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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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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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역(逆)매도 신호 등장… BofA “미 증시, 전형적인 과열 정점 양상” •BofA의 불-베어 지표가 이번 주 8.0까지 상승하며 역매도 신호를 발동 •보고서는 현재 미국 증시가 강한 주가 상승, 개인투자자 과열, 낮은 변동성이 동시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버블 특성’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 특히 AI 대표 10개 종목 중심의 시장 집중도는 과거 여러 역사적 버블 국면을 넘어서는 수준이라고 평가 •자금 흐름 측면에서는 기술주로 한 주 동안 90억달러가…
저도 이 지표는 매주 계속 보는데, 최근 1~2년은 맞았던적이 없어서...

이런 지표는 몇개월 후 보다는 당장 내일 혹은 다음주 정도의 단기 전술에 필요한 지표인데,

가장 심플한 CNN Fear & greed index보다도 예측력? 장세 표현력? 이 떨어지는듯..

그들도 이 지수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지, 계산 방식을 얼마전에 바꾸기도 함.. 그래도 여전히 아리까리한 지표.. 걍 참고정도..
테크 세부 카테고리별 상대 주가 수익률
그럼에도 불구하고 !
[그림 1] 이번 강세장의 핵심 동력은 AI Capex 중심의 투자 사이클이며, 과거 닷컴 버블처럼 상승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기보다 소수 주도주에 매기가 집중되는 압축적 market breadth 구간으로 진입 중

[그림 2] 기술혁신 기반 강세장은 역사적으로 후반부로 갈수록 오히려 상승 각도가 가팔라졌으며, 광란의 1920년대·닷컴·FANG 사례와 비교해 현재 AI 사이클도 아직 완결 국면보다는 후반 가속(Gear 2) 초입에 가까움

[그림 3] 현재처럼 주가·기업이익·금리·원자재가 동시에 상승하는 조합은 전형적인 late-cycle 과열 신호이며, 과거 유사 국면이 평균 17~24개월 지속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사이클도 아직 시간적 여력이 남아있음
Forwarded from TVM (하루)
🔲모멘텀 투자 최고 수익 기록 중

지금 시장은 “좋은 기업을 사는 장”보다 “이미 오르는 종목에 돈이 더 몰리는 장”이다. AI가 모든 자금을 빨아들이며 모멘텀 전략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고, 아직 몇 달은 더 갈 수 있지만 변동성도 함께 커질 수 있다. 특히 시장이 인플레이션·금리·성장 둔화를 무시하고 AI 승자만 추격하는 상태라면 결국 어느 순간 연준의 강한 긴축 신호나 실적 둔화가 나오면서 모멘텀 붕괴가 시작될 수 있어

헤지펀드 로터스자산운용
“모멘텀 스토리는 최종적인 정점(climax)을 보기 전까지 앞으로 몇 달 더 지속될 것이다. 다만 그 사이 변동성은 매우 클 것이다.”
#MU $1T 클럽 고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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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84 * 10 = 840 극단적 마켓브레쓰
= 분산보다 오히려 몰빵이 안전한 장세
주가가 빠지면 매크로를 찾는다

AI로 시작된 상승장은 AI로 끝나야 한다

#생각
[5/28, 장 중 변동성 확대 코멘트, 키움 한지영]

실로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자주 겪는데도 적응이 안되네요.

오후 1시 25분 기준으로 현재 코스피가 -4.3%대, 코스닥이 -5.5%대 급락 중입니다.

점심 시간 때를 기점으로 지수가 흘러내리기 시작했는데,

하락의 원인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미-이란 지정학 노이즈 재확대
- 전일 미국의 이란 시설 공격에 대한 보복 차원의 이혁수(이란혁명수비배)의 미군 공군 기지 공격 소식

2. 유가 4%대 급등, 국내외 시장 금리 상승 부담
- 미-이란 전쟁 리스크에 따른 유가 4%대 급등 및 그에 따른 미국 금리 상승
- 국내 금통위 금리인상 소수 의견 등장 등으로 인한 국고채 금리 상승도 추가 부담 요인

3. 미국 반도체주 주가 약세 여파
- 마이크론을 제외한 대부분 미국 반도체주들이 전일 동반 약세를 연출한 점이 국내 반도체주 차익실현 명분 제공

4. 최근 국내 반도체 중심의 극심한 쏠림현상 부작용
- 전일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수의 격차가 -748개를 기록하며, 국내 증시 역사상 유일하게 상승 장에서 하락종목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첫 사례를 기록
- 첫 사례인 만큼, 과거 데이터를 통해 예후(ex: 이벤트 발생 후 D+5, D+10 등 과거 주가 변화 데이터 부재)를 도출할 수 없다는 점이 단기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

——

이 정도로 압축해볼 수 있습니다.

지금 미국 나스닥 선물이 0.7%대 약세, 닛케이225 본장이 1.3%대 약세를 기록하고 있는 걸 보면,

전쟁 리스크나 금리 상승 부담의 영향보다는 4번에 해당하는 역대급 쏠림 현상이라는 국내 고유의 요인이 더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번 5월 15일 8,000pt 첫 돌파 이후 3~4거래일동안 출현했던 변동성 증폭의 배경과 유사한 듯 합니다

달리 말해, 이익, 밸류에이션 등 기존 상승 재료에는 별 다른 이상 요인이 발생하지 않는 환경 속에서 발생한 급락인 만큼,

(조금은 그 숨이 거칠지만) 기존 상승 추세를 망가뜨리지 않는 단기 숨고르기 과정의 일환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그래도 지금 분 단위가 아니라 틱 단위로 시세가 급변할 정도로 대응이 어려운 환경이라는 것은 사실이기에,

다들 변동성에 유의하시면서 오후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급변 사항 있으면 또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금일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5월 28일 장마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