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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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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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메모리 24년 하반기 전망

-시장 업계내 AI向 투자 확대 기조 속에서 HBM, DDR5, 서버 SSD 등 서버 관련 제품 전반의 수요 지속 강세 예상

-HBM, 서버向 DRAM의 생산 및 판매 증가로 Conventional DRAM/NAND 제품의 Bit 공급제약 예상

- 당사 HBM3E 및 1b나노 32Gb DDR5 고용량 서버 모듈 등 AI向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추진

- QLC 라인업을 서버/PC/모바일 등 全 응용처에 최적화하고 AI 서버向 SSD 판매 확대하여 시장 리더십 지속 제고
2024.07.31 08:09:46
기업명: 율촌화학(시가총액: 7,46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계약상대 : Ultium Cells, LLC,
계약내용 : LIB 제조용 Aluminum Pouch 공급계약 해지

해지금액 : 14,872억
매출대비 : 358.8 %
해지사유 :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른 계약해지
해지일자 : 2024-07-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18000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730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 금리인상: 15bp 인상 및
국채매입 축소는 3조엔

-2조엔으로 예상했는데 3조엔으로 하는것이 인상적.
-국채 매입은 2026년 1Q부터 월 3조엔 축소
-NHK가 일본국 내각총리대신 지지율의 바로미터임.
-어제 NHK 속보는 의미있었음. 그래서 금리인상 확신이 있었는듯.

사진 출처: Bank of Japan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nvda
- 모건스탠리에서 다시 탑픽으로
- 운전기사님 멀미날거같아요
하니예 피살 2

이스라엘의 소행이라는 전제로,

1. 네타냐후 내각의 전쟁 유지 의지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

이스마엘 하니예는 하마스의 지도자임에 틀림없지만 카타르 도하를 베이스로 하는 정치, 외교 부문 지도자다. 그리고 미-카타르-이집트가 중재하는 휴전 협상을 하마스 측에서 이끌고 있다. 한마디로 협상 주체다. 적어도 중동-아랍 측에서는 하니예를 상대적으로 온건하고 대화가 가능한 인물로 본다. 물론 미국 등 서방에서는 테러리스트로 분류하지만.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전장에서 하마스를 이끄는 야히야 신와르 (Yahya Sinwar)나 모하메드 데프 (Mohammad Def) 를 교전 중 사살했다면 이해가 간다. 작년 10월 7일 공격의 주역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니예는 적의 수괴이긴 하지만 협상을 맡고 있는 지도자다. 협상 대표를 사살한다는 건... 전쟁을 계속하자는 것에 다름아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휴전 및 상황 종료를 원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하마스에 피랍된 인질 부모들이 하니예의 죽음에도 협상 지속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구슬프게 그러나 허무하게 들린다.

2. 이란을 링 위로 끌어올리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페제시키안 신임대통령 취임 직후 벌어진 일이다. 모처럼 개혁파 대통령의 등장에 국제사회는 이란 변화에 관한 약간의 기대를 보여주고 있다. 이슬람 복식규정을 완화하고 미국과 핵협상을 재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극우파 입장에서는 이란 개혁파 대통령의 등장 자체가 부담이다. 혹시라도 핵협상이 진전되면 이란이 정상화될 수도 있고, 이는 이스라엘 안보에 위험이라 믿는다.

자국 대통령 취임 사절, 그것도 이란의 지원을 받는 하마스 지도자를 사살한 것은 이란에 대한 도발이 아닐 수 없다. 무엇보다 이란 입장에서는 유도 비행체 (이게 드론인지, 정밀유도 미사일인지 모르겠지만) 에 의해 손님이 피살당한 사실 자체가 견디기 힘들정도로 수치스러울거다. 수도의 하늘이 뚫린 것이고, 후일 자국 최고지도자가 타겟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지 않은가. 대응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있다.

무엇보다 미국 및 서방의 대응에 따라 신임 대통령의 대외 정책 기조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무조건 이스라엘을 옹호하고, 하니예의 죽음을 환영한다면 이란은 더 중러쪽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어쩌면 이스라엘이 바라는 바 아닐까?

3. 미국 특히 바이든 정부는 당혹스러울 것이다.

테러리스트이니 하니예의 죽음을 환영해야 할 거다. 하지만 그는 동시에 협상 지도부이기도 했다. 하루라도 빨리 전쟁을 중단시키는 것이 민주당 정부의 이익인 상황에서 하마스 측 대표가 피살된 상황은 협상에 좋을 리가 없다.

전면전 확전을 막아야 하는데 이란이 어느 수준에서 보복할 것인가 관건이다. 4월 중순같은 미사일, 드론 다중 발사일지, 아니면 헤즈볼라와 후티를 통한 남북 협공일지 아직 알 수 없지만, 하여튼 위기 징후는 매우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일단 오스틴 국방장관은 중동에서의 전면전 확전 우려를 표명하며, "전쟁이 불가피하지는 않다 (war is not inevitable)"며 애써 협상 동력 유지 가능성을 내비쳤다. 위기 관리에 나서겠다는 의지의 피력이다.

