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코스닥 밸류업의 위대한 여정] 서른 번의 두근거림
https://zrr.kr/ZoIKVA
낙관주의 투자 문화의 확산
정부의 자본시장 정상화 정책 & AI 혁명의 최대 수혜주 보유 주식시장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한국 주식시장은 대한민국의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KOSPI의 급상승은 글로벌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현상이라는 점과 그 원인 두 가지에 대해서도 국내와 해외의 모든 투자자들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시작된 상법 개정 시리즈가 상징하는 자본시장 정상화 정책이 KOSPI 상승의 시동을 걸었습니다. 몇 개월 뒤 글로벌 AI 혁명의 최대 수혜주가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인식이 확산되기 시작되었고 두 회사는 아무도 예측할 수도 없었던 엄청난 이익창출 능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반도체의 영업이익률 72%는 글로벌 기업 역사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5년 가을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세계 3위 메모리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과 비교를 하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제왕 NVIDIA, 대만의 ‘호국신산’ 기업인 TSMC 등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증권회사의 리서치를 이끄는 저로서는 작년 가을과 올해 봄은 정말 ‘상전벽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으로의 Money Move, 퇴직연금계좌에서 DB형에서 DC형으로의 급격한 전환, 원금비보장형 금융상품 비중의 확대, 주식형 ETF의 대중화 등을 통해서 한국 주식시장에 낙관주의가 확산을 넘어 뿌리를 내리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
202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James A. Robinson 교수는 지속적인 경제발전의 토대는 ‘약탈적 경제 제도(Extractive Economic Institutions)’에서 탈피하여 ‘포용적 경제 제도(Inclusive Economic Institutions)’의 구축이라고 설파해왔으며 2025년 7월 이후 한국의 상법 개정 시리즈를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의 정착 신호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KOSPI 상승의 근저에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가 탄탄하게 받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2010년 이후 대만과 일본이 증권거래소 규정 등의 연성규범을 통해서 장기간 이룩한 Value-Up의 성과를 지켜보면서 한국 주식시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15년간 속앓이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연성규범이 아니라 강제규범인 상법 개정 시리즈로 1년 만에 대만과 일본의 15년 간의 Value-up 제도 개선을 훨씬 뛰어 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제 한국 상장회사의 어떤 이사회도 과거처럼 ‘일반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자사주 꼼수, 유상증자, 중복상장, 기여없는 지배주주 경영진의 과다 보수, 일감 몰아주기 등을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을 이사회 의사결정의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분명한 흐름이 자리 잡았습니다.
KOSDAQ으로 이어질 낙관주의 투자 문화
한국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놀라운 실적으로 정착해가는 주식투자 문화의 낙관주의는 점차 KOSDAQ 시장에 대한 관심도 제고로 이어질 것입니다.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올해 하반기에 본격화될 정부의 다양한 KOSDAQ 활성화 정책이 Trigger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KOSDAQ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만들어갈 AI 생태계의 일원으로 반드시 동반 성장해야 할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과, 한국 미래 산업의 먹거리로 필수적인 바이오, 2차전지, 로봇과 Phisical AI 등의 기업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KOSPI 기업들이 먼저 시작한 지배구조의 투명성 제고와 주주환원 확대의 물결에 KOSDAQ 기업들도 점차 동참할 수 밖에 없습니다.
IBK KOSDAQ Boom-Up Day 참석 기업 30개를 돌아본 소회
2026년 5월 12일 Boom-Up Day 행사에 참석하는 30개의 KOSDAQ 기업에는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 로봇 산업의 대형주, 소형주, 상장예정 기업 등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 한 섹터 또는 대형주만이 아니라 KOSDAQ 시장 전체에 대해서 접근해보자는 취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4월 한달 간 저를 포함한 IBK투자증권 리서치부문의 기업분석 담당 애널리스트 대부분이 30개 기업들을 모두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행사에 참석하는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 더 나아가 주식시장의 투자자들에게도 30개 기업에 대해서 알리고자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보고서를 이렇게 책자로 발간합니다.
