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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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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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헤어/바디 제품 고를 때 가장 큰 고려 요소는 "저렴한가"

[그림2] GenZ 선호 선케어 브랜드: 세라비 떡상, 바나나보트 떡락. 참고로 세라비 틱톡 마케팅 좀 침

[그림3] 침투율은 엘프가 빠르게 성장(근데 주가는 Whyrano). 단위당 지출액은 샬롯틸버리, 펜티, 레어, 글로시에 등이 높음. 공통점은 네 브랜드 모두 셀럽/인플루언서 브랜드라는 점(펜티-리한나, 레어-셀레나 고메즈, 샬롯-팔로워 690만 메이크업 아티스트 샬롯 틸버리, 글로시에-보그 매거진 출신 유명 블로거 에밀리 와이즈)

#화장품
KB 장문준 위원님 업종 탑픽 HDC현대산업개발, TP 38,500원 상향

건설 1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매수 버튼에 손가락 올라가는 리포트 와우

공부가 하나도 안 되어 있어서 사진 않을 듯
환율 하락 + 수출주 모멘텀 약화에 따른 비(非)수출주로의 자금 유입
(자료: 메리츠 이수정 위원님 전략공감)

여기에

서울 아파트 매매가 지속 상승 + 금리 인하 기대감 ↑ + 미장 1W/1M/3M 기준 상승률 최상위 섹터 Real Estate

까지 붙으며 탄생한 대장 HDC현대산업개발

공부를 안 해놔서 놓친 건 아쉽지만 다음에도/다른 곳에도 기회는 있겠지~
트럼프형 Woke 운동 좀 박살내줘~ 전통에너지 많관부
엑손모빌의 에너지 믹스 전망

2023년

Oil&Gas 56%, Coal 25%, Nuclear 5%, Bioenergy 9%, 신재생 6%

2050년 예상치

Oil&Gas 54%, Coal 13%, Nuclear 6%, Bioenergy 10%, 신재생 15%

*3자 기관보다 Oil&Gas 비중이 높게 형성될 것으로 추정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엑손모빌의 에너지 믹스 전망 2023년 Oil&Gas 56%, Coal 25%, Nuclear 5%, Bioenergy 9%, 신재생 6% 2050년 예상치 Oil&Gas 54%, Coal 13%, Nuclear 6%, Bioenergy 10%, 신재생 15% *3자 기관보다 Oil&Gas 비중이 높게 형성될 것으로 추정
최근 지멘스에너지 Q3 FY2024 어닝도 살펴보면 신재생은 나가리고 그나마 가스터빈, 전력기기 쪽에서 선방

Book-to-bill ratio도 가스터빈 쪽이 제일 좋음
GS: 가스 서비스(가스터빈)
GT: 그리드 테크놀로지(전력기기)
TI: 트랜스메이션 인더스트리(증기터빈, 컴프레서)
SG: 지멘스 가메사(풍력)

전력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고객이 이러한 성장을 촉진하고 에너지 전환의 과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당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가스 서비스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5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주문을 받았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60년까지 탄소 순배출 제로를 달성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CO2 포집 및 저장과 함께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가스 화력 발전소에 의존하여 배출량을 크게 줄이고 있습니다.

타이바 2와 카심 2는 각각 2기가와트 용량의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가스 화력 발전소 중 두 곳이 될 것입니다. 각 발전소에는 총 3개의 가장 강력한 가스 터빈(HL급), 증기 터빈 및 발전기가 장착될 예정입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60% 감소할 것입니다. 추후에 탄소 포집 및 저장 시설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멘스 에너지는 두 발전소에 대한 25년 장기 유지보수 계약도 체결했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8월 실업률 예상: 선행 지표는 소비자들의 태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일단 8월 美 실업률 상승 확률이 높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 위 그래프 설명
1️⃣ 신규 일자리 (파랑색): 일자리 찾기 어려운 소비자 비율 - 일자리가 많다고 말하는 소비자 비율로써, 올라갈 수록 소비자들이 일자리 찾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2️⃣ 실업자 될 가능성 (하얀색): 다음 5년 간 일을 못할 확률 (설문조사)입니다.
3️⃣ 실업률 (노란색)

💡 결론
점점 신규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추세에 있으며 5년 내 실직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 특히,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컨퍼런스 보드 지표가 향후 실업률 추세를 현재 시점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지표에 해당합니다 (소비와 실업률은 직접적인 관계이기 때문)...최소 2개 지표를 확인한 이유입니다..

따라서, 8월도 해당 추세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며 이는 9월 초 발표할 美 실업률 또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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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안심해도 되는 좋은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함. 당장 극단적인 경기 침체가 올 건데 연준이 시기를 놓쳐버렸다 이런 의미가 아님. 최근 시장 참여자들의 플로우를 간략하게 정리해보자면, 연초만 해도 미국 경기를 의심해? 노랜딩 골디락스 가즈아~ 외치다가 → 제조업 지표, 고용 지표에서 쇼크 뜨고 여러 노이즈 겹치면서 8/5 대폭락 겪은 뒤 극단의 경기 침체 공포에 휩싸임 → 다시 실업수당청구건수랑 소매판매 지표, 리테일 업체들 2Q 실적 괜찮게 나오니 아…
시장이 워낙 변덕쟁이라 막상 실업지표 또 안 좋게 나오더라도 응 9월 50bp 인하(베팅)하면 그만이야~ 그거 불법이민자 때문이라며 대공황 경기침체 아니야~ 금리 인하 랠리 가즈아~ 할 수도 있겠으나,

어찌됐건 여전히 미국이 경기"침체"(Recession)까지는 아니어도 경기"둔화"(Slowdown) 국면에 위치해 있다고 생각함. 주식 시장 움직임과는 별개로 미국 경기가 지금 어느 국면에 있는지는 정리를 하고 갈 필요가 있다 생각.
- 과거 셰일 혁명 계기로 미국이 사우디 제치고 오일 시장 장악했듯, 천연가스도 러우전쟁 계기로 PNG → LNG 중심으로 미국이 주도권 잡을 것.

- 1) 지정학 갈등 고착화, 2) 전통 화석연료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탄소 배출, 3) 미국/카타르 공급(수출) 증가에 따른 가격 하향 안정화에 근거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LNG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

- 생산지에서 터미널로 가스를 운송하거나 이를 LNG 형태로 액화/수출할 수 있는 미드스트림 업체들의 역할 확대될 것. (Cheniere Energy, Energy Transfer, ONEOK 등)

- 국내에서는 전력 수요 증가로 첨두부하(Peak Load) 소환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만큼 LNG 복합발전 업체들에게 유리한 국면 진입. (SK E&S, SK가스 등)

*iM 전유진 위원님 8/20일자 자료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