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 구세주 AMD"
나스닥선물 18,861.25(-1.81%)
크루드오일 75.28(-0.70%)
천연가스 2.126(+4.42%)
금선물 2,456.0(+1.26%)
NDF 1,380.78
▶통화
- 달러화는 약보합세를 보이며 마감함
- BOJ 금리 결정 회의 경계감에 엔화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달러화는 약보합세 마감함
- 다만, 중동發 위험회피 분위기가 확산되며 하락폭을 일부 만회함
▶지수
- 美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함
- 빅테크 기업의 실적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증시는 실적에 대한 불안감에 중동 리스크까지 더해지며 혼조세를 보임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은 전망치에 부합했으나, 클라우드 매출 부문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7.08% 하락 거래중
- AMD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1년 만에 두배 이상 증가하며 호실적을 발표, 하락장 속에서도 6.04% 상승 거래중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유가는 상승을 견인할 재료가 소진된 가운데, 중국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마감함
- 장중 $74.66까지 하락했으나,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전면전 우려가 다시 확산되며 하락폭을 일부 만회함
나스닥선물 18,861.25(-1.81%)
크루드오일 75.28(-0.70%)
천연가스 2.126(+4.42%)
금선물 2,456.0(+1.26%)
NDF 1,380.78
▶통화
- 달러화는 약보합세를 보이며 마감함
- BOJ 금리 결정 회의 경계감에 엔화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달러화는 약보합세 마감함
- 다만, 중동發 위험회피 분위기가 확산되며 하락폭을 일부 만회함
▶지수
- 美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함
- 빅테크 기업의 실적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증시는 실적에 대한 불안감에 중동 리스크까지 더해지며 혼조세를 보임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은 전망치에 부합했으나, 클라우드 매출 부문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7.08% 하락 거래중
- AMD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1년 만에 두배 이상 증가하며 호실적을 발표, 하락장 속에서도 6.04% 상승 거래중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유가는 상승을 견인할 재료가 소진된 가운데, 중국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마감함
- 장중 $74.66까지 하락했으나,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전면전 우려가 다시 확산되며 하락폭을 일부 만회함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마이크로소프트, FY25 가이던스 공개.
수치가 아닌 서술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매우 모호하고 보수적이게 제시. 특히, 설비투자(CapEx)는 작년보다 높을 것이라고 했는데 이미 컨센서스가 전년대비 59% 높은 수준을 반영하고 있어 무의미한 가이던스였음
이어 FY25 1Q (3Q23) 가이던스를 공개했는데, 핵심 하나만 꼽자면 Azure 성장률을 28~29% YoY로 제시하며 컨센서스 30% YoY 대비 하회. 이렇게 되면 2Q24부터 두 분기 연속 둔화하는 셈인데, 클라우드 수요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CapEx를 더 이상 무리하게 늘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정해 봄
Source : Risk & Return
■ 매출 성장률 YoY 두자릿수 (est. 15.6%)
■ OPM -1%p YoY 예상 (est. +2.1%p)
■ CapEx 작년보다 높을 것 (est. $44.59b, 59% YoY).
수치가 아닌 서술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매우 모호하고 보수적이게 제시. 특히, 설비투자(CapEx)는 작년보다 높을 것이라고 했는데 이미 컨센서스가 전년대비 59% 높은 수준을 반영하고 있어 무의미한 가이던스였음
이어 FY25 1Q (3Q23) 가이던스를 공개했는데, 핵심 하나만 꼽자면 Azure 성장률을 28~29% YoY로 제시하며 컨센서스 30% YoY 대비 하회. 이렇게 되면 2Q24부터 두 분기 연속 둔화하는 셈인데, 클라우드 수요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CapEx를 더 이상 무리하게 늘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정해 봄
Source : Risk & Return
Forwarded from Risk & Return
AMD, AI 가이던스 상향조정.