기업 방문을 다니면서 제가 느낀 소회 한 말씀을 올리면서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현금흐름도 우량하고 지배구조와 이사회의 투명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시가총액 2조원 수준의 기업과, 최근에 코스닥에 상장했지만 산업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서 ‘시간이 내 편’인 펀더멘탈을 가진 기업에도 올해 단 1명의 기관투자자의 방문이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KOSDAQ 기업들을 투자자들에게 알리는데 더욱 박차를 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지난 한 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BK투자증권 리서치부문장 전무
용 대 인 올림
https://zrr.kr/ZoIKVA
낙관주의 투자 문화의 확산
정부의 자본시장 정상화 정책 & AI 혁명의 최대 수혜주 보유 주식시장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한국 주식시장은 대한민국의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KOSPI의 급상승은 글로벌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현상이라는 점과 그 원인 두 가지에 대해서도 국내와 해외의 모든 투자자들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시작된 상법 개정 시리즈가 상징하는 자본시장 정상화 정책이 KOSPI 상승의 시동을 걸었습니다. 몇 개월 뒤 글로벌 AI 혁명의 최대 수혜주가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인식이 확산되기 시작되었고 두 회사는 아무도 예측할 수도 없었던 엄청난 이익창출 능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반도체의 영업이익률 72%는 글로벌 기업 역사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5년 가을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세계 3위 메모리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과 비교를 하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제왕 NVIDIA, 대만의 ‘호국신산’ 기업인 TSMC 등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증권회사의 리서치를 이끄는 저로서는 작년 가을과 올해 봄은 정말 ‘상전벽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으로의 Money Move, 퇴직연금계좌에서 DB형에서 DC형으로의 급격한 전환, 원금비보장형 금융상품 비중의 확대, 주식형 ETF의 대중화 등을 통해서 한국 주식시장에 낙관주의가 확산을 넘어 뿌리를 내리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
202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James A. Robinson 교수는 지속적인 경제발전의 토대는 ‘약탈적 경제 제도(Extractive Economic Institutions)’에서 탈피하여 ‘포용적 경제 제도(Inclusive Economic Institutions)’의 구축이라고 설파해왔으며 2025년 7월 이후 한국의 상법 개정 시리즈를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의 정착 신호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KOSPI 상승의 근저에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가 탄탄하게 받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2010년 이후 대만과 일본이 증권거래소 규정 등의 연성규범을 통해서 장기간 이룩한 Value-Up의 성과를 지켜보면서 한국 주식시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15년간 속앓이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연성규범이 아니라 강제규범인 상법 개정 시리즈로 1년 만에 대만과 일본의 15년 간의 Value-up 제도 개선을 훨씬 뛰어 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제 한국 상장회사의 어떤 이사회도 과거처럼 ‘일반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자사주 꼼수, 유상증자, 중복상장, 기여없는 지배주주 경영진의 과다 보수, 일감 몰아주기 등을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을 이사회 의사결정의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는 분명한 흐름이 자리 잡았습니다.
KOSDAQ으로 이어질 낙관주의 투자 문화
한국의 포용적 주식시장 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놀라운 실적으로 정착해가는 주식투자 문화의 낙관주의는 점차 KOSDAQ 시장에 대한 관심도 제고로 이어질 것입니다.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올해 하반기에 본격화될 정부의 다양한 KOSDAQ 활성화 정책이 Trigger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KOSDAQ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만들어갈 AI 생태계의 일원으로 반드시 동반 성장해야 할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과, 한국 미래 산업의 먹거리로 필수적인 바이오, 2차전지, 로봇과 Phisical AI 등의 기업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KOSPI 기업들이 먼저 시작한 지배구조의 투명성 제고와 주주환원 확대의 물결에 KOSDAQ 기업들도 점차 동참할 수 밖에 없습니다.
IBK KOSDAQ Boom-Up Day 참석 기업 30개를 돌아본 소회
2026년 5월 12일 Boom-Up Day 행사에 참석하는 30개의 KOSDAQ 기업에는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 로봇 산업의 대형주, 소형주, 상장예정 기업 등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 한 섹터 또는 대형주만이 아니라 KOSDAQ 시장 전체에 대해서 접근해보자는 취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4월 한달 간 저를 포함한 IBK투자증권 리서치부문의 기업분석 담당 애널리스트 대부분이 30개 기업들을 모두 직접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행사에 참석하는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 더 나아가 주식시장의 투자자들에게도 30개 기업에 대해서 알리고자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보고서를 이렇게 책자로 발간합니다.
기업 방문을 다니면서 제가 느낀 소회 한 말씀을 올리면서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현금흐름도 우량하고 지배구조와 이사회의 투명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시가총액 2조원 수준의 기업과, 최근에 코스닥에 상장했지만 산업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서 ‘시간이 내 편’인 펀더멘탈을 가진 기업에도 올해 단 1명의 기관투자자의 방문이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KOSDAQ 기업들을 투자자들에게 알리는데 더욱 박차를 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지난 한 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BK투자증권 리서치부문장 전무
용 대 인 올림
Gromit 공부방
[그림 1] 딜러 감마 포지셔닝 [그림 2] S&P500 풋-콜 스큐 [그림 3] 프라임북 아시아 익스포저
GS S&T, the options market has flipped
‒ 지난 6주간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경제지표·실적 전망·지정학보다 옵션시장의 급격한 반전으로, 3월 27일 딜러 감마는 -72.4억달러까지 내려가 역사상 두 번째로 부정적이었지만, 최근에는 +213억달러로 급반등해 역사상 여덟 번째로 높은 양의 감마 구간에 진입함.
