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SI, 파두 커버리지 개시 — “SSD 생태계의 차세대 핵심 플레이어” (26.05.08)
✅ 핵심 논리: AI 시대 병목이 GPU → Storage로 이동 중
‒ CGSI는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이 이제 연산(Compute)이 아니라 스토리지(Storage)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
‒ 추론(Inference) 중심 AI 구조에서는 모델 파라미터·KV Cache를 SSD에서 반복적으로 읽어야 하기 때문에, SSD 성능과 전력효율 중요도가 급격히 상승 중
‒ NVIDIA Jensen Huang 역시 “AI 병목은 이제 Storage”라고 언급했고, 차세대 AI 인프라 목표로 “100m IOPS”를 제시
‒ 결국 단순 NAND 용량보다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읽고 처리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으로 이동 중
‒ CGSI는 이 구조 변화의 직접 수혜 영역이 고성능 eSSD 컨트롤러 시장이라고 판단
✅ 파두는 정확히 어떤 회사인가
‒ 파두는 데이터센터용 eSSD 컨트롤러와 SSD 모듈을 설계하는 Fabless 반도체 업체
‒ NAND 업체(SK hynix·SanDisk 등)에 컨트롤러를 공급하면, 해당 업체들이 SSD를 완성해 Meta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에 공급하는 구조
‒ 2025년 기준 매출의 69%가 컨트롤러, 20%가 SSD 모듈에서 발생
‒ 향후 컨트롤러 비중은 2028년 8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Gen5 제품은 TSMC 12nm 기반으로 생산 중이며, Gen6 개발도 대부분 완료됐다고 평가
✅ 왜 eSSD 컨트롤러가 중요한가
‒ SSD는 NAND만 중요한 게 아니라, Controller가 사실상 전체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부품임
‒ Controller가 읽기·쓰기·데이터 흐름을 제어하며, 동일 NAND를 써도 컨트롤러 설계에 따라 성능 차이가 크게 발생
‒ AI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IOPS·Latency·전력효율이 핵심이라, 컨트롤러 경쟁력이 훨씬 중요해지는 구조
‒ CGSI는 SSD 시장이 단순 Commodity 영역에서 “고성능 시스템 반도체” 시장으로 이동 중이라고 설명
‒ 특히 eSSD는 내구성·신뢰성·전력효율 요구가 높아 진입장벽도 높다고 분석
✅ 핵심 성장 포인트 #1 —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확대
‒ 파두는 이미 Meta 공급 경험을 확보했고, 2H25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을 추가했다고 설명
‒ 추가로 2026년 말까지 하이퍼스케일러 2곳 + NAND 업체 1곳을 추가 확보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은 일반 서버 OEM 대비 장기 공급계약·높은 Lock-in 효과·커스텀 구조 특성이 강함
‒ 일단 Design Win을 확보하면 수년간 recurring revenue 구조가 형성되는 시장이라는 점을 강조
‒ CGSI는 글로벌 eSSD 컨트롤러 수요에서 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이 2027년 이후 7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 핵심 성장 포인트 #2 — Gen5 → Gen6 업그레이드 사이클
‒ 현재 하이퍼스케일러 SSD 시장은 Gen5 전환이 본격 진행 중이며, 2027년 Gen5 비중이 50%, 2028년 72%까지 확대될 전망
‒ 이후에는 Gen6가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
‒ Gen6는 ASP 상승 효과가 크고, 2030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SSD 컨트롤러의 6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 CGSI는 일부 경쟁사들이 Gen6 개발 속도가 둔화되는 가운데, 파두는 이미 Gen6 개발 대부분을 완료했다고 평가
‒ 결국 시장이 2~3개 핵심 플레이어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
✅ 핵심 성장 포인트 #3 — Direct Supply 구조 전환
‒ 기존에는 NAND 업체를 거쳐 CSP에 공급하는 간접 구조였지만, 향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직접 공급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 Self-built hyperscaler들이 자체 데이터센터와 서버 구조를 직접 설계하면서 Direct Supply 중요도가 커지는 흐름
