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상반기는 증시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마지막 2주 동안 강세를 보이며 소형주와 중형주가 대형주를 앞지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음
12월 들어 대형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주식이 지금까지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
source: Piper sandler via The Sandbox Daily
12월 들어 대형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주식이 지금까지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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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독학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 1년 성과 핵심 요약
1. 배경 및 개혁 시작
‒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만성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정 다이어트’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
‒ 주요 공약: 정부 지출 삭감, 중앙은행 철폐, 달러화 법정통화 채택 등 급진적 경제 정책.
‒ 취임 직후: 18개 부처를 절반으로 통폐합하고 공무원 7만 명 감축.
‒ 환경부, 여성인권부 등 권한 비대했던 진보 정권 부처들이 통폐합 대상.
2. 경제 정책과 효과
‒ 환율 정책: 고정환율을 달러당 366.5페소에서 800페소로 평가절하.
목표: 페소화 가치를 낮춰 수출 개선 및 외환보유고 확보.
결과: 공식 환율과 암시장(블루 달러)의 환율 격차가 빠르게 축소됨.
‒ 세제 혜택: 국민들이 해외에 숨겨둔 달러를 국내 은행에 예치하도록 유도해 150억 달러 확보.
‒ 물가 안정화: 전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12월 26% → 지난달 2.4%로 급감.
이유: 정부의 강력한 긴축 정책과 시장 신뢰 회복.
3. 경제 성과
‒ 12년 만에 월간 재정 흑자 달성: 재정 지출 삭감 덕분.
‒ 국채 가격 상승: 부실 채권으로 평가받던 장기국채 가격이 3배 상승.
‒ 주가지수 폭등: 아르헨티나 대표 주가지수(메르발 지수)는 올해 140% 급등.
‒ 결과적으로 아르헨티나 경제는 빠르게 안정화 궤도에 진입함.
4. 부작용과 문제점
‒ 내수 위축: 연금 동결, 공무원 급여 동결, 에너지·교통 보조금 삭감 → 국민들의 가처분 소득 급감.
식료품·생필품 판매량은 전년 대비 20% 감소, 소고기 소비는 30년 만에 최저.
‒ 빈곤율 급증: 올해 상반기 빈곤율은 52.9%로 20년 만의 최악.
지난해 41.7%에서 1년 만에 11%포인트 상승.
‒ 경제성장률 후퇴: 지난해 -1.6%에서 올해 -3.7%로 전망.
5. 평가 및 전망
‒ 밀레이 대통령의 강력한 긴축 정책은 경제 안정화를 가져왔지만, 국민의 삶은 팍팍해짐.
‒ 높은 물가 상승률이 완화되고 재정 흑자를 기록했으나, 내수 위축과 빈곤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
‒ 지지율: 국민들은 현재의 고통을 “미래를 위한 과도기”로 보고 여전히 50%대의 지지율 유지.
‒ 국제적 평가: IMF는 과감한 개혁으로 호평, 주요 외신은 “MAGA(아르헨티나를 다시 위대하게)” 흐름을 주목.
‒ 미래 전망: 내년 중간선거에서 개혁을 강화할 동력을 얻을 가능성이 있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21216184542010
1. 배경 및 개혁 시작
‒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만성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정 다이어트’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
‒ 주요 공약: 정부 지출 삭감, 중앙은행 철폐, 달러화 법정통화 채택 등 급진적 경제 정책.
‒ 취임 직후: 18개 부처를 절반으로 통폐합하고 공무원 7만 명 감축.
‒ 환경부, 여성인권부 등 권한 비대했던 진보 정권 부처들이 통폐합 대상.
2. 경제 정책과 효과
‒ 환율 정책: 고정환율을 달러당 366.5페소에서 800페소로 평가절하.
목표: 페소화 가치를 낮춰 수출 개선 및 외환보유고 확보.
결과: 공식 환율과 암시장(블루 달러)의 환율 격차가 빠르게 축소됨.
‒ 세제 혜택: 국민들이 해외에 숨겨둔 달러를 국내 은행에 예치하도록 유도해 150억 달러 확보.
‒ 물가 안정화: 전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12월 26% → 지난달 2.4%로 급감.
이유: 정부의 강력한 긴축 정책과 시장 신뢰 회복.
3. 경제 성과
‒ 12년 만에 월간 재정 흑자 달성: 재정 지출 삭감 덕분.
‒ 국채 가격 상승: 부실 채권으로 평가받던 장기국채 가격이 3배 상승.
‒ 주가지수 폭등: 아르헨티나 대표 주가지수(메르발 지수)는 올해 140% 급등.
‒ 결과적으로 아르헨티나 경제는 빠르게 안정화 궤도에 진입함.
4. 부작용과 문제점
‒ 내수 위축: 연금 동결, 공무원 급여 동결, 에너지·교통 보조금 삭감 → 국민들의 가처분 소득 급감.
식료품·생필품 판매량은 전년 대비 20% 감소, 소고기 소비는 30년 만에 최저.
‒ 빈곤율 급증: 올해 상반기 빈곤율은 52.9%로 20년 만의 최악.
지난해 41.7%에서 1년 만에 11%포인트 상승.
‒ 경제성장률 후퇴: 지난해 -1.6%에서 올해 -3.7%로 전망.
5. 평가 및 전망
‒ 밀레이 대통령의 강력한 긴축 정책은 경제 안정화를 가져왔지만, 국민의 삶은 팍팍해짐.
‒ 높은 물가 상승률이 완화되고 재정 흑자를 기록했으나, 내수 위축과 빈곤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
‒ 지지율: 국민들은 현재의 고통을 “미래를 위한 과도기”로 보고 여전히 50%대의 지지율 유지.
‒ 국제적 평가: IMF는 과감한 개혁으로 호평, 주요 외신은 “MAGA(아르헨티나를 다시 위대하게)” 흐름을 주목.
‒ 미래 전망: 내년 중간선거에서 개혁을 강화할 동력을 얻을 가능성이 있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21216184542010
아시아경제
[글로벌포커스]머스크도 혀를 내두른 '밀레이 매직'…아르헨, 빈곤 탈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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