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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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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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만의 레버리지 ETF 증가와 변동성 확대 (GS)

1. 시장 전망


• 탄탄한 기술주 펀더멘탈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한국과 대만에 대해 Overweight 의견 유지

• 다만 레버리지 ETF AUM, 옵션 내재변동성, 신용융자 잔고의 급증으로 인해 딜러의 감마 리밸런싱이 일일 가격 변동성을 기계적으로 증폭시키는 구조적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이는 한국에서 더 두드러져

2. 레버리지 ETF의 성장

• 한국, 대만의 레버리지 ETF AUM은 각각 400억 달러와 90억 달러에 도달했으며(연초 대비 각각 +380%, +280% 성장), 이는 시장 유동시가총액의 약 2.6%와 0.6% 수준

• 2025년 이후 한국의 레버리지 ETF AUM 성장의 약 70%는 자금 유입이 아닌 지수 상승에 의해 발생

• 이는 실질적인 감마 노출이 수동적으로 확대되었음을 의미하며, 시장 하락 시 순순환적(Procyclical)으로 매물이 출회되는 리스크를 내포

3. 리밸런싱 부담

• 일일 레버리지 복원 메커니즘은 장 마감 시점에 체계적인 리밸런싱 흐름을 유발

시장이 5% 변동할 경우 한국은 약 47억 달러(일일 거래대금의 ~13%), 대만은 약 11억 달러(일일 거래대금의 ~3%) 수준의 딜러 델타 리밸런싱 매매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

• 개별 종목 관점에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TSMC의 리밸런싱 규모가 일평균 거래대금의 20%를 초과할 수 있어 변동성이 고조될 수 있음

4. 옵션 시장을 통한 변동성 추가 증폭

• 기관의 헤지 목적 풋옵션 매수와 개인의 상방 베팅용 콜옵션 매수에 대응해 딜러들이 양방향에서 숏 감마(Net short gamma) 포지션을 취하면서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에 더해 장중 변동성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음

• 한국의 3개월 내재변동성은 1년 전 약 20%에서 80% 수준으로 급등했고, Skew가 고점 부근에 머물며 기간구조가 Backwardation을 기록해 단기 불확실성과 딜러의 숏 감마 압력이 전방에 집중되어 있음을 나타내
니케이는 ATH
Forwarded from 서 재호
[LIG D&A]
- 6/15 라인메탈과 JV 설립 추진

- M-SAM, L-SAM 현지화 + 추가개발+ Short range 까지 공동개발 목적

[현황]
- 현재 독일의 유도무기는 Diehl이 독점.

- 독일 GBAD 미사일: IRIS-T(SLS 단거리 / SLM 중거리 / SLX 장거리) 전부 담당. SLX 장거리는 여전히 개발중. IRIS-T SLM 중거리는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 부재

- 기본적으로 DIehl과 라인메탈은 협력 구조. 독일 차세대 단거리방공사업(LVS NNbs)은 라인메탈+헨솔트+딜 컨소시엄
(한화-Lig랑 유사)

- 결론: M-SAM과 L-SAM은 가격/납기 측면에서 경쟁 우위에 있으나, 유럽 스카이실드(ESSI) 등 '바이 유러피언' 추진으로 수주에 난항 중이였음

[JV 의의]
- 라인메탈
1) 독자 미사일라인 확보 : 국내 파트너인 Diehl의 IRIS-T에 대한 의존을 줄이면서 수출용 미사일 라인을 독자 확보
2) 가격/납기 경쟁력 확보: M-SAM/L-SAM 현지화를 통해 추가 비용 절감/납기
+ 라인메탈과 LIG D&A가 활공폭탄(glide bomb)을 저비용으로 요격하는 유도탄을 만드는 JV를 세운다고 라인메탈이 밝힘