FY24 Guidance
▶️ 데이터센터 GPU 매출 $4.0b → $4.5b
【세 분기 연속 상향조정 : $2.0b → $3.5b → $4.0b → $4.5b】
3Q Guidance
▶️ 매출 $5.4~6.0b → $6.70b (est. $6.61b), 16% YoY
▶️ GPM 53.0% → 53.5% (est. 53.9%), 2.5%p YoY
▶️ OpEx $1.8b → $1.9b, 12% YoY
Source : Risk & Return
FY24 Guidance
▶️ 데이터센터 GPU 매출 $4.0b → $4.5b
【세 분기 연속 상향조정 : $2.0b → $3.5b → $4.0b → $4.5b】
3Q Guidance
▶️ 매출 $5.4~6.0b → $6.70b (est. $6.61b), 16% YoY
▶️ GPM 53.0% → 53.5% (est. 53.9%), 2.5%p YoY
▶️ OpEx $1.8b → $1.9b, 12% YoY
Source : Risk & Return
Forwarded from Risk & Return
$MSFT 연간 CapEx 추이/전망.
FY22 : $23.89b. 16% YoY
FY23 : $28.11b, 18% YoY
FY24 : $44.48b (est. $44.59b), 58% YoY
FY25E : $52.20b, 17% YoY
FY25부터는 기존 CapEx 사이클로 복귀할 것이라는 게 컨센서스에 반영돼 있다는 점
Source : Risk & Return
FY22 : $23.89b. 16% YoY
FY23 : $28.11b, 18% YoY
FY24 : $44.48b (est. $44.59b), 58% YoY
FY25E : $52.20b, 17% YoY
FY25부터는 기존 CapEx 사이클로 복귀할 것이라는 게 컨센서스에 반영돼 있다는 점
Source : Risk & Return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 테크 던지기 강도 - 마소 캐팩스 추정 상회 + AMD실적 = 오늘 반도체 바닥이지 않을까 싶은데
2. 매그 7 디그로싱 진행상황 (포지셔닝)
2. 매그 7 디그로싱 진행상황 (포지셔닝)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31 08:40:18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483조 5,52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683억(예상치 : 734,948억)
영업익 : 104,439억(예상치 : 82,041억)
순이익 : 96,427억(예상치 : 71,55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40,683억/ 104,439억/ 96,427억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18000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483조 5,52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683억(예상치 : 734,948억)
영업익 : 104,439억(예상치 : 82,041억)
순이익 : 96,427억(예상치 : 71,55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40,683억/ 104,439억/ 96,427억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180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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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메모리 24년 하반기 전망
-시장 업계내 AI向 투자 확대 기조 속에서 HBM, DDR5, 서버 SSD 등 서버 관련 제품 전반의 수요 지속 강세 예상
-HBM, 서버向 DRAM의 생산 및 판매 증가로 Conventional DRAM/NAND 제품의 Bit 공급제약 예상
- 당사 HBM3E 및 1b나노 32Gb DDR5 고용량 서버 모듈 등 AI向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추진
- QLC 라인업을 서버/PC/모바일 등 全 응용처에 최적화하고 AI 서버向 SSD 판매 확대하여 시장 리더십 지속 제고
-시장 업계내 AI向 투자 확대 기조 속에서 HBM, DDR5, 서버 SSD 등 서버 관련 제품 전반의 수요 지속 강세 예상
-HBM, 서버向 DRAM의 생산 및 판매 증가로 Conventional DRAM/NAND 제품의 Bit 공급제약 예상
- 당사 HBM3E 및 1b나노 32Gb DDR5 고용량 서버 모듈 등 AI向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추진
- QLC 라인업을 서버/PC/모바일 등 全 응용처에 최적화하고 AI 서버向 SSD 판매 확대하여 시장 리더십 지속 제고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31 08:09:46
기업명: 율촌화학(시가총액: 7,46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계약상대 : Ultium Cells, LLC,
계약내용 : LIB 제조용 Aluminum Pouch 공급계약 해지
해지금액 : 14,872억
매출대비 : 358.8 %
해지사유 :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른 계약해지
해지일자 : 2024-07-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18000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730
기업명: 율촌화학(시가총액: 7,46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계약상대 : Ultium Cells, LLC,
계약내용 : LIB 제조용 Aluminum Pouch 공급계약 해지
해지금액 : 14,872억
매출대비 : 358.8 %
해지사유 :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른 계약해지
해지일자 : 2024-07-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318000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730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 금리인상: 15bp 인상 및
국채매입 축소는 3조엔
-2조엔으로 예상했는데 3조엔으로 하는것이 인상적.
