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KB증권_퀀트분석_KB_Quant_Buy_in_May_종목_찾기_20260430.pdf
‒ 상승장 초반에는 개인 자금이 ETF 중심의 간접투자로 먼저 유입되는데, 이는 투자 실패 시 책임을 분산하려는 심리에서 비롯된 구조로 과거 2000년대 상승장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던 흐름임
‒ 이후 조정 이후 전고점을 돌파하고 다시 랠리가 시작되는 구간에서는 ETF에서 개별 종목으로 자금이 확산되며, 현재 역시 ETF에 쌓인 수익이 더 높은 수익을 위해 종목과 레버리지 상품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다만 현재 구조에서는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오기보다는 ETF 수익을 기반으로 더 공격적인 ETF와 개별 종목을 동시에 매수하는 형태로 확산될 가능성이 큰데, 이는 과거 대비 리스크 선택지가 많아졌기 때문
‒ 상승장 중반으로 갈수록 개인 투자자는 상승하는 날에도 매수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행동이 바뀌는데, 최근에도 이런 흐름이 점진적으로 강화되면서 이익 실현 성향이 약해지고 상승 탄력이 붙는 국면으로 이어지는 모습
‒ 업종 기준으로는 전력, 건설, 조선 등에서 주가 상승과 개인 순매수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고, 종목 기준으로는 “주가 상승 + 개인 매수 + 실적 상향” 조건을 만족하는 후보군으로 OCI홀딩스, 삼성E&A, 서진시스템, 대주전자재료, LS ELECTRIC, LS, 두산테스나 등이 도출됨
‒ 동시에 신고가 돌파 또는 근접 상태에서 2026~2027년 실적 성장까지 동반되는 종목으로는 HD건설기계, 산일전기,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한화엔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에이피알, 이수페타시스, 전닉 등이 제시됨
‒ 아직 신고가에는 도달하지 않았지만 근접한 업종으로는 에너지, 방산/우주, 증권, 반도체 소재·장비 등
‒ 이후 조정 이후 전고점을 돌파하고 다시 랠리가 시작되는 구간에서는 ETF에서 개별 종목으로 자금이 확산되며, 현재 역시 ETF에 쌓인 수익이 더 높은 수익을 위해 종목과 레버리지 상품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다만 현재 구조에서는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오기보다는 ETF 수익을 기반으로 더 공격적인 ETF와 개별 종목을 동시에 매수하는 형태로 확산될 가능성이 큰데, 이는 과거 대비 리스크 선택지가 많아졌기 때문
‒ 상승장 중반으로 갈수록 개인 투자자는 상승하는 날에도 매수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행동이 바뀌는데, 최근에도 이런 흐름이 점진적으로 강화되면서 이익 실현 성향이 약해지고 상승 탄력이 붙는 국면으로 이어지는 모습
‒ 업종 기준으로는 전력, 건설, 조선 등에서 주가 상승과 개인 순매수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고, 종목 기준으로는 “주가 상승 + 개인 매수 + 실적 상향” 조건을 만족하는 후보군으로 OCI홀딩스, 삼성E&A, 서진시스템, 대주전자재료, LS ELECTRIC, LS, 두산테스나 등이 도출됨
‒ 동시에 신고가 돌파 또는 근접 상태에서 2026~2027년 실적 성장까지 동반되는 종목으로는 HD건설기계, 산일전기,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한화엔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에이피알, 이수페타시스, 전닉 등이 제시됨
‒ 아직 신고가에는 도달하지 않았지만 근접한 업종으로는 에너지, 방산/우주, 증권, 반도체 소재·장비 등
‒ 2024~25년은 자사주 매입이 주식시장 유동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반면, 2025년 하반기부터는 IRP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ETF 자금유입이 진행 중
‒ 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ETF시장은 설정금액 기준으로 2024년말 173.6조원에서 2025년말 297.1조원으로 한 해 동안 123.6조원이나 증가
‒ 2026년 4월말에는 431.4조원으로 134.2조원이나 증가했는데, 이는 2025년 전체 자금유입을 넘어서는 규모. 참고로 2025년 4월 ETF 설정금액은 191.4조원, 정확하게 1년만에 240조원이 증가
*BNK 김성노 위원님 자료 발췌(5/2)
‒ 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ETF시장은 설정금액 기준으로 2024년말 173.6조원에서 2025년말 297.1조원으로 한 해 동안 123.6조원이나 증가
‒ 2026년 4월말에는 431.4조원으로 134.2조원이나 증가했는데, 이는 2025년 전체 자금유입을 넘어서는 규모. 참고로 2025년 4월 ETF 설정금액은 191.4조원, 정확하게 1년만에 240조원이 증가
*BNK 김성노 위원님 자료 발췌(5/2)
[그림 1] EWY 콜옵션 미결제약정: 2026년 들어 사상 최고 수준 급증
[그림 2] 헤지펀드 글로벌 자산 배분: 신흥국 비중 최고 수준 확대, 북미 비중 최저 수준 축소
source: Goldman Sachs
[그림 2] 헤지펀드 글로벌 자산 배분: 신흥국 비중 최고 수준 확대, 북미 비중 최저 수준 축소
source: Goldman Sachs
Forwarded from 개미굴 - 햇제 팝업스토어
코스닥 KOSDAQ 일봉 차트
오늘 미 증시 컬러를 보고 코스닥 차트를 봤는데,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했던 코스닥이 조만간 캐치업 랠리를 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경로는 알 수 없으나,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코스닥의 섹터 3대장이 현재 배터리, 바이오, 소부장인데요,
다른 두 섹터들 대비 바이오가 강세를 보일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 미 증시 컬러를 보고 코스닥 차트를 봤는데,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했던 코스닥이 조만간 캐치업 랠리를 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경로는 알 수 없으나,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코스닥의 섹터 3대장이 현재 배터리, 바이오, 소부장인데요,
다른 두 섹터들 대비 바이오가 강세를 보일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림 1] 하이퍼스케일러 순이익 및 FCF 추이
[그림 2] 동아시아와 신흥국의 이익 모멘텀 역전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26.04.21)
[그림 2] 동아시아와 신흥국의 이익 모멘텀 역전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26.04.2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글로벌 주식전략; AI 이외 업종의 추세적 매기 확산을 기대하지 않는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매기 확산을 기대하지 않는 이유: 1) 주도 산업의 중도교체는 드물다
- 매기 확산을 기대하지 않는 이유: 2) 닷컴 버블, 극도로 압축되면서 끝났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274
위 내용은 2026년 05월 07일 0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매기 확산을 기대하지 않는 이유: 1) 주도 산업의 중도교체는 드물다
- 매기 확산을 기대하지 않는 이유: 2) 닷컴 버블, 극도로 압축되면서 끝났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274
위 내용은 2026년 05월 07일 0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