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ofA's Hartnett, Yaer Ahead 2025: Go BIG in '25
- 2025년은 미국과 나머지 세계간 경제적 디커플링이 극대화될 해로 예측. 미국은 공격적인 성장과 무역정책으로 경제 호황을 이으며 "미국 붐"을 형성할 것이나, 유럽과 중국은 정책적 혼란과 경기 둔화를 겪으며 "글로벌 침체"를 맞이할 가능성이 높음.
- 미국 FED는 3%에 머무르는 인플레이션 속에서 금리를 안화하는 한편, 유럽과 아시아는 경제 정책의 패닉상태에 빠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비싼 주식과 회사채 가격과 결합하여, 자산 가격의 극단적 과대평가와 고소평가를 초래할 것
- 25년의 투자전략은 아래의 네가지와 같음
1. Long US Boom, Short Global Bust: 1Q동안 미국달러와 주식이 과대평가될 것, 미국 주식(특히 Russell2000)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음. 반대로 유럽과 아시아는 약한 경제지표로 단기 하락 가능성이 높기에, 숏포지션 구축 추천
2. Buy INternational Stocks: 2분기 미국 독보적 경제 상황이 정점을 찍고, 유럽과 아시아 정책 완화로 자산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유럽 씨크리컬과 이머징 자산이 매력적이게 될 것.
3. Long Commodities & Gold: 미국과 글로벌 경제의 구저적 인플레이션 테마는 지속될 것. 금 가격은 온스당 $3,000 까지 상승할 것이고, 원자재(특히 구리와 남미 원자재들)이 괜찮을 것.
4. Buy UST at5%: 미국 국채일드가 5%를 넘어서면 이를 마수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것. 이는 시장 변동성을 줄이고, 금리하락으로 인한 수익을 받을 것
5(대체). Long Crypto & China Stocks: M7이나 예상치 못한 테일 리스크에 대비하여, 암호화폐와 저평가된 중국 주식을 헤지수단으로 추천
- 2025년은 미국과 나머지 세계간 경제적 디커플링이 극대화될 해로 예측. 미국은 공격적인 성장과 무역정책으로 경제 호황을 이으며 "미국 붐"을 형성할 것이나, 유럽과 중국은 정책적 혼란과 경기 둔화를 겪으며 "글로벌 침체"를 맞이할 가능성이 높음.
- 미국 FED는 3%에 머무르는 인플레이션 속에서 금리를 안화하는 한편, 유럽과 아시아는 경제 정책의 패닉상태에 빠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비싼 주식과 회사채 가격과 결합하여, 자산 가격의 극단적 과대평가와 고소평가를 초래할 것
- 25년의 투자전략은 아래의 네가지와 같음
1. Long US Boom, Short Global Bust: 1Q동안 미국달러와 주식이 과대평가될 것, 미국 주식(특히 Russell2000)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음. 반대로 유럽과 아시아는 약한 경제지표로 단기 하락 가능성이 높기에, 숏포지션 구축 추천
2. Buy INternational Stocks: 2분기 미국 독보적 경제 상황이 정점을 찍고, 유럽과 아시아 정책 완화로 자산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유럽 씨크리컬과 이머징 자산이 매력적이게 될 것.
3. Long Commodities & Gold: 미국과 글로벌 경제의 구저적 인플레이션 테마는 지속될 것. 금 가격은 온스당 $3,000 까지 상승할 것이고, 원자재(특히 구리와 남미 원자재들)이 괜찮을 것.
4. Buy UST at5%: 미국 국채일드가 5%를 넘어서면 이를 마수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것. 이는 시장 변동성을 줄이고, 금리하락으로 인한 수익을 받을 것
5(대체). Long Crypto & China Stocks: M7이나 예상치 못한 테일 리스크에 대비하여, 암호화폐와 저평가된 중국 주식을 헤지수단으로 추천
Gromit 공부방
Time to Speculation, except K-Stock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단기적으로 과도한 리스크 테이킹 지양할 필요는 있어 보임.
지난 '21년 불장 때도 비트코인 고점 대비 -30% 조정 구간 존재했는데, 라운드피겨 100k 앞두고 한 번 더 흔들릴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지난주 조정 폭 -9%도 되지 않음). 만약 그리 된다면 리테일 투심 또한 단기적으로 정상화될 가능성 존재.