-국채 매입은 2026년 1Q부터 월 3조엔 축소
-NHK가 일본국 내각총리대신 지지율의 바로미터임.
-어제 NHK 속보는 의미있었음. 그래서 금리인상 확신이 있었는듯.
사진 출처: Bank of Japan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국채매입 축소는 3조엔
-2조엔으로 예상했는데 3조엔으로 하는것이 인상적.
-국채 매입은 2026년 1Q부터 월 3조엔 축소
-NHK가 일본국 내각총리대신 지지율의 바로미터임.
-어제 NHK 속보는 의미있었음. 그래서 금리인상 확신이 있었는듯.
사진 출처: Bank of Japan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하니예 피살 2
이스라엘의 소행이라는 전제로,
1. 네타냐후 내각의 전쟁 유지 의지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
이스마엘 하니예는 하마스의 지도자임에 틀림없지만 카타르 도하를 베이스로 하는 정치, 외교 부문 지도자다. 그리고 미-카타르-이집트가 중재하는 휴전 협상을 하마스 측에서 이끌고 있다. 한마디로 협상 주체다. 적어도 중동-아랍 측에서는 하니예를 상대적으로 온건하고 대화가 가능한 인물로 본다. 물론 미국 등 서방에서는 테러리스트로 분류하지만.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전장에서 하마스를 이끄는 야히야 신와르 (Yahya Sinwar)나 모하메드 데프 (Mohammad Def) 를 교전 중 사살했다면 이해가 간다. 작년 10월 7일 공격의 주역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니예는 적의 수괴이긴 하지만 협상을 맡고 있는 지도자다. 협상 대표를 사살한다는 건... 전쟁을 계속하자는 것에 다름아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휴전 및 상황 종료를 원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하마스에 피랍된 인질 부모들이 하니예의 죽음에도 협상 지속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구슬프게 그러나 허무하게 들린다.
2. 이란을 링 위로 끌어올리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페제시키안 신임대통령 취임 직후 벌어진 일이다. 모처럼 개혁파 대통령의 등장에 국제사회는 이란 변화에 관한 약간의 기대를 보여주고 있다. 이슬람 복식규정을 완화하고 미국과 핵협상을 재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극우파 입장에서는 이란 개혁파 대통령의 등장 자체가 부담이다. 혹시라도 핵협상이 진전되면 이란이 정상화될 수도 있고, 이는 이스라엘 안보에 위험이라 믿는다.
자국 대통령 취임 사절, 그것도 이란의 지원을 받는 하마스 지도자를 사살한 것은 이란에 대한 도발이 아닐 수 없다. 무엇보다 이란 입장에서는 유도 비행체 (이게 드론인지, 정밀유도 미사일인지 모르겠지만) 에 의해 손님이 피살당한 사실 자체가 견디기 힘들정도로 수치스러울거다. 수도의 하늘이 뚫린 것이고, 후일 자국 최고지도자가 타겟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지 않은가. 대응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있다.
무엇보다 미국 및 서방의 대응에 따라 신임 대통령의 대외 정책 기조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무조건 이스라엘을 옹호하고, 하니예의 죽음을 환영한다면 이란은 더 중러쪽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어쩌면 이스라엘이 바라는 바 아닐까?
3. 미국 특히 바이든 정부는 당혹스러울 것이다.
테러리스트이니 하니예의 죽음을 환영해야 할 거다. 하지만 그는 동시에 협상 지도부이기도 했다. 하루라도 빨리 전쟁을 중단시키는 것이 민주당 정부의 이익인 상황에서 하마스 측 대표가 피살된 상황은 협상에 좋을 리가 없다.
전면전 확전을 막아야 하는데 이란이 어느 수준에서 보복할 것인가 관건이다. 4월 중순같은 미사일, 드론 다중 발사일지, 아니면 헤즈볼라와 후티를 통한 남북 협공일지 아직 알 수 없지만, 하여튼 위기 징후는 매우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일단 오스틴 국방장관은 중동에서의 전면전 확전 우려를 표명하며, "전쟁이 불가피하지는 않다 (war is not inevitable)"며 애써 협상 동력 유지 가능성을 내비쳤다. 위기 관리에 나서겠다는 의지의 피력이다.
