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3.29K subscribers
6.6K photos
60 videos
200 files
1.76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IPO 읽는 법]
신영증권 글로벌전략 담당 김효진

> AI 밸류에이션의 시작은 SpaceX, 진짜 시험대는 Anthropic, OpenAI
 
시장이 극심한 변동성을 통과하고 있다. 이전 글에서 밝혔듯, 지금의 흔들림은 경제가 오히려 좋아서 나타나는 조정일 뿐 강세장의 끝은 아니라고 본다. 적어도 다음 주 FOMC(6/18 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전까지 변동성 확대 흐름을 예상한다. 이번 조정의 배경에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우려도 있지만, SpaceX 상장을 앞두고 미리 자리를 옮기는 자금의 이동도 한몫하고 있다. 그 진앙에 놓인 IPO를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를 정리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610/28423116442d8.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IPO 읽는 법] 신영증권 글로벌전략 담당 김효진 > AI 밸류에이션의 시작은 SpaceX, 진짜 시험대는 Anthropic, OpenAI   시장이 극심한 변동성을 통과하고 있다. 이전 글에서 밝혔듯, 지금의 흔들림은 경제가 오히려 좋아서 나타나는 조정일 뿐 강세장의 끝은 아니라고 본다. 적어도 다음 주 FOMC(6/18 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전까지 변동성 확대 흐름을 예상한다. 이번 조정의 배경에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우려도 있지만,…
1. IPO는 ‘공급’보다 ‘신호’
‒ IPO가 많아져서 시장이 과열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과열됐기 때문에 IPO가 늘어나는 것
‒ 따라서 IPO는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이벤트보다 시장 심리를 측정하는 지표로 봐야 함

2. 중요한 것은 규모보다 ‘질’
‒ IPO 분석에서 핵심은 공모 규모가 아니라 신주 발행 비중과 적자기업 비중
‒ 신주 비중이 높을수록 자금조달 목적이 강하고, 낮을수록 기존 주주의 엑시트와 시장 가격 확인 목적이 강한 IPO로 해석

3. 2021년에도 IPO가 먼저 신호를 보냈음
‒ 시장은 2022년 금리 인상으로 무너졌지만, 실제로는 2021년 IPO 시장과 SPAC 열풍이 먼저 식기 시작
‒ 즉 금리보다 IPO 시장이 위험선호 둔화를 선행적으로 보여준 사례

4. SpaceX는 AI 밸류보다 수급이 핵심
‒ 스타링크라는 캐시카우 덕분에 자금 조달 필요성이 낮아 신주 발행 비중도 약 4% 수준으로 매우 낮음
‒ 따라서 SpaceX IPO는 펀더멘털보다 얇은 유통물량과 패시브 자금 유입이 가격을 좌우하는 수급 이벤트 성격이 강함

5. 진짜 중요한 것은 OpenAI·Anthropic
‒ 두 회사는 적자 구조에서 막대한 AI 투자가 필요한 만큼 IPO 자체가 자금조달 성격을 띨 가능성이 높음
‒ 따라서 공모 흥행 여부와 상장 후 주가 흐름이 AI 사이클 전체의 위험선호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가 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구독자only) 엄브렐라리서치 Danny의 퀀트로시장읽기
스페이스x 상장 공모 투자자에게 반환될 환불금이 266조에 달한다.

이 거대 유동성이 이번 주말부터 글로벌 자산 시장으로 다시 쏟아져 나올 예정이다
11거래일만에 외인 코스피 순매수 중
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선수촌
주말동안 제 2의 숏갬마사태 예상

스왑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서 각종 설명

그리고 월요일(아마도 화요일) 장 개장하면 아무도 기억 못할 가능성.
26.06.12 ETF 리밸 참사
Gromit 공부방
Photo
ETF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져버린 것 같다

뭐 쩔 수 있나.. 적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