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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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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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12/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12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될 듯 말 듯
자료: https://bit.ly/4ibKJs5
*(현재 변화)미국 증시는 반도체 주가만 상승하는 모습에서 변화. S&P500 Tech 섹터 내에서도 S/W나 H/W 업종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세, S&P500도 시가 가중 보다 동일 가중 지수 수익률이 높음

*(변화 근거)2025년 브로드컴(EPS 증가율 전망치 266%)이나 AMD(117%)와 같은 엔비디아(133%)경쟁기업들의 이익증가율이 엔비디아만큼 높음. AI의 B2C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인 애플(21%), 알파벳(38%), 테슬라(41%)등도 엔비디아와의 이익증가율 격차 축소 예상

*(주가 본질)주가를 결정하는 변수는 이익. 국내 증시 고전 이유는 2024~25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때문. S&P500지수도 PER이 높아 기대수익률(3.9%)이 10년물 국채금리를 하회

*(중요 변수)미국이나 국내 증시 모두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필요. 매크로 변수에서 찾고자 한다면 연준 기준금리 인하, 트럼프의 감세 정책 등을 감안 시 미국 제조업과 가계 체감경기 개선 가능성에서 기회가 생길 것으로 판단

*(미국 업종)미국 체감경기 개선 시 S&P500지수 내 반도체를 제외한 주도 업종은 S/W와 H/W다. 그리고 제조업 체감경기 개선은 운송과 자본재, 가계 체감경기 개선은 유통과 소비자서비스에 유리

*(국내 업종)미국 체감경기 개선 시 코스피 내 반도체를 제외한 주도 업종은 자동차, 기계, 소프트웨어, 조선, 지주/상사(방산). 해당 업종들은2020년 이후 미국 체감경기 변화에 대한 이익 추정치 변화 및 주가 수익률 민감도가 반도체 보다 더 높아진 업종들

*(국내 약점)국내 반도체와 자동차는 관세 이슈가 노이즈. 미국에서 무역적자가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는 품목은 IT와 자동차. 국가별 무역적자 규모도 국내가 8번째로 크고, 대(對)미국 수출비중도 20% 수준으로 높은 편

*(국내 기업 선별_1)트럼프 정책 기조 중 하나가 미국 인프라 재건, 리쇼어링. 미국 내 투자가 위축됐던 산업재 섹터의 투자 확대 가능성 높고, 미국 산업재 섹터 투자 확대 시 해외(미국 포함)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산업재 기업에게 기회(본문 25p)

*(미국과 국내 기업 선별_2)기업은 보유한 현금을 효율적으로 써야 주가 재평가. 시가총액 대비 잉여현금 비율이 높고, 최근 ROIC가 높거나, 주주환원율이 높은 기업에 관심(본문 29~30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LLY
- 릴리는 좋겠다 얘... (+ novo의 부진)
Forwarded from 코인원숭이
하이퍼리퀴드가 모범사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 진짜 커뮤니티

백날 TGE 일정 다가오니 입으로만 "커뮤니티 퍼스트" 하던 프로젝트들, TGE 직전까지 사용자 구워삶다가 에어드랍 까보면 조건이고 수량이고 개박살나있고 그 순간 치켜올려주던 가짜 커뮤니티 우루루 빠지고 극단의 안티로 돌아섰음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진짜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았고 TGE로 유종의미를 확실히 찍었다고 생각함

그 결과 TGE 직후에도 매도대신 홀딩을, 없는 사람은 매수세를 이어가며 토큰 가치를 잘 지켜내고 있음

백날 입으로 커뮤니티 아무리 부르짖는다한들 허황된 지표가 아닐까?

2. 트래픽

에어드랍 받으러온 사람, 매수하러온 VC, 소문듣고 구경하러온 구경꾼 다 몰리면서 홈페이지, 온체인 할 것 없이 미어터지는데도 그 어느 것 하나도 뻗지 않는거 보고 솔직히 놀랐음

매번 몇푼 안되는 에어드랍만 받으려고해도 그간 얼마나 짜증났었는지는 모두가 다 알고있음

홈페이지는 안뜨고 클레임 버튼 누르면 에러뜨고 체인 터졌다그러고 디도스 공격받는다 그러고 짧으면 30분, 길면 다음날까지 씨름하면서 매번 느낀 생각

"돈을 도대체 어디에 쓴거지?"

