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2.73K subscribers
6.26K photos
60 videos
196 files
1.67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AI MASTERS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Modify Video는 이렇게 쓰면 된다고 ]

프롬프트로 영상 못만들어도 직접 찍은 영상으로 활용한 예시입니다🔥

AI가지고 할 수 있는게 정말 너무 많아지고 있네요👍👍

👉 원문 보기 👈
달러 약세는 어닝 리비전 상향 종목의 확산에 실질적인 순풍이 될 가능성

#DXY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외국인 자금 성격별 현황 👽👾🤖👽

금일자로 외국인 순매수는 6거래일 지속됐습니다.

KOSPI 역대 가장 길었던 외국인 순매수는 총 4차례의 11일간 이었습니다 (e.g. 12년 1월, 12년 9월, 17년 1월, 23년 1월 👉 공통적으로 모두 양봉으로 끝난 해).

상단 차트는 2009년 이후 현재까지 국내 외국인 자금을 액티브 및 패시브로 분류한 자료입니다.

패시브는 리만사태 이후 추세적으로 팔고 나가고 있는 가운데, EM 내이서도 비중이 계속 줄고있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그 피해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액티브 자금은 작년 7월 정점 부터 올 4월까지 -38조원을 팔아온 이후, 최근 약 한달간 순식간에 +5.6조원을 순매수 전환하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패시브는 앞으로도 영영 돌아올 생각이 없어 보이는 가운데, 강하게 고개를 든 액티브 쪽 수급의 변곡점으로 봐야 할까요? 🤔
금일 장초 시황 = 한국인들 돈 버는 날
Talen Energy Expands Nuclear Energy Relationship with Amazon

◾️ Talen Energy, 아마존과의 원전 전력 공급 계약 대폭 확대
‒ Talen Energy, Susquehanna 원자력 발전소의 무탄소 전력을 Amazon Web Services(AWS) 데이터센터에 공급
‒ 신규 PPA 체결 → 최대 1,920MW 전력 공급, 계약 기간 2042년까지이며 연장 옵션 포함
‒ 2032년까지 순차적으로 전체 물량 공급 예정, 조기 달성 가능성도 있음

◾️ SMR 협력 및 발전소 증설도 논의 중
‒ Talen과 Amazon, 펜실베이니아 내 Small Modular Reactor(SMR) 신규 건설 공동 검토
‒ Susquehanna 발전소 용량 증설(uprates)도 병행 고려 → PJM 전력망에 ‘신규 무탄소 전력’ 추가 계획
‒ 전력 생산 다변화 + 장기 수익 안정성 확보 목적

◾️ 전력 공급 구조 전환: ‘front-of-the-meter’ 체계로 변경
‒ 기존 코로케이션 구조에서 PJM 전력망 공급 → Talen은 Amazon의 전력 리테일러 역할 수행
‒ PPL Electric Utilities가 송전·배전 담당 → 2026년 봄 Susquehanna 재급유 시점에 맞춰 전환

◾️ 지역경제 및 고용 측면 파급효과 기대
‒ Susquehanna 발전소 현직 인력 900명 유지 + SMR 및 전력 인프라 확장 관련 건설 일자리 창출
‒ Amazon은 펜실베이니아 역사상 최대 민간투자($20B) 단행 → 데이터센터 구축 및 AI 인프라 강화
‒ 지역 전력요금 완화, 경제 성장, 에너지 독립성 강화 기대

◾️ 정치권·노동계 전방위 지지 확보
‒ 조시 샤피로 주지사(민주): “에너지 자립과 국가안보, 경제성장을 위한 상징적 프로젝트”
‒ 상원의원 Dave McCormick(공화): “AI 기술의 국가안보 연결 강조, 美 주도권 확보”
‒ 지역 하원의원 및 IBEW 노조 등도 고용창출과 지역사회 기여 측면에서 환영 입장

결론: Talen–Amazon 협력은 원전 기반 AI 전력 수요 대응의 롤모델
‒ 대규모 PPA 통해 Talen은 안정적 수익 확보, Amazon은 무탄소 AI 전력 인프라 확보
‒ SMR 및 용량 증설 등 중장기 발전 여력 보유 → 펜실베이니아를 에너지·AI 융합 거점으로 강화
‒ 에너지 산업과 클라우드·AI 산업이 맞닿는 첫 본격적 모델이자, 전력시장 구조 변화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


https://ir.talen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alen-energy-expands-nuclear-energy-relationship-amazon