‒ Direct 구조가 되면 매출 인식 속도가 빨라지고, 파두의 가격·물량 협상력도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 특히 중간 벤더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마진 구조 측면에서도 유리하다는 논리
‒ CGSI는 해당 시장이 2025~2030년 CAGR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실적 전망 — 2026년 흑전, 이후 실적 폭발 구간 진입 예상
‒ CGSI는 2026~2028년 매출 CAGR 82%를 전망
‒ 매출은 2026년 3,041억원 → 2027년 5,214억원 → 2028년 1조81억원으로 추정
‒ 영업이익은 2026년 442억원 흑자전환 이후, 2028년 2,156억원까지 확대 전망
‒ OPM 역시 2026년 15% → 2027년 18% → 2028년 21%까지 개선 예상
‒ 핵심은 컨트롤러 믹스 확대 + Gen6 개발비 정상화 + 장기 공급계약 기반 운영레버리지 효과
✅ 밸류에이션 및 투자 판단
‒ CGSI는 목표주가 12.5만원, Add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밸류는 FY28 EPS 기준 27배 P/E 적용
‒ 핵심 논리는 “Design Win 이후 실적 반영까지 1~1.5년 시차 존재”라는 점
‒ 즉 지금 확보하는 신규 고객 효과가 FY28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이기 때문에, 현재는 단순 피크 밸류가 아니라 “실적 가속 초입”이라 해석
‒ Marvell의 Gen5 초기 램프업 시기 밸류와 유사한 수준
✅ 주요 리스크 및 체크포인트
‒ 가장 큰 리스크는 IPO 당시 매출 가이던스 논란 관련 법적 리스크
‒ 다만 KRX 상장적격성 심사는 종료됐고, 거래재개 이후 상장폐지 리스크는 상당부분 해소됐다고 평가
‒ 추가 리스크는 Gen7 이후 R&D 비용 재확대 가능성
‒ 반면 리레이팅 요인으로는 스페이스X Starship향 SSD 모듈 확대, 서버 OEM 신규 공급 등을 제시
‒ 특히 Starship향 SSD는 기존 위성 SSD 대비 ASP가 2~3배 높을 가능성
‒ CGSI는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이 이제 연산(Compute)이 아니라 스토리지(Storage)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
‒ 추론(Inference) 중심 AI 구조에서는 모델 파라미터·KV Cache를 SSD에서 반복적으로 읽어야 하기 때문에, SSD 성능과 전력효율 중요도가 급격히 상승 중
‒ NVIDIA Jensen Huang 역시 “AI 병목은 이제 Storage”라고 언급했고, 차세대 AI 인프라 목표로 “100m IOPS”를 제시
‒ 결국 단순 NAND 용량보다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읽고 처리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으로 이동 중
‒ CGSI는 이 구조 변화의 직접 수혜 영역이 고성능 eSSD 컨트롤러 시장이라고 판단
‒ 파두는 데이터센터용 eSSD 컨트롤러와 SSD 모듈을 설계하는 Fabless 반도체 업체
‒ NAND 업체(SK hynix·SanDisk 등)에 컨트롤러를 공급하면, 해당 업체들이 SSD를 완성해 Meta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에 공급하는 구조
‒ 2025년 기준 매출의 69%가 컨트롤러, 20%가 SSD 모듈에서 발생
‒ 향후 컨트롤러 비중은 2028년 8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Gen5 제품은 TSMC 12nm 기반으로 생산 중이며, Gen6 개발도 대부분 완료됐다고 평가
‒ SSD는 NAND만 중요한 게 아니라, Controller가 사실상 전체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부품임
‒ Controller가 읽기·쓰기·데이터 흐름을 제어하며, 동일 NAND를 써도 컨트롤러 설계에 따라 성능 차이가 크게 발생
‒ AI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IOPS·Latency·전력효율이 핵심이라, 컨트롤러 경쟁력이 훨씬 중요해지는 구조
‒ CGSI는 SSD 시장이 단순 Commodity 영역에서 “고성능 시스템 반도체” 시장으로 이동 중이라고 설명
‒ 특히 eSSD는 내구성·신뢰성·전력효율 요구가 높아 진입장벽도 높다고 분석
‒ 파두는 이미 Meta 공급 경험을 확보했고, 2H25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을 추가했다고 설명
‒ 추가로 2026년 말까지 하이퍼스케일러 2곳 + NAND 업체 1곳을 추가 확보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은 일반 서버 OEM 대비 장기 공급계약·높은 Lock-in 효과·커스텀 구조 특성이 강함