어떻게 위기관리를 할지 감이 전혀 잡히지 않는다. 현재의 이스라엘은 통제 가능한 수준이 아니다. 앞으로 백악관/국무부의 메시지 발신 방향을 면밀히 읽어야 할 것 같다.
4. 확전될까?
그 어느때보다 확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물론 전면전 (full scale war)까지 갈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다만 지역 분쟁의 강도는 확연히 높아질 것이다. 일단 서안지구 팔레스타인 주민들도 가만히 있기 어렵다. 내부 인티파다의 동력이 서서히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튀르키예의 강력한 이스라엘 비판과 지역분쟁 분위기 언급도 한 몫할 듯하다. 러시아의 메시지도 그렇고... 이러한 국제사회의 반이스라엘 분위기 고조는 현지 헤즈볼라와 후티 등 역내 친이란 무장집단에게는 독려이자 동기가 된다. 한마디로 이스라엘 공격을 위한 명분을 하나 더 얻은 셈이다.
다만,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일정시간 흐른 후 하마스의 지도자 사살을 명분으로 승전을 운위하며 출구전략 구실을 삼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다. 오히려 팔레스타인과 이란의 분노를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지... 답이 보이지 않는다.
5. 네타냐후의 정치적 생명을 위해 희생되는 이스라엘 국가 안보
tbc
덧. 이 모든 이야기는 '이스라엘이 하니예를 사살했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다. 낮은 가능성으로 아닐 수도 있기에 디스클레이머를 달았음.
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01044654047/posts/pfbid035Sv5xxpcXArfMDTZayUXskJtumxAC2wP8uQr5WiEUWKnbjH8A1oazi3rA3xDjAoJl/?app=fbl
이스라엘의 소행이라는 전제로,
1. 네타냐후 내각의 전쟁 유지 의지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
이스마엘 하니예는 하마스의 지도자임에 틀림없지만 카타르 도하를 베이스로 하는 정치, 외교 부문 지도자다. 그리고 미-카타르-이집트가 중재하는 휴전 협상을 하마스 측에서 이끌고 있다. 한마디로 협상 주체다. 적어도 중동-아랍 측에서는 하니예를 상대적으로 온건하고 대화가 가능한 인물로 본다. 물론 미국 등 서방에서는 테러리스트로 분류하지만.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전장에서 하마스를 이끄는 야히야 신와르 (Yahya Sinwar)나 모하메드 데프 (Mohammad Def) 를 교전 중 사살했다면 이해가 간다. 작년 10월 7일 공격의 주역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니예는 적의 수괴이긴 하지만 협상을 맡고 있는 지도자다. 협상 대표를 사살한다는 건... 전쟁을 계속하자는 것에 다름아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휴전 및 상황 종료를 원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하마스에 피랍된 인질 부모들이 하니예의 죽음에도 협상 지속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구슬프게 그러나 허무하게 들린다.
2. 이란을 링 위로 끌어올리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페제시키안 신임대통령 취임 직후 벌어진 일이다. 모처럼 개혁파 대통령의 등장에 국제사회는 이란 변화에 관한 약간의 기대를 보여주고 있다. 이슬람 복식규정을 완화하고 미국과 핵협상을 재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극우파 입장에서는 이란 개혁파 대통령의 등장 자체가 부담이다. 혹시라도 핵협상이 진전되면 이란이 정상화될 수도 있고, 이는 이스라엘 안보에 위험이라 믿는다.
자국 대통령 취임 사절, 그것도 이란의 지원을 받는 하마스 지도자를 사살한 것은 이란에 대한 도발이 아닐 수 없다. 무엇보다 이란 입장에서는 유도 비행체 (이게 드론인지, 정밀유도 미사일인지 모르겠지만) 에 의해 손님이 피살당한 사실 자체가 견디기 힘들정도로 수치스러울거다. 수도의 하늘이 뚫린 것이고, 후일 자국 최고지도자가 타겟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지 않은가. 대응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있다.
