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2.73K subscribers
6.26K photos
60 videos
196 files
1.67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 한국가스공사의 동해 가스전 투자 참여와 가스 발견량은 중요한 주가 변수지만, 현재로서는 그 가치나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움. 주가는 이미 일부 선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기대가 과도했는지 또는 적절했는지 판명될 것임.

- 최근 정부의 가스요금 정책, 유가 및 환율 안정화, 금리 인하 기대 등으로 2024년 4분기부터 도시가스 미수금이 더 이상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2025년 이후부터 미수금이 점진적으로 회수되며, 이는 한국가스공사의 주가 재평가 요인이 될 것임. 2025년에는 약 2,530억 원의 미수금이 회수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회사의 현금흐름을 개선할 전망.

- 미수금 회수 기대에 따라 목표주가를 51,000원에서 66,000원으로 29% 상향. 이는 2025년부터 연간 2,530억 원씩 미수금을 회수할 것이라는 가정에 기반한 평가임. 주가는 미수금 회수로 인한 순자산 증가를 반영하며,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성도 있음.

- 동해 가스전이 경제성이 있는 가스 매장량을 발견할 경우, 한국가스공사는 이를 수소로 전환하고 블루수소를 생산하는 사업에 투자할 가능성이 있음. 이 경우, 회사의 장기 성장성이 크게 증가할 수 있음. 수소 관련 사업은 규제 사업보다는 비규제 사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향후 회사의 주요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됨.

*대신 허민호 위원님 자료 발췌
Gromit 공부방
- 한국가스공사의 동해 가스전 투자 참여와 가스 발견량은 중요한 주가 변수지만, 현재로서는 그 가치나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움. 주가는 이미 일부 선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기대가 과도했는지 또는 적절했는지 판명될 것임. - 최근 정부의 가스요금 정책, 유가 및 환율 안정화, 금리 인하 기대 등으로 2024년 4분기부터 도시가스 미수금이 더 이상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2025년 이후부터 미수금이 점진적으로 회수되며, 이는 한국가스공사의…
- 한국가스공사: 유가 하락 + 금리 인하 수혜 +@ 동해 가스전 모멘텀(도박)

- 조선사: 유가 상승 + 금리 상승 수혜 +@ 미중 분쟁 내러티브

이런 느낌으로 정리할 수 있을 듯.

물론 여러번 언급했듯 환 리스크가 조선사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생각하고, 유가가 70불 언더로 급격하게 폭락하지 않는 이상 갑작스레 해양 플랜트 발주가 취소된다거나 할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심지어 국내 조선사 메인인 LNGC는 유가 알빠노임) 지금 조선사는 '주식 투자' 관점에서 억까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

그래도 시장의 시세는 존중함. 당분간 큰 이변 없는 한 유가, 달러/원 현 수준까지 하락한 라인에서 횡보~소폭 하락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단기적으로 조선사보다는 가스공사가 더 매력적일 듯. 조선 비중 소폭 줄이고 가스공사에 불타기 츄라이해봄.
Gromit 공부방
한국가스공사 수평저항대 부근인데 돌파 기대 중
명목상 돌파를 하긴 했는데 양봉 길이나 거래대금이 폭력적인 수준은 아닌 것 같아서 추세 이탈하면 칼같이 비중 축소할 예정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美 민간 부문 일자리가 경기 침체 수준에 있습니다..

1️⃣ 과거 경기 침체 시 총 일자리 중 민간 부문 일자리 평균 비중은 40% 이하였으며 7월 이미 38%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림 1]은 교육 및 헬스 부문을 제외한 민간 고용이 지난 12개월 동안 미국 총 고용 증가에 기여한 비중을 나타냅니다. 견조한 매크로 환경 지지를 위해서는 신규 유형의 고용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2️⃣ [그림 2] 정부 고용 > 민간 부문 고용 (전년 대비, 백만 명):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정부의 고용 증가가 민간 부문의 나머지 고용 증가보다 두드러집니다. 과거 경기 침체 중 혹은 직전에 (회색 영역) 항상 정부 부문의 고용이 민간 부문의 고용 비중보다 높았으며, 이는 전반적인 생산성 향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INDE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CITI: NFP Preview

8월 NFP는 연준이 9월에 금리 인하 사이클을 50bp로 시작할지, 25bp로 시작할지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임. 8월 고용 보고서가 7월과 유사하게 12만 5천 개의 일자리가 추가되고 실업률이 4.3%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 그리고 이는 7월의 부진한 데이터가 일시적 요인 때문이 아니라, 노동 수요의 실질적 약화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 줄 것임.

특히, 건설(위 도표), 정부, 제조업, 레저/접객업 부문에서 고용 감소가 예상됨. 최근, 주거용 건설 감소에도 불구하고 건설 부문 고용은 증가 중인데, 비주거용 프로젝트 지출도 최근 횡보하고 있어 이 괴리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임.

실업률이 소폭 하락하더라도, 수개월간의 실업률 상승 이후 단 한 달의 데이터만으로는 추가적인 실업률 상승 리스크가 해소되었다고 확신하기 어려울 것임.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면, 연준은 여전히 50bp 금리 인하를 선택할 가능성이 큼.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그렇습니다..인간은 점점 노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풀타임으로 2개 직업을 뛰는 사람 수가 역사상 최고점을 기록하였습니다..이미 높아져 버린 인플레이션과 떨어지는 화폐 가치... 등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INDEX
* 해리스가 수압파쇄 허용으로 입장을 전환한 것은 7대 경합주 가운데 펜실베이니아주에 가장 많은 선거인단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펜실베니아에는 Marcellus Shale, Utica Shale 등의 주요 천연가스 생산정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두 Shale층은 미국 최대 천연가스 생산분지인 애팔래치아(MS 30-35%)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층입니다.


*** 애팔래치아의 중요성은 최근 미국 최대 가스생산업체인 EQT의 전략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올해 3월 EQT는 가스 파이프라인 업체 Equitrans Midstream을 55억달러(한화 약 7.2조원)에 인수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미국 최대 가스생산지인 애팔래치아와 데이터센터 최대허브인 버지니아를 잇는 MVP 파이프라인의 소유/운영자입니다.


**** 즉, 해리스의 프래킹 허용 발언은 의도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결국 미국의 전력수요 급증과 이에 따른 천연가스의 역할 확대의 관점으로도 해석이 가능해 보입니다.


***** 이제 미국의 천연가스 밸류체인은 대통령이 누가 되던 미국의 전력수요 급증이리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한 단계 더 레벨업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가스/LNG 밸류체인에서도 큰 기회가 열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 셰일가스 추출을 위한 수압 파쇄법(fracking·이하 프래킹)이 11월 미국 대선의 중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 기후위기를 부정하고 화석에너지원의 적극적 개발을 주장해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줄곧 프래킹 찬성론자인 반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반대'에서 '허용'으로 입장을 변경했다.

- 해리스 부통령은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했을 때 프래킹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 11월 대선을 앞두고 지난 29일 진행한 CNN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되면 프래킹을 금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04521?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