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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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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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거래일만에 외인 코스피 순매수 중
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선수촌
주말동안 제 2의 숏갬마사태 예상

스왑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서 각종 설명

그리고 월요일(아마도 화요일) 장 개장하면 아무도 기억 못할 가능성.
26.06.12 ETF 리밸 참사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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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져버린 것 같다

뭐 쩔 수 있나.. 적응해야지..
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발췌 (6/14)

1. 3월 말 저점에서 6월 초 고점까지 이어진 맹렬한 랠리 —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변동성 대비로 따졌을 때 55년 만에 가장 강력했던 단기 사이클 랠리였다 — 이후 지난 2주간은 다소 숨고르기 장세였다. S&P는 고점에서 불과 2% 아래에 머물러 있지만, 실현 변동성은 눈에 띄게 올라왔다 (화요일과 목요일 모두 시장이 그린 장중 변동폭을 보라).

2. 펀더멘털 요인을 논외로 한다면, 이 변동성은 투자자 레버리지가 국지적으로 쌓인 결과라고 본다. 예를 들어 3배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미국 상장 ETF의 운용자산(AUM)은 이제 950억 달러로, 불과 4월 말의 200억 달러에서 급증했다. 또 이런 사례도 있다 — 화요일 SOX 지수는 고점-저점 11% 변동폭을 기록했는데, 그 과정에서 3배 레버리지 SOX ETF는 14억 주 가까이 거래됐다.

3. 분명히 해두자면, 이런 수급·기술적 요인 자체가 강세도 약세도 아니다 — 다만 레버리지는 옵션 감마처럼 장중 움직임에 연료를 더한다. 따라서 한여름의 한복판으로 향해 갈수록, 다시 한 번 변동성 확대와 갭이 더 잦아질 것으로 본다. 그래서 나는 여전히 리스크를 단순화하고, 변동성을 일부 보유하며(롱 볼), 유동성 높은 자산 쪽으로 무게를 두는(up-in-liquidity) 접근을 선호한다 (이 모든 건 글로벌 관점에서 하는 얘기다).
펄럭
어떻게 뜯어봐도, 결국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 — 주식시장도, 그리고 패시브부터 시스템 트레이딩, 펀더멘털까지 거의 모든 유형의 투자자들도, 그동안 유난히 잘 나갔던 시장의 좁은 한 구간에 점점 쏠리고 있다는 점이다. 모멘텀 지표가 그걸 보여주고, 단순 지수 수익률만 봐도 똑같다. 지난 목요일까지 집계한 S&P500의 2개월 수익률은 역사적으로 상위 1%에 해당했고, 변동성으로 나눠서 보면 1971년 이후 가장 강력한 두 달이었다. 이렇게 달려오는 사이에 투자자들의 포지션도 서로 겹치기 시작했다.

1/ 우리 펀더멘털 주식 투자자의 알파와 시스템적 고객의 알파 간 롤링 3개월 상관관계가 사상 최고치에서 막 내려오고 있다.

2/ 펀더멘털 롱숏 매니저의 '모멘텀'(빨간 선)에 대한 상관관계가 역사적 고점에서 막 내려온 상태다.

*GS S&T
한국, 대만의 레버리지 ETF 증가와 변동성 확대 (GS)

1. 시장 전망


• 탄탄한 기술주 펀더멘탈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한국과 대만에 대해 Overweight 의견 유지

• 다만 레버리지 ETF AUM, 옵션 내재변동성, 신용융자 잔고의 급증으로 인해 딜러의 감마 리밸런싱이 일일 가격 변동성을 기계적으로 증폭시키는 구조적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이는 한국에서 더 두드러져

2. 레버리지 ETF의 성장

• 한국, 대만의 레버리지 ETF AUM은 각각 400억 달러와 90억 달러에 도달했으며(연초 대비 각각 +380%, +280% 성장), 이는 시장 유동시가총액의 약 2.6%와 0.6% 수준