‒ 현재 감마 포지셔닝은 2021년 포스트 부양책 멜트업 장세와 가장 유사하다고 평가되며, 당시처럼 리테일 콜 매수, 낮은 실현변동성, 강한 상승 추격, 딜러 롱감마가 결합된 환경은 단순한 하락 신호라기보다 시장이 계속 위로 밀려 올라가던 구간에 가까웠음.
‒ 옵션시장은 3월 말의 “하드랜딩·지정학 쇼크·전면 디리스킹” 분위기에서 한 달여 만에 “성장 재가속·AI capex 슈퍼사이클·변동성 억제” 분위기로 완전히 이동했으며, 이는 딜러 감마뿐 아니라 S&P500 단일종목 put-call skew가 최근 10년 하위 약 3% 수준까지 낮아진 점에서도 확인됨.
‒ 다만 이 반전이 완전히 허공에 뜬 것은 아니고, 1분기 S&P500 EPS 성장률은 현재 전년 대비 약 +17%로 6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12개월 선행 EPS 추정치도 연초 이후 +13% 상승해 시장 상승이 단순 멀티플 확장만으로 설명되는 것은 아님.
‒ 핵심은 AI 관련 이익 상향이 시장을 끌고 있다는 점으로, S&P500 멀티플은 22배에서 21배로 오히려 소폭 압축됐는데도 주가가 오른 만큼, 현재 랠리의 본질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보다 실적 추정치 상향과 AI capex 사이클에 더 가까움.
‒ 기업 현금 사용도 뚜렷하게 바뀌었는데, 1분기 capex 성장률은 전년 대비 +38%인 반면 자사주 매입 증가율은 +1%에 그쳤고, 골드만은 2026년 S&P500 capex가 약 2조달러로 +33% 증가하는 반면 자사주 매입은 약 1조달러로 +3%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는 사실상 글로벌 AI 생태계의 자본 엔진이 됐고, 2026년 예상 capex는 7,550억달러로 2025년 대비 +83% 증가하며 영업현금흐름의 거의 100%에 접근하고 있어, 이 지출은 반도체·메모리·광통신·네트워킹·쿨링·전력 인프라·산업설비·EM 제조 공급망으로 계속 흘러가는 구조임.
‒ 이 흐름은 미국에만 머무르지 않고 아시아·EM으로 확산 중이며, GS Prime Brokerage 데이터상 5월 1~7일 아시아 DM+EM은 최근 한 달 내 최대 순매수를 기록했고, Prime Book 내 아시아 gross·net allocation은 2016년 이후 사상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음.
‒ 골드만은 MSCI EM 목표치를 1,850으로 상향하고, 한국 2026 EPS 성장률을 +300%, 대만 2026 EPS 성장률을 +45%, KOSPI 목표치를 9,000으로 제시했으며, 한국은 삼성전자·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이익이 +42% 성장할 것으로 봐 AI 빌드아웃 수혜가 메가캡 반도체 밖으로 넓어지고 있음.
‒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취약성”을 가격에 반영하던 국면에서 “내구성”을 가격에 반영하는 국면으로 매우 빠르게 넘어왔고, 랠리가 여기서 바로 끝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롱감마와 낮은 skew가 이미 안정성을 많이 반영한 만큼, 하방 헤지는 현재 매크로 내러티브가 암시하는 것보다 훨씬 싸졌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
‒ 지난 6주간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경제지표·실적 전망·지정학보다 옵션시장의 급격한 반전으로, 3월 27일 딜러 감마는 -72.4억달러까지 내려가 역사상 두 번째로 부정적이었지만, 최근에는 +213억달러로 급반등해 역사상 여덟 번째로 높은 양의 감마 구간에 진입함.
‒ 현재 감마 포지셔닝은 2021년 포스트 부양책 멜트업 장세와 가장 유사하다고 평가되며, 당시처럼 리테일 콜 매수, 낮은 실현변동성, 강한 상승 추격, 딜러 롱감마가 결합된 환경은 단순한 하락 신호라기보다 시장이 계속 위로 밀려 올라가던 구간에 가까웠음.
‒ 옵션시장은 3월 말의 “하드랜딩·지정학 쇼크·전면 디리스킹” 분위기에서 한 달여 만에 “성장 재가속·AI capex 슈퍼사이클·변동성 억제” 분위기로 완전히 이동했으며, 이는 딜러 감마뿐 아니라 S&P500 단일종목 put-call skew가 최근 10년 하위 약 3% 수준까지 낮아진 점에서도 확인됨.