‒ 일단 Design Win을 확보하면 수년간 recurring revenue 구조가 형성되는 시장이라는 점을 강조
‒ CGSI는 글로벌 eSSD 컨트롤러 수요에서 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이 2027년 이후 7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 현재 하이퍼스케일러 SSD 시장은 Gen5 전환이 본격 진행 중이며, 2027년 Gen5 비중이 50%, 2028년 72%까지 확대될 전망
‒ 이후에는 Gen6가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
‒ Gen6는 ASP 상승 효과가 크고, 2030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SSD 컨트롤러의 6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 CGSI는 일부 경쟁사들이 Gen6 개발 속도가 둔화되는 가운데, 파두는 이미 Gen6 개발 대부분을 완료했다고 평가
‒ 결국 시장이 2~3개 핵심 플레이어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
‒ 기존에는 NAND 업체를 거쳐 CSP에 공급하는 간접 구조였지만, 향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직접 공급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 Self-built hyperscaler들이 자체 데이터센터와 서버 구조를 직접 설계하면서 Direct Supply 중요도가 커지는 흐름
‒ Direct 구조가 되면 매출 인식 속도가 빨라지고, 파두의 가격·물량 협상력도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 특히 중간 벤더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마진 구조 측면에서도 유리하다는 논리
‒ CGSI는 해당 시장이 2025~2030년 CAGR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CGSI는 2026~2028년 매출 CAGR 82%를 전망
‒ 매출은 2026년 3,041억원 → 2027년 5,214억원 → 2028년 1조81억원으로 추정
‒ 영업이익은 2026년 442억원 흑자전환 이후, 2028년 2,156억원까지 확대 전망
‒ OPM 역시 2026년 15% → 2027년 18% → 2028년 21%까지 개선 예상
‒ 핵심은 컨트롤러 믹스 확대 + Gen6 개발비 정상화 + 장기 공급계약 기반 운영레버리지 효과
‒ CGSI는 목표주가 12.5만원, Add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밸류는 FY28 EPS 기준 27배 P/E 적용
‒ 핵심 논리는 “Design Win 이후 실적 반영까지 1~1.5년 시차 존재”라는 점
‒ 즉 지금 확보하는 신규 고객 효과가 FY28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이기 때문에, 현재는 단순 피크 밸류가 아니라 “실적 가속 초입”이라 해석
‒ Marvell의 Gen5 초기 램프업 시기 밸류와 유사한 수준
‒ 가장 큰 리스크는 IPO 당시 매출 가이던스 논란 관련 법적 리스크
‒ 다만 KRX 상장적격성 심사는 종료됐고, 거래재개 이후 상장폐지 리스크는 상당부분 해소됐다고 평가
‒ 추가 리스크는 Gen7 이후 R&D 비용 재확대 가능성
‒ 반면 리레이팅 요인으로는 스페이스X Starship향 SSD 모듈 확대, 서버 OEM 신규 공급 등을 제시
‒ 특히 Starship향 SSD는 기존 위성 SSD 대비 ASP가 2~3배 높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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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CGSI, 파두 커버리지 개시 — “SSD 생태계의 차세대 핵심 플레이어” (26.05.08) ✅ 핵심 논리: AI 시대 병목이 GPU → Storage로 이동 중 ‒ CGSI는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이 이제 연산(Compute)이 아니라 스토리지(Storage)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 ‒ 추론(Inference) 중심 AI 구조에서는 모델 파라미터·KV Cache를 SSD에서 반복적으로 읽어야 하기 때문에, SSD 성능과 전력효율 중요도가 급격히 상승…
[그림 1] 글로벌 SSD 컨트롤러 공급 구조 및 주요 고객사 구성
[그림 2]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글로벌 eSSD 컨트롤러 수요 증가 전망
[그림 3] 연도별 매출 및 영업이익률 전망치
