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수촌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기다리시던
스탁이지 미장 버젼이 프리 오픈 하였습니다.
https://stockeasy.intellio.kr/us
사용해보시고 다양한 의견 감사합니다.
각 기능 설명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319059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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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기반 주식 투자 분석 솔루션
AI 기반 심층 분석으로 복잡한 금융 데이터 속 숨겨진 맥락을 찾아내어, 투자자가 더 빠르고 정확한 투자 판단을 내리도록 지원합니다.
① 이번 강세장은 금리보다 EPS(기업이익)가 결정. 과거 연준 긴축으로 증시가 무너진 이유도 할인율(PER) 자체보다 경기 둔화와 EPS 하락이었으며, EPS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금리 상승만으로 추세적 약세장이 나타난 사례는 많지 않았음.
② 현재 AI 산업은 매출 성장률이 금리 상승폭을 크게 상회하고, 주요 AI 기업들의 부채 부담도 과거 대비 낮아 금리 인상이 수요를 훼손하기 어렵다고 판단. 따라서 연준이 상당한 수준의 추가 긴축에 나서지 않는 한 AI 투자와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③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통화정책·유동성·금리에 과도하게 집착하기보다 EPS 추세를 더 중요하게 봐야 함. 금리 상승은 단기 변동성을 만들 수 있지만, 이익 증가세가 이어지는 한 주식시장 상승 추세는 견고하게 유지될 것.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 (26.06.16)
② 현재 AI 산업은 매출 성장률이 금리 상승폭을 크게 상회하고, 주요 AI 기업들의 부채 부담도 과거 대비 낮아 금리 인상이 수요를 훼손하기 어렵다고 판단. 따라서 연준이 상당한 수준의 추가 긴축에 나서지 않는 한 AI 투자와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③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통화정책·유동성·금리에 과도하게 집착하기보다 EPS 추세를 더 중요하게 봐야 함. 금리 상승은 단기 변동성을 만들 수 있지만, 이익 증가세가 이어지는 한 주식시장 상승 추세는 견고하게 유지될 것.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 (26.06.16)
향후 금리 인상 국면으로 접어든다면 시장의 폭은 계속 좁아진 상태로 가지 않을까 싶음
먼 미래와 기대감을 땡겨와야만 생명력이 유지되는 주식들은 상대적 매력도가 떨어질 듯
그런 관점에서 코스피/코스닥 갭은 여기서 더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고
미국 테크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광학 등이 약한 것도 그런 것들을 선반영하고 있는 게 아닐지
#생각
먼 미래와 기대감을 땡겨와야만 생명력이 유지되는 주식들은 상대적 매력도가 떨어질 듯
그런 관점에서 코스피/코스닥 갭은 여기서 더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고
미국 테크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광학 등이 약한 것도 그런 것들을 선반영하고 있는 게 아닐지
#생각
Gromit 공부방
미국 테크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광학 등이 약한 것도 그런 것들을 선반영하고 있는 게 아닐지
한 달간 지지부지한 미국 광학
(Akros U.S. AI Optical Communication and Network Infrastructure Index)
(Akros U.S. AI Optical Communication and Network Infrastructure Index)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상승때도, 하락때도 동일한 Thesis.
액티브의 소멸, ETF 범람, 레버리지의 시대가 만든 현상을 잘 이해해야함.
액티브의 소멸, ETF 범람, 레버리지의 시대가 만든 현상을 잘 이해해야함.
① AI는 금융위기 이후 이어져 온 ‘금리 하락 → 주가 상승’ 공식을 바꾸고 있음. 주가와 금리의 관계는 수요·공급 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지금처럼 AI가 수요를 끌어올리는 국면에서는 금리와 주가가 함께 상승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
② 현재는 빅테크 중심의 AI 투자로 Capex와 Credit 사이클이 동시에 확대되면서 강한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음. AI 수요는 낮은 금리 덕분에 생긴 것이 아니라 산업 자체의 성장성에서 비롯된 만큼, 과거처럼 금리가 시장을 일방적으로 좌우하는 시대와는 다름.