‒ 다만 이 반전이 완전히 허공에 뜬 것은 아니고, 1분기 S&P500 EPS 성장률은 현재 전년 대비 약 +17%로 6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12개월 선행 EPS 추정치도 연초 이후 +13% 상승해 시장 상승이 단순 멀티플 확장만으로 설명되는 것은 아님.
‒ 핵심은 AI 관련 이익 상향이 시장을 끌고 있다는 점으로, S&P500 멀티플은 22배에서 21배로 오히려 소폭 압축됐는데도 주가가 오른 만큼, 현재 랠리의 본질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보다 실적 추정치 상향과 AI capex 사이클에 더 가까움.
‒ 기업 현금 사용도 뚜렷하게 바뀌었는데, 1분기 capex 성장률은 전년 대비 +38%인 반면 자사주 매입 증가율은 +1%에 그쳤고, 골드만은 2026년 S&P500 capex가 약 2조달러로 +33% 증가하는 반면 자사주 매입은 약 1조달러로 +3%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는 사실상 글로벌 AI 생태계의 자본 엔진이 됐고, 2026년 예상 capex는 7,550억달러로 2025년 대비 +83% 증가하며 영업현금흐름의 거의 100%에 접근하고 있어, 이 지출은 반도체·메모리·광통신·네트워킹·쿨링·전력 인프라·산업설비·EM 제조 공급망으로 계속 흘러가는 구조임.
‒ 이 흐름은 미국에만 머무르지 않고 아시아·EM으로 확산 중이며, GS Prime Brokerage 데이터상 5월 1~7일 아시아 DM+EM은 최근 한 달 내 최대 순매수를 기록했고, Prime Book 내 아시아 gross·net allocation은 2016년 이후 사상 최고 수준까지 올라왔음.
‒ 골드만은 MSCI EM 목표치를 1,850으로 상향하고, 한국 2026 EPS 성장률을 +300%, 대만 2026 EPS 성장률을 +45%, KOSPI 목표치를 9,000으로 제시했으며, 한국은 삼성전자·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이익이 +42% 성장할 것으로 봐 AI 빌드아웃 수혜가 메가캡 반도체 밖으로 넓어지고 있음.
‒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취약성”을 가격에 반영하던 국면에서 “내구성”을 가격에 반영하는 국면으로 매우 빠르게 넘어왔고, 랠리가 여기서 바로 끝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롱감마와 낮은 skew가 이미 안정성을 많이 반영한 만큼, 하방 헤지는 현재 매크로 내러티브가 암시하는 것보다 훨씬 싸졌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
CGSI, 파두 커버리지 개시 — “SSD 생태계의 차세대 핵심 플레이어” (26.05.08)
✅ 핵심 논리: AI 시대 병목이 GPU → Storage로 이동 중
‒ CGSI는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이 이제 연산(Compute)이 아니라 스토리지(Storage)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
‒ 추론(Inference) 중심 AI 구조에서는 모델 파라미터·KV Cache를 SSD에서 반복적으로 읽어야 하기 때문에, SSD 성능과 전력효율 중요도가 급격히 상승 중
‒ NVIDIA Jensen Huang 역시 “AI 병목은 이제 Storage”라고 언급했고, 차세대 AI 인프라 목표로 “100m IOPS”를 제시
‒ 결국 단순 NAND 용량보다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읽고 처리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으로 이동 중
‒ CGSI는 이 구조 변화의 직접 수혜 영역이 고성능 eSSD 컨트롤러 시장이라고 판단
✅ 파두는 정확히 어떤 회사인가
‒ 파두는 데이터센터용 eSSD 컨트롤러와 SSD 모듈을 설계하는 Fabless 반도체 업체
‒ NAND 업체(SK hynix·SanDisk 등)에 컨트롤러를 공급하면, 해당 업체들이 SSD를 완성해 Meta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에 공급하는 구조
‒ 2025년 기준 매출의 69%가 컨트롤러, 20%가 SSD 모듈에서 발생
‒ 향후 컨트롤러 비중은 2028년 8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Gen5 제품은 TSMC 12nm 기반으로 생산 중이며, Gen6 개발도 대부분 완료됐다고 평가
✅ 왜 eSSD 컨트롤러가 중요한가
‒ SSD는 NAND만 중요한 게 아니라, Controller가 사실상 전체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부품임
‒ Controller가 읽기·쓰기·데이터 흐름을 제어하며, 동일 NAND를 써도 컨트롤러 설계에 따라 성능 차이가 크게 발생
‒ AI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IOPS·Latency·전력효율이 핵심이라, 컨트롤러 경쟁력이 훨씬 중요해지는 구조
‒ CGSI는 SSD 시장이 단순 Commodity 영역에서 “고성능 시스템 반도체” 시장으로 이동 중이라고 설명
‒ 특히 eSSD는 내구성·신뢰성·전력효율 요구가 높아 진입장벽도 높다고 분석
✅ 핵심 성장 포인트 #1 —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확대