어떻게 위기관리를 할지 감이 전혀 잡히지 않는다. 현재의 이스라엘은 통제 가능한 수준이 아니다. 앞으로 백악관/국무부의 메시지 발신 방향을 면밀히 읽어야 할 것 같다.

4. 확전될까?

그 어느때보다 확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물론 전면전 (full scale war)까지 갈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다만 지역 분쟁의 강도는 확연히 높아질 것이다. 일단 서안지구 팔레스타인 주민들도 가만히 있기 어렵다. 내부 인티파다의 동력이 서서히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튀르키예의 강력한 이스라엘 비판과 지역분쟁 분위기 언급도 한 몫할 듯하다. 러시아의 메시지도 그렇고... 이러한 국제사회의 반이스라엘 분위기 고조는 현지 헤즈볼라와 후티 등 역내 친이란 무장집단에게는 독려이자 동기가 된다. 한마디로 이스라엘 공격을 위한 명분을 하나 더 얻은 셈이다.

다만,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일정시간 흐른 후 하마스의 지도자 사살을 명분으로 승전을 운위하며 출구전략 구실을 삼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다. 오히려 팔레스타인과 이란의 분노를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지... 답이 보이지 않는다.

5. 네타냐후의 정치적 생명을 위해 희생되는 이스라엘 국가 안보

tbc

덧. 이 모든 이야기는 '이스라엘이 하니예를 사살했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다. 낮은 가능성으로 아닐 수도 있기에 디스클레이머를 달았음.

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01044654047/posts/pfbid035Sv5xxpcXArfMDTZayUXskJtumxAC2wP8uQr5WiEUWKnbjH8A1oazi3rA3xDjAoJl/?app=fbl
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미국 전력 경매 가격 800% 급등. 2025~2026년 가격이 기존 28.92달러/MWh에서 269.92달러로 상승. 전력 수급 불균형 때문. 해당 이슈로 Constellation하고 Vistra 주가 시간 외 각각 14%, 16% 급등

사실 저도 이 경매 가격이 생소해서 좀 더 분석해 봐야 제대로 된 의견 공유 가능하겠지만..최근 미국 최대 유틸리티 회사인 NextEra가 2027년부터 CapEx 20% 증가할 것으로 가이던스 준 이유가 그때부터 전력수요 급증하기 때문. 데이터센터, 리쇼어링 등 건설하는데 시간 필요하고, 실질적인 전력수요 증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 이번 경매 가격은 미국 전력난이 다가오고 있다는 명확한 근거 자료일 것으로 추정. 2025년에 1차 전력망 건설이 완료되기 때문에 2025년부터는 전력망 보다 발전소(태양광, 풍력, 수소, 가스터빈) 기업들로 포트 전환 필요하다는 전망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런 전망에 힘을 실어주는 뉴스로 판단

https://www.xm.com/kr/research/markets/allNews/reuters/pjm-power-auction-results-yield-sharply-higher-prices-53893520
"7월의 파월은 비둘기"

나스닥선물 19,581(+3.41%)
크루드오일 78.64(+5.23%)
천연가스 2.041(-4.00%)
금선물 2,493.4(+1.69%)
NDF 1,365.44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일본은행(BOJ)의 금리인상 결정과 일본 정부가 시장 개입을 해왔다는 소식에, 엔화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달러화는 하락 마감함
- "2분기 인플레 수치, 연준의 자신감 키워줬다"라는 파월 의장의 발언까지 더해지며, 달러화는 하락세를 이어감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FOMC 기대감에 상승 출발한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상승 폭을 키우며 일제히 상승 마감함
- 메타, 퀄컴이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각각 7.26%, 15.75% 상승 거래중
- 조정을 이어오던 엔비디아는 14.79% 상승, 그외 AI 기술주들도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중

유가
- 국제 유가는 큰 폭으로 상승 마감함
- 하마스 지도자의 피살 소식에 중동의 군사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예상치를 하회한 EIA 원유 재고까지 더해지면서 유가의 상승에 힘을 보탬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의 비둘기적 발언에,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달러화도 하락세를 보이면서 금 가격은 상승을 지지 받음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일제히 상승 마감함
- FOMC를 앞두고 하락세를 보이던 채권가격은, 파월의 9월 금리인하 시사 발언에 일제히 상승 마감함
- CME 패드워치 툴에 따르면 연내 3회 금리 인하 확률은 63%로,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은 더욱 커진 상황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최근 2년 간 고용과 물가 모두 많은 진전이 있었음(considerable progress on both goals)