그럴 경우 유기농 조정으로 판단하고 비중 태우기 위해서는 차주 수익 실현 기회 줄 때마다 조금씩 현금 비중은 마련해놔야겠음.
#생각
지난 '21년 불장 때도 비트코인 고점 대비 -30% 조정 구간 존재했는데, 라운드피겨 100k 앞두고 한 번 더 흔들릴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지난주 조정 폭 -9%도 되지 않음). 만약 그리 된다면 리테일 투심 또한 단기적으로 정상화될 가능성 존재.
그럴 경우 유기농 조정으로 판단하고 비중 태우기 위해서는 차주 수익 실현 기회 줄 때마다 조금씩 현금 비중은 마련해놔야겠음.
#생각
Forwarded from [하나 자산배분] 이영주 (자산배분의 창)
🍎🍎 시장이 보여주는 트럼프에 대한 신뢰
☝️첫째, 트럼프 친시장 성향 신뢰 ▷ 금융시장 불안을 야기하는 정책을 취임전부터 무리하게 단행하진 않을 것
☘ 미국 금융자산 가치가 상승할 경우, 정부는 정책 집행이 유리해짐
- 美 가계소득 상위 40%가 (직/간접적) 주식 상당분을 보유한데다, 소득상위 20%는 전체 소비 41% 차지 ▷ 금융자산 가격 불안은 치명적일 수 있음
☘ 또한, 트럼프 1기에 SNS에 먼저 발표한 정책들의 후속 조치율이 상당히 낮았음을 기억할 필요
- 이번 관세 행정 조치가 외환/경제에 연계되지않고 마약/이민에 연계된 점 ▷ 관세는 "정책도구 아닌 협상도구"로 해석 가능
✌️둘째, 트럼프 정책은 우선순위가 있었음 (1기 우선순위: 당근먼저 & 분위기 UP ▷채찍 & 분위기 DOWN)
☘ 17년, TCJA 통과에 시장 기대가 확산. 18년 초까지 S&P 500 Fwd EPS 추정치 상향 조정
18년 중반부터 관세로 의제 우선순위가 이동. 18년 중반 이후 주가 급락 & 달러 상승
☘ 이번에도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정책 시퀀스는 우선은 "좋은것부터"란 기대감 형성
- M&A 규제 완화, 세금 감면 등 우선은 잠재적 나쁜일은 걱정하지 마라
🤟 세번째, 18년 금융시장 불안 (주식시장 약세 및 달러 강세) 이유가 전적으로 무역 마찰 탓은 아님었음을 기억해야.
☘ 18년 금융시장 불안은 단순히 무역 분쟁 탓이 아님
☘ 당시 미국은 물가 상승과 성장 속에 금리 인상이 확대되었고, 이것이 국가간 정책금리차를 키움
☘ 18년 중반 이후, 유럽과 중국 또한 재정정책 지원이 상당히 부족해짐. 세계 경제 성장 활력소 부재
☘ 中 18년 경기 침체는 외부요인보다도 신용지원 성장 모델 축소에 대한 결과이기도 함
☝️첫째, 트럼프 친시장 성향 신뢰 ▷ 금융시장 불안을 야기하는 정책을 취임전부터 무리하게 단행하진 않을 것
☘ 미국 금융자산 가치가 상승할 경우, 정부는 정책 집행이 유리해짐
- 美 가계소득 상위 40%가 (직/간접적) 주식 상당분을 보유한데다, 소득상위 20%는 전체 소비 41% 차지 ▷ 금융자산 가격 불안은 치명적일 수 있음
☘ 또한, 트럼프 1기에 SNS에 먼저 발표한 정책들의 후속 조치율이 상당히 낮았음을 기억할 필요
- 이번 관세 행정 조치가 외환/경제에 연계되지않고 마약/이민에 연계된 점 ▷ 관세는 "정책도구 아닌 협상도구"로 해석 가능
✌️둘째, 트럼프 정책은 우선순위가 있었음 (1기 우선순위: 당근먼저 & 분위기 UP ▷채찍 & 분위기 DOWN)
☘ 17년, TCJA 통과에 시장 기대가 확산. 18년 초까지 S&P 500 Fwd EPS 추정치 상향 조정
18년 중반부터 관세로 의제 우선순위가 이동. 18년 중반 이후 주가 급락 & 달러 상승
☘ 이번에도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정책 시퀀스는 우선은 "좋은것부터"란 기대감 형성
- M&A 규제 완화, 세금 감면 등 우선은 잠재적 나쁜일은 걱정하지 마라
🤟 세번째, 18년 금융시장 불안 (주식시장 약세 및 달러 강세) 이유가 전적으로 무역 마찰 탓은 아님었음을 기억해야.