무엇보다 미국 및 서방의 대응에 따라 신임 대통령의 대외 정책 기조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무조건 이스라엘을 옹호하고, 하니예의 죽음을 환영한다면 이란은 더 중러쪽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어쩌면 이스라엘이 바라는 바 아닐까?
3. 미국 특히 바이든 정부는 당혹스러울 것이다.
테러리스트이니 하니예의 죽음을 환영해야 할 거다. 하지만 그는 동시에 협상 지도부이기도 했다. 하루라도 빨리 전쟁을 중단시키는 것이 민주당 정부의 이익인 상황에서 하마스 측 대표가 피살된 상황은 협상에 좋을 리가 없다.
전면전 확전을 막아야 하는데 이란이 어느 수준에서 보복할 것인가 관건이다. 4월 중순같은 미사일, 드론 다중 발사일지, 아니면 헤즈볼라와 후티를 통한 남북 협공일지 아직 알 수 없지만, 하여튼 위기 징후는 매우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일단 오스틴 국방장관은 중동에서의 전면전 확전 우려를 표명하며, "전쟁이 불가피하지는 않다 (war is not inevitable)"며 애써 협상 동력 유지 가능성을 내비쳤다. 위기 관리에 나서겠다는 의지의 피력이다.
어떻게 위기관리를 할지 감이 전혀 잡히지 않는다. 현재의 이스라엘은 통제 가능한 수준이 아니다. 앞으로 백악관/국무부의 메시지 발신 방향을 면밀히 읽어야 할 것 같다.
4. 확전될까?
그 어느때보다 확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물론 전면전 (full scale war)까지 갈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다만 지역 분쟁의 강도는 확연히 높아질 것이다. 일단 서안지구 팔레스타인 주민들도 가만히 있기 어렵다. 내부 인티파다의 동력이 서서히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튀르키예의 강력한 이스라엘 비판과 지역분쟁 분위기 언급도 한 몫할 듯하다. 러시아의 메시지도 그렇고... 이러한 국제사회의 반이스라엘 분위기 고조는 현지 헤즈볼라와 후티 등 역내 친이란 무장집단에게는 독려이자 동기가 된다. 한마디로 이스라엘 공격을 위한 명분을 하나 더 얻은 셈이다.
다만,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일정시간 흐른 후 하마스의 지도자 사살을 명분으로 승전을 운위하며 출구전략 구실을 삼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다. 오히려 팔레스타인과 이란의 분노를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지... 답이 보이지 않는다.
5. 네타냐후의 정치적 생명을 위해 희생되는 이스라엘 국가 안보
tbc
덧. 이 모든 이야기는 '이스라엘이 하니예를 사살했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다. 낮은 가능성으로 아닐 수도 있기에 디스클레이머를 달았음.
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01044654047/posts/pfbid035Sv5xxpcXArfMDTZayUXskJtumxAC2wP8uQr5WiEUWKnbjH8A1oazi3rA3xDjAoJl/?app=f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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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예 피살 2
이스라엘의 소행이라는 전제로,
1. 네타냐후 내각의 전쟁 유지 의지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
이스마엘 하니예는 하마스의 지도자임에 틀림없지만 카타르 도하를 베이스로 하는 정치, 외교 부문 지도자다. 그리고 미-카타르-이집트가 중재하는 휴전 협상을 하마스 측에서 이끌고 있다. 한마디로 협상 주체다. 적어도 중동-아랍 측에서는...
이스라엘의 소행이라는 전제로,
1. 네타냐후 내각의 전쟁 유지 의지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
이스마엘 하니예는 하마스의 지도자임에 틀림없지만 카타르 도하를 베이스로 하는 정치, 외교 부문 지도자다. 그리고 미-카타르-이집트가 중재하는 휴전 협상을 하마스 측에서 이끌고 있다. 한마디로 협상 주체다. 적어도 중동-아랍 측에서는...