‒ 파두는 이미 Meta 공급 경험을 확보했고, 2H25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을 추가했다고 설명
‒ 추가로 2026년 말까지 하이퍼스케일러 2곳 + NAND 업체 1곳을 추가 확보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은 일반 서버 OEM 대비 장기 공급계약·높은 Lock-in 효과·커스텀 구조 특성이 강함
‒ 일단 Design Win을 확보하면 수년간 recurring revenue 구조가 형성되는 시장이라는 점을 강조
‒ CGSI는 글로벌 eSSD 컨트롤러 수요에서 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이 2027년 이후 7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 핵심 성장 포인트 #2 — Gen5 → Gen6 업그레이드 사이클
‒ 현재 하이퍼스케일러 SSD 시장은 Gen5 전환이 본격 진행 중이며, 2027년 Gen5 비중이 50%, 2028년 72%까지 확대될 전망
‒ 이후에는 Gen6가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
‒ Gen6는 ASP 상승 효과가 크고, 2030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SSD 컨트롤러의 6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 CGSI는 일부 경쟁사들이 Gen6 개발 속도가 둔화되는 가운데, 파두는 이미 Gen6 개발 대부분을 완료했다고 평가
‒ 결국 시장이 2~3개 핵심 플레이어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
✅ 핵심 성장 포인트 #3 — Direct Supply 구조 전환
‒ 기존에는 NAND 업체를 거쳐 CSP에 공급하는 간접 구조였지만, 향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직접 공급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 Self-built hyperscaler들이 자체 데이터센터와 서버 구조를 직접 설계하면서 Direct Supply 중요도가 커지는 흐름
‒ Direct 구조가 되면 매출 인식 속도가 빨라지고, 파두의 가격·물량 협상력도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 특히 중간 벤더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마진 구조 측면에서도 유리하다는 논리
‒ CGSI는 해당 시장이 2025~2030년 CAGR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실적 전망 — 2026년 흑전, 이후 실적 폭발 구간 진입 예상
‒ CGSI는 2026~2028년 매출 CAGR 82%를 전망
‒ 매출은 2026년 3,041억원 → 2027년 5,214억원 → 2028년 1조81억원으로 추정
‒ 영업이익은 2026년 442억원 흑자전환 이후, 2028년 2,156억원까지 확대 전망
‒ OPM 역시 2026년 15% → 2027년 18% → 2028년 21%까지 개선 예상
‒ 핵심은 컨트롤러 믹스 확대 + Gen6 개발비 정상화 + 장기 공급계약 기반 운영레버리지 효과
✅ 밸류에이션 및 투자 판단
‒ CGSI는 목표주가 12.5만원, Add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밸류는 FY28 EPS 기준 27배 P/E 적용
‒ 핵심 논리는 “Design Win 이후 실적 반영까지 1~1.5년 시차 존재”라는 점
‒ 즉 지금 확보하는 신규 고객 효과가 FY28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이기 때문에, 현재는 단순 피크 밸류가 아니라 “실적 가속 초입”이라 해석
‒ Marvell의 Gen5 초기 램프업 시기 밸류와 유사한 수준
✅ 주요 리스크 및 체크포인트
‒ 가장 큰 리스크는 IPO 당시 매출 가이던스 논란 관련 법적 리스크
‒ 다만 KRX 상장적격성 심사는 종료됐고, 거래재개 이후 상장폐지 리스크는 상당부분 해소됐다고 평가
‒ 추가 리스크는 Gen7 이후 R&D 비용 재확대 가능성
‒ 반면 리레이팅 요인으로는 스페이스X Starship향 SSD 모듈 확대, 서버 OEM 신규 공급 등을 제시
‒ 특히 Starship향 SSD는 기존 위성 SSD 대비 ASP가 2~3배 높을 가능성
‒ CGSI는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이 이제 연산(Compute)이 아니라 스토리지(Storage)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
‒ 추론(Inference) 중심 AI 구조에서는 모델 파라미터·KV Cache를 SSD에서 반복적으로 읽어야 하기 때문에, SSD 성능과 전력효율 중요도가 급격히 상승 중
‒ NVIDIA Jensen Huang 역시 “AI 병목은 이제 Storage”라고 언급했고, 차세대 AI 인프라 목표로 “100m IOPS”를 제시
‒ 결국 단순 NAND 용량보다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읽고 처리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으로 이동 중
‒ CGSI는 이 구조 변화의 직접 수혜 영역이 고성능 eSSD 컨트롤러 시장이라고 판단
‒ 파두는 데이터센터용 eSSD 컨트롤러와 SSD 모듈을 설계하는 Fabless 반도체 업체