☘ 18년 금융시장 불안은 단순히 무역 분쟁 탓이 아님
☘ 당시 미국은 물가 상승과 성장 속에 금리 인상이 확대되었고, 이것이 국가간 정책금리차를 키움
☘ 18년 중반 이후, 유럽과 중국 또한 재정정책 지원이 상당히 부족해짐. 세계 경제 성장 활력소 부재
☘ 中 18년 경기 침체는 외부요인보다도 신용지원 성장 모델 축소에 대한 결과이기도 함
Forwarded from AI MASTERS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AI 클론이 내 목소리를 내준다는 피클
AI 아바타가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목소리를 립싱크해주고, 끊기지 않은 상태로 얼굴 표정도 바꿔가며 소통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제 화상회의를 하다보면 상대가 사람인지 AI인지 구분이 안될것 같습니다😅😅
월 30달러면 1개의 클론을 만들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 화상회의때는 항상 주의하세요🙏🙏
그나저나 다른 영상들 보니 이거 만든 친구들 한국인인것 같네요😉
👉 원문 보기 👈
AI 아바타가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목소리를 립싱크해주고, 끊기지 않은 상태로 얼굴 표정도 바꿔가며 소통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제 화상회의를 하다보면 상대가 사람인지 AI인지 구분이 안될것 같습니다😅😅
월 30달러면 1개의 클론을 만들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 화상회의때는 항상 주의하세요🙏🙏
그나저나 다른 영상들 보니 이거 만든 친구들 한국인인것 같네요😉
👉 원문 보기 👈
AI MASTERS
AI 클론이 내 목소리를 내준다는 피클 AI 아바타가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목소리를 립싱크해주고, 끊기지 않은 상태로 얼굴 표정도 바꿔가며 소통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제 화상회의를 하다보면 상대가 사람인지 AI인지 구분이 안될것 같습니다😅😅 월 30달러면 1개의 클론을 만들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 화상회의때는 항상 주의하세요🙏🙏 그나저나 다른 영상들 보니 이거 만든 친구들 한국인인것 같네요😉 👉 원문 보기 👈
국내 AI 호소인들이 버추얼 휴먼 같은 거 만들고 있을 때 스타텁 수준에서 실용적인 프로덕트를 만드는 저짝 나라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11월 기관과 외국인 섹터별 매매는 대체적으로 정방향이었던 가운데에 (45' 기울기)
- 각자 혼자만 하고있는 수급으로 특이한것은 기관의 미디어 매수 / 외국인의 조선 매수, 반도체 매도
- 각자 혼자만 하고있는 수급으로 특이한것은 기관의 미디어 매수 / 외국인의 조선 매수, 반도체 매도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재만)
[Web발신]
12/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12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될 듯 말 듯
▶ 자료: https://bit.ly/4ibKJs5
*(현재 변화)미국 증시는 반도체 주가만 상승하는 모습에서 변화. S&P500 Tech 섹터 내에서도 S/W나 H/W 업종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세, S&P500도 시가 가중 보다 동일 가중 지수 수익률이 높음
*(변화 근거)2025년 브로드컴(EPS 증가율 전망치 266%)이나 AMD(117%)와 같은 엔비디아(133%)경쟁기업들의 이익증가율이 엔비디아만큼 높음. AI의 B2C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인 애플(21%), 알파벳(38%), 테슬라(41%)등도 엔비디아와의 이익증가율 격차 축소 예상
*(주가 본질)주가를 결정하는 변수는 이익. 국내 증시 고전 이유는 2024~25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때문. S&P500지수도 PER이 높아 기대수익률(3.9%)이 10년물 국채금리를 하회
*(중요 변수)미국이나 국내 증시 모두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필요. 매크로 변수에서 찾고자 한다면 연준 기준금리 인하, 트럼프의 감세 정책 등을 감안 시 미국 제조업과 가계 체감경기 개선 가능성에서 기회가 생길 것으로 판단