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미국 전력 경매 가격 800% 급등. 2025~2026년 가격이 기존 28.92달러/MWh에서 269.92달러로 상승. 전력 수급 불균형 때문. 해당 이슈로 Constellation하고 Vistra 주가 시간 외 각각 14%, 16% 급등
사실 저도 이 경매 가격이 생소해서 좀 더 분석해 봐야 제대로 된 의견 공유 가능하겠지만..최근 미국 최대 유틸리티 회사인 NextEra가 2027년부터 CapEx 20% 증가할 것으로 가이던스 준 이유가 그때부터 전력수요 급증하기 때문. 데이터센터, 리쇼어링 등 건설하는데 시간 필요하고, 실질적인 전력수요 증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 이번 경매 가격은 미국 전력난이 다가오고 있다는 명확한 근거 자료일 것으로 추정. 2025년에 1차 전력망 건설이 완료되기 때문에 2025년부터는 전력망 보다 발전소(태양광, 풍력, 수소, 가스터빈) 기업들로 포트 전환 필요하다는 전망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런 전망에 힘을 실어주는 뉴스로 판단
https://www.xm.com/kr/research/markets/allNews/reuters/pjm-power-auction-results-yield-sharply-higher-prices-53893520
사실 저도 이 경매 가격이 생소해서 좀 더 분석해 봐야 제대로 된 의견 공유 가능하겠지만..최근 미국 최대 유틸리티 회사인 NextEra가 2027년부터 CapEx 20% 증가할 것으로 가이던스 준 이유가 그때부터 전력수요 급증하기 때문. 데이터센터, 리쇼어링 등 건설하는데 시간 필요하고, 실질적인 전력수요 증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 이번 경매 가격은 미국 전력난이 다가오고 있다는 명확한 근거 자료일 것으로 추정. 2025년에 1차 전력망 건설이 완료되기 때문에 2025년부터는 전력망 보다 발전소(태양광, 풍력, 수소, 가스터빈) 기업들로 포트 전환 필요하다는 전망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런 전망에 힘을 실어주는 뉴스로 판단
https://www.xm.com/kr/research/markets/allNews/reuters/pjm-power-auction-results-yield-sharply-higher-prices-53893520
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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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파월은 비둘기"
나스닥선물 19,581(+3.41%)
크루드오일 78.64(+5.23%)
천연가스 2.041(-4.00%)
금선물 2,493.4(+1.69%)
NDF 1,365.44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일본은행(BOJ)의 금리인상 결정과 일본 정부가 시장 개입을 해왔다는 소식에, 엔화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달러화는 하락 마감함
- "2분기 인플레 수치, 연준의 자신감 키워줬다"라는 파월 의장의 발언까지 더해지며, 달러화는 하락세를 이어감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FOMC 기대감에 상승 출발한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상승 폭을 키우며 일제히 상승 마감함
- 메타, 퀄컴이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각각 7.26%, 15.75% 상승 거래중
- 조정을 이어오던 엔비디아는 14.79% 상승, 그외 AI 기술주들도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중
▶유가
- 국제 유가는 큰 폭으로 상승 마감함
- 하마스 지도자의 피살 소식에 중동의 군사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예상치를 하회한 EIA 원유 재고까지 더해지면서 유가의 상승에 힘을 보탬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의 비둘기적 발언에,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달러화도 하락세를 보이면서 금 가격은 상승을 지지 받음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일제히 상승 마감함
- FOMC를 앞두고 하락세를 보이던 채권가격은, 파월의 9월 금리인하 시사 발언에 일제히 상승 마감함
- CME 패드워치 툴에 따르면 연내 3회 금리 인하 확률은 63%로,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은 더욱 커진 상황
나스닥선물 19,581(+3.41%)
크루드오일 78.64(+5.23%)
천연가스 2.041(-4.00%)
금선물 2,493.4(+1.69%)
NDF 1,365.44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하락 마감함
- 일본은행(BOJ)의 금리인상 결정과 일본 정부가 시장 개입을 해왔다는 소식에, 엔화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달러화는 하락 마감함
- "2분기 인플레 수치, 연준의 자신감 키워줬다"라는 파월 의장의 발언까지 더해지며, 달러화는 하락세를 이어감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FOMC 기대감에 상승 출발한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상승 폭을 키우며 일제히 상승 마감함
- 메타, 퀄컴이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각각 7.26%, 15.75% 상승 거래중
- 조정을 이어오던 엔비디아는 14.79% 상승, 그외 AI 기술주들도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중