2. 지표들은 여전히 경기가 견조한 수준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

3. 고용은 코로나 직전 수준으로 복귀. 전반적인 고용 환경은 강력하나 과열된 수준은 아님

4. 2분기 물가는 확신을 더해주었으나 여전히 추가 확신이 필요

5. 통화정책은 균형잡힌 곳에 위치. 늦은 기준금리 인하는 경기를 과도하게 짓누를 가능성

6. 대체로 연준이 행동할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모습

7. 고용과 물가, 경기가 현재 경로를 유지한다면 9월 기준금리 인하 검토할 것(rate cut in September would be on the table)

8. 모든 데이터들은 적절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all of the data continues to point in a direction we want to see)

9. 현재 고용은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아님. 따라서 고용시장의 추가 완화(excess cooling)는 불필요

10. 기준금리 조정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it's coming to the time to adjust rates)

11. 물가에 100% 집중할 필요는 없음. 물가 목표의 완전한 달성 없이도 정책 조정 가능

12. 금번 회의에서도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있었으나 많은 다수(strong majority)는 동결을 지지
정말 시장은 점진적이란게 없고, 오늘은 이 차트가 너무 신기하네요🧐

아시는 바와 같이 2분기 비중확대 때 제가 제시한 하단은 국고3년 3.0%, 국고10년 3.1%, 미국채 10년 4.1% 입니다. 국내는 주초에, 미국은 오늘 위 하단을 각각 뚫었습니다.

따라서 지금이 변곡점인지 저 또한 너무 궁금합니다. 하지만 저는 침체를 보고 있지 않습니다. 즉, 작년과 다른점으로 꼽았던 정책당국의 의지만으로 인하를 몇 차례 선반영하는 레벨까지 금리가 내려와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럼에도 파월이 이 정도로 얘기했다면 논팜이 미스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정리하면 미국은 다음 핵심 지표 보기 전까지 롱장이 유지될 수 있어 보입니다 (물론 저의 적정 레벨은 유지). 다만, 한국은 미국이 작년 말에 6회 인하 반영했을 때보다도 국고금리가 이미 낮은 상황입니다.

최근 로컬 시장 반응이 미국금리는 그대로인데 왜 한국만 강하냐 였습니다. 그래서 외인 수급에 관심도가 높아졌었구요. 하지만 지금 8월 인하와 WGBI 편입확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작년 말 미국의 같은 상황 대비 한국이 오버슈팅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 부담입니다.

오버슈팅 레벨로 국고10년 2.8%, 미국채10년 3.8%로 각각 산출했지만 맞출 수 없는 영역이며, 제가 제시한 하단 위로 다시 매수 기회를 줄 것으로 판단하는 만큼 추격매수 지양을 권고합니다.

이 기본 시나리오가 틀릴 위험은 “리세션”
[엔비디아 주가 +16% 상승 관련 코멘트]
신영증권 박상욱 선임연구원

- 애프터장 포함 금일 엔비디아의 주가는 16% 상승함,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실적 발표에서 자본지출 증익을 시사했던 것이 주요 원인. 또한 AMD의 AI 가속기 가이던스 상향 조정도 AI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했다는 판단.

- 마이크로소프트는 2분기 자본지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한 138.7억달러라고 발표, 또한 AI 인프라 및 머신러닝 투자를 위해 향후 몇 년 동안 자본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언급함.

- 메타는 올해 자본지출 가이던스의 범위를 350-400억달러에서 370-400억달러로 축소함. 가이던스의 하단이 시장 기대치인 375억달러에 근접함.

- AMD는 높은 전방 수요에 힘입어 올해 자사 AI 가속기 가이던스를 40억달러에서 45억달러로 상향함.

- 최근 AI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로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가부진했음. 시장에선 빅테크 업체들의 투자 감소를 경계했으나 금번 실적 발표로 인해 리스크는 해소됐다는 판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국장이랑 스타 코리아서버 배틀넷이랑 별 다를바가 없다.

고인물들만 득실득실해서 외국인들도 혀를 내두름

KOREA SERVER? OH NO NO~

뉴비들은 바로 접기 십상

남아있는 자들의 피 튀기는 소모전
👍1
🇺🇸 ISM 제조업 급락. 파월의 자신감이 여기서 왔나 봅니다. 세부항목인 고용지수도 43p까지 하락
"이번에는 美 경기침체 우려"

