산도 당연히 좋지만 손익비 관점에서 에너지가 좀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생각 중. 그간 숏 바이어스드된 업스트림 위주로
오늘같은 날도 아랫꼬리 달고 상승 중인 우량(?) 바이오텍(?) 젬백스

K-바이오 담당자가 되려면 생물학/약학 뿐만 아니라 심리학(수급 눈치 싸움)과 미술(차트 작도)도 복수전공해야 할 듯.. 어렵다 어려워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단순 공격이 아닌, 뿌리를 뽑겠다는 각오 🇮🇱🇮🇷🚨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단순 공격이 아닌, 뿌리를 뽑겠다는 각오 🇮🇱🇮🇷🚨
이란의 보복 엄포보다 이스라엘의 굳은 의지가 더 두렵. 네탸나후는 정말 미친(Negative)사람 같아서..
Forwarded from 올바른
서클 기업분석 : 트럼프의 큰 그림,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최초의 '킬러 앱'이 될까?
: https://naver.me/FtGCePGV

- 이번에는 미국 신규상장 기업 중 서클(Circle, CRCL)을 다뤄봅니다. 현재 돈을 벌고 있는 기업이고, 꿈이 매우 큽니다. 그저 그런 '스테이블코인 업계의 2위 기업 상장 스토리'가 아닙니다.

- 트럼프 정부가 그리는 디지털 달러패권과 국채 수요 상승에는 스테이블코인이 핵심입니다. 베센트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3년 내 8배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이제 6월 17일, 코앞으로 다가온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 최종 표결이 중요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암호화폐 최초의 킬러앱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본 자료입니다.

🐾 최근
- 오라클 2Q25 실적발표 : 쌓아둔 연료를 태울 시간 '느껴지십니까? 급가속의 힘이'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트랜스메딕스, 미국 장기이식 의사들이 직접 평가하다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6월 9일~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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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시장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 곡 길이 추이
Amazon, Walmart, and Expedia consider issuing stablecoins to sidestep costly card fees: WSJ
: 미국 유통·여행 대기업들, 스테이블코인 도입 검토 중 – GENIUS Act 통과가 핵심 변수

◾️ 아마존·월마트·익스피디아 등,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 WSJ 보도에 따르면 Amazon, Walmart, Expedia 등 미국 주요 유통·여행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고려 중
‒ 목적은 카드 결제 수수료 절감 및 결제 정산 속도 개선
‒ 아마존은 온라인 구매용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논의 중, 외부 스테이블코인을 컨소시엄 형태로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 왜 스테이블코인? → 수수료 절감 + 정산 속도 개선
‒ 카드 결제 시 일반적으로 거래 금액의 1~3%를 Visa·Mastercard 등에 수수료로 지급
‒ 대형 유통기업의 경우 연간 수수료만 수십억 달러 규모
‒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정산이 거의 즉시 이루어져 현금 흐름 개선 및 국제 공급망 관리에 효과적

◾️ 은행들도 자체 스테이블코인 구상 중
‒ JP모건, BOA, 씨티, 웰스파고 등 주요 은행들, 공동 스테이블코인 이니셔티브 구상 중
‒ 디지털 자산 플랫폼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관건은 GENIUS Act 통과 여부
‒ GENIUS Act: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를 도입하는 법안
‒ 현재 핵심 절차 통과했고, 6월 17일 상원에서 최종 표결 예정
‒ 법안 통과 시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용이 법적으로 명확해져 도입 가능성 크게 증가

◾️ 유통업계의 정치적 로비도 활발
‒ Merchants Payments Coalition: GENIUS Act 통과를 지지하며 Visa·Mastercard 독점 구조 타파 주장
‒ Walmart는 신용카드 부문 내 경쟁 유도를 위한 별도 개정안도 로비 중

결론: 아마존·월마트 등 대형 리테일 기업들이 결제 비용 절감과 현금흐름 개선을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본격 검토 중. 은행권도 대응 나서며 경쟁 구도 형성 중. 하지만 모든 움직임은 GENIUS Act 통과 여부에 달려 있음. 법안 통과 시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상용화 급물살 가능.
흥미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