▶유가
- 국제 유가는 큰 폭으로 상승 마감함
- 하마스 지도자의 피살 소식에 중동의 군사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예상치를 하회한 EIA 원유 재고까지 더해지면서 유가의 상승에 힘을 보탬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의 비둘기적 발언에,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달러화도 하락세를 보이면서 금 가격은 상승을 지지 받음
▶채권
- 美 국채가격은 일제히 상승 마감함
- FOMC를 앞두고 하락세를 보이던 채권가격은, 파월의 9월 금리인하 시사 발언에 일제히 상승 마감함
- CME 패드워치 툴에 따르면 연내 3회 금리 인하 확률은 63%로,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은 더욱 커진 상황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최근 2년 간 고용과 물가 모두 많은 진전이 있었음(considerable progress on both goals)
2. 지표들은 여전히 경기가 견조한 수준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
3. 고용은 코로나 직전 수준으로 복귀. 전반적인 고용 환경은 강력하나 과열된 수준은 아님
4. 2분기 물가는 확신을 더해주었으나 여전히 추가 확신이 필요
5. 통화정책은 균형잡힌 곳에 위치. 늦은 기준금리 인하는 경기를 과도하게 짓누를 가능성
6. 대체로 연준이 행동할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모습
7. 고용과 물가, 경기가 현재 경로를 유지한다면 9월 기준금리 인하 검토할 것(rate cut in September would be on the table)
8. 모든 데이터들은 적절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all of the data continues to point in a direction we want to see)
9. 현재 고용은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아님. 따라서 고용시장의 추가 완화(excess cooling)는 불필요
10. 기준금리 조정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it's coming to the time to adjust rates)
11. 물가에 100% 집중할 필요는 없음. 물가 목표의 완전한 달성 없이도 정책 조정 가능
12. 금번 회의에서도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있었으나 많은 다수(strong majority)는 동결을 지지
1. 최근 2년 간 고용과 물가 모두 많은 진전이 있었음(considerable progress on both goals)
2. 지표들은 여전히 경기가 견조한 수준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
3. 고용은 코로나 직전 수준으로 복귀. 전반적인 고용 환경은 강력하나 과열된 수준은 아님
4. 2분기 물가는 확신을 더해주었으나 여전히 추가 확신이 필요
5. 통화정책은 균형잡힌 곳에 위치. 늦은 기준금리 인하는 경기를 과도하게 짓누를 가능성
6. 대체로 연준이 행동할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모습
7. 고용과 물가, 경기가 현재 경로를 유지한다면 9월 기준금리 인하 검토할 것(rate cut in September would be on the table)
8. 모든 데이터들은 적절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all of the data continues to point in a direction we want to see)
9. 현재 고용은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아님. 따라서 고용시장의 추가 완화(excess cooling)는 불필요
10. 기준금리 조정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it's coming to the time to adjust rates)
11. 물가에 100% 집중할 필요는 없음. 물가 목표의 완전한 달성 없이도 정책 조정 가능
12. 금번 회의에서도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있었으나 많은 다수(strong majority)는 동결을 지지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정말 시장은 점진적이란게 없고, 오늘은 이 차트가 너무 신기하네요🧐
아시는 바와 같이 2분기 비중확대 때 제가 제시한 하단은 국고3년 3.0%, 국고10년 3.1%, 미국채 10년 4.1% 입니다. 국내는 주초에, 미국은 오늘 위 하단을 각각 뚫었습니다.
따라서 지금이 변곡점인지 저 또한 너무 궁금합니다. 하지만 저는 침체를 보고 있지 않습니다. 즉, 작년과 다른점으로 꼽았던 정책당국의 의지만으로 인하를 몇 차례 선반영하는 레벨까지 금리가 내려와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럼에도 파월이 이 정도로 얘기했다면 논팜이 미스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정리하면 미국은 다음 핵심 지표 보기 전까지 롱장이 유지될 수 있어 보입니다 (물론 저의 적정 레벨은 유지). 다만, 한국은 미국이 작년 말에 6회 인하 반영했을 때보다도 국고금리가 이미 낮은 상황입니다.
최근 로컬 시장 반응이 미국금리는 그대로인데 왜 한국만 강하냐 였습니다. 그래서 외인 수급에 관심도가 높아졌었구요. 하지만 지금 8월 인하와 WGBI 편입확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작년 말 미국의 같은 상황 대비 한국이 오버슈팅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 부담입니다.