나스닥선물 18,967.75(-2.76%)
크루드오일 76.93(-1.26%)
천연가스 1.977(-2.90%)
금선물 2,490.9(+0.72%)
NDF 1,366.79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ISM 제조업 PMI가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며, 美 경기침체 우려 확산에 달러화는 상승 마감함
-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시장에 확산되며, 엔화는 달러화보다 강한 강세를 보이며 마감함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파월 의장 발언에 상승했던 증시는, 경기 우려에 일제히 하락. 전일의 상승폭을 반납 후 마감함
- 아마존, 인텔이 2분기 실망스러운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각각 6.50%, 24.92% 하락 거래중
- 애플은 아이폰 판매 감소에도 호실적을 발표, 현재 0.73% 하락하며 실적 발표 이후 낙폭 축소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군사적 갈등 고조에도, 유가는 미국 제조업 경기 우려에 하락 마감함
- 다만, 하마스 수장의 피습으로 향후 휴전 협상의 난항이 예상되며, 유가의 하락세는 제한됨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중동 지역의 전면전 가능성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금리인하 기대감과 경기침체 우려 등, 금 가격을 상승 시킬 재료가 많은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상승 마감함
- 美 고용지표 둔화에 제조업 위축까지 더해지며, 국채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 마감함
- 10년물 금리는 12.70bp 하락한 3.978%를 기록하며, 지난 2월 이후 처음으로 4% 아래로 하락함
- 2일(금) 미국 실업률, 비농업 취업자수 발표 예정
미국 9월 인하 확률 100% 반영. 그 중에서 50bp 인하 확률은 22%까지 상승. 참고로 빅컷 확률은 하루 전에는 12%, 한달 전에는 6% 수준이었음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나주다 침착해님. 7월 결산내용 중 발췌

쉽지않은 7월 시장이었지만
오히려 비중 줄였던게 더 좋은 판단이었던것 같습니다.

시장 안좋다고 판단해서 LS증권 7월 3천만원 정도로 예수금 확 줄여서 셋팅 입출금없이 매매.
비중 줄이니 마음도 편하고 대응도 자유로워지니 오히려 복리로 수익이 잘 쌓이더라구요.

중순이후 단타 더 어렵다고 생각돼서 스윙으로 박아놓고 매매 안했던것도 좋은 판단이었구요.
하락장이 시작되면 일단 높은확률로 계좌의 손실을 보고 하락장을 맞이하기 때문에 복구욕심에 더 무리해서 매매하게되고 악순환이 계속 이어지게 됩니다.


그러다 손실이 더 커져서 멘탈나가서 더 이상한 매매들만 하게되구요.
많은 선배님들과 고수분들이 하락장에 비중 줄여라
매매횟수 줄여라 많이 말씀해주시지만
실제로 매매 들어가면 마음대로 안되는게 현실이구요.

하지만 어려워도 냉정하게 판단해서 내가 이 시장에서 이길 실력이 안된다면
비중 줄이고 매매 줄이는게 맞습니다.

​하락장에 그거 못하면 진짜 어디까지 내 인생이 떨어질지 몰라요.

제가 비중 줄여서 매매 한 것은 그만큼 많이 맞아봤고 경험해 봤기 때문에
감각적으로 아 여기서 비중 늘리면 뒤지는구나를 온 몸으로 알고있기 때문에 줄일 수 있는것이고
더 보수적으로 매매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보수적으로 매매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조급함이 없었던 것도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당장 생활비가 쪼들린 전업 트레이더이거나 하락장에 지속적으로 손실나고 있는 트레이더라면 조급함이 앞서서 아무리 주변에서 비중 줄여라 매매 줄여라 백날 말해봐야 실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조급함에 하락장에서 계좌 박살나면 이 하락장이 끝나고 상승장이와도
다시 복구 할 수 있는 예수금도 없을뿐더러 자신감도 완전 떨어져서
좋은 시장에서 큰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락장과 기회를 놓친 상승장 사이클에 예수금이 쪼그라들어 있으면 다음 하락 상승 사이클에도 제대로된 매매가 될 수가 없고
트레이더로써 성장 할 수 있는, 돈 벌 수 있는 시간이 몇년을 돌아가게 됩니다.

최근장에 매매 꼬이고 계신분들이 있으시면 냉정하게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지금 이 시장에서, 이 상황에서 매매하는게 맞는 실력인지 냉정하게 생각해보시고 무리한 복구욕심보다는 내가 자신있게 매매 할 수 있는 시장이 올때까지 기다린다는 마음으로 비중을 줄이거나 그것도 자신없으면 매매 멈추고 나가서 알바라도 하면서 좋은 때가 오기를 기다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 기간에도 시장이 별로였고 강의 이후로도 계속 어려운 시장의 연속이었어서
마땅히 쓸만한 글이 없었어서 오랜만에 쓰는글이라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졌네요.

​결론은
힘든시장 다들 힘 내시고
리스크관리 잘 해서
앞으로 오는 좋은시장을 준비하자!

화이팅!!​

모두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성공투자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최근매매들 & 7월 결산 (나는주식트레이더다 (주식실전매매, 주식트레이더들의 모임)) | 작성자 침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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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13%, 오늘 현재 -1.92%
2024 올림픽 메달리스트적 사고.
+ 퀸연아) 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