③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Fed Watch나 금리 전망에 과도하게 매달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 금리가 초월적으로 높아지거나 연준이 예상보다 훨씬 공격적인 긴축에 나서지 않는 이상, AI 투자와 기업들의 Capex 사이클이 이어지는 동안에는 주식시장도 함께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음.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 (26.06.19)
② 현재는 빅테크 중심의 AI 투자로 Capex와 Credit 사이클이 동시에 확대되면서 강한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음. AI 수요는 낮은 금리 덕분에 생긴 것이 아니라 산업 자체의 성장성에서 비롯된 만큼, 과거처럼 금리가 시장을 일방적으로 좌우하는 시대와는 다름.
③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Fed Watch나 금리 전망에 과도하게 매달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 금리가 초월적으로 높아지거나 연준이 예상보다 훨씬 공격적인 긴축에 나서지 않는 이상, AI 투자와 기업들의 Capex 사이클이 이어지는 동안에는 주식시장도 함께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음.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 (26.06.19)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Forwarded from 개미굴 - 햇제 팝업스토어
어제 텔레그램을 보며 최근 한국 증시의 극심한 쏠림이 사람들의 감정까지 바꾸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도체 주도주를 보유하지 않았거나 비중이 적었던 사람들은 처음에는 FOMO를 느꼈을 것입니다
하지만 쏠림이 오래 지속되고, 누군가는 수십억 수백억 원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자산 격차가 실제로 벌어지자, 그중 일부에게는 FOMO가 박탈감과 질투로 변합니다
실제로 누군가가 조롱한 것인지 감정이 예민해져 별것 아닌 말도 조롱으로 받아들이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투자 성과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시장은 답이고 투자는 오픈북 테스트입니다
정답은 매일 가격으로 공개됩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고 믿어도 시장에서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면 적어도 지금은 투자 대상으로서 좋은 주식이 아닙니다
시장이 언제나 기업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내 계좌의 손익을 결정하는 것은 내 생각과 논리가 아니라 시장가격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FOMO를 느끼든
시기와 질투를 느끼든
남을 멸시하고 조롱하든
내가 조롱당했다고 느끼든
시장은 우리가 무엇을 느끼는지 알지도 못하고 신경 쓰지도 않습니다
감정과 결론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개인투자의 1차 목적은 하나입니다
장기
수익률
극대화
현재 잔고는 과거의 결과이자 앞으로의 수익률이 쌓일 원금이며, 미래의 잔고는 그 원금에 수익률이 복리로 누적된 결과입니다
따라서 남의 과거 수익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앞으로 선택할 기회들의 기대수익률입니다
놓친 자리의 박탈감도, 가진 자리의 우월감도 기대수익률을 높이지 못합니다
반도체 주도주를 보유하지 않았거나 비중이 적었던 사람들은 처음에는 FOMO를 느꼈을 것입니다
하지만 쏠림이 오래 지속되고, 누군가는 수십억 수백억 원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자산 격차가 실제로 벌어지자, 그중 일부에게는 FOMO가 박탈감과 질투로 변합니다
실제로 누군가가 조롱한 것인지 감정이 예민해져 별것 아닌 말도 조롱으로 받아들이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투자 성과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시장은 답이고 투자는 오픈북 테스트입니다
정답은 매일 가격으로 공개됩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고 믿어도 시장에서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면 적어도 지금은 투자 대상으로서 좋은 주식이 아닙니다
시장이 언제나 기업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내 계좌의 손익을 결정하는 것은 내 생각과 논리가 아니라 시장가격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FOMO를 느끼든
시기와 질투를 느끼든
남을 멸시하고 조롱하든
내가 조롱당했다고 느끼든
시장은 우리가 무엇을 느끼는지 알지도 못하고 신경 쓰지도 않습니다
감정과 결론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개인투자의 1차 목적은 하나입니다
장기
수익률
극대화
현재 잔고는 과거의 결과이자 앞으로의 수익률이 쌓일 원금이며, 미래의 잔고는 그 원금에 수익률이 복리로 누적된 결과입니다
따라서 남의 과거 수익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앞으로 선택할 기회들의 기대수익률입니다
놓친 자리의 박탈감도, 가진 자리의 우월감도 기대수익률을 높이지 못합니다
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농구천재 님
[잡설] 중소형주 VS 대형주 (2012~2015 VS 2025~)
그리고 사실 2분기 이후의 실적은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상승폭이 사실 나머지 기업들 전체 이익 규모만큼 나올 수도 있음.