[그림 4] 주요 SSD 컨트롤러 업체별 개발 현황 비교
[그림 2]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글로벌 eSSD 컨트롤러 수요 증가 전망
[그림 3] 연도별 매출 및 영업이익률 전망치
[그림 4] 주요 SSD 컨트롤러 업체별 개발 현황 비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시스템 반도체 - 한국형 실리콘 실드 가동
Contents
I. TSMC 공급 및 실적 분석
TSMC 공급 병목 조사
TSMC 실적 분석I
TSMC 실적 분석II
병목은 5nm에서 3nm로 이동
II. 삼성전자 파운드리 실적 분석
잠재 고객사 실적 기여 분석
A) 빅테크
B) 스타트업
C) HBM 베이스다이
III. 파운드리 동향
인텔
SMIC
테슬라/스페이스X/xAI 테라팹
IV. IP/디자인하우스 밸류체인 시사점
주요 업체 동향
대만계 디자인하우스 케이스 조사
V. 시스템 반도체 상장사 분석
파두(목표주가 130,000원),
세미파이브(목표주가 52,000원),
오픈엣지테크놀로지(NR),
에이디테크놀로지(목표주가 62,500원),
ARM 홀딩스,
알칩 테크놀로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379
위 내용은 2026년 5월 12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스템 반도체 - 한국형 실리콘 실드 가동
Contents
I. TSMC 공급 및 실적 분석
TSMC 공급 병목 조사
TSMC 실적 분석I
TSMC 실적 분석II
병목은 5nm에서 3nm로 이동
II. 삼성전자 파운드리 실적 분석
잠재 고객사 실적 기여 분석
A) 빅테크
B) 스타트업
C) HBM 베이스다이
III. 파운드리 동향
인텔
SMIC
테슬라/스페이스X/xAI 테라팹
IV. IP/디자인하우스 밸류체인 시사점
주요 업체 동향
대만계 디자인하우스 케이스 조사
V. 시스템 반도체 상장사 분석
파두(목표주가 130,000원),
세미파이브(목표주가 52,000원),
오픈엣지테크놀로지(NR),
에이디테크놀로지(목표주가 62,500원),
ARM 홀딩스,
알칩 테크놀로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379
위 내용은 2026년 5월 12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DRAM ETF의 총 자산 규모가 65억달러를 돌파
»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와 FBTC를 앞지르면서 4월 2일 상장 이후 역대급 자산 증가 속도 보이는 중
»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와 FBTC를 앞지르면서 4월 2일 상장 이후 역대급 자산 증가 속도 보이는 중
Gromit 공부방
올해의 정답지(예상) 지수 퍼포먼스 YTD +82.5% 광(光)에는 버블의 DNA가 있다는 말이 참 인상 깊음
올해의 정답지(예상) 지수 퍼포먼스 YTD +108%
note: 나스닥 YTD +13.1%, 코스피 YTD +83%
상당히 답정너적인 시세
note: 나스닥 YTD +13.1%, 코스피 YTD +83%
상당히 답정너적인 시세
패닉바잉에 동참하지 않기로(사긴 사되 자리감수성 고려해 매매) 다짐했다면
패닉셀에도 동참하지 않기로
당장의 반등에는 감사하지만, 미장 샌디든 마이크론이든 전닉이든 하루에 별 이유 없이 -10% 떠도 할 말 없는 대변동성장이라 생각
물론 아직도 역대급 불빠따상승장에 머무르고 있다고 생각, 그 상승장 속에서 본인이 견딜 수 있는 MDD가 어느정도일지를 계속 고민하며 매매할 것
개인적으로 안전벨트 다 풀고 달려야 할 자리는 아니지 않나 싶음
틀리면 조금 덜 먹지 뭐
#생각
패닉셀에도 동참하지 않기로
당장의 반등에는 감사하지만, 미장 샌디든 마이크론이든 전닉이든 하루에 별 이유 없이 -10% 떠도 할 말 없는 대변동성장이라 생각
물론 아직도 역대급 불빠따상승장에 머무르고 있다고 생각, 그 상승장 속에서 본인이 견딜 수 있는 MDD가 어느정도일지를 계속 고민하며 매매할 것
개인적으로 안전벨트 다 풀고 달려야 할 자리는 아니지 않나 싶음
틀리면 조금 덜 먹지 뭐
#생각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프리장 초 언급한,
주요 Semis 모멘텀 드리븐 주식들 델타 블리드 진행 중.
주요 Semis 모멘텀 드리븐 주식들 델타 블리드 진행 중.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남은 기간 3dte.
가장 좋은 헤지 시기는 지난주 금요일 MU, SNDK의 시세 이후 이번주 월요일 오버나잇 아시아 세션에서 MU, SNDK 광폭의 +10% 추가 상승시점. 즉, 월요일 아시아 마켓에서 아시아, 북미 익스포져 헤지 포지션을 구축했어야했음.
월간, 주간 만기에다가 5dte인데 모두가 유포리아만 보고 헤지를 하지않은 특이한 상황이었음.
가장 좋은 헤지 시기는 지난주 금요일 MU, SNDK의 시세 이후 이번주 월요일 오버나잇 아시아 세션에서 MU, SNDK 광폭의 +10% 추가 상승시점. 즉, 월요일 아시아 마켓에서 아시아, 북미 익스포져 헤지 포지션을 구축했어야했음.