- LIG D&A
1) 유럽 시장 TAM 확대: 라인메탈(과반 독일 지분) JV를 통해 유럽에서 생산하면 "NATO/유럽산"으로 납품 가능.
2) M-SAM/L-SAM 등 파이프라인 마케팅 효과 뚜렷

- 결국 서로 윈윈한 JV. LIG의 유럽시장 진출 기대감이 더해질 법한 스토리

- https://www.rheinmetall.com/en/media/news-watch/news/2026/06/2026-06-15-rheinmetall-and-lig-defense-aerospace-establish-strategic-partnership

- https://finance.yahoo.com/sectors/technology/articles/rheinmetall-low-cost-anti-glide-151132784.html
Forwarded from 선수촌
남은 일정들

원본 짤을 촌장 맘대로 수정

원본짤 출처: https://www.teamblind.com/kr/post/오늘이문제가-아니다-o4nnrnaz

같은 물 반 컵
다른 해석
ATH!
이번 사이클에 금리 인상 시기 가지고 시장 고점을 판단하려는 행위 자체가 지나고 보면 참으로 무익하지 않을지
이번 강세장은 금리보다 EPS(기업이익)가 결정. 과거 연준 긴축으로 증시가 무너진 이유도 할인율(PER) 자체보다 경기 둔화와 EPS 하락이었으며, EPS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금리 상승만으로 추세적 약세장이 나타난 사례는 많지 않았음.

현재 AI 산업은 매출 성장률이 금리 상승폭을 크게 상회하고, 주요 AI 기업들의 부채 부담도 과거 대비 낮아 금리 인상이 수요를 훼손하기 어렵다고 판단. 따라서 연준이 상당한 수준의 추가 긴축에 나서지 않는 한 AI 투자와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통화정책·유동성·금리에 과도하게 집착하기보다 EPS 추세를 더 중요하게 봐야 함. 금리 상승은 단기 변동성을 만들 수 있지만, 이익 증가세가 이어지는 한 주식시장 상승 추세는 견고하게 유지될 것.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 (26.06.16)
향후 금리 인상 국면으로 접어든다면 시장의 폭은 계속 좁아진 상태로 가지 않을까 싶음

먼 미래와 기대감을 땡겨와야만 생명력이 유지되는 주식들은 상대적 매력도가 떨어질 듯

그런 관점에서 코스피/코스닥 갭은 여기서 더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고

미국 테크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광학 등이 약한 것도 그런 것들을 선반영하고 있는 게 아닐지

#생각
Gromit 공부방
미국 테크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광학 등이 약한 것도 그런 것들을 선반영하고 있는 게 아닐지
한 달간 지지부지한 미국 광학

(Akros U.S. AI Optical Communication and Network Infrastructure Index)
상승때도, 하락때도 동일한 Thesis.

액티브의 소멸, ETF 범람, 레버리지의 시대가 만든 현상을 잘 이해해야함.
만 원까지 화이팅
AI는 금융위기 이후 이어져 온 ‘금리 하락 → 주가 상승’ 공식을 바꾸고 있음. 주가와 금리의 관계는 수요·공급 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지금처럼 AI가 수요를 끌어올리는 국면에서는 금리와 주가가 함께 상승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

현재는 빅테크 중심의 AI 투자로 Capex와 Credit 사이클이 동시에 확대되면서 강한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음. AI 수요는 낮은 금리 덕분에 생긴 것이 아니라 산업 자체의 성장성에서 비롯된 만큼, 과거처럼 금리가 시장을 일방적으로 좌우하는 시대와는 다름.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Fed Watch나 금리 전망에 과도하게 매달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 금리가 초월적으로 높아지거나 연준이 예상보다 훨씬 공격적인 긴축에 나서지 않는 이상, AI 투자와 기업들의 Capex 사이클이 이어지는 동안에는 주식시장도 함께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음.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 (26.06.19)
코스닥 액티브 ETF 비중 합산 TOP 20
2026-06-19 기준 | 코스닥 액티브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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