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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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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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말라 해리스 팀과 조 바이든 백악관 간에 대선이 가까워지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특히, 해리스가 대선 후보로 나서면서 두 팀 간의 협력이 잘 안 되고 있음.

‒ 해리스 팀은 백악관이 캠페인 메시지와 일정을 조율하지 못하고 있다고 불만을 표시함. 예를 들어, 바이든이 기자회견을 열어 해리스의 중요한 미시간 행사가 주목받지 못한 사례가 있었음. 또한 해리스가 플로리다 주지사 론 디샌티스를 비판한 후 바이든이 그를 칭찬하는 등 메시지 상충이 발생.

‒ 해리스 팀은 대선 준비를 위해 인력을 더 확보하려 하지만, 백악관이 그 과정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불평함. 백악관은 규정 문제로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해리스 캠페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주장.

‒ 일부 바이든 참모들이 해리스 캠페인으로 이동하자, 바이든 측에서는 배신감이 느껴졌다는 이야기도 나옴. 해리스 캠페인 내부에서도 바이든 캠페인 출신 인사들과의 긴장감이 존재.

‒ 백악관 측은 이러한 긴장을 부인하며, 바이든이 해리스를 지지하고 있으며 두 팀이 선거 승리를 위해 협력 중이라는 입장을 강조.

‒ 대선 후보로 나선 부통령과 현직 대통령 간의 갈등은 흔한 일로, 과거 고어-클린턴(2000)이나 부시-레이건(1988) 사례와 유사.

source: Axios
중국 히스토리컬 부양책
#풍산 3Q 컨센 하회 전망

그래도 중국 부양책 관련 효과 가장 크게 볼 수 있는 종목

*대신 이태환 위원님 자료 발췌
주요 거래소 구리 재고 추이 (24.10.11 기준)
SK증권_산업_조선_20241014072259.pdf
4.2 MB
SK 한승한


조선

나무 말고 숲을 보자



하반기 조선주 조정의 이유
(1)중국의 캐파 확장과 글로벌 컨테이너선 싹슬이 수주
(2)중국 경기부양책에 따른 후판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 확대

약 3 년치의 높은 수주잔고 레벨 유지 가능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SK증권_산업_조선_20241014072259.pdf
‒ 중국 조선소들은 공격적인 설비 확장으로 컨테이너선 수주를 확보하고 있음. 최근 CSSC와 CSIC의 합병으로 세계 최대 조선 그룹이 탄생 but 신규 야드 증설이 아님.

‒ 현재 글로벌 조선 시장에서 공급 슬롯이 상당히 타이트한 상황이라 수주 규모가 낮아도 납기 메리트를 이용해 추가 수주를 확보할 가능성 큼.

‒ 중국과의 경쟁 격화, 실적 톤다운, 기관 매도세 등 여러 노이즈에도 불구,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1년간 한국 조선업에 대한 중장기 상승 사이클에 컨빅션을 갖고 순매수세 이어가고 있음.

‒ 중국 후판가 반덤핑 이슈 관련, 국내 대형 조선사들은 보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후판 가격 인상에 따른 이익 감소 제한적일 것.

‒ '24년 10월 신조선가지수는 역사적 최고치에 근접해 있으나, 물가 조정이 반영되지 않은 명목 지수임. 미국 CPI로 역조정한 값으로 나타낸다면, 현재 신조선가지수는 '09년 11월과 비슷한 수준.

‒ 여전히 신조선가지수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으며, 후판 가격이 인상되더라도 추가 가격 전가를 통해 신조선가지수의 상승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후동중화조선이 카타르에너지의 Q-Max급(271K-CBM) LNG 운반선을 수주했지만, 한국 조선 3사는 174k급 표준선종에 집중하고자 하는 스탠스(for 병렬 반복 건조 수익성). 카타르에너지가 가격을 맞춰주지 못해 한국 조선사들이 해당 수주를 포기한 것.

‒ 한국 조선업체는 이미 3년치 이상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추가 수주에 대한 압박 크지 않고, 앞으로 북미 지역의 LNG 프로젝트 발주는 중국이 아닌 한국 조선소에 유리할 수밖에 없음.

*SK 한승한 위원님 자료 발췌 (24.10.14)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