물론 기다리면서 가격을 지켜주거나 오르면 별 불만없겠지만 매번 클레임으로 낑낑 거릴 때 팀 뒷주머니랑 뒷문 뚫은 사람들이 덤핑치면서 내가 받을 때 쯤이면 박살나있음

정말 트래픽 수요를 예측을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지들 먼저 던질라고 수를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하이퍼리퀴드가 이번에 보여준 모습은 크게 대비되고 모두가 당연하게 원했던 그 모습이었음

3. NO VC, NO CEX

이건 솔직히 나 스스로에 대한 반성임 별다른 리서치 능력이 없기에 내가 프로젝트를 찾고, 알아본건 그들의 비전, 기술력이 아니라 거기에 투자한 VC들과 그 돈이었음

물론 기술력있고 비전이 있으니 VC들이 투자했겠지만 그게 꼭 정답은 아니고, VC들이 봉사단체가 아니니 리테일 참여자에겐 경쟁자임 물론 경쟁자지만 경쟁이 안되니 포식자와 피식자에 가깝다고해야하나

거래소도 마찬가지 스크롤 상장 때 바이낸스가 뜯어가는 막대한 런치풀 할당보면 리테일 온체인 참여자 몫이 상당수 뜯긴 느낌

하이퍼리퀴드가 VC 투자 거절하면서 밀어 붙인 패기와 결과는 두말 할 것 없이 대단함 다만 모든 프로젝트들에게 하이퍼리퀴드 같은 행보를 기대하는건 솔직히 무리고

당장 작년 이 맘때 하이퍼리퀴드 대신 바이낸스 묻었네? 라며 킬로엑스를 선택한 내 자신에 대한 뼈아픈 반성

4. 자신감

3번의 연장선이긴한데 요즘 프로젝트들이 늘 하는 템플릿

"우리 에어드랍 할당은 7%고 프로젝트 지속성을 위해 3개의 시즌으로 나뉘어 시즌1에 에어드랍 3%를 할당하고 이 중 TOP 100 대상자들은 TGE시 50%, 3달 후부터 베스팅이 어쩌고"

이거 안해서 너무 좋게 생각하고 근거있는 자신감이었고 지금 가격으로 충분히 증명해냈음

그리고 킬로엑스 이야기 나온김에 사용자 늘리고 보조금 타먹으려고 이 체인 저 체인 확장하면서 시간만 질질끌면서 투자받은 돈 다 까먹는 프로젝트들은 그 만큼 자신감도 확신도 없다

5. 결론

요즘 밈 시즌이 그간 테크 프로젝트들의 업보가 불러온 결과물이었다면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모습은 테크 프로젝트들이 밈 시즌을 어떻게 끝내고 다시 일어설지에 대한 모범적 교과서라고 생각함

내 손에 단 하나의 $HYPE도 없지만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과정과 결과는 다소 무모하고 도전적이었지만 증명해냈고 앞으로 모든 프로젝트들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그리고 VC만 보고 자아투영해서 프로젝트를 평가했던 나 스스로를 뒤돌아본다 지금 하이퍼리퀴드로 벌어진 부의 차이는 그 만큼 나의 모자름
관찰 가능한 글로벌 석유 재고 추이

X @CRUDEOIL231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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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엔터 #삼성증권

사실 계약종료한다고 해서 타격은 큰 그룹은 아니지만 슈퍼소닉 이전에 플래디스가 수납한거 생각하면 어떤 그룹이라고 해도 탈 하이브 하고 싶었을듯... (실제로도 아티스트가 불만 표출 했었고 팬들도 불타올랐었음.)

프로미스나인
계약기간 : 18/01/24 ~ 24/12/31
미니 1집 《To. Heart》 (0.37만)
미니 2집 《To. Day》 (0.61만)
스페셜 싱글 《From.9》 (1.72만)
싱글 1집 《FUN FACTORY》 (2.87만)
미니 3집 《My Little Society》 (3.18만)
싱글 2집 《9 WAY TICKET》 (3.72만)
스페셜 싱글 《Talk & Talk》 (1.11만)
미니 4집 《Midnight Guest》 (10.44만)
미니 5집 《from our Memento Box》 (13.81만)
정규 1집 《Unlock My World》 (11.68만)
싱글 3집 《Supersonic》 (9.05만)
어차피 뉴진스 미래였음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