월간, 주간 만기에다가 5dte인데 모두가 유포리아만 보고 헤지를 하지않은 특이한 상황이었음.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두산테스나/네패스아크 주가 급등 코멘트
▶ 주가 급등 배경
- 오전 10시 15분 기준 두산테스나 +17.8%, 네패스아크 +20.8%로 주가 급등
- 두산테스나는 금일 투자경고 해제 영향으로 주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네패스아크 또한 두산테스나의 투경 해제에 따른 키 맞추기가 이뤄지며 주가 급등
- 네패스아크의 경우, 시장에서 테슬라 수주 기대감을 반영하면서 더 강하게 주가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관전 포인트
- 두산테스나와 네패스아크 금주 실적 발표 예정(컨퍼런스콜 x, 5/15까지 분기보고서 업로드)
- (두산테스나) 두산테스나의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것(데이터가이드 기준). 지난 4분기 대비 AP 부문 가동률이 하락하며 전분기 대비로 실적 하락 불가피하기 때문
- 다만, 두산테스나의 주가 모멘텀은 올해 4분기부터 반영될 LPU, 2027년 반영될 북미 A사향 CIS, 그리고 내년부터 파운드리에서 양산이 시작되는 북미 T사향 SoC 물량에 대한 수주 기대감에서 비롯
- 올해보다는 내년부터 가시화될 실적 성장에 주목 필요
- (네패스아크) 시장에서 기대하는 테슬라 관련 수주 소식은 아직 확인된 바 없으나, 1분기 AP와 PMIC 가동률이 70~75%를 상회하고 있어 1분기부터 실적 회복 본격화될 것
-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직접적인 수혜주인 비메모리 OSAT(두산테스나, 네패스아크)에 대한 긍정적 의견 유지
▶ 주가 급등 배경
- 오전 10시 15분 기준 두산테스나 +17.8%, 네패스아크 +20.8%로 주가 급등
- 두산테스나는 금일 투자경고 해제 영향으로 주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네패스아크 또한 두산테스나의 투경 해제에 따른 키 맞추기가 이뤄지며 주가 급등
- 네패스아크의 경우, 시장에서 테슬라 수주 기대감을 반영하면서 더 강하게 주가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관전 포인트
- 두산테스나와 네패스아크 금주 실적 발표 예정(컨퍼런스콜 x, 5/15까지 분기보고서 업로드)
- (두산테스나) 두산테스나의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것(데이터가이드 기준). 지난 4분기 대비 AP 부문 가동률이 하락하며 전분기 대비로 실적 하락 불가피하기 때문
- 다만, 두산테스나의 주가 모멘텀은 올해 4분기부터 반영될 LPU, 2027년 반영될 북미 A사향 CIS, 그리고 내년부터 파운드리에서 양산이 시작되는 북미 T사향 SoC 물량에 대한 수주 기대감에서 비롯
- 올해보다는 내년부터 가시화될 실적 성장에 주목 필요
- (네패스아크) 시장에서 기대하는 테슬라 관련 수주 소식은 아직 확인된 바 없으나, 1분기 AP와 PMIC 가동률이 70~75%를 상회하고 있어 1분기부터 실적 회복 본격화될 것
-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직접적인 수혜주인 비메모리 OSAT(두산테스나, 네패스아크)에 대한 긍정적 의견 유지
GS S&T, US EQUITIES COLOR: SOGGY
‒ 전반적인 미국 증시는 “축축한(soggy) 리스크오프” 장세였으며, 미국·이란 평화협상 교착과 휴전 붕괴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차질 우려가 겹치며 유가가 급등했고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이 형성됐음.
‒ 한국 시장은 “AI 수익 과세를 활용해 국민들에게 배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정책 발언 보도 이후 약 -2% 급락했으며, 동시에 미국 CPI까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며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가 위축되는 흐름이 나타남.
‒ 미국 Core CPI는 비반올림 기준 전월 대비 +38bp로 컨센서스(+30bp)와 이전치(+20bp)를 모두 상회했고, 헤드라인 CPI는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핵심 원인은 유가 상승이었음.
‒ 시장은 이번 인플레이션 충격을 아직 “transitory(일시적)” 성격으로 해석하는 분위기지만, 높은 유가가 지속될 경우 소비·리테일 심리와 실물 소비에 부담을 줄 가능성을 경계하는 분위기.
‒ 반도체 섹터에서는 최근 과열됐던 AI·모멘텀 포지션 일부 unwind가 나타났지만, 골드만의 Momentum Pair Basket이 -2% 하락에 그친 점을 보면 아직 완전한 붕괴보다는 고점 부근 consolidation 성격에 가까운 흐름으로 해석됨.