*(미국 업종)미국 체감경기 개선 시 S&P500지수 내 반도체를 제외한 주도 업종은 S/W와 H/W다. 그리고 제조업 체감경기 개선은 운송과 자본재, 가계 체감경기 개선은 유통과 소비자서비스에 유리
*(국내 업종)미국 체감경기 개선 시 코스피 내 반도체를 제외한 주도 업종은 자동차, 기계, 소프트웨어, 조선, 지주/상사(방산). 해당 업종들은2020년 이후 미국 체감경기 변화에 대한 이익 추정치 변화 및 주가 수익률 민감도가 반도체 보다 더 높아진 업종들
*(국내 약점)국내 반도체와 자동차는 관세 이슈가 노이즈. 미국에서 무역적자가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는 품목은 IT와 자동차. 국가별 무역적자 규모도 국내가 8번째로 크고, 대(對)미국 수출비중도 20% 수준으로 높은 편
*(국내 기업 선별_1)트럼프 정책 기조 중 하나가 미국 인프라 재건, 리쇼어링. 미국 내 투자가 위축됐던 산업재 섹터의 투자 확대 가능성 높고, 미국 산업재 섹터 투자 확대 시 해외(미국 포함)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산업재 기업에게 기회(본문 25p)
*(미국과 국내 기업 선별_2)기업은 보유한 현금을 효율적으로 써야 주가 재평가. 시가총액 대비 잉여현금 비율이 높고, 최근 ROIC가 높거나, 주주환원율이 높은 기업에 관심(본문 29~30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2/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12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될 듯 말 듯
▶ 자료: https://bit.ly/4ibKJs5
*(현재 변화)미국 증시는 반도체 주가만 상승하는 모습에서 변화. S&P500 Tech 섹터 내에서도 S/W나 H/W 업종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세, S&P500도 시가 가중 보다 동일 가중 지수 수익률이 높음
*(변화 근거)2025년 브로드컴(EPS 증가율 전망치 266%)이나 AMD(117%)와 같은 엔비디아(133%)경쟁기업들의 이익증가율이 엔비디아만큼 높음. AI의 B2C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인 애플(21%), 알파벳(38%), 테슬라(41%)등도 엔비디아와의 이익증가율 격차 축소 예상
*(주가 본질)주가를 결정하는 변수는 이익. 국내 증시 고전 이유는 2024~25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때문. S&P500지수도 PER이 높아 기대수익률(3.9%)이 10년물 국채금리를 하회
*(중요 변수)미국이나 국내 증시 모두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필요. 매크로 변수에서 찾고자 한다면 연준 기준금리 인하, 트럼프의 감세 정책 등을 감안 시 미국 제조업과 가계 체감경기 개선 가능성에서 기회가 생길 것으로 판단
*(미국 업종)미국 체감경기 개선 시 S&P500지수 내 반도체를 제외한 주도 업종은 S/W와 H/W다. 그리고 제조업 체감경기 개선은 운송과 자본재, 가계 체감경기 개선은 유통과 소비자서비스에 유리
*(국내 업종)미국 체감경기 개선 시 코스피 내 반도체를 제외한 주도 업종은 자동차, 기계, 소프트웨어, 조선, 지주/상사(방산). 해당 업종들은2020년 이후 미국 체감경기 변화에 대한 이익 추정치 변화 및 주가 수익률 민감도가 반도체 보다 더 높아진 업종들
*(국내 약점)국내 반도체와 자동차는 관세 이슈가 노이즈. 미국에서 무역적자가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는 품목은 IT와 자동차. 국가별 무역적자 규모도 국내가 8번째로 크고, 대(對)미국 수출비중도 20% 수준으로 높은 편
*(국내 기업 선별_1)트럼프 정책 기조 중 하나가 미국 인프라 재건, 리쇼어링. 미국 내 투자가 위축됐던 산업재 섹터의 투자 확대 가능성 높고, 미국 산업재 섹터 투자 확대 시 해외(미국 포함)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산업재 기업에게 기회(본문 25p)
*(미국과 국내 기업 선별_2)기업은 보유한 현금을 효율적으로 써야 주가 재평가. 시가총액 대비 잉여현금 비율이 높고, 최근 ROIC가 높거나, 주주환원율이 높은 기업에 관심(본문 29~30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