#TLN
Gromit 공부방
https://blog.naver.com/gyurom/223554237424 지난 7월 31일 용량시장 전력 경매가 떡상 이슈로 핫했던 PJM 권역에서 대부분 전력을 생산한다는 게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 데이터센터 제일 많은 지역이 PJM 권역에 속한 노스버지니아라서 전력 부족 내러티브도 해당 권역에 속하는 쪽이 더 좋아 보임. 첨부한 그림에서 보이는 수스케한나 원자력 발전소도 동사가 소유하고 있는데 올 3월 아마존이 동사가 갖고 있는 큐뮬러스 데이터센터…
당장은 고베타 SMR 프렌즈들이 더 날뛰지만, 지금과 같은 산업 흐름이 유지된다면 결국 원전을 보유하고 있는 IPP들의 밸류에이션이 더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

데이터센터 가장 많이 몰려 있는 PJM 권역 커버리지하고 있고 발전 믹스도 원전 비중이 가장 높아서, 원자력 유틸리티 베타주로(like AI 수요 베타 코어위브) 주목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후에 외사 IB 뒷북 커버리지도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함. 작년 컨콜 때도 커버리지 확대 위해 IR서 열심히 소통 중이라 했고.
https://m.blog.naver.com/gyurom/223634816210

작년에 정리했던 IPP 산업, 탈렌에너지 스터디 자료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그냥 투기니 뭐니 펀더멘털이 어떻니 복잡하게 따질 시간에 SMR OKLO LEU 침팬지마냥 무한 매수하는 게 정답이었던 듯

수급 is 유일한 뻔더멘털..
WallStreetBets Ticker Sentiment
Gromit 공부방
Photo
Oil prices jumps 4% to 2-month high as tensions rise in Middle East
: 유가, 중동 긴장 고조에 2개월래 최고치 급등

◾️ 유가 급등 배경 – 美 이라크 대사관 철수 준비
‒ 美 정부, 이라크 주재 대사관 철수 준비 중이라는 보도에 따라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 브렌트유 +4.34%($69.77), WTI +4.88%($68.15)로 4월 초 이후 최고치 기록
‒ 시장은 해당 리스크를 예상하지 못했고, 서프라이즈성 반응으로 매수세 유입

◾️ 이란발 긴장 고조 – 핵협상 결렬 시 군사 충돌 시사
‒ 이란 국방장관 "협상 결렬 시 미군 기지 타격" 언급
‒ 트럼프 "이란이 핵농축 중단 합의할 가능성 낮아" 언급하며 긴장감 고조
‒ 제재 지속될 가능성 높아 이란발 원유 공급 제한 지속 예상

◾️ 공급/수요 불균형 우려 – OPEC+ 증산에도 수요 증가 상쇄
‒ OPEC+, 7월 411,000 bpd 증산 예정 → 4개월 연속 증산 기조
‒ 그러나 사우디 중심으로 내부 수요 증가 전망 → 실제 공급 여력 제한 가능성
‒ Capital Economics “내부 수요가 증산분 상쇄 가능성 有”

◾️ 美-中 무역 진전 → 에너지 수요 확대 기대
‒ 트럼프, 중국과 희토류·자석 수출 합의 및 유학생 허용 발표
‒ 양국 경제 회복 기대감 → 세계 1·2위 원유 소비국 수요 회복 기대
‒ 단, 실제 수요 반영은 불확실하다는 의견도 존재 (PVM 분석가 발언)

◾️ 美 원유 재고 감소 + 휘발유 수요 증가
‒ 美 EIA 발표: 원유 재고 360만 배럴 감소(예상 -200만 배럴 대비 서프라이즈)
‒ 휘발유 수요 지표로 활용되는 product supplied, 91.7만 bpd 증가 → 9.17mbpd 도달
‒ Mizuho "수요 회복 신호 뚜렷…bullish 리포트"

결론:
‒ 美-이란 긴장 고조 및 美 대사관 철수설로 중동 리스크 급부상
‒ 이란 공급 제한 + OPEC+ 증산분 상쇄 우려 + 美 수요 회복 신호
‒ 여기에 미·중 무역 진전까지 겹치며 유가 상승 압력 확대
‒ 단기적으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유가 변동성 확대의 핵심 변수


source: Reuters
https://www.hinews.co.kr/view.php?ud=202506120726372358ccc2200b3c_48

엠로까지 스테이블코인(삼성코인) 띰 묻으면 진짜 코메딘데 ㅋㅋ

아니 근데 삼성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적이 있나..? 삼성 같은 일반 기업도 스테이블코인 "발행 길이 열린 것"이지 "발행하겠다"고 한 적은 없지 않나.. 이 논리면 자본금 5억 이상인 국내 상장주 모두가 스테이블코인 수혜주 ㄷㄷ
한국경제신문이 9~11일 펀드매니저,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연구단체, 학계 등 자본시장 전문가 30명을 대상으로 설문과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18명(60%)이 ‘이 대통령 임기 내 코스피지수 5000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다. ‘불가능하다’는 의견은 12명(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