‒ 골드만 플로어 기준 이날 시장 활동 수준은 1~10 척도 중 ‘4’ 수준으로 비교적 조용했으며, 거래 흐름은 최근 30일 평균 대비 순매도 우위(-7%)로 마감했고 자산운용사와 헤지펀드는 테크·매크로·소비재 전반에서 광범위한 차익실현 매도를 보였음.
‒ 골드만 TMT 트레이딩팀은 최근 반도체 랠리의 핵심 동력으로 레버리지 ETF·섹터 ETF 거래 급증, 제한된 AI 반도체 종목으로의 리테일 자금 집중, 모멘텀 팩터 트레이딩 확대, 숏커버 강화 등을 지목.
‒ 특히 최근 가장 강해진 흐름은 자산운용사들이 지난 12개월간 부진했던 종목들을 팔고, AI 승자 종목으로의 로테이션이며, 최근 세션에서 매우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
‒ Peter Bartlett는 현재 반도체·AI 차트에서 정확한 단기 고점을 맞추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현재 시장이 레버리지·ETF·숏커버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라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되돌림(retracement) 가능성과 그 충격 강도를 계속 염두에 두고 있다고 언급함.
‒ 시장이 주목하는 다음 핵심 이벤트는 목·금 예정된 트럼프·시진핑 회담과 금요일 옵션만기(OPEX)이며, 현재 옵션시장이 반영하는 이번 주말까지의 implied move는 약 ±1.01% 수준으로, 이벤트 이후 변동성 재확대 가능성이 중요한 체크포인트.
‒ 전반적인 미국 증시는 “축축한(soggy) 리스크오프” 장세였으며, 미국·이란 평화협상 교착과 휴전 붕괴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차질 우려가 겹치며 유가가 급등했고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이 형성됐음.
‒ 한국 시장은 “AI 수익 과세를 활용해 국민들에게 배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정책 발언 보도 이후 약 -2% 급락했으며, 동시에 미국 CPI까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며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가 위축되는 흐름이 나타남.
‒ 미국 Core CPI는 비반올림 기준 전월 대비 +38bp로 컨센서스(+30bp)와 이전치(+20bp)를 모두 상회했고, 헤드라인 CPI는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핵심 원인은 유가 상승이었음.
‒ 시장은 이번 인플레이션 충격을 아직 “transitory(일시적)” 성격으로 해석하는 분위기지만, 높은 유가가 지속될 경우 소비·리테일 심리와 실물 소비에 부담을 줄 가능성을 경계하는 분위기.
‒ 반도체 섹터에서는 최근 과열됐던 AI·모멘텀 포지션 일부 unwind가 나타났지만, 골드만의 Momentum Pair Basket이 -2% 하락에 그친 점을 보면 아직 완전한 붕괴보다는 고점 부근 consolidation 성격에 가까운 흐름으로 해석됨.
‒ 골드만 플로어 기준 이날 시장 활동 수준은 1~10 척도 중 ‘4’ 수준으로 비교적 조용했으며, 거래 흐름은 최근 30일 평균 대비 순매도 우위(-7%)로 마감했고 자산운용사와 헤지펀드는 테크·매크로·소비재 전반에서 광범위한 차익실현 매도를 보였음.
‒ 골드만 TMT 트레이딩팀은 최근 반도체 랠리의 핵심 동력으로 레버리지 ETF·섹터 ETF 거래 급증, 제한된 AI 반도체 종목으로의 리테일 자금 집중, 모멘텀 팩터 트레이딩 확대, 숏커버 강화 등을 지목.
‒ 특히 최근 가장 강해진 흐름은 자산운용사들이 지난 12개월간 부진했던 종목들을 팔고, AI 승자 종목으로의 로테이션이며, 최근 세션에서 매우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
‒ Peter Bartlett는 현재 반도체·AI 차트에서 정확한 단기 고점을 맞추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현재 시장이 레버리지·ETF·숏커버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라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되돌림(retracement) 가능성과 그 충격 강도를 계속 염두에 두고 있다고 언급함.
‒ 시장이 주목하는 다음 핵심 이벤트는 목·금 예정된 트럼프·시진핑 회담과 금요일 옵션만기(OPEX)이며, 현재 옵션시장이 반영하는 이번 주말까지의 implied move는 약 ±1.01% 수준으로, 이벤트 이후 변동성 재확대 가능성이 중요한 체크포인트.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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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승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앵커링이 없어야 좋은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많이 반성하게 되는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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