• 2025년 이후 한국의 레버리지 ETF AUM 성장의 약 70%는 자금 유입이 아닌 지수 상승에 의해 발생

• 이는 실질적인 감마 노출이 수동적으로 확대되었음을 의미하며, 시장 하락 시 순순환적(Procyclical)으로 매물이 출회되는 리스크를 내포

3. 리밸런싱 부담

• 일일 레버리지 복원 메커니즘은 장 마감 시점에 체계적인 리밸런싱 흐름을 유발

시장이 5% 변동할 경우 한국은 약 47억 달러(일일 거래대금의 ~13%), 대만은 약 11억 달러(일일 거래대금의 ~3%) 수준의 딜러 델타 리밸런싱 매매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

• 개별 종목 관점에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TSMC의 리밸런싱 규모가 일평균 거래대금의 20%를 초과할 수 있어 변동성이 고조될 수 있음

4. 옵션 시장을 통한 변동성 추가 증폭

• 기관의 헤지 목적 풋옵션 매수와 개인의 상방 베팅용 콜옵션 매수에 대응해 딜러들이 양방향에서 숏 감마(Net short gamma) 포지션을 취하면서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에 더해 장중 변동성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음

• 한국의 3개월 내재변동성은 1년 전 약 20%에서 80% 수준으로 급등했고, Skew가 고점 부근에 머물며 기간구조가 Backwardation을 기록해 단기 불확실성과 딜러의 숏 감마 압력이 전방에 집중되어 있음을 나타내
니케이는 ATH
Forwarded from 서 재호
[LIG D&A]
- 6/15 라인메탈과 JV 설립 추진

- M-SAM, L-SAM 현지화 + 추가개발+ Short range 까지 공동개발 목적

[현황]
- 현재 독일의 유도무기는 Diehl이 독점.

- 독일 GBAD 미사일: IRIS-T(SLS 단거리 / SLM 중거리 / SLX 장거리) 전부 담당. SLX 장거리는 여전히 개발중. IRIS-T SLM 중거리는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 부재

- 기본적으로 DIehl과 라인메탈은 협력 구조. 독일 차세대 단거리방공사업(LVS NNbs)은 라인메탈+헨솔트+딜 컨소시엄
(한화-Lig랑 유사)

- 결론: M-SAM과 L-SAM은 가격/납기 측면에서 경쟁 우위에 있으나, 유럽 스카이실드(ESSI) 등 '바이 유러피언' 추진으로 수주에 난항 중이였음

[JV 의의]
- 라인메탈
1) 독자 미사일라인 확보 : 국내 파트너인 Diehl의 IRIS-T에 대한 의존을 줄이면서 수출용 미사일 라인을 독자 확보
2) 가격/납기 경쟁력 확보: M-SAM/L-SAM 현지화를 통해 추가 비용 절감/납기
+ 라인메탈과 LIG D&A가 활공폭탄(glide bomb)을 저비용으로 요격하는 유도탄을 만드는 JV를 세운다고 라인메탈이 밝힘

- LIG D&A
1) 유럽 시장 TAM 확대: 라인메탈(과반 독일 지분) JV를 통해 유럽에서 생산하면 "NATO/유럽산"으로 납품 가능.
2) M-SAM/L-SAM 등 파이프라인 마케팅 효과 뚜렷

- 결국 서로 윈윈한 JV. LIG의 유럽시장 진출 기대감이 더해질 법한 스토리

- https://www.rheinmetall.com/en/media/news-watch/news/2026/06/2026-06-15-rheinmetall-and-lig-defense-aerospace-establish-strategic-partnership

- https://finance.yahoo.com/sectors/technology/articles/rheinmetall-low-cost-anti-glide-151132784.html
Forwarded from 선수촌
남은 일정들

원본 짤을 촌장 맘대로 수정

원본짤 출처: https://www.teamblind.com/kr/post/오늘이문제가-아니다-o4nnrnaz

같은 물 반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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