‒ NAND 업체(SK hynix·SanDisk 등)에 컨트롤러를 공급하면, 해당 업체들이 SSD를 완성해 Meta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에 공급하는 구조
‒ 2025년 기준 매출의 69%가 컨트롤러, 20%가 SSD 모듈에서 발생
‒ 향후 컨트롤러 비중은 2028년 8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Gen5 제품은 TSMC 12nm 기반으로 생산 중이며, Gen6 개발도 대부분 완료됐다고 평가
‒ SSD는 NAND만 중요한 게 아니라, Controller가 사실상 전체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부품임
‒ Controller가 읽기·쓰기·데이터 흐름을 제어하며, 동일 NAND를 써도 컨트롤러 설계에 따라 성능 차이가 크게 발생
‒ AI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IOPS·Latency·전력효율이 핵심이라, 컨트롤러 경쟁력이 훨씬 중요해지는 구조
‒ CGSI는 SSD 시장이 단순 Commodity 영역에서 “고성능 시스템 반도체” 시장으로 이동 중이라고 설명
‒ 특히 eSSD는 내구성·신뢰성·전력효율 요구가 높아 진입장벽도 높다고 분석
‒ 파두는 이미 Meta 공급 경험을 확보했고, 2H25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을 추가했다고 설명
‒ 추가로 2026년 말까지 하이퍼스케일러 2곳 + NAND 업체 1곳을 추가 확보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은 일반 서버 OEM 대비 장기 공급계약·높은 Lock-in 효과·커스텀 구조 특성이 강함
‒ 일단 Design Win을 확보하면 수년간 recurring revenue 구조가 형성되는 시장이라는 점을 강조
‒ CGSI는 글로벌 eSSD 컨트롤러 수요에서 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이 2027년 이후 7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 현재 하이퍼스케일러 SSD 시장은 Gen5 전환이 본격 진행 중이며, 2027년 Gen5 비중이 50%, 2028년 72%까지 확대될 전망
‒ 이후에는 Gen6가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
‒ Gen6는 ASP 상승 효과가 크고, 2030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SSD 컨트롤러의 6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 CGSI는 일부 경쟁사들이 Gen6 개발 속도가 둔화되는 가운데, 파두는 이미 Gen6 개발 대부분을 완료했다고 평가
‒ 결국 시장이 2~3개 핵심 플레이어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
‒ 기존에는 NAND 업체를 거쳐 CSP에 공급하는 간접 구조였지만, 향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직접 공급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 Self-built hyperscaler들이 자체 데이터센터와 서버 구조를 직접 설계하면서 Direct Supply 중요도가 커지는 흐름
‒ Direct 구조가 되면 매출 인식 속도가 빨라지고, 파두의 가격·물량 협상력도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 특히 중간 벤더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마진 구조 측면에서도 유리하다는 논리
‒ CGSI는 해당 시장이 2025~2030년 CAGR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CGSI는 2026~2028년 매출 CAGR 82%를 전망
‒ 매출은 2026년 3,041억원 → 2027년 5,214억원 → 2028년 1조81억원으로 추정
‒ 영업이익은 2026년 442억원 흑자전환 이후, 2028년 2,156억원까지 확대 전망
‒ OPM 역시 2026년 15% → 2027년 18% → 2028년 21%까지 개선 예상
‒ 핵심은 컨트롤러 믹스 확대 + Gen6 개발비 정상화 + 장기 공급계약 기반 운영레버리지 효과
‒ CGSI는 목표주가 12.5만원, Add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밸류는 FY28 EPS 기준 27배 P/E 적용
‒ 핵심 논리는 “Design Win 이후 실적 반영까지 1~1.5년 시차 존재”라는 점
‒ 즉 지금 확보하는 신규 고객 효과가 FY28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이기 때문에, 현재는 단순 피크 밸류가 아니라 “실적 가속 초입”이라 해석
‒ Marvell의 Gen5 초기 램프업 시기 밸류와 유사한 수준
‒ 가장 큰 리스크는 IPO 당시 매출 가이던스 논란 관련 법적 리스크
‒ 다만 KRX 상장적격성 심사는 종료됐고, 거래재개 이후 상장폐지 리스크는 상당부분 해소됐다고 평가
‒ 추가 리스크는 Gen7 이후 R&D 비용 재확대 가능성
‒ 반면 리레이팅 요인으로는 스페이스X Starship향 SSD 모듈 확대, 서버 OEM 신규 공급 등을 제시
