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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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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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현금 비중 30% 이상 두고 보수적으로 운용했다면 이제 와서 정신승리하고 구루 격언 글귀 찾고 이럴 일 없었을텐데..

개별 종목 투자 포인트 찾겠다고 깝치기 전에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매니징 방법부터 배우고 구축하는 게 먼저구나 싶은 요즘임.

시장 앞에 겸손해지고 포폴 관리에 소홀했던 나 자신에 반성 💩
우주항공 섹터 내 유일한 YTD 아웃퍼폼 쎄트렉아이
2024.07.25 14:11:31
기업명: 쎄트렉아이(시가총액: 5,65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계약내용 : 민간 광학위성(1호 및 2호) 개발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727억

계약시작 : 2024-07-26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4년 5개월
매출대비 : 137.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590024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9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320
Gromit 공부방
그 이유가 여기 있었네
그래서 이런 거 볼 때마다 국장에서 플레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대형주 위주로만 플레이하는 게 낫겠다 싶기도..

대형주라고 컴플이 완벽하게 잘 지켜지는 건 아니겠지만, 상대적으로 중소형주보단 덜하지 않을까 싶은
증시 조정에 대한 생각

https://blog.naver.com/gyurom/223525587576


▷ 세 줄 요약

1. 이격도, 펀드 포지션 보면 지금 충분히 조정 받을만한 구간이긴 했다.

2. 그래도 대세 조정장으로 이어질 것 같진 않다. 과거와 달리 대세 조정장으로 이어질 리즈너블한 메인 트리거가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3. 그렇기에 당분간 시장에서 도망치진 않을 생각이다.
오늘도 러셀 강세
산업재, 부동산 강세
이 정도 섹터 액션이면 하반기 주도 섹터가 맞는 것 같음
팔로업 중인 테마형 ETF 상승률 상/하위 종목

Winner: 조선, 금융, 방산, 바이오, 산업재 인프라

Loser: 자동차, 테크, 소비재, 게임, 화학

누가 봐도 트럼프 트레이드

최근 2주간 이런 흐름 보이는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컨빅션 가져도 되는 중장기 추세라 생각해서 트럼프 해리스 토론 때까지는 지금 포트 느낌으로 쭉 가져갈 예정
대형 조선 3사 중 가장 부진한 흐름 보이는 한화오션까지 52주 신고가 돌파하면 강력한 섹터 액션이라 생각하고 조선 중소형주에 비중 실어볼 예정

아직 그정도까진 아님
금융도 추세 자체는 좋고 미장에서도 관련주들 시세 좋아서 괜찮은 픽 같은데 이쪽은 펀더멘털적으로 잘 알지를 못하겠어서 비중을 못 담는 중

여러 리포트 훑어봤을 때 무난한 탑픽은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삼성생명 등이고 차선호주로는 신한지주, DB손해보험 이렇게 보는 듯
보냉재만 밸류가 너무 싸긴 했음 끼얏호우

이 분위기면 52주 신고가 금방 찍으러 갈 듯 (희망사항)
어째 다들 슬슬 발을 빼는 모양새고…
꺽일거라고 하고, 꺽였다고 합니다
서화백의 그림놀이 🚀
어째 다들 슬슬 발을 빼는 모양새고…
'주가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테크에 대한 안 좋은 얘기들 슬슬 나오고 외사에서도 점점 톤 다운하는 추세 🤔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이번 AI 사이클이 여기서 끝난다는 게 절대 아님. 다만 지금이 AI 빅 사이클의 "초입"이라고 말할 수 없는 건 팩트.

따라서, 주가 떨어지니까(그간 저점에서 먹을 사람들 많이 먹기도 했고) 이 사이클의 꼭지가 어디인지는 몰라도 최소한 어깨까지는 온 것 같으니까 보수적인 뷰로 보는 게 아닐지..

애초에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한 사이클을 다 먹는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는 비합리적이고 억울한 하락이 아닌 합리적인 시장 참여자들의 대응이라고 생각함.
강관이 아니라 피팅이 가네

태광 상승의 질이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