일반적으로 큰 방향의 변화는 관성이 있어서 적어도 2~3년 이상 지속됨(세상의 큰 변화에 의한 것이기 때문)
앞서 말한 중소형주 위주의 시장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생각보다 길게 흘러갔었듯이.
그래서 당시 나름 밸류를 엄청 중요시하던 나 역시도 3년넘게 이어진 사이클에 익숙해지며 결국 큰 실수를 했었음.
그럼 생각해볼만한게 지금은?
세상의 큰 변화로 삼성전자,하이닉스 등 일부 AI기업 위주로 이익이 크게 증가하는 사이클이 시작된지 아직 1년이 좀 안된 시점.
역시 결론은 잘 모름.
대신 내 생각과 시장의 흐름이 다르다고 뭔가 비합리적이고 시장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런 흐름이 생긴 이유와 이 흐름의 길이가 어느정도 강도로 어디까지 갈지 고민해야 됨.
내가 좋아하는 말이 이 블로그의 제목인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이고, 또 자주쓰는 말이 "달도 차면 기운다" 인데, 결국 비슷한 말.
그런데 "달도 차면 기운다" 라는 말에서 그냥 "기운다"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달도 차면"에 투자자는 초점을 맞출 필요도 있음.
충분히 차야 기울어짐.
2012~2015년에도 별로 좋지도 않은 비지니스를 가진 중소형 기업들이 상당수 PER 20이 기본이고 30~50배도 널렸을 정도까지 흘러갔던 기억.
그리고 그 상황은 대형기업들의 실적이 그 기간 동안 보잘것 없어서 움직임이 시작되었고, 그 움직임에 관성이 붙어서 이어진 것(저금리의 도움도 있었음)
https://m.blog.naver.com/tosoha1/224321855842
[잡설] 중소형주 VS 대형주 (2012~2015 VS 2025~)
그리고 사실 2분기 이후의 실적은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상승폭이 사실 나머지 기업들 전체 이익 규모만큼 나올 수도 있음.
일반적으로 큰 방향의 변화는 관성이 있어서 적어도 2~3년 이상 지속됨(세상의 큰 변화에 의한 것이기 때문)
앞서 말한 중소형주 위주의 시장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생각보다 길게 흘러갔었듯이.
그래서 당시 나름 밸류를 엄청 중요시하던 나 역시도 3년넘게 이어진 사이클에 익숙해지며 결국 큰 실수를 했었음.
그럼 생각해볼만한게 지금은?
세상의 큰 변화로 삼성전자,하이닉스 등 일부 AI기업 위주로 이익이 크게 증가하는 사이클이 시작된지 아직 1년이 좀 안된 시점.
역시 결론은 잘 모름.
대신 내 생각과 시장의 흐름이 다르다고 뭔가 비합리적이고 시장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런 흐름이 생긴 이유와 이 흐름의 길이가 어느정도 강도로 어디까지 갈지 고민해야 됨.
내가 좋아하는 말이 이 블로그의 제목인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이고, 또 자주쓰는 말이 "달도 차면 기운다" 인데, 결국 비슷한 말.
그런데 "달도 차면 기운다" 라는 말에서 그냥 "기운다"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달도 차면"에 투자자는 초점을 맞출 필요도 있음.
충분히 차야 기울어짐.
2012~2015년에도 별로 좋지도 않은 비지니스를 가진 중소형 기업들이 상당수 PER 20이 기본이고 30~50배도 널렸을 정도까지 흘러갔던 기억.
그리고 그 상황은 대형기업들의 실적이 그 기간 동안 보잘것 없어서 움직임이 시작되었고, 그 움직임에 관성이 붙어서 이어진 것(저금리의 도움도 있었음)
https://m.blog.naver.com/tosoha1/22432185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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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중소형주 VS 대형주 (2012~2015 VS 2025~)
요즘 대형주, 특히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몇 개의 AI관련 대형 기업들만의 주가 퍼포먼스에 고민들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