‒ 특히 Starship향 SSD는 기존 위성 SSD 대비 ASP가 2~3배 높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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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CGSI, 파두 커버리지 개시 — “SSD 생태계의 차세대 핵심 플레이어” (26.05.08) ✅ 핵심 논리: AI 시대 병목이 GPU → Storage로 이동 중 ‒ CGSI는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이 이제 연산(Compute)이 아니라 스토리지(Storage)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 ‒ 추론(Inference) 중심 AI 구조에서는 모델 파라미터·KV Cache를 SSD에서 반복적으로 읽어야 하기 때문에, SSD 성능과 전력효율 중요도가 급격히 상승…
[그림 1] 글로벌 SSD 컨트롤러 공급 구조 및 주요 고객사 구성
[그림 2]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글로벌 eSSD 컨트롤러 수요 증가 전망
[그림 3] 연도별 매출 및 영업이익률 전망치
[그림 4] 주요 SSD 컨트롤러 업체별 개발 현황 비교
[그림 2]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글로벌 eSSD 컨트롤러 수요 증가 전망
[그림 3] 연도별 매출 및 영업이익률 전망치
[그림 4] 주요 SSD 컨트롤러 업체별 개발 현황 비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시스템 반도체 - 한국형 실리콘 실드 가동
Contents
I. TSMC 공급 및 실적 분석
TSMC 공급 병목 조사
TSMC 실적 분석I
TSMC 실적 분석II
병목은 5nm에서 3nm로 이동
II. 삼성전자 파운드리 실적 분석
잠재 고객사 실적 기여 분석
A) 빅테크
B) 스타트업
C) HBM 베이스다이
III. 파운드리 동향
인텔
SMIC
테슬라/스페이스X/xAI 테라팹
IV. IP/디자인하우스 밸류체인 시사점
주요 업체 동향
대만계 디자인하우스 케이스 조사
V. 시스템 반도체 상장사 분석
파두(목표주가 130,000원),
세미파이브(목표주가 52,000원),
오픈엣지테크놀로지(NR),
에이디테크놀로지(목표주가 62,500원),
ARM 홀딩스,
알칩 테크놀로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379
위 내용은 2026년 5월 12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스템 반도체 - 한국형 실리콘 실드 가동
Contents
I. TSMC 공급 및 실적 분석
TSMC 공급 병목 조사
TSMC 실적 분석I
TSMC 실적 분석II
병목은 5nm에서 3nm로 이동
II. 삼성전자 파운드리 실적 분석
잠재 고객사 실적 기여 분석
A) 빅테크
B) 스타트업
C) HBM 베이스다이
III. 파운드리 동향
인텔
SMIC
테슬라/스페이스X/xAI 테라팹
IV. IP/디자인하우스 밸류체인 시사점
주요 업체 동향
대만계 디자인하우스 케이스 조사
V. 시스템 반도체 상장사 분석
파두(목표주가 130,000원),
세미파이브(목표주가 52,000원),
오픈엣지테크놀로지(NR),
에이디테크놀로지(목표주가 62,500원),
ARM 홀딩스,
알칩 테크놀로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379
위 내용은 2026년 5월 12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DRAM ETF의 총 자산 규모가 65억달러를 돌파
»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와 FBTC를 앞지르면서 4월 2일 상장 이후 역대급 자산 증가 속도 보이는 중
»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와 FBTC를 앞지르면서 4월 2일 상장 이후 역대급 자산 증가 속도 보이는 중
Gromit 공부방
올해의 정답지(예상) 지수 퍼포먼스 YTD +82.5% 광(光)에는 버블의 DNA가 있다는 말이 참 인상 깊음
올해의 정답지(예상) 지수 퍼포먼스 YTD +108%
note: 나스닥 YTD +13.1%, 코스피 YTD +83%
상당히 답정너적인 시세
note: 나스닥 YTD +13.1%, 코스피 YTD +83%
상당히 답정너적인 시세
패닉바잉에 동참하지 않기로(사긴 사되 자리감수성 고려해 매매) 다짐했다면
패닉셀에도 동참하지 않기로
당장의 반등에는 감사하지만, 미장 샌디든 마이크론이든 전닉이든 하루에 별 이유 없이 -10% 떠도 할 말 없는 대변동성장이라 생각
물론 아직도 역대급 불빠따상승장에 머무르고 있다고 생각, 그 상승장 속에서 본인이 견딜 수 있는 MDD가 어느정도일지를 계속 고민하며 매매할 것
개인적으로 안전벨트 다 풀고 달려야 할 자리는 아니지 않나 싶음
틀리면 조금 덜 먹지 뭐
#생각
패닉셀에도 동참하지 않기로
당장의 반등에는 감사하지만, 미장 샌디든 마이크론이든 전닉이든 하루에 별 이유 없이 -10% 떠도 할 말 없는 대변동성장이라 생각
물론 아직도 역대급 불빠따상승장에 머무르고 있다고 생각, 그 상승장 속에서 본인이 견딜 수 있는 MDD가 어느정도일지를 계속 고민하며 매매할 것
개인적으로 안전벨트 다 풀고 달려야 할 자리는 아니지 않나 싶음
틀리면 조금 덜 먹지 뭐
#생각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프리장 초 언급한,
주요 Semis 모멘텀 드리븐 주식들 델타 블리드 진행 중.