오버슈팅 레벨로 국고10년 2.8%, 미국채10년 3.8%로 각각 산출했지만 맞출 수 없는 영역이며, 제가 제시한 하단 위로 다시 매수 기회를 줄 것으로 판단하는 만큼 추격매수 지양을 권고합니다.
이 기본 시나리오가 틀릴 위험은 “리세션”
아시는 바와 같이 2분기 비중확대 때 제가 제시한 하단은 국고3년 3.0%, 국고10년 3.1%, 미국채 10년 4.1% 입니다. 국내는 주초에, 미국은 오늘 위 하단을 각각 뚫었습니다.
따라서 지금이 변곡점인지 저 또한 너무 궁금합니다. 하지만 저는 침체를 보고 있지 않습니다. 즉, 작년과 다른점으로 꼽았던 정책당국의 의지만으로 인하를 몇 차례 선반영하는 레벨까지 금리가 내려와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럼에도 파월이 이 정도로 얘기했다면 논팜이 미스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정리하면 미국은 다음 핵심 지표 보기 전까지 롱장이 유지될 수 있어 보입니다 (물론 저의 적정 레벨은 유지). 다만, 한국은 미국이 작년 말에 6회 인하 반영했을 때보다도 국고금리가 이미 낮은 상황입니다.
최근 로컬 시장 반응이 미국금리는 그대로인데 왜 한국만 강하냐 였습니다. 그래서 외인 수급에 관심도가 높아졌었구요. 하지만 지금 8월 인하와 WGBI 편입확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작년 말 미국의 같은 상황 대비 한국이 오버슈팅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 부담입니다.
오버슈팅 레벨로 국고10년 2.8%, 미국채10년 3.8%로 각각 산출했지만 맞출 수 없는 영역이며, 제가 제시한 하단 위로 다시 매수 기회를 줄 것으로 판단하는 만큼 추격매수 지양을 권고합니다.
이 기본 시나리오가 틀릴 위험은 “리세션”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엔비디아 주가 +16% 상승 관련 코멘트]
신영증권 박상욱 선임연구원
- 애프터장 포함 금일 엔비디아의 주가는 16% 상승함,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실적 발표에서 자본지출 증익을 시사했던 것이 주요 원인. 또한 AMD의 AI 가속기 가이던스 상향 조정도 AI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했다는 판단.
- 마이크로소프트는 2분기 자본지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한 138.7억달러라고 발표, 또한 AI 인프라 및 머신러닝 투자를 위해 향후 몇 년 동안 자본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언급함.
- 메타는 올해 자본지출 가이던스의 범위를 350-400억달러에서 370-400억달러로 축소함. 가이던스의 하단이 시장 기대치인 375억달러에 근접함.
- AMD는 높은 전방 수요에 힘입어 올해 자사 AI 가속기 가이던스를 40억달러에서 45억달러로 상향함.
- 최근 AI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로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가부진했음. 시장에선 빅테크 업체들의 투자 감소를 경계했으나 금번 실적 발표로 인해 리스크는 해소됐다는 판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영증권 박상욱 선임연구원
- 애프터장 포함 금일 엔비디아의 주가는 16% 상승함,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실적 발표에서 자본지출 증익을 시사했던 것이 주요 원인. 또한 AMD의 AI 가속기 가이던스 상향 조정도 AI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했다는 판단.
- 마이크로소프트는 2분기 자본지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한 138.7억달러라고 발표, 또한 AI 인프라 및 머신러닝 투자를 위해 향후 몇 년 동안 자본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언급함.
- 메타는 올해 자본지출 가이던스의 범위를 350-400억달러에서 370-400억달러로 축소함. 가이던스의 하단이 시장 기대치인 375억달러에 근접함.
- AMD는 높은 전방 수요에 힘입어 올해 자사 AI 가속기 가이던스를 40억달러에서 45억달러로 상향함.
- 최근 AI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로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가부진했음. 시장에선 빅테크 업체들의 투자 감소를 경계했으나 금번 실적 발표로 인해 리스크는 해소됐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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