주요 Semis 모멘텀 드리븐 주식들 델타 블리드 진행 중.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남은 기간 3dte.
가장 좋은 헤지 시기는 지난주 금요일 MU, SNDK의 시세 이후 이번주 월요일 오버나잇 아시아 세션에서 MU, SNDK 광폭의 +10% 추가 상승시점. 즉, 월요일 아시아 마켓에서 아시아, 북미 익스포져 헤지 포지션을 구축했어야했음.
월간, 주간 만기에다가 5dte인데 모두가 유포리아만 보고 헤지를 하지않은 특이한 상황이었음.
가장 좋은 헤지 시기는 지난주 금요일 MU, SNDK의 시세 이후 이번주 월요일 오버나잇 아시아 세션에서 MU, SNDK 광폭의 +10% 추가 상승시점. 즉, 월요일 아시아 마켓에서 아시아, 북미 익스포져 헤지 포지션을 구축했어야했음.
월간, 주간 만기에다가 5dte인데 모두가 유포리아만 보고 헤지를 하지않은 특이한 상황이었음.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두산테스나/네패스아크 주가 급등 코멘트
▶ 주가 급등 배경
- 오전 10시 15분 기준 두산테스나 +17.8%, 네패스아크 +20.8%로 주가 급등
- 두산테스나는 금일 투자경고 해제 영향으로 주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네패스아크 또한 두산테스나의 투경 해제에 따른 키 맞추기가 이뤄지며 주가 급등
- 네패스아크의 경우, 시장에서 테슬라 수주 기대감을 반영하면서 더 강하게 주가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관전 포인트
- 두산테스나와 네패스아크 금주 실적 발표 예정(컨퍼런스콜 x, 5/15까지 분기보고서 업로드)
- (두산테스나) 두산테스나의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것(데이터가이드 기준). 지난 4분기 대비 AP 부문 가동률이 하락하며 전분기 대비로 실적 하락 불가피하기 때문
- 다만, 두산테스나의 주가 모멘텀은 올해 4분기부터 반영될 LPU, 2027년 반영될 북미 A사향 CIS, 그리고 내년부터 파운드리에서 양산이 시작되는 북미 T사향 SoC 물량에 대한 수주 기대감에서 비롯
- 올해보다는 내년부터 가시화될 실적 성장에 주목 필요
- (네패스아크) 시장에서 기대하는 테슬라 관련 수주 소식은 아직 확인된 바 없으나, 1분기 AP와 PMIC 가동률이 70~75%를 상회하고 있어 1분기부터 실적 회복 본격화될 것
-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직접적인 수혜주인 비메모리 OSAT(두산테스나, 네패스아크)에 대한 긍정적 의견 유지
▶ 주가 급등 배경
- 오전 10시 15분 기준 두산테스나 +17.8%, 네패스아크 +20.8%로 주가 급등
- 두산테스나는 금일 투자경고 해제 영향으로 주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네패스아크 또한 두산테스나의 투경 해제에 따른 키 맞추기가 이뤄지며 주가 급등
- 네패스아크의 경우, 시장에서 테슬라 수주 기대감을 반영하면서 더 강하게 주가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관전 포인트
- 두산테스나와 네패스아크 금주 실적 발표 예정(컨퍼런스콜 x, 5/15까지 분기보고서 업로드)
- (두산테스나) 두산테스나의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할 것(데이터가이드 기준). 지난 4분기 대비 AP 부문 가동률이 하락하며 전분기 대비로 실적 하락 불가피하기 때문
- 다만, 두산테스나의 주가 모멘텀은 올해 4분기부터 반영될 LPU, 2027년 반영될 북미 A사향 CIS, 그리고 내년부터 파운드리에서 양산이 시작되는 북미 T사향 SoC 물량에 대한 수주 기대감에서 비롯
- 올해보다는 내년부터 가시화될 실적 성장에 주목 필요
- (네패스아크) 시장에서 기대하는 테슬라 관련 수주 소식은 아직 확인된 바 없으나, 1분기 AP와 PMIC 가동률이 70~75%를 상회하고 있어 1분기부터 실적 회복 본격화될 것
-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직접적인 수혜주인 비메모리 OSAT(두산테스나, 네패스아크)에 대한 긍정적 의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